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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3
2026-01-23_DS투자증권_실제 수주로 역량을 증명해야 할 시점.pdf

삼성SDS는 4Q25 매출 3.5조원·영업이익 2,26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고, 물류·IT서비스 이익률이 예상치에 미달했다. 26년은 계열사 실적 호조에 따른 Captive 물량 증대와 AX 사업 확장이 MSP·SaaS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며, 클라우드 매출 3.1조원(YoY+17.5%)·MSP 1.4조원(YoY+19.6%)을 예상한다. 장기적으로는 29년 완공 예정인 구미 데이터센터(100MW 규모)가 AI DC 수요를 기반으로 29년부터 4년간 CSP 연평균 30% 이상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축으로 제시된다. 다만 대외사업 4년차 도전자 위치에서 공격적 추정은 이르며, 실제 수주 실적이 확인된 후에야 주가가 후행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 실적 검증이 단기 리스크로 작용한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210,000원(상승여력 24.1%)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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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3
2026-01-23_KB증권_1_22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KOSPI가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으나 종가 기준 4,952pt(+0.87%)로 차익매물에 눌려 5,000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반도체 수퍼사이클과 피지컬 AI 모멘텀이 지수를 끌어올렸고,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미국 반도체 지수가 3%대 급등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 상승했다. 반면 장 초반 급등했던 자동차는 외국인 대량 매물로 하락 전환했고, 2차전지·정유화학·화장품·바이오로 순환매가 발생했다. 화장품은 월마트 임원단의 K-뷰티 브랜드 점검 소식에 강세를 보였고, 바이오는 전일 알테오젠 급락 후 저가매수세로 업종 전반이 반등했다. 2026년 순이익이 58% 증가할 전망이며 증가분의 대부분이 반도체에 기인해, 다음 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실적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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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3
2026-01-23_KB증권_1_23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KB증권 모닝코멘트는 미국 증시가 3분기 실질 GDP +4.4%, 11월 PCE 물가 +0.2% 등 호조 경제지표와 미·우크라이나·러시아 3자 종전 회담 소식에 상승했다고 정리했다. 테슬라는 연말 전미 로보택시 확대 계획에, 메타는 저가매수세 유입에 각각 강세를 보였으나 인텔은 4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했지만 1분기 가이던스 부진으로 시간외 급락했다. FICC에서는 종전 기대에 유로 강세로 달러인덱스가 0.47% 하락하고, WTI유도 2.08% 빠졌으며, 유럽은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로 자동차·건설·은행 업종이 +2%대, 방산은 -2%대를 기록했다. KOSPI는 0.9% 오른 4,952.5pt로 1주 +3.2%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대 강세를 보였고, S&P500은 0.5% 오른 6,913.4pt로 1주 -0.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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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3
2026-01-23_DS투자증권_[DS 시황 데일리] 현시점 2026-01-23.pdf

코스피는 그린란드 리스크 완화와 일본 장기금리 안정화 구두 개입에 힘입어 장중 5,000선을 상회하며 0.9% 상승했고, 코스닥도 헬스케어 반등과 2차전지 급등에 힘입어 2.0% 올랐다. 2차전지는 휴머노이드 로봇 에너지원 모멘텀으로 삼성SDI(+18.7%), 엘앤에프(+12.8%), 포스코퓨처엠(+8.2%) 등이 강세를 보였고, 화장품은 월마트 고위직의 K뷰티 방문 소식에 에이피알(+11.5%), 아모레퍼시픽(+6.4%) 등이 부각됐다. 미국은 11월 PCE가 예상치(+2.8%)에 부합하고 3분기 GDP가 +4.4%로 상향되며 3대 지수가 상승했으나, 덴마크 총리의 북극 안보 발언으로 그린란드 협상 리스크가 남아 금(+2.0%)·은(+4.0%)이 강세를 이어갔다. 인텔은 4분기 매출·EPS는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1분기 가이던스($122억 vs 예상 $126억) 부진으로 시간외 5% 하락해 종목별 변동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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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3
2026-01-23_DS투자증권_[DS Defense Daily] 2026-01-23.pdf

