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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삼성중공업(010140) 4Q25 Pre_ 4분기는 내가 주인공.pdf

삼성중공업의 4Q25 실적은 매출 약 2.8조원, 영업이익 약 3,300억원(OPM 11.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저가 수주 물량 해소 후 2023년 이후 수주한 고수익성 LNG캐리어와 컨테이너선의 상선 믹스 비중이 60%까지 확대된 점, 그리고 캐나다 Cedar FLNG 등 해양 고가 물량 매출 비중이 늘어난 점이다. 이에 2027년 EPS를 6% 상향하고 Target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6%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향후 모잠비크 Coral#2·미국 Delfin FLNG 수주와 미국 Vigor Marine MOU를 통한 해군 지원함 진출, 중국·베트남 하청 외형 성장이 추가 모멘텀이지만, 믹스 개선 효과가 2027년까지 점진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적 변화이므로 단기 이벤트보다 중장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성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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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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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해성디에스(195870) 4Q 컨센서스 Beat는 빙산의 일각.pdf

SK증권은 해성디에스의 4분기 컨센서스 상회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개선의 시발점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2,000원을 유지했다. 4분기 매출액 1,799억원(YoY +24%), 영업이익 218억원(+248%, OPM 12%)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193억원을 상회했고, 리드프레임은 고객사 재고 안정화에 따른 리스타킹과 풀CAPA 가동, 판가 협상 우호 흐름이 맞물렸으며 패키징기판은 D4·D5 고객사 점유율 확대와 2월 글로벌 A사향 D1b Prime, C사향 D1y 신규 진입이 동력이다. 기존 경쟁사들의 하이엔드 전환으로 중저부가 기판 수혜가 이어지고, 2026년 신규 진입 제품 다수로 판가 협상에서도 유리해 실적 개선 가속화를 전망한다. 2026년 매출 7,827억원(+19%), 영업이익 1,034억원(+122%)으로 추정치를 상향하며 컨센서스 대비 11% 높은 이익을 반영했고, 현재 주가 기준 상승여력 21%로 매수 시점으로 판단했다. 다만 패키징기판 내 COB 물량의 연말 재고조정 영향으로 4Q 매출 일부가 1Q26로 이연될 수 있다는 점은 모니터링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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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LG이노텍(011070) 전방 수요 불확실성 vs 카메라 업그레이드 모멘텀.pdf

SK증권이 LG이노텍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35만원을 제시했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연말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북미고객사 견조한 수요와 환율 효과 덕분에 본질적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6,650억원에서 8,906억원으로 큰 폭 개선될 전망이며,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카메라 업그레이드로 인한 ASP 상승, 하이엔드 모델 비중 확대, 패키지 기판 가동률 상승, 모빌리티 전자부품 다각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카메라 업그레이드는 2027~2028년까지 지속되고 중국 업체 경쟁 강도도 우려보다 양호해 모멘텀 지속성이 높다. 다만 IT하드웨어 비용·관세 부담과 세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위축 가능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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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녹십자(006280) 4Q25 Re_ 4분기 흑자전환 성공.pdf

녹십자는 4Q25에 매출 4,978억원(+12.9% YoY),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흑자전환은 고마진 알리글로의 급성장과 연결 자회사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8년 만에 달성된 것이다. 다만 영업권 손상 처리로 순이익은 992억원 적자를 시현했다. 2026년에도 알리글로 가이던스 $150M(+41.5% YoY) 성장, 헌터라제 신규 국가 허가 확대, ABO홀딩스 혈액원 정상화 등으로 매출 2조 878억원(+4.8% YoY), 영업이익 881억원(+27.3% YoY, OPM 4.2%)을 전망한다. 이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22.6%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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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지노믹트리(228760) 얼리텍-B,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pdf

