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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9.14
지역별 차별화 심화, 하반기 회복 기대

오리온은 2026년 하반기 매출 성장률 회복과 원가 부담 완화를 동시에 기대하는 성장 재가속 스토리에 있다. 8월 지역별 매출은 한국 +5.2%, 중국 +13.3%, 러시아 +21.2%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고, 중국은 간식점 +41%, 편의점 +12% 등 고성장 채널 입점 확대가 핵심 동력이다. 2026F 매출 3조 7,860억원(+13.6%), 영업이익 6,490억원(+16.3%)을 전망하며 2028F까지 매출·이익 모두 연평균 8~10%대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인도·미국 법인, 동유럽·중동·아프리카 수출 등 지역 확장과 신제품·채널 확장이 가시화되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진입도 가능하다. 목표주가 16만원(상승여력 34.1%), 투자의견 매수 유지. 리스크는 원재료 가격 재상승과 지정학적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오리온 (271560) 조상훈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구리의 우호적 환경, 방산의 구조적 성장

풍산은 신동(구리 가공)과 방산(탄약) 두 축을 가진 기업으로, 특히 방산 사업에서 구조적 성장이 두드러진다. 러·우 전쟁 이후 글로벌 탄약 수요 확대와 폴란드향 K9 자주포·K2 전차 수출에 따른 탄약 패키지 수혜로 방산 매출은 2022년 9,008억원에서 2026년 1조 3,461억원(+13.4% YoY)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신동 부문도 구리가격 강세에 따른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확대로 2026년 매출 3조 6,209억원(+36.0% YoY) 성장이 예상된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 6조 2,931억원(+24.7%), 영업이익 4,427억원(+48.9%)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2만원(상승여력 54.8%),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드론용 탄두·폭발 모듈로의 기술 확장과 K-방산 추가 수출에 따른 고마진 수출 비중 확대가 추가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풍산 (10314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부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AIDC(AI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AM(애프터마켓) 사업의 최대 수혜주로, 모회사 HD현대중공업의 8,300억 규모 4GW 생산능력 확충에 따라 FY32-33F부터 AM 매출·이익이 본격 인식될 전망이다. 매년 가동엔진 물량(UIO) 증가에 따른 AM의 차별화된 이익 상승곡선이 핵심 투자 논리이며, 보수적 배당할인모형으로도 AM 사업가치 5.5조원을 산출했다. 기존 실적도 매출 1,745억(2024)→3,329억(2028F), 영업이익 272억→798억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 목표주가는 448,000원으로 상향(상승여력 81%),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김용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해외 사업 확장, 다시 넓어지는 성장판

디어유는 팬덤 플랫폼 'bubble' 운영 기업으로, 주력 글로벌 bubble이 200만 구독자 수준에서 성숙기에 진입한 가운데 일본과 중국 현지화 서비스를 통한 신규 IP 확대가 향후 외형 성장을 이끌 성장동력으로 부각된다. 일본 bubble은 구독 수가 출시 초기 2.5만 건에서 2Q26 기준 10만 건까지 증가했고, 중국 QQ Music bubble은 입점 IP가 3Q25 15개에서 2Q26 90개로 빠르게 확대되며 웨이보 팔로워 1,000만 명 이상의 대형 C-POP IP도 유입되기 시작했다. 상상인증권은 2026년 영업수익 936억원(+11.6% YoY), 영업이익 377억원(+20.2% YoY, OPM 40.3%)을 전망하며, PG 직접결제 비중 상승에 따른 수수료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상승여력 62.5%)을 제시한다. 다만 해외 사업의 절대적 이익 기여는 아직 제한적이고, 미국 신사업은 구체적 수익 모델이 확인되지 않은 점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디어유 (376300) 이나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스트레이키즈, JYP의 가장이 되다

