한화오션은 LNGC 인도와 컨테이너선 건조 공정 투입으로 상선 이익 역량이 지속되며, 2026E 매출액 15.9조원(+24.2% YoY), 영업이익 2.15조원(+84.4% YoY)의 강력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미국 해군 조선업 개혁 국가안보 각서(MASGA) 부활과 태국·사우디 등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수주 이벤트, 해운업 Net-zero 대전환에 따른 신조선 수요 확대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34.1%)으로 25% 하향 조정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저치(67,100원)로 12개월 상대수익률 -107%를 기록하며 큰 폭 조정이 있었고, 12MF PER은 2026E 9.4배, 2027E 8.0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다만 환율 급락과 특수선 고정비 부담 등 단기 리스크도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현대중공업은 1조 722억 원 규모 시설투자로 HiMSEN 엔진 생산능력을 2030년 7.2GW로 확대하고 SMR 주기기 사업에 진출해, 선박용 중심이던 엔진 포트폴리오를 발전용·원전용으로 다변화한다. 동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엔진발전 시장 확대와 Seller-market 기조 지속이며, 이는 연간 약 28억 달러 매출과 20% 이상 이익률을 통해 이익 성장의 단초가 될 전망이. 실적 전망상 매출은 2025년 17.6조원에서 2026E 24.9조원(+41.7%), 2028E 29.2조원까지, 영업이익은 2025년 2.0조원에서 2026E 3.9조원(+92.9%), 2028E 5.4조원으로 확대된다. 투자의견은 업종 내 최선호주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5% 하향한 60만 원(상승여력 +63.7%) 제시한다. 12MF PER은 11배로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며, 최근 주가는 52주 저가 부근(36.5만 원)이고 12개월 상대수익률 –97.5%로 깊은 조정 국면이다. 다만 가스선 P-mix 효과, 수주잔고, AI DC향 수혜 미반영 등은 추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아베스틸지주의 3Q26 실적은 고원가 원료 투입과 판가 인하 시차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94억 원)를 36.5% 하회할 전망입니다. 다만 이는 일회성 원가 시차로 판단되며, 2027년 영업이익 1,950억 원(YoY +41.9%)을 이끄는 구조적 성장 동력—반덤핑 관세 판가 반영, CASK 신규 매출(2027년 초 입찰), SST 가동 본격화—은 유효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54,000원(상승여력 25.1%)을 유지하며, 현재가 43,150원, 2027E PER 12.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됩니다. 주가는 12개월 +72.6%, 3개월 +42.6% 상승했으나 6개월 -32.0%로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였습니다. 향후 체크포인트는 전기요금 인하 폭과 철스크랩 가격 인하 시점입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솔브레인은 반도체 소재(DRAM/NAND용)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객사 신규 DRAM 팹 가동 확대와 NAND 고단화에 따른 소재 사용량 증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6년 매출액은 1,252억원(YoY +35.6%), 2027년 1,587억원(YoY +26.7%), 2028년 1,746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도 2026년 199억원에서 2028년 314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80,000원(상승여력 46%)으로 상향 조정했고, 현재 12MF PER은 약 14.5배로 역사적 평균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성과급과 환율 하락으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 하향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501,000원에 근접하며 KOSDAQ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B발해인프라는 인프라펀드로, GTX-C에 2,200억원 출자라는 설립 이래 최대 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하며 외형 성장기에 진입했다. 2025년 말에는 보령LNG 투자로 이자수익이 유입되기 시작해 2분기 운용수익이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2026~2027E 운용수익은 각각 690억·750억원, 순이익은 560억·62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금리 측면에서는 신규 차입금리 4.2%로 가중평균금리 4.25%를 2028년까지 4%대 중반에서 유지할 수 있어 인플레이션 헤 장점이 부각된다. 