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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0
2026-01-20_풍산(103140) 25년 대비 방산 수출 회복 기대.pdf

풍산은 구리 가격 상승세와 원화 약세, 방산 내수 계절성이 맞물리며 4분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신동 부문은 LME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인상과 메탈게인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미국 PMX 법인도 영업손익 흑자전환이 추정된다. 2025년 매출액은 전년비 14% 증가한 5.2조원, 영업이익은 2% 소폭 감소한 3,170억원 수준으로 집계되나, 2026년은 방산 수출 비중 회복과 구리 가격 효과 지속에 힘입어 매출 30%·영업이익 21% 성장이 전망되며 추정치가 상향됐다. 다만 2H25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최종 수요처의 부담 가중과 제품가 전가 노력이 요구되고, 미국향 수출 회복 속도가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2,000원(상승여력 15%)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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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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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0
2026-01-20_한미약품(128940) Efinopegdutide 임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pdf

한미약품 4Q25 연결 매출 4,299억원(YoY +22.3%), 영업이익 681억원(YoY +123.6%)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7.2%, 11.1% 상회할 전망이다. 북경한미가 4Q25 1,261억원(YoY +68.3%)을 기록하며 견인했는데, 우호적 위안화 환율과 중국 내 호흡기 질환 유행에 따른 전문의약품 성장이 배경이다. 1월 13일 JPM Healthcare Conference에서 Merck가 Efinopegdutide 관련 언급을 하지 않자 주가가 10.5% 급락했으나, 메리츠는 이를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하고 Buy 의견과 적정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 임상 2b상은 1월 9일 완료 상태로 업데이트되어 발표 시점이 이르며, 데이터는 EASL 2026(5월) 등에서 공개될 전망이고, 24주 투여 시 지방간 감소율 72.7%로 MASH 파이프라인 중 최고인 점이 긍정적 결과 기대의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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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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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0
2026-01-20_한미약품(128940) 4Q25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pdf

한미약품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428억원(+25.9% YoY), 영업이익 710억원(+133.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15.8% 상회하는 호실적이 전망된다. 동력은 FDA 허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의 미국 수출 확대, 북경한미의 동절기 성수기 두 자릿수 고성장, 한미정밀화학의 CDMO 매출 확대로 인한 흑자전환이다.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7,168억원(+10.2% YoY), 영업이익 2,807억원(+14.3% YoY)이 전망되며, 상반기까지 부진했던 북경한미가 본격 성장궤도에 진입하면서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경쟁제품 대비 낮은 약가 책정이 예상되며, MSD에 라이선스 아웃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임상2상 데이터 발표와 3상 진입 기대감이 유지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0원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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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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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0
2026-01-20_CJ대한통운(000120) 시장 점유율 확장 중.pdf

CJ대한통운의 4분기 매출액은 3조 2,531억원(+3% YoY), 영업이익은 1,462억원(-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택배 물동량 반등과 CL 부문의 W&D 신규 수주 호조가 탑라인 개선을 이끌지만, 추석 역기저 효과로 이익단은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택배는 주 7일 배송 본격화와 중소형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로 4분기 물동량이 +5% 반등하며, 올해에도 MS 확장 전략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 12조 8천억원·영업이익 5,660억원(+14.4% YoY)을 전망하며, 과거 2개년 평균 PER 9.1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122,000원(현재가 97,400원 대비 상승여력 25.3%)으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글로벌 부문의 해상운임 하락과 미국법인 배터리 물량 감소는 지속되는 하방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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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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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Start With IBKS.pdf