DS투자증권의 데일리 방산 리포트로, 트럼프 대통령과 나토 사무총장이 그린란드 미군 기지 협정 재협상과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 참여를 논의하며 북극 긴장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과 그린란드 사태를 거치며 유럽의 자체 군비 증강 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다. 국내 방산 측면에서는 강훈식 방산특사단이 캐나다·노르웨이를 방문해 천무 수출 성과를 노리고 있으며, '방산 수출 진흥기금법안' 등 3법이 발의돼 K-방산 수출금융 기대감이 높아졌다. LIG넥스원은 美 쉴드AI와 무장체계 협력을 체결했고,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도 작년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방산 5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의 2026년 컨센서스 성장률은 20%대에서 최대 64.8%까지 벌어지며 기업 간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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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2
2026-01-22_키움증권_제약_바이오 인싸이트_ 불편한 진실.pdf

알테오젠이 머크와의 키트루다SC 기술이전 계약 로열티율을 시장 기대치 5%보다 현저히 낮은 2%로 공개하면서 주가 -22%, 시가총액 5.7조원이 감소했다. 알테오젠-머크 독점계약 이후 플랫폼 기업 전반에 적용돼온 Peer valuation의 적정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코스피 제약지수 -3%, 코스닥 제약지수 -5%의 동반 하락을 이끌었다. 분석은 바이오텍이 모멘텀과 Peer valuation에 의존해 상승해왔다는 점을 지적하며, 단기 심리 회복에는 강한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K-BIO 펀더멘털 개선과 글로벌 성과 확대로 2018-2019년 삼성바이오 분식회계·인보사 허가취소 사례와 같은 암흑기는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2026년에는 에이비엘바이오 CTX-009 3상, 한올바이오 IMVT-1402 2b상, 한미약품 에피노페그두티드 MASH 2b상 등 다수 핵심 임상 데이터가 대기 중으로 개별 종목 중심 장세가 예상되며, 기술이전 계약 구조의 질(Quality)과 검증 가능한 밸류에이션 틀의 필요성이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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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2
2026-01-22_하나증권_광고 업황은 빠르면 2분기부터 반등 기대.pdf

하나증권은 방송사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4분기 광고 업황이 전년비 약 20% 내외로 부진하지만 2021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기저효과와 드라마 편성 확대, 정부의 광고 규제 완화에 힘입어 빠르면 2분기부터 업황 반등을 전망했다. CJ ENM은 티빙 광고 매출이 연간 600억원을 넘고 해외 OTT 판매가 시작되는 등 플랫폼 성과 호조와 스튜디오드래곤 이익 정상화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13% 증가한 461억원 수준을 예상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3,000원을 유지했다. SBS는 분기별 넷플릭스향 드라마 판매 확대로 이익 저점이 높아졌으나 광고 부진(-23%)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11% 하향했다. 업황 바닥은 지났다고 판단해 추가 하락 여력은 제한적이며, 광고 반등 확인 시 주가도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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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2
2026-01-22_하나증권_위기 속에 튼튼한 사과 나무 고르기.pdf

알테오젠의 keytruda 로열티율 쇼크로 코스닥 대장주가 급락하면서 제약/바이오 전반이 하락세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GSK 신규 파트너 유입 등 유의미한 행보에도 하락이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나스닥 바이오텍 회복을 선행 지표로 주목한다. JPMHC에서 Lilly가 Donanemab, RLT, Gene Medicine, siRNA 등 신규 플랫폼에 관심을 보인 점에 착안해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올릭스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1/21 폭락 종목 중 3개월 전 수익률이 높았던 올릭스, 에이비엘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디앤디파마텍, 오름테라퓨틱, 프로티나, 메드팩토 등은 '26년 기술이전·임상 발표 기대감으로 저가매수 기회로 평가되며, 한미약품은 2/3일 MSD 이벤트를 앞두고 주목할 만하다. 섹터는 Overweight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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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2
2026-01-22_KB증권_1_22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KB증권 모닝코멘트는 1월 22일 글로벌 증시 반등 배경을 정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를 철회하고 다보스 포럼에서 무력 사용 부인 의사를 밝히면서 '셀 USA' 우려가 진정돼 주식·채권·달러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는 다우 +1.2%, S&P500 +1.2%, 나스닥 +1.2%로 마감했고, AI 인프라 확대로 CPU 품귀 기대가 부각되며 인텔이 +11%대 급등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18% 올랐다. 반면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 매각 우려로 크래프트 하인즈가 -5.72% 하락했다. FICC에서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24%(-5bp)로 낮아졌고, WTI 유가는 60.62달러로 소폭 상승했다. 중국은 허리펑 부총리의 기술 자립 정책 지원 발언에 상승했고, 유럽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한국은 KOSPI 4,909.9pt(+0.5%)로 상승해 1주 +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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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2
2026-01-22_DS투자증권_[DS 시황 데일리] 현시점 2026-01-22.pdf

