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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선택 받은 레이저 기술 업체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킹·어닐링·커팅·PCB 드릴링 등 응용 장비를 반도체·디스플레이·PCB 산업에 공급하는 레이저 기술 전문기업이다. AI 반도체 칩렛 전환에 따른 고마진 GPU 커스텀 마커 수요, HBM 박화 트렌드에 따른 3세대 레이저 그루빙, EUV 증대에 따른 어닐링, FC-BGA 확대에 따른 PCB 드릴러 등 다중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1H26 매출액 2,429억원(+35.6% YoY), 영업이익 689억원(+70.9% YoY)을 기록했고, 2026년 매출 5,300억원(+39.1%), 영업이익 1,420억원(+75.8%)을 전망한다. 연말 안성 공장 증설로 생산 CAPA가 2배로 확대되며 수주 가동률 상승이 기대되는 만큼, 27년에도 피어 대비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것으로 분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오테크닉스 (039030) 박찬솔,윤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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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SKH OSAT 사업으로 성과 낸다

에이팩트는 반도체 후공정(PKG/Test) 턴키 솔루션 업체로, SK하이닉스 외주 물량 확대와 SOCAMM2 모듈 테스트 신규 사업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패키징 가동률은 25년 62%에서 1H26 70%로, 테스트 가동률은 25년 14%에서 1H26 70%로 급등하며 업황 개선이 확인된다. SOCAMM2 모듈 테스트 실장기는 26년 1월 2,400대에서 6월 7,455대로 빠르게 증가하고, 10월 입고 완료 후 CAPA가 연초 대비 3배 확대된다. 하나증권은 26년 매출액 2,100억원·영업이익 140억원, 27년 매출액 2,800억원·영업이익 250억원을 전망한다. 27년에는 신규 SKH DRAM 모듈 테스트와 AVI/Packing 실적 확대가 추가 모멘텀이며, SKH의 후공정 외주 비중 결정이 실적 변동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이팩트 (200470) 박찬솔,윤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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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고객사의 증설이 성장으로 이어진다

덕산하이메탈은 메모리 IDM·OSAT향 솔더볼과 FCBGA·HDD향 마이크로솔더볼을 공급하는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전방 고객사들의 공격적 증설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6년 별도 매출 2,393억원(YoY +89%), 영업이익 349억원(YoY +124%, OPM 14.6%)을 기록할 전망이며, 솔더볼·마이크로솔더볼 매출이 각각 97%, 72% 성장하고 신규 코어솔더볼도 106% 성장이 예상된다. 솔더볼 생산능력은 26년 2분기부터 30% 확대됐으나 이미 가동률 상단에 근접해 27년 추가 증설이 필요할 정도로 수요가 강하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하며, 27년 예상 PER 6.8배는 패키징 소재 시장 점유율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했다.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과 신규 고객사·제품 확대가 추가 모멘텀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덕산하이메탈 (077360)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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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본업 디레이팅을 뒤엎을 네오클라우드의 가치

네이버의 성장 스토리는 본업이 아닌 네오클라우드(AI DC/GPUaaS) 신사업에서 비롯된다. 검색·커머스 등 본업은 2026년 영업이익률 15%로 전년 대비 3%p 하락이 예상되며, 광고 둔화와 커머스 투자 회수 지연으로 본업 디레이팅은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반면 네오클라우드는 200MW 기준 2029년 매출 5.2조원·영업이익 1.2조원을 전망하고, GPUaaS가 1GW까지 확대되면 매출 24조원·영업이익 6.4조원으로 본업 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엔비디아 1.48조원 유상증자, 브룩필드 최대 90억달러 자금조달, 죽전·삼송 AI DC 상면 확보 등 사업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상태로 남은 과제는 고객 계약 하나다. SOTP 기반 목표주가 34만원(현재가 21.5만원 대비 +58.1%), BUY 의견을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AVER (03542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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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가성비 최고의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 영위