한경 컨센서스의 'Start With IBKS'는 2025년 1월 20일자 일일 시장 브리핑이다. 한국 증시는 CES 로보틱스 테마로 현대차그룹주가 급등하고 그린란드 지정학 긴장에 방산·조선주도 동반 강세하며 KOSPI가 1.32% 오른 4,904.66P, KOSDAQ도 1.44% 오른 968.36P로 마감, 연초부터 KOSPI는 이미 16.38% 상승했다. 외국인도 양 시장에서 순매수로 돌아서며 대형주 중심의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반면 미국은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이었고 유럽은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으로 명품·자동차주가 급락하며 하락 마감, 12월 CPI도 1.9%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채권시장은 글로벌 국채 금리가 급등(미국·한국 10년물 모두 +71bp)했고 금·은이 각각 7.7%, 33.5% 상승하며 연초 강세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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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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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ibks morning brief.pdf

20일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하며 1.3% 상승한 4,904.7P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1.4% 오른 968.4P로 960선을 회복했다. CES 2026 이후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수급이 반도체에서 로봇으로 이동했고, 로봇·방산·조선 강세에 중소형 로봇주와 로봇 ETF까지 랠리가 확산됐다.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가 7.5%로 가장 강세를 보였고, 현대차 아틀라스 해외 호평, 성일하이텍 K-리사이클링, 레이크머티리얼즈 실적 레버리지 등이 특징주로 부각됐다. 다만 트럼프 관세 리스크 재부각에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알트코인도 동반 약세를 보였고, 국내 거래대금은 전년 대비 80% 감소해 수급 약세가 병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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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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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WAKE UP! 아침에 슼.pdf

2026년 1월 20일자 SK증권 데일리 시장 브리핑으로, 코스피가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하며 1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고 외국인 집중 매수와 로봇주 강세가 상승 동력이었다. 반면 미국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했고, 유럽은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따른 무역전쟁 우려로 일제히 급락했다. 중국은 AI 산업 지원 기대감과 증거금 인상 규제 우려가 교차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에서는 휴림로봇·옵티코어·우리기술 등이 약 30% 급등한 반면 모베이스·액트로·메디아나 등은 큰 폭 하락했다. VIX 지수는 18.8% 급등했고 국고채 3년·10년 금리도 동반 상승했으며, 이날 주목할 이벤트는 한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와 유럽 1월 ZEW 경기전망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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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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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morning meeting brief.pdf

KOSPI가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900선을 돌파, 5,000포인트 진입이 임박했다. 12개월 선행 EPS가 403.8p에서 463.7p로 레벨업되며 상반기 추정치 488p에 선행 PER 11배 적용 시 5,368p까지 상승 여력이 산출된다. 반도체 대형주 랠리 이후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현대차, LG전자)과 트럼프 정책 수혜주(우주/항공, 조선)로 주도주가 순환매되는 구도이나, 삼성전자 가이던스 이후 선행 EPS 상승세 둔화, 외국인 매도 전환, VIX 반등 등 조정 신호가 포착되며 기대와 현실 괴리에 따른 단기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경고가 나온다. 이에 화장품·호텔·필수소비재 등 저평가 내수주와 주도주 조정 시 추가 매수 기회를 병행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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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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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YUANTA DAILY MARKET VIEW.pdf

유안타증권의 2026년 1월 20일자 데일리 마켓 뷰로, KOSPI가 4,904pt(+1.32%), KOSDAQ이 968pt(+1.44%)으로 동반 상승 마감했다. 대형주 포트폴리오(10종목)는 1개월 +26.75%, 연초 대비 +23.69%로 KOSPI 대비 +2.07%p 초과 수익을 기록했으나,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2.25%에 그쳐 KOSDAQ 대비 -4.04%p underperform했다. 신규 편입된 현대백화점은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유통업 전반 실적 개선을, 이수페타시스는 다중적층 MLB 본격화에 따른 ASP 상승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수급面では 외국인이 KOSPI에서 순매수(5,513억)하며 주도했고, KOSDAQ에서는 순매도(-3,639억) 전환했다. 아시아 증시에서는 대만 가권지수(+0.7%)와 베트남 호치민지수(+0.9%)이 강세를 보인 반면, 항셍지수(-1.1%)는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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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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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pdf

