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Beauty Check 결과 K뷰티 유니버스 주간 BSR 총점은 1,441pt로 전주 대비 128pt 감소했다. 주간 평균 점수 Top3는 CeraVe 700pt(+37), medicube 585pt(-34), The Ordinary 422pt로 CeraVe만 상승했고, 상승률 Top3는 La Roche-Posay 376pt(+57), CeraVe(+37), Cetaphil 112pt(+32)였다. K뷰티 브랜드 중에서는 ANUA가 181pt(+18)로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medicube와 Dr.Melaxin은 각각 -34pt, -8pt 하락해 양극화가 나타났다. 제품별로는 Paula's Choice 2% BHA 각질제거 제품이 37→89pt로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보였고, medicube 캡슐 크림, Neutrogena 하이드로 부스트 라인도 급상승했다. 다만 K뷰티 유니버스 합산 점수가 전주 대비 감소하고 medicube·Mighty Patch 등 주요 K뷰티 강자 브랜드들이 주춤한 점은 향후 K뷰티 모멘텀 약화 신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이 발행한 통신업종 위클리 리포트로, 지난 주 통신업종은 +1.1%로 KOSPI(+3.7%)에 하회했다. SK텔레콤을 업종 Top-Pick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 7.1만원·BUY 의견을 유지했는데, 핵심 매력은 2023년 1억 달러 투자한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지분가치가 17.5억 달러로 상승해 시총의 약 30%에 달하는 4조원 규모의 숨은 가치를 보유했다는 점이다. 다만 SKT 4분기 영업이익은 844억원으로 컨센서스 184억원을 대폭 하회할 전망이며, 고객 감사 패키지와 SKT·SKB 희망퇴직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됐다. 2026년은 해킹 기저효과, 인건비 구조 개선, 경쟁사 위약금 면제에 따른 무선가입자 회복으로 이익 정상화와 DPS 3,540원 회복이 예상된다. 수급은 기관은 KT·LGU+ 순매수·SKT 순매도, 외국인은 SKT·LGU+ 순매수·KT 순매도로 엇갈렸다.
자동 생성DL이앤씨 4분기 실적은 매출 1조 7,839억원(-27%yoy), 영업이익 587억원(-38%yoy, OPM 3.3%)으로 부진이 예상되며, 2023년 주택 착공 감소에 따른 주택·DL건설 역성장과 2024년 이후 플랜트 수주 부진 영향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특히 국내 플랜트 현장 비용 증가로 플랜트 GPM이 4.0%(-11%p qoq)까지 급락할 전망이다. 다만 직전 분기 가이던스 하향(영업이익 5,200억→3,800억)이 이미 반영돼 추가 충격은 제한적이며, 이번 비용 인식과 선제적 대손 처리로 2026년 수익성 신뢰도는 오히려 제고될 여지가 크다. 2026년 영업이익은 507억원(+32.6%yoy) 회복을 전망하지만, 플랜트 수주 공백으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발목을 잡는다. 이에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46,000원(현재가 41,800원, 상승여력 10%)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현대건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했다. 핵심 동력은 원전 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Holtec Palisades SMR 부지 조성 시작과 하반기 불가리아 코즐루두이 원전(1.2GW×2) EPC 본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페르미 아메리카(1.2GW×4) 추가 수주까지 감안하면 2030년대 원전 사업에서 연환산 약 8.8조원 매출과 6,600억원 NOPLAT이 기대되며, 글로벌 EPC 평균 P/E 15배 적용 시 원전 사업 가치만 10조원으로 평가된다. 이에 Target P/B를 1.2배에서 1.6배로 높였다. 4Q25 연결 영업이익은 1,024억원(흑전)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사우디 플랜트 현장의 원가 부담은 지속되지만 건축/주택 원가율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원전 확대 행정명령과 슬로베니아·핀란드 등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고려 시 원전 모멘텀은 지속 가능하다.
