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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미래에셋증권_이제는 프리미엄 시대.pdf

미래에셋증권이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4분기 실적 Preview와 함께 디스카운트 해소에서 프리미엄 부여로의 전환을 논하는 리포트를 발행했다. 4Q25 매출액은 환율 효과를 받은 유통 부문의 성장과 중국 OEM 회복에 따른 해운 부문의 반등에 힘입어 전년비 3.7% 증가한 7조 5,593억원, 영업이익은 15.7% 늘어난 5,31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충족할 전망이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대비 11.6% 상향된 2조 2,404억원으로, 장기 용선 7척 도입·관세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자동차 물동량 지속·CKD 환율 효과 반영이 근거다. 여기에 보스턴 다이내믹스 11.25% 지분가치가 3조원 이상으로 부각될 여지가 크다는 점도 추가 모멘텀으로 제시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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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미래에셋증권_놀라운 실적, 더 놀라울 주주환원.pdf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월 12일 삼성전자를 다룬 리포트에서 '놀라운 실적, 더 놀라울 주주환원'을 주제로 실적과 환원 정책의 동시 강화를 주목했다. 차트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과거 5만~10만 원대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향후 20만 원대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다. 삼성전자 대비 KOSPI 상대 강도 그래프에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강세 폭이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리포트는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두 축이 삼성전자 주가 재평가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는 구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 이상으로 환원 정책에 더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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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EV 둔화·ESS 호조.pdf

LG에너지솔루션 4Q25 잠정 실적은 매출 6.1조원(YoY -5%, QoQ +8%), 영업손실 1,22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615억원)를 하회했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고객사 재고조정, 유럽 점유율 하락으로 중대형 EV 전지 출하가 줄었으나, 북미 단독 공장 가동 확대로 ESS 부문 매출은 20% 이상 비중에서 대폭 증가했다. AMPC 3,328억원 포함 시에도 영업손실이며, AMPC 제외 시 영업손실은 4,58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하나증권은 2026년 ESS 성장과 테슬라 원통형 전지·ESS AMPC 수취가 EV 부진 일부를 상쇄할 것으로 보아, 24M Fwd P/E 40배 적용 시 적정 시총 120조원, 목표주가 559,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다만 1월 말 GM 얼티엄셀즈 가동 중단 관련 가이던스 소화 전까지 단기 반등 동력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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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4Q 프리뷰 - 희망 퇴직 비용 반영으로 실적 ...pdf

하나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55,000원을 유지하되, 배당 기대감이 모두 주가에 반영되는 4월경까지 매수 시점을 늦출 것을 권고했다. 2025년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대규모 희망 퇴직 비용과 데이터센터 일회성비용 약 2,000억원 반영으로 1,278억원(컨센서스 하회)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2026년에는 일회성 비용 소멸과 요금 경감 효과 종료로 영업이익이 1조 8,722억원까지 회복되며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31%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9.94배, PBR 0.91배, 기대배당수익률 약 5%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핵심 리스크는 배당 정상화 기대와 실제 DPS(4분기 340원, 1분기 600원 추정) 괴리로, 1분기 배당 발표 이후 단기 주가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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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4Q25 실적 유일하게 시장 기대 상회 전망.pdf

오리온(271560)에 대해 하나증권은 4분기 실적 프리뷰를 통해 업종 내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업일수 감소와 춘절 시점 차이라는 비우호적 환경에도 한국 신규채널 출고 효과와 러시아 초코파이 라인업 확대로 견조한 매출 성장이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2026년 실적은 매출 3조 5,820억원, 영업이익 6,32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국은 고성장 채널 점유율 확대와 원부자재 비용 하락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러시아는 파이 생산라인 증설 효과가 각각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는 155,000원으로, 현재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의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주가 상승 여부는 중국 법인 실적 회복 속도에 달려 있다는 점이 핵심 리스크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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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4Q25 Pre_ 계속 좋다.pdf

키움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 상향해 410,000원으로 제시한다. 국내 증시 활성화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와 신용공여잔고 확대로 이자수익도 견조한 가운데, 4Q25 지배주주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8% 상회하는 2,769억원(YoY +89.5%)으로 추정되며 2025년 연간 ROE는 17.2%에 달한다. 발행어음 특판 확대(연간 최대 1,200억원 운용수익)와 KRX 컨소시엄 최대주주로서 STO/RWA 사업 모멘텀, 상반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기대감이 추가 동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트레이딩 부문은 시중금리 상승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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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4Q25 Pre_ 컨센 또 상회.pdf