2026년 1월 22일 DS투자증권 시황 데일리 보고서에 따르면, 코스피는 0.5% 하락에 그쳤으나 코스닥은 알테오젠(-22.4%) 등 헬스케어 대형주 하락에 2.6% 빠지며 지수 간 엇갈린 장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는 그린란드 리스크 완화와 트럼프의 EU 관세 철회 발언에 3대 지수 상승했고, 젠슨 황의 다보스 발언 이후 엔비디아(+2.9%), 인텔(+11.7%) 등 반도체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국내에서는 현대차그룹 로봇 모멘텀이 자동차주를 견인해 현대차 +14.61%, HL만도 +12.26% 등 급등했고, 자동차 업종 12개월 선행 PER 7.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1,400원대 하락 전망과 신규 원전 검토 언급, 트럼프의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한국·일본 자금 지원 발언이 관련 종목 모멘텀이 됐다. 다만 SK하이닉스는 7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를 기록하며 외국인 매수 상위에 오른 삼성전자와 대조되는 양극화 흐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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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2
2026-01-22_DS투자증권_[DS Defense Daily] 2026-01-22.pdf

노르웨이가 한국 K239 천무 다연장로켓 19억 달러 도입을 승인하며 유럽 내 K-방산 수주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미국도 8,390억 달러 국방예산 절충안을 통해 F-47·F/A-XX 전투기 및 해군 함정 건조에 예산을 배정해 글로벌 방산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방산 5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시가총액은 389조원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지속했고, 한화시스템은 12M Fwd PBR 19.9배·ROE 65.1%로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게 평가된다. LIG넥스원은 전자전기 Block-I 1,559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L-SAM 양산 705억원 등 대형 수주가 연달아 확보되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 다만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절충 교역' 변수와 중동 전시회 경쟁이 향후 수주 성패를 가르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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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1
2026-01-21_키움증권_인천공항면세점 입찰, 현대·롯데 2파전으로 ...pdf

인천공항면세점 DF1·DF2 입찰에 신라와 신세계가 불참하고 현대백화점과 롯데만 참여하면서 경쟁강도가 우려보다 낮게 형성되었다. 23년 입찰 때 객당 임대료 약 9천원 대비 이번엔 인천공항공사가 제시한 최저수용 가능 임대료가 약 5천원 수준으로, 낙찰가도 이를 크게 웃돌지 않을 것으로 추산된다. 객당 임대료가 6천원 이하로 결정되면 사업 1년차부터 영업흑자 달성이 가능해 과거 '승자의 저주'는 재현되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현대백화점을 포함한 유통 업종 전반의 수익성 우려가 완화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유통 업종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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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1
2026-01-21_하나증권_피지컬 AI 수혜주는 통신장비주입니다.pdf

