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1220건 오늘 수집 0건
Company 2026.01.12
2026-01-12_LG전자(066570) 4Q25 잠정실적 코멘트.pdf

LG전자 4Q25 잠정실적은 매출 23.9조원(+5% YoY), 영업적자 1,094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적자 84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LG이노텍 제외 기준 매출 16.5조원, 영업적자 4,300억원이며 경영효율화 일회성 비용 약 3,000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부문별로 VS는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 속에서도 고부가 IVI 중심으로 견조해 연간 수익성 4~5%(역대 최대)을 기록했고, HS는 계절적 비수기와 인력조정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나 일회성 제외 시 전년 대비 개선, MS·ES는 구조적 수요 둔화와 비용 확대 영향으로 부진했다. 2025년 조직 슬림화 비용 4,000억원이 2026년 고정비 절감 1,000~2,000억원과 증익 5,000~6,000억원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며, 미국 가전 지표 바닥 통과와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주가 추가 촉매다. P/B 0.7배로 과거 MC 본부 적자 시 수준에 머물러 있어 구간매매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하며,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54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기아(000270) 신차 효과가 기대되는 2026년.pdf

기아는 4Q25에 매출 27.8조원, 영업이익 1.9조원(OPM 6.8%)을 예상하며, 25% 관세 적용 재고 소진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2026년에는 관세 완화·인센티브 정상화·달러 강세의 삼중 효과가 맞물려 영업이익이 10.4조원(+14%)까지 반등할 것으로 분석된다. 북미 텔루라이드 판매 본격화, 스포티지 HEV의 HMGMA 양산, 유럽 EV4·EV5 신차 효과 및 현지 생산 확대가 믹스 개선과 판매량 회복을 견인할 전망이다. LS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5,000원(상승여력 16.4%)으로 상향했으며, 12M Fwd P/E 6.0배·P/B 0.7배의 저평가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모멘텀이다. 관세 완화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면 이익 반등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54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효성중공업(298040) 4Q25 숨고르기. But, 고성장 방향성 이상없다.pdf

LS증권은 효성중공업 4Q25 실적 프리뷰를 통해 매출 1.6조원(yoy +4.0%), 영업이익 1,893억원(yoy +43.2%, 영업이익률 11.6%)을 전망하며, 이는 작년 동기 및 3Q25의 이례적 호조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건설부문 미분양 대손충당금 약 180억원 반영 등으로 종전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 모두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이러한 부진은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 간헐적 분기 등락일 뿐 업황 성장성 피크아웃이나 실적 구조적 둔화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중공업부문은 미국·유럽·중동 중심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수주잔고가 12.5조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2026E 매출·이익 상향 여력이 크다. 건설부문은 2025년 신규수주가 YoY -25% 수준으로 가이디언스(YoY Flat)를 하회했으나 선별수주 대응을 통한 바닥 다지기 국면으로 해석했다. 2026년 이후 실적 전망치는 거의 유지되며 글로벌 피어 대비 펀드멘털 우위를 근거로 목표주가 282만원, Buy 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54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휴젤(145020) 미국중국 수출 성장 속도에 대한 관심.pdf

휴젤 4Q25 실적은 매출 1,137억원(+16% yoy), 영업이익 513억원(+10%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톡신 수출이 미국·중국·브라질等地的 연간 목표 초과 달성으로 분기 qoq 성장을 이어갔다. 2026년은 미국 영업이 서부에서 동부로 확대되며 본격 가속화되는 원년으로, 매출 5,123억원(+22% yoy), 영업이익 2,442억원(+26% yoy) 성장이 전망된다. 미국 톡신 매출은 출시 첫해 약 480억원에서 2026년 69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2027년 미국 시장 점유율 10%를 목표로 한다. LS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36만 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는 2026E PER 16배로 밴드 하단 수준으로 피어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했다. 1/16 JPM 컨퍼런스에서 신규 글로벌 CEO의 중장기 전략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 관심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54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두산밥캣(241560) 4Q25 Preview_ 견고한 리테일 수요 확인.pdf

