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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15
윤활기유의 시대

중동 그룹III 3대 거점(카타르 Pearl GTL, 아부다비 ADNOC, 바레인 Bapco) 동시 이탈로 윤활기유 시장이 비탄력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일회성 가격이 아닌 설비 리드타임 3~4년·OEM 승인·API 규격이라는 구조적 진입장벽에 기인하며, 한국 정유 4사 2분기 윤활 영업이익 합산 약 1.7조원(영업이익률 35~52%)을 만들었다. 업계는 2027년 상반기에도 그룹III 생산이 평년 대비 12% 부족한 만성적 부족을 전망한다. 정유(5~6배)와 글로벌 특수유체(9~10배) 배수 사이에서 사업 질에 따라 차등 적용하면 4사 윤활 사업가치는 34~38조원, 탑픽 SK이노베이션·S-Oil 목표주가는 각각 210,000원(상향)이다. S-Oil은 SOTP 기준 적정가 약 213,000원으로 현 주가가 윤활 가치를 3~5배에 머물게 평가해 재평가 여지가 크고, 데이터센터 액침 냉각유는 매출보다 적용 배수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장기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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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동욱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전력의 새 주인

CME가 H100/B200 GPU 대여료 선물 상장을 추진하면서 연산이 상품화되고, AI가 전기를 가장 비싸게 사는 손님으로 부상했다. H100은 전기 1kWh당 알루미늄 제련의 약 9배 매출을 올리며 지불 가능 전기요금은 kWh당 약 0.41달러,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늘어난다. 전기 연결 1년 지연은 요금 10% 인상 대비 약 150배 손실로, 수혜는 초고압 변압기·GIS·전선·가스터빈 등 전력망 설비와 냉각·기판 소재, 자체 발전과 계통 연결 부지를 가진 소재 기업이다. 국내 기업은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1단계), 두산에너빌리티·SK가스·SK케미칼(2단계), SGC에너지·SK이노베이션·S-Oil·한화솔루션·동국제강(3단계)으로 분류된다. 다만 선물은 급등 시 초기 증거금의 4배 추가 납입을 요구해 고레버리지 운영사의 신용 리스크를 키우며, 두 지수 상관계수 0.17 등 지수 신뢰성 약점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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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동욱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업황이 좋지 않은 이유 - 중국 OEM들의 외연 확대가 가져온 나비효과

iM증권은 자동차·로보틱스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면서, 업황 부진의 핵심 원인으로 중국 OEM의 글로벌 외연 확대를 지목했다. 현대차 26.3Q 도매 판매는 안전공업 화재와 파업 여파로 91.8만대(-11.5% YoY)를 기록하며 부진했고, 기아는 84.4만대(+7.8% YoY)로 성장했으나 높은 EV 믹스로 수익성이 제한됐다. 중국 OEM은 15차 5개년 규획에서 신에너지차가 제외되며 수출로 전환했고, 유럽 PHV 시장 M/S는 35%까지 치솟아 글로벌 OEM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2028년 IAA 시행 시 부품 원산지·조립 지역 제한이 도입될 예정이며, 이미 유럽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현대차그룹과 휴머노이드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모비스(목표주가 580,000원), HL만도(65,000원)에 대한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Boston Dynamics 일정 지연 우려와 환율·원자재 가격 상승 등 단기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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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상수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K뷰티, 이제 공장을 수출하다

K뷰티 수출이 미국 중심에서 유럽으로 빠르게 확장되며, 한국 ODM 제조사들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 1~9월 유럽향 화장품 수출은 17.3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90.3% 증가해 미국(18.1억달러)과 격차가 거의 사라졌고, 유럽 시장 내 K뷰티 점유율은 2년 만에 2.1%에서 6.1%로 3배 확대됐다. 미국에서는 아마존에서 검증된 브랜드들이 타겟·월마트·코스트코 등 오프라인 대형 유통망으로 확장하면서 현지 생산을 담당할 한국 ODM 수요가 늘고 있다. 코스맥스 미국법인은 2분기 매출 538억원(+79% YoY)으로 설립 후 첫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이 시작됐다. 신한투자증권은 화장품 섹터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ODM 최선호주로 코스맥스, 브랜드사 선호주로 에이피알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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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현진,권채윤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서부T&D(006730) 본캐의 귀환: 개발의 시간이 온다

