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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03
Global Carbon Daily

유럽 EUA 탄소배출권은 84.1유로/톤으로 3개월간 9.1% 상승했고, 국내 KOC·i-KOC는 같은 기간 112.7%, 93.6% 급등하며 글로벌 탄소 가격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중국 CEA 현물은 한 달간 -4.3% 하락해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미·이란 갈등 우려에 브렌트유가 95.3달러로 1주 8.5% 올랐고, 유럽 TTF 천연가스 역시 3개월 51% 폭등했다. 기후부가 실생활 온실가스 감축을 배출권 거래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한국 탄소감축 규제의 '하한' 적용 논쟁도 진행 중이다. 국내 배출권 ETF들은 1주간 -0.7~-4.3% 내려 글로벌 강세와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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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9.03 15:17 PDF 열기
Industry 2026.09.03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리포트는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보고서로, 국내외 주요 인터넷·SW·게임 종목의 전일 종가 기준 주가·시총·PER·PSR 등 멀티플과 단기·중기 수익률을 한눈에 정리한 데이터북이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3.2%, 1년 -22.8%로 부진했고 양방향미디어서비스도 -3.1% 하락하며 섹터 전반의 약세가 나타났다. 핵심 뉴스로는 넥슨이 블리자드와 '스타크래프트' IP 후속작 개발 계약을 추진 중이며, 30년 된 IP가 여전히 PC방 인기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계약 성사 시 국내 게임시장에 상당한 파급력이 기대된다. 또한 네이버클라우드-사우디 NHC 합작법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이 사우디 부동산 등기기관 RER과 MOU를 체결해 AI·공간정보 기반 부동산·행정 DX를 확대하고, 현지 호스피탈리티 플랫폼 Wddk와의 연동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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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9.03 15:17 PDF 열기
Company 2026.09.02
투자 사이클에서 회수 사이클로 전환

국도화학이 대규모 투자 사이클을 마무리하고 회수 사이클로 전환되는 국면에 있다. 인도 에폭시 시장은 2028년까지 약 20만톤에서 3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국도화학은 인도 생산능력을 4만톤에서 10만톤으로 늘려 현지 점유율 약 21%를 확보했다. 인도법인 매출은 2023~2025년 연평균 77% 성장했고 2026년 상반기에 순이익 흑자로 전환되며,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기대된다. 구조적으로는 중국산 완제품에 대한 미국·유럽·인도의 반덤핑 규제와 BPA 원료 공급과잉이 맞물려 스프레드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AI 서버·HBM 확장에 따른 고기능성 에폭시 수요 확대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옵션으로 작용한다. 2025년 Capex가 428억 원으로 축소되며 증설 부담이 일단락되는 가운데, 투자 회수와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국도화학 (007690) 이동욱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방향성과 상황을 고려하면 이유 없는 저평가

네오티스는 PCB용 드릴비트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드릴비트 쇼티지 국면 속에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FC-BGA 고다층화와 Via Hole 미세화로 마이크로비트·라우터의 기술 장벽이 높아지면서 ASP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며, 2Q26 ASP는 YoY +56.0%를 기록했다. 가동률은 Full-Capa 수준을 지속 유지하고, 자금 조달을 통해 내년 중 capa를 올해 대비 50% 이상 확대할 계획이어서 출하량 증가도 기대된다. 현대차증권은 2026F 매출 1,022억 원(+47.8%), 2027F 1,624억 원(+58.8%) 성장을 전망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000원(현재가 14,900원 대비 +67.8%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네오티스 (085910) 김종배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Solution' to Solution

오이솔루션은 광트랜시버와 레이저 사업을 동시 영위하는 AIDC 광통신 소부장 업체로,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광트랜시버 구조적 수요 증가의 직접 수혜주로 평가된다. 기존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장거리 전송·유선부문 매출 비중 확대로 완화되면서, 2026년 연간 매출 774억원(YoY +34.9%), 영업이익 흑자전환(+21억원)을 전망한다. 2Q26에도 분기 매출 197억원(YoY +23.7%)을 기록하며 BEP 수준을 회복했고, 수주잔고가 전반기 대비 2배 증가해 3Q26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미국 광통신망 고도화, 일본 NTT 신규 고객, ELSFP 외부광원 샘플 출시(3Q26 예정) 등으로 중장기 매출 확대 스토리가 다층적으로 작동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오이솔루션 (138080) 이승웅,김고은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국내 하모닉 감속기 대장