상상인증권은 JYP Ent.에 대해 BUY와 목표주가 60,000원(상승여력 52.5%)을 제시했으나, 투자의견의 근거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있다. 스트레이키즈의 음반 판매와 글로벌 팬덤 확장이 전사 실적을 지지하고, 월드투어 연계 도시형 팝업이 MD 매출을 견인해 콘서트 매출을 상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2026년 매출액은 8,066억원(-1.9% YoY), 영업이익은 1,413억원(-9.0% YoY)로 역성장을 전망하며,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 불확실성과 2027년 이후 스트레이키즈 군복기 공백이 다가오고 있다. 엔믹스를 제외한 저연차 IP는 메가 IP 공백을 보완할 성장성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추가 리레이팅을 위해선 신인 IP의 체급 확대와 수익화 가속이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JYP Ent. (035900) 이나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K2와 함께 커지는 방호의 영역

삼양컴텍은 K2 전차용 특수장갑 핵심 공급업체로, 현대로템의 K2 폴란드 2차 실행계약(2026~2030년)에 따른 안정적 물량 공급이 중기 실적 성장을 견인한다. 구미 3공장 증설을 완료해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30% 이상 확대됐으며, 페루·이라크·루마니아 등 K2 추가 수출과 튀르키예 Altay 전차로의 직접 해외사업 확대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장갑차·소형전술차량·다목적 무인차량 등 신규 지상 무기체계로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장기적으로는 SiC 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항공우주 부품 시장까지 진출을 추진한다. IBK투자증권은 2026F 매출 1,583억·영업이익 288억원, 2027F 매출 1,764억·영업이익 331억원을 전망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000원(상승여력 47.1%)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양컴텍 (48459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팀코리아 미국 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 낙수효과 가속화

한전기술은 원전 종합설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미국이 2050년까지 원전 발전량을 100GW에서 400GW로 4배 확대하는 구조적 수요에 주목할 만하다. 한미 전략적 투자 MOU에 따라 최대 8기의 대형 원전 미국 건설이 논의되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및 JV 설립을 통해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 시장 진출 통로가 마련될 전망이다. 체코 두코바니, 베트남 닌투언, 사우디, 튀르키예 등 다국적 원전 수주 가시화와 2028년 표준설계인가를 목표로 하는 혁신형 SMR의 글로벌 시장 진입도 성장 동력이다. 2026년 매출액은 5,735억원(+10.5%), 영업이익은 633억원(+78.3%)으로 전망되며, 수주 잔액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다만 대미원전투자 가시화 시점과 웨스팅하우스 협력 구체화 여부가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전기술 (052690) 이상헌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우주를 넘어 확장되는 성장의 궤도

에이치브이엠은 우주·반도체·항공방산용 고기능성 금속소재 기업으로, SpaceX Starship향 니켈계 초내열합금과 철계 고강도합금 공급 확대로 사업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2분기 우주 매출 비중이 67.5%까지 확대됐고 수주잔고도 631억원까지 증가하며, 하반기 매출 517억원(+40.3% yoy)·영업이익 69억원(+631% yoy) 전망을 뒷받침한다. IBK는 2026~28년 매출이 1,041→1,416→1,916억원으로 연평균 30%대 성장을 예상하며, 3공장 증설(생산능력 5,000~7,000억원)과 항공엔진 소재 국산화, GE Aerospace 공급망을 통한 민간항공·가스터빈 시장 진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상승여력 34.9%). 다만 Starship 상용화 속도와 Nadcap 인증, 3공장 가동 시점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이치브이엠 (29531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G, Tae, 대성이'와 '저연차 IP'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활동 공백을 빅뱅 20주년 월드투어(19개 도시 33회)가 메우며 2026년 매출 6,507억원(+19.3% YoY)·영업이익 821억원(+15.1% YoY)을 전망한다. 성장 동력은 데뷔 10개월 만에 월드투어를 시작한 저연차 IP 베이비몬스터의 빠른 수익화(음반·공연·MD)와 트레저의 안정적 기여, 하반기 데뷔 예정인 5인조 신인 보이그룹까지 확대되는 IP 포트폴리오다. 이를 통해 특정 메가 IP 의존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완화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상승여력 38.2%)을 제시한다. 리스크는 빅뱅의 향후 활동·계약 미공개 및 제한적인 IP 풀, 2027년 매출 성장세 일시 둔화(-19.8%) 전망 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이나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BTS 너머의 성장 가능성

