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은 전 사업부 고운임 유지 속에 3분기 매출 1조 7,850억원(+41% YoY), 영업이익 1,849억원(+48%)을 전망한다. 성장 동력은 SK해운 매입 VLCC 10척의 본격 기여와 2027년 신조 2척 추가,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 재고 보충에 따른 원유선 강세 지속이다. 2026년 영업이익 7,031억원, 2027년 7,463억원으로 추정치를 상향했고, 2027년 VLCC 사업부 영업이익만 1,280억원에 달한다. 하나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하며, 2027년 신규 배당 정책도 기대 요인이다. 현재 주가는 5,770원으로 52주 최고 6,380원 대비 소폭 조정됐고, 2026F PER 6.24배, 2027F PER 5.61배로 저평가 매력이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엘리스그룹은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와 자체 클라우드 SW를 결합한 네오클라우드 업체로, 인프라 설계부터 운영까지 수행하는 AI 풀스택 기업이다. 기존 B2G 중심에서 민간 기업 AI 클라우드 계약으로 매출 구조를 전환 중이며 1H26 기준 누적 민간 고객 1,200개사를 확보했다. 수도권 10MW, 호남권 40MW, 영남권 80MW 부지 등 대규모 인프라 확장이 추진되며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소버린 AI 정책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본 리포트는 IPO 보고서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없으며, EV/EBITDA 16.85~22.64배를 적용해 공모가 밴드 70,400~90,500원을 제시했다. 정부 중심 매출의 민간 전환 과정과 추가 자금조달 변동성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제일기획은 계열사 마케팅 예산 축소로 2026년 매출 4,331억원(-4.8%), 영업이익 290억원(-14.1%) 등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자사주 매입·소각과 DPS 1,230원 유지를 통한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투자 포인트다.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과 목표배수 12배→10배 하향으로 2.6만원에서 2.5만원으로 하향 조정됐고, 현재 주가는 18,740원으로 배당수익률 6.5%의 매력을 갖는다. AI 솔루션 개발, 비계열 광고주 확대, M&A를 통한 성장 준비를 언급하지만, 2027F 매출 증가율도 3.1%에 그쳐 추세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7F 기준 8.1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3.1%, 3개월 +3.0%, 6개월 -3.2%를 보이며 부진한 흐름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BGF리테일의 영업이익은 4년 정체에서 벗어나 2026년 +16.2% y-y 반등이 전망된다. 동일점 매출 회복 본격화,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 우량점 중심 출점 확대에 따른 시장점유율 상승이 성장 동력이다. 3분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기저로 일시적 둔화가 불가피하나 펀더멘털에는 변함없다는 판단이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80,000원, Buy를 유지하며 현재 주가 130,000원은 12개월 선행 PER 9.9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12개월 절대수익률 +20.4%, 3개월 +12.3% 흐름을 보였으나 52주 최고가 153,100원 대비 -15% 조정 구간에 위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티앤엘은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 기반 패치 ODM 업체로, C&D社를 통한 미국 마이티패치 수출이 실적의 핵심이다. 미국 습윤밴드 침투율이 10% 미만으로 시장 확대 여력이 크고, 2027년 아시아 진출과 3M 신규 계약·신제품 출시·생산라인 증설 등 다층적 성장 동력이 마련된다. 2026년 매출 1,908억원(YoY +16%), 영업이익 706억원(YoY +52%, OPM 37%), 2027년 매출 2,250억원(YoY +18%)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가 27,600원은 52주 최고가 33,500원 대비 조정 구간이며, 12MF PER 7배에 거래되어 높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투자 영역으로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다만 C&D 단일 고객사 매출 비중이 70%에 달해 미국 소비 경기 변동에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노바렉스는 31년 업력의 건기식 ODM 전문기업으로, 중국 해외직구와 미국 K건기식 수요 확대, 국내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채널 확장에 힘입어 수출 매출 비중을 2021년 3%에서 2025년 38%까지 끌어올렸다. 2025년 매출은 4,043억원(YoY +35.8%), 영업이익 431억원(YoY +85.7%)을 기록했으나, GNC 의존도(수출의 80% 이상)와 거래처 재고 조정으로 2026년은 매출·이익 일시 둔화(YoY -0.8%/-5%)가 예상된다. 2027년 수출 다변화와 2028년 오송 2공장 증설(생산캐파 5천억→1조원) 효과가 가시화되며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다는 평가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 부근인 10,070원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4.3배로 저평가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N은 영등포 양평에 구축한 수랭식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네오클라우드 사업에서 가파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정부 GPU 사업 수주의 높은 수익성과 초기 감가상각비 부담 없는 구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며, 2026년 매출 3.0조원(+20.3%)·영업이익 2,122억원(+59.6%), 2027년 매출 3.4조원(+13.2%)·영업이익 