에스비비테크는 반도체 베어링 중심에서 로봇용 하모닉·유성 감속기 업체로 사업축을 전환 중인 국내 감속기 대장주다. 성장 동력은 휴머노이드 로봇, 모베드 DnL 모듈, 방산 등 신수요로, 1H26 기준 감속기 매출 비중이 20%에서 31%로 급등했고 2026년 감속기 매출은 5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Q26 수주잔고 약 111억원(연간 예상매출의 94%)에 휴머노이드용 정밀감속기 추가 수주 19.2억원이 더해져 매출 가시성이 높다. 이미 설비가 완공된 상태에서 가동률 6~7%를 끌어올리면 추가 CAPEX 없이 영업 레버리지가 작동해 손익분기 매출 160~170억원 도달이 가능하다. 다만 휴머노이드 양산 시점과 B사 유성감속기 진입 여부가 변수이며, 현재 영업손실 지속(2025년 -69억원)이라는 리스크도 안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스비비테크 (389500) 이병근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성장하는 만큼 나누는 회사

오리온홀딩스는 해외법인과 쇼박스 실적 개선에 힘입어 성장 흐름이 뚜렷한 지주회사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比 20.7% 증가한 9,605억 원, 영업이익은 28.6% 증가한 1,277억 원을 기록했고, 2026년 매출 3조 9,428억 원(+16.2%), 영업이익 6,071억 원(+24.5%)을 전망한다. 성장은 중국·러시아 등 해외법인 호조, 오디세이·스파이더맨 등 영화 라인업 확장에 따른 쇼박스 실적 반등, 종속회사 배당 확대가 동력이다. 실적 개선에 연동해 DPS는 2025년 1,100원에서 2026년 1,500원, 2027년 1,650원까지 상승하며 주주환원도 확대되는 구조다. IB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하며, 하반기도 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오리온홀딩스 (001800) 남성현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주주환원 체급이 달라진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98%를 보유한 순수 지주사로, SK하이닉스의 구조적 실적 성장에 연동되는 성장이 핵심 투자 논리다. SK하이닉스는 AI·반도체 사이클에 힘입어 FCF가 26년 134조 원, 27년 295.4조 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며, 이 중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SK스퀘어의 지분법이익이 폭증하면서 매출은 25년 1조 원에서 26년 60조 원으로 474.5% 증가하고, 지배주주순이익은 5.5조 원으로 521.9%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첫 현금배당(2,000억 원)과 자본준비금 5.89조 원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해 주주환원 여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IB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00,000원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스퀘어 (402340) 이현욱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성공적인 M&A와 설레는 신작들

NC는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캐주얼 M&A 수직계열화를 통해 2026년 매출 2.8조원(+86.1%), 영업이익 5,243억원(+3,175%)의 폭발적 성장이 전망된다. 특히 캐주얼은 P2E 리워드앱 플랫폼-개발-퍼블리싱 수직계열화로 27년 매출 9,232억원(전년 대비 2배) 성장을 기대하며, 하반기~27년 총 10종 신작 출시로 Up-Cycle 진입이 예상된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 350,000원(현재가 대비 +56.3%), BUY 의견을 제시하며 게임주 Top-pick으로 지정했다. 주요 리스크는 아이온2 글로벌 흥행 불확실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C (03657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패키지가 커질수록 높아지는 소켓의 가치

ISC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TSMC CoWoS 등 첨단 패키징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가운데, 패키지 대면적화와 칩렛 구조 고도화로 테스트 소켓 수요가 동반 성장하고 있다. 2026년 매출 3,220억원(YoY +46%), 영업이익 1,096억원(YoY +83%, OPM 34%)을 전망하며, 생산능력을 2026년 200만개에서 2029년 500만개로 확대해 2029년 소켓 매출 6,000억원 돌파를 기대한다.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급확대되며, 신규 서버 고속 커넥티비티 소켓 'ISC LinkEdge'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5만원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ISC (095340) 김민경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하반기 다시 성장 궤도 진입

