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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ibks morning brief.pdf

2026년 1월 13일자 IBK투자증권 모닝브리프는 코스피가 전일 대비 0.8% 상승해 4,624.8P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7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동력으로는 원/달러 환율 재반등에 힘입은 외국인 수급(코스피 2,101억 순매수)과 메타의 원전 기업 대규모 공급계약에 따른 원전주 강세가 지목되며, 일평균 거래대금은 12일 기준 24조원으로 5년 만에 20조원을 돌파했다. 코스피 YTD 수익률은 9.7%, 대형주 11.1%로 대형주 중심 랠리가 두드러졌고, 업종별로는 산업재(+3.5%)·경기소비재(+3.1%)·IT(+2.2%)가 강세, 필수소비재(-1.7%)는 부진했다. 증시 고공행진에 ETF 순자산도 연내 400조원 돌파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KH바텍(+30.0%)·현대건설(+20.2%)·이녹스첨단소재(+15.5%) 등 특징주가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한진칼(-10.2%)·천보(-10.5%)·한전기술(-6.7%) 등 개별 종목 약세가 혼재해 수급 쏠림과 종목 변동성 확대가 리스크로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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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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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주식시황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사용설명서.pdf

예측시장은 금전적 인센티브 기반 바이너리 계약으로 가격이 곧 사건 발생 확률을 반영하며, 'Skin in the Game' 구조 덕분에 SNS보다 정보 순도가 높고 24시간 실시간으로 갱신된다. 2024년 미국 대선 이후 소강했으나 작년 8~9월 Polymarket의 CFTC 승인·ICE 투자, Robinhood의 Kalshi 통합 등으로 거래량과 이용자 수가 다시 급증했다. 금융시장 참여자에게는 Kalshi보다 Polymarket의 베팅이 유의미하며, 신생 Opinion은 보조 지표로 활용하되 회전율 15배 이상·워시트레이딩 80~90% 비중을 감안해야 한다. 단순 확률뿐 아니라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방향성을 함께 봐야 하고, 선물시장처럼 근월물 중심 접근이 유효하며 거래량 $1M 이상일 때 Brier Score 0.02 미만으로 신뢰도가 매우 높다. 다만 거대 자본의 일방향 왜곡 가능성과 한국 투자자의 직접 참여 규제라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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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WAKE UP! 아침에 슼.pdf

2026년 1월 13일자 SK증권의 글로벌 데일리 마켓 브리핑으로, 미국은 AI·반도체주 반등과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에 다우와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은 정부의 기술 자립 의지와 AI 산업 낙관론에 힘입어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최장기 연속 상승 기록을 세웠고, 유럽은 이란 관련 중동 긴장 우려 속에 독일만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국내는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강한 매수세가 코스피를 4,600선으로 첫 돌파시키며 7거래일 연속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1일 상승률 상위 종목은 KH바텍·러셀·에이치엠넥스 등 우주·방산·반도체 관련주가 +30% 급등했고, 하락률 상위는 알테오젠·젬백스·파마리서치 등 대형 바이오주가 주도했다. 외국인·기관·연금·투신별 순매수·순매도 강도 상위 종목과 환율·원자재·국채 수익률 등 주요 매크로 지표가 함께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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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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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morning meeting brief.pdf

코스피가 종가 기준 처음 4,600선에 안착하며, 1월 금리 동결에도 연준 인하 사이클은 유효하다는 전망과 트럼프 행정부의 AI·에너지 인프라 투자 모멘텀이 지속된다. 단기적으로는 파월 의장 관련 연준 독립성 우려와 13일 CPI 발표, 일본 해산 검토·이란 개입 가능성 등 노이즈가 존재한다. 해외에서는 TSMC 실적 기대의 대만 ETF(EWT), 기업용 3D낸드 가격 인상 기대의 샌디스크(SNDK), 정책 리스크 제한된 인비테이션 홈즈(INVH)에 주목한다. 자동차/부품은 CES 종료에 따른 단기 변동성 경계나 미국 점유율·로봇·자율주행 모멘텀으로 조정은 매수 기회로 보고 현대차·에스엘·현대모비스를 탑픽으로 제시했다. 티엘비(356860)는 서버향 메모리모듈 적층 수 증가로 2026년 매출 3,217억원(+24%)·영업이익 360억원(+47%) 역대 최고를 전망, 목표주가 70,000원 상향·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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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YUANTA DAILY MARKET VIEW.pdf