서부T&D는 호텔·쇼핑몰 운영과 부동산 개발을 결합한 지주회사로, 유진투자증권이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19,000원(현재가 11,950원, 상승여력 59.0%)을 제시했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장기간 보유해 온 부지의 개발사업 본격화다. 용산 나진상가 12·13동은 10월 1일 6,241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하고 10월 8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오피스·오피스텔·판매시설이 결합된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오피스텔 분양매출은 전용면적 평당 1.6억원 가정 시 약 5,200억원, 50개월에 걸쳐 인식될 전망이다.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은 990세대(분양 892세대) 공동주택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10월 중 인허가 완료 및 2027년 4월 착공을 목표로 하며 약 1.4조원의 분양매출이 42개월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된다. 호텔 부문은 2Q26 매출 504억원(+17.9% YoY), 영업이익 171억원(+39% YoY)을 기록하며 OCC 79%, ADR 21만원의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고, 방한 외래객 증가(8월 224.5만명, +23.3% YoY)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3Q26 Preview로 매출 881억원(+25.8% YoY), 영업이익 264억원(+24.4% YoY, OPM 30.0%)을 전망한다. 연간 실적은 매출 2025년 248십억원 → 2026E 339십억원 → 2027E 502십억원 → 2028E 758십억원, 영업이익 70→92→141→216십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SOTP 밸류에이션은 영업가치 1,623십억원(호텔 1,404 + 쇼핑몰 241 + Corelle 99 등), 분양수익 가치 303십억원, 비영업자산 580십억원, 순차입금 1,137십억원을 반영해 지배주주지분가치 1,233십억원, 주당 적정가치 19,000원을 산출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4.5%, 6개월 -11.4%, 12개월 +38.2% 흐름을 보였으며, PER은 2026E 10.6배, 2027E 8.4배, 2028E 5.2배로 거래된다(12개월 선행 PER 수치 본문 명시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서부T&D (006730) 류태환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KT(030200) 모멘텀 대기 중

유진투자증권은 KT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3,000원을 유지한 채 '모멘텀 대기 중'이라는 제목으로 3분기 실적 프리뷰를 제시했다. 3분기 연결 매출은 7조 1,174억원(-0.1% yoy), 영업이익은 5,120억원(-4.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고객보상 프로그램에 따른 무선 ARPU 하락과 번호이동 경쟁 심화로 인한 판매비 상각 부담이 별도 영업이익을 3,356억원(-1.6% yoy)으로 끌어내렸고, KT클라우드와 KT에스테이트 등 자회사가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며 연결 실적을 떠받치는 구도다. 연간 기준 2026년 매출 27조 3,756억원(-3.1% yoy), 영업이익 2조 1,362억원(-13.5% yoy)은 NCP 일회성 이익 기저로 표면적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일회성 제외 경상 영업이익은 소폭 성장하며 4분기부터 고객보상 영향이 소멸되고 5G 장비 감가상각 종료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봤다. 핵심 투자 논리는 1GW 데이터센터 증설이라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로, 부천(2027년)→개봉·군산·용인(2028년)→안산(2029년) 순으로 가동 시 1GW 풀가동 매출 4.1조원·영업이익 5,000억원 규모의 가시성이 높아져 기업가치 재평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내 발표가 예상되는 글로벌 top tier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코로케이션 계약을 주가 반등 촉매로 제시했다. 현재가 49,900원은 52주 저가(48,100원) 부근이며, 1개월 -6.2%, 6개월 -22.3%, 12개월 +2.7%로 부진한 흐름 속에 2026E PER 7.6배·2027E PER 7.4배, PBR 0.7배로 저평가 상태다. 26E 배당수익률 4.8%, DPS는 전년과 동일한 2,400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KT (030200) 이찬영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리포트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와 관련주 1일 등락률을 정리한 자료다. 로봇에서는 애질리티 로보틱스가 처칠캐피탈과 SPAC 합병으로 11월 나스닥 상장(티커 AGLT)을 앞두고 있고, 뉴로메카가 내년 양산 라인에 일하는 휴머노이드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방산에서는 LIG D&A가 AUSA에서 Firehawk Aerospace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추진체 개발 팀잉 계약을 체결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만파운드급 항공엔진 개발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에서는 여야가 MASGA 특별법을 공동 발의해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과 첨단조선전략회 설치, AI 스마트야드 전환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관련주 1일 등락률은 방산·조선주가 혼조였고 로봇주는 소폭 상승 흐름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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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주요 컨퍼런스 Review: 토큰화 이후의 금융

