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의 일일 방산 산업 데일리 리포트다. CBO 분석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으로 약 380억 달러 비용이 발생했고, 패트리어트·THAAD·SM-3·SM-6 등 요격 미사일 재고의 절반~3분의 2가 소모되어 향후 5년 이상 재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전투기의 리투아니아 영공 미확인 드론 격추, 후티-사우디 분쟁 격화 속 이집트와의 항행 자유 보장 합의 등 유럽·중동 안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LIG D&A의 전자전기 Block-I(1,559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로켓 노르웨이 수출(1,316억원) 등 K-방산 수주가 잇따랐다. 미국 패트리어트 공급 병목을 노린 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LIG D&A가 주목받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54조원·LIG D&A 14.7조원 등 방산 5사의 12M Fwd PBR-ROE 매트릭스와 컨센서스 트렌드를 제시했다. 다만 미국이 한국과의 국방상호조달협정 재검토에 나서 K-방산 대미 수출에는 경고등이 켜졌다.
자동 생성메리츠증권의 모빌리티 산업 동향 브리핑으로, 글로벌 자동차·자율주행 섹터의 주요 이슈를 한눈에 정리했다. 화웨이-세레스(아이토) 파트너십에서 세레스가 운영 주도권을 넘겨받는 구조조정과 리오토의 10월 파리모터쇼 첫 유럽 전기차 'Li 6' 공개, 광저우차-GAC·FAW 지분 협력 등 중국 시장 재편이 두드러진다. 웨이모는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방하고 2027년 도쿄 상용화를 목표로 일본 택시업체 GO·니혼코쓰와 협력한다. 기아는 IAA 2026에서 2030년까지 PBV 25만대 판매 목표와 대형 전기 PBV 'PV7'을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 LCV 1위를 선언했고, 한국타이어는 헝가리 공장에서 유럽 첫 TBR 양산을 시작했다.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이 영국원자력청 자율순찰과 KT 피지컬AI AIDC에 투입되는 등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의 상용화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대차·기아는 미 캘리포니아 보험사 200여 곳의 엔진 이모빌라이저 미장착 차량 관련 수천억 원대 구상권 소송에 직면해 있다. 별첨으로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등 국내 모빌리티 밸류체인 9개사의 분기·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 차트가 제공된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의 9월 15일자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뉴스 브리핑이다. 로봇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미국 생산시설 구축,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 1만8천원 확정, 애질리티의 가반하중 23kg 휴머노이드 'Digit 5' 공개(2027년 본격 판매 예정) 등이 주요 이슈다. 방산은 UAE 칼둔 행정청장 이달 방한으로 350억 달러 방산+300억 달러 투자 협력 구체화 기대감이 부각됐고, KF-21 인도식 9월 22일 연기, 미 공군의 2032년까지 무인전투기 500대 배치 계획도 보도됐다. 조선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 ABS 기본인증을 획득해 AI 데이터센터·산업단지용 '바다 위 발전소'로 주목받고, HD현대중공업 노조 사흘째 부분파업과 中 코스코의 2만TEU 컨선 무더기 발주 재개가 전해졌다. 각 섹터별 1일 주가 변동률도 함께 제시됐다.
자동 생성메리츠증권이 발간한 일일 금융시장 다이제스트로, 은행·보험·자본시장·디지털자산 등 금융 전반의 주요 이슈를 한 묶음으로 정리했다. 은행권에서는 4개월 연속 오르던 코픽스가 동결되며 변동금리 주담대 차주 부담이 완화될 전망인 반면, 기업대출 2000조원 시대에 부실여신 증가 속도가 전체 여신 증가의 약 3.7배에 달해 금리 인상기 기업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본시장에서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에 따른 국내 회사채 금리 상승으로 올해 순발행액이 전년 대비 81.9% 급감하며 만기절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외국기업의 코스닥 재진출로 증권사들의 해외 IPO 주관 경쟁도 치열해졌다. 보험섹터는 1200%룰 시행 이후 초대형 GA들이 정착지원금을 잇따라 폐지하고 자동차보험은 6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으며, 내년 STO 제도 시행을 앞둔 증권사들의 빗썸 지분 확보 경쟁도 주목할 만하다.