자동 생성동양이엔피는 휴대폰 충전기와 SMPS를 주력으로 하는 부품기업으로, 국내 S사 의존도가 높고 동종으로는 솔루엠·이랜텍·알에프텍이 있다.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3Q25 기준 순현금 1,445억원에 해외채권·지분상품 1,060억원을 더한 순현금성 자산이 2,505억원에 달해 시가총액(약 1,981억원)을 상회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DPS는 2022년 300원에서 2024년 600원까지 상승했고, 낮은 배당성향을 감안하면 추가 인상 여지도 있다. 수익성도 개선 흐름으로, 영업이익률은 2022년 5.0%에서 3Q25누적 9.7%까지 확대되었고 영업이익은 2022년 278억원에서 2024년 516억원으로 성장했다. PER 3.6배·PBR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도 낮다.
자동 생성유니트론텍은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72%)와 디스플레이(28%)를 국내 자동차 업체에 유통하는 기업으로, 2016~2024년 매출액 CAGR 21.7%의 안정적인 외형 성장을 이어왔다. 3Q25 누적 매출액은 5,703억원(+7.0% yoy), 반도체 유통 매출은 4,097억원(+15.2% yoy)으로 차량 전장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가 성장 동력이다. 현대차 그룹 대형 전장업체(M사) 의존도가 전체 매출의 67.3%에 달해 고객 집중 리스크가 있으나, 자율주행·커넥티비티·전기차 확대로 성장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M사의 신사업이 국내에서 생산될 경우 Micron 메모리를 H그룹에 공급하는 유니트론텍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되지 않았다.
자동 생성농심의 4분기 실적은 광고비와 인건비 등 일시적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해외 회복에 힘입어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국내 면스낵은 영업일수 감소로 저조한 성장에 그쳤으나, 중국 신라면 마케팅 비용이 예상보다 커지면서 국내 법인 이익률이 부진했다. 반면 미국 법인은 라면 가격 인상과 신라면 케데헌 마케팅 효과로 매출이 반등하고, 중국 법인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해외 회복세가 뚜렷하다. 2026년에는 글로벌 마케팅 효과의 본격화와 안정적 원가 유지로 매출 성장과 함께 국내·해외 법인 모두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신라면 글로벌 확장을 반영해 기존 51만원에서 53만원으로 4% 상향, 현재가 기준 상승여력은 약 28%에 달한다.
자동 생성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Q25 연결 매출액은 전년비 226.8% 증가한 8조 6,000억원으로 컨센서스(8조 6,200억원)를 소폭 하회하지만 영업이익은 1조 2,340억원(OPM 14.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별도 지상방산 매출은 3조 2,580억원(-16.1% YoY)에 영업이익률 26.3%로, 폴란드 K9자주포 1차 물량 소화에 따라 수출 비중이 3Q25와 유사한 58.3%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26년 이후에는 호주·이집트 K9 양산과 폴란드 천무 3차 계약(5.8조원) 등으로 25년 대비 더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루마니아 IFV·사우디 MNG 등 수주잔고 우려를 상쇄할 잠재 수요도 남아있다. 장기적으로는 미국 차세대 자주포 입찰과 General Atomics와의 GA-STOL 공동개발을 통한 항공우주 성장동력도 보유하고 있다. SOTP 밸류에이션과 글로벌 피어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1.6% 상향한 152만원으로 제시하고 Buy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LS에코에너지의 4Q25 실적은 매출 2,448억원(YoY +5%), 영업이익 119억원(YoY +53%)으로 영업이익 고성장은 이어가나 컨센서스(130억원)보다는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LS-VINA 초고압케이블 유럽 수출 호조와 OPM 개선으로, 연간 기준 2025년 매출·영업이익 YoY 각각 +10%/+46.5% 성장 후 2026년 +7%로 숨 고르고 2027년 희토류 매출 반영으로 +12% 반등을 전망한다. 희토류 사업은 흥틴 drop 이후 호주 광산(추정 Lynas)과의 산화물 조달 협의가 빠르게 진행되며 LSCV 부지 내 285억원 투입 금속공장 건설을 결의, 1H26 파일럿 → 2026년 말~2027년 초 초도물량 생산으로 모멘텀이 재부활했다. SOTP 밸류에이션에서 기존사업 가치는 16.4% 하향, 희토류 가치는 637.5% 대폭 상향, 해저케이블은 거의 유지되어 목표주가 57,000원·Buy 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리스크로는 베트남-싱가포르 해저케이블의 말레이시아 정부 승인 지연과 UTP 케이블 미국 수출 관세 영향이 남아 있다.