유안타증권의 2026년 1월 13일자 일일 마켓뷰로, KOSPI 4,624.79pt(+0.84%), KOSDAQ 949.81pt(+0.20%) 등 글로벌 증시와 투자자 수급 데이터를 한눈에 정리했다.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13.98%, 연초대비 +14.88%로 KOSPI 대비 소폭 부진했고,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3.52%, 연초대비 -0.70%로 KOSDAQ 대비 -5.10%p·-3.33%p 각각 하회했다. 신규 편입 대형주는 미국 UJTS 수주 기대의 한국항공우주, BUY·목표주가 68만원 유지의 SK하이닉스, 팰리세이드 본격 매출 인식 기대의 현대차 등 방산·반도체·자동차 섹터 위주이며, 중소형주에서는 셀르디엠 CAPA 확대의 한스바이오메드와 ADC 임상 모멘텀의 리가켐바이오, 보로노이 등이 제시됐다. 대만 TSMC·델타전자, 중국 동방재부·CICC, 홍콩 샤오펑·메이투안, 베트남 호아팟그룹 등 아시아 종목에 대한 BUY 의견과 목표가, 해당 섹터별 글로벌 Top-Tier 기업 비교표도 함께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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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상상인 Macro Daily.pdf

상상인 Macro Daily는 2026년 1월 13일자 일간 매크로 데일리 코멘트로, 글로벌 증시와 원자재·환율·채권 수익률의 단기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미국 S&P 500은 0.16%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KOSPI도 0.84% 상승한 4,624.79pt로 마감하며 반도체에서 원전·우주항공·이차전지로 투자 온기가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조기 총선 검토 소식으로 엔화가 약세로 전환되며 원/달러 환율이 9원 폭등한 1,468원, 달러 인덱스는 98.88pt로 내려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달러 매도 압력을 키웠다. 원자재는 이란 지정학 리스크와 SPR 보충 기대에 WTI가 59.50달러, 금은 사상 최고치인 4,614.7달러로 마감하며 안전자산 수요가 강하게 부각됐다. 채권시장에선 파월 의장 기소 위협 등 정치적 노이즈 속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175%, 국고채 10년물도 3.395%로 소폭 상승하며 약세가 나타났다. 향후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이 변동성을 키울 요인으로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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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13
2026-01-13_메리츠센스 2026 1월호.pdf

메리츠증권 2026년 1월호는 반도체 사이클 연장과 한국 증시 업사이드를 핵심 테마로 제시한다. KOSPI 12개월 선행 PER이 10배로 떨어졌지만 PBR은 상승하는 가운데, 2026E 반도체 업종 순이익 전망치 173조원이 KOSPI 전체의 50%를 차지하며 ROE 개선을 주도하고, 메모리 3사의 2026년 생산능력 완판으로 과거 스팟 가격 중심 사이클과 차별화된다. 환율은 WGBI 편입에 따른 4~11월 월평균 78~91억 달러 자금 유입과 정책 대응으로 연말 1,420원 전후를 전망한다. 자산배분은 주식 74%(미국 27%, 중국 23%, 국내 24%), 채권 26%로 미국 비중 확대·미국채 축소를 단기 전술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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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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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키움증권_키움 음식료 Weekly (1_12).pdf

키움증권 2026년 1월 12일자 음식료 Weekly는 주요 기업 뉴스와 환율·곡물 시세, 글로벌 식품기업 밸류에이션을 정리한 주간 산업 동향 보고서다. 삼양식품이 중국에 이어 베트남 생산공장 추진을 검토 중이며, 농심은 신라면 매운맛 두부 스낵을 중국 염진포자와 협업해 출시했다. 식약처는 한·중 식품·수산물 협력 MOU로 K-푸드 중국 수출 절차를 간소화했고, 롯데웰푸드는 자본 확충 차원에서 최대 2,500억원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오리온은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을 증설(전년比 약 30% 매출 성장, 누적 100만봉)해 품귀에 대응하고, 롯데칠성은 6개 공장 중 광주·오포 2곳을 올해 폐쇄한다. 환율·곡물·육계 등 원자재 시세와 함께 PER·PBR·ROE·배당수익률 밸류에이션 테이블을 제공해 투자 참고 지표로 활용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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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키움증권_제약_바이오_의료기기_ Kiwoom Healthcare ...pdf