자동 생성최근 반도체 시장은 AI 모델 개발 지연 우려로 조정을 받았으나, KB증권은 AI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주문은 오히려 더 강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2027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는 전년 대비 63% 증가한 1.3조 달러로 기존 전망치 1.1조 달러에서 상향 조정됐고, 고객사들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기준 60%에 불과하며 업체 재고는 10일 미만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주요 고객사들은 2027년 공급 부족 심화를 우려해 선제적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전체 생산능력의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구속돼 있어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고 봤으며, 2027년 P/E이 삼성전자 3.7배·SK하이닉스 3.5배로 주가·펀더멘탈 괴리가 확대된 점에 근거해 반등 준비 시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Top pick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메리츠증권의 주간 조선·해운 산업 동향 리포트다. VLCC 스팟 운임이 전주比 +235.5WS 급등한 677.4WS를 기록했고, LNG 스팟 운임도 27.3천달러로 상승한 반면 BDI는 소폭 하락해 해상 운임 지표 간 차별화가 뚜렷했다. HD현대는 ABS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BMPP) 기본인증을 받아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를 겨냥한 해상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HD현대중공업은 한국선급과 손잡고 풍력보조추진 LNG운반선 '윈드윙스' 공동개발에 나섰다. 한화가 인수 추진 중인 오스탈 USA는 미 해군 중형 부유식 드라이도크(AFDM 15) 인증을 완료해 미국 군함 MRO 사업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 반면 HD현대중공업은 임단협 난항으로 8,000여 명 조합원이 사흘간 부분 파업에 돌입해 생산 차질 리스크가 발생했고, 미국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의 2단계 확장(9.5→17.25MTPA) 결정은 LNG운반선 수주 환경에 긍정적 시그널을 제공한다.
자동 생성신영증권은 미국 상무부가 Section 232에 따라 도입한 태양광 셀·모듈 최저수입가격(MIP)이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 셀 MIP $0.22/W와 웨이퍼 수입가격 $0.17/W를 감안하면 미국 내 셀 제조업체의 마진은 AMPC 포함해도 $0.09/W에 불과해, 가격 인상을 통한 마진 확보가 불가피한 구조다. 그럼에도 수입산 대비 미국산 모듈의 가격경쟁력이 낮아 리쇼어링 유인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상무부가 120일 유예기간 종료 전 제조업체 피드백을 바탕으로 MIP를 상향 조정할 여지가 크다고 봤다. 수직 계열화 정도에 따라 수혜가 달라지며, 박막형으로 원가 상승이 제한적인 First Solar가 가장 유리하고, 미국 내 잉곳·웨이퍼-셀-모듈 3.3GW 수직계열화를 갖춘 한화솔루션이 그 다음으로 꼽혔다. 다만 미국 내 제조시설 투자 촉진이라는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추가 조정이 단행될 경우 두 업체 모두 판가 인상 효과를 추가로 누릴 전망이다.
자동 생성메리츠증권의 오버나이트 테크 데일리 브리핑으로, 2026년 9월 16일 기준 글로벌·국내 테크주의 overnight 주가 변동과 메모리·디스플레이·2차전지 등 주요 업종 컨센서스, 그리고 관련 뉴스를 한데 정리한 자료다. DRAM·NAND 현물가격이 단기 강세를 보이는데, DDR4 8Gb는 한 달 +5.9%, NAND MLC 64Gb는 +9.8% 상승했고, 인텔 CEO가 '내년 메모리 부족이 더 심해질 것, 일부는 5~7배 오른다'고 경고하며 공급부족 우려를 재확인했다. 삼성전자는 천안 HBM 생산 재편과 DDR5 모듈 베트남·인도 외주 확대를 추진 중이며, 마이크론은 512GB DDR5 RDIMM을 공개했고 중 YMTC는 우한 3공장 연말 가동을 앞당기고 있다. 국내 메모리주는 3개월 평균 -19.8% 하락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데(2026E P/E 10.1배), 에스에프에이(+15.4%), DB하이텍(+4.9%), LG에너지솔루션(+4%) 등은 강세를, LG디스플레이(-2.7%), CATL(-6.2%) 등은 약세를 보였다. 그 밖에 오픈AI의 스마트폰 카메라 기업 인수, 中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대량생산, 삼성D의 12인치 RGB OLEDoS 3000억 투자 등 AI·로봇·OLED 관련 이슈도 함께 다뤄졌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2026년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가 5.0원/kWh로 동결될 것으로 전망한다. 실적연료비가 3분기 469.03원/kg으로 전분기 대비 14.2% 올라 필요조정단가가 -3.4원/kWh로 플러스 전환되었음에도,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인하 기조와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약 2.8조원 규모) 정책이 병행되는 상황에서 인상은 현실화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다만 7월 유연탄 수입단가 +26.2%, LNG 수입단가 +34.9% 등으로 연료비 연동제 지표는 계속 상승할 여지가 크며, 11월 인도분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이 mmbtu당 28달러까지 뛰면서 겨울철 SMP 추가 상승 가능성이 부각된다. 요금 정상화보다는 지역별 SMP 도입이나 SMP 상한제 등 대체 수단이 먼저 가시화될 개연성이 높다. 이에 유틸리티 섹터를 Overweight으로 유지하고, 탑픽 한국전력(051600)에 대해 목표주가 45,000원, 현재가 31,350원으로 BUY 의견을 제시한다.
