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10월 1일 기준 글로벌 탄소배출권과 에너지 가격을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리포트다. 유럽 EUA는 85.1유로/톤(원화 환산 약 13.1만원)으로 3개월간 7.1% 상승했고, 영국 UKA는 61.4파운드/톤으로 9.2% 올랐으며, 한국 KOC는 2.96만원/톤으로 3개월 기준 169.1% 폭등해 글로벌 대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에너지 시장은 미·이란 협상 교착 영향으로 WTI 90.4달러, 브렌트유 103.5달러, 두바이유 100.0달러로 3개월간 31~50% 급등했고, 유럽 천연가스(Dutch TTF)도 72.4유로/MWh로 64.4% 상승해 에너지 전반의 강세 흐름이 뚜렷하다. 관련 ETF/ETN에서는 KODEX 유럽탄소배출권이 1.6% 하락한 반면 SOL 유럽탄소배출권은 3.3% 오르는 등 종목별 등락이 엇갈렸다. 다만 한국 온실가스는 감축에도 순배출량이 증가했다는 경고등이 켜졌고, 기업 대상 탄소 '청구서' 도입 논의 등 규제·비용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어 배출권 가격의 추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구리 가격이 8~9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뒤 고점 부근에서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마이크로 측면에서는 로이터의 미국 관세 부과 보도, 칠레·DRC 등 주요 광산의 실적 부진과 수출 제한으로 인한 정광 공급 부족, 중국 제련企业的 유지보수 확대 가능성 등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반면 매크로 측면에서는 9월 FOMC 이후 금리 인상 전망 확대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위안화 약세까지 겹치며 하방 압력을 가중시킨다. 시장은 재무부가 권고한 2027년부터 전기동 15% 관세 부과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되 스크랩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 매크로 하방 압력이 지속될 경우 $13,900/t이 핵심 기술적 지지선이며, 10월 칠레 광산 파업 가능성 등 공급 변수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 생성동국제약의 성장은 화장품 수출 확대가 핵심 동력이다. 24년 신설된 화장품 수출 전담부문이 미국·일본·중국 아마존·틱톡 등 온라인 채널에서 효과를 보이며 수출액은 24년 163억→25년 300억→26년 1,200~1,400억원으로 급증하고, 27년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로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화장품 매출은 25년 2,227억→26년 3,150억→29년 5,943억으로 확대되며, 전체 매출도 8,122억→14,195억, 영업이익은 804억→1,639억으로 증가한다. LS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상승여력 39.5%, 현재가 21,500원). 최근 주가는 12개월 +32.9%, 6개월 +16.0%, 1개월 -2.1% 흐름이며, PER은 26E 11.6x→28E 9.0x로 낮아진 멀티플이 매력을 더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3분기 실적은 매출 성장 둔화와 마진율 하락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N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 확대, CapEx 확대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월드컵·아시안게임 중계권 인식, 쇼핑 프로모션 마케팅비 증가가 하반기 마진 부담 요인이다. 다만 AI 팩토리(브룩필드 계약 후 1H27부터 부분 매출 기여), AIDC(공급 부족 속 기 확보 DC 상면 활용), 엔터프라이즈 사업(2027E +175%) 등 신성장 동력이 가시화되면서 2027E 매출 +17.5%, 2028E +25.6%로 성장세가 재가속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3,000원(현재가 193,700원, 상승여력 51.3%)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근 1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127.5%로 크게 부진했고, 2027E PER 9.9x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모비스가 9월 30일 램프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지분 전량을 프랑스 OPmobility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2027년 4월 1일 분할을 완료하는 구조이며, 분할 대상의 2025년 매출은 1조 220억원, 영업이익은 300~400억원으로 추정돼 전사 영업이익의 약 1%에 그쳐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동력은 확보한 재원을 로봇 등 핵심 성장사업에 재투자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편에 있으며, 이미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 공급을 추진 중 만큼 양산 매출 연결 기반을 갖췄다는 점에서 중장기 재평가 여력이 긍정적이다. 