지노믹트리는 대장암·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C와 얼리텍-B를 주력으로 하는 암 진단 기업으로, 최근 얼리텍-B의 국내 식약처 승인과 유럽 CE-IVDR 인증 동시 확보로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얼리텍-B는 소변 기반 표준화 키트 구조로 검사 건수 확대 시 레버리지가 크게 발생해 실적 변곡 가능성이 열렸고, 국내 40세 이상 혈뇨 경험자 잠재 수요가 수십만~수백만 명에 달한다. 영국 EDX Medical을 통한 유럽 유통이 시작돼 성공적 안착 시 중장기 매출 성장은 국내를 상회할 전망이다. 다만 현재 적자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국내 검사 침투율과 유럽 매출 가시화가 핵심 점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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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엘앤씨바이오(290650) 신성장동력 중심 성장 기대.pdf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ECM 의료기기)와 메가덤플러스(피부이식재)를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며, 유안타증권은 2026F 매출 1,481억원(+68.3%)·영업이익 280억원(+367%, OPM 18.9%)의 큰 폭 성장을 전망했다. 리투오는 2025년 60억원에서 2026년 500억원(+733%) 목표를 제시하고, 월 생산능력 2.4만→8만 개 확대와 2,000곳 이상 거래처, 해외 100억원(일본 본격화 포함) 가세를 동력으로 제시했다. 메가덤플러스도 2026년 100억원 목표로 중국 23개 판매대리점 계약을 통해 B2B 유통망을 구축 중이다. 휴메딕스 계약 개선으로 리투오 50% 내외 고마진이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Not Rated'로 목표주가 미제시, 2025F 지배순이익 -736억원 적자에서 2026F 흑자전환 가시화 여부가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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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한스바이오메드(042520) 셀르디엠이 연 성장, 악재는 종료됐다.pdf

한스바이오메드의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이 2025년 9월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38억원을 기록하며 고마진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무세포동종진피 기반의 차별화된 포지셔닝과 1월 일본 INFIX사와의 독점 공급계약으로 제28기 셀르디엠 매출은 국내 300억원·일본 80억원 등 총 380억원이 전망된다. 또한 중국 NMPA로부터 동종골 이식재 익스퓨즈 수입허가를 획득하며 30억원 규모의 초기 수출이 예상된다. 셀르디엠의 OPM 50% 이상 고마진 효과로 제28기 매출은 전년비 54% 증가한 1,385억원, 영업이익은 -259억원에서 170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벨라젤 소송 유상증자와 오스템임플란트 매각 등 악재가 1월 21일 기준 해소되어 실적 기반 주가 정상화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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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키움증권(039490) 변동성 확대 구간의 수혜주.pdf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을 제시하며 코스닥이 급등한 가운데, 키움증권은 커버리지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코스닥 점유율(24.8%)을 바탕으로 변동성 확대의 수혜주로 평가된다. 외국인 자금 유입과 개인의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 매수로 매매회전율이 올라가면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가 기대되며, 테크 중심 PI 투자 실적도 양호해 신용융자 점유율 하락 리스크를 상쇄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12.5% 상향한 450,000원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코스닥 추가 상승 기대를 반영해 할인율을 낮춘 결과다. 2025년 연결 순영업수익 2조 3,810억·영업이익 1조 5,100억·지배순이익 1조 1,360억원, 2026년 2조 5,570억·1조 6,120억·1조 2,020억원 등으로 지속 성장이 예상되며, PER 6.7배·PBR 1.16배·배당수익률 10%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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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KB금융(105560) 성장은 증권이 책임진다.pdf

KB금융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68,000원(상승여력 24%)을 제시하며 업종 Toppick으로 지정했다. 핵심 차별화 동력은 증권 자회사로, 2026년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타사 대비 이익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312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과 2026년 지배순이익은 각각 5조 7,530억원과 6조 1,980억원으로 추정된다. 목표주가 상향은 적용 시점 변경에 따른 BPS 증가와 감액배당을 반영한 할인율 조정(COE 11.1%→10.6%, Target PBR 0.82x→0.92x)에 기인한다. 다만 4분기 영업외손익에 ELS 과징금 3,000억원과 배드뱅크 비용 500억원이 반영되며, 2027년부터는 감액배당으로 DPS 증가율이 5% 수준에 그칠 전망이어서 배당 매력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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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_LG이노텍(011070) 4Q25 Review_ 외형 합격. 훼손되지 않은 본질.pdf