상상인증권은 하이브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2만 원을 제시하며, 2026년 매출 4조 9,720억원(+87.6% YoY), 영업이익 2,659억원(+439.1%)을 전망했다. 성장 동력은 BTS 'ARIRANG' 월드투어에 따른 공연·MD·라이선싱 매출 급증과, 신인 IP 수익화 기간이 기존 3~4년에서 2년 미만으로 단축되며 코르티스 등이 빠르게 실적에 기여하는 데 있다. 특히 캣츠아이는 K-POP 코어 팬덤을 넘어 미국 팝 시장으로 소비층을 확장하고 있어 하이브가 글로벌 시장으로의 구조적 확장이 가능한 첫 사례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다만 공연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차세대 IP의 지속적 성장 검증이 주요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이브 (352820) 이나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해상풍력을 넘어 해저 전력망 병목에 투자

LS마린솔루션은 해상풍력과 해저 인터커넥터 케이블 수요 급증으로 포설선 부족 심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8년 신규 대형 케이블 포설선(CLV)을 도입해 서해안 전력고속도로 등 장거리 프로젝트 수주력을 확대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이다. 글로벌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 수요가 2025~2030년 약 3배, 유럽 HVDC/AC 인터커넥터 수요는 4.7배 늘어나는 반면 전력 CLV 선박 수는 15% 증가에 그쳐 선복 병목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영업이익이 2025년 약 70억원에서 2027년 400억원, 2030년 1,400억원 이상으로 도약할 것으로 추정하고, 2030E EBITDA 기반 EV/EBITDA 15.4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4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다만 2026년 GL2030 증설로 단기 실적 공백이 발생하고 서해안 1단계 매출 인식 본격화가 2030년으로 지연되는 점은 시차 리스크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S마린솔루션 (060370) 장재혁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Investor Day 후기: 더마, 헤어와 함께라면

아모레퍼시픽은 더마와 헤어케어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글로벌 스케일업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더마 시장은 2022~2025년 CAGR +10%로 스킨케어를 상회하는 구조적 성장을 보이며, 에스트라와 일리윤은 BY2026 합산 매출 +67% 성장, 2030년 합산 1조원·글로벌 비중 70%를 목표로 한다. 헤어케어는 글로벌 137조원 시장을 공략해 BY2024 3,900억원에서 BY2026 4,900억원으로 확대, 2030년 1조원·영업이익률 10% 중반을 제시했다. BY2027 매출 4.9조원·영업이익률 11~12%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NH는 목표주가 185,000원, Buy를 유지했다. 주요 리스크는 중국 마케팅 비용 증가와 북미 인디 브랜드 경쟁 심화 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아모레퍼시픽 (090430) 정지윤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IP는 충분, 이제는 성장이 필요

상상인증권이 에스엠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10,000원(상승여력 31%)을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리포트는 다수의 고연차·저연차 IP와 SM 3.0 멀티 프로덕션 체제를 강점으로 평가하면서도,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시아 시장 중심의 안정적 실적 성장은 가능하나 큰 폭의 외형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명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026년 8,409억원(+3.5% YoY), 2027년 8,857억원(+5.3% YoY)으로 완만한 성장에 그칠 전망이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SMTR25 신규 보이그룹의 수익화 속도와 에스파 등 저연차 IP의 북미 팬덤 확대 여부로, 이 두 가지가 실현될 경우 추가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는 조건부 성장 스토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스엠 (041510) 이나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수주가 만든 성장,레퍼런스가 넓히는 시장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천궁-II 중동 수출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UAE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사우디(2027년)와 이라크(2028년)로 수출이 확대되며, 수주잔고 24.6조원 중 중동향 천궁-II가 9.9조원을 차지해 향후 4~5년간 실적 가시성이 높다. 유도무기(PGM)와 항공·전자(AEW) 부문 동반 성장이 예상되며, L-SAM 양산과 L-SAM-II 개발, 비궁의 미국 시장 진출까지 중장기 모멘텀이 이어진다. 2026F~2028F 매출은 5.1조→6.1조→7.2조원으로 확대되고 EPS 증가율 49.5%→42.2%→28.9% 등 고성장이 전망된다. IBK는 목표주가 95만원(상승여력 40.1%),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양산과 수출의 성장 구간으로

