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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1
조금씩, 좋아질 준비

LG생활건강은 2025년 영업이익이 2021년 1.3조원에서 1,700억원까지 급감한 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북미 다변화를 통해 점진적 실적 개선을 시도하는 단계다. 화장품 부문은 닥터그루트의 아마존·코스트코·세포라 진출로 2026년 북미 매출이 사상 처음 중국을 넘어설 전망이며, 해외 매출 49% 고성장에 힘입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매출 6조 3,589억원(+0.1%), 영업이익 3,865억원(+126%)을 전망하며 Buy 의견과 적정주가 37만원(상승여력 37.5%)을 제시했다. 다만 애널리스트는 '아직 본격적인 성장 회복을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명시했다. 현재 주가는 26.9만원으로 52주 최고가 33.35만원 대비 크게 하락,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7.0배, 2027E 16.2배로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생활건강 (051900) 박신애,김건우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성장의 질이 달라졌다

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ODM 업체로, K-뷰티 인디 브랜드의 미국·유럽 수출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고객사 다변화와 기능성 더마 화장품 중심 대형 인디 브랜드 주문 증가로 매출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6년 초부터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신규 생산을 시작했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액 8,366억원(+31% YoY), 영업이익 1,101억원(+32% YoY)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향후 3년간 매출·영업이익이 각각 연평균 21%,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0원(상승여력 40.6%)을 제시했고, 현재 12M Fwd P/E은 16배 수준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26.1%, 6개월 +40.8%, 12개월 +55.5%를 보이며 8월 이후 급등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박신애,김건우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대표이사 주관 IR 후기: 삼립의 변신은 무죄

삼립은 양산빵 점유율 70%의 국내 1위 업체로, 25~26년 영업이익 저점을 통과 중이다. 성장 스토리는 글로벌 확장 — 미국 Costco 치즈케익 납품을 기점으로 수출 매출을 25년 500억→30년 5,000억원(10배)으로 확대하고, 별도 매출 1.6조→2.1조(OPM 8%), 연결 매출 3.4조→4.5조(OPM 4.4%) 달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수출 라인을 3→10개로 늘리고 캐나다·동남아·유럽·중국 등으로 진출 국가를 다변화한다. 투자의견은 담당자 변경으로 Not Rated·목표주가 없음. 9/30 종가 40,800원, 시총 3,521억원 기준으로 추정 순이익 대비 27F 10배→28F 5배→30F 3배로, 향후 실적 정상화 시 멀티플 정상화 여지가 있다. (12개월 선행 PER 명시 수치 없음, 보고서 내 직접 언급된 2025 PER은 30.0배.)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립 (005610) 장지혜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3Q26 Preview: 시간의 문제

삼성SDI는 미국 대형 전력망 비상 사태 선포로 중국산 2차 전지가 배제되면서 한국산 BESS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성장 면에 있다. ESS 매출은 2026년 4,540억원에서 2027년 8,715억원, 2028년 10,719억원으로 증할 전망이며, 2026년 4분기부터 미국 LFP 각형 배터리 양산도 시작된다. 실적 턴어라운드도 가시화되어 영업이익이 2026년 443억원에서 2027년 1,639억원, 2028년 2,621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만원이 유지됐다. 근 주가(9/30 종가 515,000원)는 52주 최고 712,000원 대비 약 28% 하락한 수준이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다. 리스크는 미국 BESS 프로젝트 추진이 기존 설계 재검토로 일시 지연되고 있다는 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SDI (006400) 이충재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규제 완화와 AIDC 확장 한 스푼

LG씨엔에스는 클라우드&AI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GPUaaS 신규사업 진출과 금융권 규제 완화 수혜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7년 매출액 7조 1,489억원(+8.7% YoY), 영업이익 6,637억원(+11.8% YoY) 전망이며, 클라우드&AI 4조 2,463억원(+9.8%), 디지털비즈니스서비스 1조 6,518억원(+10.6%)이 고성장을 주도한다. 9월 GPU 3,814억원 취득으로 GPUaaS 첫 발을 내딛었으나, 청사진 미공개 및 후발주자 리스크를 반영해 Fwd 12M P/E 18.0x(피어 대비 30% 할인) 적용, 적정주가 90,000원(현재가 68,800원 대비 +30.8%)을 제시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9.2%, 6개월 +16.6%, 12개월 +4.7%이며 KOSPI 대비 12개월 -95.0%로 큰 폭의 디스카운트를 보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씨엔에스 (064400) 김혜영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탄탄하게 확장 중

