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은 대형 선박엔진 메이커로, 해운업 Net-zero 전환 흐름 속에서 2행정 DF엔진 수주 호황과 4행정 중속엔진 시장 진출(AI DC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다. 2026E 매출 1.56조원(+13.8% YoY), 영업이익 2,151억원(+65.4% YoY)을 시작으로 2027E 매출 2.17조원(+39.3%), 영업이익 4,180억원(+94.2%)까지 실적 가속이 전망된다. LS증권은 Buy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53,000원(12MF EPS 3,472원 × Target PER 15x)을 제시한다. 주가는 12개월 -89.1%, 6개월 -22.8%의 큰 조정을 받아 52주 최저치인 37,400원이며, 지난 12개월 이래 PER 기준 최하단까지 Valuation이 축소된 상태에서 MEPC 85 규제 전환을 기점으로 Re-rating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한조선은 중대형 탱커선(Suezmax, Aframax) 전문 조선사로, 2026E 매출 1.33조원(YoY +8.6%)·영업이익 3,613억원(YoY +22.8%)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2029년까지의 Backlog를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IMO NZF 규제 강화와 노후선 교체 수요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탱커선 시장 활황을 뒷받침한다. LS증권은 목표주가 65,000원(상승여력 57.2%),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현재 주가는 41,350원으로 52주 최고가 106,700원 대비 큰 조정을 받았고, 12개월 KOSPI 대비 수익률은 -115.9%로 심각한 저성적을 보이고 있다. 2026E 선행 PER 5.3배, 12MF PBR 1.0배 수준의 Valuation 매력도도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맥스는 글로벌 ODM 1위 업체로 K뷰티 모멘텀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세가 뚜렷하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85% 증가한 8,238억원과 79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국내 본사가 계절성을 탈피하고 미국 법인은 영업이익 흑자전환, 동남아는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면서 지역 전반의 성장 폭이 확대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2026~2028년 매출이 연평균 약 24% 성장하며 영업이익도 269→352→44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가 284,500원(52주 최고 308,500원 부근 횡보), 12MF PER 13.5배로 목표주가 380,000원, 중장기 PER 20배 이상으로의 Re-rating이 예상된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백화점 3분기 실적은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8%, 영업이익 전년동기비 +15.6% 등으로 견조하나, 리포트는 4분기 이후 백화점 이익 증가폭 둔화를 핵심 리스크로 제시한다. 2027년에는 금리 상승, 거주비용 증가로 소비여력이 축소되며 외국인 비중 확대効果も 둔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2026F PER 6.5배, 2027F PER 5.8배로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나, 목표주가는 16.8만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했다. 최근 1개월 상대수익률 -4%, 12개월 상대수익률 -40%로 주가가 KOSPI 대비 부진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이나, 핵심 논리는 저평가 매력이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아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아제강지주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풍력 자회사 세아윈드의 적자 축소와 영국 도거뱅크 사우스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으로, 세아윈드 매출은 2026E 636억원에서 2028E 9,349억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다만 당기 실적은 본업인 강관 사업의 미국향 Mix 악화와 SSU 가동률 하락으로 2026E 영업이익 888억원(적전)에서 2027E 3,209억원, 2028E 4,285억원으로 반등하는 V자 턴어라운드 시나리오에 의존한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가 190,000원 유지하며 현재가 101,000원 기준 상승여력 88.1%이나, 이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풍력 수주 모멘텀의 검증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리스크에 기반한 것이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253,000원에서 최저가 96,500원까지 큰 폭의 조정을 겪은 상태이며, 2026E PER은 적자로 산출 불가하고 2027E PER 2.6, 2028E 1.9배로 실적 회복이 전제된 멀티플이다. 