자동 생성한국단자(025540)는 자동차용 커넥터 전문기업으로, 2022~2024년 영업이익이 643억→1,117억→1,713억으로 고성장한 뒤 2025년 베이스 효과로 1,400~1,500억 수준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2026년에는 북미법인 매출 회복, 폴란드 법인 성장, 자회사 케이티네트워크의 하네스 사업 안정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다시 YoY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026년 P/E 5.6배, P/B 0.6배로 과거 10년 평균(11.4배, 0.8배)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LS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110,000원(상승여력 53.6%)을 제시했다. 리레이팅 촉매로는 글로벌 전기차 확대에 따른 고전압 커넥터 수요 증가, 로봇용 커넥터 공급 확대(D사 공급, R·Y사 R&D 협업 중), 북미·유럽 법인 고객사 주문 증가가 거론된다. 다만 신규 사업의 실적 기여는 아직 초기 단계로, 자동차용 커넥터 중심의 외형 확대 흐름이 Valuation 재평가의 핵심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덴티움의 4분기 실적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하나, 매출 회복이 컨센서스를 16% 상회하는 데 그쳤고 핵심 중국 매출이 340억원(-22% yoy)으로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딘 모습을 보였다. 이는 1분기 26년 예정인 중국 2차 VBP 시행으로 인한 가격 압박을 반영한 것으로, 실적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2026년 매출·이익 반등(+10%·+26% yoy)을 전망하며 투자매력은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유럽·러시아·중국 제외 아시아 지역의 성장이 수출을 떠받치는 가운데, 중국에서 기대 이상의 가격 조정이나 물량 반등이 확인되면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 회사는 2026~2028년 자사주 244만주 균등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도 준비하고 있어, 중국 매출 반등 신호가 잡힐 경우 유의미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을 반영해 67,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자동 생성하이브는 BTS 월드투어 1차 일정을 공개하며 23개국 35개 도시 79회 공연, 공연장 확정 기준 모객 약 280만명, 전체 투어 기준 450만명 이상을 전망해 기존 예상(300~350만명, 65회)을 크게 상회했다. 이에 평균티켓가격과 스폰서십 매출도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42만원으로 13.5% 상향했다. 2026년 실적은 매출 3조 8,510억원(+44.6%), 영업이익 5,120억원(OPM 13.3%)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반면 2025년 4분기는 매출 7,290억원, 영업이익 36억원(-94.5%)으로 시장기대치(339억원)를 크게 하회할 전망이며, 이는 Santos Bravos 투자비와 아키텍트 마케팅비 등 일회성 비용이 주된 원인이다. 리스크로는 일본·중동 등 추가 일정이 미공개인 점과 4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단기 주가 부담을 꼽을 수 있다.
자동 생성SK텔레콤의 4분기 실적은 사이버 침해로 인한 가입자 이탈과 SKT·SK브로드밴드의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전년 두 배 이상 추정) 반영으로 컨센서스를 42% 가량 하회할 전망이다. 별도 기준 매출 3조 474억원(-4.5% YoY), 영업이익 670억원(-62.5% YoY)으로 부진이 불가피하며, 상반기 배당금만으로 주주환원율이 97%에 달해 결산 배당 미실시 혹은 대폭 축소 가능성이 높다. 다만 4분기 실적 부진과 배당 불확실성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고, 경쟁사 보안 사고에 따른 가입자 복귀 수요와 판교 데이터센터 실적 반영 등으로 2026년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이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4,000원이 유지됐다.
자동 생성아모레퍼시픽이 채널·인력 구조조정이라는 '재정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4분기 매출은 1조 1,037억 원(+1.1% YoY) 견조하나, 영업이익은 설화수 백화점 매장 축소(80→50개)에 따른 중화권 매출 12% 감소와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410억 원 반영으로 563억 원(-26.9%)에 그치며 시장 컨센서스 926억 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이다. 반면 북미 AP 브랜드(+10%)와 EMEA(+19%)는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견고함을 확인했다. SK증권은 이번 조정을 수익성 중심 전략에 부합하는 의도된 '1보 후퇴'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15만 원·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현재주가 11만 8,600원 기준 상승여력 26.5%이며, 2026년 영업이익 4,450억 원(OPM 9.9%) 회복을 전망했다.