자동 생성2026년 9월 셋째 주 글로벌·국내 전기전자 섹터는 뚜렷한 상승 모멘텀 없이 개별 기업 이슈에 따라 주가가 등락하는 장세였다. 애플 신규 폴더블폰 공개에도 실질 성과 확인 전이라 모멘텀이 부족했고,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광범위한 부진으로 이어졌으며 환율·금리 등 매크로 불확실성도 상존했다. 국내는 LG이노텍이 환율 부담과 애플 신제품 효과 부진으로 약세를 보였고, 글로벌 기판주 중 Ibiden은 AI 투자 조절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했다. 주요 뉴스로는 삼성전기·퀄컴의 2.1D 패키징 오가닉 브릿지 공동개발, 삼성전자의 DDR5 모듈 해외생산 확대, 오픈AI의 글래스 이미징 인수 등이 있었다. 이에 리서치센터는 3분기 실적 시즌 진입에 따라 개별 기업 3분기 실적에 집중하는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
자동 생성8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047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7% 감소했으나, 이는 높은 기저효과所致이며 1~8월 누적 수출액은 33.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1.4% 급증해 2025년 연간 실적 32.7억 달러를 이미 상회했다. 지역별로 일본향 수출이 1,094만 달러(YoY +41.8%, MoM +134.8%)로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고, 아일릿·TWS·TXT·라이즈 등 다수 K-pop 아티스트의 현지 발매가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수요를 확인했다. 미국은 790만 달러(YoY +17.4%)로 누적 기준 177.3% 증가했으며, 유럽·영어권은 414만 달러(YoY +31.9%)로 네덜란드·캐나다·프랑스 등에서 고른 성장세가 나타나 수출국 다변화가 이어졌다. 9~10월에도 르세라핌·아일릿·NCT WISH 등 주요 아티스트의 컴백이 예정돼 있어 연말까지 연간 수출액 추가 확대가 기대된다. 다만 국가 비중에서 일본 27.0%, 중국 26.8%, 미국 19.5%에 의존하는 구조는 중화권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포스코인터내셔널이 Chord Energy의 미국 펜실베이니아 Marcellus 셰일가스 자산 2,006공을 5.5억달러에 인수하며 북미 업스트림 사업의 첫 플랫폼을 확보했다. 인수 자산은 1.3Tcf 매장량과 일평균 124MMscf/d 생산능력(LNG 환산 연간 약 100만톤)을 갖춘 검증된 생산자산으로, 즉시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하고 2025년 EBITDA 약 8천만달러, EV/EBITDA 6.9배 수준이다. 단순 생산량 확대가 아닌 생산→직접판매→액화→LNG 트레이딩 밸류체인 확장의 토대로, 발생 EBITDA의 70%를 잉여현금으로 확보해 추가 M&A와 배당에 활용하는 자기 자금 기반 확장 구조라는 점이 긍정적이다. 동사는 보수적 가스 가격 가정 하에 2028년 이후 연간 영업이익 약 1,000억원을 기대하지만, 거래종결이 11월 중순 예정이어 2026년 실적 반영은 제한적이다.