최근 1개월 주가는 -5.3%, 12개월 누적 8.1% 상승했으며 12m forward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목표주가 12,300원(BUY, 상승여력 22.5%)과 계열사 동반 참여 기반 신규 투자 확대가 성장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리츠는 계열사 및 대기업 사옥 중심의 7개 오피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스폰서 리츠로, 공실률 1%대와 임대료 재계약 인상을 해 안정적 NOI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투자 논리다. 삼성증권은 장교빌딩 5%, 여의도사옥 13%의 임대료 인상이 연간 30억원의 임대수익 증가 효과를 가져온다고 평가하며, 2029년 이후 자본전입 해소에 따른 배당 상승 여력을 주목한다. 목표주가는 4.9% 상향한 6,400원(현재가 5,330원, 상승여력 20.1%),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으며, P/E(adj)는 2026E 36.6배, 2027E 34.1배, 2028E 31.8배로 추정된다. 1개월 -0.7%, 6개월 -4.8%, 12개월 +33.9%의 수익률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성숙한 배당형 리츠로서 성장 스토리보다는 안정적 배당과 NOI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리츠는 SK그룹 사옥형 오피스 및 수처리시설을 보유한 리츠로, 수처리시설 리파이낸싱으로 금리가 93bp 하락해 가중평균 금리 3.8%대를 유지하고 있다. 서린빌딩 재계약으로 임대료 18% 인상·계약기간 5년 연장이 확정되며 임대수익 19% 증가가 기대된다. 다만 영업수익은 2025년 271억→2027년 257억으로 감소하고 순이익도 119억→95억으로 줄어드는 등 실적은 정체 흐름이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 7,500원(현재가 5,220원, 상승여력 43.7%)이며 2026E PER 14.3배, 2027E PER 16.6배 수준이다. 최근 1개월 -2.2%, 6개월 -20.5%로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배당 방어와 점진적 DPS 상승이 핵심 투자 논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알파리츠에 대해 삼성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800원에서 7,000원으로 10.3% 하향 조정했다. 현재가 5,500원(52주 저가 5,080원, 고가 6,240원), 12개월 수익률 -0.7%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5.9배(2026E)에서 17.7배(2028E)로 멀티플 압축 여지가 있다. 핵심 동력은 GS서초타워 매각(회수 원본 863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이자비용 41억원을 절감하는 재무구조 개선이다. 내부 성장 측면에서 신규·재계약 면적의 E.NOC가 24% 상승했고, 2028년 그레이츠 판교 재계약 시 인근 시세 대비 E.NOC 45% 이상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다만 가중평균 금리가 2026년 4.1%에서 2028년 4.8%로 상승하면서 배당 방어가 향후 과제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호텔 호황에 따른 성장형 리츠로 부상하고 있다. 나인트리 동대문 매각(IRR 27%)으로 회수한 자금으로 신라스테이 마포 우선주를 조기 취득하는 자본 순환을 통해 배당 공백을 방지했다. 매출연동 임대 구조인 호텔자산의 RevPAR이 전년 대비 15~18% 급등하면서 리츠 임대수익도 두 자릿수 성장이 기대되며, G타워 공실 해소로 임대수익이 31% 증가했다. 홈플러스 이슈도 11월 서부T&D 계약으로 해결될 예정이며, 스폰서 파이프라인(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 인천스퀘어원)도 중기 성장 동력으로 거론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8.0%, 12개월 +16.4%이나 Kospi 대비 12개월 수익률은 -30.9%p로 부진했고,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휴젤의 핵심 성장 스토리는 미국 직접판매 전환이다. 기존 유통사→CSO→직접판매로 이어지는 모델 전환 과정에서 2026년은 매출 +14.4%, 영업이익 -13.5%로 일시적 역풍을 겪지만, 2027년부터 매출 +35.1%, 영업이익 +56.7%의 구조적 영업레버리지가 발현될 전망이다. 보툴리눔 톡신 매출은 2027년 +54.7% 성장이 예상되며, 미국 시장점유율 10%(2028년 목표) 달성이 주요 동력이다. 미래에셋은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하향(전회 35만원)했으나 Buy 의견을 유지하며, 현재가 16만9천원 기준 상승여력 64.8%다. 최근 12개월 주가 수익률은 -36.6%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15.1배, 2027F 10.2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아제강은 미국향 OCTG 및 송유관을 수출하는 강관 업체로, 미국 현지 50% 철강관세와 반덤핑 판정에 따른 공급 제약, 데이터센터 신규 수요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일시적 부진(매출 1,485십억원, 영업이익 50십억원)을 거쳐 2026E 매출 1,865십억원(+25.6%)·영업이익 112십억원, 2028E까지 매출 2,152십억원·영업이익 187십억원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된다. 최근 주가는 10월 12일 기준 143,500원으로 52주 최고가 183,000원 대비 조정 국면에 있으며, 2026E PER 5.3배·2027E PER 4.