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623건 오늘 수집 0건
Company 2026.09.17
새로운 성장축을 준비하는 구간

디어유는 K팝 팬덤 플랫폼 '버블'을 운영하며 2Q26 매출 233억원(+15.6% YoY), 영업이익 96억원(+29.4% YoY)으로 OPM 41.2%의 고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국내 구독자는 197만명으로 감소세에 있으며, 성장 동력은 중국 QQ뮤직 버블 확대와 신규 사업 진출로 이동하고 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 화장품·캐릭터 개발·문화콘텐츠 등 18개 사업목적을 추가하며 팬덤 기반 수익모델 다변화를 준비 중이다. 메리츠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35,000원으로 제시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확인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리스크로는 신사업 초기 비용과 구독자 회복 지연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디어유 (376300) 김민영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K 뷰티의 숨은 수혜주, 영업이익 3배 성장... 리레이팅은 이제부터

제이투케이바이오는 그로쓰리서치의 분석 대상으로, 리포트는 'K뷰티의 숨은 수혜주, 영업이익 3배 성장, 리레이팅은 이제부터'라는 제목에서 K뷰티 밸류체인 수혜와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조한다. 영업이익 3배 성장이란 수치가 제시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부각되는 구성이며, 미주관·신사업 확대보다는 기존 K뷰티 OEM/OBM 수요 회복과 수익성 정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크롤링된 본문은 FnGuide DB의 카피라이트 라인만 반복 출력돼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신규 수주·계약·시장점유율 등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성숙 산업 내 실적 반등과 멀티플 리레이팅을 논점으로 삼은 보고서로, 구조적·추세적 성장 기업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제이투케이바이오 (420570) 한용희,정선우,김민찬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축산물 B2B 유통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 최대 실적 달성 및 배당·무상증자 등 주주환원 강화

미트박스는 축산물 B2B 유통을 디지털화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2022년 552억원에서 2025년 1,356억원까지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며 추세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H26에는 매출 798억원(+33.3%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전)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성장 동력은 중개 수수료율 상승(7.1%→9.5%), 직접판매 확대를 통한 GMV를 상회하는 매출 성장, 베트남·대만·미국 해외 진출, 축산물에서 식자재로의 품목 확대와 B2C 확장에 있다. 재구매율 83.3%, 구매자 수 2.1배 증가 등 거래 기반 확대가 지속성을 뒷받침하며, 200% 무상증자와 첫 현금배당(배당성향 32.3%)으로 주주환원도 강화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미트박스 (475460) 이충헌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고객사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

현대모비스는 전통 자동차 부품사에서 SoC·로봇 하드웨어 기업으로 전환 중인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다. 전장시스템 매출은 2024년부터 10% 이상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대차·기아의 SDV 전환에 따라 의존도가 확대될 전망이다. 신규 성장축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그리퍼·헤드 제어기를 담당하며, 2027년 574억원에서 2030년 1,261억원까지 매출 확대를 추정한다. 다만 전체 연결매출 성장률은 2026~2027년 2~3%에 그쳐 모듈 사업의 정체와 현대차 판매 둔화·원화 강세 우려가 공존한다. 목표주가는 18.8% 하향된 650,000원(투자의견 BUY)이며, 핵심 리스크는 고객사 실적 부진에 따른 부품 단가 인하 압력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모비스 (012330) 임은영,문다빈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美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Marcellus 분지의 셰일가스 자산(매장량 1.3Tscf, 일평균 생산량 124MMscf/d)을 5.5억달러에 인수하며 LNG 밸류체인 강화에 나섰다. 가스전–액화–트레이딩을 자회사 Centrux까지 수직 연계해 가격 변동 영향을 완충하고 지역별 스프레드를 활용한 트레이딩 기회 확대를 노리는 구조적 성장 전략이다. 인수 즉시 현금흐름 확보가 가능하며 2028년 이후 연간 약 1,00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이에 2026F 영업이익은 전년比 32.3% 증가한 1,541.3십억원으로 전망되며, 매수 의견과 82,000원 목표주가(상승여력 49.6%)를 유지했다. 일본 종합상사 평균 PBR에 20% 프리미엄을 적용한 2.0배 목표 PBR을 밸류에이션 근거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한승훈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EUV THC의 입지에 XPS의 성장성을 더하다