두산밥캣의 4Q25 실적은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영업이익은 마진율 하락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다. 2026년에는 북미 리테일 수요 회복과 멕시코 공장 본격 가동으로 완만한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며, 멕시코 공장은 USMCA 상호관세 면제와 인건비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 건설기계 기업 바커노이슨 인수 검토 등 M&A를 통한 장기 성장동력 확보도 모색 중이며, 약 2.2조원의 현금성 자산과 이자보상비율 6.5배로 재무적 여력도 충분한 상태다. LS증권은 26년 예상 BPS에 12M Fwd PBR 0.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71,000원을 유지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50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에이피알(278470) 순항 중.pdf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4분기 매출은 4,775억 원(+95.5% YoY), 영업이익은 1,130억 원(+184.7%, OPM 23.7%)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며, 미국 매출이 2,193억 원(+217.8%)으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였다. 성장 동력은 아마존 온라인을 넘어 Ulta 오프라인 입점 효과와 영국·독일·스페인 등 유럽 B2C 채널 확장으로 구체화되며, 올해 Ulta향 매출만 1,000억 원을 넘길 전망이다. SK증권은 2025년 연간 매출 1조 4,570억 원, 영업이익 3,480억 원을 예상하고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20,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리테일 프로모션 집중으로 4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점은 감안할 부분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9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F&F(383220) 실적 회복 중.pdf

F&F의 4분기 실적은 매출 5,573억 원(+2.0% YoY), 영업이익 1,317억 원(+9.3%, OPM 23.6%)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국내는 MLB 비면세 성장에도 면세 채널 축소 전략과 디스커버리 점유율 하락으로 5.3% 역성장한 반면, MLB 중국은 환율 효과 포함 9.0% 성장하며 회복을 주도했다. 올해에는 한·중 정부의 소비 부양 정책이 실적 회복세 지속의 모멘텀이 될 전망이며, 2026년 매출 1조 9,890억 원(+3.8%), 영업이익 5,050억 원(+8.1%)을 예상한다.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목표주가 9만 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나, 테일러메이드 인수 여부와 가격·자금조달 방식 등 변수에 따른 주가 변동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9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엔씨소프트(036570) 아이온2 이후가 보이기 시작했다.pdf

대신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기존 대비 30.4%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실적은 아이온2 흥행에도 불구하고 멤버십 결제액 일부가 1분기로 이연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모바일 게임 자체 결제 도입으로 앱마켓 지급수수료율이 기존 30%에서 약 10%로 낮아져 2026년 연간 약 1,30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2026년 영업이익은 3,439억원으로 전년 225억원 대비 대폭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며, 2월 리니지 클래식 출시와 2027년 초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 신작 라인업 가시화로 중장기 모멘텀 공백 우려도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 12,689원에 글로벌 peer 평균 대비 10% 할증된 Target PER 24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9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카카오(035720) 어닝 서프가 없어도 긍정적인 이유_ 톡비즈 성장 속도.pdf

대신증권은 카카오(035720)에 대해 4분기 매출 2.1조원(YoY 7.3%), 영업이익 1,918억원(YoY 154.2%)으로 컨센서스 부합을 전망했다. 콘텐츠 부문 부진에도 연결 실적이 컨센에 부합한다는 점은 본업인 톡비즈가 시장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해석했다. 톡비즈는 광고·커머스 성수기 효과로 4분기 6,148억원(YoY 10%, QoQ 15%)을 기록하며 3분기 광고 순성장에 이어 성장세가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 구독 매출 가시화 지연, 포털 법인 분사에 따른 포털비즈 가치 제외, 자회사 지분가치 감소를 반영해 6개월 목표주가는 5.8% 하향한 8.1만원으로 제시했다(SOTP 적정주가 8.1만원, 상승여력 39%). 2026년 1분기 카나나 출시로 AI 검색·에이전트가 도입되면 톡비즈 매출 성장률이 25년 8%에서 26년 약 20%로 확대되며 톡비즈 중심 밸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며 인터넷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9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대한유화(006650) 2026년 이익 3배 성장 기대된다!.pdf