주식매수청구권 매수예정가격인 주당 40만8천원대 부근에서 주가 하방이 지지될 가능성도 있다. 다 매각대금의 구체적 투자 배분이 미공개인 점, 로봇 부품 양산이 실제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글로벌 EV 배터리는 1~8월 누적 전년동기 대비 20% 성장한 반면, 국내 셀 3사는 LGES +1%, SDI -32%, SK On -15%로 글로벌 성장률을 크게 하회하며 역성장이 심화되었다. SDI는 각형 시장이 25% 성장하는데도 M/S가 지속 하락했고, SK On은 파우치 시장이 12% 줄면서 타격을 받았으며, 글로벌 EV 배터리 내 각형 비중이 82%까지 확대되며 한국 셀사에 불리한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양극재는 LFP M/S가 65%까지 올라갔고, Hunan Yuneng 등 중국사가 상위 10위를 점유하며 Sumitomo+BASF는 2.6%까지 밀려났다. 셀 3사 EV 판매량 감소는 가동률에도 부정적이어서 LS증권은 이차전지 업종에 Underweight을 유지하며, LGES 목표주가 39.7만 원, SDI 40.2만 원, SK이노베이션 12.6만 원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8월 가중평균금리 동향에서 신규 예대금리차는 1.19%p로 7월 대비 13bp 반등했으나,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0%로 3개월째 축소 흐름이 이어지며 3분기 은행권 NIM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제시됐다. 배경으로는 기준금리 인상에 선제 대응한 예금금리 상승과 증시 부전으로 예금 자금이 유입되며 조달비용이 빠르게 늘어난 반면, 기업대출은 경쟁심화로 금리 상승 폭이 9bp에 그쳐 가계대출(26bp) 대비 제한적이었던 점이 지적됐다. 다만 7~8월 금리인상이 대출금리에 본격 반영되고 9월 이후 예금금리 상승 폭이 둔화되면서 4분기 NIM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이미 4%대에 진입한 데다 내년 상반기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 NIM 상승 추세의 반락 시점은 27년 하반기로 전망됐다.
자동 생성국내 게임업종 4분기 신작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엔씨와 넥슨은 검증된 IP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IP로 국내 시장을 노리는 등 전략이 갈리고 있다. 10월 신작 성적표가 주요 게임사 4분기 실적과 연말 시장 판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한편 엔비디아가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AI 데이 서울 2026'을 개최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외 20개사가 참여한다. 피지컬 AI, 에이전틱 AI, AI 인프라를 주제로 컨퍼런스와 개발자 실습 워크숍이 진행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약 2,000명 참석이 전망된다.
자동 생성KH바텍은 폴더블 스마트폰 외장 힌지 납품 일정 변동과 티타늄 IDC 매출 감소로 2026년 매출 3,726억원(-12.3%), 영업이익 210억원(-34%)의 일시적 역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27년 이후 전장용 브라켓·Moving Mechanism, AI데이터센터 향 금속 부품·고방열 커넥터, 협동로봇 부품 등 신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4,256억원(+14.2%), 영업이익 308억원(+46.4%)의 구조적 성장 전환이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15,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신사업 구체화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를 고려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10,990원으로 52주 최고가 19,120원 대비 -42.5% 하락한 상태이며, 6개월 수익률 -19.9%, 1년 -9.7%를 기록 중이다. 2027F PER은 11.2배로 2026F 16.7배 대비 낮아진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모레퍼시픽은 스킨케어에 머물던 카테고리를 더마와 헤어로 넓혀 소비자 지갑 점유율을 키우는 구조적 성장을 구상한다. 에스트라·일리윤 합산 BY30 매출 1조원, 헤어 1조원·OPM 14~15% 목표를 제시고, 아이오페는 시술 연계 리브랜딩과 유럽 18개국 150개 매장 진출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 실적은 2026E 매출 4조7천억원(+11.0%), 영업이익 5,060억원(+50.7%)으로 이익 개선 폭이 크며, 3Q26E 매출 1조1,330억원(+11.4% yoy)·OPM 10.5%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현재가 142,700, Upside 33.1%), 12M Fwd PER 19.7배에 거래된다. 