NHN은 만성 적자 클라우드에서 벗어나 GPUaaS 신사업으로 성장 전환을 꾀하고 있다. 정부 AI 지원사업으로 B200 GPU 7,656장을 임차해 20% 물량을 수익사업에 활용, 2분기부터 양평 AI DC에서 4MW 규모 매출이 본격 발생하며 국내 네오클라우드 중 최고 수익성을 보인다. 2026년 매출 2조 9,710억원(+18.1%), 영업이익 1,849억원(+39.6%)을 전망하고, 2027년까지 30MW 증설을 반영한 AI DC 사업가치 1.2조원을 제시했다. 결제사업은 해외 머천트 확대로 연 19% 성장, 게임은 웹보드 중심으로 재편되며 본업 흑자기조도 이어진다. 목표주가 10만원, BUY 의견이며 상승여력 42%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HN (18171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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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AI DC에 얹어지는 대외 수주확대

LG씨엔에스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DBO)과 코로케이션 사업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이다. 현재 330MW 수준의 AI 인프라 CAPA를 삼송DC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증설로 내년 상반기까지 440MW로 확대하며, 2027년 AIDC 매출 6,351억원(OPM 8%)을 전망한다. 금융권 차세대 인프라 전환 사이클(새마을금고 3,370억원 우선협상자 등)에 힘입어 디지털비즈니스는 2027년까지 연 12% 성장해 1.6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클라우드 삼송 AI DC 코로케이션 약 1조원(9년 계약) 등 대형 수주가 잇따르며 수주잔고도 가파르게 증가 추세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 94,000원(26F EPS 4,944원 × 19배), BUY 의견을 제시하며 본업에 신사업 모멘텀이 결합되는 구간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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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LG씨엔에스 (06440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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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역량은 국내 최상위, 신작일정은 아직 남았다

시프트업은 니케·스텔라블레이드로 검증된 서브컬쳐·AAA 콘솔 개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최상위 게임사로 평가된다. 다만 2026~2027년은 신작 부재 구간으로 매출이 각각 25%, 17% 감소하며 실적 조정기가 예상된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2028년 프로젝트 스피릿, 2029년 스텔라블레이드2(블러드레인) 출시로, 두 신작이 니케·스텔라에 필적할 연속 히트를 거둘 경우 2028년 매출이 전년比 40% 성장하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 4만원, BUY 의견을 제시하며 신작 출시 시기를 전후로 주가 성장도 동반될 것으로 봤다. 다만 신작 일정이 지연될 경우 니케 단독으로 영업이익 700억원 방어선까지 하단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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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시프트업 (46287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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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Risk/Return 관점에서 투자 매력도 높다

KB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관광기금 불확실성과 리파이낸싱 지연이 반영된 조치이나, Risk/Return 관점에서 현재주가 대비 74.4%의 상승 여력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한다. 매출액은 2025년 653십억원에서 2028년 1,023십억원으로 지속 확대되며, EPS는 2026/27년 각각 118.5%/132.4% 증가할 전망이다. 성장은 리파이낸싱을 통한 금융비용 연 400억원 절감과 인당 드롭액(P) 증가, 홀드율 개선, 롤링테이블 강화 전략에 기인하며, 8월 실적에서 드롭액 성장이 +20% MoM으로 재가속화되며 펀더멘털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롯데관광개발 (032350) 최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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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상반기 보다 나을 하반기를 기대

한국토지신탁은 2025년 적자에서 2026년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부동산신탁사로,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다. 성장 동력은 △1H26 평균 분양률 50% 회복에 따른 분양불 매출 인식, △연간 1,000억원 이상 도시정비사업 수주, △8월 신설한 앵커리츠를 통한 운용보수·자산매입 수수료·9~10% 에쿼티 수익 확보다. 실적 전망은 2026F 영업수익 2,339억원(+26.8% YoY)·영업이익 350억원, 2027F 2,618억원·505억원, 2028F 2,815억원·505억원으로 매출·이익 모두 성장 곡선을 그린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800원(상승여력 52.5%),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26F PBR 0.3배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를 기대했다. 다만 차입형 신탁수주는 경쟁 심화로 부진하고, 실적은 주택경기 회복 흐름에 연동된다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토지신탁 (034830) 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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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신라면의 영역이 넓어진다