하나증권이 통신장비 섹터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통신장비를 주목했다. CES 2026 이후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로봇·자율차·UAM 등 자율 시스템이 실물 세계에서 작동하려면 초저지연과 양자암호통신을 내장한 5G·6G 네트워크가 필수라는 논리다. 이에 따라 AI 기지국 구축과 광케이블 투자가 재활성화되고, 미국 중심의 주파수 경매도 임박해 있어 통신장비·보안 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전 종목 BUY로, 쏠리드(목표주가 12,000원), RFHIC(60,000원), 이노와이어리스(40,000원), KMW(25,000원), 아이씨티케이(28,000원), 우리넷(10,000원), RF머트리얼즈(50,000원), 오이솔루션(30,000원), 유비쿼스(22,000원) 등 9개 종목을 추천했다. 다만 과거 제시된 목표주가 대비 실제 주가가 괴리를 보인 사례가 많아, 5G·6G 상용화 일정의 지연이나 피지컬 AI 도입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리스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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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1
2026-01-21_하나증권_팬오션 주가의 상방 압력이 강할 수 밖에 없...pdf

BDI가 1,650pt로 반등하며 벌크선 시장 심리가 강해졌고, 중고선가도 전년 동월比 9% 상승했다. 글로벌 메이저인 Star Bulk Carrier, Pacific Basin 등이 주목받는 가운데, 팬오션은 대형~소형 다양한 선대와 장기계약 기반 안정 수익으로 2025년 Peer사 영업이익 감소 속에서도 유일한 증익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이 비벌크(LNG·탱커·컨테이너) 사업에서 나오는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핵심 동력이다. 12MF P/B 0.39배는 Peer 평균 0.77배 대비 큰 저평가로,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5,400원(현주가 4,465원) 도달이 가능하다며 BUY를 유지했다. P/B 0.3배의 대한해운도 함께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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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1
2026-01-21_DS투자증권_JP 모건4-5일차, 빅파마의2026년탐구.pdf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4~5일차에서 Amgen, Sanofi, Gilead 등 빅파마 3사의 2026년 전략을 정리한 산업 코멘트다. Amgen은 분기 1회 투여가 가능한 비만치료제 MariTide 임상 3상 6개를 본격 가속화하고, Repatha·Evenity·Tezspire 등 in-market 포트폴리오와 2nd wave 바이오시밀러 성장을 동력으로 제시했다. Sanofi는 2031~32년 Dupixent LOE에 대비해 Amlitelimab·Duvakitug·Lunsekimig 등 신규 면역 파이프라인으로 시장 확장을 노리며, 희귀질환·백신·신경계 영역에서도 다수의 임상 데이터 발표를 예고했다. Gilead는 빅파마 중 유일하게 향후 10년간 주요 제품 LOE가 없어 Biktarvy 캐시플로우 가시성이 확보되었고, Yeztugo(Lenacapavir) 중심의 장기지속형 HIV 플랫폼과 Trodelvy·anito-cel 등 oncology 파이프라인으로 2027년까지 최대 10개 신약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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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1
2026-01-21_하나증권_12월 ESS Battery _ 독립형 ESS 설치 증가.pdf