한국항공우주는 KF-21 국산 전투기의 본격 양산과 글로벌 수출 확대, FA-50·LAH의 추가 양산, 보잉·에어버스 기체부품 수주 확대를 통해 양산과 수출의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매출은 2025년 3.7조원에서 2028년 7.9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026년 284억원에서 2028년 684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KF-21 최초 수출(4조원 이상), LAH 후속 양산, 말레이시아 FA-50 납품 등 대형 수주와 매출 인식이 집중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상승여력 37.9%)을 제시하며, 2030년 전후까지 KF-21·LAH 양산과 신규 수출 확대가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폴란드 FA-50PL 개발비 부담과 완제기 수출의 보수적 예정원가 반영으로 단기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항공우주 (04781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성장

한화시스템은 K-방산 플랫폼 수출 확대에 따른 방산전자 동반 성장과 다층 방공체계 확산에 따른 레이더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2분기 매출 1조 1,176억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218.8% yoy)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하반기에도 폴란드 K2, UAE·사우디 천궁-II 등 대형 수출사업과 KF-21 양산이 실적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2026~2028년 매출은 4조 7,500억→5조 3,080억→6조 260억원으로 지속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률도 5.7%→8.5%→9.2%로 개선 흐름을 보인다. 오스탈 지분을 통한 미국·호주 함정시장 진출과 저궤도 위성통신 등 우주사업 확장으로 중장기 성장축이 다변화되고 있다. IBK는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만원(상승여력 26.9%)을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시스템 (27221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K2, 폴란드 너머를 조준하다

현대로템은 K2 전차를 중심으로 방산 수출이 폴란드에서 페루·이라크·루마니아 등으로 확대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폴란드 기본계약 1,000대 가운데 1·2차 실행계약 360대만 체결되어 640대 잔여물량이 남아있고, K2PL 현지생산은 향후 유럽 수출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K808 차륜형장갑차와 HR-셰르파 UGV 등 신플랫폼 확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며, 레일솔루션도 약 20조원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 매출은 2026F 6.8조원(+16.7%), 2027F 8.0조원(+17.7%), 2028F 9.2조원으로 전망되며, IBK는 목표주가 22만원(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77.3%)으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로템 (06435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Company 2026.09.14
쌓이는 레퍼런스, 넓어지는 무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를 중심으로 천무·레드백·대공방어체계로 수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유럽·중동·아시아태평양·미국까지 지역 다변화를 추진하며 구조적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2분기 연결 매출 9.3조원(+47.2%), 영업이익 1.4조원(+58.5%)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지상방산 수주잔고 38.3조원(+20.7%)이 향후 4~5년간 실적 가시성을 확보해준다. IBK는 2026년 매출 32.6조원·영업이익 4.6조원, 2027년 매출 34.2조원·영업이익 5.4조원으로 추정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만원을 제시했다. NATO 재무장, 스페인·크로아티아 등 신규 유럽 시장 진입, 레드백 호주 레퍼런스 기반 미국 시장 도전, K9 운용국 대상 교차판매 확대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은 풍부하다. 다만 상반기 지상방산 영업이익이 전년 기저 부담으로 -10.0% 감소하는 등 단기 변동성과 K9A2 전력화 지연 등 리스크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유럽 NDR 및 마케팅 후기 - 가치주에 대한 관심 확인