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 상상인증권은 목표주가 220,000원(상승여력 53.3%), Buy 의견을 유지하며, 미국 수급지수 67(2022년 6월 이후 최고 공급부족)과 응답자 85%의 공급부족 보고를 근거로 전방 호조 지속을 전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메론은 줄자 생산 전문기업으로 국내 1위, 글로벌 3~5위권에 위치한다. 미국 매출 비중이 2022년 52.8%에서 1H26 66.3%까지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는 있으나, 전체 매출은 2026E 787억원→2028E 828억원으로 연 1~9% 성장에 그쳐 추세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리포트 핵심은 DPS 300원→1,000~1,200원 확대와 배당성향 30% 유지 등 주주환원 강화, P/E 6.8배·P/B 0.8배·순현금 1,622억원에 기반한 자산규모 대비 저평가이다.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없음. 주가는 52주 최고치 부근(현재가 23,000원, 52주 고가 23,350원)이며 12개월 상대수익률 +74.5%로 KOSDAQ을 크게 상회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6.8배, 2027E 7.7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오리온은 해외 4개 법인(한국·중국·베트남·러시아)을 운영하며 9월 매출 3,157억원(+7% YoY), 영업이익 555억원(+5%)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러시아 20% 이상 고성장과 중국 간식점 채널 50% 급증이지만, 국내는 2분기 연속 감익, 원부자재·에너지·물류비 상승으로 수익성 둔화가 뚜렷하다. 2026F 매출 3.7조원(+11.6%), 영업이익 6,260억원(+12.1%)을 전망하며, 2027F PER은 8배로 글로벌 음식료 평균(12.4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최근 환율 하락과 3분기 실적 둔화 우려로 주가는 9월 이후 20% 가까이 하락해 10만 6,500원 수준이다. 4분기 명절 수요와 러시아 초과수요 지속, 생산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 반등이 기대되어 매수 의견(목표가 175,000원)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우리금융지주는 은행·증권·보험 자회사를 거둔 금융지주로, 순영업수익이 2024년 10.4조원에서 2027E 12.3조원으로 연 5~6% 추세적 성장을 이어간다.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생보사 인수 관련 염가매수차익 기저효과로 YoY -21.1% 감소하나 이자이익은 +7.3%, 은행 원화대출 YTD +4.1% 성장하며 4분기 NIM 반등도 기대된다. 보험 완전자회사 편입·증권사 증자·자산재평가 등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도 순조롭고, CET1 13.95%를 바탕으로 '27년 주주환원율 5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목표 PBR 0.8배를 적용한 44,000원(상승여력 37.5%), Buy 유지. 12개월 절대수익률 +27.2%이나 KOSPI 상대 -41.1%였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7.2배·2027E 6.6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한국조선해양은 HD현대 그룹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로, 가스선 중심의 믹스 호조와 건조 선가 상승을 바탕으로 매출·이익이 추세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26E 매출액 33,968억원(+13.5%), 영업이익 6,095억원(+56.1%)을 전망하며, 2028E 영업이익은 7,838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자회사 조선소(HD HHIP, HD HVS, HD Eco Vina 등) 실적 본궤도와 인도·미국 신규 야드 확보를 통한 사업 영역 확장이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상승여력 58.3%)을 유지하며, 2026E 선행 P/E 5.6배, 배당수익률 7.3%로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부각된다. 다만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개월 -11.3%, 6개월 -32.3%, 12개월 -102.2%로 크게 부진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씨엔에스는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교체 수주와 LG그룹의 AI·로봇 전환 수요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IT서비스 기업이다. DBS부문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가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했고, 클라우&AI는 삼송 데이터센터와 GPUaaS 신규 사업으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2028년 매출은 연균 약 10%씩 성장해 8.1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39.3%), 12개월 행 PER은 12.6배로 동종 그룹사 대비 저평가 판단이다. 