농심은 신라면 브랜드를 중심으로 미국·유럽 등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10월 완공 예정인 녹산 수출 전용 공장은 유럽 동부·남부로 신라면 권역을 확대하는 공급 기반이 되며, 2027년 유럽 법인 매출은 1,862억원(+11.5%)으로 해외 법인 내 비중이 14%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3분기 해외 법인과 라면 수출 매출 성장률은 2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전체 매출은 3,794억원(+8.0%), 영업이익은 236억원(+28.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KB증권은 2026E EPS에 Target Multiple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9만원(상승여력 33%)을 유지하며 Buy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2027~2028년 매출 성장률은 3.7~4.8%로 둔화되어 해외 확장 속도에 따른 성장 지속성이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농심 (004370) 류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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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더할 나위 없습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중심의 글로벌 확장으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E 매출 3조1,440억원(+33.7% YoY), 영업이익 7,370억원(+40.6% YoY) 달성이 전망되며, 미국·중국·유럽 등 해외법인 매출이 고르게 성장세다. 내년 초 첫 해외 공장인 중국 공장이 본가동에 들어가 캐파가 43% 늘어나면서 2027년 매출 17.7%, 영업이익 23.9% 성장이 기대된다. KB증권은 목표주가 195만원(2026E P/E 26배 적용),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음식료 산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다만 글로벌 Peer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할증률 50%+)과 환율 변동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양식품 (003230) 류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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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주주환원의 밑그림은 그려졌다

삼성물산에 대한 IBK투자증권의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핵심 논지는 주주환원 정책의 확대 가능성이다.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에서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를 환원하는 기존 틀은 유지하되, 최소 DPS를 기존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상향했다. 실질적인 환원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삼성전자로, 삼성전자가 제시한 2026년 약 90~110조 원의 주주환원 재원이 삼성물산의 관계사 배당수익 증가와 NAV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목표주가는 620,000원에서 54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EPS 전망치도 2026F 17,960원에서 17,647원, 2027F 18,200원에서 16,934원으로 낮아졌다. 리포트의 핵심 스토리는 사업 성장이 아닌 주주환원 확대와 삼성전자 지분을 통한 NAV 상승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물산 (028260) 조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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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주주환원의 기어를 바꾸다

현대차의 주주환원 정책 변화를 추적한 리포트로, 2023년 배당성향 25% 기준에서 출발해 2024년 CID를 거쳐 TPR 35%, 최소 DPS 10,000원, 3년간 최대 4조원 자사주 매입으로 정책이 확대되었다는 점을 핵심으로 다룬다.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24.6% 감소했음에도 연간 DPS 10,000원을 유지하며 정책의 하방 신뢰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도 분기 2,500원 배당을 이어가며, 관세와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TPR 35%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70,000원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차 (005380) 이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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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2022년을 넘어서는 2027년, 이익의 질이 달라진다

SFA반도체는 삼성전자향 DDR5 파이널 테스트를 전량 수주하며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테스트 매출은 2025년 356억원에서 2027년 1,692억원으로 약 4.8배 확대될 전망이며, 필리핀 법인의 테스트 캐파는 4분기 월 100억원에서 2027년 2분기 말 월 200억원으로 확충된다. 삼성전자가 온양 라인을 HBM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범용 메모리 파이널 테스트 외주가 확대되는 흐름도 수혜 요인이다. 하나증권은 2027년 매출 7,878억원(+38.9% YoY), 영업이익 904억원을 전망하며 이는 2022년 사상 최대치를 매출 13%, 영업이익 44% 상회하는 수준이다. 테스트 믹스 개선이 수익성 회복의 핵심이며, 4분기 DDR5 테스트 가동률 상승이 확인 지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FA반도체 (036540) 권태우,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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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역대 최대 수주잔고, 판이 커진다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반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AI 서버용 어드밴스드 패키징과 FC-BGA 기판 대면적화라는 구조적 수요에 힘입어 수주잔고가 사상 최고인 1,262억원까지 확대됐다. 북미 로직 고객의 218억원 공급계약, 대만 파운드리 CoWoS 라인 진입, 일본 하이엔드 기판 고객 초도 발주까지 고객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1,050억원(+17.0%), 2027년 매출 1,720억원(+63.8%)으로 영업이익이 각각 88억원·453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력 효율화로 손익분기점이 900~1,000억원 수준까지 낮아져 매출 확대 시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할 구조다. 다만 저마진 2차전지 잔고 소진과 기판 대형 수주의 실제 확보 여부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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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인텍플러스 (064290) 권태우,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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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C.C.S.S도 간다