삼성증권이 유럽 투자자 대상 NDR 및 마케팅을 통해 2차전지·정유·화학 섹터에 대한 의견을 확인하고, 중동 전쟁 이후 정유업 전망·한국 화학 구조조정·NAV 할인율 큰 가치주에 대한 유럽 측 관심을 확인했다. 2차전지는 북미 ESS 시장에서 중국산 부품 유입 차단으로 한국 업체의 차별화된 수익성이 가능하다고 봤고, 정유는 중동 리스크로 두바이 유가 주당 21.8달러 급등하며 디젤·등유 마진이 더 가파르게 확대되는 공급차질 장기화 국면을 진단했다. 화학은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합병 등 구조조정이 시작됐으나 가동중단이 3년 한시 조치이고 신증설 규모가 더 커 업황 회복 효과는 제한적이라 판단했다. 이에 따라 NAV 할인율 70~80%대의 LG화학(목표주가 38만원, BUY), KCC(65만원, BUY), 90% 이상인 SK케미칼(6.8만원, BUY), 유가 급등 수혜가 집중될 OCI(13만원, BUY)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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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조현렬,강현준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9월 아마존 랭킹, 수출, 실적 점검

8월 기초 화장품 수출이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했고, 7~8월 미국향 수출은 평균 100%, 유럽향은 평균 95% 신장하는 등 수출 초강세가 이어졌다. 9월 1~10일에도 전체 화장품 수출이 46% 증가(전월比 +17%)하며 성장 강도가 강화되었고, 미국향 +33%, 영국향 +241%를 기록했다. 아마존에서는 6월 프라임데이 이후 한국 인디브리티 제품의 Top100 랭크 진입 수가 우상향 추세를 다지고 있으며, 에이피알(메디큐브) 제품 수는 1월 6~7개에서 9월 14개로 확대됐다. 3분기에는 환율·유가·마케팅비 부담보다 수요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더 중요할 전망으로, 2분기보다 3분기 수요가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원화 강세 지속 시 4분기 해외 매출 환산액 희석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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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현진,권채윤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Weekly Monitor: 홍해 리스크 재부각과 급등하는 두바이유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는 후티 반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과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피격으로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되면서 두바이유가 주간 +21.3% 급등했다고 진단했다. 이로 인해 정제마진은 33.6$에서 26.4$로 6주 연속 하락했고, VLCC 운임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아시아 정유사 전반의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석유화학은 BTX 공급 타이트 심화로 톨루엔 +12%, 벤젠·PX·에폭시 +9% 등 강세를 보였으며, Top Picks로 OCI홀딩스·한화솔루션·SK이노베이션·S-Oil을 제시했다. 다만 한국 업체는 내수가격 상한제와 환율 하락, 두바이유 급등에 따른 판가 전가 어려움 등으로 단기 실적과 주가 조정 리스크에 노출될 전망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러시아 정제설비 정상화 지연으로 정유업황 호조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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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윤재성,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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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14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전망보다 가격에 주목

하나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7월 말 가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메모리 업체는 이익 전망보다 가격 추이에 주목하라고 권고했다. 9월 1~10일 메모리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한 13억 달러였고 DRAM은 419% 급증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DRAM ASP는 4분기 2.09달러, NAND는 0.56달러로 상승하며 추정치 소폭 상회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SK하이닉스 2026F 매출 352조·영업이익 271조 원,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익 387조 원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환율 하락이 가격 상승 효과를 일부 상쇄하는 변수이며, 소부장은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 보고 HBM·CoWoS 증설 수혜주인 피에스케이홀딩스를 최선호주로 제시(목표주가 22만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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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록호,박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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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14
Weekly 이배속 : 에너지부, 전쟁부에 이어 교통부도 관여하기 시작한 배터리 탈중국 정책