삼성에스디에스는 2026년부터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진출해 동탄 서관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했고, 2031년까지 총 800MW 용량과 5조원 투자를 통해 데이터센터 매출 6.6조원 달성이라는 구조적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7년 매출 14조 9,771억원(+4.0% YoY), 영업이익 1조 17억원(+26.1% YoY)으로 Cloud 부문이 연평균 15% 내외 고성장을 지속하며 성장을牽引한다. 다올투자증권은 적정 P/E 25배(2016~2018년 성장기 멀티플)를 적용해 적정주가 27만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현가 21.9만원 대비 23.3% 상승여력을 평가했다. 다만 52주 저점 14.83만원~고점 36.2만원 등락을 겪었고 1개월 -9.9% 조정 국면이며, 2026E PER 24.9배·2027E 20.5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실제 매출 가파른 증가 구미 DC 완공 시점인 2029년 이후로 성장이 본격화되기까지 시차가 다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김혜영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본업 경쟁력 제고와 실적 개선

이마트에 대한 흥국증권 리포트는 본업 경쟁력 제고와 실적 개선을 다룬 매수(BUY) 의견으로,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한다. 매출은 2025년 28.97조원에서 2026E 28.88조원, 2027E 29.65조원으로 거의 정체되어 있으나, 영업이익은 2025년 323억원에서 2027E 572억원으로 저점 회복 흐름을 보인다. 동력은 할인점·트레이더스 등 별도 부문의 그로서리 MD 개편과 비용 효율화, 그리고 G마켓 연결 제외 효과 및 조선호텔·신세계프라퍼티 등 자회사 실적 개선에 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12.76만 원 대비 큰 폭 하락하며 12개월 상대수익률 -105.0%를 기록했고, 2027E PER 12.9배, PBR 0.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하다. 다만 성장은 핵심 스토리가 아니라 실적 턴어라운드와 주주환원 확대가 투자 논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마트 (139480) 박종렬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견조한 실적에 HBM이 가세

삼성전자는 HB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폭발적 실적을 기록 중이다. 3Q26 매출액은 YoY +127%인 196조원, 영업이익은 YoY +788%인 108조원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도 매출 875조원(+26%), 영업이익 519조원(+41%)의 성장이 예상된다. 핵심 동력은 HBM4 출하 본격화로 DRAM 내 HBM 매출 비중이 2026년 5% 미만에서 2027년 15% 내외로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이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48만원을 제시하며, 현재가 268,500원은 52주 최고가 362,500원 대비 상당 폭 조정된 수준이다. 2027F PER은 4.26배로 낮고, 환율 가정 하향에도 메모리 물량·가격 전망은 유지되어 펀더멘털 가시성이 높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전자 (005930) 김록호,박규연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One-off gains to offset forex effects [SAMSUNG]

LG에너지솔루션의 성장은 ESS 사업의 폭발적 확대가 핵심 동력이다. ESS 매출은 2025년 2,920억 원에서 2026년 9,995억 원(+242.3%), 2027년 1조 8,960억 원(+89.7%)로 급성장하며, 이미 30GWh 주문을 확보해 연내 90GWh 목표 달성이 유력하다. 미국 IRA 세액공급도 2026년 1,282억 원에서 2027년 2,928억 원으로 확대되며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삼성증권은 목표주가 46만 원(현재가 35.7만 원, 상승여력 28.9%),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최근 주가는 1개월 -3.5%, 6개월 -12.9%로 약세를 보였고, 2027E PER 38.6배는 성장 기대가 상당히 반영된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조현렬,강현준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램프사업 매각 가시화, 그래서 주가와 실적은?