티에프이는 차세대 AI 서버용 SOCAMM 테스트 소켓 공급 확대를 핵심 동력으로 하반기 성장이 본격화되는 기업이다. 26년 매출 1,756억원(+57% YoY), 영업이익 367억원(+92%, OPM 21%)을 전망하며, SOCAMM 매출이 전사 매출의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신공장 가동 시작, 모바일 AP·전장·북미 CPU·낸드 고객 다변화도 동반되며, 칩렛 채택 확대에 따른 테스트 소켓 대면적화와 ASP 상승이라는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61,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티에프이 (425420) 김민경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삐걱거리는 순증사이클, 27년 신작공개 필요

현대차증권이 넷마블에 BUY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시한 커버리지 개시 리포트다. 핵심 논지는 2026년 신작(몬길, 7대죄 오리진)이 기대를 하회하면서 기존 MMORPG 매출을 신작이 단순히 대체하는 수준에 그쳐 성장관점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2026년 매출 2.8조원(YoY Flat)·영업이익 3,097억원(YoY -12.1%), 2027년 매출 2.5조원(-9.5%)·영업이익 2,300억원(-25.8%)으로 연속 감익을 전망한다. 과거 업계 1위였던 신작 적중률이 26년부터 흔들리기 시작해 백화점식 성장 구조가 다운사이클로 전환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투자의견은 27년 예상 EPS에 게임주 중단 PER 15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하며, 27년 신작 라인업 정보 부재로 보수적 가정을 유지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넷마블 (25127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12년만의 대성공

컴투스가 제우스:오만의신의 대형 히트로 서머너즈워 출시 이후 12년 만의 최대 성공을 거두며 성장 전환을 이룰 전망이다. 일매출 30억원을 상회하는 초기 흥행에 힘입어 2026년 매출 7,637억원(+9.7%), 영업이익 742억원(+716%)을 전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다. 2027년 매출은 8,556억원(+12%), 영업이익 1,522억원(+105%)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도원암귀·가치아쿠타·전지적 독자시점 등 애니메이션 IP 기반 신작 4종이 대기 중이며 자회사 연결 제거에 따른 비용 개선 효과도 가세한다. 다만 MMORPG 장르 특성상 제우스 매출 급락 리스크가 존재해 신작 흥행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컴투스 (07834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이익은 다소 멀지만, 모멘텀은 가깝다

카카오게임즈는 2024-2026년 연속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 확대로 만성 적자 상황에 빠져 있으며, 2026년 매출 3,461억원(YoY -25.6%), 영업적자 -875억원을 예상한다. MMORPG 중심의 신작 파이프라인(4Q26 아키에이지 크로니클·도깨비의 세계, 1Q27 오딘Q, 2Q27 크로노 오디세이·아키에이지S 등 7종)을 통해 2027년 매출 6,640억원(+91.9%), 영업이익 529억원의 턴어라운드를 전망하지만, 2028년은 신작 스케줄 불명으로 다시 감익을 예상한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 11,000원(26F BPS 9,052원 × PBR 1.2배), Market Perform 의견을 제시하며 사실상 모멘텀 매매에 가까운 성격으로 판단했다. 성장 스토리가 신작 히트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2028년 다시 감소가 예상되는 등 지속성이 불확실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카카오게임즈 (29349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AI와 자체결제 비중 확대를 통한 효율화 구간

더블유게임즈는 인수 스튜디오 팍시게임즈의 AI 게임 확대와 자체결제 비중 확대로 구조적 성장을 도모하는 소셜카지노·캐주얼 게임사다. 팍시게임즈는 AI 기반 효율적 개발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 1,146억원(YoY +163%)을 전망하며, 2Q26 기준 AI게임 매출 비중이 8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결제 비중은 2Q25 12.8%에서 2Q26 47.5%까지 상승해 최종 60% 이상으로 확대되고, 플랫폼 수수료는 1Q25 25%에서 2Q26 17%로 낮아져 비용 효율화가 동반된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매출 848억원(YoY +17.8%), 영업이익 285억원(YoY +22.8%)을 전망하고 목표주가 76,000원(BUY, 상승여력 29.9%)을 제시한다. 다만 핵심 캐시카우인 소셜카지노 산업은 역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팍시·슈퍼네이션 등 신규 성장 동력이 이를 상쇄할지가 관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더블유게임즈 (19208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신작 구체화 후 매수접근 추천