미 행정부의 배터리 탈중국 정책이 에너지부·전쟁부에 이어 교통부까지 확대되며 한국 배터리주가 급반등했다. 교통부 장관이 포드에 CATL·BYD 등 중국 기업과의 관계 단절을 촉구한 데다, 3주 전 BESS 원산지 제한 행정명령까지 더해지자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중국산 배터리 개방 가능성이 낮다고 시장이 판단한 것이다. 다만 셀·시스템과 달리 양극재·광물 소재는 중국 의존도가 높아 협상 레버리지 리스크가 존재한다. 하나증권은 섹터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정책 수혜가 뚜렷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대형주 우선 접근과, 2028년 밸류에이션 기준 엘앤에프·더블유씨피 등 소재주 활용을 권고한다. 7월 글로벌 EV배터리 출하량은 전년비 22% 증가한 116.0GWh,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은 50.8GWh(YoY +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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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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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14
진정한 의미의 거버넌스, Hard Vs. Soft law

국내 금융지주는 지배주주가 없는 소유분산 기업으로, 이사회 독립성과 CEO 승계 투명성이 핵심 과제였다. 2015년 금융회사 지배구조법과 2023년 모범관행을 거치며 제도적으로 상당히 선진화되었으며, 현재는 장기집권 방지를 위한 추가 선진화 방안이 추진 중이다. 당초 검토된 3연임 법제화는 위헌 소지 등으로 철회되었고, 회추위 특별결의와 국민연금 등 주주의 사외이사 추천권 강화가 대안으로 부상했다. 국내 금융지주는 사외이사 비중 75% 이상으로 글로벌 대비 높은 수준이나, 법정 재직 상한 탓에 순환이 잦아 현 CEO 재임 중 선임되는 구조적 한계와, 승계 절차가 글로벌 대비 짧아 외부 후보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따른다. 2027년 초 정기 주주총회가 상법 개정안 적용에 따른 거버넌스 선진화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며, 강도 높은 규제가 승계 지연 등 부작용을 낳을 수 있어 최종안 향방에 대한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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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나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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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14
업황 정리와 투자의견

하나증권이 건설 섹터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데이터센터 관련주와 LH 관련주를 추천한다. 주택은 민간 부진으로 매출 회복이 어렵지만, LH 중심으로 26년 5만호, 27년 7.6만호, 28년 10만호 이상 공공주택 착공이 확대되며 공공 발주 수혜가 기대된다.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국내 3GW 증설로 약 30조원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며, GS건설(목표주가 46,000원, BUY)과 DL이앤씨(목표주가 100,000원, BUY)를 TOP PICK으로 제시했다. 원전은 SMR 파이프라인 확대, 반도체는 P4·P5·테일러2 등 공정 진행으로 수주 가이던스 상향 여지가 있다. 리스크로는 중동 플랜트 발주 지연과 주택 원가 상승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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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승준,하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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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9.14
Physical AI 모멘트: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Physical AI 투자 모멘텀이 휴머노이드에서 자율주행과 로보택시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자율주행은 Physical AI 시장에서 2025년 39%에서 2035년 69%로 비중이 확대되며, 로보택시 시장은 같은 기간 연평균 75.5% 성장해 4,1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미국은 'Self Drive Act of 2026' 등 제도 정비와 라이다 단가 급락으로, 중국은 정부 주도의 C-V2X 인프라 확충으로 상용화를 가속화하며 웨이모·테슬라·바이두·포니AI 등 플릿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에 X-by-Wire 등 전자화 샤시 부품의 수혜가 가시화되면서 현대모비스(매수, TP 81만원)와 HL만도(매수, TP 8.3만원)를 핵심 수혜 종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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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성래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K-POP IP 4분면 포지셔닝