현대모비스는 9/30일 램프 사업부(순자산 3,760억원)를 물적분할해 프랑스 OPmobility에 6,000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 매출은 1.0조원으로 전체 61조원의 4%에 불과해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며, 사업 효율화와 현금 유입 효과가 긍정적이라는 판단이다. 대신증권은 BUY를 유지하되 6개월 목표주가를 58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는 367,000원(26.09/30)으로 1M -18.5%, 3M -26.6%, 연고점 대비 -52% 약세를 보였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9.6배, 12MF EPS 53,901원에 목표 PER 10.8배를 적용해 상승여력 58%를 산출했다. 향후 촉매로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양산과 그리퍼 액츄에이터 개발 성과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모비스 (012330) 김귀연,박서영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AI era drives strong global test socket growth

리노공업은 AI 시대 도래로 테스트 소켓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Q25 영업이익 +60.9% YoY, 2Q26 +37.6% YoY로 10년 평균 14.1%를 크게 상회하며, 자율주행·피지컬AI·AI 데이터센터 확산이 비메모리 반도체 R&D를 늘려 테스트 소켓 수요를 견인한다. 4Q26 공장 이전(현재 대비 2배 이상 capacity)으로 2027년부터 생산성·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전망이다. LS증권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만원(상승여력 54.5%), 2027E P/E 26.2배를 적용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12.7만원 대비 조정 국면(6개월 상대수익률 -7.0%)에 있으며, 7~9월 부분 파업으로 3Q26 실적 일시 부진 가능성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리노공업 (058470) 정홍식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3Q preview: Earnings weaker than expected

OCI의 3분기 실적은 카본케미컬 수익성 약화로 컨센서스를 32% 하회할 전망이며, 이에 2027년 EBITDA 추정치를 11% 하향 조정하면서 SOTP 기반 목표주가를 13만 원에 11만 원으로 15.4% 낮췄다. 매출은 2026년 2조480억 원에서 2027년 1조8,980억 원으 오히려 감소하고, 영업이익 증가율도 5.6%에 그치는 등 실적 턴어라운드는 불확실하다. 투자의견은 forward P/B 0.5x, ROE 8%라는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BUY를 유지하나, 핵심 논리는 성장보다 저평가 해소다. 최근 주가는 6개월 -23.1%, 12개월 +40.4%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7.4x(2026E), 6.5x(2027E)로 거래된.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OCI (456040) 조현렬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알로(Alo)도 해요

영원무역은 전통 OEM 사업에 더해 Alo Yoga·On Holdings 의류 등 신성장 브랜드를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인 기업이다. 상반기 OEM 매출이 달러기준 +12% y-y 성장했고, 2026E/2027F 달러기준 수주 전망치도 $2.1B/$2.2B로 유지된다. On Holdings 의류 부문은 38~93% 고성장을 지속하며 Alo Yoga 생산도 베트남 Namdhin·Bacgiang 공장에서 확대 중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5,000원(12M Fwd PER 9배 적용, 기존 120,000원에서 하향), 현재가 68,800원으로 업사이드 53%다. 2026E PER 5.8배·2027F 5.9배로 저평가 구간이며, 6개월 상대수익률 -34.0%로 부진했다. 환율 조정 영향으로 3Q26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나, 2027년 500억원 자사주 매입 계획과 배당성향 30% 상향이 주가 바닥 시그널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영원무역 (111770) 정지윤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에너지플랜트 수주 확대, 열관리 시장으로의 확장