멜콘은 반도체 포토 공정의 정밀 환경 제어 장비인 THC와 XPS를 공급하는 장비 전문기업으로, 공정 미세화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성장주다. 주력인 THC는 국내 EUV 공정용 점유율 100%를 바탕으로 선단공정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를 받고,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418억원, 영업이익은 14.7%로 대폭 개선되었다. 차세대 성장동력인 XPS는 ASML 공인 공급사 등록을 기반으로 Entegris와 양자 과점 구조를 형성하며, EUV 노광장비 확대(2026년 65대→2028년 110대) 및 High-NA EUV 도입에 따른 신규 수요가 예상된다. 또한 Prober Chiller와 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등 패키징·검사 공정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HBM·하이브리드 본딩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 평택 P4·P5,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등 대형 CAPEX와 맞물려 중장기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으나, 상위 2개사 매출 의존도 81.9%라는 고객 집중 리스크는 감안해야 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멜콘 (179880) 김성환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신한 콥데이 - 오버행? 4Q 결과들 쏟아진다

올릭스는 siRNA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MASH·비만·탈모·황반변성·CNS 등 다수 적응증에서 파이프라인을 동시 진행하며 글로벌 빅파마 및 코스메틱 1위 기업들과의 기술이전(L/O)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핵심 동력은 릴리와의 9,117억원 규모 OLX702A MASH 신약 L/O, 로레알의 1,107억원 지분투자 및 복수 siRNA 공동개발 계약, 한소제약과의 글로벌 염기서열 단위 기술이전 등이다. 하반기에는 ALK7 비만치료제 OLX501A의 L/O와 엘나일람·애로우헤드 등 경쟁사 ALK7 1상 데이터 공개로 가치 프리미엄이 부가될 전망이다. 재무적으로는 2025F 매출 147억원, 영업손실 300억원 등 적자 지속이 예상되나, 엘나일람(50조원)·애로우헤드(18조원)급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리스크로는 임상 실패 및 L/O 지연 가능성이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올릭스 (226950) 엄민용,윤석현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패치류 ODM/OEM 기업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패치 ODM/OEM 전문기업으로, K-뷰티 수출 역대 최대 경신과 글로벌 마스크팩 시장 1위 탈환 흐름에 편승해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5년 매출 487억원(+63.0% YoY)을 기록하며 2023~2025년 연평균 57.9%의 고속 성장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49억원 흑자로 턴어라운드했다. 동사는 하이드로겔 수요 확대에 대응해 생산능력 40% 이상 증설을 위한 3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며, 음압·뮤신 하이드로겔 등 제품 고도화와 북미·유럽·중동·동남아로의 글로벌 공급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 2026년 반기 LTM 기준 PER 17.61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가액 24,780원에 5.2~21.3%를 할인한 희망 공모가 밴드 19,500~23,500원으로 코스닥 상장(2026.10.15 예정)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 비중이 58.4%로 높아 단기 수급 부담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진코스텍 (250030) 박종선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메모리 투자 확대와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