2025년 12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은 전년 대비 95% 증가한 77.1GWh를 기록하며, 연간 누계는 49% 늘어난 314.0GWh에 달했다. 전력망(Grid)용 설치가 전체의 92%를 차지하며 독립형 BESS가 64.3GWh로 전년 대비 225% 급증했는데, 이는 12월 중국 대규모 프로젝트의 집중 준공에 기인한다. 지역별로는 중국과 유럽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으나 미국은 12월 한 달 -48% 감소했고, 풍력·태양광 연계 ESS는 누적 기준으로도 감소 흐름을 나타냈다. LFP가 96%의 과점 비중을 유지하는 가운데 Ford가 CATL 라이선스 기반 LFP ESS 생산을 공식화했으나, 라이선스 모델의 한계와 AMCP 이슈로 미국 내 한국 셀 메이커들의 점유율은 지속 상승할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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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1
2026-01-21_KB증권_1_21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파병 관련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2/1부터 10%, 6/1부터 25%) 통보와 EU의 930억 유로 대미 보복관세 검토에 '셀 USA' 우려가 확산되며 미국 3대 지수가 2% 내외 하락했다. 다우 -1.8%, 나스닥 -2.4%, S&P500 -2.1%를 기록했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29%(+7bp)로 뛰고 달러인덱스는 98.56(-0.84%)으로 약세를 보였다. 반면 KOSPI는 4,885.8pt로 -0.4% 소폭 하락에 그쳤고 KOSDAQ은 +0.8% 상승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유가는 중국 5% 성장 확인에 60.34달러(+1.51%)로 올랐고 금·은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삼성바이오로직스·넷플릭스·인텔 등 주요 실적과 미 4분기 GDP가 예정돼 있어 관세 갈등의 전개 양상이 추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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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1.21
2026-01-21_KB증권_1_21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KOSPI는 현대차그룹과 로봇주 급등에 힘입어 4,909pt(+0.49%)로 마감한 반면, 알테오젠의 기술이전 계약 실망 매물로 KOSDAQ은 951pt(-2.57%) 급락했다. 현대차는 +14.61% 급등하며 KB증권이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상향했고, 피지컬AI 모멘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GSK 테사로와의 약 4,2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공시했으나 조 단위 대형 계약 기대에 못 미치며 -22.35% 폭락하며 바이오 전반 약세를 이끌었다. 그린란드 갈등으로 미국-유럽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되는 가운데, 트럼프의 '한두 달 후 1,400원대 안정화' 발언에 달러/원 환율은 6.8원 하락 마감했다. 실적시즌이 본격화되며 추정치 상향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아 당분간 긍정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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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0
2026-01-20_키움증권_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정리.pdf

키움증권이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를 종합한 결과, 메가 M&A 부재로 바이오텍 지수는 나스닥과 동조화(-1%)에 그쳤으나 발표기업 281개 중 45%가 주가 상승했다.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이중항체·BBB셔틀·경구용 비만치료제 기술 거래가 집중됐고, 애브비-리메젠 PD-1xVEGF 이중항체 도입(총 56억 달러), 릴리의 벤틱스 인수(12억 달러) 등이 대표적이다. 비만은 여전히 핵심 테마로 선두는 경구제 경쟁, 후발은 지속형 경쟁이 강조됐으며, 빅파마는 초기 단계 소형 기술 도입과 옵션 딜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했다. 의료기기 분야는 AI가 7건 계약 중 4건을 차지하며 압도적 비중을 보였고, 휴젤은 2028년 매출 9,000억 원·EBITDA 마진 50% 목표와 미국 직판 전략을 제시했으며, 보스턴사이언티픽이 페넘브라를 145억 달러에 인수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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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1.20 23:57 PDF 열기
Industry 2026.01.20
2026-01-20_하나증권_기다리는 공급대책과 시작하는 실적발표.pdf

지난 주 건설업은 코스피 대비 11.9%p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메타의 6.6GW 전력수급 계약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원전 2기 포함 기대감에 각각 37.6%, 19.4%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전세가는 20~31주 연속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서울은 매매가 51주 연속 상승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가덕도 신공항 1차 입찰은 대우건설 컨소시엄 단독 응찰로 유찰돼 2월 6일경 재입찰이 예정돼 있으며, 대우건설의 올해 토목 수주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1월말 발표 예정인 주택공급대책의 구체성이 불투명하고, 삼성E&A(1/23)·GS건설·DL이앤씨(2/6) 4분기 실적에서 주택 부진과 플랜트 지연이 반영된 2026년 가이던스의 약세 가능성으로 단기 추천종목은 부재하다. 지방 부동산 회복을 염두에 GS건설을 2분기 TOP PICK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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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0
2026-01-20_하나증권_2026년, 엄중하게 시작 (Feat. 각사 신년 전...pdf