12개월 선행 PER 정는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타이거일렉은 반도체 테스트 공정용 초고다층·고밀도 PCB 전문업체로, HBM 등 DRAM향 Probe Card 수요 확대와 제한된 글로벌 공급 구조에 힘입어 실적 급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상반기 매출 603억원(YoY 66%)·영업이익 104억원(YoY 167%)을 기록했고, 키움증권은 26년 매출 1,318억원(YoY 63%)·영업이익 263억원, 27년 매출 1,704억원·영업이익 419억원의 차별화된 성장을 전망한다. 하반기 베트남 법인 증설과 STO 신사업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생산능력과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년간 주가 232.7% 상승해 52주 최고가 98,000원에 근접한 92,500원에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은 26F 27.1배·27F 16.4배로 이익 고성장에 따른 멀티플이 재평가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오토에버는 엔터프라이즈 IT(SI/ITO) 고성장에 더해 현대차 그룹의 Physical AI 투자(SDF 전환, 스마트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와 4분기부터 본격화되는 GPU 공급 매출, 새만금 AI 밸리 투자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유한 성장주다. 3Q26 매출 1.2조원(+15.7% yoy), 2026E 매출 4,918억원(+15.7%), 2027E 5,529억원(+12.4%), 2027E 영업이익 +30.8%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Physical AI 매출 인식 시점 이연을 반영해 73만원→60만원으로 18% 하향(27년 EPS * 60배). 최근 주가는 1개월 -12.6%, 6개월 -12.1% 하락, 12개월 +128.4% 상승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43.0배(3Q26E 기준), 2026E PER 45.4배, 2027E 34.8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유진투자증권은 HL만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75,000원에서 6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3분기 매출 2.4조원(+3.6%yoy), 영업이익 910억원(-2.9%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현대차 파업과 반도체·PCB 기판 원가 상승이 주된 원인이다. 글로벌 고객사향 외형 성장과 로봇 액츄에이터 수주 기대감은 유효하나, 로봇 사업 기대치 하향과 환율 하락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일괄 췄다. 최근 1개월 -15.7%, 6개월 -15.6%로 주가가 약세를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은 9.2배(2026E 10.1배, 2027E 9.2배)로 래된다. 성장 모멘텀보다 단기 실적 둔화와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리포트의 핵심 메시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위아는 3분기 매출 2.35조원(+9.0%yoy), 영업이익 520억원(+1.2%yoy), 지배이익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러시아 공장 적자 전환에도 멕시코 법인 흑자 전환과 방산 물량 증가, 하이브리드 엔진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선방이 예상된다. 현대차그룹 미래 신차종 대상 열관리 부품 점유율 확대가 보조적 모멘텀으로 거론되나, 내연기관 중심 포트폴리오 우려를 상쇄하는 수준에 그친다.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5,000원(26년 EPS×12배 적용)으로 하향 조정했다. 2026년 매출 9,232억원(+8.8%), 영업이익 220억원(+7.9%) 전망이며, 최근 주가는 1개월 -15.2%, 6개월 -36.6% 하락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7.9배로 저평가 구간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NT모티브는 하이브리드 모터 성장에 더해 2027년 현대 트랜시스향 EV 구동모터/인버터 매출 약 2,000억원(연 13만대) 추가와 로보틱스 양산(2027년), 미국 루이지애나 신공장(2Q26 가동) 수주 확대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실적은 2026F 매출 1,015억원(+0.9%) 정체 후 2027F 1,171억원(+15.4%), 2028F 1,183억원으로 가속되며 EPS도 4,033→4,655→4,853원으로 개선된다. 다만 3Q26 영업이익 240억원(+9.1%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6.5% 하회가 전망되며, 원화 강세와 현대차 생산차질이 단기 리스크다. 