테스는 반도체 전공정 증착 장비 업체로, 글로벌 메모리 CAPA 확대 국면에서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 삼성전자 P4·SK하이닉스 M15X의 DRAM 신규 투자와 NAND 선단공정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주력 ACL 장비 수요가 늘고, 여기에 Low-k·BSD·Quad System 등 신규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며 장비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된다. 2026년 매출 4,842억 원(+37.9% YoY), 영업이익 1,051억 원(+81.7%)으로 전망하고 2분기말 수주잔고 2,069억 원이 하반기 가시성을 담보하며, 고정비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 21.7%까지 개선될 것으로 본다. 2027년 신규 장비 매출 비중이 10% 후반까지 오르고 중국 DRAM 업체향 ACL 매출이 추가되는 등 성장 모멘텀이 다층적으로 이어질 여지가 크다. 다만 SK하이닉스 57%·삼성전자 36%의 높은 고객사 집중도와 신규 장비 양산 적용 지연 가능성은 변동성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테스 (095610) 박성순,김지은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식물세포 플랫폼, 스킨부스터와 PDRN으로 확장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플랫폼을 기반으로 GFX 스킨부스터 매출이 2023년 66억원에서 2025년 101억원으로 빠르게 확대되며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았고, 식물유래 PDRN·엑소좀 등 신규 바이오활성 소재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GFX 외형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와 의료기기용 스킨부스터 증설(약 150억원 CAPEX), 2027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향 PDRN 적용 기대 등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2026F 매출 205억원(+6.8%), 영업이익 72억원(+15.8%), OPM 35.3% 전망이며, PER 10.2배·PBR 1.0배로 동종사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다만 GFX의 고객사 발주 변동성과 PDRN 상용화 시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 박선영,정수현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국내 1위 선택적 복지 서비스 업체

현대이지웰은 민간 선택적 복지 시장 점유율 50%의 성숙 사업자로, 핵심 시장이 침투율 확대에 따라 향후 5년 성장률이 과거 9.1%에서 5.1%로 둔화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1,511억 원(YoY +6%)으로 완만한 증가에 그치는 반면, 차세대 시스템 무형자산 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183억 원(YoY -24%)으로 큰 폭 감소가 예상된다. 신사업으로 모바일 식권(현대벤디스)이 거래액 YoY +23% 성장을 보이고 2H26에 e쿠폰·BPO 사업을 개시하지만, 아직 전체 실적에서 비중이 낮고 턴어라운드 초기 단계다. 투자포인트가 2028년 PBR 1.5배 달성을 위한 배당성향 확대·자사주 소각·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집중되어 있어, 성장보다 기업가치 제고 스토리가 핵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이지웰 (090850) 김선호,홍소현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환율 하락으로 한시름 놓은 상황

삼성증권은 항공 섹터에 대해 NEUTRAL 의견을 유지했다. 환율이 1,502원에서 1,370원대로 8.7% 급락하며 항공주의 환 부담이 완화됐고, 반도체 항공 화물 수출 급증에 힘입어 2Q26 대한항공 화물 Yield가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화물 부문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만 항공유 크랙 스프레드가 1~2월 평균 19.8달러에서 3~9월 누적 평균 74.2달러로 3.7배 확대되며 고유가 부담이 지속되었고,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에도 국제선 항공사가 8개사로 여전해 실질적인 Yield 개선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대한항공 TP 32,000원, 진에어 7,000원, 제주항공 5,000원, 트리니티항공 1,800원으로 모두 HOLD를 유지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김영호,최승환
수집 2026.09.17 18:26 PDF 열기
Company 2026.09.17
팬오션(028670) 탐방 후기: 에너지 수송 선사로의 전환

팬오션은 벌크 중심 사업구조에서 에너지 수송 선사로 전환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매출 6조 9,474억원(+28% YoY), 영업이익 7,004억원(+42% YoY)의 큰 폭 성장을 전망하며, 동력은 VLCC 선대 확대(2Q26 5척→2027년 14척)와 LNG 13척의 안정적 장기계약 수익(약 1,600억원)이다. 중동 리스크로 인한 장거리 원유 조달 확대와 그림자 선대 제재로 '28년까지 우호적 시황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 비벌크 영업이익 비중이 벌크를 역전하며 사업 구조 자체가 재편되고 있어 성과의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팬오션 (028670) 양승윤,임범수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원료탄 가격 상승세 진정 전망