하나증권은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29%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Target P/B 1.23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트레이딩·브로커리지 실적 성장,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확대, 코빗 인수로 선제적으로 확보한 가상자산 밸류체인에 대한 기대가 경쟁사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한다는 판단이다. 2025년 4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3,346억원(YoY +25.3%)으로 컨센서스를 약 9% 상회할 전망이며, 이는 4분기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급증과 xAI 기업가치 상승(약 2,300억달러)으로 인한 1,000억원 이상의 트레이딩 평가이익 반영에 기인한다. 다만 가상자산 관련 규제 불확실성과 해외 CRE 손상차손 등 리스크 요인도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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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비과세 배당 재원 없어 오히려 매년 DPS 10% ...pdf

하나증권은 BNK금융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했다. 4분기 순익은 약 3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9.2% 증가하나, 명예퇴직비용 600억원과 통상임금 확대 부담, 비은행 PF 충당금, 배드뱅크 출연금,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익 부진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비과세 감액 배당 재원이 부재하다는 점이 오히려 고배당 기업 지위 유지를 위해 총배당을 매년 10% 이상 늘리게 만드는 동력이 되며, 2025년 DPS 730원·총주주환원율 41.6%로 확대되어 기대배당수익률이 2027년 6%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CET1 비율이 12.5%대를 유지해 주주환원 확대의 신뢰도가 높은 점도 강점이다. 다만 전임 CFO 교체 이후 기존 밸류업 정책의 지속성이 향후 관전포인트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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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악재보단 호재에 반응할 수 있는 주가.pdf

LG전자의 4분기 실적은 희망퇴직 약 3천억원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연결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하며 일시적 수익성 악화를 보였다. HS부문은 마케팅·물류비 증가로 부진했고 MS·ES부문은 TV 경쟁 심화와 계절적 비수기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VS부문은 유럽 OEM향 출하 호조와 믹스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2026년에는 인건비 절감과 MS부문 효율화로 연결 영업이익 3조 503억원(YoY +24%, OPM 3.3%)을 전망하며, HS부문 판가 인상 효과 본격화와 VS부문의 구조적 안정화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센터향 HVAC, 스마트팩토리, 로봇 등 신사업도 순조롭게 준비 중이며,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벤더 자격 테스트가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확보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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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올해 반전 트리거 3가지.pdf

하나증권은 크래프톤 4분기 실적 프리뷰에서 ADK 연결 효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웃돌겠으나, PUBG 모바일과 중국 매출 부진, 그리고 공동근로복지기금 816억원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매출액 4조5,200억원(+34.8% YoY), 영업이익 1조3,071억원(+14.6%, OPM 28.9%)을 예상하며, ADK 온기 반영으로 이익률은 다소 낮아진다. 주가 반전을 위한 핵심 트리거로 ① PUBG-PC 신규 모드 PAYDAY 출시, ② 소송 종료 후 2분기 이후 출시 예정인 서브노티카2(1년 300만장 판매 목표), ③ 10월 출시 예정인 팰월드 모바일(1년 매출 3,500억원 추정)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PUBG IP에 대한 기대감을 되살릴 수 있다고 봤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종전 530,000원에서 2026F EPS에 Target PER 18배를 적용한 420,000원으로 하향 조정해 현재주가 대비 상승여력을 82.6%로 평가했다. 다만 게임 섹터 전반의 소외와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어, 3가지 트리거 실행 여부가 실적 모멘텀 회복의 전제라는 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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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흐름은 이미 넘어왔다.pdf

엔씨소프트의 실적 흐름은 이미 전환점을 지났다는 판단이다. 4분기 실적은 아이온2 매출 기간 안분 인식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지만, 아이온2가 출시 6주 만에 결제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성공적 출시를 입증했다. 2026년은 아이온2 글로벌(9월), 리니지 클래식(2월), 2027년 1분기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까지 다수 신작이 연이어 공개되는 해로, 매출 2조 1천억원(+39.9%), 영업이익 4천억원(OPM 19.2%)의 큰 폭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 자체 결제 비율 확대와 낮은 BM 채택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투자등급 Buy 유지 및 목표주가를 32만원(현재가 22.3만원, 상승여력 43.5%, 2026E EPS에 Target PER 20배 적용)으로 상향했다. 다만 출시 초기 성과 의존도와 미반영된 후속작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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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NCC 구조조정과 LNG 사이클의 수혜.pdf