현대차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원(12m 선행 EPS 4,594원×목표 P/E 8.4배, 상승여력 52.3%)이며, 주가는 1M -7.1%, 3M -4.4%, 6M -26.9%로 52주 저점 부근,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가 기준 약 5.4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중공업은 FDC(해상데이터센터)와 FLNG를 신규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FDC는 2Q28 첫 상용화를 목표로 M3 협업 하 신조 수주 이벤트가 예상되고, FLNG는 연중 메가톤급 수주 2기에 이어 Delfin #2·Western LNG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실적 측면에서도 매출이 2026E 12.6조→2028E 15.1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3조→2.4조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도 10.5%→15.7%로 개선될 전망이다. PER은 2026E 20.6배에서 2028E 9.3배까지 빠르게 낮아지는 반면,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 18,010원 근처로 12개월 KOSPI 대비 -85.9%의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하향(41.6% 상승여력)되었으나 매수 의견은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오션은 LNGC 인도와 컨테이너선 건조 공정 투입으로 상선 이익 역량이 지속되며, 2026E 매출액 15.9조원(+24.2% YoY), 영업이익 2.15조원(+84.4% YoY)의 강력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미국 해군 조선업 개혁 국가안보 각서(MASGA) 부활과 태국·사우디 등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수주 이벤트, 해운업 Net-zero 대전환에 따른 신조선 수요 확대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34.1%)으로 25% 하향 조정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저치(67,100원)로 12개월 상대수익률 -107%를 기록하며 큰 폭 조정이 있었고, 12MF PER은 2026E 9.4배, 2027E 8.0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다만 환율 급락과 특수선 고정비 부담 등 단기 리스크도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현대중공업은 1조 722억 원 규모 시설투자로 HiMSEN 엔진 생산능력을 2030년 7.2GW로 확대하고 SMR 주기기 사업에 진출해, 선박용 중심이던 엔진 포트폴리오를 발전용·원전용으로 다변화한다. 동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엔진발전 시장 확대와 Seller-market 기조 지속이며, 이는 연간 약 28억 달러 매출과 20% 이상 이익률을 통해 이익 성장의 단초가 될 전망이. 실적 전망상 매출은 2025년 17.6조원에서 2026E 24.9조원(+41.7%), 2028E 29.2조원까지, 영업이익은 2025년 2.0조원에서 2026E 3.9조원(+92.9%), 2028E 5.4조원으로 확대된다. 투자의견은 업종 내 최선호주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5% 하향한 60만 원(상승여력 +63.7%) 제시한다. 12MF PER은 11배로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며, 최근 주가는 52주 저가 부근(36.5만 원)이고 12개월 상대수익률 –97.5%로 깊은 조정 국면이다. 다만 가스선 P-mix 효과, 수주잔고, AI DC향 수혜 미반영 등은 추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아베스틸지주의 3Q26 실적은 고원가 원료 투입과 판가 인하 시차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94억 원)를 36.5% 하회할 전망입니다. 다만 이는 일회성 원가 시차로 판단되며, 2027년 영업이익 1,950억 원(YoY +41.9%)을 이끄는 구조적 성장 동력—반덤핑 관세 판가 반영, CASK 신규 매출(2027년 초 입찰), SST 가동 본격화—은 유효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54,000원(상승여력 25.1%)을 유지하며, 현재가 43,150원, 2027E PER 12.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됩니다. 주가는 12개월 +72.6%, 3개월 +42.6% 상승했으나 6개월 -32.0%로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였습니다. 향후 체크포인트는 전기요금 인하 폭과 철스크랩 가격 인하 시점입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솔브레인은 반도체 소재(DRAM/NAND용)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객사 신규 DRAM 팹 가동 확대와 NAND 고단화에 따른 소재 사용량 증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6년 매출액은 1,252억원(YoY +35.6%), 2027년 1,587억원(YoY +26.7%), 2028년 1,746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도 2026년 199억원에서 2028년 314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BN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80,000원(상승여력 