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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AI 데이터센터향 커패시터 수주 개시

LS머트리얼즈는 울트라 커패시터(UC)와 알루미늄 소재 사업을 영위하며,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향 UC 수주 개시로 AI 인프라 수혜주로의 포지셔닝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동인은 기존 풍력·반도체 UPS·AGV 중심이던 UC 수요처가 급격한 출력변동과 빈번한 충방전을 요구하는 AI 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구조적 수요 변화다. 10월 13일 미국 수소연료전지 업체향 5,150만 달러(약 689억원) 단일 계약을 공시하며 누적 수주 5,620만 달러(약 752억원)에 달했고, 추가 계약 확정 시 1억 달러(약 1,337억원) 돌파 전망이다. 다만 2025년 실적은 매출 1,540억원, 영업이익 적자로 UC 사업 영업이익률도 -16.9%로 부진해 신규 수주의 실적 반영 시점이 관건이다. 현재 주가는 15,250원으로 1개월 +34.7%, 12개월 +60.2% 상승했으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S머트리얼즈 (417200) 조현렬,강현준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로지텍·인스타360 유통에 숏폼 T사 쿠폰 단독 공급까지, 재무 정상화 속 K-뷰티 더해 4Q26 흑자전환 기대

하이퍼코퍼레이션은 2024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커머스·뷰티·페이먼트·플랫폼으로 사업을 재편한 코스닥 기업이다. 매출은 2022년 453억원에서 2025년 762억원으로 추세적 증가를 보였으며, 1H26에도 전년동기비 +25.9% 성장한 422억원을 기록했다. 동력은 로지텍·인스타360 등 신규 유통 브랜드 확대, K-뷰티 수출 활황에 따른 B2B 미용기기 OEM 수주(해외 비중 51%), 글로벌 숏폼 T사 리워드 쿠폰 단독 공급, AI 활용 디지털 에이전시 수요 확대 등 다각적 구조적 성장 요인에 기반한다. 다만 영업이익은 1H26 -30억원 적자를 지속해 4Q26 흑자전환 여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으며,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 미제시,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제공되지 않았다. 현재 주가 1,937원은 52주 최고가 7,620원 대비 큰 폭 하락한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이퍼코퍼레이션 (065650) 이충헌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롯데손보 인수 Comment ? 아직은 물음표

신한지주가 롯데손보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는 SPA를 체결했으나, 원칙모형 전환에 따른 CSM 축소, 추가 기본자본 필요, 예실차 부진 등 불확실성이 크다고 평가한다. iM증권은 합병 후 단기 이익 부담과 자본 기회비용 문제를 지적하며,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유의미한 염가매수차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Buy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32,000원을 유지했다. 2026~2028E 지배순이익은 5,761~6,143억원으로 완만한 증가에 그치며, PER은 7.6~8.3배 수준이다. 52주 주가 68,400~114,600원 범위에서 종가 112,900원, 절대수익률 12개월 +60.4%를 기록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모습이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적으로 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신한지주 (055550) 설용진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주가는 DC 그리드 열관리 확장을 반영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공조부품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그리드용 열관리, ESS, A/S 시장 확대 등 신사업 동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유럽 중심 BEV 수요 확대로 매출이 2024년 9,999억원에서 2028년 12,084억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6억원에서 599억원으로 큰 폭 개선되며 2027년 4% 이상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한다. 최근 주가는 신사업 기대감을 반영해 1개월 +8.1%, 3개월 +10.6% 상승했고, 2026F PER 14.2배·2027F PER 14.5배·2028F PER 11.7배 수준에서 목표주가 4,300원(상승여력 13.0%)을 산출해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으로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온시스템 (018880) 장문수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우려도 있지만 너무 잠잠한 주가