최근 1M -5.2%, 6M -1.2%, 12M +16.6%로 단기 조정 흐름 속에 12개월선행 PER은 글로벌 피어 대비 15% 할인 적용된 25배를 목표 멀티플로 사용한다. BY28까지 시술 밸류체인 강화와 소셜 퍼스트 전략 실행 속도를 확인해야 하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맥스는 K-뷰티 ODM 기업으로, 인디 브랜드 고객 비중 확대와 처방 IP 경쟁력 강화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매출 상위 20개 고객 중 인디 브랜드 비중이 2021년 40%에서 2025년 65%까지 상승하며 고객 풀이 확대되었고, 로레알과의 공동 R&D 확장, 식약처 비고시 원료 3종 확보 등으로 기술 해자가 두터워지고 있다. 2026E 매출 3조원(+25.9% YoY), 영업이익 2,680억원(+36.8% YoY) 성장이 전망되며, 3Q26E 매출 +33.6%·영업이익 +66.7%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30,000원으로 상향(현재가 277,500원, 상승여력 18.9%)하며,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R은 15.1배로 글로벌 Peer 평균(18.3배)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0.6%, 6개월 +32.2%, 12개월 +19.6%를 기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콜마는 미국 FDA가 20여 년 만에 처음 OTC 선스크린 허용 성분으로 추가한 베모트리지놀 수혜가 핵심 성장 동력이다. 신성분을 빠르게 제품화할 수 있는 ODM에 수주가 집중되는 구조에서, 한국콜마는 2013년 업계 최초 FDA OTC 인증과 자외선 특허 70여 건을 보유해 가장 앞선 위치에 있다. 2025년 상위 20개 고객 중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K-뷰티 신규 브랜드 등장 시 잠재고객이 누적되는 구조도 강점이다. 2026E 매출 3,155십억원(+15.9% YoY), 영업이익 350십억원(+46.1% YoY), OPM 11.1%로 전망되며 3Q26E 매출 8,335억원(+22.0% YoY), 영업이익 953억원(+63.5% YoY)을 예상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상향, 현재가 150,000원 대비 Upside 20.0%), 12M Fwd PER 15.3배까지 하락. 최근 주가는 1M -8.2%, 6M +85.0%, 12M +90.7%로 12개월간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달바글로벌은 선크림에 이어 유럽·북미·아세안 등 해외 채널이 본격 가속되며 두 번째 성장축이 확인되는 단계다. 미국 코스트코 전매장 점, 유럽 H&B 채널 확대, 왓슨스 700개 매장 입점 등으로 해외 매출은 2026E 5,512억원, 2027E 7,20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실적도 2025년 매출 5,200억원에서 2028E 1조451억원, 영업이익 249억원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 예상된다. 3Q26E 매출 1,742억원(+52.5%yoy), 영업이익 311억원(+86.7%yoy)을 전망해 단기 모멘텀도 강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만원(48.2% 업사이드)이며 현재 주가는 1M -19.7%, 6M +19.0%, 12M +14.9%로 단기 조정을 받았다. 12M Fwd PER은 13.8배로 글로벌 피어 Target PER 21.3배 대비 20% 할인된 저평가 구간에 안착해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이피알은 화장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북미·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타겟·월마트·코스트코·CVS 등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틱톡샵·아마존 온라인 판매가 동시에 늘고 있으며, 유럽은 세포라 입점과 아마존 공식 판매관을 통해 2026년 매출 목표를 5,000억 원으로 상향했다. 여기에 HIFU 의료기기 인허가와 PN 스킨부스터 수출 본격화로 시술 밸류체인이 세 번째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유진증권은 2026E 매출 3조 92억 원(+102.4% yoy), 영업이익 7,627억 원(+108.7% yoy)을 전망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530,000원을 유지했다. 최근 1개월 주가는 -20.2% 조정받았으나 12개월 누적 +63.8% 상승했고, 12M Fwd PER은 17.0배로 글로벌 피어 평균(25.4배) 대비 낮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줄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디바이스는 OLED 마스크 세정장비에서 출발해 FOUP 오염제거장비, Single Wafer Cleaner(SWC)로 영역을 확장 중인 장비업체다. 성장은 디스플레이(중국 8.6G OLED 투자 재개)와 반도체(국내 IDM향 FOUP 공급 확대, SWC 양산) 두 축이 견인하며, 반도체 매출 비중은 2026년 40%에서 2028년 51%로 확대될 전망이다. 