중국 원료탄 가격이 8월 중순 이후 급등해 호주 프리미엄 강점탄 기준 $288/톤까지 치솟았다. 산시성 탄광사고 이후 중국 523개 광산 가동률이 90%에서 60%대로 떨어진 데다, 몽골의 연료 성수기 수급 차질로 간치마오두 통관량이 급감하면서 중국 내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진 것이 배경이다. 다만 중국 고로사 흑자비율이 5월 64%에서 9월 11일 기준 7.8%까지 급락하며 철강사 구매 여력이 크게 약화되었고, 9월 이후 몽골 운송 성수기 종료와 중국 내 광산 가동률 회복이 예상되는 만큼 원료탄 가격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김소정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레이저 무기, 한화시스템의 천광에 주목

드론 위협 대응을 위한 저비용 요격체계로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이 부상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이 2025년 레이저사업을 이관받아 체계종합과 발진기를 담당한다. 천광은 3~5km 내 소형 드론을 회당 약 2,000원 수준으로 파괴할 수 있으며, 2024년 약 1,000억원 규모 Block-I 초도 양산과 전력화를 이미 완료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산·실전 배치 경험을 보유한 점이 강점이다. 정부는 2027년 예산에 이동형 Block-II 신규 R&D를 반영했고, 한화시스템은 50kW급 장갑차형 시제품을 개발해 2027년 말 양산을 목표하며 20kW 전술 레이저 차량도 MSPO 2026에서 공개했다. 국산 발진기 적용으로 성능 50% 이상 개선, 국산화율 76%→90% 상승이 예정돼 있고 중동·유럽향 수출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에 한화시스템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만 원을 유지하며, 천광을 회사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No CLARITY, Still Clarity

미국 상원에서 9월 15일 CLARITY Act 본회의 절차 표결이 찬성 49, 반대 50으로 가결 요건 60표에 미달하며 연내 입법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다. 부결의 직접적 원인은 대통령 및 가족의 가상자산 이해상충 처분 의무와 집행 장치를 둘러싼 여야 합의 부재로, 향후 의회 선거 휴회와 새 회기 재발의 절차적 부담까지 겹쳤다. 단기적으로는 알트코인의 규제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약화되며 XRP·ETH·SOL가 비트코인보다 큰 낙폭을 보였고, 현물 ETF에서도 BTC 4.5억·ETH 1.4억 달러가 동시에 유출되는 등 투자심리 위축이 나타났다. 다만 GENIUS Act 시행과 SEC·CFTC의 개별 제도 정비가 진행 중이고, SEC는 토큰화 증권·블록체인 기반 금융인프라 관련 규칙을 9월 1일 이미 제안한 만큼 미국 디지털자산 제도화 기조 자체에는 변화가 없다는 판단이다. 국내에서는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의 글로벌 기준 정립을 통한 추진력이 약해지며 입법 지연 우려가 커졌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김세희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셀트리온(068270) 유럽에서 확인한 Omlyclo의 Potential

셀트리온은 신제품 옴니클로의 유럽 시장 빠른 침투와 2H26 미국 출시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고 있다. 향후 10년간 $300bn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특허만료와 미국·유럽 임상 간소화 규제에 힘입어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회가 확대되며, 옴니클로·앱토즈마 등 신제품과 다수의 파이프라인(CT-P53, CT-P55, CT-P51 등) 상업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 5조 6,378억원(+35% yoy), 영업이익 1조 8,909억원(+62% yoy)을 전망하며, 옴니클로 매출은 2026년 4,266억원(+330% yoy), 2027년 6,185억원(+45%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증권은 12mF EBITDA 2조 4,208억원에 Target multiple 2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8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셀트리온 (068270) 홍가혜,성하원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ERS 2026 후기: Omlyclo가 보여준 ‘Next Biosimilar’