현대차증권이 네오위즈에 대해 Market Perform과 목표주가 2만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2026년은 킹덤2 신작 부진과 기존작 하락으로 매출 4,138억원(-4%), 영업이익 329억원(-45%)의 일시적 저점이 예상된다. 그러나 P의거짓 시리즈 누적 400만장 판매로 콘솔 역량을 입증했고, Wolfeye Studios RPG 등 신작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2027~2028년 매출 464~534억원, 영업이익 50~80억원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한국의 캡콤'을 지향하며 콘솔 패키지 중심의 사업 전환을 시도하는 만큼, 신작 사이클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매수 접근을 권고한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네오위즈 (09566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역대급 주주환원과 개선해야 할 퍼블리싱 평판

웹젠은 2024년 매출액 2,150억원에서 2025년 1,740억원(-19.1%), 2026F 1,607억원(-7.5%)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는 추세다. 하반기 기대 신작이 없어 단기 실적 반등도 제한적이며, 경쟁사 대비 공격적 투자 없이 흑자를 유지하는 효율성은 인정되나 ROE는 8.8%에서 2~4% 수준으로 떨어진다. 투자의견은 Market Perform, 목표주가 13,000원으로 상승여력 14.4%에 불과하며, 핵심 투자 포인트는 역대급 주주환원(시가총액 대비 30% 이상)과 PBR 0.5배의 저평가 매력이다. 향후 모멘텀은 2027년 출시 예정인 뮤IP 모바일 신작과 서브컬쳐 디펜스게임 GOG에 걸려 있으나, 퍼블리싱 평판 하락으로 신작 디마케팅 리스크가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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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웹젠 (069080) 최승호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인체조직 이식재 성장 지속, 기업가치 제고 중

한스바이오메드는 인체조직 이식재 중심의 고성장 의료기기 기업으로,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이 생산 CAPA 확대와 휴젤 유통망 합산으로 취급 병의원을 2,000곳까지 늘리며 2026년 224억원→2027년 300억원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벨라셀HD는 유방암 재건술 및 척추·어깨 등으로 적응증 확대로 2026년 매출 57% 성장이 예상되며, 벨라젠 플러스도 테니스·골프 엘보 등으로 진료과가 확대되며 56.8% 증가할 전망이다. 신제품 바운스는 2027년 국내 70~80억원, 일본 수출 20~30억원, 중국 NMPA 허가 추진으로 글로벌 확장이 시작됐다. 2026E 매출 1,381억원(+53.8%), 2027E 1,731억원(+25.4%), 2028E 1,961억원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026E 149억원에서 2028E 349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상상인증권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 45,000원(상승여력 122.8%)으로 미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재평가 여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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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하태기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좋은 자산의 매각이 필요한 이유

DL에 대한 IBK투자증권 리포트는 Cariflex(IR Latex 세계 1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정상화와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제시한다. Cariflex는 2025년 기준 EBITDA 약 1,000억원·영업이익 500억원 이상을 창출하는 우량 자산으로, 1.5~2.0조원(거래배수 13~18배)에 매각될 경우 DL케미칼의 연결 차입금과 금융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논리다. 다만 매각 이후 연간 5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감소는 불가피하며, 리포트 전체의 초점은 매출·이익 성장 자체가 아니라 낮은 PBR(0.17~0.34배)로 반영된 만성적 할인율을 낮추는 데 맞춰져 있다. Kraton 실적 회복은 매각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배경으로 언급될 뿐, DL 전체의 추세적 매출·이익 성장을 주장하는 내용은 아니다. 2025년 무배당 전환, 여천NCC 구조조정 비용 부담 등 재무 리스크 해소가 본질적 메시지이며, 성장 스토리보다는 자본배분·밸류에이션 재평가 리포트에 해당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DL (000210) 이동욱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국내 판매 호조에 더해지는 북미 출시 기대감