하나증권은 금호석유화학에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Top Pick으로 제시했다. 2026년 합성고무 사업은 한·중·일·유럽의 NCC 구조조정(글로벌 Capa의 7~8%)과 미국 가스 강세로 BD 공급이 축소되며 강세가 예상되고, 11월 중순 대비 BD 가격 +43% 급등에 힘입어 BR/SBR·ABS 등 다운스트림으로 판가 전가가 가능하다. 지분법 이익은 금호미쓰이화학의 MDI가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 증가에 따른 보냉재 수요 급증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며, 2026년 지분법이익 1,800억원(YoY +33%)을 추정한다. 2026년 영업이익 4,620억원(YoY +46%), 지배순이익 5,317억원(YoY +49%)을 전망하며, 현 주가는 2026년 PBR 0.5배·PER 6.7배로 절대 저평가다. 하반기 OCI와의 ECH JV 가동, 순현금 전환, 13% 자사주 처리 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도 추가 모멘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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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아직 호황의 초입.pdf

하나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5.9만원을 제시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비 49% 증가한 3,074억원, 영업이익은 258억원(OPM 8.4%)을 예상하며,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80억원 이상 반영에도 신제품 수주 흐름 덕분에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 2026년은 메모리 기판의 Capa 확대 완료, FCBGA의 1분기 흑자전환 및 네트워크·데이터센터향 신제품 양산 확대, MLB 증설 마무리 등으로 전 제품군이 우상향하며 매출 1조 3,442억원(YoY +27.4%), 영업이익 1,480억원(YoY +222.4%, OPM 11.0%)을 전망한다. 최근 금·구리 등 원재료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으나 신제품 수주로 이를 상쇄하고 있고, 비메모리 기판 호황 수혜가 본격화된다며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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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하나증권_올해의 유망주는 탱커선.pdf

하나증권은 팬오션에 대해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400원으로 상향했다(현재가 3,880원, 상승여력 39%). 핵심은 2026년 탱커선 사업부의 실적 기여 확대인데, 미국이 러시아·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용 그림자 선단을 제재하면서 원유·제품선 루트 변동과 아비트라지 수요가 촉발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팬오션은 MR탱커 9척에 2026년 4척이 추가 인도될 예정이며 모두 스팟 노출로 운임 상승 시 실적 탄력이 크다.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비 7% 증가한 5,260억원으로 전망하며 탱커선 +250억원, LNG선 +230억원 증가가 주요 동력이다. 벌크 외 사업부가 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도 벌크선사 밸류에이션(P/B 0.5배·P/E 8배)을 적용받는 저평가 상태이며, 탱커 운임 추가 상승 시 업사이드가 더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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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DS투자증권_코어비즈니스 GREAT, AI는 지켜보아야.pdf

카카오의 코어비즈니스인 톡비즈는 광고 개편 효과와 커머스 성수기에 힘입어 4분기 광고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며, 2026년에도 성장률이 전년 대비 개선될 전망이다. 반면 AI 사업은 제미나이의 판가 덤핑과 국내 소비자의 슈퍼앱 비선호 성향으로 구독 매출 확대가 지연될 것으로 보여 연간 구독 매출 추정치를 대폭 하향조정했다. 2026년 매출액은 8조 6,672억원, 영업이익률은 8.6%로 전망되며, AI 수익화 시점을 고려해 목표 P/E를 48배로 낮춰 목표주가를 75,000원으로 하향했다. 코어비즈니스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매력적이라 판단해 매수 의견은 유지했으나, AI 수익화 지연과 경쟁사 가격 정책 변화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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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DS투자증권_투자와 성장을 동시에.pdf

DS투자증권은 네이버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40만원(상승여력 57.5%)을 제시했다. 4분기 매출 3.2조원·영업이익 6,006억원(YoY+20.5%)으로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동력은 커머스 광고·중개매출 고성장(각각 +26%, +46%)과 멤버십 전략 전환에 따른 유저 락인 확대다. AI 서비스 본격 출시와 블랙웰 GPU 4천장 확보로 인프라 매출이 하반기부터 발생할 전망이며, 사우디 슈퍼앱 2차 수주(최대 6천억원)까지 더해지면 2026년 클라우드 매출 6,905억원(YoY+23%)을 기대하고 있다. 두나무 합병으로 글로벌 유일 AI+크립토 비즈니스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판단하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했다. 다만 가상자산 규제 완화 시점에 따라 리레이팅 속도가 달라질 수 있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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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DS투자증권_4Q25 Preview_ 든든한 LNG선과 기대되는 군함.pdf