9월 말~10월 초 서울·싱가포르에서 열린 Eastpoint, KBW, TOKEN2049 등 주요 디지털자산 컨퍼런스의 핵심 화두는 기존 금융자산의 토큰화와 RWA 활용이었다.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기관 중심으로 자본시장의 온체인 전환이 진행되며 OKX·ICE·나스닥 등이 토큰화 주식 플랫폼을 발표했고, 카카오페이증권은 Ondo·Dinari와 한국 주식의 해외 토큰화·유통 인프라 협력을 발표했다. 토큰화 주식 시총은 전년 대비 790% 증가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1%를 돌파하며 온체인 현금성 자산 대비 투자상품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컨퍼런스에서는 기관 자금 유입과 비트코인 200일선 상향 돌파, ETF 순유입 전환 등을 근거로 역대 최대 강세장 진입에 대한 강세론이 우세했고, 3분기 비트코인은 42.5% 상승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며, 해외 라이선스·유통망을 활용해 거래·운용·수탁 수익을 본업 이익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증권사를 선별적으로 접근할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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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류태환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현대로템(064350) 3Q26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대신증권은 현대로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16.7% 하향 조정했다. 하향 사유는 수주 파이프라인 다변화라는 투자 스토리는 그대로 두고 적용 멀티플을 낮춘 데 따른 것이다. 3Q26 연결 매출액은 2조 1,210억원(+30.9% YoY), 영업이익은 2,980억원(+7.2% YoY, OPM 14.0%)으로 컨센서스(매출 1조 7,979억원, 영업이익 2,768억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폴란드 EC2 K2GP 매출 인식 증가와 EC2 K2PL 매출 소폭 반영, 규모의 경제 효과로 수출 마진율이 2Q26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 실적은 2026F 매출 7조 3,710억원(+26.2%)·영업이익 1조 1,050억원, 2027F 매출 7조 1,180억원(-3.4%)·영업이익 8,040억원(-27.2%)으로 27년 감익을 반영했다. 폴란드 EC3·페루·루마니아·이라크 전차 도입 사업이 수주 파이프라인이며, 폴란드 EC3는 현지생산·기술이전 협상 중으로 가시성이 가장 높고 나머지는 정치·경제적 불안정으로 지연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97,100원으로 52주 최고 269,000원 대비 큰 폭 하락했고, 1M -21.3%, 3M -42.5%, 12M -53.5% 수익률을 기록했다. 12개월 선행 PER(2027F)은 17.8배, 12MF EV/EBITDA는 6.1배로 글로벌 방산 피어 평균(12MF PER 22.3배, EV/EBITDA 13.4배)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로템 (064350) 최정환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LG에너지솔루션(373220) Long Trading 구간

메리츠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51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핵심 성장은 ESS 사업으로, ESS 매출이 2025년 3,108억원에서 2026년 1 201억원, 2027년 1조 5,331억원으로 확대되며 기존 EV용 매출을 추월 전망이다. 3Q26P 잠정실적은 매출 9조 6,434억원(+59% YoY), 영업이익 7,560억원(+567% QoQ, 컨센서스 대비 +132%)으로 대폭 상회했고, 2026E 매출 32.6조원(기존 +9.2%), 영업이익 1조 209억원(기존 +38.1%), 2027E 매출 39.3조원(기존 +19.0%), 영업이익 4조 3,492억원(기존 +56.6%)로 추정치를 일제히 상향했다. 신규 모멘텀으로 한국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규모 1.13GW) 사업자 선정과 핵심 소재 4대 국산화를 거론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20.1%, 6개월 +5.5%, 12개월 +9.6%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했고, 2026E PER -236.1배(적자), 2027E PER 43.5배, 2028E PER 28.8배로 제시되어 12개월 선행 PER은 별도 명시되지 않았다. BEV 출하는 EU 내연기관 퇴출 지연과 미국 연비규제 폐기로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나, ESS·소형 원통형 전지가 성장을 주도해 업계 평균을 Outperform할 것으로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LG에너지솔루션 (373220) 노우호,황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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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5
LG화학(051910) FOMO

메리츠증권은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3Q26E 매출액 13.8조원, 영업이익 7,409억원을 추정해 시장 컨센서스 2,368억원 대비 +212.8% 대폭 상회하지만, 이는 자회사 LGES의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본질적 실적 개선이 아니다. 핵심은 LG화학 자체 양극재 사업이 LGES의 ESS·원통형 전지 공급망에 합류하지 못해 매출 5,620억원→7,731억원, 영업적자 -186억원→영업이익 105억원에 그쳐 뚜렷한 개선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다. 2026E 매출 53.7조원·영업이익 1,811억원(기존 추정 대비 -5.4%), 2027E 매출 59.2조원·영업이익 4,846억원(+26.1%)으로 2027년 이익은 상향했으나, 기초소재 영업적자 전환과 LGES 지분 NAV 할인율 63% 적용으로 적정주가를 낮췄다. 리포트는 '체질변화 촉매 여전히 부재'라며 LGES 성장에 동행하지 못하는 점을 보유지분 가치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의 배경으로 지적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0.2%, 6개월 -21.7%, 12개월 -9.8%(절대수익률)이며, 12개월 선행 PER(2027E PER)은 8.1배, 2028E PER은 3.7배로 추정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LG화학 (051910) 노우호,황현식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2027 Issue & Theme: Change