LG이노텍 4Q25 매출은 전년비 14.8% 증가한 7조 6천억원, 영업이익은 3,247억원(OPM 4.3%)을 기록하며 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이는 연말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견조한 신제품 수요와 우호적 환율 효과 등 펀더멘털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광학솔루션은 아이폰 17 수요 장기화로 1H26까지 우호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며, 패키지 부문은 FC-CSP의 GDDR7 채택 확대, CSP의 SOCAMM 중심 다변화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기본형 모델 제외의 물량 공백은 가변조리개 등 신규 부품 도입과 25년 모델 수요 장기화로 상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BUY 의견과 330,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년 BPS에 19~20년 평균 PBR의 30% 할인(1.2배)을 적용해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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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미스토홀딩스(081660) 4Q25 Preview _ 아쿠쉬네트 지분 가치만 4조원.pdf

미스토홀딩스는 4Q25에 매출액 8,708억원(+1.1% YoY), 영업이익 225억원(흑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미스토코리아가 의류소비 회복과 휠라 브랜드력 상승에 힘입어 매출 1,149억원(+9.6%), 영업이익 316억원(+23.1%)을 견인하고, 3Q25에 구조조정을 완료한 미국법인 적자도 -28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쿠쉬네트 지분가치만 4조원 이상이며, 중간지주사 매그너스홀딩스로부터 유입되는 연간 2,000억원 현금배당 흐름까지 더해 실질 내재가치는 시총을 크게 상회한다는 평가다. 한화리서치는 2026년 영업이익 598억원(+19.9%), EPS 5,409원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8만원(상승여력 53%)을 유지했다. 다만 아쿠쉬네트 본업의 적자 지속과 K패션 중화권 유통사업의 실적 변동성이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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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S-Oil(010950) 2028년까지 견조한 정유 수급 사이클 기대.pdf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재인상할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한화리서치는 자동차 섹터에 대해 Positive 의견을 유지했다. 25% 관세 적용 시 현대차·기아 합산 영업이익은 26년 기준 25.0조원에서 20.6조원으로 약 17% 감소하며, 현대차는 13.9조원에서 11.2조원(OPM 7.2%→5.8%), 기아는 11.1조원에서 9.5조원(OPM 9.2%→7.8%)으로 감익이 불가피하다고 추산했다. 그러나 CES2026 이후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가치($99.3bn)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면서 YTD 기준 현대차 66.1%, 기아 27.4% 상승했고, BD 가치를 반영한 목표주가 현대차 49만원·기아 18만원 제시로 완성차 사업 비중이 60~66%로 낮아져 관세 영향이 주가에 미치는 충격은 현대차 -7.6%, 기아 -4.8%로 제한될 전망이다. 8월 RMAC 가동, AI Factory 착공,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 등 AI·로보틱스 모멘텀이 2028년까지 지속되며 관세 충격은 점진적 리레이팅으로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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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우리손에프앤지(073560) 실적안정성이 부각되는 양돈기업.pdf

우리손에프앤지는 종돈부터 도축·가공까지 수직계열화된 양돈 전문기업으로, 지난 10년 평균 영업이익률 10.3%, 순이익률 7.2%를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실적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동사의 강점은 자체 종돈 관리와 계열사 OEM 사료 공급을 통한 원가 경쟁력, 그리고 강원LPC 가공유통사업이 양돈사업의 시황 변동성을 완화하는 구조에 있다. 2025년 폭염과 질병으로 공급이 줄면서 돼지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9.2% 상승한 데 힘입어 2025F 영업이익은 398억원(+44.4% YoY)으로 큰 폭 증가 전망이며, 2026F는 공급 회복으로 333억원(-16.2% YoY)으로 역기저 효과 감안 시 여전히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세 농가 지속 이탈로 대형 업체 중심의 산업 재편이 진행 중이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1.6%에 불과해 점유율 확대 여력이 크다는 점이 중장기 성장 동력이다. 현재 PER 4.1배는 역사적 하단으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되나, 환율 상승에 따른 사료 원가 부담과 외식 수요 둔화 리스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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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지니언스(263860) 사이버 보안 솔루션 NAC, EDR 1위 기업.pdf

