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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5
GS건설(006360) 내실을 다지는 3분기

LS증권은 GS건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50,000원(현재가 29,800원, 상승여력 67.8%)을 유지하며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3Q26 매출액은 2조 7,972억원(-12.8%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1,028억원(-30.8% YoY)으로 컨센서스 1,178억원 대비 12.7%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입주 물량 감소와 계절적 낮은 진행률에 기인하며, 악성 마진 현장 준공과 정상 마진 현장 매출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내실을 다져나갈 것으로 봤다. 성장 동력으로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1.2GW 중 1차 100MW 건축허가 확인으로 조만간 건설 발주와 착공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올해 분양물량 회복에 따른 2027년 건축/주택 매출 성장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실적 전망은 매출액이 2026년 10.8조원(-13.2%)에서 2027년 12.3조원(+13.9%), 2028년 13.5조원(+9.7%)로 회복되고, 영업이익은 2027년 6,130억원(+53.1%), 2028년 8,160억원(+33.0%)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12M Forward PBR은 0.5배로 주택주 수준이며 2027F ROE 9.6%를 고려하면 저평가 매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PER은 2026E 14.6배, 2027E 5.6배, 2028E 4.4배로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의 명시적 수치는 없으나 AI 인프라 종목으로의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43,100원 대비 큰 폭 조정됐고 12개월 상대수익률 -8.5%, 1개월 -8.6%를 기록하며 단기 조정 국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GS건설 (006360) 김세련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현대건설(000720) 무난히 달성할 이익 레벨

LS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75,000원(현재가 98,800원, 상승여력 77.1%)을 유지하며 건설·원전 내 Top picks로 추천했다. 3분기 매출액은 6조 6,973억원(-14.4% YoY), 영업이익은 2,117억원(+104.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주택 현장 믹스 개선 효과가 이어지며 마진단에서 무난한 실적 달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국내 현안 플랜트 마진 변동성을 감안해 4분기 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전반적인 턴어라운드 기조는 유지된다. 성장 동력으로는 홀텍 팰리세이드 SMR 300MW 2기 NRC 건설허가 심사 진행에 따른 연내 부분 계약, 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불가리아 코즐로듀이 7·8호기 ESC(설계용역계약) 2차 계약,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수주(내년 상반기 가시화) 등을 제시했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매출액은 2026년 27조원(-13.0%) 역신장 후 2027년 28.5조원(+5.2%), 2028년 29.8조원(+4.7%)으로 회복되며, 영업이익은 2025년 653억원에서 2028년 1,389억원(2026E +31.3%, 2027E +32.6%, 2028E +22.2%)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개월 -12.8%, 6개월 -44.8%, 12개월 +2.8%로 단기 조정이 깊었으며, PER은 2026E 21.7배, 2027E 16.0배, 2028E 13.0배 수준이다.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건설 (000720) 김세련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카카오(035720) B2C AI, 고도화를 기다리며

LS증권은 카카오의 3Q26 실적 프리뷰를 통해 매출 1조 9,664억원(+0.2% YoY), 영업이익 2,281억원(+1.9% YoY), OPM 11.6%로 둔화된 실적을 전망했다. 톡비즈는 정책 지원금 공백으로 비즈니스메시지 광고 수요가 줄면서 6,066억원(+8.0% YoY)에 그치고, 콘텐츠는 시장 둔화와 주요 아티스트 활동 감소로 8,210억원(YoY -9.0%) 역성장이 예상된다. 10/13~14 If Kakao 행사에서 카나나 스페이스(12월 베타테스트)와 PC용 칸바스(내년 상반기 공개 목표) 등 B2C AI 에이전트 플랫폼 청사진이 공개됐으나, 실제 출시·정확성·재무적 기여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매크로 부담을 이겨내기 어려운 구간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2027E BPS에 3개년 평균 P/B 1.44배를 적용해 42,000원으로 하향(현재가 31,700원, 상승여력 32.5%)했다. 2026~2028E 매출은 8,095→8,760→9,556억원, 영업이익은 971→1,113→1,219억원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전망하며, AI 플랫폼 전략이 5천만 카카오톡 사용자 기반의 구조적 성장 동인으로 제시됐다. 최근 6개월 상대수익률 -34.8%, 12개월 -115.5%로 부진했고, 2026E PER 31.4배·2027E PER 20.3배·2028E PER 17.3배로 멀티플 부담이 점차 완화되는 흐름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카카오 (035720) 선유진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엘앤에프(066970) 환율과 리튬가로 3분기 적자전환