DS투자증권이 한화오션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6만 원을 유지하며 4Q25 Preview를 내놓았다. 4Q25F 매출 3.3조원(+0.7% YoY), 영업이익 3,630억원(+114.8%)을 전망했으나, 성과급 협력사 확대와 해양플랜트 적자 지속으로 컨센서스 대비 9%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LNG선 매출 비중 78%에 1,324원 환율 효과가 적용되며 상선 영업이익률 13.2%는 견조하다. 26년에는 LNG선 선가가 2.40억 달러에서 2.46억 달러로 상승하고 페트로브라스 P-86·P-91 등 FPSO 수주 가능성이 커지며, 2026F 매출 13.97조원·영업이익 1.81조원으로 실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멀티플 확대의 핵심은 태국·에스토니아 수상함, 캐나다 잠수함, 미국 황금함대 관련 해외 군함 수주 여부로, 오스탈 USA와 필리조선소의 인프라 확장으로 수주 최전방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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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12
2026-01-12_DS투자증권_해외 담배 중심 실적 성장 지속.pdf

DS투자증권은 KT&G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4Q25 실적은 해외 궐련 판매량 확대와 ASP 상승에 힘입어 연결 영업이익 2,494억원(+17% YoY, OPM 14.4%)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2026년에도 해외 담배 중심 성장이 이어져 매출액 6.7조원(+2% YoY), 영업이익 1.47조원(+9% YoY, OPM 21.8%)을 전망하며,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 현지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생산 비중을 25년 30%까지 확대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한다는 점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6년 지배주주순이익 1.18조원에 목표 PER 15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긍정적 요인이다. 다만 국내 궐련과 건기식 부진은 상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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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1.13 15:20 PDF 열기
Market 2026.01.12
2026-01-12_DS투자증권_[DS Defense Daily] 2026-01-12.pdf

DS투자가 매일 발간하는 방산 산업 데일리 리포트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 등 글로벌 안보 긴장 고조가 한국 방산주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제시한다. 한화 계열이 미국 해군과의 대형 자율 수상함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미 국방부 무인 해상사업 수주에 본격 진출했고, 폴란드 잠수함 수주 실패 교훈을 바탕으로 캐나다 잠수함·UAE·사우디 등 포스트 폴란드 메가딜을 모색 중이다. 국내 방산 5사의 시가총액은 2024년 하반기 이후 꾸준히 상승해 2026년 1월 기준 약 148조원 수준이며, 한화시스템은 하루 27% 급등하는 등 수혜 모멘텀이 뚜렷하다. PBR-ROE 매트릭스상 한국항공우주·한화시스템이 고ROE 구간에 위치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가총액 62조원으로 5사 중 최대 규모를 기록한다. 다만 외국인 수급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 등에서 순매도 전환 또는 지속 흐름을 보여 기관 수급과의 괴리가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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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13 15:04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NAVER(035420) 상반기는 커머스와 AI, 하반기는 두나무.pdf

유진투자증권은 네이버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40,000원을 유지했다. 4분기 매출 3.22조원(+12%yoy), 영업이익 6,021억원(+11%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을 전망하며, 광고 지면 확대와 수수료 개편, 포시마크 호실적 등으로 커머스(+32%yoy)와 커머스 광고(+28.3%yoy)가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 상반기에는 플러스스토어 효과와 1분기 AI탭·2분기 쇼핑에이전트 출시가, 하반기에는 중순 마무리될 두나무 합병을 통한 재무적 기여가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5년 영업이익은 2,200억원, 2026년은 2,487억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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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13 10:56 PDF 열기
Company 2026.01.12
2026-01-12_비츠로셀(082920) 독보적 성장의 전방시장 포트폴리오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pdf