HMM은 컨테이너 운임 급등(SCFI +130%, CCFI +55%)에 힘입어 3Q26 영업이익이 전년비 238% 증가하는 등 단기 실적 회복이 뚜렷하다. 그러나 이는 미-중 관세 변경 전 성수기 물동량과 항만 적체 등 일시적 공급 차질에 기인한 사이클 회복으로, 2026F 매출 +30.2% 성장 후 2027~2028F는 정체·감소하며 리포트는 선복 공급 과잉에 따른 중장기 실적 우려를 명시한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 26,000원(상승여력 17.9%),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했으나, 이는 PBR 0.7배대 밸류에이션 매력과 단기 이익 개선에 주목한 판단이다. 현재가 22,050원, 2026F PER 8.2배 수준이며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거버넌스 불확실성도 주가 상승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MM (011200) 최민기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환율은 야속하지만 너무 좋은 해운 업황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밸류체인 기업이지만 해운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다. PCTC 시장에서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26년 9월 YTD 820.5만대, +66%)과 장기계약 중심의 공급 제약으로 공급자 우위가 심화되는 국면을 누리고 있다. 비계열 고객 호조로 해운·유통 부문의 이익 개선이 뚜렷하며, 매출액은 2026년 33.2조원(+12.3%), 2027년 35.0조원(+5.3%)으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영업이익은 2027년 2.4조원(+15.9%) 회복을 전망한다. 목표주가 320,000원(상승여력 77.2%),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3.4%, 12개월 +13.8% 흐름을 보였고, 현 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7배로 글로벌 PCTC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다. 다만 환율 하락과 벙커유가 반등으로 단기 실적 정상화 시점이 4분기 이후로 이연될 리스크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글로비스 (086280) 최민기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빛을 보기 시작한 포트폴리오 변화

팬오션은 벌크선·탱커·LNG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027억원(+61.9% YoY)으로 컨센서스를 10% 상회할 전망이며, BDI 3,041p(+54%)에 힘입은 벌크선과 SK해운 VLCC 인수 효과로 탱커 사업부가 큰 폭의 증세를 견인한다. 2026F 매출 7.4조원(+36.7%), 영업이익 7,262억원(+47.6%), 순이익 5,280억원(+75.2%)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21% 상향된 9,700원(상승여력 48.1%)이며, 현재 12MF PBR 0.51배는 벌크선 평균 0.95배 대비 과도한 할인 수준이다. 최근 12개월 수익률 +84.5%, YTD +72.6%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2026F PER 6.6배·2027F 6.2배로 저평가 매력이 지속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팬오션 (028670) 최민기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20년을 닦았다, 이제 빛날 차례

DMS는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약 20년간 50% 내외 점유율을 유지해 왔다. 2027년 매출액 2,350억 원(+52.7% YoY), 영업이익 232억 원(흑자전환)을 전망하며, 디스플레이 본업 회복(약 1,700억 원 수주잔고 기반)에 더해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세정 장비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기·SKC·LG이노텍 등 대기업들의 유리기판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TGV 정밀 세정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동사는 2027년 유리기판 매출 300~350억 원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7,820원(2026.10.13 기준, 52주 최고 9,190원·최저 4,230원), 2027F PER 8.3배로 거래되며, 디스플레이 실적 회복과 유리기판 성장,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려 기업가치 재평가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DMS (068790) 이준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를 봐야하는 이유

한미약품은 글로벌 비만·MASH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올해 릴리·로슈에 기술수출 성공(누적 선급금 2.7억달러, 계약규모 36억달러) 이후에도 LA-TRIA 추가 수출, MSD와 MASH 듀얼 3상 진입, 국산 첫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등 세 가지 모멘텀이 남아 있다. 2026년 연결 매출 1조9,411억원(+25.4%), 영업이익 5,390억원(+109.1%) 전망이며, 2026년 국내 비만 시장 약 2조원, 중장기 10% 이상 침투율 기대감도 반영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만원 유지(현재가 45.3만원). 올해 주가 +2%로 코스피 의약품 -27% 대비 강세, 12개월 수익률 +29.8%, 2026E PER 14.6배. 다만 북경한미 부진과 앱토즈 R&D 비용으로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며, 파이프라인 성공 확률 보정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미약품 (128940) 한승연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CATL·NEPC3 3자 MOU, 근접 계약 2건 900억원