2,691억원(+27.5%)을 전망한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7년 이후 20MW에서 70MW로 확대될 계획이며, 추가 정부 GPU 사업 수주 시 성장 모멘텀이 더 커질 수 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현재가 54,900원, 상승여력 53.7%)으로 RIM Valuation을 적용해 산정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절대수익률 93.0%를 기록하며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4.5배, 2027F 10.6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퓨처엠은 NCM 중심에서 LFP 양극재와 음극재로 사업을 전환하며 구조적 성장을 도모한다. SK온과 3년간 1.07조원 규모 LFP 공급계약을 공식 수주했고 추가 19만톤 협의도 진행 중이며, 4분기 포항·광양 NCM 유휴라인으로 1.5만톤 가동을 시작한다. 매출은 2026년 3,018억원에서 2028년 5,5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69억원에서 304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신영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3만원으로 21%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현재가 17.88만원, 상승여력 29%). 다만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69% 하회할 정도로 단기 실적은 부진하며, 추가 업사이드에는 미국 EV 향 양극재 납품 회복이 전제되어야 한다. 12개월 수익률 +24.6%, 6개월 -16.6%로 변동성이 크고, 선행 PER은 2026년 376.8배에서 2028년 84.5배로 점차 낮아지는 구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케이아이엔엑스는 상장사 중 가장 순수한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과천센터(10MW)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와 모회사 가비아-맥쿼리 DBO 사업 확장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26~28년 매출액을 1,762억→1,914억→2,039억원, 영업이익을 360억→392억→426억원으로 전망하며, 26F EV/EBITDA 11배로 SK호라이즌(24배)이나 해외 peers(15~20배)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최근 1개월 주가는 –15.8% 하락한 반면 3개월 +20.6%, 12개월 +33.4%를 기록하며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였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리스크로는 가비아 경영권 분쟁이 모니터링 요소로 거론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비트플래닛은 2026년 9월 약 152.8억원을 투입해 채굴기 1,204대를 가동하며 BTC 축적을 자체생산까지 확장했다.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 BTC 직접투자에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반면 국내 상장주은 면세인 점을 들어, 국내 상장 DAT 기업 중 BTC 보유 규모가 가장 큰 비트플래닛이 BTC 대체 투자수단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이 보고서의 핵심 투자논리다. 채굴에서 쌓은 전력·냉각·인프라 운영 경험을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으로 확장하는 '에너지 인프라 전략'도 제시했다. 다만 2025년 매출 250억원·영업손실 50억원·순손실 90억원 등 적자기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주가는 12개월 -79.5%, 6개월 -22.1%, 1개월 +1.9%로 급락 후 약보합 흐름이다.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 미제시,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전기술은 원자로 계통 및 종합 설계를 모두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원전 종합 설계업체로, AI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글로벌 원전 확대 정책의 핵심 수혜주다. IEA는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설비가 364GW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도 400GW로 4배 확대를 발표해 한국형 원전의 미주·중동·유럽 진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실적 측면에서 매출은 2025년 5,190억원에서 2028년 9,4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350억원에서 1,67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0,000원(상승여력 30.5%)을 제시했다. 최근 주가는 6개월 -21.0%, 12개월 +46.3%로 변동성이 컸고, 2026E PER 74.1배·2027E PER 40.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태성은 PCB·반도체 기판용 습식 공정 장비 전문기업으로, 삼성전기 6조 7,800억 원 FC-BGA 증설과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중장기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연초 이후 누적 수주가 4월 말 430억 원에서 9월 초 2,200억 원으로 약 5배 증가했고, 리드타임이 7~8개월로 늘어나며 '27년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다. 상반기 매출액은 504억 원(YoY +211%)으로 흑자전환했고, 천안 신공장 증설로 생산능력 6~7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 현재 주가는 57,800원으로 52주 최고 94,000원 대비 큰 폭 하락한 상태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심텍 SoCAMM용 동도금장비 본계약 추진 등 사업 영역 확대도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의 오리온(271560) 리포트는 제목 'P/E 8배, 배당수익률 4%대, 저점 매수 유효'에서 알 수 있듯 저평가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에 초점을 맞춘 가치투자 관점의 분석이다. 