지니언스는 NAC와 EDR 국내 시장 점유율 각각 75%, 49%를 차지한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으로, 정부 주도의 규제 강화와 망분리 완화 정책이 NAC·EDR·ZTNA 전 영역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정보보호법 과징금 상한 상향, 전 상장사 대상 정보보호 공시 의무 확대, 2026년 공공기관 제로 트러스트 의무화 등이 주요 동력이다. 2025년 매출 520억 원(+5%)·영업이익 75억 원(-24%)로 R&D 선제투자 영향으로 일시적 둔화가 예상되나, 2026년에는 매출 601억 원(+16%)·영업이익 115억 원(+53%)으로 수익성 회복과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 다만 다층보안체계 전환으로 글로벌 벤더와의 통합 플랫폼 경쟁이 심화될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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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S-Oil(010950) 정유업황 호황기 장기화 조짐.pdf

S-Oil이 4Q25에 매출액 8.7조원, 영업이익 4,2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90.9% 증가한 견조한 실적을 보여,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881억원을 달성했다. 정유부문은 휘발유·Jet유·디젤 등 제품별 마진이 Dubai유 대비 분기별 30~60%대 폭등했고, 윤활부문도 9.1%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2026년에도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재건과 탈탄소 규제 완화로 미국·한국 정유사에 우호적인 대외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쟁력 열위 설비 폐쇄(80만배럴/일)로 공급 건전성이 유지되며 업황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PBR 1.3배는 과거 상단(2010년 3.8배, 2017년 2.5배) 대비 낮아, 상반기 제품별 수요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눈높이 상향과 낙관적 업황 장기화 조짐이 적정 멀티플 상향 여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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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해성디에스(195870) 수익성, 다시 정상 궤도로.pdf

해성디에스의 수익성이 정상 궤도로 복귀하고 있다. 4분기 매출은 컨센서스를 1.7%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3.2% 상회했는데, 이는 전장용 리드프레임의 LME 가격 연동 판가 재확대와 DDR5 패키지 기판의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것이다. 1분기에는 고객사 재고 안정화와 수요 반등으로 리드프레임 매출이 2022년 수준으로 회복되고, 전장용 판가 연동률 추가 상향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패키지 기판은 DDR4 감소를 DDR5가 상쇄하며, 중국 고객사향 매출 신규 발생과 D1b Prime 테스트 통과 효과도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8.9% 상향하고 적정주가를 81,000원으로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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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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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LG이노텍(011070) 상반기는 Q, 하반기는 P.pdf

LG이노텍의 실적 성장은 상반기 아이폰17(Q) 빌드업 확대와 하반기 아이폰18(P) 가변조리개 탑재에 따른 ASP 상승이 동력이다. 4Q25 매출은 7조6천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FC-BGA 적자와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4% 하회했다. 1Q26 영업이익은 1,719억원(+37.4% YoY)으로 컨센서스를 5.9% 상회할 전망이며,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 우려로 고객사가 생산을 상반기 중으로 앞당기면서 빌드업 물량이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하반기에는 비모바일 비중 확대, 특히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 3사 고객사 확보로 매출 가시성이 높아진다. 메리츠증권은 2026E 매출 22조4천억원·영업이익 8,342억원(+25.4% YoY)을 전망하고 적정주가를 34만원으로 상향, Buy를 유지한다(상승여력 23.2%). 리스크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모바일 수요 역성장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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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7
2026-01-27_하이브(352820) 전례 없는 투어 규모, 증명 중인 시스템.pdf