에스티아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중앙약품공급시스템(C.C.S.S)과 Wet System 장비 전문기업으로, C.C.S.S 시장 40% 점유율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향 각 37%, 36%의 매출 의존도를 기반으로 한다.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은 2025년 3,281억원에서 2027년 6,682억원으로 약 2배, 영업이익도 197억원에서 1,306억원급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2H26부터 가속되는 삼성전자 P5·테일러 팹, SK하이닉스 P&T7 등 고객사 대규모 CAPEX와 해외 메모리 수주 확대, 그리고 리플로우·EUV POD Cleaner·전력반도체·세정장비 등 신사업 확장에 기인한다. 27년/28년 창사 이례 최대 실적 달성이 예고되는 만큼 신사업 비중 확대와 이익율 개선이 주가 레벨업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스티아이 (039440) 박찬솔,윤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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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현금부자에게 유리한 AI DC 비즈니스

삼성SDS는 전통적 IT서비스·물류 본업은 완만 성장에 머무르지만,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구조적 성장축으로 제시받고 있다. 동사는 GPUaaS·Colocation·DBO를 합쳐 720MW 증설을 계획하고, 2030년 AI DC 매출 1.7조원·EBITDA 4,759억원을 전망하며 사업가치 3.1조원을 산출했다. 약 7조원의 가용현금으로 자기자본 기반 투자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 300,000원(상승여력 22.4%)에 BUY 의견을 제시하며, AX 가속화에 따른 MSP 성장과 AI DC 사업 진행 속도를 향후 핵심 변수로 꼽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Biggest beneficiary of US ESS localization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ESS 로컬라이제이션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미시간 Holland 공장의 LFP 공급 확대, Tesla Megapack 3향 Lansing 공급, Tennessee Spring Hill의 EV→ESS 라인 전환 등을 통해 북미 ESS 실효 생산능력이 2026년 50GWh에서 2027년 55~65GWh로 확대된다. 이미 Hanwha Qcells·Terra-Gen·Tesla·DTE Energy 등 대형 고객 수주를 확보했으며, 미국 PJM 지역의 AIDC 패스트트랙 프로젝트 주문이 2026년 말~2027년 상반기에 집중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 전력설비 구매 제한 국가비상사태 선언으로 BESS 부문의 정책적 수혜도 가시화됐다. 매출은 2025년 23.7조원에서 2028년 47.8조원으로 두 배 이상, 영업이익도 1,346억 원에서 7,200억 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며 유안타는 BUY와 목표주가 57.4만 원(상승여력 56%)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이안나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Top-line growth continues across ESS portfolio

삼성SDI는 미국 BESS 시장 확대와 AIDC 수요 모멘텀에 힘입어 ESS 매출 비중을 25.4%(1Q26)에서 36.6%(2028E)로 끌어올리며 구조적 성장을 도모한다. GM 지분 인수와 StarPlus Energy 라인을 EV에서 LFP 기반 ESS로 전환해 미주 가동률 회복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톱티어 시스템 인테그레이터 Sungrow와 다년 트릴리언 원대 LFP 공급 계약을 협의 중이다. SBB 기반 시스템의 안전 인증 경쟁력이 비중국 공급망 수요와 맞물려 고객 록인 효과를 강화한다. 이에 유안타증권은 2026~2028E 매출을 연평균 20%대 성장, 영업이익을 흑자 전환 후 2,500억원까지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BUY 의견과 목표주가 91.3만원(상승여력 60%)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SDI (006400) 이안나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To recover quickly from warehouse fire [SAMSUNG]

비츠로셀은 2026E 매출 3,214억원(+32.2%), 2027E 3,849억원(+19.7%), 2028E 4,510억원(+17.2%)으로 두 자릿수 고성장이 이어지며 영업이익도 2026E 980억원→2027E 1,184억원→2028E 1,390억원으로 확대된다. 성장 동력은 최근 개소한 'Battery of Everything(BoT) Center'로, AI 데이터센터向け LIC·VHC·EDLC와 군사용 드론용 Li/CFx-MnO2 셀을 신규 양산하며 2026~2031년 누적 1,220억원 투자로 생산능력을 1,550만셀까지 늘리는 구조적 확장이다. 다만 8월 당진 물류창고 화재로 목표주가가 43,000원에서 37,000원으로 14% 하향되었고, 피해 규모 공식 확인 전까지 단기 주가 변동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삼성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현재가 27,000원 대비 37% 상승 여력을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비츠로셀 (082920) 장정훈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낮아진 환율, 높아질 실적