LS증권은 엘앤에프의 3분기 매출액을 9,068억원(YoY +39%, QoQ +3%)으로 추정하면서도, 영업손실 447억원(OPM -4.9%)을 기록해 컨센서스 178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봤다. 적자 주인은 탄산리튬 가격 하락(2분기 평균 $22.2/kg → 3분기말 $16.3/kg)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약 419억원과 원화 강세(평균 환율 1,420.9원/$)다. 다만 본업인 NCM은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지속과 북미 신규 고객향 출하로 전체 출하량이 +2% 증가했고, LFP 출하도 개선 흐름이라는 판단이다. 성장 동인으로는 13일 보도된 LGES와의 다년간 최대 수십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체결 예정)이 새로운 촉매로 떠올랐고, 이로써 주가는 이틀간 8.7% 상승했다. 이는 기존 3월 삼성SDI와의 ESS용 약 1.61조원(매출액의 약 84%) 계약과 9월 SK온과의 약 1,617억원 계약에 이은 것이다. LFP 생산능력은 올해 5월 준공 3만톤에 더해 추가 3만톤이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으로 총 6만톤 체제 진입이 임박했다. 다만 LGES 계약이 확정되면 추가 증설 펀딩이 필요해지고, 2024~2026년 3년 평균 ROE -59.6%, BPS 급락(2026E 9,014원), 부채비율 363~730%로 확대,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의 불안정한 재무구조가 리스크로 지적됐다. 글로벌 Peer 대비 수익성·자산가치 대비 고평가(2026E PBR 6.8배, 2027E PBR 6.1배)로 시장 기대가 선반영됐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기존 8.3만원에서 10만원으로 20% 상향했으나 현재가 11.64만원 대비 -14.1% 하락 여력에 해당해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했다. PER은 2026E 적자 지속으로 n/a, 2027E 59.5배이며, 최근 주가 흐름은 KOSPI 대비 1개월 +12.1%, 6개월 -33.6%, 12개월 -27.6%를 기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엘앤에프 (066970) 정경희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배출권 데일리 리포트로, 유럽과 영국의 배출권이 3개월 기준 10~12% 상승하며 글로벌 탄소 가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KAU는 29,300원/톤 수준에서 3개월 19.6% 올랐고, KOC·i-KOC는 3개월 170%대 폭등으로 외부 충격에 따른 수급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사우디 아람코 피격과 IEA 공급 경고로 국제 원유가(WTI 95.1달러, Brent 106.1달러)가 급등했고, 유럽 TTF 천연가스도 3개월 59% 폭등하며 탈탄소 전환 비용 압력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국내외 탄소배출권 ETF/ETN은 주간 3~5% 상승하며 현물 가격 흐름을 반영했다. 한편 IPCC 7차보고서 발간 연기 요구로 2028년 COP33 앞두고 기후 정책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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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Industry 2026.10.15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이 발간한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글로벌 및 국내 인터넷·게임·SW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 스냅샷과 두 건의 산업 이슈를 다룬다. 첫째, 게임업계의 AI 활용이 개발 자동화를 넘어 조직·채용·신규사업으로 확장되며, 에픽게임즈가 개발 인력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크래프톤은 AI 역량 신입을 역대 최대 규모로 채용해 전 직군 업무 방식을 재편 중이다. 둘째,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대화형 AI '모두의 AI'를 연내 출시해 MAU 500만 명을 목표로 제시했고, 정보 탐색부터 예약까지 연결하되 실행 기능은 베타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하며 2027년부터 '1인 1에이전트'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업종지수 기준으로 양방향미디어·서비스는 1년 -36.6%, 게임엔터테인먼트는 -24.3% 하락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AI 전환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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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10.15 15:04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영구 CB/BW 발행 관련 Comment