하이브는 BTS의 신규 투어 'ARIRANG'(총 81회, 2026년 72회)을 통해 2026년 글로벌 투어 1위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콜드플레이(2025년 59회·350만명)나 테일러 스위프트(2023년 66회·460만명)를 상회하는 회차와 모객 수로, 티켓 매출 약 9,400억 원에 2차 판권까지 합치면 1.3조 원 이상의 수익이 기대된다. BTS 외에도 캣츠아이가 빌보드 핫 100에 3곡 동시 진입하며 데뷔 1년차 기준 이례적 성장세를 보이고, 코첼라·거버너스 페스티벌 출연으로 팬덤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코르티스·엔하이픈 등 중저연차 아티스트 파이프라인도 안정적으로 구축되며 K-Pop 시스템 고도화가 진행 중이다. 이에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380,000원에서 430,000원(+13.1%)으로 상향, 2026년 매출 4조 2,887억 원·영업이익 5,113억 원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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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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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키움증권_키움 음식료 Weekly (1_26).pdf

키움증권 음식료 Weekly(1/26)는 식품·음료 섹터의 주간 이슈를 정리한 보고서다. 삼양식품이 '불닭' 브랜드를 기반으로 상하이 상업·오피스 지역에 소스 자판기를 설치하며 중국 소스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은 미국 아마존 매출 600% 폭증에 힘입어 2025년 전체 해외매출이 전년 대비 5배 성장했다. SPC 파리바게뜨는 미국 '2026 Franchise 500'에서 29위(13계단 상승)로 베이커리·카페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확장을 이어갔다. 반면 CJ제일제당은 수익성 개선 차원에서 논산3공장 폐쇄를 마무리했고, 롯데칠성은 롯데렌탈 대주주 변경 영향으로 335억 원 규모 경산공장 매각이 결렬됐다. 1/23 기준 환율·곡물·원당·코코아 등 원자재 시세와 함께 글로벌 식품·담배 기업들의 PER·PBR·ROE·배당수익률 멀티플을 일목요연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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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키움증권_제약_바이오_의료기기_ Kiwoom Healthcare 종...pdf

키움증권이 2026년 1월 26일자로 발간한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종합 주간 리포트다. 미국 헬스케어 지수가 S&P500 헬스케어 +1.1%, XBI +3.1%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테오젠은 GSK 자회사 테사로와 ALT-B4 기술이전 계약(선급금 $20M·마일스톤 $265M)을 체결했고 삼천당제약은 다이이찌산쿄에스파와 경구용 위고비·리벨서스 제네릭 공동개발 계약을 발표했다. 의료기기 수출 데이터에서는 2025년 에너지기반 피부미용장비 11.8억 달러(+16.6%), 필러 29.1억 달러(+20.5%), 톡신 4.2억 달러(+17%)로 전년 대비 성장했으나 2026년 1월(1~20일 잠정치)에는 전 항목 일시적 역성장으로 전환됐다. 주간 상승률 상위 종목은 삼양바이오팜, 지놈앤컴퍼니, 셀루메드, 메지온 등이었고 하락률 상위에는 알테오젠(-25.2%), 유틸렉스, 프롬바이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향후 한 달간 핵심 이벤트로 에임드바이오 16.51% 오버행, 카나스 수요예측, IRA 메디케어 약가 협상 약물 공개, MSCI 정기변경, 바이오 산업 정책로드맵 발표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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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하나증권_Weekly Comment_ 배당 점검 + 국민연금 지분 ...pdf

음식료/담배 업종이 전주 코스피 대비 0.6%p 언더퍼폼했지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의지 표명에 CJ프레시웨이(+13.7%), 이지바이오(+6.7%) 등 중소형주가 수급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2~3월 배당 시즌을 앞두고 KT&G는 DPS 6,000원(반기 1,400원+기말 4,600원), 삼양식품은 지배순이익 YoY 50% 증가에 힘입어 DPS를 3,300원에서 5,300원 내외로 증액할 전망이다. 연말~연초 국민연금 지분 변동에서는 삼양식품만 9.46%→9.58%로 유일하게 상승했고, KT&G는 8.16%→7.74%로 줄며 중소기업은행에 최대주주 자리를 내줬으며 CJ제일제당도 9.81%→7.81%로 2%p 감소했다. 관심종목으로는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가 유일한 오리온과 코스닥 내 견조한 실적·밸류에이션을 보유한 CJ프레시웨이가 제시됐다. 한편 동원그룹의 HMM 인수전 본격화, 불닭볶음탕면 품절, K푸드 해외 호평 등 K-푸드 관련 모멘텀도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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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하나증권_은행주에 우호적인 요인들 다수 발생. 은행주...pdf