키움증권의 주간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종합 리포트로, 향후 한 달간 글로벌 빅파마 실적(J&J·삼바·Sanofi·Merck·Lilly·Pfizer·Novo·BMS)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25년 12월 의료기기 관세청 수출 데이터를 주요 품목별로 정리했다. 주요 품목별 12월 수출액은 에너지 기반 피부미용 장비 1억5481만 달러(YoY +38.0%), 필러 3억149만 달러(YoY +24.5%), 톡신 4485만 달러(YoY +62.1%), 덴탈 임플란트 1억422만 달러(YoY +23.8%), 치과 영상 장비 3282만 달러(YoY +111.0%)로 모두 전년 대비 큰 폭 성장했다. 지난주 글로벌 헬스케어 뉴스로는 Merck의 Revolution Medicines 28~32억 달러 인수 협상 보도, Lilly의 Ventyx 12억 달러 인수, Novo의 Wegovy 경구제 미국 출시, 프레이저·J&J의 퇴행성신경질환 TPD 공동개발 계약, 한올바이오 등 FcRn 항체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세부 업종 주가 흐름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등 CDMO·ADC·이중항체 플랫폼주의 1년 수익률이 20~500%대를 기록하며 바이오 전반의 강한 모멘텀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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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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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키움증권_4Q25 Preview_ 백화점 전성시대.pdf

키움증권은 4Q25 유통업종 실적 Preview를 통해 백화점의 강세가 돋보인다고 판단하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했다. 내수 소비심리 호조와 외국인 매출 증가(전체 비중 5~6%, +30% 성장세 지속)에 힘입어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신세계 +14%, 현대 +8~9%, 롯데 +7~8%로 업태별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는 반면, 할인점은 이마트 +2%, 롯데마트 -2%로 부진했다. 1분기에도 소비자심리지수 110pt 내외 유지, 2월 춘절 이후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백화점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선호주는 신세계, 차선호주는 현대백화점·롯데쇼핑·이마트를 제시했고, GS리테일 목표주가를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21,000원에서 24,000원으로 올렸다. 리스크로는 쿠팡 사태의 오프라인 반사수혜 미확인과 홈플러스 점포 구조조정 속도 불확실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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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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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11월 전력통계월보_ 요금인상 기저효과 종료.pdf

2025년 11월 전력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0.3% 증가한 42.1TWh, 판매금액도 0.5% 증가한 7.3조원을 기록했다. 2024년 10월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기저효과가 종료됨에 따라 다음 요금 조정 전까지 판매실적은 전기화·기온·산업용 수요 이탈 속도에 의해 결정될 전망이다. 발전 측면에서는 4분기 원전 예방정비 집중과 노후원전 가동 중단으로 원전 이용률이 69.6%까지 떨어지며 발전량이 19.1% 감소했고, 유연탄이 일부 이를 만회하고 있으나 효과가 제한적이다. SMP 하락과 유가·환율 안정으로 전력구입단가가 개선되면서 한국전력의 증익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증권은 유틸리티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며 한국전력에 BUY(목표주가 65,000원, 현재가 49,400원)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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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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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4Q25 분위기 점검 +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결...pdf

하나증권이 음식료/담배 업종 4Q25 실적이 영업일수 감소와 내수 소비 부진, 금 관련 충당금 등 일회성비용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라면은 삼양식품 OP 1,450억원 내외, 농심은 충당금·에스파 광고비로 컨센서스(500억원)를 큰 폭 하회한 250억원 내외로 추산했고, 제과는 오리온만 컨센(1,600억원)를 소폭 상회한 1,710억원으로 유일한 서프라이즈 종목으로 지목했다. 한편 이마트가 진행한 신세계푸드 1차 공개매수에 약 30%가 응해 지분율이 55.47%에서 66.45%로 올라갔으며, 2차 공개매수보다는 이마트와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상장폐지가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했다. 하나증권은 펀더멘털 견조한 오리온과 중장기 모멘텀이 유효한 삼양식품을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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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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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IT_2차전지_유틸리티]하나증권xKOTRA CES 20...pdf