다만 계열사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의 부진과 외주용역비 상승이 마진 압박 요인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중엔시에스는 ESS 수랭식 냉각 모듈을 주력으로 삼성SDI 향 매출이 절대 비중을 차지하며, 고객사 신제품 SBB 2.0 양산과 EV 쿨링 플레이트 납품, 미국 인디애나 공장 신설(연 CAPA 약 3,000억원)을 통해 매출이 2025년 175억원에서 2028년 429억원으로 확대될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다. 2026년은 고객사 재고 조정과 미국 진출 비용으로 영업적자(-3억원)를 겪으나, 2027년 매출 67% 성장·흑자전환, 2028년 영업이익 117% 증가가 전망되는 등 4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핵심 투자 포인트다. 최근 주가는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43,800원(10/13 기준)까지 반등했으며 52주 저점(24,650원) 대비 큰 반등을 보였다. PER은 2027F 52.9배, 2028F 19.4배로 적자 전환을 거친 후 멀티플이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65,000원, 투자의견 매수가 유지된 점도 4분기 바닥론에 기인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우건설은 글로벌 LNG 수요 확대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다각화 흐름에 따라 파푸아뉴기니 LNG CPF와 모잠비크 Rovuma LNG 등 대형 파이프라인 수주가 연내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된다. 수주잔고는 2025년 50.6조원에서 2027년 82.3조원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며, 신규수주도 14.2조원에서 24.4조원으로 증가해 향후 매출 전환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연간 수주 가이던스 27조원 달성을 위해선 가덕도 신공항이나 체코 두코바이 원전 등 추가 대형 수주가 필요하다. 최근 주가는 1년간 +340.3% 급등 후 1개월 -19.8% 조정 받았으며, 2026F PER은 12.2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엠케이전자는 본딩와이어, 솔더볼, Pd Alloy 등 반도체 패키징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AI 메모리 전환과 SoCAMM2 채택 확산이라는 구조적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 2026E 매출 1조 9,475억원(+38.7%), 2027F 2조 6,449억원(+35.8%), 영업이익은 2026E 1,067억원에서 2027F 1,540억원(+44.3%)으로 고성장이 전망되며, 특히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2026년 752억원(+143% y-y), 2027년 1,086억원(+44% y-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하다. 중국 법인 증설(기존 capa 대비 +50%)과 Pd Alloy 신규 고객사 확보 등 신사 모멘텀도 가시화되며, 솔더볼·Pd Alloy가 고마진 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이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8.3배, 2027F 5.4배로 글로벌 종업계 대비 저평가 폭이 크고,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71.1%로 주가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3분기 환율 급락과 금값 변동 등 일시적 마진 훼손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효성중공업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주 급증과 북미 매출 비중 확대로 구조적 성장 중이다. 3분기 신규 수주는 2.5조원 이상 추정되며 연간 12조원 가이던스 초과 달성이 전망된다. 매출은 2024년 4.9조원에서 2028년 9.9조원으로,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62억원에서 2,052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5~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은 41.8%에 달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2028F EPS 159,144원에 목표 PER 25.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000,000원(상승여력 85.9%)을 제시했다. 주가는 52주 최고가 4,601,000원에서 하락해 10월 13일 기준 2,152,000원에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2027F) 19.2배·2028F PER 13.5배로 글로벌 피어(17.9~28.7배) 대비 과도한 할인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항공우주는 KF-21 양산 본격화, FA-50 수출 확대, LAH 납품 재개로 실적 정상화가 진행 중인 방산주다. 3분기 매출 1조 2,144억원(+73.0% YoY), 영업이익 755억원(+25.5% Yo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4분기부터 KF-21 7대 인도와 LAH 납품 재개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된다. 2027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9.7% 증가한 4,674억원, 2025~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은 41.1%로 추정된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70,000원(2028F EPS에 WACC 7.5%, 목표 PER 36.0배 적용)으로 글로벌 피어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15% 하향했다. 