하나증권은 은행주에 우호적인 요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관심을 높여야 한다고 진단했다. 시중금리 상승, 원/달러 환율 하락 전환, LTV 담합 과징금 불확실성 완화(총 2,720억원), 상법개정안 처리, 외국인 매수세 확대 등 다섯 가지 플러스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은행주는 4.6% 상승해 KOSPI(3.1%)를 초과했으며, 외국인은 약 3,000억 원을 순매수하며 신한지주 1,000억 원 이상을 사들였다. KB금융·하나금융 등 4대 은행에 부과된 과징금은 CET1 비율을 최대 -5bp 내로 낮추는 수준으로, 거론됐던 조 단위 시나리오보다 작아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된다. 1월 30일 하나금융을 시작으로 4분기 실적이 우려보다 양호할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며,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목표주가 178,000원)과 하나금융(매수/목표주가 130,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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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하나증권_KOSDAQ 3,000을 향해서.pdf

KOSPI 5,000 돌파와 함께 1월 누적 기준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이 56.9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1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와 달리 이번 상승은 외국인과 기관이 주도하며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한 점이 특징적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연간 거래대금을 37조원으로 추정했으나 1월 실적만으로 이미 초과함에 따라 1분기 이후 리테일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능할 전망이며, 정부의 KOSDAQ 3,000 달성 목표는 개인 비중이 높은 키움증권에 우호적이다. 이에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며 키움증권(목표주가 41만원), 미래에셋증권(3.6만원), 삼성증권(12만원) 등 5개사를 매수로 제시했고, 토큰증권 시장 개화에 따른 브로커리지·리테일 경쟁력 우위 종목 수혜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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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하나증권_철근, 구조조정의 첫 단추를 꿰다.pdf

현대제철이 인천공장 전기로와 소형 압연설비를 폐쇄하며 철근 구조조정의 첫 단추를 꿼다. 감축 규모는 연 75만톤으로 인천공장 능력의 절반, 2024년 국내 철근 생산량 780만톤의 약 10% 수준이며, 건설경기 둔화 대응과 정부가 11월 발표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및 6월 시행 예정인 K-스틸법에 부응한 결정이다. 공격적 감산 속에 철근 유통가격은 톤당 74.5만원(전주比 2.1%↑)으로 5주 연속 상승했고, 동국제강 등 후속 동참 여부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열려 있다. 글로벌 철강 가격 상승 흐름과 금값 사상최고치 돌파 등 강세 재료가 겹치며 국내 철강·비철 관련주들도 큰 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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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_하나증권_4분기 실적 시즌 전후 방산 투자전략.pdf

하나증권은 방산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안보자립 수요 확대와 노후무기 교체 장기화에 힘입어 중장기 주가 우상향을 전망했다. 다만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컨센서스 상회 기대가 큰 종목은 제한적이므로, 단기적으로는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2월 이벤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사우디 제3회 WDS(2월 8~12일)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의 수주 기대감이 재부각될 전망이며, 2월 말 미 해군 UJTS 최종 RFP 공개를 기점으로 한국항공우주의 수주 모멘텀이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봤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조 속에서 중소형 방산주 중에서도 수익성 개선과 해외 고객 다변화가 확인되는 기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Top Pick으로 한국항공우주(목표주가 21만원)를 제시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6만원), 현대로템(28.3만원), LIG넥스원(56.2만원)에도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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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_하나증권_에너지_화학_ Weekly Monitor_ 매수 적기(투...pdf