리포트 본문은 FnGuide 저작권 워터마크와 Figure 참조만 남아 있을 뿐 실제 서술 내용이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실적 전망이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제목 기준으로 P/E 8배 수준, 배당수익률 4%대의 저점 매수 유효성을 주장하고 있어, 매출·이익의 추세적 성장이나 신사업·구조적 성장 동력보다는 Valuation 매력과 배당 수익률 중심의 투자 논리를 담고 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리포트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호텔신라의 3분기 실적은 매출 9,614억원(-6.3% YoY), 영업이익 540억원(+372.3% YoY, 저기준 효과)으로 시장 기대치를 15.6% 하회할 전망이다. 호텔 부문은 인바운드 관광객 +22.1% YoY와 ADR 두자릿수 상승으로 영업이익 274억원(+25.8% YoY)을 기록하나, 면세 부문은 따이공 수수료 하락 부재와 원화 강세로 비우호적 환경에 직면해 영업이익 26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8% 감소한다. 이에 2026~20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73,000원에서 63,000원으로 13.7% 낮췄다. 현재 주가는 39,350원으로 52주 저가 수준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12.6배, 2027F 8.0배다. 인바운드 모멘텀은 유효하나 면세 업황 부진과 유통 섹터 수급 악화로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물산은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반도체 팹 수주 모멘텀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020년 국내 최초 데이터센터 전담팀을 구성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관 역량을 확보했고, 관계사 수주 연간 목표 6.8조원을 조기 달성하며 연 10조원 이상 수주가 가능하다. 전 사업부(건설·상사·패션·바이오) 실적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며 매출액은 2025년 40.7조원에서 2028년 50.8조원으로, 영업이익은 3.3조원에서 4.5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올투자증권은 적정주가 54만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해 현재가 34.15만원 대비 58.1% 상승여력을 평가했다. 최근 12개월 주가 상승률은 85.0%이나 KOSPI 대비 -14.7%로 상대 수익률은 부진했고, 2026E PER 17.4배, 2027E PER 8.6배 수준이다. 주주환원 확대(2027E DPS 23,800원, 배당수익률 7.0%)도 모멘텀이지만 계열사 지분가치 변동성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 사업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기업이다. 3분기 영업이익은 4,006억원(+39.9%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미얀마 가스전·SENEX·발전부문의 고유가 수혜가 동시에 작용한다. 미국 마셀러스 셰일가스 5.5억달러 인수로 상류 거점을 미얀마·호주에 이어 미국으로 다변화했고, 셰니에르 장기 LNG 계약과 연계해 생산-액화-트레이딩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실적 전망에서 매출은 2025년 3.2조원에서 2028년 3.7조원, 영업이익은 1,165억원에서 1,790억원으로 확대되며 에너지 매출은 3,994→6,162억원으로 급증한다. 9/30 종가 56,900원(52주 고점 87,300원),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9.7배·2027E 8.7배, 목표주가 84,000원(Buy, 상승여력 44.1%)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스엠씨지는 K뷰티 인디브랜드와 글로벌 럭셔리 고객 다변화로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는 화장품 유리용기 1위 기업이다. 2분기 실적은 매출 173억원·영업이익 17억원(OPM 9.6%)을 기록했고, 3분기 매출·영업이익은 YoY 36%·58% 증가가 예상되며, 2026년 매출 653억원(+17%)·영업이익 63억원(+28%), 2027년 매출 751억원·영업이익 86억원으로 이익률 30%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동력은 생산라인 자동화로 고정비 절감·생산캐파 여유(2,500억원)를 활용한 가격경쟁력 확보, EU 등 환경규제로 유리용기 수요 전환, 로레알·랑컴·에스티로더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일본향 공급망 대체 가능성이다. 하나증권은 'Not Rated'로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고, 최근 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리스크는 자동화 투자 비용과 글로벌 수주 변동성에 따른 실적 편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투자증권은 KT에 대해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장 동력은 2031년까지 1GW 데이터센터를 신축하고 자체 LLM을 기반으로 AI 토큰팩토리까지 확장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6년 7,050억원에서 2031년 4.1조원 수준으로 약 6배 성장이 기대되며, 해저광케이블도 38Tbps에서 128Tbps로 확대된다. 다만 경쟁사 대비 구축 속도가 느리고 Colocation 비중이 높아 영업이익 성장률은 제한적이라는 점이 우려다. 