자동 생성이랜텍 4Q25 실적은 매출 2,355억원(+103.9% YoY), 영업이익 162억원(OPM 6.9%)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동력은 수익성 높은 전자담배 신제품 효과, 신규 A 시리즈 수주로 확대된 스마트폰케이스 물량, 전사적 비용구조 개선 등 본업 회복에 기인한다. 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7,368억원(+32.5%), 영업이익 385억원(+139.4%)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26년 핵심 성장은 LG엔솔향 중대형 배터리팩에서 나올 전망이며, 관련 매출이 386억원→1,414억원으로 급증하고 LFP ESS BMS, 중국 체리차향 46시리즈 EV 배터리팩, 다수 로봇 업체 공급 등이 다각적으로 전개된다.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 원(상승여력 59.1%)을 유지하며, 26F P/E 5배 수준의 저평가 구간을 저가 매수 적기로 판단했다. 다만 ESS·EV 등 신사업 매출 인식 본격화가 1분기부터 시작되는 만큼, 초기 물량·일정 리스크가 존재하며 실적 가이던스와의 괴리가 변동성 요인이다.
자동 생성에브리봇은 기존 물걸레 청소로봇 중심의 이미지에서 AI 자율주행부 모듈 전문 업체로 인식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있다. 4분기부터 SK인텔렉스의 CES 2026 혁신상 수상작인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에 자율주행부 모듈 양산 공급이 시작되면서 B2B 모듈 사업의 포문이 열렸고, 침구·창문 청소로봇 등 틈새시장 공략도 이어지고 있다. 2024년 인수한 하이코어와의 시너지를 통한 나노 모빌리티 사업도 국내 완성차 업체와 협업 중으로, 올해는 AI 자율주행 모듈·청소로봇·모빌리티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하며 연간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 SK증권은 2026년 매출 580억원(전년비 약 61% 증가), 영업이익 75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자율주행부 플랫폼의 다양한 서비스 로봇 확대 적용 가능성이 새로운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다만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와 상승여력은 명시되지 않았다.
자동 생성삼성중공업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2,000원에서 38,000원으로 상향했다(상승여력 31.3%). 2026년은 동사가 가장 강점을 보이는 LNGC와 FLNG 수주 잔치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작년 12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LNGC 발주(약 100척 이상 예상)와 Coral Sul#2·Delfin·Western 등 3~4기의 FLNG 수주 가능성이 높다. 4Q25 실적은 매출 2조 8,859억원(+6.9% YoY), 영업이익 3,056억원(+75.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매출 12조 5,100억원(+16.9%), 영업이익 1조 5,330억원(+75.8%)을 전망한다. 카타르 2차 LNGC 물량 인식으로 ASP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GD NASSCO와의 협력을 통한 미 해군 TAOL 수주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덜 반영되어 멀티플 확장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한화오션에 대해 SK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4만원에서 17.5만원으로 상향했다. '28년 추정 EPS 7,577원에 Target P/E 23배를 적용한 결과로, 한화필리조선소와 최대주주로 편입된 Austal USA를 통한 미국 조선업 재건 수혜와 존스법 상선·미 함정 수주 확대가 멀티플 확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 4Q25 실적은 해양 부문 영업적자와 성과급 일회성 비용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936억원)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26년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24년 이후 수주분 매출 비중이 약 70%까지 올라가며 빠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페트로브라스 P-86&P-91, 토탈에너지 비너스 등 해양 수주와 캐나다 잠수함·태국 호위함 등 특수선 수주도 추가 모멘텀이다.