46%)으로 상향 조정했고, 현재 12MF PER은 약 14.5배로 역사적 평균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성과급과 환율 하락으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 하향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501,000원에 근접하며 KOSDAQ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B발해인프라는 인프라펀드로, GTX-C에 2,200억원 출자라는 설립 이래 최대 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하며 외형 성장기에 진입했다. 2025년 말에는 보령LNG 투자로 이자수익이 유입되기 시작해 2분기 운용수익이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2026~2027E 운용수익은 각각 690억·750억원, 순이익은 560억·62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금리 측면에서는 신규 차입금리 4.2%로 가중평균금리 4.25%를 2028년까지 4%대 중반에서 유지할 수 있어 인플레이션 헤 장점이 부각된다. 최근 1개월 주가는 -5.3%, 12개월 누적 8.1% 상승했으며 12m forward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목표주가 12,300원(BUY, 상승여력 22.5%)과 계열사 동반 참여 기반 신규 투자 확대가 성장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리츠는 계열사 및 대기업 사옥 중심의 7개 오피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스폰서 리츠로, 공실률 1%대와 임대료 재계약 인상을 해 안정적 NOI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투자 논리다. 삼성증권은 장교빌딩 5%, 여의도사옥 13%의 임대료 인상이 연간 30억원의 임대수익 증가 효과를 가져온다고 평가하며, 2029년 이후 자본전입 해소에 따른 배당 상승 여력을 주목한다. 목표주가는 4.9% 상향한 6,400원(현재가 5,330원, 상승여력 20.1%),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으며, P/E(adj)는 2026E 36.6배, 2027E 34.1배, 2028E 31.8배로 추정된다. 1개월 -0.7%, 6개월 -4.8%, 12개월 +33.9%의 수익률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성숙한 배당형 리츠로서 성장 스토리보다는 안정적 배당과 NOI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리츠는 SK그룹 사옥형 오피스 및 수처리시설을 보유한 리츠로, 수처리시설 리파이낸싱으로 금리가 93bp 하락해 가중평균 금리 3.8%대를 유지하고 있다. 서린빌딩 재계약으로 임대료 18% 인상·계약기간 5년 연장이 확정되며 임대수익 19% 증가가 기대된다. 다만 영업수익은 2025년 271억→2027년 257억으로 감소하고 순이익도 119억→95억으로 줄어드는 등 실적은 정체 흐름이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 7,500원(현재가 5,220원, 상승여력 43.7%)이며 2026E PER 14.3배, 2027E PER 16.6배 수준이다. 최근 1개월 -2.2%, 6개월 -20.5%로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배당 방어와 점진적 DPS 상승이 핵심 투자 논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알파리츠에 대해 삼성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800원에서 7,000원으로 10.3% 하향 조정했다. 현재가 5,500원(52주 저가 5,080원, 고가 6,240원), 12개월 수익률 -0.7%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5.9배(2026E)에서 17.7배(2028E)로 멀티플 압축 여지가 있다. 핵심 동력은 GS서초타워 매각(회수 원본 863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이자비용 41억원을 절감하는 재무구조 개선이다. 내부 성장 측면에서 신규·재계약 면적의 E.NOC가 24% 상승했고, 2028년 그레이츠 판교 재계약 시 인근 시세 대비 E.NOC 45% 이상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다만 가중평균 금리가 2026년 4.1%에서 2028년 4.8%로 상승하면서 배당 방어가 향후 과제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호텔 호황에 따른 성장형 리츠로 부상하고 있다. 나인트리 동대문 매각(IRR 27%)으로 회수한 자금으로 신라스테이 마포 우선주를 조기 취득하는 자본 순환을 통해 배당 공백을 방지했다. 매출연동 임대 구조인 호텔자산의 RevPAR이 전년 대비 15~18% 급등하면서 리츠 임대수익도 두 자릿수 성장이 기대되며, G타워 공실 해소로 임대수익이 31% 증가했다. 홈플러스 이슈도 11월 서부T&D 계약으로 해결될 예정이며, 스폰서 파이프라인(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 인천스퀘어원)도 중기 성장 동력으로 거론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8.0%, 12개월 +16.4%이나 Kospi 대비 12개월 수익률은 -30.9%p로 부진했고,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휴젤의 핵심 성장 스토리는 미국 직접판매 전환이다. 