2026년 대한유화(006650)의 영업이익이 2025년 604억원에서 1,901억원으로 215% 증가할 전망이다. 동력은 한주 LNG발전소 연결 편입, 글로벌 에틸렌 증설 700만톤 대비 폐쇄 398만톤에 따른 PE/PP-나프타 스프레드 개선(340$→390$/톤), ESS 배터리 시장 25% 성장에 따른 분리막용 PE/PP 판매 확대 등이다. 유안타증권은 이를 반영해 매출액 3.3조원, 지배순이익 1,047억원을 예상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추가로 울산 NCC 구조조정으로 SK지오센트릭과 합작해 고마진 분리막용 PE로 전환할 기회도 확보된다. 다만 2027년 S-Oil 180만톤 신규설비 가동으로 범용 제품 공급 압박이 예상되는 점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9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알고 보면 심플하다.pdf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소재(트레이딩)와 에너지 사업이 매출 9대1, 영업이익은 4대5~5대5로 균형을 이루는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를 지향한다. '26년 영업이익 개선은 인도네시아 팜기업 PT. SA 인수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된 팜 사업과, 생산능력 60PJ 체제 돌입으로 '26년 가스 판매량이 50Bcf 이상으로 늘어난 호주 SENEX가 주도할 전망이다. 실적 추정치 '26F 매출 33,422십억원·영업이익 1,437십억원·지배순이익 723십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다. 일본 5대 종합상사 평균 EV/EBITDA 대비 50% 할인한 9.2배를 적용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6,000원(상승여력 36%)을 제시했으며, '25~'27년 주주환원율 50% 목표까지 감안하면 보수적 밸류에이션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8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삼성중공업(010140) 4분기 순항, 올해는 23-24년 수주물량 인식.pdf

삼성중공업에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1,000원에서 34,000원으로 상향했다. 4Q25 매출 2.95조·영업이익 3,15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올해는 2023-24년 수주한 고선가 컨테이너선 매출이 확대되면서 LNGC 매출비중 하락을 상쇄하는 구조다. FY26F 매출 13.6조(+26%)·영업이익 2조원(+135%)을 전망해 영업이익률이 15%대까지 확대되며, 수주잔고 전망치를 29조원에서 32조원으로 올린 점이 목표주가 상향의 핵심이다. 자사 도크는 FLNG에 집중하고 저수익 탱커는 외부로 분산해 도크 확장 없이 외형 성장이 가능하며, 글로벌 FLNG 발주 증가와 MASGA 펀드를 통한 미국 상선 협력 가시화가 추가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8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한화오션(042660) 4분기 기쁜 일회성 비용, 26년 특장점 발현.pdf

한화오션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79,000원을 유지한다. 4분기 매출 3.6조원, 영업이익 4,4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흑자 확대로 인한 임직원 성과급이라는 과거와 다른 '기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다. 2026년 경쟁력으로는 23년 수주 부진 덕분에 고선가인 24년 수주 물량의 매출인식 비중이 확대되는 점과, 한미 해양방산 협업에서 가장 선제적 스탠스를 보인 점이 부각될 것으로 본다. 주요 주가 트리거는 분기별 성과급 안분에 따른 충격 저조, 미국 법제 변화, MASGA 펀드 발효이며, 2026F 영업이익은 1조 9,420억원으로 전년비 42.6% 증가를 전망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8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크래프톤(259960) 증명해야 할 것이 많아진 2026년.pdf