실적은 2026F 매출 1,044억원(+24.2%)·영업이익 340억원(+95.9%), 2027F 매출 1,345억원(+28.8%), 2028F 매출 1,680억원(+24.9%)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진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5.1배·2027F 4.8배로 저평가 구간에 머물고 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94.9%, YTD +58.6% 상승했으나 3개월 -17.8% 조정세를 보였으며, SWC 퀄리티 통과가 향후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지앤비에스 에코는 반도체·태양광 공정용 스크러버를 기반으로 파우더트랩·De-NoX 등 라인업을 확장하는 기업으로, 2026년 인도 태양광·국내 IDM향 반도체·중국 SET 부품/유지보수 매출이 동시에 늘어 매출 1,400억원(+52.3% YoY), 영업이익 245억원(+215.9%)을 전망한다. 2027년은 반도체 매출이 787억원까지 확대되며 매출 1,894억원(+35.3%), 2028년 매출 2,160억원 성장이 이어지는 구조다. 최근 12개월 수익률이 절대 +74.8%, KOSDAQ 대비 상대 +74.2%로 주가가 이미 상당히 반영된 모습이며, PER은 2026년 7.1배·2027년 7.3배로 추정된다. 다만 리포트에 별도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고,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명시되지 않았다. 반도체 고객사 다변화 성공 여부와 태양광 납품 일정이 실적 변동성을 좌우할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지에프아이는 소화약제 캡슐화 원천기술을 보유한 화재안전 기업으로, 삼성SDI의 ESS 소화시스템 선행 개발 파트너로서 AI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북미 ESS 증설과 기설치 물량 개조 수혜를 동시에 향유할 전망이다. 소화시트·DI-KIT·열폭주 방지패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ESS 대당 침투율을 높이고 있고, 1H26 매출 350억원(+177.8% YoY)으로 25년 매출의 78%를 반년 만에 달성했다. 3Q26부터 북미 리워크 사업이 시작되고 동남아·유럽 등 해외 사이트 수주도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12,500원으로 52주 저가 8,350원 대비 상승, 1개월 절대수익률 +12.6%, 상대수익률 +22.0%를 기록했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메쎄이상은 국내 1위 MICE 종합기업으로, 전시주최·전시장 운영·전시서비스를 수직계열화해 안정적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4년 매출 CAGR 27%를 기록했으며, 2026F 매출액 927억원(+27.3% YoY), 영업이익 239억원(+25.6%) 전망이다. 성장은 신규 전시장 위탁운영(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27년, 전주 마이스의숲 28년)과 PCO 확장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에 기반한다. 현재 주가는 2,900원으로 1개월 -10.8%, 12개월 -16.3% 하락 흐름이며, 2026F PER 6.2배·2027F PER 5.2배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 30% 이상 고배당 기조 유지로 안정적 성장과 배당여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중장기 접근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노션은 종합광고대행사로 AI 솔루션(GEO, 인플루언서 팬덤, 통합 메시징)과 비계열 광고주 확대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3분기에는 GEO 솔루션을 활용한 계열사 광고 매출 인식이 시작됐고 미국 법인도 비계열 광고주에 GEO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전체 매출 성장률은 2026F 1.3%, 2027F 4.9%로 미미하며, 3분기는 전년 높은 기저로 영업이익 -7% YoY 감익이 예상된다. 목표주가 28,000원(상승여력 54.1%)은 광고회사 목표배수 10배 적용이며, 현재 주가는 18,170원으로 12개월 선행 PER 약 6.4배, 배당수익률 7%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최근 1개월 -4.4%, 3개월 -0.1%, 6개월 -0.1%로 주가 흐름은 부진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와이씨는 삼성전자 HBM4 출하 확대로 HBM Wafer Burn In Tester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 수혜를 받는 테스터 밸류체인 핵심주자다. 동력은 삼성전자가 HBM4 생산라인을 평택향으로 재배치하며 HBM용·Conventional Memory용 테스트 투자를 동시에 확대하는 데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E 매출 382억원→2027E 465억원(YoY+22%), 영업이익 56→77억원(+38%)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21,500원(27F EPS 815원 × 멀티플 26배, 현재가 13,910원 대비 +54.6%)을 제시했다. PER은 2025년 59.2배→2026E 26.3배→2027E 17.1배로 빠르게 낮아지며,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 23,700원에서 최저 7,140원 사이에서 13,910원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HBM4 양산 확대가 실제 장비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성장 스토리는 구조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피에스케이홀딩스는 AI 반도체 후공정 장비(Reflow·Descum) 전문기업으로, TSMC CoWoS·삼성·SK하이닉스·Micron의 HBM·글로벌 OSAT의 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 확대를 동시에 수혜받는 구조다. 