기존 유통사→CSO→직접판매로 이어지는 모델 전환 과정에서 2026년은 매출 +14.4%, 영업이익 -13.5%로 일시적 역풍을 겪지만, 2027년부터 매출 +35.1%, 영업이익 +56.7%의 구조적 영업레버리지가 발현될 전망이다. 보툴리눔 톡신 매출은 2027년 +54.7% 성장이 예상되며, 미국 시장점유율 10%(2028년 목표) 달성이 주요 동력이다. 미래에셋은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하향(전회 35만원)했으나 Buy 의견을 유지하며, 현재가 16만9천원 기준 상승여력 64.8%다. 최근 12개월 주가 수익률은 -36.6%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15.1배, 2027F 10.2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아제강은 미국향 OCTG 및 송유관을 수출하는 강관 업체로, 미국 현지 50% 철강관세와 반덤핑 판정에 따른 공급 제약, 데이터센터 신규 수요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일시적 부진(매출 1,485십억원, 영업이익 50십억원)을 거쳐 2026E 매출 1,865십억원(+25.6%)·영업이익 112십억원, 2028E까지 매출 2,152십억원·영업이익 187십억원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된다. 최근 주가는 10월 12일 기준 143,500원으로 52주 최고가 183,000원 대비 조정 국면에 있으며, 2026E PER 5.3배·2027E PER 4.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 상상인증권은 목표주가 220,000원(상승여력 53.3%), Buy 의견을 유지하며, 미국 수급지수 67(2022년 6월 이후 최고 공급부족)과 응답자 85%의 공급부족 보고를 근거로 전방 호조 지속을 전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메론은 줄자 생산 전문기업으로 국내 1위, 글로벌 3~5위권에 위치한다. 미국 매출 비중이 2022년 52.8%에서 1H26 66.3%까지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는 있으나, 전체 매출은 2026E 787억원→2028E 828억원으로 연 1~9% 성장에 그쳐 추세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리포트 핵심은 DPS 300원→1,000~1,200원 확대와 배당성향 30% 유지 등 주주환원 강화, P/E 6.8배·P/B 0.8배·순현금 1,622억원에 기반한 자산규모 대비 저평가이다.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없음. 주가는 52주 최고치 부근(현재가 23,000원, 52주 고가 23,350원)이며 12개월 상대수익률 +74.5%로 KOSDAQ을 크게 상회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6.8배, 2027E 7.7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오리온은 해외 4개 법인(한국·중국·베트남·러시아)을 운영하며 9월 매출 3,157억원(+7% YoY), 영업이익 555억원(+5%)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러시아 20% 이상 고성장과 중국 간식점 채널 50% 급증이지만, 국내는 2분기 연속 감익, 원부자재·에너지·물류비 상승으로 수익성 둔화가 뚜렷하다. 2026F 매출 3.7조원(+11.6%), 영업이익 6,260억원(+12.1%)을 전망하며, 2027F PER은 8배로 글로벌 음식료 평균(12.4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최근 환율 하락과 3분기 실적 둔화 우려로 주가는 9월 이후 20% 가까이 하락해 10만 6,500원 수준이다. 4분기 명절 수요와 러시아 초과수요 지속, 생산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 반등이 기대되어 매수 의견(목표가 175,000원)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우리금융지주는 은행·증권·보험 자회사를 거둔 금융지주로, 순영업수익이 2024년 10.4조원에서 2027E 12.3조원으로 연 5~6% 추세적 성장을 이어간다.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생보사 인수 관련 염가매수차익 기저효과로 YoY -21.1% 감소하나 이자이익은 +7.3%, 은행 원화대출 YTD +4.1% 성장하며 4분기 NIM 반등도 기대된다. 보험 완전자회사 편입·증권사 증자·자산재평가 등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도 순조롭고, CET1 13.95%를 바탕으로 '27년 주주환원율 5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목표 PBR 0.8배를 적용한 44,000원(상승여력 37.5%), Buy 유지. 12개월 절대수익률 +27.2%이나 KOSPI 상대 -41.1%였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7.2배·2027E 6.6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한국조선해양은 HD현대 그룹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로, 가스선 중심의 믹스 호조와 건조 선가 상승을 바탕으로 매출·이익이 추세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26E 매출액 33,968억원(+13.5%), 영업이익 6,095억원(+56.1%)을 전망하며, 2028E 영업이익은 7,838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자회사 조선소(HD HHIP, HD HVS, HD Eco Vina 등) 실적 본궤도와 인도·미국 신규 야드 확보를 통한 사업 영역 확장이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상승여력 58.3%)을 유지하며, 2026E 선행 P/E 5.6배, 배당수익률 7.3%로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부각된다. 