2025년 음식료 업종이 코스피 +75.6% 대비 +20.6%에 그친 가운데, 2026년은 다수사의 수장 교체와 3세 승진으로 쇄신 의지가 높다. 업종 합산 매출·영업이익은 2026년 YoY 1.0%·9.4%(CJ제일제당 F&C 역기저 감안 +3.4%·+11.3%) 증가 전망이며, 동력은 원가 완화·기저 효과·K-Food 카테고리 확산이다. 톱픽은 밀양2공장 확충으로 상반기 해외 매출 회복 기대되는 삼양식품(BUY·TP 180만원), 춘절 효과와 원가 경감으로 모멘텀이 부각되는 오리온(BUY·TP 15.5만원), 카카오 등 원재료 안정에 따른 기저효과가 확실한 롯데웰푸드(BUY·TP 20만원)다. 3세의 글로벌 경험 확대가 중장기 모멘텀이지만, 내수 소비 부진과 제일제당 바이오 시황 악화 리스크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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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0
2026-01-20_DS투자증권_K-Pop의 가보지 않은 길.pdf

DS투자증권은 엔터 섹터 4Q25 프리뷰에서 외형 성장은 견조하나 비용 부담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를 전망했다. 하이브는 미국 법인 재편, 라틴 신인 IP, 게임 비용 등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26년은 BTS 컴백(정규 5집 발매와 26-27년 월드투어 79회 공연, 모객 450만명 추정)이 핵심 모멘텀이며, BTS 단독 매출 1.5조원·영업이익 3,000억원(OPM 20%) 기여를 반영해 하이브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과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26년 하이브 매출액은 4조원(+52% YoY), 영업이익은 5,067억원(OPM 12.6%)으로 큰 폭 반등이 예상되며, 메가 IP와 고연차·저연차·해외 IP 동반 성장이 뒷받침된다. 다만 4분기 비용 확대와 BTS 일회성 모멘텀 이후 수익 지속성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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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0
2026-01-20_하나증권_신규 원전인가 아니면 기존 계획인가.pdf

한국전력과 한전기술 등 원전 관련주에 대한 재평가가 나타났지만, 최근 거론된 신규 원전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라는 기존 계획을 의미한다. 다만 대형 원전은 아직 부지 공모 전 단계로, 정부 고위층의 원전 확대 의지는 추가 설비 가능성을 높이지만 실적 반영 시점은 여전히 멀다. 원전 발전량 비중은 2023년 30.7%에서 2038년 35.2%로 상승하고 무탄소 발전 비중은 39.1%에서 70.7%로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업종을 비중확대로 평가하며 한국전력에 매수·목표주가 6만5천 원, 한전기술에 매수·목표주가 11만2천 원을 제시했다. 급등은 정책 기대보다 수급과 섹터 순환매의 영향이 크며, 계획 확정 여부와 12차 전기본 추가 반영 가능성이 핵심 위험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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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0
2026-01-20_미래에셋증권_가격 강세를 온전히 실적으로.pdf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SK하이닉스의 주가 강세가 실제 실적에 얼마나 반영될 수 있는지를 점검한 보고서다. 제목 '가격 강세를 온전히 실적으로'에서 알 수 있듯, 단순한 주가 상승이 아닌 펀더멘털로 뒷받침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첨부된 차트는 2024년 1월~2026년 1월 기간 SK하이닉스 주가가 KOSPI 대비 월등한 상승률을 기록했음을 보여주며, SK하이닉스 가격대는 약 25만 원대에서 시작해 120만 원대까지 상승한 반면 KOSPI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리포트는 SK하이닉스가 이미 상당한 주가 프리미엄을 받아왔기 때문에 향후 실적 모멘텀이 이를 정당화할 수 있는지가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다만 리포트 본문에 구체적인 실적 전망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는 제시되어 있지 않아, 가격 강세와 실적 간 괴리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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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_미래에셋증권_SDC 지분 매각 가정 시 벌어지는 일들.pdf

미래에셋증권은 삼성SDI가 SDC(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할 경우를 가정한 시나리오 분석을 발표했다. 지분 매각이 실현되면 삼성SDI는 대규모 현금을 확보해 주주환원 강화 및 신규 투자 여력이 생기는 한편, SDC 분사로 인한 지분 가치 재평가 효과도 기대된다. 리포트는 지분 매각 가정 하에서 삼성SDI의 적정주가 범위를 기존 대비 상향 조정해 제시하며, 목표주가 600,000~800,000원 구간을 도식화했다. 다만 이 분석은 매각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전제하의 시나리오이므로, 거래 구조·세무 이슈·매각 시기 등 불확실 변수가 존재한다. 따라서 실적 모멘텀이 본업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면 시나리오 반영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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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_미래에셋증권_일회성 비용을 넘어 로봇_로보택시 주목.pdf