유안타증권이 2027년 스몰캡 투자아이디어로 산업별 '변화(Change)' 5가지를 제시했다. ①반도체는 FinFET→GAA 전환에 따른 HPA·검사 수요 확대(예스티·인텍플러스)와 파운드리 경쟁력 부상에 따른 소재 관심 이동(삼양엔씨켐·켐트로스), ②로봇은 협동로봇에서 휴머노이드로 이동하며 액추에이터·로봇핸드 부상(로보티즈·대성하이텍), ③보안은 26년 금융권 해킹 잇따르며 제로트러스트 전환 및 실태평가 대상 확대(27년 868개)가 수혜(지니언스·라온시큐어), ④K-뷰티는 기초화장품 중심이 색조·건기식으로 확대되며 2030년 기초화장품 수출 137.5억달러·색조 22억달러 전망(아이패밀리에스씨·코스맥스엔비티). 다만 관련 종목 모두 Not Rated이며 소형주 특성상 실적 변동성이 큰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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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권명준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SK가스(018670) 26년 최대 실적, 그 다음은 주주환원

유안타증권은 SK가스에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4만원을 제시했다(현재가 27만 1,500원, 상승여력 25%). 10월 14일 CEO Investor Day에서 회사는 2027~2030년 연간 연결 세전이익 4,500억원+α, 향후 5년간 연평균 TSR 15% 달성을 제시했다. 3분기 실적은 매출 2조 7,719억원(YoY +42.1%), 영업이익 1,354억원(YoY -22.0%, QoQ 흑전)으로 LPG 부문의 -796억원 적자에서 1,010억원 흑자 전환이 주효할 전망이다. 연간 기준으로 2026년 매출 10조 2,190억원(+33.1%)·영업이익 4,700억원(+6.1%)을 정점으로, 2027년 매출은 9조 6,004억원(-6.1%)으로 소폭 역전되나 영업이익은 5,700억원(+21.3%)으로 울산GPS 발전이익 확대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투자논리로, 울산GPS 지분 49% 매각으로 확보한 1조원 자금과 2026~2028년 9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을 바탕으로 특별배당도 검토 중이다. 장기 성장동력으로 울산 AIDC(500MW PPA 검토), 북미 가스전 비운영자 지분투자, 에탄 도입을 언급했으나 '신규사업의 본격적인 이익 기여는 2031~2032년 이후'로 예상된다. 주가 흐름은 1개월 +7.7%, 3개월 +28.4%, 12개월 +15.0%(절대수익률)이며 12개월 상대수익률은 -31.8%다. 밸류에이션은 2026F PER 7.0배, 2027F PER 7.9배, PBR 0.7~0.8배 수준으로 글로벌 LPG·가스 Peer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SK가스 (018670) 손현정, 김고은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Oct, ‘26: 업황 좋은데 밴드 하단이거나 뚫었거나

한화투자증권은 국내 외인카지노 3사(롯데관광개발·파라다이스·GKL)에 대해 업황은 견조하나 밸류에이션이 밴드 하단을 뚫은 수준이라며 모두 Buy 의견을 유지했다. 3분기 실적은 홀드율 선전이 부진으로 파라다이스는 시장 기대치 상회, 롯데관광개발은 하회, GKL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는 중국인의 일본 대체, 항공사 노선 공급 확대 등으로 구조적 성장이며, 파라다이스·GKL 부산 사업장 호조도 이를 반영한다는 판단이다. 다만 금리 인상과 리파이낸싱 가정 변경, 원화 강세 반영 등으로 목표P/E를 하향해 롯데관광개발 16,000원·파라다이스 16,000원·GKL 12,000원으로 목표주가를 일제히 낮췄다. 인바운드의 구조적 성장을 가장 순수하게 반영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를 업종 내 Top Pick으로 제시하며, 관광진흥기금 인상 등 규제 리스크는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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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수영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HK이노엔(195940) 3분기 부진, 4분기 회복

상상인증권은 HK이노엔의 2026년 3분기 실적 프리뷰를 통해 매출액 2,620억원(+0.5%YoY), 영업이익 265억원(+2.2%YoY, OPM 10.1%)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3분기 부진의 주요 원인은 케이캡 약가인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매출감소와 중국 의약품 관리법 개정으로 인한 리베이트 규제 강화로 케이캡 중국 로열티 매출 부진이며, 이에 2026년 연간 중국 로열티 가이던스를 기존 250억원에서 180억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9월부터 회복 조짐이 보이고, 4분기에는 케이캡 국내 처방 유지, 화이자 코로나 백신 납품, 중국 로열티 회복 등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2026/2027 영업이익 -1.6%/-3.5%, EPS -8.9%/-6.9%)하고 적용 멀티플도 낮아져 목표주가를 기존 65,000원에서 57,000원으로 하향했으나, 2027년 1월 케이캡 미국 품목승인에 따른 로열티 유입과 신규 품목 도입의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해 BUY 의견은 유지했다. 연간 실적 전망은 2026E 매출 1,082십억원(+1.7%YoY)·영업이익 130십억원(+17.2%), 2027E 매출 1,162십억원(+7.4%)·영업이익 145십억원(+11.7%), 2028E 매출 1,247십억원(+7.3%)·영업이익 160십억원(+10.6%)로 이익 중심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인다. 현재가(26.10.14 종가) 36,000원 기준 상승여력 58.3%, 52주 최고가 57,600원·최저가 34,900원으로 52주 저점 부근에 거래되고 있으며, 2026E PER 11.9배·2027E PER 9.5배로 12개월 선행 PER 기준 저평가 구간에 있다. 리포트에 명시적인 1개월/6개월/12개월 주가 수익률 추이는 없으나, 차트상 2025년 10월 이후 하락 흐름이 확인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K이노엔 (195940) 이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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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5
HD현대중공업(329180) 업종 내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