디티에스는 정유·LNG·발전 플랜트용 공랭식 열교환기(AFC)와 복수기(ACC)를 설계·제조하는 플랜트 기자재 업체로, 에너지플랜트 투자 확대에 힘입어 최근 2년간 매출이 758억원에서 1,427억원으로 88% 성장했다. 신규 수주도 2023년 410억원에서 2025년 1,146억원으로 연평균 67% 증가했고, 7월 말 수주잔고 1,236억원이 향후 매출 가시성을 뒷받침한다. 성장 동력은 북미 LNG 증설과 AI 데이터센터용 드라이쿨러 시장 진출, CCUS·수소·ORC 등 탈탄소 분야 확대라는 구조적 변화에 기반하며, 단순 플랜트 기자재를 넘어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의 확장이 핵심 스토리다. 공모가 상단(18,500원) 기준 예상 시총 약 2,800억원, 2026년 연환산 순이익 적용 PER은 약 11배로 비교기업 평균 16.14배 대비 할인된 수준이다. 최근 주가 추이 정보는 없으며(IPO 직전), 환율 변동과 모회사 다산네트웍스 재무 이슈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디티에스 (0015M0) 김성환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완전 무인화 실현의 Hidden Champion

SFA는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에서 반도체, 연료전지, 해저케이블, 물류자동화로 수주 기반을 다변화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SOFC 연료전지 장비 매출이 2023년 116억원에서 2027년 591억원으로 확대되고, LS전선 해저케이블 CAPA 증설에 따른 수주잔고는 2026년 말 1,640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신규수주는 1.2조원(YoY +65.6%)으로 회복되며, 연결 영업이익은 2026년 121억원에서 2027년 187억원(YoY +54.2%)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39,000원(상승여력 36.4%)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8.8배로 저평가 상태다. 최근 주가는 1M +19%, 6M +6%, 12M +20%를 기록하며 이미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FA (056190) 김혜빈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웨어러블은 거들 뿐, 핵심은 PMD까지 잇는 통합 모니터링

메디아나는 30년 업력의 환자감시장치(PMD) 업체로, 기존 유선 PMD에 웨어러블 ECG와 중앙집중감시시스템(CMS)을 연한 'Unified Monitoring'으로 병원 단위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주요 ODM 고객사의 재고조정 종료로 북미향 PMD 매출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2026년 9월 말 기준 약 6,500병상의 신규 모니터링 계약이 음 성장축으로 가세하며, 2026F 매출 751억원(+15.6% YoY), 영업이익 93억원(+55.7%), 순이익 102억원(+94.0%)의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 12월 선행 PER은 17.3배로 4개년 평균 12.6배를 소폭 상회하며, 최근 주가는 6개월 -52.3% 하락 후 12개월 +85.5% 상승 등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였다. 지속성 리스크는 대형 제약사 유통망을 활용한 경쟁사들의 병상 선점 및 가격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제 가동 상 전환 속도와 수익성 유지 여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메디아나 (041920) 김승준,이금민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Company 2026.10.01
수주잔고 2배..시총 뛰어넘는 순현금 품고 하반기 폭발력 기대

웨이버스는 공간정보 SI·SM 본업의 성장과 구조적 수혜를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다. 1H26 매출은 장비매출 소멸로 −17.9% 감소했으나, 기간인식 용역매출은 +9.9% 성장했고 매출총이익률은 21.0%→26.7%로 개선됐다. 수주잔고는 6개월간 +107% 늘어난 351.2억원이며, 하반기 인식분 177.1억원과 기존 반복매출만으로 2026년 본업 매출이 2025년을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①국정자원 화재 후 4,000억 DR 예산과 134개 시스템 재구축, ②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2026~2030), ③GeoAI 전환을 위한 전문인력 20명 보강이다. 다만 1H26 영업손실 −30.1억원, 영업현금흐름 −24.6억원, 시가총액 295.7억원이 2027년 1월 시행 예정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 300억원에 근접하는 하방 리스크도 있다. 현재가 3,070원(08.31), 52주 범위 2,500~5,875원, PER(2025) 10.8배이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웨이버스 (336060) 박재준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10월 Monthly 에너자이저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업종 월간 보고서로, 미국 ESS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로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북미 ESS 수요가 2026~2030년 연평균 약 50% 성장할 전망. LG에너지솔루션(매수, TP 55만원)과 삼성SDI(매수, TP 80만원)는 ESS 매출 비중 확대로 2027~2028년 흑자전환과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 등 LFP 양극재 업체들의 증설도 셀 수요에 맞춰 본격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될 경우 청정에너지·ESS 정책 지원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으로, 업종 Neutral 의견은 유지하되 배터리 셀과 ESS 관련 수혜 기업 중심의 선별적 비중 확대를 권고. 리스크로는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로 북미 EV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정원석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정책 변화 방향과 국내 기업 영향