ERS 2026에서 호흡기 biologics 치료가 phenotype·biomarker 기반으로 세분화되고 조기치료로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됨에도, 높은 약가로 실제 치료 침투율은 낮아 향후 성장 과제는 치료 접근성 개선으로 판단된다. 셀트리온의 Omlyclo는 유럽 최초 omalizumab 바이오시밀러로 덴마크 99%, 스페인 90% 이상 등 주요국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며 단순 originator 대체뿐 아니라 미치료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 가능성을 입증했다. Omlyclo 매출은 2026년 4,266억원(+330% YoY), 2027년 6,185억원(+45% YoY)으로 전망되며, 2H26 미국 출시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셀트리온 2026년 연결 매출 5.6조원(+35% YoY), 영업이익 1.9조원(+62% YoY) 전망으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280,000원을 유지한다. 다만 Teva·Amneal 등 후발 바이오시밀러 진입에 따른 점유율 방어 리스크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홍가혜,성하원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KT&G(033780) 카자흐스탄 탐방 후기

KT&G는 해외 궐련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카자흐스탄 법인은 2022~2025년 수량 +20.4%, 매출 +70.2%, 영업이익 +89.7%의 고성장을 기록했고, 현지 공장 가동과 직접사업 전환으로 점유율이 2025년 9.6%에서 최근 POS 기준 15%까지 상승했다. 글로벌 궐련 점유율도 2020년 1.3%에서 2025년 2.1%로 확대되며 2028년 글로벌 5위 진입이 전망된다. 한화 추정 해외 궐련 매출은 2025년 1.88조원에서 2027년 2.64조원으로 증가하고, CAPEX 축소와 함께 FCF가 1.36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만원 유지로 상승여력 45.3%를 제시한다. 지속성 과제는 글로벌 시장 수량 감소 추세 속 점유율 확대 경쟁이며, NGP 해외 직접사업의 첫 시장으로 카자흐스탄이 활용되는 점이 향후 카테고리 확장의 레퍼런스가 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KT&G (033780) 한유정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테스(095610) 메모리 투자 확대와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

테스는 반도체 전공정 증착장비(ACL, ARC)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 중심의 DRAM 신규 CAPA 투자 확대와 NAND 고단화 전환에 따른 ACL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이끈다. 2026년 매출액 4,842억 원(+37.9% YoY), 영업이익 1,051억 원(+81.7% YoY)을 전망하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21.7%까지 상승한다. 성장 동력은 ACL 단일 의존에서 Low-k, BSD, Quad System 등 신규 장비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국 DRAM 고객사 진입으로 다변화되며, 2027년 신규장비 매출 비중이 10% 후반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HD ACL, EUV Layer System, 전력반도체 장비 등 중장기 동력도 개발 중이며, 리스크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의존도(2025년 합산 93%)와 신규장비 양산 적용 지연 가능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테스 (095610) 박성순,김지은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바이오에프디엔씨(251120) 식물세포 플랫폼, 스킨부스터와 PDRN으로 확장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인자·펩타이드 기반 스킨부스터 GFX와 식물유래 PDRN 등 바이오활성 소재를 개발하는 코스맥틱 소재 기업이다. GFX 매출은 2023년 66억원에서 2025년 101억원으로 늘어나며 전사 매출의 52.6%를 차지하는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했고, 고정비 구조상 영업 레버리지로 2026년 영업이익률 35.3%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향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향 식물유래 PDRN 적용(2027년)과 의료기기용 스킨부스터 신규 공장(약 150억 원 CAPEX, 2028년 이후 양산)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작동하며, 클린·비건뷰티 확산에 따른 식물유래 소재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트렌드의 직접 수혜주로 평가된다. PER 10.2배·PBR 1.0배 수준에서 570억 원 금융자산 차감 영업가치는 2026F 영업이익의 2.6배에 불과해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 박선영,정수현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금호석유화학(011780) 튼튼한 기초 체력, 아쉬운 모멘텀