자동 생성삼성증권이 9월 셋째 주 Weekly Beauty를 통해 화장품 산업의 주요 이슈를 점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인베스터 데이에서 BY27 매출 +10%, 영업이익률 11% 이상을 제시하며 더마뷰티(에스트라·일리윤 BY26 합산 4,000억 원)와 헤어케어(BY30 1조 원), 아이오페(2035년 5,000억 원, 내年上半年 유럽 18개국 진출) 등 카테고리별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에이피알은 부스터 프로 X2 디바이스를 앞세워 뉴욕·LA·런던·파리에서 메디큐브 팝업을 순차 운영하며 온라인 중심 성장에 오프라인 체험 접점을 더해 고객단가 높은 디바이스 전환율 제고에 나섰다. 엔에프씨는 비동물성 유산균 유래 PDRN을 북미 대형 브랜드에 납품 개시하며 1H26 매출 490억 원(+74.7% y-y)을 기록, 비건·클린뷰티 수요 확대에 따른 대체재 포지셔닝이 기대된다. 다만 보고서가 강조한 환율 q-q 변동과 화장품 실적 지표 간 상관관계는 전반적으로 0.3 미만으로 매우 약해 환율 효과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이 통신3사(SKT·KT·LGU+)에 대해 AIDC 특별법 시행을 핵심 수혜 카탈리스트로 제시했다.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AIDC 특별법의 하위법령이 제정되면, 이미 전력계통과 부지를 선점해 실수요 기반 투자를 집행 중인 통신3사의 사업 진행이 가속화되며 기확보 자산의 가치 재평가와 AX·네트워크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현재 3사 AIDC 용량은 SKT 137MW·KT 163MW·LGU+ 165MW이며, 각각 2035년 5GW·2031년 1GW·2030년 400MW를 목표 용량으로 제시하고 있다. 유안타는 3사 모두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SKT 11.8만 원·KT 7.3만 원·LGU+ 2.1만 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하위법령 초안에 사업 추진 기한이 미포함되어 있어, 계통만 확보한 채 사업을 미실행하는 행위를 차단할 실효성 있는 규제가 정해지지 않는다면 정책 모멘텀이 제한될 리스크가 존재한다.
자동 생성한국투자증권은 효성중공업이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765kV·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 3,866억원을 수주한 데 주목하며,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이 초고압 변압기 피크아웃을 멀리 밀어냈다고 진단했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는 2023년 176TWh에서 2028년 580TWh로 확대될 전망이며, 백악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와 FERC의 계통접속 규칙 개편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송변전 인프라 비용까지 직접 부담하는 구조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460만원, 150만원, 33만원을 제시했다. 중국산 변압기 재진입 우려는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BTM 발전 확대로 인한 수요 둔화 우려는 이번 수주로 각각 완화됐다고 봤다.
자동 생성8월 미용의료 업황은 내수와 수출 모두 3분기 비수기에 진입하며 전월 대비 둔화됐다. 내수 의료관광 소비액은 2,028억원(-4.8%MoM, +32.0%YoY)으로 피부과와 방한 미국인 소비가 줄었으나, 외국인游客의 약국 내 화장품 구매 확대에 힘입어 약국 소비 비중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은 의료 미용 합산 5.6억달러(-4.4%MoM, +67.0%YoY)로 톡신·필러 모두 전월比 출하가 느려졌고, 3분기 달러 약세 기조가 업종 실적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에 DB증권은 커버리지 내 Top-Pick으로 휴젤을 유지하면서, 3Q26 미국 직판 시작에 따른 외형 성장 본격화와 분기별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여지를 제시했다.