크래프톤 4분기 실적은 PC 견조·모바일 부진의 연속 양상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 816억원과 소송비 180억원 등 일회성 비용 1천억원이 영업이익을 끌어내렸다. 펍지는 우려보다 양호했고 화평정영은 BM 조정으로 순위가 급락했으나 1분기 성수기 트래픽은 회복세, 다만 희망퇴직과 소송비 재발로 비용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 5년간 인수한 다수 게임사가 영업권 손상차손을 반복하며 성과를 입증하지 못한 점, 2025년 8천억원 비게임사 투자가 본질을 희석·밸류에이션을 낮춘다는 점을 근거로 적정주가 30만원(2026E EPS 19,417원 × target PER 15.3배, 업계 17배 대비 10% 할인)으로 하향 제시했다. 현재가 23만원 기준 상승여력 30.4%, 2026 PER 12배까지 빠지며 자사주 매입 시기 도래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Buy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8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시프트업(462870) 2027을 기다리며.pdf

시프트업의 4분기 실적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견조한 판매에도 불구하고 중국 니케 매출 순위 급락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숏폼 콘텐츠가 여가 시간을 잠식하면서 모바일 RPG 중심인 국내 게임 산업의 매력도가 하락했고, 외국인 수급 유입도 구조적으로 막혀 있어 실적 개선 기업조차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겪고 있다. 2026년은 니케 원툴로 매출을 방어해야 하는 시기로, 신작인 스텔라 블레이드2와 프로젝트 스피릿은 2027년 이후 출시 예정에 불과해 동사는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이에 적정주가를 기존 59,000원에서 43,000원으로 하향하고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제거해 투자의견을 Hold로 내렸다. 상황 반전에는 2026년 신작 등장 또는 산업 수급 개선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8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세경하이테크(148150) 내상 회복에 전념.pdf

세경하이테크는 2025년 4분기 매출 653억원(-3.3% YoY), 영업이익 9억원(-59.9% YoY)으로 고정비 확충과 제품 구성 악화로 수익성 둔화가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에는 매출 3,069억원(+12.7% YoY), 영업이익 183억원(+741.3% YoY)의 큰 폭 반등을 예상하며, 국내 고객사향 폴더블 필름 독점 공급(신모델 물량 1,000만개, +16.3%)과 중국 Seed·CSOT를 통한 중화권향 폴더블 매출 확대, 그리고 북미 고객사의 iPad mini·MacBook Pro 등 OLED 적용 제품 확대에 따른 OCA 필름 매출 반등이 핵심 동력이다. 다만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폴더블 공급망 합류 모멘텀은 가시성이 낮아졌으며,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기존 8,000원에서 6,500원으로下调하고도 상승여력 35.1%를 근거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7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LG전자(066570) 4Q25P - 실망보다는 기대감으로 바라볼 시기.pdf

LG전자의 4Q25 잠정실적은 매출액 23.9조원(+9.1% QoQ, +4.7% YoY)에도 영업적자 -1,09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미달했다. 세트 수요 부진 장기화와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약 2,500~3,000억원) 반영이 적자 폭을 키웠으나, VS사업부는 IVI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4.3%를 달성해 기대치를 상회했다. 2025년 주가는 AI 포지셔닝 부재와 관세·MS부문 부진으로 코스피를 큰 폭 하회했으나, 2026년 기준 PBR 0.69배로 저평가 매력이 유지되고 있다. 고정비 절감 효과와 신사업 가시화에 힘입어 약 3년 만에 별도 기준 이익 증가 국면 재진입이 전망되며,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구축 가능성은 중장기 리레이팅의 핵심 카탈리스트로 제시된다. 4분기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중기 트레이딩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7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한화오션(042660) 4Q25 Preview_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pdf

한화오션 4Q25 영업이익을 3,552억원(YoY +110.2%, QoQ +22.6%)으로 추정해 컨센서스를 10.9% 하회한다. 괴리는 해양사업부 영업적자 511억원에서 비롯되며, 환율 효과로 상선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4.4%까지 오르며 핵심 사업부의 실적 방향성은 양호하다. 2028년 예상 ROE 26.1%, PBR 4.3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160,000원, Buy 의견을 유지한다. 2026년에도 캐나다 잠수함(3월 제안서·5월 최종발표), KDDX(4월 경쟁입찰), 미해군 협력 등 다수 수주 촉매가 남아 있다. 다만 해양사업부의 흑자 전환은 2026년 해양 프로젝트 수주 성과가 선결 요건이라는 점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7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풍산(103140) 신동부문이 만드는 컨센서스 상회.pdf