이삭엔지니어링은 산업자동화·전력제어 SI에서 해외 BESS·태양광 EPC로 사업축을 전환 중인 소형주로, 세계 ESS 시장이 2026년 123GW/360GWh로 +33% 성장하는 구조적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CATL(세계 1위 배터리사)·NEPC3(중국 국영 EPC)와 3자 MOU를 맺고 루마니아·필리핀·키르기스스탄 등 4개국 BESS 사업을 발굴·개발 주도로 추진한다. 근접 계약으로 베트남 약 400억원·키르기스스탄 약 500억원+이 계획돼 있으며 Base 2027년 이슈 매출 570억원·영업이익 23.7억원(마진 4.15%)을 가정한다. 다만 기존 사업은 2026E 지배순이익 -122억원 적자이며 Base·Bull 모두 2027·2028년 EPS가 -890~-294원으로 적자권에 머물러 12개월 선행 PER은 산출되지 않는다. 기준일 종가 3,395원(시총 281.4억원), 체결일 등락 -1.7%, 50일 평균 거래대금 1.18억원/일로 거래가 매우 얇고, 2027.01 상장유지 시총 300억 요건 충족을 위한 유상증자 가능성이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삭엔지니어링 (351330) R-Advisory Team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3Q26 Preview + IF KAKAO 애널리스트 간담회 후기

카카오는 카카오톡 내 AI 어시스턴트 '카나나 스페이스'(12월 출시)와 PC용 '칸버스'를 공개하며 AI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AI 매출은 2026E 246억원에서 2029E 5,087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AI 커머스·검색광고·CPS 모델 등 신규 수익원이 퍼스트파티 데이터 확보를 통해 광고 효율을 높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다만 애널리스트는 AI 확장을 'Low Risk-Low Return'으로 평가하며 유의미한 매출 개선과 수익성 확보에 의문을 제기했다. 목표주가는 27년 EPS에 Historical PER 하단 25배를 적용해 42,000원으로 하향(현재가 31,300원, 상승여력 34.2%),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6개월 -33.4% 하락했고, 2026F P/E 25.0배·2027F P/E 19.2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카카오 (035720) 최승호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ADC 내성 극복, 론자와 수익 배분 L/O

큐리언트는 글로벌 CDMO 1위 Lonza와 CDK7i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수익 배분형 L/O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성장 동력은 Topo-1i 페이로드 ADC의 내성 극복 솔루션으로, 해당 시장이 2026년 100억 달러에서 2032년 313억 달러로 3.2배 확대될 전망이다. 자체 CDK7i Q901의 10월 ESMO 1상 최종 결과 및 트로델비 병용 중간 결과 발표가 예정돼 빅파마 L/O 가시화 기대감이 높고, 내년 하반기엔 텔라세벡 PRV(약 2,800억원) 수령도 기대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0.1%, YTD -33.4%로 부진했고 52주 고가 50,900원 대비 현재가 19,600원으로 큰 폭 조정됐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적자 지속으로 제공되지 않으며,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미제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큐리언트 (115180) 엄민용,윤석현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조선 기자재 중심 수주잔고 2,000억원 확보, 에너지 설비로 사업 확대

영광은 엔진룸 모듈·선각블록·플랜트 화공기기를 공급하는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으로, 2026년 상반기 수주잔고 2,022억원(2025년 매출의 1.8배)을 확보해 2026~2028년 매출 전환이 가시화됐다. 2027년엔 A사와의 3년 610억원 선각블록 계약이 본격 반영되고, 에너지 설비(전력·연료전지·SMR) 매출이 2026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공모자금 315억원으로 거제·고성 통합공장을 건설해 생산 Capa를 2배 이상 늘려 조선 사이클 의존도를 낮추고 성장 축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본 리포트는 IPO 보고서로 최근 주가 추이 언급이 없으며, 밸류에이션은 EV/EBITDA 방식으로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없다. 공모가 밴드 14,000~17,000원, 예상 시총 1,266~1,537억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영광 (359410) 이상욱,김성환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용 정전척 전문 기업