CES 2026의 핵심 키워드는 AI 확산과 물리 세계로 진입하는 피지컬 AI다. NVIDIA는 추론 가능한 자율주행 AI '알파마요'를 벤츠와 5년간 공동 개발해 공개하고, 오픈소스 모델과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으로 AI 전계층 영향력을 확대했다. 반면 BMW·폭스바겐·GM 등 레거시 완성차들은 자율주행·SDV 혁신 부재로 CES 존재감이 축소됐고, 블랙베리 QNX·아마존 등 보이지 않는 영역의 강자들은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개화에 따라 현대차-Boston Dynamics의 아틀라스와 디지털 트윈 기반 SDF 개념이 부각됐고, 현대모비스·HL만도 등 한국 부품사들의 액추에이터 진출도 확인됐다. 한국전력은 글로벌 유틸리티 최초 단독 전시관 운영과 CES 혁신상 5관왕을 달성하며 직류 배전 기술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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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KB, 신한 위주의 외국인 매수세 유입.pdf

하나증권 은행 위클리는 지난주 은행주가 KOSPI 대비 큰 폭의 초과하락을 보이며 0.3% 상승에 그쳤다고 진단했다. 다만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주간 1,400억원대로 확대되어 9월 이후 처음 1,000억원 이상의 순매수가 발생했고, KB금융과 신한지주가 각각 700억원과 500억원의 외국인 매수세를 받으며 2.7%와 1.6% 상승해 특징주로 부각됐다. 12월 NIM이 전월 대비 상승해 4분기 NIM이 예상보다 양호할 전망이며, 15일 금통위와 홍콩 ELS 2차 제재심이 금주 핵심 이슈로 지목됐다.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 TP 178,000원)과 하나금융(매수, TP 130,000원)을 제시하며, 과징금 불확실성 완화와 외국인 매수세 재유입으로 대형 은행지주사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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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12월 중국 PPI 전월비 상승, 철강가 상승 가...pdf

하나증권이 발간한 철강금속 위클리(2026.01.12)는 12월 중국 PPI가 3개월 연속 전월비 상승(-2.2%→-1.9%)하며 비철금속 가공 가격도 전월비 2.8%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동력은 중국 정부의 소비 촉진 정책과 제조업 회복,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하나증권은 올해 2분기 중 중국 PPI가 플러스 전환되고 하반기 철강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국내에서는 제강사 출하 제한으로 철근이 4주 연속 상승해 톤당 70~71만원을 회복했고, 중국 열연·냉연도 원자재 강세와 경기 회복 기대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 비철·귀금속은 LME 구리가 사상최고치를, 니켈과 알루미늄이 급등하며 산업용 금속 전반 강세를 나타냈다. 다만 중국 철강 PMI가 46.3으로 하락하고 신규·수출 주문지수가 동반 약화되면서 수요 회복의 지속성에 대한 리스크도 병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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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다시 매수해야 하는 시기.pdf

하나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대해 중립을 유지하면서도 대형주 매수를 제시했다. 변화의 축은 EV에서 ESS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으로, 테슬라 4분기 ESS 설치량은 역대 최고 14.2GWh로 YoY +29% 늘었고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AMPC 감소폭도 -9%에 그쳐 GM 전기차 부진 속에서도 북미 ESS 출하가 대폭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동력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변동에 따른 부하 조정과 자체발전소 버퍼 수요이며, 미국 내 90% 이상 점유한 중국 LFP를 현지 생산을 시작한 한국 기업이 대체해갈 구도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매출 약 26.8조원(+14% YoY), 영업이익 약 3.2조원(+157%)을 전망했고 ESS 매출은 2025년 2.8조원에서 2027년 8.0조원으로 세 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봤다. 전기차 부진 우려는 이미 2025년 10월 구간에 주가에 반영됐다는 점에서 현 가격에서 ESS 수혜주 매수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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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2026년,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의 원년.pdf