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용 Backplate(내장 힌지) 전문 기업으로, 갤럭시 Z Fold/Flip 8 시리즈의 국내 판매 호조와 하반기 북미(애플)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통해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매출액은 2025년 2,390억원에서 2026년 4,120억원, 2027년 6,420억원, 2028년 8,190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2028년 700억원 규모로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글로벌 Top-tier 기술력과 공급망 내 독보적 지위를 바탕으로 북미향 물량은 4분기부터 본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Endplate 사업도 북미 DC ESS 수주 확대로 회복세를 보인다. 현대차증권은 BUY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11,500원(상승여력 37.4%)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파인엠텍 (441270) 김종배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인프라가 만드는 AX

KT는 AIDC와 해저케이블에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추진하며 AX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5년간 5조원을 투입해 AIDC 수전용량을 1GW 확대하고, 해저케이블에는 1조원을 들여 용량을 38Tbps에서 128Tbps로 늘려 AX 매출 비중을 '25년 6.9%에서 '28년 14.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다만 기존 통신 사업의 매출은 27조~28조원 수준에서 정체 흐름을 보여 전체 연결 실적 성장은 AX 비중 확대에 달려 있다. 하반기 해킹 사태 영향에서 벗어나는 정상화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이 동반되며, '28년 ROE 10% 달성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전망된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 73,000원,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T (030200) 이승웅,김고은
수집 2026.09.02 19:52 PDF 열기
Company 2026.09.02
견조한 본업에 로봇까지

SNT모티브는 완성차 생산 둔화 속에서도 HEV 생산 증가로 모터 사업의 안정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Applied Materials에 납품하는 반도체 장비 매출도 2025년 761억원에서 2027년 1,223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2026년 SNT로보틱스를 인수·흡수합병하며 자동차 모터 기술을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로 확장, 연간 3만대 양산 시 약 1,920억원(2028년 예상 매출의 16%) 매출이 가능하다. 실적은 매출 2026년 1조46억→2027년 1조132억→2028년 1조200억원, 영업이익률 12%대까지 개선되며 2026E 배당수익률은 7.7%다. LS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39,000원(상승여력 46.6%)을 유지하며, 12M Fwd P/E 6.9배의 저평가와 배당이 하방을 지지하고 로봇 매출 확장이 추가 리레이팅 촉매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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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SNT모티브 (064960)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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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Atlas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소프트웨어 매출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ERP 전환과 글로벌 공장 확대로 SI·ITO 중심 Enterprise IT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 로봇의 대규모 공장 Rollout 단계에서 Fleet Management·SDF 데이터 인프라 등 소프트웨어 매출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리포트는 Atlas 3만대 기준 로봇 관련 매출 약 1.6조원, 매출총이익 1,940억원을 추정하며, 2025년 4.25조원에서 2028년 6.09조원으로 매출이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55억→406억으로 가속된다고 전망했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0원(상승여력 33%)을 유지했다. 다만 기존 SW 사업은 2026~2027년 각각 -2.2%, +0.3%로 소폭 역성장해 단기 모멘텀의 핵심은 로봇 Rollout과 RMAC 가동 시점에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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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현대오토에버 (307950)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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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Atlas 가장 먼저 매출로 연결될 기업

현대모비스는 보스턴다이나미스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 31개를 전량 수주하며 로봇 부품 매출의 가장 빠른 수혜주로 부상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로봇 1대당 3,500만~5,000만원의 액추에이터 매출이 가능하다. 양산 시 관련 매출은 1.1조~1.5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LS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750,000원(상승여력 69.1%)을 유지하며, 국내 Physical AI 밸류체인의 Top Pick으로 제시했다. 다만 기존 부품/모듈 사업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2026년 2,000억원 비용 증가가 예상되어 수익성 개선 속도가 제한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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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현대모비스 (012330)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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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Atlas, 지분과 공장의 이중 수혜