비츠로셀은 일차전지 전문기업으로, 고온전지와 방산용 앰플전지라는 양대 성장을 기반으로 실적 모멘텀이 2026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고온전지 부문의 경우 북미 채굴기 시장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천연가스 가격 상승 흐름 속에 추가 가격 인상 여력이 남아 있으며, 신규 인수한 이노바를 통한 점유율 확대와 계열화 마진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앰플전지는 인도 국영 BEL이 10년간 약 7.4조원 규모의 전자신관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증설에 나서며 매출 가시성이 높아졌다. 이에 2026년 매출 약 22%, 영업이익 약 31% 성장을 전망하고 2026년 PER 12배 수준을 저평가로 판단해, 1:1 무상증자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6,000원으로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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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오스코텍(039200) 진화하는 국내 대표 신약 개발사.pdf

유진투자증권은 오스코텍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7.5만 원을 유지했다. 회사는 레이저티닙, ADEL-Y01 두 건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을 통해 혁신 신약 개발 역량을 입증한 대표적 국내 신약 개발사로, ADEL-Y01 기술이전 모멘텀 소멸로 단기 조정이 왔으나 펀더멘털 훼손은 없다고 판단한다. 2026~2030년은 자회사 제노스코와의 R&D 통합과 항내성항암제·DAC 플랫폼 구축으로 두 번째 도약기에 진입하는 시기로, 2027년 레이저티닙 글로벌 판매 본격화 및 추가 기술이전이 기업가치 Re-rating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실적은 2025년 매출 460억 원·영업이익 60억 원에서 2027년 매출 1,840억 원·영업이익 1,380억 원으로 급성장하며 2027년 EPS는 2,472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제노스코 통합 안건이 임시주총에서 부결되는 등 거버넌스 리스크가 존재하고, 핵심 차기 파이프라인인 GNS-3545와 OCT-648의 임상 전환 성공 여부가 리레이팅의 전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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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카카오(035720) 올해 플랫폼 성장의 필요조건, AI 서비스 성과.pdf

카카오 4분기 매출은 2.09조원(+7%yoy), 영업이익은 1,604억원(+113%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며, 광고(+14%yoy)와 커머스(+7%yoy)가 추석 효과와 카카오톡 개편으로 톡비즈 전체 +12.5% 성장을 주도하고 페이·모빌리티도 플랫폼기타 +18% 성장을 이어간다. 반면 신작 부재로 게임(-26%yoy)이 부진했고 뮤직·스토리도 한 자릿수 성장에 그쳐 콘텐츠 부문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원이 유지되며, 2025년 매출 8.07조·영업이익 6,600억원, 2026년 8.54조·8,170억원 전망이다. 올해 플랫폼 성장을 이어가려면 10월 도입된 ChatGPT for Kakao의 재무 성과가 아직 미미한 상황에서, 택시 호출·페이 송금 등 AI 에이전트 기능과 1분기 출시 예정인 온디바이스 AI '카나나 in 카카오톡'의 가시적 성과가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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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LG에너지솔루션(373220) 초기 가동 비용 반영 영향.pdf

유진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10,000원으로 하향(-29%) 조정했다. 미국 EV 판매 감소와 포드·푸르덴베르크 등 13.5조원 규모의 계약 취소가 반영되면서 '26~'27년 실적 전망치를 보수적으로 재설정한 데 따른 것이다. 4Q25 실적은 매출액 6.1조원(+8%qoq, -5%yoy), 영업손실 -1,22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AMPC 3,328억원을 제외하면 영업손실은 4,548억원(OPM -7.4%)에 달한다. ESS 수주잔고는 120GWh를 넘었으나 라인·제품 전환 초기 비용이 수익성 회복을 지연시키고 있어 '26년 영업이익 전망을 1조원으로 하향했다. 목표주가는 '22~'23년 평균 EV/EBITDA 32배를 보수적으로 적용해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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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삼성E&A(028050) 모든 면에서 매력적인 주가.pdf

삼성E&A에 대해 한경 컨센서스 기준 Buy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35,000원(상승여력 42.3%)을 유지했다. 최근 3개월 주가 부진(-11%)은 2025년 신규 수주 약 6조원 부진과 유가 하향 안정화가 원인이나, 2026년 수주·신규 배당 정책·밸류에이션 세 가지 측면에서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2026년 상반기 사우디 San 6 블루암모니아(25억달러)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삼성전자 P5 등 비화공 수주가 이어지며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수주잔고 대비 시총 0.24배·EV 0.10배로 5~10년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하며, 2025년 말 순현금 약 3조원과 안정적 잉여현금흐름을 바탕으로 2026년 발표될 새 배당 정책의 상향 여지도 리스크 요인을 상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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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이노스페이스(462350) 뉴스페이스 시대 민간 발사 GO!.pdf