EU 탄소배출권(EUA)이 1월 둘째 주 톤당 €92를 돌파하며 주간 +2.8% 상승했다. EU ETS 개편·경매 물량 축소·해운 부문 편입 등 공급 축소 요인과, 풍력 발전이 계절 평균 대비 15,000MWh/h 낮아지면서 가스·석탄 화력 의존이 커진 실수요 확대가 맞물린 결과다. 단기적으로는 RSI 80 이상의 과매수 신호와 약 1억 1,500만 톤 규모의 롱 포지션 차익실현 압력, 1월 말 유럽 기온 정상화에 따른 난방 수요 감소로 조정 가능성이 크다. 다만 가스 저장량이 5년 평균 미달인 575TWh에 그친 타이트한 수급과 구조적 공급 부족·정책 강화·실물 수요 견조의 3축이 유지되는 한, 급락보다는 높은 박스권 조정 후 재상승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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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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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ETF 전략 주식은 테크에 집중, 채권은 유입 추세 둔화.pdf

지난주 국내·미국 ETF 시장은 모두 주식 자금이 확대 유입되며 각각 15.7억달러와 336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KODEX AI반도체 등 반도체·AI 테크 ETF로 유입이 집중된 반면, 한국은행 금통위 이후 금리 상승 영향으로 채권 유입은 2.5억달러로 둔화되며 회사채 ETF에서 유출이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는 성장주 ETF로 자금이 재집중되며 2주 전 순유출에서 전환한 반면 가치주 ETF(IWD·VTV·VLUE)는 유출 상위를 기록해 스타일 간 선호가 엇갈렸고, 채권은 중기 국채 ETF(VGIT)에 쏠리며 168억달러가 유입됐으나 투자등급·하이일드 회사채(LQD·HYG)에서는 유출이 확인돼 크레딧 부문의 약세가 지속됐습니다. 미국·영국 상장 ETF를 통한 국내 주식자금 유입은 각각 2조 3,546억원과 2,180억원으로 외국인 매수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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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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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0
2026-01-20_상상인 Macro Daily.pdf