현재가 112,200원(10/13 기준, 52주 202,000/95,600원), 12개월 선행 PER은 차트상 26~82배 구간을 변동해왔으며 2027F PER 35.6배·2028F PER 20.9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F&F는 MLB 브랜드 중심의 의류 기업으로, 중국 법인 출고 조정이 마무리되며 4분기부터 매출 성장 확대가 기대된다. 3분기 매출 4,881억원(+3% y-y), 영업이익 1,293억원(+1% y-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나, MLB 성인·키즈는 인바운드 관광객 수혜로 +11~15%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E 매출 2조원(+6.7%), 영업이익 5,170억원(+10.4%)으로 이익 중심 성장이 전망되며, 2027E 매출 2.25조원·영업이익 5,690억원까지 확대가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73,300원(1개월 +13.1%, 12개월 +15.6%)으로 12m FWD P/E 6.1배(2026E) 수준이며, 목표주가 100,000원(27E Target P/E 8배) 및 BUY 의견이 유지됐다. 다만 중국 소매 개선 흐름의 지속성과 테일러메이드 펀드 만기 매각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업체로,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환율 민감도가 낮고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완성차에 전가할 수 있어 실적 방어력이 강하다는 점이 핵심 투자 논리다. 3분기 매출액은 15.7조원(+4.4% YoY), 영업이익은 8,722억원(+11.8% YoY, OPM 5.6%)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 매출액 64.8조원(+6.0%), 영업이익 3.65조원(+8.6%)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6.1%, 3개월 -28.5%, 6개월 -11.0%를 기록하며 KOSPI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2026E PER 7.8배, 2027E PER 7.2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목표주가는 600,000원(하향)으로 상승여력 72.2%이며,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4~7%로 정체되어 있어 성장주보다는 가치주/방어주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SDI는 EV 본업 부진 속에서도 ESS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재평가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3분기 실적은 GM JV 정산금 일회성 효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나, EV 본업 마진은 적자 확대가 예상된다. 핵심 동력은 미국 LFP 양산과 ESS 생산능력 확대이며, 2027년 약 30GWh 미국 ESS 생산능력의 약 80%가 2029년까지 수주 확보되어 성장 가시성이 높다. 매출액은 2025년 13.3조원에서 2028년 24.3조원으로 확대,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2.6조원 흑전 전환이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740,000원(+32.1% 상승여력)으로 상향됐고,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166.0%,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30.4배로 EV 회복 지연에도 ESS 성장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견인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인터내셔널은 PT. PAR, Marcellus 셰일가스전 등 자산 인수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며, 동남아·북미 가스 상류자산 추가 인수로 LNG 포트폴리오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3분기 영업이익은 3,946억원(+24.9% YoY)으로 인니팜 신규 법인 인수 효과와 미얀마가스전 유가 상승 반영 등으로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F 매출 35,119억원(+8.5%), 영업이익 1,507억원(+29.3%), 순이익 916억원(+50.7%)으로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지며 ROE도 13.3%로 확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82,000원(상승여력 44.9%)을 제시했다. 