풍산의 4Q25 연결영업이익은 1,010억원(YoY +198.2%, QoQ +137.2%)으로 컨센서스를 +18% 상회할 전망이다. 3Q25 일회성 비용 소멸의 기저효과에 더해 달러 강세와 구리 가격 상승이라는 우호적 매크로 환경이 신동부문의 메탈 게인 확대로 직결된 결과다. 신동부문 영업이익은 4Q25 298억원, 1Q26 496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과거 구리 급등기 대비 달성 가능한 합리적 수준으로 판단된다. 방산부문은 관세 우려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고 3Q 이연 물량의 4Q 매출 인식으로 연간 1.2조원 목표 달성이 무난해 추가 우려는 제한적이다. 2026E P/B 1.3배·P/E 13배로 방산 peer 대비 부담 없는 멀티플에 더해, 미국 대법원의 IEEPA 관세 무효화 판결 시 북미향 소구경탄 관세비용 해소라는 상향 모멘텀도 잠재해 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7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롯데칠성(005300) 탐방 Comment.pdf

롯데칠성 4Q25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10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11월까지 지속된 국내 음료·주류 소비 부진과 추석 영업일수 감소, 경기 둔화가 동시에 작용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YoY·QoQ 감소 흐름을 이어간다. 음료부문은 제로·에너지 음료와 '새로'가 방어 역할을 하지만 성장세가 과거 대비 둔화되었고, 일반 탄산·기타음료의 물량 감소폭이 더 커 고정비 부담 확대와 함께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제한적이다. 주류부문은 '새로' 소주 성장과 '처음처럼' 부진이 혼조를 보이고, 맥주도 유흥 채널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적이나 RTD·저도주와 레몬진·자몽진 등 신제품이 매출 방어에 기여하며 향후 전략은 수익성 방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부문은 미얀마 원액 수급 이슈로 정상화가 더딘 가운데 4분기 실적 기여도는 가이던스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7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한화오션(042660)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찾는 기회.pdf

한화오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2,555억원·영업이익 3,242억원으로 영업이익에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상선 부문은 4분기에도 LNG선 비중이 65% 이상을 유지하며 OPM 12.4%를 기록했고, '22년 저선가 수주분 매출 비중이 40% 이하로 내려오면서 '26년 10% 이하까지 믹스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중 패권 경쟁 심화에 따라 MASGA 법안 가시화와 한화그룹의 미국 내 필리·오스탈 조선소 활용 가능성이 업종 핵심 리레이팅 요인으로 부각된다. 실적 개선과 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해 '27E EPS에 Target P/E 27배(15% 할증)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65,000원으로 상향, Buy 의견을 유지하며 상승여력 22.8%를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6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LG에너지솔루션(373220) 4Q25 잠정실적 코멘트 -4Q25 실적 기대치 부합. 1H.pdf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돈 반면, AMPC 보조금을 제외한 본질 수익성은 적자 폭이 확대되며 기대치에 부합하는 데 그쳤다. GM향 출하가 줄어든 부분을 LFP ESS 양산 본격화로 일부 상쇄했으나, 미국 전체 출하는 분기 대비 14%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 GM의 전기차 전략 보수화로 얼티엄셀즈 공장 상반기가 셧다운될 예정이어서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천억원대)를 크게 하회하는 적자 흐름이 예상된다. 다만 미시간 ESS 16GWh 라인 풀가동과 유럽 시장 점유율 상승, ESS 수주 확대가 점진적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어 V자 급등보다는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판단된다. 한화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50만 원을 제시해, 31.5만 원 수준인 현재 주가에 대한 추가 상승 여력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6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Next Eergy 바나듐 배터리에 대한 시장의 관심 증가.pdf