상상인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며, AIDC(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한 4행정 중속엔진 4GW 증설이 2028년 본궤도에 오르면 GW당 약 1조원 매출이 창출되며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3Q26 실적은 매출 5조 8,602억원(yoy +33%), 영업이익 9,161억원(yoy +64%, OPM 15.6%)으로 조업일수 감소와 환율 약화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폭 하회할 전망이며, 2026E 매출 24.5조원(+39.2%)·영업이익 3.9조원(+91.1%), 2028E 매출 29.0조원·영업이익 5.3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유지된다고 봤다. 다만 업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과 시장 프리미엄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70만원(2027E BPS 192,447원 × Target PBR 3.63배)으로 23% 하향 조정해 상승여력 88.7%를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 74.5원 대비 반토막 수준인 37.1만원(10/14 종가)에 머물러 있으며, 2026E PER 12.6배·2027E PER 10.5배·2028E PER 9.2배로 선행 기준 저평가 영역에 거래된다. 리스크로는 상선 수주 경쟁 심화에 따른 업종 멀티플 조정과 중국 조선사 캐파 확대 압력, 잠수함 화재 비용 반영 가능성 등이 언급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중공업 (329180) 이서연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현대모비스(012330) 견조한 본업, 방어주로 부각될 것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LS증권은 '견조한 본업, 방어주로 부각될 것'이라는 메시지로 3Q26 Preview를 제시했다. 3Q26E 매출액은 15.4조원(+2.5% YoY), 영업이익은 9,328억원(+19.5% YoY, OPM 6.1%)으로 컨센서스(매출 15.9조원, OP 9,330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모듈/핵심부품은 전장부품 비중 상승과 Non-Captive 공급 확대가 성장을 견인하고, EV2·아이오닉3 등 유럽 보급형 EV 신차 효과로 전동화 부문 손익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A/S는 OPM 25.7%의 고수익성을 유지하며 실적 방어의 중심축이 된다. 9월 30일 결정된 램프사업 물적분할(2027년 4월 분할 후 OPmobility에 지분 전량 매각, 주식매수청구가격 주당 408,394원)은 매각대금을 로봇 등 성장사업에 재투자하는 구조적 재편이다. LS증권은 환율 반영으로 2026E 영업이익을 3,768억원에서 3,721억원으로 하향하고 Target P/E를 기존 대비 낮춘 12배로 목표주가를 570,000원(현재가 358,500원 대비 상승여력 59.0%, Buy 유지)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768,000원에서 큰 조정을 받아 KOSPI 대비 1개월 -0.3%, 6개월 -12.2%, 12개월 -49.0%로 부진했다. 12개월 선행 PER은 리포트에 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나, 12M Fwd EPS 47,748원에 Target P/E 1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고, 현재 2026E PER 7.8배·2027E PER 7.2배에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모비스 (012330) 이병근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클리오(237880) 수익성 회복 본격화, 외형 성장 확대가 관건