여기에 Intel EMIB까지 신규 성장축으로 부상하며 2026년 매출 2,907억원(+40% YoY), 2027년 4,835억원(+66% YoY), 영업이익은 2027년 1,994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27만원(상승여력 61.8%),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27F P/E 19.2배로 후공정 대형장비주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평가한다. 현재 주가는 9/28 기준 16만6,900원으로 52주 최고가 17만원 부근이며, 재무제표 기준 2027E PER 20.7배로 거래된다. 리스크는 AI Capex 사이클 변동성과 고객 집중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퓨릿은 반도체용 케미컬 소재의 국산화 확대와 예산 신공장 증설을 통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삼성전자향 EL 소재 점유율을 25년 3분기 40%대에서 현재 50%대(최대 55%)까지 끌어올렸고, SK하이닉스 향 PM/PMA는 ENF 내에서 90% 이상 과점 체제를 구축했다. 26년 7~8월 착공하는 예산 신공장(7만톤 추가 CAPA, 총 투자 450억원)은 27년 가동 이후 PM/PMA 300~400억원, 재생제품 100억원의 추가 매출을 매년 발생할 전망이다. 실적 추정치는 2026F 매출 1,691억원(+18.7%)·영업이익 227억원(+31.9%), 2028F 매출 2,035억원·영업이익 280억원으로 외형 확장이 이어진다. 현재가 9,100원(9/29)은 52주 최고 13,020원 대비 약 30% 하락 수준이며 PER은 2026F 8.0배, 2027F 7.6배로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다(12개월 선행 PER 별도 표기 없음). 12개월 절대수익률 +20.7%, YTD -5.3%를 기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콘택트렌즈 제조·판매 전문기업 인터로조는 B2C 브랜드 접점 강화와 실리콘 소재 글로벌 인허가를 양축으로 구조적 성장을 도모 중이다. 자체 브드 클라렌의 오프라인 스튜디오 확장, 하츠투하츠 모델 선정, 1,500개 경원 픽업서비스로 내수 B2C를 강화하고, 미국·일본·중국 실리콘 FDA·인허가 일정에 따라 해외 시장 침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6F 매출 1,357억·영업이익 277억원(OPM 20.4%), 2027F 매출 1,573억·OPM 22.5%, 2028F 매출 1,838억·OPM 24.7%로 실적 가시성이 높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19.3%, 3M -9.4% 부진했고 12개월 행 PER은 8.2배(2027F 6.3배)로 저평가 구간이나, 글로벌 실리콘 인허 지연이 성장 스토리의 핵심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케이엔제이는 반도체 SiC 링 부품과 신규 전장용 FPCB 사업을 양대 축으로 외형 성장이 본격화되는 단계에 있다. 2026년 상반기 챔버 18대 증설 완료 및 써키트플렉스 편입으로 1H26 누적 매출 692억원(OPM 20.2%)을 달성했고, 동력은 낸드 V8·디램 1a 이상 공정 확대에 따른 SiC 링 채택률 상승, AM 시장 침투율 확대(20년 19%→25년 45%), EV BMS용 대면적 FPCB와 Si 부품 가공설비 구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F 매출 1,510억원(YoY +78.8%), 2027F 1,804억원(OPM 24.6%), 2028F 2,161억원을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29,900원(52주 43,100/19,800원, YTD +29.2%, 1M +22.0%)이며 2026F PER 10.2배·2027F PER 6.4배로 거래된다. 하반기 신규 챔버 수율 안정화와 고정비 분산으로 OPM 20%대 회복이 관건이며, 원가(가스·전력비) 상승과 인력 50명 충원에 따른 1H26 마진 부담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뱅크는 국내 1위 POS·키오스크 제조사로, 미국 유통사들의 ODM 격상(비중 25%→46%)과 교체 수요, 캡스 증설(26년 말 28.3만대→40만대)이 맞물리며 양적·질적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에 진입했다. 가동률은 24년 55%에서 1H26 87%로 반등했고, OPM은 3.7%에서 13.2%로 정상화되어 26F 매출액 1,218억원(+33.2% YoY), 영업이익 150억원(+343.1% YoY)의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됐다. 12MF PER 3.8배·PBR 0.6배의 딥밸류로 실적 회복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상태이며, 투자판단은 Not Rated이나 어닝서프라이즈 이후 상승여력은 충분해 보인다. 