엔터 4사 합산 매출은 2025년 사상 최대에도 AI·반도체 수급 쏠림으로 멀티플 훼손 국면이 지속되며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에 머물러 있다. 본 리포트는 틱톡 숏폼 확산력(X축)과 스포티파이 팬덤 수렴도(Y축)로 K-POP IP를 4분면에 포지셔닝하고, 소비자 풀 확장(Q)과 수익화 속도(T) 프레임으로 업종 리레이팅 조건을 분석한다. 5세대 IP는 첫 단독콘서트까지 평균 16개월로 3·4세대 대비 크게 단축되며 수익화 속도가 빨라졌고, 최선호주 HYBE는 BTS 'ARIRANG' 월드투어와 코르티스·캣츠아이 성장을 근거로 2026년 매출 +87.6% YoY, 영업이익 +439.1% YoY 전망해 BUY·목표주가 320,000원을 제시한다. 2순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빅뱅 20주년 투어와 베이비몬스터 확대를 기반으로 BUY·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하며, 리스크는 메가 IP 의존도와 북미 등 신규 시장 팬덤 검증 미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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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나라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불확실할수록 무장은 확실해진다

러·우 전쟁 이후 글로벌 재무장이 가속화되며 K-방산 수출 확대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다. 폴란드 K2·K9·천무 수주에 이어 UAE·사우디·이라크로 천궁-II가 확산되며, 납기·가격·개량 경쟁력으로 반복 구매와 신규 시장 진입이 병행된다. 하반기에는 수출 확대와 믹스 개선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H26 영업이익 +51.1%, LIG D&A +37.6%, 한화시스템 +150.9%, KAI +61.1% 성장이 전망되며, 9개 커버리지 모두 신규 매수와 목표주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0만원, LIG D&A 95만원, 현대로템 22만원, 한화시스템 9만원, KAI 18만원, 풍산 12만원, 에이치브이엠 6.5만원, 아이쓰리시스템 8.5만원, 삼양컴텍 1만원)를 제시했다. 현지생산·MRO 구축이 후속 수주의 핵심 조건으로 부상하고, 미국은 적격국 미포함으로 현지 협력체계 확보가 관건이며, 우주·위성은 양산 전환 시점이 중장기 성장 옵션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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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태현,고혁진
수집 2026.09.14 20:51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주간 산업 데일리 보고서는 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5개 섹터를 아우른다. 로봇에서는 어질리티로보틱스의 S-4 공시가 휴머노이드 상업화 초기 단계를 보여준 점을 짚고, 로보티즈 1,000억 블록딜·엔비디아 워크숍, 마이크로덕 1.5만대 돌파, FCC 규제에 따른 레인보우 수출 중단을 정리한다. 방산은 폴란드 MSPO에서 신규 계약 부재와 현지화 전환 흐름 속에 크로아티아 천무 6,400억 수주·한화시스템 천광 수출협의를 강조한다. 조선은 HD현대중공업의 발전엔진·SMR 1조722억 투자, 한화오션 태국 호위함 6,833억 수주, 머스크의 90억달러 발주 계획을 호재로 제시한다. 항공은 8월 국제선 여객 935만명(+10%yoy)·한중 노선 사드 이전 회복을, 해운은 HMM의 Vale 4.7조원 장기계약으로 벌크 장기계약 비중 확대와 운임 코로나 이후 최고점 근접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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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9.14 15:37 PDF 열기
Industry 2026.09.14
중국,세금 우대도 리튱에서 소듐으로

중국이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한 세제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소듐이온·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에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다. 2026년 9월부터 내수용 리튬이온 배터리에는 소비세 2%가 부과되고 2027년 9월 4%로 인상되며, 수출용 VAT 환급률도 9%에서 6%로 낮아진 뒤 2027년 폐지된다. 반면 소듐이온·전고체·연료전지는 2028년 말까지 면세가 유지되어 LFP 대비 가격 경쟁력이 강화된다. 공급과잉과 가격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은 중국 배터리 업계에서 가격 협상력이 약한 중소형 업체와 BEV·대형 ESS 분야의 부담이 커져 업체 간 수익성 격차가 확대될 전망이다. CATL·BYD의 하반기 소듐이온 양산 확대와 맞물리면 중장기적으로 차세대 배터리의 상용화 시간이 확보될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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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성현
수집 2026.09.14 15:37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