자동 생성오이솔루션은 LD칩을 내재화한 기지국용 광트랜시버 전문 기업으로, 미국에 이어 2027년 국내 주파수 경매가 추진될 경우 구조적 매출·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동력은 글로벌 InP 웨이퍼와 LD칩 공급 부족의 지속이며, 중국산 소구경 웨이퍼 가격은 이미 작년말 대비 40~70%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2027년 매출 1,267억원·영업이익 212억원, 2028년 매출 2,431억원·영업이익 695억원으로 추정하며, LD칩 내재화 덕분에 원가 인상분을 가격 전이해 2019년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로 현주가 23,650원 대비 약 154%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리스크는 경매 일정 지연과 글로벌 광부품 캐파 확충에 따른 쇼티지 해소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아이패치 전문 ODM으로, 글로벌 K뷰티 및 인디브랜드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2024년 298억 원에서 2025년 486억 원(YoY 63%), 2026년 680억 원, 2027년 860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ODM/OEM 시장점유율이 2023년 44%에서 2025년 64%로 확대되며 국내 1위를 굳혔고, 거래 고객 수도 2020년 82개에서 279개까지 증가하며 고객 다변화도 진전 중이다. 가동률이 99%에 달해 약 3개월치 주문이 적체된 상태이며, 공모자금을 통한 제3공장 신설로 생산능력을 50% 확대해 2027년 3월 양산 개시를 목표로 한다. 뮤신·하이브리드 하이드로겔 등 신제품과 미국·유럽 시장 진출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목표주가는 32,000원으로 Peer 평균 PER 2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멜콘은 반도체 포토공정의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와 초고순도 공기정제시스템(XPS)을 양대 축으로, EUV·High-NA EUV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를 성장 동력으로 삼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다. THC는 DUV 대비 20~30% 높은 단가와 1.5~2배의 라인당 탑재 수량, XPS는 ASML Scanner 1대당 1~2세트 탑재로 미세화 흐름에 직접 수혜를 받는다. 매출액은 2023년 259억 원에서 2025년 393억 원(YoY +67%), 2026년 추정 5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4%→14%→17%로 개선된다. 2025년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로 TSMC·Micron 등 글로벌 고객 확대 기반이 마련됐고, HBM용 Hybrid Bonder THC와 Prober용 Chiller 등 후공정·신규 장비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의존도가 81.9%에 달해 고객사 CAPEX 변동에 따른 실적 민감도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현은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부품을 공급하는 밸류체인 기업으로, 타기관의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치 상향이 외신을 통해 확산되며 주가가 급등한 국면을 코멘트한 리포트다. 동사는 이미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으로부터 프로토타입 액추에이터 수주를 확보한 상태이며, 선제적으로 구축한 2공장 양산 인프라로 고객사 양산 스케줄 확정 시 즉시 대응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전방 제조사의 양산 계획은 아직 미확정이고, 로보틱스 R&D 인력 충원으로 고정비가 전년 대비 20% 내외 증가하며 신규 공장 감가상각과 해외법인 초기 적자가 당분간 수익성 부진을 야기할 전망이다. 성장 스토리는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라는 구조적 테마에 기반하나, 양산 수주 지연 시 손익 훼손이 먼저 가시화되고 프로토→양산 전환 시 ASP 하락이 수반된다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자이에스앤디는 본사 주택착공 턴어라운드와 동해 AI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로 실적 고성장이 본격화되는 건설사이다. 상반기 4·하반기 5건 주택착공에 중소형 주택 확대 정책이 맞물려 착공금액이 24년 1,514억에서 27년 7,000억 규모로 확대되며, 데이터센터 수주파이프라인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7·28년 영업이익 성장률을 각각 67%, 40%로 전망하고 26~28년 연평균 50% 성장에 PER 1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3,000원(상승여력 16.7%),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최근 12개월 가 수익률이 218% 급등한 데 따른 단기 부담은 상향되는 실적이 추가 상승을 설명할 것으로 분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동부건설은 주택 중심에서 산업플랜트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추진 중인 중견 건설사다. 반도체·식품·연구기설 등 고난도 산업시설 수주 확대(22년 이후 1.1조원)로 상반기 플랜트 매출이 전년 대비 55% 증가했고 26년 5천억원 수주 목표를 제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6~28년 영업이익 연평균 22% 성장을 전망하며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 목표주가 15,000원(상승여력 86.8%)을 기록했다. 27년 이후 가시화되는 국내 건설투자 확대 사이클과 정책적 주택착공 가속화도 추가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실적 변동성이 과거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만큼 안정적 성장 확인이 과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금호건설은 2024년 대규모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뒤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7년 매출 2.35조·영업이익 1,068억원, 2028년 영업이익 1,246억원까지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성장은 (1)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수주 모멘텀, (2) 공공주택 누적수주 4.1조원 기반의 분양 확대(2026년 3,974세대로 급증), (3) 2027년부터 발주되는 에너지 인프라 메가 프로젝트(LNG 발전·전력구 등)라는 세 가지 정책·산업 구조적 축에 기반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상승여력 12.8%), 타겟 멀티플은 PER 6.6배·PBR 0.8배다. 