하나증권은 2026년을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의 원년으로 진단했다. 2030년까지 한·중·일·유럽의 NCC 구조조정 규모가 누적 1,500~1,850만톤/년에 달해 글로벌 Capa의 7~8%에 해당하며, 대체 설비가 없는 부타디엔(BD)의 공급 감소로 가격은 2025년 11월 중순 저점 대비 +43% 반등했다. 대체재인 천연고무도 한 달 새 +8% 상승하며 9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합성고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NB Latex는 고객사 Top Glove의 가동률이 58%→73%, EBITDA 마진 15%로 정상화되며 2026년 한국 수출 사상 최대치가 전망된다. Top Picks로 S-Oil, 금호석유화학, 효성티앤씨, KCC, 대한유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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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1월 시작부터 견조한 수출 데이터 확인.pdf

하나증권이 1월 초 수출 데이터를 통해 메모리 가격 랠리의 지속성을 확인하고, 메모리 밸류체인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하는 주간 리포트다. 1월 1~10일 메모리 수출액은 전년동월比 DRAM 149%, NAND 182% 급증했으며, 이는 가격 상승폭 확대가 주효했다는 판단이다. 코스피는 3주 연속 상승했고, 삼성전자 8.2%, SK하이닉스 9.9% 등 semiconductors가 지수를 견인했으며, 1월 말 실적 발표 전후로 메모리 업체의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 상향될 가능성이 큰 만큼 주가 동행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미국·대만 시장도 메모리·장비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났고, 마이크론과 람리서치, UMC·Chipmos·MXIC 등이 두드러진 상승폭을 기록했다. 한편 코스닥 중소형주 중에는 지난 25년 연간 부진했던 주성엔지니어링으로의 종목 교체가 관측되며, 1월 15일 TSMC 실적 발표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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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하나증권_우주 관점에서 본 한화에어로스페이스-II.pdf

하나증권은 SpaceX의 재사용발사체 성공이 발사 비용 절감과 빈도 확대, 다운스트림 확장을 이끌며 민간 우주산업 성장을 촉진했다고 진단했다. 이에 한국 차세대발사체(KSLV-III) 사업이 메탄엔진 기반 재사용 발사체로 방향을 전환하며 총사업비를 기존 2.0조원에서 약 2.3조원으로 늘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총괄 주관 제작사로 1.0조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했다. 2026년 1분기 내 수정계획이 확정되면 본격 개발에 돌입하며, SpaceX 기업가치가 재사용 회수와 재발사 성공 이후 120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도약한 사례를 근거로 우주사업 가치가 개발 진척에 따라 단계적으로 가시화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봤다. 하나증권은 이에 BUY 의견과 1,230,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했지만, SpaceX와의 기술·운용 격차와 반복 운용 과정의 난관을 주요 리스크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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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2
2026-01-12_DS투자증권_LG에너지솔루션 4Q25 잠정실적 Comment.pdf

LG에너지솔루션의 4Q25 잠정실적은 매출액 6.1조원(-4.8% YoY, +7.8% QoQ), AMPC 포함 영업적자 1,22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AMPC 보상금 3,328억원을 제외하면 수정 영업적자는 4,640억원으로 확대되었는데, 미국 EV 보조금 소멸로 EV향 파우치 가동률이 하락하고 조지아 공장 구금 사태로 ESS 수익성도 일시 부진했다. 다만 소형 전지는 테슬라 신차 효과로 견조했고, ESS 수주잔고는 120GWh, 4680 배터리 수주잔고는 300GWh를 넘어서며 성장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다. GM의 EV 사업 축소로 얼티엄셀 1·2공장 가동이 1월부터 6개월 중단되는 등 OEM 전동화 전략 변화가 가시화되면서, 2026년 EV향 파우치 실적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향후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ESS 시장 전망치 추가 상향과 EV 실적 가시성 확보가 관건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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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지역 Mix 악화 우려 및 상대적 주가 소외 점...pdf