다만 24년 상장 직후 가동률 부진으로 OPM이 급락한 전례가 있어 미국 수요 지속성과 증설 스케줄 이행이 핵심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팬젠은 휴온스 그룹의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EPO 바이오시밀러를 8개국에 판매하며 2023년 34억원→2025년 75억원으로 연평균 48% 성장했다. 2026년 상반기만 매출 66억원을 올려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하고, 2027년까지 5개국 추가 허가를 목표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 항체 시밀러 8종·CDMO 신규 계약·SFTS 항체 등 신성장동력을 갖추고 2024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후 2025년 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투자판단은 Not Rated이며 목표주가·상승여력·실적추정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1%, 12개월 -22.8%, YTD -14.6%로 부진했고 52주 최고가 7,340원 대비 현재가 4,725원으로 큰 폭 조정됐다. PER은 2025년 기준 36.3배이나 12개월 선행 PER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BNK금융지주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1,000원(상승여력 27.7%)을 제시했다. 투자 논거는 2023년 28.2%에서 2027년 50.8%로 주주환원율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려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겠다는 점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실적 추이를 보면 순영업수익이 2024년 3,334→2025년 3,370→2026F 3,412→2027F 3,556십억원으로 연평균 1~4% 수준에 머물고, ROE도 2026년 6.9% 오히려 소폭 하락 후 2027년 7.3% 회복에 그쳐 목표치인 10%와는 거리 있다. 최근 주가는 9/29 기준 16,440원으로 1개월 +8.7%, 6개월 -12.0%, 12개월 +13.2% 기록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6.7배, 2027F 기준 6.1배 수준이다. 종합하 성장이 아닌 주주환원 확대와 밸류에이션 매력, 배당 확대가 핵심 투자 스토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JB금융지주는 전북은행·광주은행 등 계열사를 둔 금융지주로,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인 ROE 12.2%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점을 핵심 투자논거로 제시한다. 동사는 밸류업 정책 이전부터 위험가중자산 증가율과 ROE 기반 주주환원 체계를 운영해왔으며, 2027년 주주환원율 50.1%와 2027년 배당성향 33.6%를 전망한다. 다만 동일인 보유한도 15% 제약으로 인해 20% 할인율을 적용, 목표주가 39,000원(상승여력 26.2%),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최근 주가(9/29 기준 30,900원)는 1개월 +6.4%, 12개월 +34.9%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2026F)은 7.9배 수준이다. ROE가 12.2%로 횡보하고 매출 성장률도 5~7%에 그쳐, 성장보다는 가치·환원주 성격이 두드러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B금융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3,000원(상승여력 28.5%)을 제시하며, 핵심 스토리는 초과자본을 환원하는 완성형 주주환원 정책이. 2027년 주주환원율은 59.6%로 업계 최고 수준에 이를 전망이며, 주주환원수익률 7.0%, 배당총액 1.98조원(전년比 +10%), 배당성향 29.4% 상승을 예상한다. 2025년 12개 절대수익률은 50.0%이나 상대수익률은 -50.3%p에 그쳐, 실적의 성장보다는 주주환원 극대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심 논리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며, 표 PER은 2026F 9.3배·2027F 9.1배·2028F 8.9배 수준이다. 순이익 성장률은 2026F 12.9% 이후 2027F 2.2%, 2028F 2.6%로 매출·이익의 추세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기업은행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은 '중립' 의견을 제시했다. 국책은행 특성상 주주환원이 현금배당으로 제한되고, 자본비율 개선 여지도 제한적이라 배당성향 확대가 어렵다는 것이 핵심 논리다. ROE는 2022년 9.4% 이후 지속 하락해 2028년 6.8%까지 낮아질 전망이며, 2028년 EPS 성장률은 -3.1%로 역전된다. 9/29 기준 주가는 20,700원으로 12개월 절대수익률 +6.2%, 상대수익률 -94.1%p를 기록했고, 2026F PER은 5.8배, 2027F PER은 5.6배, PBR은 0.43배 수준이다. 순영업수익은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지만 정책금융 구조적 제약으로 수익성과 비용 효율화 모두 개선 여지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