이에스티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용 정전척(ESC) 전문기업으로, 2026년 11월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종목이다. AI·HBM 고도화와 OLED 적용 확대로 정전척 수요가 급증하면서 반도체 정전척 매출 비중이 2025년 19.9%에서 2028년 54.0%로 확대될 전망이다. 실적은 2025년 영업적자에서 2026년 흑자전환, 2028년 영업이익 15.6십억원까지 큰 폭 성장이 예상되며 매출도 35.4→70.0십억원으로 약 2배 증가한다. 유리기판(Glass Core)과 OLEDoS 등 신시장 진출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공모희망가 10,600~12,400원 기준 2026E PER 138.7~162.3배, 2027E PER 43.0~50.3배로 높으나 2028E PER은 12.1~14.2배까지 낮아진다. IPO 예정종목으로 상장 전 주가 추이 정보는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에스티 (495910) 박종선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실적 성장의 변곡점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 글로벌 Top 4와 국내 지역화폐 플랫폼 1위(점유율 45%)를 겸영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메탈카드 확대와 지역화폐 영업레버리지를 양대 성장동력으로 제시한다. 2025년 매출 3,092억원(+30.8% YoY), 영업이익 889억원(+166.1% YoY) 급증이 가시화됐고, 2026년 매출 3,525억원(+14.0%), 영업이익 1,047억원(+17.8%) 전망이다.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은 2025~2035년 연평균 14.2% 성장,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도 2026년 15% 확대되는 등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현재 주가는 34,650원으로 52주 저가를 기록하며 12개월 절대수익률 -26.1%, 2026년 예상 PER 6.4배는 2022년 이후 저점 수준이다. 리스크는 대형 고객사 의존과 지역화폐 정책 의존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코나아이 (052400) 김태현,김혜인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Reaching the Brain, From Gaps to First Line

보로노이는 4세대 EGFR 표적항암제 VRN11을 개발 중인 바이오텍으로, 현재 매출은 없고 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다. WCLC 2026에서 C797S 변이 환자 6명 전원 반응(40% 이상 종양 축소, 중앙 무진행생존기간 11.0개월), 뇌전이 환자 19명에서 100% 질병통제율, 치료 관련 중증 부작용 3%라는 데이터를 제시하며 4세대 경쟁약 대비 가장 낮은 부작용률을 기록했다. 신약 1차 치료 코호트가 6개국에서 승인되어 투여가 시작됐고, 타그리소(2025년 매출 US$7.25bn)의 1차 치료 지위를 대체할 잠재력을 보유한다. EGFR 변이 폐암 7개국 시장은 2025년 US$6.6bn에서 2036년 US$14.2bn으로 2배 이상 성장 전망이며, 보로노이는 세계 권리를 보유하고 독자 개발 중이다. 다만 아직 허가된 제품이 없고 1H26 영업손실이 KRW 51.3bn으로 확대되는 등 실적은 적자 국면이 지속된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보로노이 (310210) 이교명,김유연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3Q26 Pre. 높았던 기저

DB증권은 3분기 은행업종 프리뷰에서 커버리지 6개 은행 합산 순이익을 6.5조원(+2.5%YoY)으로 전망했다. 증시 부진과 금리 상승으로 조달 비용이 확대되며 은행 평균 NIM이 2bp 하락하고, 일평균 거래대금 41.8% 감소로 비이자이익은 24.9% 감소할 전망이다. 다만 환율 하락으로 비화폐성 환차익 1,200~2,300억원이 발생하고 CET1 자본비율이 18~46bp 상승하며,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4분기 중 각 2,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종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환율 수혜와 주주환원 매력이 큰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를 탑픽으로 제시했고, 우리금융지주·기업은행·카카오뱅크는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나민욱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자산 효율화와 가치사슬의 최정점