키움증권은 기아에 대해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9,000원으로 상향했다. 4Q25 실적은 서유럽 도매판매 11.4만대(-8.1% YoY) 부진과 지역 Mix 악화로 영업이익 1.71조원(-37.0%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미국 품목관세 15% 적용에 따른 연간 최대 2.9조원 비용 노출에도 텔루라이드 HEV 증산(12만→18만대)과 HMGMA 현지생산 확대(~4만대)로 충격 완화를 기대한다. 다만 11년 연속 사업계획 미달 상황에서 2026년 +6.8% 도매판매 목표의 달성 부담, 그리고 그룹 로보틱스 테마에서 기아만의 독자적 사업 부재로 인한 상대적 주가 소외가 Multiple Re-rating의 주요 걸림돌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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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2026년, 비 온 뒤 맑음.pdf

키움증권은 LG전자의 4Q25 연결 영업이익이 -1,094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평가했다. HS·ES는 비용 증가로 적자가 지속됐고 VS(전장)만 유럽 OEM 판매 회복과 인포테인먼트 믹스 개선으로 흑자를 유지해 사업 간 수익 양극화가 뚜렷했다. 다만 2026년은 인력 효율화와 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 93.2조원, 영업이익 3조 5,444억원(+43% YoY)의 강력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 수주 확대, OLED TV 출하 증가, 홈로봇 상용화 추진이 중장기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4Q25를 실적 저점으로 보고,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P/B 0.6배·P/E 10.2배의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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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2025년은 안식년, 2026년부터 다시 가보자.pdf

키움증권이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를 4Q25 실적 리뷰 차원에서 다시 Buy로 내세우며, 2025년을 일시적 정체기로 보고 2026년 실적 모멘텀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 4Q25 매출 994억·영업이익 50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국내에서는 마이크로 니들 RF '쿼드세이'와 레이저 '리팟'이 신성장 축을, 해외에서는 브라질 유통사 JL Health 인수로 현지 매출채권 이슈가 해결되며 출하가 정상 궤도에 들어섰다.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2H26 중국 RF 장비, 27년 중국·미국 HIFU 장비 런칭 등 대형 시장 진출 이벤트가 남아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기존 80,000원에서 81,000원으로 소폭 상향 제시했다. 다만 모멘텀의 지속성은 미중 신제품 출시 일정의 지연 여부와 브라질 현지 수요 부진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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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유연한 대응, 흔들리지 않기.pdf

키움증권은 휴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2026년 EPS 전망치 15,691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90,000원을 그대로 제시한다. 4Q25 매출액 1,158억 원·영업이익 54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각각 +4%, +6%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저가 톡신 경쟁으로 부진했던 3Q25에 비해 150유닛 판가 할인 및 300유닛 유닛당 단가 인하 등 시장 대응 전략을 내세우며 톡신·필러 모두 수출 회복 흐름을 시현할 전망이다. 미주·중국 수출 물량 비중 확대 및 3공장 가동에 따른 원가 효율화로 매출총이익률은 78.5%까지 개선되며, 3공장 비상업화 배치 비용 20억 원이 1Q26으로 지연된 것도 이익률에 일시적으로 긍정 작용한다. 오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신규 글로벌 CEO의 구두 발표가 예정돼 있어 가이던스 모멘텀이 기대되며, 2026년 연간 매출액 4,919억 원·영업이익 2,372억 원(영업이익률 48.2%)을 전망한다. 다만 신규 CEO 주식보상비용 약 40억 원이 4Q26까지 분기별 반영될 예정이어서 판관비 부담, 그리고 저가 톡신의 국내·동남아 시장 잠식 지속 여부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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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4Q Pre_ SpaceX 만 있는 게 아님. 당분간 실...pdf

미래에셋증권의 2025년 4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 대비 75% 증가한 4,11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34% 상회할 전망이다. 실적 호조의 동력은 거래대금 123%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익 82% 성장과, xAI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37,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업종 최선호주로 지정했다. 미래에셋그룹은 2018년부터 글로벌 유니콘에 적극 투자해 왔고, 2026년 중 SpaceX 신규 라운드 클로징 시 약 6,000억원 이상의 평가이익 반영이 기대된다. 다만 SpaceX 반영 시점이 연중으로 미뤄져 단기 모멘텀은 브로커리지와 xAI에 의존하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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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4Q25 잠정 실적 리뷰_ 적자전환 속, ESS 매출...pdf