상상인 2026년 1월 20일자 Macro Daily는 KOSPI가 전일 대비 1.32% 오른 4,904.66pt로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상승 랠리 이후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 출발했으나 외국인 매수세가 자동차 업종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전약후강 흐름을 보였고, 자동차(+24.4% 1W)와 반도체(+5.3% 1W)가 시장을 주도했다. 해외에서는 S&P 500이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인 가운데 트럼프의 그린란드 지정학 리스크가 달러 인덱스를 99.03pt로 내리고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해 금은 상승, WTI는 이란 시위 일단락 영향으로 하락했다. 국내 채권 시장은 일본·호주 장기채 급등에 연동되며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전일 대비 6.5bp 상승한 3.565%로 마감해 약한 투자심리가 반영됐다. 외국인 주간 순매수는 +3,270억원, 기관은 +3조 1,600억원 순매수·개인은 -4조 7,650억원 순매도로 기관과 외인 매수에 개인 매도가 맞물린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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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20 23:42 PDF 열기
Market 2026.01.20
2026-01-20_스몰캡 로봇內 액추에이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pdf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4년 54.2만대에서 2028년 70.8만대로 연 6% 이상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은 로봇밀도 1,012대로 세계 1위다. 글로벌 시장이 유럽·일본 중심의 부품 자국화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국내 로봇기업의 성장에는 축의 핵심인 액추에이터 국산화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한다. 액추에이터는 모터·감속기·제어기·센서의 통합 모듈로, 일본의 하모닉 드라이브·나브테스코가 글로벌 표준을 쥐고 있어 이를 대체할 국산화가 관건이다. 로보티즈·에스피지·에스비비테크·뉴로메카·하이젠알앤엠 등 스몰캡 업체들이 감속기 국산화 및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사업에 속속 진입하고 있어, 2026년이 국내 액추에이터 기술 도약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모든 종목이 Not Rated로 제시되어 기업별 실적 검증은 향후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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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1.20 23:42 PDF 열기
Market 2026.01.19
2026-01-19_KB증권_1_16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2026년 1월 16일 KOSPI는 0.90% 오른 4,840pt로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19년 3~4월의 역대 최장 13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에 근접했다. 배경에는 기관의 6거래일 연속 순매수와, TSMC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올해 매출 30% 증가·설비투자 최대 560억달러 확대 전망이 제시되면서 AI 반도체 수요 견고함이 재확인된 점이 있다. 삼성전자가 3%대 상승했고,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수급 이슈로 원전·유틸리티, 전남 초대형 데이터센터 조성 및 가덕도 신공항 수혜 기대감의 대우건설, 한일령 회복과 항공화물 업황 개선 기대감의 대한항공 등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기록적 랠리에도 실적시즌을 맞아 추정치 상향이 이어지면서 12개월 선행 P/E는 10.3배(1/15 기준)에 그쳐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아, KB증권은 당분간 긍정적인 증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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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28 23:31 PDF 열기
Market 2026.01.19
2026-01-19_KB증권_1_19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미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부진하면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반도체 지수는 메모리 수요 급증에 마이크론이 7% 넘게 급등하며 시총 4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해싯 현 의장 연임 의향을 시사하면서 차기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이사가 부상했고, 이로써 비둘기파 성향 희석 우려 속에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해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이 4.22%(+5.4bp)로 상승하며 증시 약세 배경이 됐다. 중국은 14일 신용거래 증거금 규제 강화 여파로, 유럽은 지정학 리스크와 LSEG의 4분기 유럽 기업 실적 4.1% 감소 전망에 약세를 보였다. 이번 주 주요 이벤트로 20일 중국 LPR 결정, 22일 미국 4분기 GDP, 23일 인텔과 인튜이티브 서지컬 실적 발표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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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28 23:31 PDF 열기
Industry 2026.01.19
2026-01-19_키움증권_4Q25 Preview_ 아직은 추운 겨울.pdf

키움증권은 4Q25 음식료 업종 영업이익이 명절 시점 차이, 인건비·글로벌 마케팅 비용 증가로 부진할 전망이지만, 1Q26에는 중국 춘절 효과와 코코아 투입단가 안정화로 반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최선호주로 삼양식품(4Q25 영업이익 1,397억원, +59% YoY)과 오리온(1,619억원, +1% YoY)을 제시하며, 양사의 중국 간식점 채널 확대와 환율 강세 수혜를 지속 모멘텀으로 꼽았다. 중소형주 중 롯데웰푸드(코코아 안정화·인도·러시아 성장)와 롯데칠성(해외법인 개선·서초동 부지 개발 가능성)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 반면 CJ제일제당(목표주가 280,000→260,000원)과 하이트진로(25,000→23,000원)는 바이오 아미노산 시황 악화와 맥주 소비 부진으로 실적 추정치가 하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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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20 22:57 PDF 열기
Industry 2026.01.19
2026-01-19_키움증권_키움 음식료 Weekly (1_19).pdf

키움증권 음식료 위클리는 K-푸드 수출 사상 최고와 주요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을 조명한다. 지난해 K-푸드+ 수출액은 5.1% 증가한 136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라면은 단일 품목 최초로 15억달러를 넘어섰다. 삼양식품은 'Buldak' 글로벌 콘텐츠 누적 조회수 200억 뷰를 기반으로 전 제품군에 Buldak 로고를 병기하며 브랜드 자산화를 강화하고, 대상은 트럼프 행정부의 김치 미국 공식 식이 지침 편입에 따른 수출 모멘텀이 부각된다. SPC그룹은 파리크라상을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고, SPC 파리바게뜨는 텍사스에 신규 매장과 생산·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며 북미 거점을 확대한다. KT&G의 초슬림 '에쎄'는 2024년 9,000억 개비 판매로 일반담배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며 세계 초슬림 시장 1/3 비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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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20 22:57 PDF 열기
Industry 2026.01.19
2026-01-19_키움증권_제약_바이오_의료기기_ Kiwoom Healthcare 종...pdf