현재가 52,900원(26/09/29 기준)으로 12개월 절대수익률 +4.8%, 12개월 선행 PER은 2027F 기준 8.8배, 목표주가 80,000원은 2027F EPS의 13.3배 수준에 해당해 약 53% 상승여력이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텔레콤은 전통 통신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을 분할해 SK호라이즌을 설립(기업가치 6.3조원 인정)하고, 신규 법인 SK하이퍼에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해 2029년 5GW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이에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6년 570억원에서 2031년 16.4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5GW 데이터센터 가치만 59.2조원으로 평가된다. NH투자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현재가 86,200원, 상승여력 45.9%)하며, RIM Valuation 적용 시 2027년 예상 EPS의 19.6배에 해당한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58.2%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2026E PER 13.6배→2028F PER 11.2배로 낮아지나, 2027년 대규모 CAPEX로 잠시 실적 둔화가 예상되는 점이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맥스는 글로벌 1위 화장품 ODM으로, K-뷰티 인디 브랜드의 미주·유럽 수출 급증과 중국 시장 회복, 미국 법인 턴어라운드의 삼각 성장 동력에 힘입어 2026년 매출 2조 9,785억원(+24% YoY)·영업이익 2,567억원(+31% YoY) 등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 2025~28년 매출·영업이익 연평균 17%, 23%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가 267,000원은 12M Fwd P/E 16.4배로, 메리츠증권은 목표 P/E 20배를 적용한 적정주가 33만 원(상승여력 23.6%)과 Buy 의견을 제시했다. 최근 1개월 -11.9%, 6개월 +39.0%, 12개월 +24.5%의 절대수익률 흐름을 보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실리콘투는 K-뷰티 수출 확대에 발맞춰 미국·유럽·중남미 등 주요 시장에 선제적으로 물류 프라와 유통망을 구축하는 화장품 디스트리뷰터로, 유럽 매출이 2022년 47억원에서 2026년 7,000억원 모로 비약하며 구조적 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6년 연결 매출 1조 5,953억원(+43% YoY), 영업이익 2,942억원(+43% YoY)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이 전망되며, 큐레이션 역량과 현지 물류 네트워크가 진입장벽으로 동한다. 메리츠증권은 12M Fwd EPS 4,008원에 적정 P/E 13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52,000원을 제시하고 Buy 의견을 개시했다. 현재 주는 38,150원으로 52주 최고가 54,200원 대비 조정 국면이며, 12M Fwd P/E는 컨센서스 기준 10배 내외로 거래된다. 다만 운송비 증가·MOIDA 매장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하반기 원화 강세 전환 등 수익성 제약 요인이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달바글로벌은 미스트 중심 단일제품 의존에서 벗어나 선크림·페이셜크림까지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스테디셀러를 구축며, 코스트코·Ulta 입점 등 미국 채널 확장과 유럽·일본·아세안 고성장을 통해 2026년 연결 매출 7,540억원(+45% YoY), 영업이익 1,726억원(+70% YoY)의 창립 최대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글로벌 B2B 채널 선별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22.9%까지 3.4%p 개선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과 적정주 280,000원(현재가 186,600원 대비 상승여력 50.1%)을 제시하며 12M Fwd P/E 15배 수준으로 성장성 대비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했다. 다만 단일 브랜드 의존도와 하반기 보수적 가이던스로 인한 시장 기대치 조정은 리스크 요인이다. 최근 주가는 2Q26 실적 발표 이후 부진한 흐름(1개월 -18.5%)이 이어졌으며, 12M Fwd P/E 컨센서스 추이 그래프가 제시되어 있으나 구체 수치는 본문에서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모레퍼시픽은 더마화장품과 헤어케어를 양대 성장축으로 내세우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에스트라·일리윤 중심의 더마 매출을 2030년 1조원, 미쟝센·라보에이치 헤어케어도 1조원 규모로 키우고 미주·유럽에서 30% 내외 고성장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2026년 연결 매출 4조 7,374억원(+11% YoY), 영업이익 4,902억원(+46% YoY), OPM 10.3%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적정주가 18만원·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12M Fwd EPS 6,630원에 블렌디드 적정 P/E 27배(해외 30배·국내 25배)를 적용했다. 현재가 13만 8,400원 기준 상승여력 30.1%, 2026E PER 23.0배·2027E 21.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병행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중심의 K-뷰티 미국·유럽 시장 확장과 신규 카테고리 진출로 폭발적 성장을 이어간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조 1,018억원(+103% YoY), 영업이익 7,679억원(+113% YoY)으로 북미(+144%)·유럽(+422%)이 성장을 주도한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과 적정주가 550,000원(상승여력 50.3%)을 제시했고, 적정주가의 12M Fwd Implied P/E는 28.2배다. 최근 1개월 주가는 -20.7% 조정되었으나 12개월 누적 +46.4%이며, 12M Fwd P/E는 컨센서스 추이상 상승 흐름을 보여왔다. EBD·스킨부스터 등 신규 카테고리 진출과 지역 확장이 동시에 진행 중으로, 단일 브랜드 의존 리스크는 있으나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펌텍코리아는 K-뷰티 인디브랜드의 미주·유럽 수출 확대로 화장품 용기 수요가 생산능력을 상회하는 가운데, 6공장 증설(2026년 9월)과 7공장 부지 확보로 선제적 캐파 확대를 추진한다. 2026년 연결 매출 4,419억원(+19% YoY), 영업이익 751억원(+33% YoY)으로 창립 최대가 예상되며, 펌프(+20%)·튜브(+23%) 모두 고성장 흐름이다. 