클리오는 국내 최초 색조 브랜드 '클리오'를 비롯해 페리페라·구달·힐링버드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2025년 홈쇼핑·면세점 등 비효율 유통채널 축소와 해외 주요 시장 부진으로 매출액 3,289억원(-6.4% YoY), 영업이익 164억원(-33.2% YoY)의 실적 부진을 겪었다. 2026년 들어 홈쇼핑 라이브 방송 종료 등 비용 절감과 주력 제품 리뉴얼·신제품 집중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어 1H26 매출액 1,652억원(+0.4% YoY), 영업이익 174억원(+272.8% YoY), 영업이익률 10.5%(+7.7%p YoY)를 기록했다. 2Q26에는 영업이익 116억원(+230.0% YoY), OPM 13.4%로 분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국내 H&B 채널 매출은 2Q26 298억원(+23.7% YoY)으로 성장을 견인했고, 해외는 북미 91억원(+57.7% YoY)·중화권 106억원(+33.3% YoY)이 확대됐으나 일본·동남아 부진으로 전체 해외 매출은 411억원(+1.3% YoY)에 그쳤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3,386억원(+3.0% YoY), 영업이익 333억원(+102.4% YoY), 영업이익률 9.8%로 전망하나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다. 현재 주가는 10/13 기준 11,210원으로 52주 최고 14,900원 대비 조정 국면이며, 1개월 -10.0%, 6개월 -5.8%, 12개월 -19.6%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했다. 2026F 기준 PER 6.4배, PBR 0.8배, PSR 0.6배로 과거 5개년 밴드 하단과 동종기업 평균 PER 10.4배 대비 약 38.5% 할인된 저평가 수준에 위치한다. 향후 국내 H&B 안정적 성장과 북미 신규 오프라인 유통망(얼타뷰티·노드스트롬·코스트코·캐나다 드럭스토어) 매출 기여 확대, 일본 사업 회복이 외형 성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관건으로 제시되나, 색조 중심 포트폴리오로 K-뷰티 수출 확대의 수혜가 제한적이라는 구조적 한계도 함께 지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클리오 (237880) 박선영,정수현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기아(000270) 잘 싸웠지만 아쉬운 3분기

LS증권은 기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8.5만원에서 16.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3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31.1조원(+8.2% YoY), 영업이익 2.2조원(+53.1% YoY, OPM 7.2%)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2.4조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글로벌 도매판매는 84.7만대(+7.8% YoY)로 양호했으나, EV 판매 비중 확대(13%→15%)와 유럽 EV 비중 상승(35%→43%)으로 믹스 악화와 재료비 부담(QoQ +3,000~4,000억원)이 이익을 억압했다. 원화 약세 지속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을 9.35조원(-8.5%), 2027E 영업이익을 10.5조원(-11.5%)로 하향했다. 미국 조지아 텔루라이드 HEV(2.8만대)와 HMGMA 스포티지 HEV(1.0만대) 신규 가동으로 2027년 믹스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이 향후 동력이나, 원화 강세와 저마진 EV 확대로 단기 제약이 크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 21,446원에 글로벌 Legacy OEM 평균 P/E 7.7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투자 매력은 현재 12M Fwd P/E 4.8배(Peer 평균 7.7배)와 배당수익률 6%라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찾았다.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개월 -2.5%, 6개월 -27.9%, 12개월 -62.7%로 크게 부진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기아 (000270) 이병근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GS건설(006360) 내실을 다지는 3분기

LS증권은 GS건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50,000원(현재가 29,800원, 상승여력 67.8%)을 유지하며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3Q26 매출액은 2조 7,972억원(-12.8%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1,028억원(-30.8% YoY)으로 컨센서스 1,178억원 대비 12.7%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입주 물량 감소와 계절적 낮은 진행률에 기인하며, 악성 마진 현장 준공과 정상 마진 현장 매출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내실을 다져나갈 것으로 봤다. 성장 동력으로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1.2GW 중 1차 100MW 건축허가 확인으로 조만간 건설 발주와 착공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올해 분양물량 회복에 따른 2027년 건축/주택 매출 성장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실적 전망은 매출액이 2026년 10.8조원(-13.2%)에서 2027년 12.3조원(+13.9%), 2028년 13.5조원(+9.7%)로 회복되고, 영업이익은 2027년 6,130억원(+53.1%), 2028년 8,160억원(+33.0%)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12M Forward PBR은 0.5배로 주택주 수준이며 2027F ROE 9.6%를 고려하면 저평가 매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PER은 2026E 14.6배, 2027E 5.6배, 2028E 4.4배로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의 명시적 수치는 없으나 AI 인프라 종목으로의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43,100원 대비 큰 폭 조정됐고 12개월 상대수익률 -8.5%, 1개월 -8.6%를 기록하며 단기 조정 국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GS건설 (006360) 김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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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5
현대건설(000720) 무난히 달성할 이익 레벨

LS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75,000원(현재가 98,800원, 상승여력 77.1%)을 유지하며 건설·원전 내 Top picks로 추천했다. 3분기 매출액은 6조 6,973억원(-14.4% YoY), 영업이익은 2,117억원(+104.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주택 현장 믹스 개선 효과가 이어지며 마진단에서 무난한 실적 달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국내 현안 플랜트 마진 변동성을 감안해 4분기 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전반적인 턴어라운드 기조는 유지된다. 성장 동력으로는 홀텍 팰리세이드 SMR 300MW 2기 NRC 건설허가 심사 진행에 따른 연내 부분 계약,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불가리아 코즐로듀이 7·8호기 ESC(설계용역계약) 2차 계약,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수주(내년 상반기 가시화) 등을 제시했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매출액은 2026년 27조원(-13.0%) 역신장 후 2027년 28.5조원(+5.2%), 2028년 29.8조원(+4.7%)으로 회복되며, 영업이익은 2025년 653억원에서 2028년 1,389억원(2026E +31.3%, 2027E +32.6%, 2028E +22.2%)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개월 -12.8%, 6개월 -44.8%, 12개월 +2.8%로 단기 조정이 깊었으며, PER은 2026E 21.7배, 2027E 16.0배, 2028E 13.0배 수준이다.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건설 (000720) 김세련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카카오(035720) B2C AI, 고도화를 기다리며