삼성증권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신재생에너지·2차전지·원전 산업의 정책 변화와 국내 기업 영향을 분석했다. 민주당 하원 승리 시 2028년 폐지 예정인 태양광·풍력 투자세액공제(ITC/PTC) 부활 논의가 시작될 수 있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탈중국 공급망 재편은 정책과 무관한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2차전지는 OBBBA 이후 북미 EV 둔화에도 ESS 세액공제 유지와 PFE 규정에 따른 한국 밸류체인 수혜가 지속되며, 원전은 정권 교체 시에도 확대 방향성은 유지되나 AP1000 대출과 NRC 개혁의 집행 속도에서 변동성이 커진다. 한화솔루션(목표가 4.1만원), OCI홀딩스(34만원), 씨에스윈드(7.1만원), 씨에스베어링(6,500원), 삼성SDI(64만원), 두산에너빌리티(11.2만원), 한전기술(16만원) 등 7개사에 대해 모두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027년 말 ITC 종료 이후 2028년 대선 전까지 일시적 수요 공백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허재준,장정훈,조현렬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정책이 뒷받침해주는 반등의 기회

미국 ESS 시장이 정책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 궤도에 진입한다. FERC Order 2023으로 전력망 연계 절차가 정비되며 161GW의 IA 체결 ESS 프로젝트가 실수요로 전환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비용 자가 부담 정책으로 BTM 수요까지 가산된다. 8월 외국산 전력장비 행정명령으로 중국산 BESS 차단망이 촘촘해지면서 한국 셀 업체들의 점유율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2028년 북미 ESS 생산 기반 AMPC는 각각 2.5조원, 1.3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54~80%를 뒷받침할 것으로 추정되며, 최선호주로 삼성SDI(매수, 목표주가 770,000원)를 제시한다. 다만 미중 관계 완화 국면에서도 전력 인프라 공급망 규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정책 변수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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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진수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네오클라우드, 이제 시작이다!

AI 학습·추론 수요 폭증에 따른 GPU 전용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 산업이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을 강조한 산업 리포트다. 미국에서는 네비우스·코어위브·아이렌이 계약 전력 4~5GW를 확보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 정부는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지원해 SK텔레콤(2029년 5GW), 네이버(1GW), NHN, KT 등이 데이터센터를 본격 확장 중이다. 1GW 풀스택 데이터센터 가치를 19.2조원으로 산정하고, 네이버·SK텔레콤·NHN·KT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32만·12.5만·8.5만·8만 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막대한 CAPEX와 고금리 환경의 이자비용 부담,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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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안재민,고민성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2026년 9월 1-30일

2026년 9월 1~30일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2.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전월 대비 21.8% 증가했다. 성장은 중화권 제외 지역이 주도했는데, 중화권 제외 수출액은 9.46억 달러로 78% 비중을 차지하며 37.0% 상승했고, 특히 유럽이 88.9% 폭증하며 24% 비중으로 지역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캐나다(22%)도 21.2% 증가하며 강세를 보였고, 아시아 전체는 5.2% 신장에 그쳤지만 중국이 9.4% 증가에 더해 전월 대비 53.5% 급반등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다. 기초·선 추정 카테고리 수출액은 10.48억 달러로 33.4% 증가했고, 색조는 전년 대비 6.1% 감소하며 여전히 부진한 반면 미분류(선 포함)는 43.5% 급성장했다. 중화권 의존도 지속적 하락(16%)과 유럽·미주 확대라는 구조적 변화가 뚜렷한 한 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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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정동희,한성민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모든 길은 K-뷰티로 통한다