하나금융지주는 3분기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약 1,500억원)과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지배주주순이익 1.3조원(+14.9% YoY), 컨센서스 5.3% 상회가 전망된다. 2026년 연결 지배순이익 4.4조원(+9.2% YoY), ROE 9.4% 수준으로 추정되며, 연간 주주환원율 51.0%(자사주 매입·소각 1조원 포함) 달성이 예상된다. 대출 증가율은 4~5%로 완만한 수준에 머물러 있고, ROE도 9%대에서 정체되어 있어 organic 성장은 제한적이다. 보고서의 핵심은 PBR 0.84배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자본환원 확대, 은행업종 Top Pick 추천이며, 목표주가는 기존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16.4%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나금융지주 (086790) 은경완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압도적인 AI DC규모, 관건은 이행여부

SK텔레콤은 정체된 통신 본업 위에 AI 데이터센터라는 신성장 동력을 얹는 구도에 있다. 핵심은 '29년 5GW, '35년 15GW를 목표로 하는 업계 최대 규모 AI DC 청사진으로,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엔비디아와 2GW AI 팩토리 MOU를 체결하는 등 GPUaaS·코로케이션을 병행하는 사업모델을 구상 중이다. 현대차증권은 '30년 코로케이션 매출 1.4조원·영업이익 3,053억원을 산출해 AI DC 사업가치 4.8조원을 부여했으며, 본업 13.6조원·앤트로픽 지분 8.5조원을 합산한 SOTP 방식으로 목표주가 13만원(BUY, 상승여력 37.4%)을 제시한다. 다만 15GW 청사진의 실제 이행여부와 속도가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현재 가시화된 증설은 구로 75MW와 울산 100MW 두 건에 그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텔레콤 (01767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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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주주환원의 루키

LG유플러스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했다. 핵심 투자 스토리는 주주환원 확대와 AIDC(AI 데이터센터)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다. 26~27년 총주주환원은 3.8~4.7천억원(수익률 5.9~7.2%)으로, DPS 700→780원, 자사주 900→1,000~1,450억원 확대가 예상된다. AIDC는 DC 용량을 165MW에서 30년 400MW로 늘리고, 매출을 25년 4.2천억원에서 30년 1.3조원으로 성장시켜 26~30년 CAGR 24.8%를 전망한다. 25~30년 영업이익은 연평균 13% 성장이 기대되며, PER 13배(최근 5년 평균 대비 30% 할증) 적용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유플러스 (032640) 김회재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체질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시작

KB증권이 롯데웰푸드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리포트 제목처럼 '체질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시작'이 핵심 thesis로, 2025년(-30.3%)까지 영업이익이 급감했던 상황에서 2026E 영업이익 2,159억원(+97.1% YoY) 회복을 전망한다. 동력은 ①국내 고정비 절감·SKU 합리화에 따른 OPM 개선, ②하반기 코코아 투입단가 정상화, ③인도 초코파이 4번째 라인·푸네 빙과 공장 가동에 따른 해외 실적 확대다.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35.1% 성장이 기대되며, 목표주가는 DCF(WACC 6.34%, 영구성장률 1.00%)로 산출해 현재가 대비 23.5%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은 2026E 6.2%, 2027E 3.3%로 제한적이며, 성장 스토리보다 저점 기저효과와 원가 정상화·일회성 효율화에 더 의존하는 턴어라운드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롯데웰푸드 (280360) 류은애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달라진 이익 체력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기업으로, HBM4 웨이퍼 테스터의 대규모 납품과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고마진 실적 덕에 2026년 매출 5,756억원(+33.2%), 영업이익 1,172억원(+221%)의 턴어라운드를 기록 중이다. 성장 동력은 HBM4 단일 품목에 머물지 않고, 하반기부터는 낸드 패키지 테스터 출하가 본격화되며 장비 믹스가 넓어지는 구조에 있다. 삼성전자의 베트남 5조원대 후공정 거점 구축과 SK하이닉스 P&T7 신규 웨이퍼 테스트 라인 증설은 2027년 이후에도 검사장비 수요 기반을 확대시키는 요인이다.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HBM에서 DDR·낸드·패키징으로 매출원이 다변화되며 이익 레버리지를 키우고 있다. 다만 2027년 매출 성장률은 +6.8%로 둔화되며, 고객사 투자·검수 일정에 따른 분기별 실적 변동은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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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디아이 (003160) 권태우,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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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실적보다 먼저 넓어지는 성장 경로