자동 생성HD현대중공업에 대해 SK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6만 원으로 상향했다('28E EPS 4.28만 원에 Target P/E 20배 적용, 상승여력 33.3%). 4Q25 실적은 매출 5.1조 원(+28.2% YoY), 영업이익 7,156억 원(+153.6% YoY)으로 합병 이후에도 고선가 믹스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26년 수주목표 역시 조선·해양·엔진 전 부문이 전년 대비 상향 제시돼 글로벌 함정 수주 자신감을 드러냈다. 핵심 동력은 미국 헌팅턴잉걸스(HII)와의 협업을 통한 미 해군 TAOL·FF(X) 선체 블록 하도급 수주 기대감으로, 해군 준비태세보장법 승인이 촉매다. 컨테이너선 발주 감소 리스크에도 LNGC·탱커·글로벌 함정으로 다변화된 수주 포트폴리오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보이며, 증권사는 동사를 조선주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자동 생성KH바텍은 외장힌지 중심의 안정 성장에 더해 사업 다각화가 진행 중인 기업이다. 2025년 실적은 폴더블 모델 흥행과 슬림화 기반 ASP 상승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2026년은 고객사 폴더블 라인업이 1종에서 2종으로 확대되며 조립모듈 매출이 12.4% 증가하고, 전장·로봇 부문 다각화가 가속화되며 매출 4,804억원(+11.4%)·영업이익 373억원(+14.7%)을 전망한다. 실적 추정치 소폭 조정에 따라 적정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Buy 의견은 유지하며, 상승여력은 약 7.2% 수준이다. 다만 ASP·점유율 변동성과 신모델 흥행 부합 여부가 실적 상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자동 생성삼성전기에 대해 메리츠증권은 AI용 FC-BGA의 구조적 업사이클이 시장 기대보다 강하게 전개될 것으로 판단해 적정주가를 35만원으로 12.9%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AI용 FC-BGA를 공급하고 있으며, AI 수요 확대와 기판 대면적화에 따른 수율 저하, 보수적인 경쟁사 투자 기조로 중장기 수급 타이트닝이 심화될 전망이다. 다수 AI 신규 고객 확보로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캐파가 2027년까지 풀부킹됨에 따라 올해 해당 사업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0.3% 성장하고,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1조 2,772억원(+41.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MLCC도 AI 서버 수요와 가격 인상 사이클로 가동률이 92%까지 상승하며 이익 기여가 확대되고 있다. 다만 일부 경쟁사의 AI향 투자 재개와 T-Glass 수급 정상화 시점이 업사이클 강도를 좌우할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두산테스나의 2026년은 실적 회복과 성장 재개가 동시에 이뤄지는 해로 전망된다. 4Q25에는 SoC 가동률 상승과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비 19% 증가한 3,642억원, 영업이익은 623억원(OPM 17%)으로 AP 재탑재에 따른 SoC 실적 반등과 차량용 SoC 가동률 회복(약 70%)이 핵심 동력이다. 고객사 파운드리 사업 회복세와 1,700억원 규모 테스트 장비 양수(2027년 1분기 설치, 2분기 양산)가 2027년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5.8만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 EPS에 실적 성장기 평균 PER을 적용해 산출했다. 다만 CIS의 중화권 수요 부진과 200MP 수요 회복 지연은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신세계 4Q25 실적 Preview에서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이 +5.9%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재량소비 확대로 백화점이 수혜를 받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10~12월 백화점 총매출이 전년비 +10.2%, +7.5%, +4.7%로 증가했고, 마트·슈퍼와 달리 여유 예산을 흡수하는 간접 수혜를 받고 있다. 2026년에도 명품 가격 인상에 따른 선수요와 주식·부동산 등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5~6년 주기의 준내구재 교체 수요 회복 기대감이 지속될 요인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19.2% 상향하며, 12M Fwd EPS 30,926원에 섹터 평균 대비 10% 할증된 Target PER 10배를 적용했다. 다만 전반적인 소비 환경이 여전히 녹록지 않고, 면세점 적자 지속 등 사업부 간 수익성 양극화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투자의견은 내수 소비 심리 회복에 따른 백화점 실적 개선과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라는 '두 개의 날개'에 기대고 있다. 4분기에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약 8~9%를 기록하며 전사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1,33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고, 동대문점 철수 효과로 면세점도 분기 흑자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다만 지누스는 미국 관세 여파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백화점과 면세점의 개선 폭이 이를 상쇄해야 한다. 일본 백화점들이 외국인 매출 비중을 5%에서 15%로 올리며 주가 re-rating을 경험한 사례를 근거로, 한국 백화점 기업들의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
자동 생성신세계(004170)에 대해 대신증권은 2026년 전계열사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320,000원(2026년 예상 P/E 13배)으로 상향했다. 4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14%로 코로나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본점 리뉴얼 완료로 외국인 매출 비중이 5.1%에서 5.7%로 상승하는 등 내수·인바운드 양축의 회복 흐름이 뚜렷하다.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751억원(+68.3% YoY)으로 전 사업부가 턴어라운드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은 5,640억원(+16.9%)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신세계DF는 공항 매장 확장에 따른 임차료 부담과 구조조정 영향으로 소폭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며, 위안화 환율과 중국 소비자 심리 등 인바운드 변동 리스크가 상존한다.