이 주간 산업 리포트는 SK On이 스탠다드에너지와 체결한 바나듐이온배터리 단주기 ESS 기술개발 MOU를 계기로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에 대한 시장 관심이 부각되고 있음을 분석한다. 바나듐 흐름전지는 물 기반 전해액으로 화재위험이 낮고 긴 충방전 주기로 장주기 ESS에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리튬이온 대비 무게가 8배 무겁고 에너지밀도가 낮아 자동차용으로는 부적합하다는 한계도 명확하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장에 따른 전력망 병목으로 장주기 ESS 정책이 강화될 전망이지만, ESS 시장은 여전히 LFP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투자 관점에서는 보수적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차세대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밸류체인 등 수혜 기업 점검 필요성을 제기했다. 주간에는 원자력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미국 DOE의 원전 3사 지원 발표와 일론머스크의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구매 확인 등이 주요 뉴스로 다뤄졌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0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건설_부동산 2026년 경제성장전략,성장보다 관리.pdf

정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건설부문은 성장 견인이 아닌 거시 안정 차원의 관리 대상으로 분류됐다. 핵심 과제는 가계부채·부동산 PF 등 금융리스크 관리와 수도권 주택수급·미분양 해소에 맞춰져 있으며, 수도권 공공택지 5만호 착공, 공적임대주택 15.2만호 공급 등 기존 물량 관리 성격의 조치에 그쳤다. 공공 발주 확대나 SOC 투자 확대로 건설투자를 직접 늘리겠다는 신호는 제한적이어서, 단기 착공 회복 기대는 낮다.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 +0.06%, 수도권 +0.11%, 서울 +0.18%로 상승세가 이어졌고, 10대 건설사 직원 수는 1년 만에 3,600명 이상 감소하는 등 업황 부진이 고용까지 확산되고 있다. 향후 건설업 방향성은 정책보다 민간 발주 여력과 금융여건에 좌우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0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Memory Watch 더욱 확장되는 메모리의 AI 기여도.pdf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AI 컨텍스트 윈도우의 거대화를 언급하며, 베라 루빈 플랫폼 양산 본격화와 ICMSP라는 신규 스토리지 표준을 제시했다. 루빈 CPX는 HBM 대신 GDDR을 탑재한 추론 전용 프로세서로, 루빈 GPU와 랙 시스템에 함께 탑재되어 대규모 컨텍스트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모멘텀이 된다. ICMSP는 스토리지 계층에 G3.5라는 SSD 기반 신규 레이어를 추가해 AI 에이전트의 KV 캐시를 효율적으로 저장·전송하고, Bluefield-4 DPU가 데이터 이동을 담당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메모리의 AI 기여도가 HBM·DRAM을 넘어 NAND·eSSD까지 확대되며, 2026년 NAND 시장이 기존 전망보다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DXI 지수 주간 7.2% 상승 속에 삼성전자 +8%, SK하이닉스 +10%, 마이크론 +9.4%로 글로벌 메모리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40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CES 2026 리뷰.pdf

로봇·방산·항공·조선·해운 5개 섹터의 주간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다.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인공이 됐고, 현대차의 아틀라스가 선정되면서 피지컬 AI가 구현 단계에 진입해 부품 밸류체인 확정이 시작됐다. 방산주는 연초 YTD +28% 강세를 보이는데, 베네수엘라·그린란드·이란 등 지정학 불안과 트럼프의 2천조원 국방비 증액 요구가 배경이며 26년 수주 랠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항공 12월 국제선 여객은 856만명(+6% YoY)으로, 한일령 영향으로 중국 노선이 20% 이상 고성장했다. HD현대중공업은 26년 수주 목표를 204.2억불(+25% YoY)로 제시하며 특수선 비중을 높였고, HMM 매각에는 포스코·동원이 후보로 거론되나 인수 후 지속가능성과 본사 이전 이슈로 불확실성이 커졌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39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IM Steel Weekly.pdf