두산퓨얼셀이 영구 CB 3,000억원과 비분리형 영구 BW 1,000억원, 총 4,000억원의 사모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전환·행사가 43,704원으로 10월12일 종가 대비 10.60% 프리미엄이며 보통주 기준 주식수 증가율은 약 14.0%다. 자금은 2027년 매출액 6,039억원(YoY +118%) 확대에 따른 2~3,000억원의 순운전자금 수요 대응과 BW 1,000억원의 키움증권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 확대와 주요 고객사 HyAxiom의 IPO 추진, 연말 기준 350~400MW CAPA 확충 목표가 동사의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후속 수주 및 추가 증설 소식이 동반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 있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두산퓨얼셀 (336260) 문경원,이동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화장품 수출 B2B 확대 중

동국제약은 화장품 수출 B2B 확대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헬스케어 부문에서 화장품 수출이 연간 1,000억원 달성을 무난히 전망하며, 미국 코스트코·얼타뷰티·노드스트롬 입점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마츠모토키요시 진출로 B2B 매출 비중이 수출의 30%에 이른다. 분기 실적 전망에서 매출은 2025년 9,269억원에서 2027년 1조 1,985억원으로 연평균 약 14% 성장, 영업이익도 2025년 966억원에서 2027년 1,351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동력은 마데카크림·PDRN 아이크림 등 히어로 제품의 미국·일본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리봄화장품 ODM 호황에 따른 내부 거래 성장 여력에 있다. 다만 헬스케어 매출 QoQ 감소와 동국생명과학 진단장비 부진이 연결 실적의 하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동국제약 (08645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생활용품이 살린 3분기

하나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3분기 연결 매출 1조 6,002억원·영업이익 1,081억원(YoY +134%)을 추정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다고 봤다. 핵심 스토리는 턴어라운드로, 2025년 화장품 부문의 적자기조에서 2026년 흑자전환, 2027년 매출 +5.5%·OP +8.5% 회복을 전망한다. 동력은 북미 닥터그루트의 세포라 420개점 입점·SKU 14개 확대, 생활용품의 미미미누 신제품 히트, 중국 더후의 백화점 프리미엄 라인 전환 등이나, 음료 부문의 원가 부담과 중국 영업적자 확대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 언급 없음. 12개월 선행 PER 정보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생활건강 (05190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용기만 더 있었더라면

한국콜마의 핵심 성장 동력은 국내 화장품 OEM 사업으로, 수출 실적과 연동된 가파른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연결 매출은 3조 2,673억원(YoY 20%), 영업이익은 3,553억원(YoY 48.3%)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도 매출 3조 7,760억원(YoY 15.6%), 영업이익 4,274억원(YoY 20.3%)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국내 사업은 2026년 YoY 36.5%, 2027년 YoY 25.6% 성장이 전망되며, 영업이익률 20% 이상의 고가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다. 다만 튜브 용기 수급 이슈와 생산 캐파 제약이 단기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이며, 중국·북미 사업은 적자 지속이 우려된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콜마 (16189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12월 전 실적 조정 vs. 27년 이후 성장 담보

OCI홀딩스는 미국 Section 232와 MIP(최소수입가격 $21/kg) 시행 이후 폴리실리콘 판가 본격 반등이 예상되며, 미국 주요 고객사 확보·증설 확정·LTA 체결·증설 자금 확보를 통해 2030년까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담보된다는 판단이다. 3Q26E 영업이익은 62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070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나, TerraSus 출하량이 4Q 7,000톤 이상으로 회복되며 12월 이후 수익성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실적 전망상 매출은 2025년 3,380억원에서 2028년 4,529억원까지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58억원 적자에서 609억원 흑자 전환, 영업이익률은 13.5%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하향했으나 현재가 221,500원 대비 +35.4% 상승 여력으로 Buy 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157.9%, 2026E PER 33.9배(2027E 16.4배, 2028E 11.2배)로 거래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OCI홀딩스 (010060) 한승재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하반기 실적의 다크호스