본 리포트는 상법 개정안 유예 종료, 저PBR 공표제도 도입, 합병가액 공정가액화 등 주주권익 보호와 자산 효율화를 유도하는 규제 환경 변화 속에서 지주회사를 가치사슬의 최정점으로 진단한다. 업황·수익성·거버넌스 재편·비상장 자회사 가치·자산가치 저평가 해소 등 5가지 투자모멘텀을 제시하며, SK·SK스퀘어·두산·LS·한화·롯데지주·하림지주·SNT홀딩스 8개사 모두에 매수 의견을 부여했다. 종목별 차별화 포인트로 SK는 지배구조 개편과 반도체 호조, 두산은 자체사업 확장, LS는 전력 인프라 수혜, 한화는 사업분할, 하림지주는 양재동 부지 개발 등을 제시했다. 동력은 주주환원 확대와 사업 재편이며, 리스크는 규제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모멘텀 강도가 완화될 가능성이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김장원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계절성이 깨지다

화장품 업종이 3분기 일시적 변수인 환율 하락과 튜브용기 부족을 제외하면 업황이 매우 견조함을 확인했다. 동력은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톱ODM의 연말까지 풀가동에서 비롯된 중소형 ODM으로의 낙수효과 확대, 유럽 수출 YoY 100% 돌파, 중남미 신시장 부상, 헤어케어 카테고리 성장, 글로벌 메이저 리테일러 입점 효과까지 다양하다. 코스맥스는 비수기인 3분기에도 '상고하저' 계절성을 깨며 글로벌 ODM 1위 수혜를 입증하고, 9월 수출 12억 달러(YoY 30%)로 단기 우려(밸류에이션·환율·수출 둔화)가 해소됐다. 펌텍코리아는 펌프·튜브 캐파 증설과 가격 인상 효과로 하반기 실적이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며 코스맥스(목표주가 38만원 유지)와 펌텍코리아(9만원 유지)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자격의 시대 - AI 전력 수요가 열어준 ESS성장, Non-PFE가 결정할 공급의 주인공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ESS 시장이 2025년 51GWh에서 2030년 120GWh 이상으로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며, Non-PFE 규제 강화로 중국산 배터리가 사실상 배제되면서 한국 셀·소재 업체의 수주 기회가 확대되는 국면을 분석한 보고서다. 핵심 병목은 셀이 아닌 LFP 양극재(중국 점유율 98%)와 음극재(95%)로, 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 등 비중국 캐파는 2027년 약 11만톤으로 미국 ESS 수요 21만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공급 부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2027년부터 ESS 성장과 EV 판매 회복이 맞물리며 셀 가동률 상승과 AMPC 효과로 업종 전반의 이익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았다. 포스코그룹은 리튬·흑연 원료부터 양·음극재까지 수직계열을 구축해 PFE 자격을 확보한 유일한 그룹으로 부각되며, 삼성SDI(목표주가 90만원, 상승여력 60.7%)·포스코퓨처엠(29만원, 63.7%)·포스코인터내셔널(8.2만원, 44.9%)을 Top Pick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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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유지웅,이정우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인고의 시간

대신증권 강민아 애널리스트는 철강 섹터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3분기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역사적 저점 주가에서 상승 요인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11월 도입 가능성), 데이터센터·반도체 팹 건설향 신규 수요, 중국산 특수강봉강 반덤핑 관세, 2027년 신사업 매출 본격화 등을 주가 반등 촉매로 제시했다. Top Pick은 POSCO홀딩스(BUY, 목표주가 550,000원)이며 현대제철(44,600원), 세아베스틸지주(61,700원)도 매수다. 3분기 실적은 POSCO OP 7,950억원(컨센 부합), 현대제철 690억원·세아베스틸지주 236억원(컨센 하회)으로 비수기 영향이 반영됐다. 리스크는 미국 신규 제철소 투자에 따른 대미 수출 부담과 중국 공급과잉 지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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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강민아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The Fighting Temeraire: 해운업 Net-zero 대전환의 서막