LS증권은 기아에 대해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5,000원(상승여력 41%)으로 하향 제시했다. 핵심 성장은 두 가지 구조적 변화에서 나온다. 첫째, 미국 내 HEV 소매 비중이 7월 26.9%로 상승하며 믹스 개선이 진행 중이고, 텔루라이드 2세대 본격 판매(목표 18만 대, 손익효과 +0.9조원)가 하반기 수익성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둘째, Boston Dynamics 지분(약 19%) 가치 상승과 함께 로봇 공장 도입으로 연간 1.5~2.1조원의 제조원가 절감이 가능해, 조지아·화성·광명 공장 Rollout 단계에서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원화 강세 반영으로 2026~2027년 이익 추정치가 하향되었고, 매출 성장률은 2026년 7.2%에서 2027년 1.6%로 둔화되는 등 기존 자동차 사업의 성장세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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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기아 (000270)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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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주주와의 동행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지주사로서 현대홈쇼핑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며 그룹 지배구조 재편을 마무리하고 있다. 리포트의 핵심은 매출·이익의 추세적 성장이 아니라 주주환원 확대라는 투자 스토리다. 2026년 주당 441원 이상 배당을 약속하고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하며, 종속회사 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 등의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수익 증가로 환원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2024년 699억 원에서 2026F 228억 원까지 급감하고 EPS도 4,483원에서 1,342원으로 축소되어 실적이 정체·하락 국면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 유지이며 모멘텀은 배당수익률 확대와 지분 가치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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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남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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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인플레, 환율 변동을 압도하는 60% 이상 GPM

고영은 3D 정밀측정 기술 기반 반도체·전자 공정 검사장비 및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검사장비 전문기업이다. 빅테크의 AI 서버향 CapEx 투자가 확대되며 2Q26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0.4% 급증해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2026년 매출액 3,629억원(YoY +56%)·영업이익 548억원(YoY +216%)을 전망한다.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기존 분기 40~50억 수준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하며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동반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수술 로봇 사업은 북미·일본 중심으로 연간 10~15대 출하가 기대된다. GPM 60% 이상 유지와 판가 전이까지 더해져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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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고영 (098460) 한유건,윤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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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SSD테스터, CXL 3.1 쌍끌이 구조로 개편

네오셈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기업용 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SSD 테스트 장비와 번인 검사장비 매출이 폭증하고 있는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이다. 글로벌 경쟁사 어드반테스트의 SSD 테스터 사업 철수로 Gen5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했고, 2027년부터 Gen6 장비와 CXL 3.1 양산 출하가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1,265.9억원(YoY +98.0%), 영업이익은 283.8억원(YoY +599.9%)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매출 1,607.7억원(YoY +27.0%), 영업이익 373.8억원(YoY +31.7%)으로 성장세가 이어진다. 다만 CXL 3.1 시장 경쟁 심화와 글로벌 반도체 부품 수급 병목이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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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네오셈 (253590) 한유건,윤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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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숨고르기 끝내고 본격화될 실적 성장

유니테스트는 HBM4 양산과 AI 반도체 수요 확장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한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이다. 2Q26 매출 505억원(YoY +73.1%)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SK하이닉스향 HBM 번인 테스터 공급 확대와 대만 N사 신규 장비 개발로 성장 모멘텀이 이어진다. 2026년 연결 매출액 1,884억원(YoY +71%), 영업이익 184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2027년 매출은 HBM 장비 출하 100여대와 1,000억원 이상 태양광 수주잔고 반영으로 2,619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도 HBM CAPA 증설에 따른 검사장비 수요 증가와 고마진 소모성 파츠 매출 확대로 전사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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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유니테스트 (086390) 한유건,윤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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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02
숫자로 확인된 회복, 이제는 고객 확장의 속도 확인 필요

펨트론은 머신비전 기반 3D 검사장비 기업으로, SMT와 반도체 부문이 동반 성장하며 본업 회복이 확인됐다. 2Q26 매출 240억원(+43.6% YoY), 영업이익 13.9억원 흑자전환을 기록했고, 콘센서스 2026년 매출 1,019억원·2027년 1,257억원의 성장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HBM 적층 고도화와 첨단 패키징 확산이라는 구조적 수요, 그리고 Micron Malaysia 공급계약(약 50억원) 및 글로벌 OSAT·IDM·북미 팹리스로의 고객 다변화다. 다만 상당수 프로젝트가 평가·초도 공급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적 레벨업은 이 파이프라인이 얼마나 빠르게 양산 매출로 전환되는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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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펨트론 (168360) 권태우,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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