펌텍코리아는 화장품 용기(펌프·튜브) 시장 점유율 압도적 1위 업체로, 글로벌 화장품 수출 호황에 따른 용기 공급 부족과 4·6공장 캐파 증설 효과, 펌프·튜브 가격 인상까지 맞물리며 실적 가속화가 뚜렷하다. 3분기 영업이익 235억원(YoY +54%), 4분기 매출 1,304억원(YoY +69%)·영업이익 225억원(YoY +170%)을 전망하며, 2026F 매출 4,625억원(+24%)·영업이익 806억원(+43%), 2028F까지 매출 6,088억원의 구조적 성장을 추정한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치인 68,800원으로 최저 32,550원 대비 약 2배 오른 상태이나, 12개월 선행 PER 12.9배로 부담 없다는 판단이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약 31%)과 BUY 의견을 유지하며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 다만 국제 유가 상승과 초과근무 증가에 따른 원가율 상승은 감시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펌텍코리아 (251970)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신규 라인업 지속 확장 중

카카오뱅크는 디지털 은행 플랫폼 기반 대출·수신 성장을 핵심 동력으로, 이자이익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는 은행으로 평가된다. 3Q26E 지배순이익은 1,285억원(+15.3%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전망이며, 2026E 순영업수익은 1조 5,890억원(+12.7%), 지배순이익 594억원(+23.7%)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된다. NIM은 모임통장 등 요구불잔액 성장으로 3bp 상승한 2.16%를 예상하고, 후취담보·분양잔금대출 등 신규 라인업 확장과 개인사업자 포트폴리오 전환이 향후 성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28,000원으로下调했다. 최근 주가는 1M -6.6%, 3M -12.9%, 12M -13.6%로 부진하며, 12개월 선행 PER(12MF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카카오뱅크 (323410) 나민욱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NIM 방어와 환율 효과

기업은행은 NIM 방어와 환율 효과에 초점을 맞춘 성숙 은행으로, 3Q26E 지배순이익 7,665억원(+2.7%YoY)을 전망한다. 대출 성장률은 4~5% 수준에 머물고 ROE는 7.5~7.9%로 정체되어, 구조적 성장보다는 수익 방어와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투자 논점이다. DB증권은 목표주가를 27,000원으로 하향(기존 32,000원)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으나, 이는 주주환원 매력 저하에 따른 할인율 조정 때문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4.5%, 3개월 -6.3%, 12개월 +5.0%(절대기준) 흐름이며, 2026E 기준 PER 5.6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결산배당 비과세 미적용으로 경쟁 금융지주 대비 주주환원 격차가 확대될 리스크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기업은행 (024110) 나민욱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환율 하락의 수혜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58,000원(현재가 124,400원, 상승여력 27%)을 유지한다. 핵심 투자 논리는 환율 하락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익(약 1,600억원)과 업종 내 상대적으로 높은 주주환원수익률(6.5%, 자사주 매입/소각 약 2,500억원 예상)에 기반한다. 3Q26E 지배순이익은 1.23조원(+8.8%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2026E 순영업수익은 12.4조원(+9.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2027E 이후 매출·이익 성장률은 2~3%로 둔화되고 ROE도 9.7%에서 9.3%로 하락하며, 적정주가 산출에서도 성장률(%)을 '-'로 두는 등 구조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9.7%, 12개월 +44.7%였고, 2026E PER 7.7배·2027E PER 7.4배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나금융지주 (086790) 나민욱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여전히 안정적 실적을 기대