LS증권이 12월 4일 IMO NZF 표결을 앞두고 조선·해운 업종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호르무즈·수에즈·파나마 해협 동시 차질로 VLCC 1년 용선료 $200K/day, ClarkSea Index $85,000/day 등 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2026.09 YTD 신조 발주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7,071만 CGT로 가스선·탱커 중심의 랠리가 전개 중이다. 업종 최선호주로 조선 HD현대중공업(목표주가 600,000원, 하향), 해운 팬오션(목표주가 10,000원, 상향)을 제시했다. NZF 채택과 무관한 EU ETS 정산과 2.1%에 불과한 2행정 DF 엔진 보급률이 중장기 DF 전환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한편, 컨테이너선 Orderbook 43.6%는 2027년 이후 공급 과잉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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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재혁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LG디스플레이(034220) 칩플레이션에 이어 환율까지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며, 칩플레이션에 따른 패널 가격 인하와 원화 강세,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 외부 악재가 연쇄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9,600억원에서 6,170억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를 17,000원에서 13,000원으로 23% 낮췄다. 2026년 매출은 전년比 -5.4% 감소하고 EPS도 -1,256원으로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2027~2028년은 고객사 점유율 개선과 게이밍 모니터 OLED 확대로 점진적 회복을 전망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5%, 6개월 -39%, 12개월 -50% 하락했고, 2027F PER 8.3배·2028F PER 4.4배로 실적 회복이 일부 반영된 밸류에이션을 보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LG디스플레이 (034220) 강민구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이 발간한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 인터넷·SW·게임 종목과 글로벌 기술주 동향 및 업종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주요 뉴스로는 크래프톤이 대화 AI와 로봇 제어 AI를 결합한 '통합 로봇 인공지능' 모델을 내년 초 공개할 예정이며, 사회적 지능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워 LLM과 VLA 모델 결합 시스템을 시연한 점이 부각됐다. 카카오는 'if(kakao)26'에서 카카오톡 어디서나 호출 가능한 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하고, 주문·예약·송금 등 일상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며 쿠팡이츠와의 에이전트간 연동(A2A) 서비스를 먼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피·코스닥 등 지수와 NAVER·카카오·크래프톤·넷마블 등 국내 종목,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가 수익률, PER, PSR 등 밸류에이션 지표도 함께 수록돼 상대 투자 매력도를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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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팬오션(028670) 견조한 벌크, 탱커 시황, 이익 체력도 레벨업

팬오션은 벌크·탱커 시황 호조와 VLCC 선대 공격적 확대에 힘입어 2026년 매출 7,161억원(+31.8% YoY), 영업이익 713억원(+45% YoY) 등 강력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동력은 중동 전쟁 리스크로 인한 VLCC 운임 급등(중동→동아시아 138만달러/일, 전쟁 전 대비 11배), 브라질산 철광석 수입 27% 증가, BDI 3,041pt 기록 등이다. VLCC는 2025년 2척→2026년 12척→2027년 14척으로 확대되며, SK에너지 20년 장기계약(2.47조원) 등 수익 기반도 강화된다. iM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원에서 8,500원으로 상향했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81.7%, 12개월 선행 P/E 6.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팬오션 (028670) 배세호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신한지주(055550) 롯데손해보험 인수 관련

신한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순자산가치의 0.95배 수준인 6,933억원에 인수하며 그룹 내 손해보험 라인업을 보강했다. 인수 이후 롯데손보 순이익이 500억원에서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되고 EZ손보 손실회복·연결조정 효과까지 더해 그룹손익에 1,000억원 이상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추정한다. 다만 CET1비율이 19bp 하락하고 롯데손보의 이익정상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수익성 제고효과는 중장기에 걸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LS증권은 적정 인수가격과 시너지를 감안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35,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99,700원 대비 상승여력 35.4%를 제시했다. 2026E PER은 7.8배이며, 2028E까지 지배순이익이 5,775억원에서 6,304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신한지주 (055550) 전배승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삼성중공업(010140) 흔들림 없는 실적