키움증권이 2026년 1월 19일자로 발간한 헬스케어 종합 리포트로, JPMHC 이후 글로벌 제약·바이오 동향과 국내 의료기기 수출 데이터를 한눈에 정리했다. 알테오젠의 추가 기술수출 임박, 애브비-리메젠 56억달러 라이선스 계약, 릴리 CEO의 알지노믹스 협력 언급 등 대형 딜과 파트너십 뉴스가 핵심 동력으로 부각됐다. 미국 헬스케어 지수는 S&P500 헬스케어 -1.1%, NBI -1.0%로 소폭 약세를 보였고, 국내 종목은 셀트리온 -3.7%, 유한양행 -4.8% 등 부진했다. 의료기기 관세청 수출은 덴탈 임플란트 1월 1~10일 월환산 YoY +181.4%로 강세를 보인 반면 톡신은 -51.7%로 급감했고, 필러는 -6.0%로 약세를 나타냈다. 향후 한 달간 삼성바이오로직스·J&J 실적 발표, 2월 MSCI 리밸런싱, 바이오 산업 정책로드맵 발표 등 주요 이벤트가 예정돼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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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1.20 22:57 PDF 열기
Industry 2026.01.19
2026-01-19_하나증권_로봇으로 돈이 몰린다.pdf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업체들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고 있다. 피규어AI가 기업가치 390억달러, 스킬드AI 140억달러, 앱트로닉 50억달러 등으로 평가받으며 수십억 달러를 유치했고, MS·엔비디아·구글·소프트뱅크 등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하나증권은 자동차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미검증 기업 투자로 버블 우려도 있지만 대규모 자본 유입이 우수 인력 유입과 기술 발전을 촉진해 산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결국 버블→인력·기술 발전→생태계 조성→시장 성장→시장 재편의 과정을 거쳐 소수 기업이 살아남는 형태로 휴머노이드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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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9
2026-01-19_하나증권_Weekly Comment_ 빙그레-해태 빙과 합병 + 아...pdf

하나증권 음식료/담배 위클리 코멘트(2026.1.19)로, 전주 업종이 코스피 대비 -4.7%p 언더퍼폼하며 실적 모멘텀 약화가 부각됐다. 핵심 이슈로 빙그레가 자회사 해태아이스크림을 4월 1일자로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한 점을 짚었는데, 2Q26 일회성 비용이 예상되나 중장기 효율화와 롯데-빙그레 양사 체제로의 빙과 시장 재편 가능성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빙그레 4Q25 연결 OP는 -90억원 내외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추정했고, 2026년 OP 1,000억원 내외 기준 현 주가는 PER 9배 내외라고 판단했다. 아마존 납품단가 인하 요구는 K-Food 업체들의 미국 온라인 채널 비중이 평균 3% 내외로 미미해 실적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관심종목으로는 4Q25 실적 유일 상회 전망인 오리온과 상반기 해외 매출 확대 기대되는 삼양식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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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9
2026-01-19_하나증권_Weekly Monitor_ 중국 납사 소비세 개편과 그...pdf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2026.01.19)는 중국 납사 소비세 개편을 핵심 이슈로 다룹니다. 면세(Point-To-Point)에서 전면 과세 후 환급 방식으로 전환 시 정유사가 톤당 301$ 소비세와 28~36$ 부가금을 부담해, 중국 에틸렌/PE 원가가 100$/톤 이상 상승하고 환급 지연 6개월로 현금흐름 악화가 예상됩니다. 주간 시황은 부타디엔이 8개월래 최고치로 +8% 급등, 정제마진은 11.5$/bbl로 주간 -0.7$ 하락, 태양광 셀은 은값 급등 영향으로 +14% 급등했습니다. 한국 정유사(S-Oil·대한유화)는 중국향 납사 수출 비중 50% 내외로 수출 확대와 스프레드 개선 수혜가 전망되며, BUY 유지에 S-Oil 11만원, 대한유화 20만원, 금호석유화학 18만원, KCC 52만원, 효성티앤씨 30만원이 제시됐습니다. 다만 한국 NCC 경쟁력 회복 시나리오와 정유사 유동성 영향은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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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하나증권_하나 Biweekly 제약_바이오_ 대형 행사 종료,...pdf