KB금융에 대해 DB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225,000원을 제시했다. 현재가 162,400원 대비 38.5%의 상승 여력이 있으며, 핵심 투자논리는 안정적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에 방점이 있다. 3Q26E 지배순이익은 1.86조원(+10.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2026E 순이익은 6,741억원(+15.4% YoY) 예상이다. 다만 NIM은 2bp QoQ 하락하고 원화대출 성장률도 3.7%에 그쳐, 구조적 성장보다는 자본 활용과 환원 매력이 부각된다. 2026E PER 8.7배로 저평가 매력이 있으며,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은 +44.3%를 기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B금융 (105560) 나민욱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자산 개발로 주주가치에 승수 효과

하림지주에 대해 BN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000원(현재가 11,600원 대비 +55.2%)으로 상향했다. 핵심 투자 스토리는 자산 개발을 통한 주주가치 승수 효과로, 팬오션 인수로 인한 선박 수 증가,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2027년 착공 전망), 하림산업 식품사업 확대, 하림USA 추가 지분 인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연결 매출은 2024년 12.3조원에서 2028년 18.6조원으로 지속 확대되고, 영업이익도 765억원에서 1,29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12개월 선행 PER(2026F 기준)은 6.3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PBR 0.4배 수준에서 거래된다. 현재가는 52주 최고가 19,610원 대비 조정이 이루어진 상태로, 자산 개발 이벤트에 따른 재평가가 주목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림지주 (003380) 김장원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시험 무대에 오를 자산가치의 효율화 전략

롯데지주는 롯데케미칼 화학사업 구조재편 마무리, 바이오로직스 투자 부담 분산, 자회사 가치 회복을 통해 지주회사 할인 해소가 핵심 투자 논리다. 매출은 2024년 15,757십억원에서 2028년 16,737십억원에 그쳐 성장성이 제한적이며, 순이익은 적자에서 2028년 325십억원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턴어라운드 스토리다. PBR 0.3배의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해소가 매수 의견의 근거이며, 목표주가 40,000원은 현재가 22,900원 대비 74.7% 상승 여력을 제시한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56.9배, 2027F 16.9배로 흑자전환 초기 높은 수준이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38,600원 대비 약 40% 하락한 22,900원에 머물러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롯데지주 (00499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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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투자의 관전 포인트와 주역은 달라지지 않았다

한화는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으로의 사업분할을 통해 역량 집중과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며, 방산·우주항공·조선해양과 금융 중심으로 사세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 매출액은 2024년 55.6조원에서 2028년 106.4조원으로, 영업이익은 2.4조원에서 6.2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10만9,300원으로 52주 최고가 15만900원 대비 조정 국면에 있으며, 2027F PER은 11.6배로 저평가 상태다. BNK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8만원(상승여력 64.7%)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분할 과정의 불확실성 소멸과 주당가치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 (00088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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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주주가치에 친화적인 사업구조와 지배구조

LS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 지주사로, 전력장비·해저케이블·광섬유까지 아우르는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6F 매출액 38.2조원(전년比 +19.9%), 영업이익 1.95조원(+85%)으로 실적 급증 전환이 예상되며, LS MnM 등 비상장 자회사가 지주 기준 가치에 미공개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BNK투자증권은 매수 유지·목표주가 500,000원(현재가 256,000원 대비 +95.3%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최근 주가 흐름에 대한 별도 언급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명시적으로 제공되지 않았다(2026F PER 11.0배, 2027F 10.3배 기준). 주요 리스크는 중복상장 규제 변화와 지주 차입금 부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S (00626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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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업황 호조에 자체 경쟁력 제고로 커질 개선 효과