자체 금형을 활용한 프리몰드 비중이 높아 물량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로 OPM이 17%까지 개선될 전망이며, 용기 산업의 높은 진입장벽과 다변화된 고객 기반이 성장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메리츠증권은 적정주가 80,000원(상승여력 30.5%),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고 목표 P/E 17배·12M Fwd Implied P/E 16.9배를 적용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 66,000원 부근에서 1개월 -0.6%, 6개월 +33.3% 흐름이며, 12M Fwd PER은 컨센서스 기준 약 13배대에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에너빌리티는 AI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확대에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기업으로, 원전 확대 정책과 SMR 시장 진출, 가스터빈 수주 확대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은 2025년 17조원에서 2028년 24.5조원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4.5%에서 9.6%로 확대되며, EPS는 132원에서 2,031원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어서 강한 실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2,000원(현주가 81,600원 대비 37.3% 상승여력)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30.1%, 6개월 -13.4%, 1개월 -7.5%를 기록하며 KOSPI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2026E PER 115.3배에서 2027E 51.9배로 멀티플이 빠르게 압축될 구조이나, 12개월 선행 PER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액트로는 스마트폰 액추에이터 본업의 공급 안정화와 함께 북미향 6축 검사기, 전장 부품, 휴머노이드용 AF 액추에이터 등 신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도에 있다. 2027년 매출액은 2,957억원(+35.1% YoY), 영업이익은 166억원(+324.9% YoY, OPM 5.6%)으로 본업 회복과 고부가 신규 사업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 체질 개선이 핵심 스토리다. 북미 6축 검사기는 65억원→293억원, 전장은 60억원→207억원, 로봇은 99억원의 초기 매출을 예상한다. 현재 주가는 11,420원으로 52주 최고 30,750원에서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2025년 PER은 22.0배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 제시가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POSCO홀딩스는 리튬·이차전지소재 등 신성장동력이 연결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국면으로, 매출은 2026년 74.2조원에서 2028년 78.0조원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영업이익은 2025년 1.8조원 저점을 거쳐 2028년 4.2조원까지 회복될 전망입니다. 동력은 포스코아르헨티나 리튬광산 가동률 약 70%로 손익분기 도달, 이차전지소재 매출이 2025년 분기 평균 약 835억원에서 2027년 분기 약 1,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도 -10%대에서 +6.7%까지 개선되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9만원(상승여력 59.9%)을 유지하며, ROE가 2025년 1.2%에서 2028년 4.0%로 개선되는 점진적 주가 재평가를 전망합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9.3%, 12개월 +10.9%(상대수익률 -44.5%)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13.0배에서 2027F 11.7배로 낮아져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됩니다. 다만 철강 본업의 구조적 성장이 제한적이어서 리튬·소재 부문 실적 가시화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남습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네이버는 AI 데이터센터(AIDC) 신사업으로 새로운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6월 AIDC 사업을 발표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55MW, 2028년까지 200MW를 구축해 빠르면 1Q27부터 매출이 반영될 전망이다. 다올투자증권은 2027년 매출 16조 3,380억원(+19.7% YoY), 영업이익 2조 4,700억원(+28.6% YoY)을 추정하며,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AIDC 매출이 2조 1,946억원(+239.9% YoY)으로 급증할 것으로 봤다. 현재가는 9/30 기준 193,700원으로 52주 최고가 287,000원 대비 큰 조정을 받았고(12M 수익률 -27.9%), 2026E PER 17.7배, 2027E PER 14.1배(선행 PER)로 거래된다. 적정주가는 4년 평균 PER 대비 30% 할증한 29배를 적용한 400,000원(상승여력 106.5%)으로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콜마는 K-뷰티 대호황의 수혜를 가장 온전히 누리는 ODM 업체로, 국내 인디 브랜드 ODM 수요 확대와 선케어 기술력에 힘입어 스킨케어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조 2,636억원(+20% YoY), 영업이익은 3,460억원(+44% YoY)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국내 ODM 매출 +33%, 영업이익 +51%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며, 연우 턴어라운드와 미국 현지 생산능력도 추가 모멘텀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과 적정주가 195,000원을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146,000원으로 12M Fwd P/E 15.4배이며, 최근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