글로벌 철강 업황은 큰 변화 없이 중국 수출 오퍼만 반등했고, 국내 철강주는 반도체 수급 쏠림과 고려아연 MSCI 편출 등으로 부진했다. 반면 비철금속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강세를 보였는데, 베네수엘라·이란發 유가 급등과 중국 정부의 일본향 군사용 희토류 수출 금지(1/6)가 디스프로슘 등 희토류 가격과 Lynas 주가를 급등시켰다. 리튬 가격은 13만 위안을 돌파하며 6개월 +110% 반등했고, LME 전기동은 13,04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LBMA 금은 4,494달러로 +3.2% 상승했다. 다만 인듐 급등은 선물시장 投기적 수요로 추정되어 지속성이 불투명하고, 니켈은 인도네시아 생산 쿼타 불확실성으로 급등락을 반복했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39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미용 의료기기, 반등 시작.pdf

12월 외국인 피부과 소비금액이 1,483억원(+108% 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4Q25 분기 기준으로도 3,830억원(+75% YoY)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반도체 랠리가 시작된 2025년 9월 이후 미용 의료기기 4개 종목은 에이피알 +1%, 파마리서치 -26%, 클래시스 +12%, 휴젤 -27%로 주가가 부진했으나, 실적 컨센서스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과도한 낙폭에 따른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 2026년 영업이익 기준 예상 성장률은 에이피알 +52%, 파마리서치 +32%, 클래시스 +44%, 휴젤 +26%로 업황 자체의 멀티플 디레이팅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4개 종목 모두 Buy 의견이 유지되며, 2026E PER 16~21배 수준에서 목표주가 상승여력 +20~+49%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시점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39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ibks daily [인터넷_게임].pdf

IBK투자증권이 2026년 1월 12일자 인터넷·SW·게임 데일리 리포트를 통해 국내외 업종 지수와 주요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을 정리했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대비 0.1% 하락하며 1주 -3.6%, 1개월 -2.4%, 1년 -15.5%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양방향미디어·서비스 업종은 1년 +33.6%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종목 중 현대오토에버가 1주 +42.2%, 1년 +253.2%로 급등한 반면 크래프톤은 1년 -29.5%, 시프트업 -49.7%로 큰 폭 하락했다. 업계 이슈로는 크래프톤이 글로벌 퍼블리싱 그룹 4본부를 해체하며 'AI 퍼스트' 기조 아래 조직 효율화에 나섰고, 카카오의 개방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플레이MCP'는 베타 서비스 5개월 만에 외부 서버 78개가 등록되며 생태계 확장이 순항하고 있다. 다만 크래프톤의 경우 외부 채용 제한과 긴축 경영 기조가 실적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부 우려가 제기돼 향후 수익성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39 PDF 열기
Industry 2026.01.12
2026-01-12_IT 하드웨어 산업 (세트) LG전자, 4Q25 잠정실적 결과 요약.pdf

LG전자 4Q25 잠정실적이 컨센서스(-84억)를 크게 하회하며 영업적자 -1,094억원을 기록했다. LG이노텍 제외 본사 OP는 -4,075억원으로 추정되며, 적자는 연말 비수기, 관세·원재료 비용 본격화,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약 3,000억원(가전부문 절반), 자회사 실적 부진이 겹친 결과다. HS(가전) -1,256억·MS(TV) -2,713억·ES(HVAC) -1,379억 등 전 부실에서 손익 쇼크가 나타났고, 전장(VS)부문만 OPM 5.0%의 흑자로 유일한 서프라이즈를 보였다. 2026년에도 원가·관세 전가 어려움과 LCD 패널 중국 과점 구조가 부담으로 지적되며, HVAC·AI가전·휴머노이드 부품 성과를 통한 'AI 기업' 정체성 입증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39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