금호석유화학은 합성고무·NB Latex 분야에서 글로벌 Top Tier 규모를 갖춘 안정적 기업이나, 성장 모멘텀이 부재한 기업으로 평가된다. 2분기 중동 전쟁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급증했으나, 3분기는 1분기 수준으로 수익성이 회귀할 전망이다. 아시아 합성고무 증설과 중국 합성수지 공급과잉으로 하반기~내년 약세가 예상되며, 최근 3년간 CAPEX는 유지보수에 집중되어 신성장 전략은 구체화되지 않았다. LS증권은 2026~2027년 성장성 정체를 근거로 목표주가 127,000원(상승여력 4.6%), Hold 의견을 유지하며 PBR 0.5x(3년 평균 15% 할인)를 적용했다. 투자 매력은 안정적 재무구조와 8.3% 배당수익률, 저PBR 밸류에이션에 기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금호석유화학 (011780) 정경희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보로노이(310210) 축적되고 있는 임상 데이터

보로노이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텍으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VRN11과 HER2 변이 암종 치료제 VRN10을 개발 중이다. VRN11은 160mg 이상 용량에서 C797S 내성 변이 환자 6명 전원에서 40% 이상 종양 억제를 보였고, 뇌전이 환자에서 iDCR 100%를 기록하며 CNS 경쟁력을 입증했다. VRN10은 HER2 변이 NSCLC 환자 3명 전원에서 PR을 달성하며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매출은 2026년 70억 원에서 2028년 460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되며, 유안타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5만 원을 유지한다. 다만 현재 영업손실이 800~900억 원대에 달해 적자 지속 리스크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보로노이 (310210) 하현수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이 인터넷·SW·게임 업종을 대상으로 전일 종가 기준 국내·글로벌 커버리지 종목과 업종지수 등 Peer Group 시세를 정리한 Daily 보고서다. 국내 양방향미디어·서비스와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대비 각각 2.4% 하락하며 1개월 누적 -12.6%, -10.4%의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글로벌 이슈로는 미 상원이 가상화폐 시장구조법 '클래리티법'을 트럼프 대통령의 코인 이해충돌을 이유로 찬성 49-반대 50으로 부결했고, 비트코인 5%·이더리움 7% 급락에 코인베이스·스트래티지 등 관련주도 동반 하락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와 MOU를 맺고 진도 216MW 태양광 프로젝트 지분 투자 및 장기 PPA를 체결해 세종·춘천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에 나선다. 동 자료는 투자판단 참고용 시세·이슈 정리 성격으로 목표주가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HD현대중공업(329180) 발전 엔진으로 또 성장한다

HD현대중공업의 핵심 성장 스토리는 4행정 중속엔진 캐파를 기존 3.0GW에서 '30년 7.2GW로 확대하는 구조적 증설이다. 육상발전용 4.0GW(울산 온산 신공장 3GW+HD현대엔진 1GW)와 선박용 3.2GW로 분리되며, 육상발전 엔진 인콰이어리는 기존 3~9GW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확대됐다. 여기에 부유식 데이터센터(FDC)·BMPP 패키지, 미 해군 함정·MASGA 기반 미국 전투함 진출, SMR까지 다중 성장동력을 보유해 조선업 최선호주로 제시된다. SK증권은 '26~'28E 매출 24.8→29.2조, 영업이익 4.2→6.1조 성장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7만원(상승여력 120.2%)을 유지했다. 다만 노조 파업 이슈가 단기 해소 과제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중공업 (329180)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한화엔진(082740) 그룹사가 만들어주는 수요&트랙레코드

한화엔진의 성장은 AI·부유식 데이터센터(AIDC·FDC)용 4행정 중속엔진의 구조적 수요에서 비롯된다. Everllence 라이센시로 진입하고, 한화에너지·한화오션 등 그룹사가 발주처와 PPA 사업을 확보해 면허생산 트랙레코드와 장기 수주를 동시에 만들어주는 구도가 핵심 동력이다. SK증권은 2027E 매출 2조2천억원(+40.5%), 영업이익 3,711억원(+69.1%)을 전망하고 '28년 추정 EPS 4,447원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9만원(상승여력 87.3%)을 제시했다. 2Q26 엔진 수주잔고 5조5,832억원은 연매출의 약 3.6배에 달해 단기 가시성도 높다. 다만 라이센서가 아닌 점의 마진 열위와 고마진 O&M 서비스가 Everllence로 유출될 가능성은 리스크로 지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엔진 (082740)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HiMSEN 캐파 증설의 최대 수혜주