메리츠증권이 화장품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K-뷰티는 미국·유럽 중심 수출 확대로 10여 년 만의 호황을 맞고 있으며, 2025년 94억달러에서 2030년 194억달러로 연평균 16% 성장이 전망된다. 동력은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확대로, 향후 중동·중남미 등 신시장이 추가 성장 지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다만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국가 이미지 의존을 줄이고 개별 브랜드의 재구매·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수라는 점을强调了. 최선호주는 메디큐브를 단일 브랜드에 집중하며 북미·유럽 양면 확장과 카테고리 다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에이피알(적정주가 55만원, 상승여력 50.3%)이며, 차선호주는 미국 생산능력까지 갖춘 ODM 한국콜마(적정주가 19.5만원, 상승여력 3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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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신애,김건우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대세는 데이터센터

전 세계 AI 토큰 처리량이 1년간 487% 급증하며 데이터센터가 필수재로 자리잡았고, Agentic AI와 Sovereign AI까지 수요를 더해 국내 기업들은 2031년까지 10.4GW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했다. 이 중 건설 발주 규모는 연평균 9.7~17.4조원으로 추산돼 2025년 건설수주의 4.7~8.5%, 기성의 6.8~12.1%에 달하며, MEP 엔지니어 부족 등 공급 제약이 건설사 협상력을 유지시켜 준다. 다올투자증권은 건설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고, 1Q27부터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네이버(적정주가 40만원)와 GS그룹 동해 캠퍼스 수혜가 기대되는 GS건설(적정주가 4.8만원)을 Top-Pick으로 제시한다. 다만 닷컴버블 트라우마, 발주처 자금조달 능력, 사이클 후반 과잉공급 등의 리스크도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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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영도,김혜영,김진영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K-뷰티 중소형주 31

하나증권이 코스맥스·아모레퍼시픽 등 대형주 제외한 K-뷰티 밸류체인 중소형주 31개를 브랜드·ODM·부자재·원료·유통/임상 4개 섹터로 나누어 분석한 보고서다. 핵심은 ①레거시 브랜드들이 미국·유럽 중심으로 거래 전환과 틱톡·아마존 마케팅 확대 등 사업구조를 바꾸면서 단기 수익성은 악화됐으나 2026년 하반기~2027년 성적표가 나온다는 점, ②톱2 ODM 풀캐파로 3~5위 ODM과 소재사들(한국화장품제조·코스맥스엔비티·노바렉스·아로마티카 등)에 낙수효과가 집중된다는 점, ③K-뷰티 모멘텀에 따른 건기식 ODM·마스크팩·임상 등 신규 장 동력이다. 다만 시가총액이 작아 다수 종목이 12MF PER 5~8배로 거래되며, 리브인터내셔널(비상장)·네오팜·브이티 등은 미국/유럽 성과 가시화에 따 재평가 여지가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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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종대,양정석
수집 2026.10.01 20:27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이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9월 30일 일일 뉴스를 묶어 정리한 데일리 리포트다. 로봇은 정부가 2030년까지 AI로봇 20만대 보급 방침을 확정하고 2027년 1,700대 이상을 직접 구매하는 등 공공수요를 직접 창출해 초기시장을 키운다는 점, 휴머노이드에 삼성·파나소닉·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움직이는 점을 강조한다. 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8년 비행을 목표로 재사용 발사체 시연체 1호기 조립에 착수한 소식과, 캐나다의 한국 의존 축소 발언, 미 육군의 PrSM 개발사 선정 등 글로벌 군수 흐름을 함께 짚는다. 조선은 HD현대중공업이 약 14시간 협상 끝에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에 도출해 조합원 1인당 평균 4,056만 원 지급 효과를 확보한 점이 핵심이고, 삼성중공업의 VLGC 2척 수주와 트럼프 행정부의 알래스카 LNG 투자 발표 전망도 병기된다. 각 섹터별로 당일 등락률 상위 10개사 추이도 도표로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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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10.01 15:33 PDF 열기
Industry 2026.10.01
화장품