삼성중공업은 3Q26 매출 3조 1,239억원(yoy +19%), 영업이익 3,407억원(yoy +43%)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2026E 매출 12조 7,860억원(yoy +20.1%)·영업이익 1조 3,680억원(yoy +58.7%), 2027E 영업이익 2조 64억원까지 확대를 전망한다. 성장 동력은 2도크 및 글로벌 오퍼레이션 생산 개시, 24년 이후 수주물량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평균건조선가 상승, FLNG 진행률 인식 증가 등 믹스 개선이다. 연내 FDC 수주 협의와 미 NGLS 개념설계 진출을 통한 중장기 미국향 함정 일감 확보라는 구조적 성장 내러티브도 유효하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현재가 18,010원, 상승여력 72.1%)이며, 2028E PER 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이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저치(18,010원)까지 하락했으나 12개월 선행 PER은 별도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중공업 (010140) 이서연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한화오션(042660) 단기 실적보다 장기 성장성에 집중

한화오션은 단기 환율 효과 축소로 3Q26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나, 고마진 조 믹스 개선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 15.7조원(+23% yoy), 영업이익 2.1조원(+80% yoy)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함정 시장 확대에 따른 미 NGLS 사업 참여와 태국 호위함 수주 가시화, 한화 그룹 AIDC 사업 기 60WM급 FDC 모델 수주 등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다각화되는 점이 핵심 투자 스토리다. 상상인증권은 목표주가 10만원(현재가 67,300원, 상승여력 48.6%)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BUY 의견을 유지다. PER은 2025년 27.9배에서 2026E 11.7배, 2027E 12.5배로 떨어져 실적 성장에 따 멀티플 매력이 부각된다. 최근 52주 최고가 149,900원 대비 현재가 55% 이상 하락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되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오션 (042660) 이서연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코나아이(052400) 실적 성장의 변곡점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 제조와 지역화폐 결제 플랫폼을 양대 축으로 영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메탈카드 사업 확대와 정책적 지원에 기반한 지역화폐 플랫폼의 영업레버리지 확대가 성장 동력이다. 2025년 매출액 3,092억원(+30.8% YoY), 영업이익 889억원(+166.1% YoY)을 기록하며 실적 변곡점을 확인했고, 2026년 매출액 3,525억원(+14.0%), 영업이익 1,047억원(+17.8%)을 전망한다.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이 연평균 14.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AmEx·JP Morgan Chase 등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 확대와 PSC 인수로 미주 현지화에 나서고 있다. 다만 최근 주가는 52주 최저 수준인 34,650원으로 6개월 -41.2%, 12개월 -26.1% 하락했고, 2026년 예상 PER 6.4배는 2022년 이후 저점이다. 주요 리스크는 대형 고객사 의존도와 지역화폐의 정책 의존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코나아이 (052400) 김태현, 김혜인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4
통신 Weekly

지난 주 통신업종은 -5.8%로 KOSPI(-13.1%) 대비 방어적 성격을 보였으며, 기관은 LG유플러스, 외국인은 SK텔레콤을 순매수했다. 스페이스X가 그레인 매니지먼트로부터 800MHz 저대역 주파수를 약 11조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하면서 국내 통신3사에 노이즈가 발생했으나, 확보 대역폭이 최대 14MHz에 불과하고 도심에서는 지상 이동통신망이 여전히 우위라는 점에서 한국 직진출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유안타증권은 SK텔레콤 목표주가 118,000원, KT 73,000원, LG유플러스 21,000원으로 전사 BUY(M)를 유지했다. 다만 KT는 2025년 해킹사고 은폐 의혹에 대한 정부 사실조사가 종료되어 과징금 부과 및 가입자 이탈 리스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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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웅, 김고은
수집 2026.10.14 15:04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