JPMHC 종료 이후 한국 제약바이오 섹터의 부진한 흐름을 진단한 하나증권의 Biweekly 리포트다. 행사 기간 중 글로벌 빅파마 간 20건 이상의 기술이전·공동개발 계약이 성사된 반면 한국 기업은 한 건도 없다는 점을 짚으며, 작년 패턴처럼 차주부터 점진적 주가 회복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1월 추천으로 코스피 한미약품(목표주가 540,000원)과 삼성바이오로직스(목표주가 2,050,000원), 코스닥 알테오젠(목표주가 640,000원)과 인벤티지랩을 제시하고, 알테오젠은 이르면 차주 대규모 기술이전이 상승장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한국 정부의 추가 약가 인하 정책이 업계와 합의에 이르지 못해 제약사 전반의 수익성 리스크로 지속될 전망이라 합의 방향 추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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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9
2026-01-19_하나증권_철강금속 Weekly(2026.01.19)_ 올해 중국 철...pdf

하나증권은 올해 중국 철강 수출이 감소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중국 철강 수출량은 전년비 7.5% 늘어난 1억 1,902만톤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으나, 12월만 1,130만톤으로 월간 사상최대를 경신하며 1월 도입 예정인 약 300개 품목 대상 수출 허가제 앞둔 물량 밀어내기가 뚜렷했다. 수출단가는 전년비 8.2% 떨어져 가격경쟁력에 의존한 공급과잉 해소 전략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철강 유통가는 수입재 중심으로 상승 전환했고, 글로벌 철강주는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에 힘입어 전반 상승했다. 다만 한국은행은 철강 수출의 구조적 약화를 지적하며 범용재 설비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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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9
2026-01-19_하나증권_업종내 주가 차별화 현상 한동안 지속 예상.pdf

하나증권은 은행주에서 대형은행과 중소형은행 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초 이후 은행업종이 KOSPI 대비 약 13%p, 작년 4분기 이후 누적으로는 약 28%p 초과하락하면서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고 있고, 홍콩 ELS 과징금 불확실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외국인 자금이 KB금융·하나금융 등 대형은행지주사로 재유입되는 조짐이 나타난 것이 동력이다. 반면 환율 우려와 비과세 배당 재원 부족 등으로 중소형은행은 상대적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주간 선호종목으로 KB금융(매수/목표주가 178,000원)과 하나금융(매수/목표주가 130,000원)을 제시했으며, 4분기 실적 발표 시기를 전후해 은행주 투자심리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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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하나증권_악재 소멸을 기회로.pdf

하나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Neutral을 유지하며, 미국 EV 보조금 폐지와 판매 가이던스 부진 등 악재가 이어지겠지만 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매수 기회를 포착할 것을 권고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ESS로, 2025년 미국 ESS 시장이 +25% 성장한 57GWh에 달하며, 배터리 안보 자산화 흐름 속에서 한국 기업 점유율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봤다. 리튬 가격 저점 대비 +110%, 코발트 +70% 급등으로 양극재 판가 상승도 확정적이다. LGES는 2026년 매출 26조8천억원(+14% YoY), 영업이익 3조2천억원(+157%)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며, 삼성SDI도 2027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LGES·삼성SDI·포스코퓨처엠 등 대형주 중심으로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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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하나증권_Why not_.pdf