미래에셋증권이 HL만도를 분석하며, 일회성 비용 부담을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로봇·로보택시 사업부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HL만도 주가는 2024년 이후 2만~8만 원 사이에서 큰 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여왔고, 리포트는 이러한 단기 비용 이슈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부품 사업의 확대를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일회성 비용이 일과된 이후 로봇·로보택시 관련 매출 성장이 실적 반등과 주가 재평가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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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_키움증권_4Q25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예상.pdf

키움증권은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095610)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5,000원에서 6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4Q25 영업이익은 연말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127억원에 그쳐 시장 컨센서스(184억원)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1Q26에는 179억원(+41%QoQ)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008억원(+20%YoY), 영업이익 817억원(+41%YoY)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 평택4공장·SK하이닉스 M15X 투자 집행과 V-NAND·1cnm DRAM 공정 전환 투자가 실적 성장을 이끌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CapEx 증대를 통한 bit growth 확대'로 전환되며 장비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고, 현재 12개월 trailing P/E 17배 수준에서 2026년 기준 P/E 17~18배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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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_키움증권_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임상 데이터도 쏟아...pdf

한미약품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수출·임상시료 확대, 북경한미의 호흡기 제품 성장, 롤베돈 로열티 2개 분기 일시 반영으로 시장 기대를 웃돌 전망이다. 4분기 매출은 4,255억 원, 영업이익은 693억 원으로 각각 전년 比 21·128% 증가하며, 올해에도 MASH 치료제·HM17321·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임상 결과와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승인이 촉매가 될 전망이다. 다만 MASH 치료제 결과와 기술이전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고, 4분기 로열티 효과는 2026년 1분기에 미반영되는 일시적 요인이다.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1조6,017억 원·2,560억 원으로 전망되며, 키움증권은 목표주가 55만 원으로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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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_키움증권_현대차그룹 상승 랠리의 다음 타자를 찾는다...pdf

키움증권은 한온시스템에 대해 BUY로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5,200원으로 제시했다. 현대차그룹 주가 랠리 이후 자동차 섹터 내 갭메우기 수혜가 비현대차그룹 종목으로 확산되는 흐름에서,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되는 한온시스템을 다음 타자로 제시한 것이다. 4Q25 매출 2.65조 원, 영업이익 90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유상증자로 확보한 9,834억 원 중 8,834억 원을 부채 상환에 투입해 부채비율이 246%에서 170% 미만으로 낮아지고 연간 이자비용이 약 500억 원 절감될 전망이다. 다만 유상증자 청약 미달로 NH투자증권이 인수한 약 7,100만 주의 오버행 리스크가 단기 주가 상승을 제약하고 있다. ESS 열관리 등 신사업 모멘텀과 한국타이어 그룹 내 시너지 구체화가 재랠링의 핵심 트리거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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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_키움증권_특수선 사업 성과에 주목할 시기.pdf

한화오션의 4분기 실적은 매출 3조 5,397억원, 영업이익 3,51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나, 상선 부문의 LNG운반선 매출 비중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 다만 성과급 규모 확대 등 일회성 비용이 전사 이익 개선을 제한하는 요인이다. 올해는 3월 최종 입찰이 예정된 캐나다 잠수함 사업(60조원 규모)뿐 아니라 태국 호위함·에스토니아 OPV·중동 해양 프로젝트 등 특수선 수주 모멘텀이 본격화되고, 한화그룹의 필리조선소와 오스탈 USA를 기반으로 한 미 군함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 14조 4,294억원(+11.0%), 영업이익 1조 9,085억원(+50.1%, OPM 13.2%)을 전망하며 27년 EPS에 Target PER 3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7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고 BUY 의견을 유지한다. 주요 리스크는 캐나다 잠수함 입찰 결과와 글로벌 신조 발주 사이클 변동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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