넥스틴은 HBM 적층 단수 증가와 2.5D·하이브리드 본딩 확산에 따른 검사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성장 경로를 넓혀가고 있다. KROKY-R로 국내 주요 메모리 고객의 HBM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한 데 이어, 차세대 Si-Xru는 적층 구조 내부 결함까지 검사 범위를 확장해 첨단 패키징 시장 진입을 노린다. 고객 기반도 중국 편중에서 국내 대형 고객·북미 로직·유럽 전력반도체로 다변화되며 중장기 사업 구조 전환 신호가 포착된다. 컨센서스 기준 매출은 2025년 669억원에서 2027년 1,187억원으로 확대,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281억원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다만 단기 수주 가시성은 여전히 낮고, 데모·평가가 양산 발주로 전환되는 속도가 실적 확인의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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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넥스틴 (348210) 권태우,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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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일라이릴리/로슈의 1.4조원 규모 한국 투자 본격화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 자금 집행은 CRO 기업에게 수혜

씨엔알리서치는 국내 내자 1위 CRO로, 글로벌 수주 확대와 데이터 CRO 전환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Q26 수주잔고 1,601억원은 연환산 2~3년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며, 1H26 글로벌 수주만 전년 연간 대비 2배로 증가해 연간 글로벌 수주 목표를 300억→500억원으로 상향했다. 일라이릴리·로슈의 1.4조원 한국 투자와 국민성장펀드·임상 3상 특화펀드 등 정책자금이 후기 임상 물량을 확대시키는 구조적 수혜가 예상된다. 메디플렉서스 연결 편입과 타이메이 AI 독점 사용으로 데이터 CRO 전환이 가속화되며, 글로벌 매출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다만 현재 영업이익은 2023년 62억에서 2025년 14억으로 급감해 실적 반등이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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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씨엔알리서치 (359090) 전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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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단순 SoCAMM주가 아니다. AI 패키징 풀코스다

엠케이전자는 본딩와이어 글로벌 1위(점유율 약 22%) 업체로, AI 서버용 SoCAMM2 확산에 따른 LPDDR5 금 본딩와이어 신규 수요가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모바일 중심이던 LPDDR이 엔비디아 Vera CPU 기반 AI 서버로 확장되며 본딩와이어 시장 자체가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 2026년 매출 2.1조원(+49.6%), 영업이익 850억원(+498.7%)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SoCAMM2 양산 본격화에 솔더볼 교차판매와 마이크로 솔더볼 신사업까지 더해져 성장 기울기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이다. 다만 최근 담합 이슈로 단기 주가 조정이 발생했으나 영업외비용 처리에 그쳐 본업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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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엠케이전자 (033160)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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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대한광통신, 병목을 관통하다

대한광통신은 AIDC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광케이블 수요 급증과 864심 초고다심 케이블 기술 프리미엄을 동력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기업이다. 국내 유일 모재부터 광케이블까지 자체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어 광섬유 판가 상승기에 마진 헤지가 가능하다. 2026년 매출액 2,106억원(+51.0% YoY), 영업이익 91억원 흑전으로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며, 수출 비중을 50%까지 확대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 LTA 수주를 반복 수주로 연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PER 23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CPO 양산 시점 변경에 따른 업종 전반 조정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한광통신 (010170) 이승웅,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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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AI CAPEX LIGHT 모델의 근본적 한계, AI 약세시는 최선호주

현대차증권은 카카오를 AI 광풍에서 가장 안전한 '방어주'로 분류하며, AI CAPEX를 하지 않는 에셋라이트 구조 덕에 메타식 CAPEX 부담과 검색 쿼리 잠식 리스크가 없다고 평가한다. 2026~2028년 매출액은 8.2조→8.6조→9.3조원으로 연 5~9% 수준의 완만한 증가에 그치며, 성장은 적자 사업 매각과 비용 효율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OPM 12.1%→14.0%) 중심이다. AI 매출은 2029년 5,087억원 수준으로 전체 실적 대비 비중이 작고, 톡비즈·AI 타겟팅 효과는 아직 검증되지 않아 'AI 수혜주'가 아닌 'AI 중립주'로 본다. 목표주가 45,000원(BUY, 상승여력 23.3%)은 27년 EPS 1,661원에 역사적 하단 P/E 27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하며, 향후 시장 약세 시 실적 방어주로 기능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것이 핵심 투자 논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카카오 (03572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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