LS증권은 카카오의 3Q26 실적 프리뷰를 통해 매출 1조 9,664억원(+0.2% YoY), 영업이익 2,281억원(+1.9% YoY), OPM 11.6%로 둔화된 실적을 전망했다. 톡비즈는 정책 지원금 공백으로 비즈니스메시지 광고 수요가 줄면서 6,066억원(+8.0% YoY)에 그치고, 콘텐츠는 시장 둔화와 주요 아티스트 활동 감소로 8,210억원(YoY -9.0%) 역성장이 예상된다. 10/13~14 If Kakao 행사에서 카나나 스페이스(12월 베타테스트)와 PC용 칸바스(내년 상반기 공개 목표) 등 B2C AI 에이전트 플랫폼 청사진이 공개됐으나, 실제 출시·정확성·재무적 기여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매크로 부담을 이겨내기 어려운 구간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2027E BPS에 3개년 평균 P/B 1.44배를 적용해 42,000원으로 하향(현재가 31,700원, 상승여력 32.5%)했다. 2026~2028E 매출은 8,095→8,760→9,556억원, 영업이익은 971→1,113→1,219억원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전망하며, AI 플랫폼 전략이 5천만 카카오톡 사용자 기반의 구조적 성장 동인으로 제시됐다. 최근 6개월 상대수익률 -34.8%, 12개월 -115.5%로 부진했고, 2026E PER 31.4배·2027E PER 20.3배·2028E PER 17.3배로 멀티플 부담이 점차 완화되는 흐름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카카오 (035720) 선유진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엘앤에프(066970) 환율과 리튬가로 3분기 적자전환

LS증권은 엘앤에프의 3분기 매출액을 9,068억원(YoY +39%, QoQ +3%)으로 추정하면서도, 영업손실 447억원(OPM -4.9%)을 기록해 컨센서스 178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봤다. 적자 주인은 탄산리튬 가격 하락(2분기 평균 $22.2/kg → 3분기말 $16.3/kg)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약 419억원과 원화 강세(평균 환율 1,420.9원/$)다. 다만 본업인 NCM은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지속과 북미 신규 고객향 출하로 전체 출하량이 +2% 증가했고, LFP 출하도 개선 흐름이라는 판단이다. 성장 동인으로는 13일 보도된 LGES와의 다년간 최대 수십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체결 예정)이 새로운 촉매로 떠올랐고, 이로써 주가는 이틀간 8.7% 상승했다. 이는 기존 3월 삼성SDI와의 ESS용 약 1.61조원(매출액의 약 84%) 계약과 9월 SK온과의 약 1,617억원 계약에 이은 것이다. LFP 생산능력은 올해 5월 준공 3만톤에 더해 추가 3만톤이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으로 총 6만톤 체제 진입이 임박했다. 다만 LGES 계약이 확정되면 추가 증설 펀딩이 필요해지고, 2024~2026년 3년 평균 ROE -59.6%, BPS 급락(2026E 9,014원), 부채비율 363~730%로 확대,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의 불안정한 재무구조가 리스크로 지적됐다. 글로벌 Peer 대비 수익성·자산가치 대비 고평가(2026E PBR 6.8배, 2027E PBR 6.1배)로 시장 기대가 선반영됐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기존 8.3만원에서 10만원으로 20% 상향했으나 현재가 11.64만원 대비 -14.1% 하락 여력에 해당해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했다. PER은 2026E 적자 지속으로 n/a, 2027E 59.5배이며, 최근 주가 흐름은 KOSPI 대비 1개월 +12.1%, 6개월 -33.6%, 12개월 -27.6%를 기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엘앤에프 (066970) 정경희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배출권 데일리 리포트로, 유럽과 영국의 배출권이 3개월 기준 10~12% 상승하며 글로벌 탄소 가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KAU는 29,300원/톤 수준에서 3개월 19.6% 올랐고, KOC·i-KOC는 3개월 170%대 폭등으로 외부 충격에 따른 수급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사우디 아람코 피격과 IEA 공급 경고로 국제 원유가(WTI 95.1달러, Brent 106.1달러)가 급등했고, 유럽 TTF 천연가스도 3개월 59% 폭등하며 탈탄소 전환 비용 압력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국내외 탄소배출권 ETF/ETN은 주간 3~5% 상승하며 현물 가격 흐름을 반영했다. 한편 IPCC 7차보고서 발간 연기 요구로 2028년 COP33 앞두고 기후 정책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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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이 발간한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글로벌 및 국내 인터넷·게임·SW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 스냅샷과 두 건의 산업 이슈를 다룬다. 첫째, 게임업계의 AI 활용이 개발 자동화를 넘어 조직·채용·신규사업으로 확장되며, 에픽게임즈가 개발 인력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크래프톤은 AI 역량 신입을 역대 최대 규모로 채용해 전 직군 업무 방식을 재편 중이다. 둘째,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대화형 AI '모두의 AI'를 연내 출시해 MAU 500만 명을 목표로 제시했고, 정보 탐색부터 예약까지 연결하되 실행 기능은 베타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하며 2027년부터 '1인 1에이전트'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업종지수 기준으로 양방향미디어·서비스는 1년 -36.6%, 게임엔터테인먼트는 -24.3% 하락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AI 전환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영구 CB/BW 발행 관련 Comment