하나증권이 에너지/화학 섹터에 대해 매수 적기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제마진이 12.5$/bbl로 5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벤젠·SM·BD·MEG 등 석유화학 현/선물가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부타디엔은 YTD +32% 상승했다. Top 6는 S-Oil,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유니드, 효성티앤씨, KCC로 S-Oil 목표주가 11만 원, 금호석유화학 18만 원, 효성티앤씨 51만 원 등 매수 유지다. 상승 동력은 ①중국 노후설비 폐쇄·납사소비세 전면과세·증치세 환급 폐지 등으로 중국 화학업체 원가 악화 및 상반기 판가 인상 시도, ②한·중·일 NCC 구조조정으로 BD·PX/BTX 공급 감소, ③2026년 사우디 OSP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정유사 마진 개선, ④미국 천연가스 강세로 인한 ECC 공습 완화 등이다. 리스크는 중국 구조조정 구체화 지연과 미국 가스 가격 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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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_하나증권_실적 상향과 동행할 국내 메모리 업체 주가.pdf

국내 메모리 수출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코스피를 하회하며 소외됐다. 1월 DRAM 수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5%, NAND는 202% 증가해 가격 상승세가 뚜렷한데, Micron과 Nanya는 같은 기간 10% 이상 상승해 상대적 약세가 부각된다. 하나증권은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전망치 상향 여력이 남아 있다고 판단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5만5천 원, SK하이닉스를 112만 원으로 각각 상향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2026년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익은 95.8조 원, SK하이닉스는 112.2조 원으로 전망되며 DRAM ASP는 54~67% 상승이 예상된다. 다만 연초 이후 이미 큰 폭 상승한 만큼 차익 실현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실적 시즌을 계기로 비중확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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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_하나증권_로봇의 배터리 온도.pdf

하나증권의 2차전지 위클리 리포트는 LGES(+5.4%), 삼성SDI(+29.1%), SK이노베이션(+5.7%) 등 한국 배터리 대형주가 로봇용 배터리 기대감에 급등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이번 상승의 본질이 로봇의 실적 기여가 아닌, 직전 LGES 시총이 80조원대로 하락하며 ESS와 생산보조금(AMPC) 기반으로 2027년 지배주주순이익 2.8조원 달성이 가능한 가격대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로봇은 향후 3년 내 의미 있는 실적 기여가 어렵다는 점에서 이를 섹터 전반의 추세적 상승 논리로 확장하기보다 멀티플 방어 논리로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현 가격에서도 20% 이상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LGES 중심 대형주 매수 전략을 유지했다. GM 실적 발표와 연간 가이던스 하회 우려 등 EV 악재가 단기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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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1.26
2026-01-26_하나증권_단기 이슈가 아닌 정해진 미래. Top Pick NAV...pdf

하나증권은 디지털 자산·인터넷 섹터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NAVER를 Top Pick으로 제시했다. 1월 23일 관련주 폭등은 디지털 자산 기본법 2월 발의 기대와 작년 6월 스테이블코인 논의 때의 급등 패턴 반복에서 비롯되었으며, 글로벌에서도 비자의 USDC 24시간 정산, NYSE·DTC·나스닥의 토큰화 주식 준비, 지니어스 액트 하반기 시행과 클래리티 액트 연내 통과 전망 등 제도화 흐름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NAVER는 두나무 합병을 6월 말 완료해 국내 최대 블록체인 기업을 내재화할 예정이며 공정위 심사 결과는 3월 내 나올 것으로 보인다. NAVER는 목표주가 35만원(현 26만6천원), 카카오는 7만5천원(현 6만1천원)으로 BUY를 유지하며, NAVER 목표주가는 아직 디지털 자산 수혜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상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다만 하반기 제도 구체화 과정에서 섹터 내 종목 간 성과 차별화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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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1.26
2026-01-26_미래에셋증권_경쟁력 시험대에 오르는 2026년.pdf

두산퓨얼셀의 4Q25 매출액은 전년 동기비 -51.5% 하락한 1,26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나, SOFC 초기 수율 부진과 스택 교체 비용으로 영업손실은 256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이월 물량(107MW+70MW)과 미국 데이터센터 중심 해외 수주가 맞물려 연간 200MW 이상의 수주가 가능하며, 신제품 SOFC와 검증된 PAFC 조합으로 50% 이상 점유율 유지가 관건이다. 목표주가는 동종 업계 EV/Sales 7.9배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해 기존 22,000원에서 35,000원으로 상향했으나, 상반기 SOFC 운영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인과 미국 수출 현실화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판단하에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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