뉴스페이스 시대 전환에 따라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가 급증하면서 민간 발사체 업체 이노스페이스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동사는 하이브리드 로켓 기반의 한빛-나노·마이크로·미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2025년 12월 브라질 알칸타라에서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를 시도했으나 이륙 30초 후 기체 이상으로 폭발하는 실패를 겪었다. 브라질 측 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알칸타라에서 재시도할 예정이며, 2025년 12월 기준 발사서비스 계약은 15건·약 325억원 규모로 누적돼 성공 시 사업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이브리드 추진기술을 활용해 미사일·표적기·기만기 등 방산领域로 확장하고 있으며, 작년 2월 LIG넥스원과 113억원 규모 모의발사체 계약을 체결했고 트럼프 2.0 각자도생 정책에 따른 자주국방 강화 흐름이 수주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이다. 다만 2024년 매출은 여전히 0원, 영업손실 33억원이 지속되는 등 실적 본격화 시점과 재발사 성공 여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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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컨텍(451760) 지상국 서비스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pdf

컨텍은 2015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스핀오프 기업으로, 지상국 시스템과 위성영상 데이터 수신·처리·분석을 아우르는 위성 데이터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동안 GSaaS(서비스형 지상국) 네트워크를 글로벌 12개 지상국으로 확장해 왔으며, 올해 16개로 확대하며 신규 고객 수 본격 증가에 나선다. 지상국 구축 이후 유지비용이 크지 않아 고객 확대 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구조로, 223억원의 수주잔고와 정부의 우주개발 계획 가시화에 힘입어 올해 매출 상승과 신규 수주 확대가 예상된다. 실적 추이에서 매출은 2024년 690억원에서 2025년 865억원, 2026년 1,084억원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2026년에 처음으로 83억원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다만 투자의견은 NR로 제시되어 있으며, 적자 지속과 글로벌 지상국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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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디아이(003160) 올해 신규 수주 가시화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pdf

디아이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SK하이닉스향 HBM3E 웨이퍼 테스터 공급 확대에 힘입어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비 150% 넘게 뛰고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하며 실적 개선이 가속화됐다. 다만 4분기에는 기존 HBM3E 매출이 마무리되면서 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38%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등 단기 모멘텀 둔화가 예상된다. 성장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데, 디지털프론티어가 2025년 10월 6세대 HBM4 웨이퍼 테스터 품질인증을 통과해 2026년 1분기부터 신규 수주와 매출 인식이 시작된다. HBM4는 HBM3E 대비 출하 물량이 늘고 원가가 낮아져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로써 회사는 2026년에 매출 4,431억원, 영업이익 647억원 등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했다. 주요 리스크는 HBM4 수주·납기 스케줄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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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비츠로셀(082920) 트럼프 2.0 시대 군용전지 및 시추 수요 확대로 성장세 가속화.pdf

비츠로셀은 군용전지(앰플/열전지)와 석유·가스 시추용 고온전지를 양대 축으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트럼프 2.0 시대 자주국방 강화로 천무 등 무기체계의 전자화·현대화에 따른 앰플/열전지 매출이 21년 16억원에서 24년 359억원까지 급증했고, 튀르키예·인도·중동 등으로 유도무기용 수출도 확대되고 있다. 고온전지는 20년 75억원에서 25년 3분기 누적 328억원까지 성장했으며, 작년 10월 캐나다 이노바 인수로 북미 생산거점을 확보해 관세 리스크를 줄이면서 시추 증가 수혜를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실적 전망에서 2025년 매출 2,425억원·영업이익 679억원, 2026년 매출 2,812억원·영업이익 787억원(EPS 1,478원)으로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다만 투자의견은 NR로 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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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LG(003550) 개정상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pdf

개정상법으로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가 도입되고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 의결권이 3%로 제한되며 분리선출 대상이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배주주 영향력이 큰 LG가 지배구조 개선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된다. 구광모 외 특수관계인이 42.5%를 보유한 LG는 자회사 중복상장 구조에서 주주간 이해상충 우려가 컸으나, 개정 상법으로 할인율이 축소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예상된다. iM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11만5천원(상승여력 43.2%)을 제시했다. 실적은 2025E 영업이익 1조4,760억원에서 2027E 2조75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PBR 0.4배에 머무는 저평가 지속이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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