자동 생성SK텔레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71,000원(상승여력 31%)을 유지하며 통신업종 Top-Pick을 이어간다. 4Q25는 고객 감사 패키지와 SKT·SKB 희망퇴직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844억원(-66.8% YoY)에 그쳐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할 전망이다. 그러나 2026년에는 해킹 이슈 기저 효과와 인력구조 개선, 경쟁사 위약금 면제에 따른 무선 가입자 회복(1Q26 약 16만 명 순유입 추정) 등으로 영업이익 2.0조원(+89.8% YoY, OPM 11.1%)을 회복하고 배당도 3,540원으로 정상화될 전망이다. 앤트로픽 지분가치도 1억달러에서 17.5억달러로 상승하며 IPO 추진에 따른 재평가 기대감이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자동 생성한경 컨센서스는 하이브에 대해 4Q25 매출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지만 영업이익은 콘텐츠 투자비·북미 구조개편비·자회사 마케팅비 부담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보넥도·앤팀·투어스·코르티스 등 저연차 IP의 앨범 판매 호조와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1억3,500만명 돌파로 다각화된 팬덤 성장이 외형을 견인 중이다. 1월 BTS 월드투어 공개와 3월 정규 5집 발매를 시작으로 투어 실적이 2Q26부터 4분기 이상 반영되며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았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용 멀티플을 45배→50배로 올려 목표주가를 39.5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자동 생성한화투자증권은 에스엠에 대해 엔터테인먼트 업종 내 차선호주로 제시하며 Buy와 목표주가 15만 원을 유지했다.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약 35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지만, 부진 원인이 앨범·공연 제작비 일시적 부담에 한정돼 올해 연간 추정치 상향 여지가 더 크다는 판단이다. 9월 이후 주가 약세는 한한령 기대 후퇴와 서구권 IP 부재에 따른 멀티플 할인 때문이었으나, 실적과 멀티플 모두 하향 여지가 제한적이고 EXO 컴백의 파급력이 기대 이상이었다는 점은 오히려 추정치 상향 요인이다. 2025~2027년 매출은 1.13~1.41조 원, 영업이익은 1,640~2,270억 원으로 점진적 성장을 전망했으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P/E 25배 적용으로 산출해 현재가 대비 31.7%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엘앤에프는 양극재 기업으로, 미국향 매출 비중이 거의 없어 미국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동종업계 실적 하향 조정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2025년 4분기에는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약 2,000억 원 규모 충당금 환입 효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2026년 출하량은 9.6만 톤(YoY +40%)으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며, 하반기에 LFP 양극재 양산이 본격화되고 2027년부터 LGES-리비안, SK온-현대차향 공급 확대로 판매량이 재차 확대될 전망이다. 한화리서치는 목표주가 18만 원, Buy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630억 원), 2027년 1,990억 원 성장을 전망한다. 다만 NCM 공장 가동률이 50% 수준에 머물러 절대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는 점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에코프로비엠(247540)에 대해 Hold 의견과 목표주가 14만 원을 유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4,895억 원·영업이익 241억 원으로 감가상각 환입 등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미국 보조금 종료로 SK온×Ford향 출하가 부진하며 양극재 출하량은 QoQ 22% 감소했다. 2026년 판매량은 7.3만 톤으로 YoY +2%에 그칠 전망이며, Ford의 전기차 전략 조정으로 의미 있는 물량 반등은 2027년 삼성SDI 46-Series 및 LFP 양산 이후로 미뤄졌다. 리튬·니켈·코발트 가격 급등에 따른 양극재 판가 인상이 1분기부터 반영되지만, 판매량 부진 탓에 단기 수익성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다. 향후 업사이드는 하반기 SK온×현대차 Gen 4 진입, 삼성SDI×SPE NCA ESS 수요, CATL 헝가리 밸류체인 진입 가능성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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