다만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개월 -11.3%, 6개월 -32.3%, 12개월 -102.2%로 크게 부진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씨엔에스는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교체 수주와 LG그룹의 AI·로봇 전환 수요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IT서비스 기업이다. DBS부문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가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했고, 클라우&AI는 삼송 데이터센터와 GPUaaS 신규 사업으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2028년 매출은 연균 약 10%씩 성장해 8.1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39.3%), 12개월 행 PER은 12.6배로 동종 그룹사 대비 저평가 판단이다. 다만 계열사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의 부진과 외주용역비 상승이 마진 압박 요인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중엔시에스는 ESS 수랭식 냉각 모듈을 주력으로 삼성SDI 향 매출이 절대 비중을 차지하며, 고객사 신제품 SBB 2.0 양산과 EV 쿨링 플레이트 납품, 미국 인디애나 공장 신설(연 CAPA 약 3,000억원)을 통해 매출이 2025년 175억원에서 2028년 429억원으로 확대될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다. 2026년은 고객사 재고 조정과 미국 진출 비용으로 영업적자(-3억원)를 겪으나, 2027년 매출 67% 성장·흑자전환, 2028년 영업이익 117% 증가가 전망되는 등 4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핵심 투자 포인트다. 최근 주가는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43,800원(10/13 기준)까지 반등했으며 52주 저점(24,650원) 대비 큰 반등을 보였다. PER은 2027F 52.9배, 2028F 19.4배로 적자 전환을 거친 후 멀티플이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65,000원, 투자의견 매수가 유지된 점도 4분기 바닥론에 기인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우건설은 글로벌 LNG 수요 확대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다각화 흐름에 따라 파푸아뉴기니 LNG CPF와 모잠비크 Rovuma LNG 등 대형 파이프라인 수주가 연내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된다. 수주잔고는 2025년 50.6조원에서 2027년 82.3조원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며, 신규수주도 14.2조원에서 24.4조원으로 증가해 향후 매출 전환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연간 수주 가이던스 27조원 달성을 위해선 가덕도 신공항이나 체코 두코바이 원전 등 추가 대형 수주가 필요하다. 최근 주가는 1년간 +340.3% 급등 후 1개월 -19.8% 조정 받았으며, 2026F PER은 12.2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엠케이전자는 본딩와이어, 솔더볼, Pd Alloy 등 반도체 패키징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AI 메모리 전환과 SoCAMM2 채택 확산이라는 구조적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 2026E 매출 1조 9,475억원(+38.7%), 2027F 2조 6,449억원(+35.8%), 영업이익은 2026E 1,067억원에서 2027F 1,540억원(+44.3%)으로 고성장이 전망되며, 특히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2026년 752억원(+143% y-y), 2027년 1,086억원(+44% y-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하다. 중국 법인 증설(기존 capa 대비 +50%)과 Pd Alloy 신규 고객사 확보 등 신사 모멘텀도 가시화되며, 솔더볼·Pd Alloy가 고마진 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이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8.3배, 2027F 5.4배로 글로벌 종업계 대비 저평가 폭이 크고,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71.1%로 주가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3분기 환율 급락과 금값 변동 등 일시적 마진 훼손 리스크는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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