한국 화장품 산업은 작은 내수시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2위 수출국으로 성장했으며, 미국·유럽 중심으로 수출 지역이 다변화되며 10여 년 만의 호황을 맞고 있다. 성장의 중심에는 인디브랜드가 있으며, 상위 29개 인디브랜드 합산 매출이 2021~2025년 연평균 59% 증가했다. 메리츠증권은 화장품 수출이 2025년 94억달러에서 2030년 194억달러로 연평균 16% 성장할 전망이며, 업종 투자의견으로 Overweight을 제시한다. 최선호주 에이피알(적정주가 55만원, 상승여력 50.3%)은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 집중과 북미·유럽 확장이, 차선호주 한국콜마(적정주가 19.5만원, 상승여력 33.6%)는 ODM 호황과 미국 생산능력이 강점이다. 다만 실적 가시성 하락으로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제한적이며, K-뷰티 국가 이미지 의존도를 낮추고 개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장기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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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신애,김건우
수집 2026.10.01 15:33 PDF 열기
Company 2026.10.01
두산(000150) 다음 도약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두산 전자BG의 CCL 사업이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폭발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3Q26 매출 7,567억원(+72.0% YoY), 영업이익 2,263억원(+117.8% YoY)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이 전망되며, Vera Rubin향 출하 확대와 광모듈 매출 2배 이상 성장이 핵심 동력이다. 공격적 증설로 CCL 생산능력은 라인 수 기준 163% 확대될 전망이며, '28년 매출 5.3조원(+42.5%), 영업이익 1.75조원(+48.4%) 성장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40만원(상승여력 75.4%)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368,000원으로 12개월 +152.9% 상승했고, 2027E PER 11.9배로 '28년 실적 가시화 시 추가 재평가 여력이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두산 (000150) 양승수
수집 2026.10.01 15:33 PDF 열기
Company 2026.10.01
메디아나(041920) 웨어러블은 거들 뿐, 핵심은 PMD까지 잇는 통합 모니터링

메디아나는 30년 업력의 환자감시장치 전문기업으로, 기존 유선 PMD에 웨어러블 ECG와 중앙집중감시시스템(CMS)을 결합한 'Unified Monitoring' 솔루션으로 병원 전체 환자 모니터링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국내 입원환자 웨어러블 모니터링 침투율이 3~4%에 불과한 초기 성장 시장에서, 2026년 9월 말 기준 누적 6,500병상 계약을 확보하며 초기 안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ODM 고객사 재고조정 종료로 PMD 매출이 정상화되고 웨어러블·Unified Monitoring 매출이 하반기부터 본격 가세하면서, 2026F 매출 751억원(+15.6%)·영업이익 93억원(+55.7%)을 전망한다. 현재 주가(9/28 기준 9,500원)는 52주 최고가 28,650원 대비 큰 폭 조정되었으며 12개월 절대수익률 +85.5%를 기록했고, 2026F PER 17.3배는 과거 평균(12.6배) 소幅 상회 수준이다. 다만 대형 제약사 영업망을 갖춘 씨어스·메쥬·휴이노와의 병상 선점 경쟁과 가격 경쟁이 향후 실적 성과의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메디아나 (041920) 김승준,이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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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1
티에스이(131290) DRAM과 HBM으로 넓어지는 Probe Card

티에스이는 반도체 테스트 부품(Probe Card, Interface Board, Test Socket) 업체로, 기존 NAND 중심이던 Probe Card가 DRAM·HBM으로 적용처를 확장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중국 DRAM 고객향 매출이 2026년 약 2배 증가하고, 북미 고객사 DDR5·HBM4 및 국내 S사 HBM4 공급이 1Q26부터 본격화되며 고객 다변화와 고사양화가 동시에 진행된다. 2026F 연결 매출액 7,113억원(+65.8% YoY), 영업이익 1,900억원(+286.3% YoY), OPM 26.7%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며, Exynos 2600 채택 확대에 따른 Test Socket 성장과 자회사 실적 회복도 연결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97,000원으로 52주 최고가 306,500원 근처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은 +463.6%로 급등세를 기록했다. 2026F PER은 22.8배로 Peer 평균 49.6배 대비 약 54%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티에스이 (131290)
수집 2026.10.01 15:33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