다만 정책 수혜 집중도와 높은 주가 변동성을 리스크로 거론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선진뷰티사이언스는 마이크로비드·자외선차단소재 등 화장품 원료에서 안정적 캐시카우를 확보한 가운데, ODM 공장 가동(25년 7월)과 중국 파트너사 수주 논의로 외형 성장을 본격화하는 국면에 있다. 25년은 ODM 고정비·마케팅비 등 일시적 부담으로 매출 808억원(YoY +2%), 영업이익 61억원(YoY -43%)에 그쳤으나, 26년 매출 923억원(YoY +14%)·영업이익 72억원(YoY +19%)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특히 ODM 매출은 26년 30억원 → 27년 150억원의 가파른 성장이 전망되어, 원료+ODM 수직계열화 기반의 구조적 외형 확대 스토리가 핵심 투자 포인트다. 해외 매출 비중 75%, 4개 해외 법인(중국·미국·이탈리아·인도네시아)을 통한 글로벌 확장 성장 동력을 뒷받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펌텍코리아는 화장품 용기 ODM 기업으로, 올해 들어 K-뷰티 업황 호조에 힘입어 수주 흐름이 작년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기존 6월 피크 후 하반기 약세를 보이던 계절성이 사라지고 전 브랜드사의 스케일업 효과로 월별 수주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3분기부터는 6월 마무리된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전망이다. 6공장 9월 준공·10월 본격 가동으로 CAPA 병목이 해소되고 신규 카테고리 라인까지 추가되며 외형 성장 모멘텀이 확보되는 모습이다. 하반기 수익성 높은 콤팩트 비중 회복과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믹스 개선도 기대된다. 다만 투자등급은 Not Rated로 보수적立场이며, PER 18.8배 수준에서 실적 기대치 이미 반영 여부는 리스크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케이엠더블유는 5G 기지국용 RF 부품 전문기업으로, 미국 2027년 4월 어퍼 C밴드(4.0GHz) 주파수 경매와 삼성전자 버라이즌 벤더 수주, 그리고 국내 3.7GHz 대역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2027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종목이다. 하나증권은 매출이 2026년 1,023억원에서 2027년 3,676억원으로 약 3.6배 늘어나고 영업이익도 적자 213억원에서 흑자 1,005억원(이익률 27.3%)으로 반전될 것으로 추정했다. 미·국내 신규 주파수 할당에 따른 기지국 장비 수요 폭증과 중국 장비 규제에 따른 삼성전자 내 점유율 상승이 핵심 수혜 요인이다. 하나증권은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현재주가 대비 큰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IG아큐버는 5G SA 전환 본격화, 고주파수 활용 확대, 6G·피지컬 AI·V2X 상용화라는 구조적 변화의 핵심 수혜주로, 무선망 최적화 장비와 스몰셀을 양대 축으로 성장 스토리를 구축하고 있다. 매출은 2025년 186억원에서 2026년 246억원(+32%), 2027년 312억원(+27%), 2028년 369억원(+18%)으로 가파른 증가세가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2027년 36억원, 2028년 49억원까지 흑자 폭을 키울 전망이다. 일본·북미 스몰셀 매출 회복과 LGU+ 시험장비 수주, 방산·차량용 매출까지 다각화된 성장이 진행 중이다. 하나증권은 12개월 목표주가 80,000원(현주가 29,600원 대비 +170% 상승여력)을 유지하며 매수를 권고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FHIC은 2026년 방산 수출 호조와 자회사 RF머트리얼즈 실적 개선으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7년엔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와 5G SA 구축 본격화로 무선통신부문의 한 단계 도약이 예상된다. NXP의 통신사업 철수로 공급 부족(쇼티지) 상황이 형성되고, 피지컬 AI 경쟁이 네트워크 투자를 촉발하면서 수요-공급 갭이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7F 매출 3,180억 원·영업이익 753억 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5만 원(현주가 4만9,350원 대비 약 3배 상승여력)을 유지했다. 과거 쇼티지 국면에서 통신장비 업체들의 멀티플이 크게 확장된 점을 근거로, 실적 성장에 더해 높은 PBR/PER 재형성까지 기대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쏠리드는 미국·유럽에 고른 매출처를 확보한 무선통신장비주로, 네트워크 투자 비수기인 2025~2026년에도 연간 300억원 이상의 연결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 매출 쏠림을 반영해 2026년 연결 영업이익 361억원 전망이며, 2027년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454억원으로 한 단계 이익 레벨 업이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3만 원을 유지하며, 수급 정상화와 함께 Multiple 재확대가 동반되면 주가 상승 폭이 크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다만 실적 모멘텀이 이벤트 일정에 연동되는 구조라 경매 지연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