TSMC의 호실적과 AI 반도체 전망치 상향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 분위기가 반전되며, 국내 메모리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는 4주 연속 상승했고 삼성전자가 7.1%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는데, 1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폭 확대 전망과 저평가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하나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만큼 국내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에 대한 비중확대를 추천하며, 삼성전자 2026년 반도체 영업이익을 95.8조원(영업이익률 43%), SK하이닉스 전체 영업이익을 112.2조원(영업이익률 62%)으로 전망한다. 다만 B2C 전방업체의 원가 부담은 상존하지만 서버 중심의 강한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며, 1월 21일 잠정 수출액 발표에서도 긍정적 수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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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DS투자증권_제재와 함께 가속화될 그림자 선단의 퇴출 속...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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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DS투자증권_2025년 음식료 수출입 연말 결산.pdf

2025년 농수산가공식품 수출은 전년 대비 6% 성장한 135.6억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EU 등 서구권으로의 지역 다변화가 두드러졌다. 미국 비중은 2015년 11%에서 2025년 17%로 꾸준히 확대됐고, 품목별로는 라면이 15억 달러(+23%)로 중국·미국향 고성장을 주도했다. 가장 두드러진 성장은 노바렉스·서흥의 건강기능식품으로 79% 증가했고, 빙과류도 20% 성장하며 미국 시장이 견인했다. 반면 담배는 KT&G의 해외 생산 이전으로 전체 수출이 감소했으나 UAE향은 36% 증가해 지역별 양극화가 나타났다. 2026년에도 한류 콘텐츠 시너지와 CAPA 확대로 K-Food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며, 해외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업종 최선호주로 삼양식품·KT&G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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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DS투자증권_전력사업이 된 데이터센터.pdf

데이터센터 소유·운영자가 15년 장기 전력 확보를 위해 긴급 전력 경매에 직접 입찰하는 구조가 도입되며, 발전소 건설비를 부담하고 발전사에 분할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력 투자 주체가 수요자 중심으로 이동한다. 이는 초고압 변압기 공급 부족과 인허가 지연 등 전통적 전력 공급 모델의 한계가 배경이며, 정책 발표 이후 미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블룸에너지 신고가, 발전사 비스트라·컨스텔레이션 하락, 가스터빈 GE버노바와 원전 기업 상승 등 상반된 흐름이 나타났다. 긴급 경매가 보편화될 경우 전력 확보 자체가 진입장벽이 되어 CAPEX 부담 가능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투자가 집약될 가능성이 높다. 보조금·설치 속도·계통 연결 용이성에서 우위를 가진 연료전지가 구조적 성장 수혜주로 부상하며, 최대 수혜는 블룸에너지, 국내 관련 기업으로 두산퓨얼셀과 비나텍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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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19
2026-01-19_DS투자증권_중국 단계적 수출세 환급 축소 Comment.pdf

중국 정부가 배터리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9%에서 6%로 낮추고 2027년 완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재정 누수 차단과 미·EU의 공급과잉 압박에 대한 선제 대응이 목적이며, 저가 수주의 한계기업을 자연 퇴출시키고 상위기업 중심으로 시장을 재편하려는 구조조정 의도도 깔려 있다. 1Q26에는 환급 축소 시행 전 중국발 밀어내기 수출이 늘고, CATL 이춘광산이 2월 재가동하더라도 정부 과잉공급 억제 기조로 풀가동은 제한적이어서 리튬 가격 강세가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Q26부터는 중국 재고 소진에 따른 공급 감소 효과가 가시화되고, 2027년 완전 폐지 시에는 9~13% 환급에 기대던 중국산 초저가 덤핑이 어려워져 한국 대비 15~20%였던 가격 격차가 축소되며 한국 배터리 기업에 반사이익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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