최근 주가는 3개월 +11.9%, 12개월 +15.5% 상승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10.5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현대마린솔루션은 글로벌 ISP Goltens 인수(3,300억원)를 통해 핵심 AM사업 매출 확대와 북미 데이터센터 발전엔진 O&M 인력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핵심 동력은 다중 OEM 부품과 온보드 서비스 번들 판매, 텍사스 거점의 4행정 엔진 서비스 역량이며, 2030년부터 4GW 규모 DC엔진 AM사업 가동이 예정된 구조적 성장 스토리다. 실적 전망에서 매출은 2025년 1.98조원에서 2028년 3.33조원으로, 영업이익은 350억원에서 798억원(OPM 15.6%→24.0%)으로 확대된다.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44.8만원, 현재가 21.95만원 기준 상승여력 104%다. 최근 주가는 1개월 +3.3%, 3개월 +11.1%, 12개월 -2.4%이며 2027E 기준 선행 PER은 20.8배 수준이다. 주요 리스크는 Goltens 낮은 OPM으로 인한 수익성 희석이나, 절대 이익 성장 효과로 상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의 동아쏘시오홀딩스 리포트는 제목상 '동아제약을 품고 다음 단계로'라는 구조적 변화를 시사하나, 실제 본문은 매출·이익 전망이나 성장 동력을 다루지 않고 ESG 평가 데이터로만 구성되어 있다. 종합 ESG점수 91.4점(섹터 내 195/1305위, A등급)을 받았으며, E 63.9·S 82.0·G 69.9으로 사회·지배구조가 섹터 평균을 상회하는 강점을 보인다. 배당성향은 2023년 23.7%에서 2025년 13.2%로 하락 추세이며, TSR은 2024년 9.4%에서 2025년 4.4%로 둔화되었다. 동아제약 자회사 편입에 따른 다음 단계 성장 서사는 제목 차원에서는 언급되나, 정량적 근거·목표주가·투자의견·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문에 제공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일진전기는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수혜로 실적 급성장이 이어지는 중이다. 변압기는 28년 생산 물량까지 이미 수주 완료된 상태이며, CAPA 증설과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으로 매출 CAPA가 약 4,300억원에서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다. 전선 부문도 상반기 수주잔고가 23.2% 증가했고, 26년 10월 영국 전력청 400kV 케이블 1,871억원 수주로 유럽 시장까지 영업선을 확장했다. 26F 매출 2조 3,508억원(+15% YoY), 영업이익 2,528억원(+67%) 전망이며, 현재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68% 하락한 74,500원으로 거래된다. 27F PER 18배로 대형 3사 평균 24배 대비 저평가되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0,000원이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세계에 대한 흥국증권 리포트는 백화점 매출 성장률 둔화와 고기저 효과로 2026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도, 주가 급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다. 12개월 선행 기준 P/E 5.5배, P/B 0.6배로 과거 평균 대비 큰 폭 할인되어 적정주가 470,790원, 상승여력 59.6%를 제시한다. 동력은 강남점·본점 등 럭셔리 랜드마크의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 면세점 흑자 구조 정착, 자회사 실적 개선 등 기존 추세의 지속에 한정된다. 직전 3개월 -50.1%, 1개월 -22.6%의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는 역발상적 판단이 핵심 논지이며, 구조적 성장보다는 실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회복에 방점을 둔 분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등 K-뷰티 브랜드를 북미·유럽으로 수출하며 추세적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으로, 화장품 카테고리가 3Q25 기준 y-y 220% 성장하는 등 핵심 동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3Q26E 매출 7,868억원(+104% y-y), 영업이익 1,701억원, 2026E 매출 3,100억원(+103%)·2027F 4,182억원(+35%)·2028F 5,177억원 전망하며, 북미+유럽 비중이 70%에 달해 지역 다각화를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3분기 영업이익률 21.6%로 종전 추정치(24.4%)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환율 하락과 유럽 물류비 증가 영향이다. NH투자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0,000원(기존 54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는 2026E PER 19.2배, 2027F PER 14.1배로 12M Fwd PER 기준 글로벌 화장품 Peer 평균 25배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37.0% 대비 상대수익률 -22.5%로 과매도 상태다. 환율 추세 전환과 4분기 글로벌 행사 성과 확인 시 유의미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