두산퓨얼셀이 영구 CB 3,000억원과 비분리형 영구 BW 1,000억원, 총 4,000억원의 사모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전환·행사가 43,704원으로 10월12일 종가 대비 10.60% 프리미엄이며 보통주 기준 주식수 증가율은 약 14.0%다. 자금은 2027년 매출액 6,039억원(YoY +118%) 확대에 따른 2~3,000억원의 순운전자금 수요 대응과 BW 1,000억원의 키움증권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 확대와 주요 고객사 HyAxiom의 IPO 추진, 연말 기준 350~400MW CAPA 확충 목표가 동사의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후속 수주 및 추가 증설 소식이 동반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 있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두산퓨얼셀 (336260) 문경원,이동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화장품 수출 B2B 확대 중

동국제약은 화장품 수출 B2B 확대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헬스케어 부문에서 화장품 수출이 연간 1,000억원 달성을 무난히 전망하며, 미국 코스트코·얼타뷰티·노드스트롬 입점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마츠모토키요시 진출로 B2B 매출 비중이 수출의 30%에 이른다. 분기 실적 전망에서 매출은 2025년 9,269억원에서 2027년 1조 1,985억원으로 연평균 약 14% 성장, 영업이익도 2025년 966억원에서 2027년 1,351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동력은 마데카크림·PDRN 아이크림 등 히어로 제품의 미국·일본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리봄화장품 ODM 호황에 따른 내부 거래 성장 여력에 있다. 다만 헬스케어 매출 QoQ 감소와 동국생명과학 진단장비 부진이 연결 실적의 하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동국제약 (08645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생활용품이 살린 3분기

하나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3분기 연결 매출 1조 6,002억원·영업이익 1,081억원(YoY +134%)을 추정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다고 봤다. 핵심 스토리는 턴어라운드로, 2025년 화장품 부문의 적자기조에서 2026년 흑자전환, 2027년 매출 +5.5%·OP +8.5% 회복을 전망한다. 동력은 북미 닥터그루트의 세포라 420개점 입점·SKU 14개 확대, 생활용품의 미미미누 신제품 히트, 중국 더후의 백화점 프리미엄 라인 전환 등이나, 음료 부문의 원가 부담과 중국 영업적자 확대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 언급 없음. 12개월 선행 PER 정보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생활건강 (05190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용기만 더 있었더라면

한국콜마의 핵심 성장 동력은 국내 화장품 OEM 사업으로, 수출 실적과 연동된 가파른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연결 매출은 3조 2,673억원(YoY 20%), 영업이익은 3,553억원(YoY 48.3%)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도 매출 3조 7,760억원(YoY 15.6%), 영업이익 4,274억원(YoY 20.3%)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국내 사업은 2026년 YoY 36.5%, 2027년 YoY 25.6% 성장이 전망되며, 영업이익률 20% 이상의 고가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다. 다만 튜브 용기 수급 이슈와 생산 캐파 제약이 단기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며, 중국·북미 사업은 적자 지속이 우려된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콜마 (16189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12월 전 실적 조정 vs. 27년 이후 성장 담보

OCI홀딩스는 미국 Section 232와 MIP(최소수입가격 $21/kg) 시행 이후 폴리실리콘 판가 본격 반등이 예상되며, 미국 주요 고객사 확보·증설 확정·LTA 체결·증설 자금 확보를 통해 2030년까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담보된다는 판단이다. 3Q26E 영업이익은 62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070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나, TerraSus 출하량이 4Q 7,000톤 이상으로 회복되며 12월 이후 수익성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실적 전망상 매출은 2025년 3,380억원에서 2028년 4,529억원까지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58억원 적자에서 609억원 흑자 전환, 영업이익률은 13.5%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하향했으나 현재가 221,500원 대비 +35.4% 상승 여력으로 Buy 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157.9%, 2026E PER 33.9배(2027E 16.4배, 2028E 11.2배)로 거래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OCI홀딩스 (010060) 한승재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