HD현대마린솔루션은 모회사 HD현대중공업의 HiMSEN 4행정 엔진 캐파 증설에 따른 유지보수 독점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성장 축을 기존 선박용에서 데이터센터(DC)용까지 확장 중인 기업이다. DC 엔진은 25년 운영 기간 동안 엔진 매출의 약 2.5배에 달하는 고마진(OPM 50~60%) 유지보수 매출을 반복적으로 창출하는 구조다. 2026E~2028E 매출은 2,412→3,142십억원(연 14%대 성장), 영업이익은 416→655십억원(OPM 20.8%)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개조라는 신성장동력도 가시화되고 있다. SK증권은 '28E EPS 11,683원에 Target P/E 28.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4만원(상승여력 43.8%)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Company 2026.09.17
삼성중공업(010140) 부유식은 내가 잘해

삼성중공업은 FLNG·LNGC 등 고부가 선종 수주 확대와 함께 부유식 데이터센터(FDC)라는 신규 사업으로 구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139억불 중 84%를 이미 달성했고, 상선 목표는 초과 달성, 4분기 내 Delfin FLNG 2호기·Western FLNG 1호기 추가 수주도 전망된다. M3의 '프로젝트 제우스'에 50MW급 FDC 2기 납품이 예정돼 4분기 내 EPC 본계약 체결을 기대하며, 반복건조를 통한 상선 대비 높은 실적 시현으로 구조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본다. 매출은 26년 12.6조원에서 28년 15.4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3조원에서 2.4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목표주가 4만원(현재가 20,200원, 상승여력 98%)을 유지한다. 리스크는 FDC 본계약 지연과 환율 변동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중공업 (010140)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9.17 15:27 PDF 열기
Industry 2026.09.17
리레이팅의 조건 : 데이터센터 & 함정

SK증권은 조선업종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이 3개월간 39% 급락하며 12M Fwd P/E가 14배 미만으로 상승사이클 시작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컨센서스 기준 합산 영업이익은 '26E 9.8조→'28E 13.7조원으로 과거 고점의 약 2배에 달해 실적 대비 주가 낙폭이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상선은 한국 3사 Q 성장이 제한적이고 주력 선종 선가도 정체된 데다 중국 캐파 확장이 가스터빈 병목으로 AI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엔진 수요가 급증하며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5~6년으로 늘어난 점이 기회다. HD현대중공업은 4행정 엔진 캐파를 3GW→7.2GW로, 한화엔진은 그룹사 PPA로 첫 트랙레코드를 확보하며, 삼성중공업은 M3의 Project Zeus 2기 납품, 한화오션은 60MW급 FDC 모델을 공개했다. 4개 종목 모두 매수 의견이며 목표주가는 HD현대중공업 97만, 한화엔진 9만, 삼성중공업 4만, HD현대마린솔루션 34만원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9.17 15:26 PDF 열기
Industry 2026.09.16
IBKS Daily [인터넷/게임]

IBK투자증권의 일일 인터넷·게임 섹터 리포트로, 코스피·코스닥은 전일比 소폭 하락했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도 1개월 -8.2%, 1년 -27.2%로 부진했다. 국내 인터넷·SW·게임 종목들의 현재가·시가총액·등락률·PER·PSR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종목 스크리닝용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글로벌 빅테크와 일본·중국·미국 게임주도 함께 제공한다. 주요이슈로는 챗GPT 이용자의 91.52%가 네이버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AI가 포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 요약은 챗GPT, 최신 정보 탐색은 네이버라는 용도별 병행 이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 '클래리티법'이 단순 코인 규제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으로 미 국채를 흡수해 달러 패권을 블록체인까지 확장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을 함께 소개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이승훈,박상준
수집 2026.09.16 19:38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