두산은 AI 산업 확대로 반도체·네트워크·광모듈 수요가 늘면서 자체사업 수익이 2025년 크게 개선된 데 이어 2026년에도 실적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SK실트론 인수와 태국 신규 생산거점 확보, 국내·중국 공장 증설을 통해 2029년부터 양적 확장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연결매출액은 2024년 18.1조원에서 2028년 28.7조원, 영업이익은 1.0조원에서 2.6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목표주가는 2,000,000원으로 상향해 상승여력 63.8%를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1,221,000원으로 52주 최고가 2,203,000원 대비 조정된 수준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39.7배다. 전력수요 증가라는 구조적 트렌드와 자사주 소각·고배당 정책 등 주주환원 확대가 추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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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두산 (00015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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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뚜렷한 실적 모멘텀을 가진 자회사 지배력 효과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를 20% 지분으로 지배하는 중간지주회사로, 실적과 주가가 SK하이닉스 변동성에 사실상 연되는 구조다. BN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50% 잉여현금흐름 환원 정책과 2026년 8월 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이 직접·간접적으로 작용해 주주환원 확대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600,000원(6개월, 현재가 984,000원 대비 62.6% 상승여력)으로 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F 영업이익 4조 6,489억원(전년비 428.4% 증가) 등으로 단기 실적 모멘텀이 강하지만, 매출액은 2026F 1조 1,297억→2028F 1조 357억원에 그쳐 자체 매출 성장은 정체 상태다. 밸류에이션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상장사 인율 30%)과 주주환원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근 주가 추이(52주 최고 1,970,000원 대비 984,000원) 변동성은 크나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별도 언급은 리포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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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SK스퀘어 (40234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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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지배구조 변화로 체질 개선 & 주력 사업 호조

SK는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SK에코플랜트를 반도체소부장 중심으로 재편하고, SK텔레콤에서 AIDC 전담법인 SK호라이즌·SK하이퍼를 분할 신설한다. 반도체 업황 호조와 AIDC 투자 확대로 수익 개선이 기대되며, 2026F 매출 156.2조원·영업이익 17.1조원으로 큰 폭의 이익 성장을 전망한다. BN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90만원을 제시해, 현재가 54만원 대비 66.7%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2026F PER은 2.3배, 2027F PER은 2.7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52주 최고가 85.8만원·최저가 21.85만원 대비 현재가는 중간권에 위치한다. 다만 2027~2028F 매출 정체와 순이익 감소가 예상되어, 구조적 성장이 실현될지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지켜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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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SK (03473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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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업황 호조와 성장 그리고 주주환원 확대 여력

SNT홀딩스는 상장 자회사(SNT모티브, SNT다이내믹스, SNT에너지)를 보유한 지주회사로, SNT모티브가 SNT로보틱스를 흡수합병하고 타법인(스맥) 지분을 인수하며 차량부품·방산 기계사업 노하우를 결합한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자회사 업황 호조에 힘입어 연결 매출은 2026F 2,181억원에서 2028F 2,509억원으로 연평균 약 7% 성장하고, 영업이익도 2027F부터 두 자릿수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자회사들의 배당 확대와 자사주 전량 소각으로 주주환원 여력이 커지면서 배당수익률은 2028F 9.8%까지 상승해 743억원 시가총액에 안정적 현금흐름을 더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70,000원(현재가 45,600원 대비 53.5% 상승여력),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를 SOTP 방식으로 반영해 도출했다. 최근 주가는 52주최저가 44,650원 부근에서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8.0배·2027F 5.2배로 자회사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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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SNT홀딩스 (036530)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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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일회성 비용으로 단기 실적 부진 전망

SK네트웍스는 3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5% 감소하며 단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정보통신과 글로와이드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전사 실적은 안정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AX 전환 효율화 비용과 SK인텔릭스 마진 둔화는 부담이나, 정보통신의 신규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 효과와 그룹사 서버 수요로 인한 SKNS 매출 개선이 긍정적이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1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2026년 기준 PER 8.8배·PBR 0.5배의 저평가와 업스테이지 지분가치 변화에 주목한다. 현재 주가는 5,850원으로 52주 최고 14,290원에서 최저 4,295원 사이에서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은 9배 수준까지 하락한 상태다. 2027년 매출액은 -3.68% 감소가 전망되어 추세적 성장보다는 실적 회복과 자산가치 재평가에 방점을 둔 투자 스토리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네트웍스 (001740) 유재선,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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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3Q26 Pre -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삼성화재 3분기 실적 프리뷰 리포트로, 연결 지배순이익 4,863억원으로 컨센서스(5,825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보험손익은 YoY +8.6%이나 QoQ -27.5%로 감소하고, 투자손익은 YoY -21.5%, QoQ -38.7%로 부진하며, 신계약 CSM도 YoY -18.2% 감소해 신규 사업 모멘텀이 약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5,000원(현재가 612,000원) 유지하며, 매력 포인트는 높은 자본여력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M&A 가능성이다. 2026F PER 10.6배, 2027F PER 8.1배로 거래되고, ROE는 2024년 12.9%에서 2028년 7.0%로 하락해 수익성 둔화가 예상된다. 52주 최고/최저는 730,000원/436,500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화재 (000810) 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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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3Q26 Pre - 보험손익 개선세에 주목