키움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잠정 실적을 리뷰하며, 매출 6.1조원에도 불구하고 AMPC 효과 약 3,300억원과 미시간 공장 초기 가동비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1,220억원 적자전환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세액공제 종료 이후 GM 전기차 판매가 분기 대비 62% 급감하면서 EV 부문 출하와 가동률이 크게 떨어졌으나, Tesla 소형전지와 ESS 매출이 분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나 전체 매출을 방어한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GM의 재고 누적과 Ultium Cells 공장 감·가동 중단 가능성 등 단기 악재가 남아 있지만, 1월 29일 실적발표에서 하향 조정이 모두 반영되면 주가 반등余地가 열린다고 보았다. 수주 모멘텀과 ESS 생산능력 상향 기대를 근거로 Top Pick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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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가이던스 달성 전망하나 올해 외형 감소 불...pdf

키움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플랜트 수주 부진으로 올해 외형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3,800억원은 달성 가능하다고 보나, 2년간 대형 플랜트 수주가 부재한 데다 자회사 DL건설의 건축 착공 감소까지 겹쳐 2026년에도 매출 둔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DL이앤씨와 DL건설 모두 최근 착공 물량이 다시 늘고 있어 중장기 외형 반등은 가능하다고 봤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5년 매출 7조6천억·영업이익 3,870억, 2026년 매출 7조1천억·영업이익 4,920억으로 2026년 순이익은 69% 증가한 3,520억원으로 예상된다. X-Energy 표준설계 계약과 카본코 CCS 기술 확보, 암모니아 FEED 수주의 EPC 전환 등 대형 해외 수주 가시화가 주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15% 자사주 취득·10% 현금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하방을 지지한다는 판단 아래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2,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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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2026년에도 풍부한 성장 모멘텀.pdf

키움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2,000원(현재가 21,400원, 상승여력 약 50%)을 제시했다. 4분기 실적은 비수기에도 홀드율 개선 효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12월 지표 약화는 바카라 대회 일정 분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해석되며, 1월 대회 개최와 항공편 확대 효과로 드롭액·인당지표 반등이 예상된다. 2026년에는 중순 리파이낸싱을 통한 금융비용 연 200~300억원 절감, 테이블·운영 캐파 확장, 한일령 반사 수혜, 중국인 관광 회복에 따른 제주 수요 성장 등 다층적 모멘텀이 작동한다. 2026년 매출 803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순이익 106억원(EPS 1,391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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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MASS 주도 외형 확장 지속.pdf

파라다이스(034230)에 대한 키움증권의 4분기 실적 Preview 리포트다. 4분기 매출 2,925억원(YoY +10%), 영업이익 336억원(QoQ +72.9%)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드롭액 1.85조원(YoY +9.1%) 가운데 MASS 드롭액이 +24.6% 고성장을 이어간 점이 핵심 동력이다. 다만 중국·일본 VIP 회복세가 기대보다 더뎌 최근 주가 조정이 반영된 상태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한다. 3월 영종도 하얏트 호텔 개장으로 객실 공급 제약이 완화되면 MASS 유입과 콤프 확대를 통한 VIP 모객 여력 강화가 기대되며, 상반기 일본 VIP 프로모션과 한일 관계 개선, 원화 약세 환경의 인바운드 수요가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2026년 매출 1.23조원·영업이익 2,013억원, 2027년 매출 1.35조원·영업이익 2,462억원의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VIP 회복 속도가 향후 주요 점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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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_키움증권_주택과 신사업의 외형 성장을 기다리며.pdf

키움증권은 GS건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27,000원에서 2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4분기 영업이익을 968억원 수준으로 추정해 시장 컨센서스(약 1,139억원)를 하회할 전망인데, 이는 분양 세대수 급감으로 주택건축 매출이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고, 베트남 개발 매출 인식 축소로 신사업 원가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만 고원가 현장 준공에 따른 주택건축 마진 개선, 그리고 매출 비중 확대와 실행예산 반영으로 플랜트 부문 수익성 정상화는 지속될 것으로 본다. 2026년에도 주택·신사업 외형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플랜트 확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556억원까지 늘어나 2025년 대비 16% 성장이 예상된다. '26년 PBR 0.33배로 저평가된 가운데 부동산 가격 상승 속에 분양 세대수 증가가 나타난다면 주가 반등余地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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