한화손해보험은 보험손익의 구조적 개선이 핵심 투자 스토리다. 장기보험의 예실차 개선과 자동차·일반보험 수익성 정상화가 맞물리면서 보험손익은 2025년 308억원에서 2028년 511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CSM도 4.1조원에서 5.5조원까지 누적되며 신계약 마진 기반의 수익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10,500원을 유지하며 BUY 의견을 이어갔고, 현재 주가 7,010원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2.3배·2027F 1.9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금리 변동에 따른 투자손익 부침이 단기 실적 변동성으로 작용할 리스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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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한화손해보험 (000370) 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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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실적 가시성이 최선의 방어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신제품5종 매출이 3,781억원(+324%)으로 급성장하며, 글로벌 직판체제 가시화에 힘입어 FY26 매출 5.7조원(+36%), 영업이익 1.9조원(+63%, OPM 33.6%)을 전망한다. 향후 10년간 약 100개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와 임상시험 간소화 정책 등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옴리클로 등 퍼스트무버 제품과 램시마SC·유플라이마의 시장 침투 확대가 핵심 동력이다. 주가는 연초대비 6.8% 하락에 그쳤으나 KRX 헬스케어(-33.1%)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12MF PER 23배로 멀티플 부담이 낮아졌다. 목표주가 26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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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셀트리온 (068270) 위해주,이다용
수집 2026.10.14 20:09 PDF 열기
Company 2026.10.14
3Q26 Preview: 노이즈와 시그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공장 PPQ 매출 인식과 미국 공장 가동 시작에 힘입어 2026년 매출 5조 5,264억원(+21.3%), 2027년 6조 5,484억원(+18.5%) 등 연평균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전망한다. 바이오 CMO 수요 견조, 미국 의약품 관세 15% 확정, 바이오보안법 수혜 등 구조적 성장 신호가 확인된다. 다만 주가는 연초 대비 27% 하락한 120만6천원(10/13 기준)에 머물러 있으며, 2026F PER 29.9배, 2027F PER 26.8배로 거래된다. 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95만원(목표 EV/EBITDA 30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단기 노이즈 해소 여부를 관찰하면서 접근할 것을 추천한다. 리스크로는 10월 말 노사 갈등(2차 파업 예고)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위해주,이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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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14
DF 시장과 함께 우상향 On-track

HD현대마린엔진은 선박용 저속엔진 전문 제조사로, IMO NZF 규제 본격화와 친환경 선대 교체 수요에 힘입어 DF(듀얼연료) 엔진 시장 확대를 타고 있다. 중국 조선소향 non-Captive 엔진 수주 지속과 유럽 중심 암모니아 시장 개화에 따른 LPG DF 엔진 수요 반사수혜가 기대되며, 80bore급 탱커·LPG DF 엔진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6E 매출 5,830억원(+44.9%), 영업이익 1,484억원(+95.5%)의 안정적 외형성장이 전망되며, LS증권은 12MF EPS 4,484원에 Target PER 1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4,000원(상승여력 33.8%)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다만 최근 주가는 KOSPI 대비 1개월 -10.5%, 6개월 -56.2%, 12개월 -122.8%로 크게 부진했으며, 12MF PER 밴드 차트상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반등 여지가 주목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D현대마린엔진 (071970)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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