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의 4분기 실적은 연말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3,247억원에 그쳐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기대치 부합 수준으로 판단된다. 2026년 실적은 아이폰 18 시리즈의 프로 라인업 점유율 우위와 가변 조리개 채택, FC-BGA 등 패키지솔루션의 제품·고객 다변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9,372억원(+41% YoY)으로 시장 기대치(8,626억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1분기 역시 아이폰 17 시리즈 견조한 수요와 17e 출시 효과로 영업이익 1,748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 상회가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026E P/B 1.0배, P/E 9.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만원이 유지된다. 다만 올해 세트 수요 둔화 우려가 상존해 카메라·기판 업사이클이 이를 상회할 수 있을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키움증권은 공정위가 어피니티PE의 롯데렌탈 지분 63.5% 인수(SK렌터카까지 사실상 합산)를 금지 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공정위 역대 9번째 기업결합 금지 사례로, 양사 합산 점유율이 장기 38.3%, 내륙 단기 29.3%, 제주 단기 21.3%로 과반은 아니었지만 경쟁 사업자들이 파편화된 중소·영세 사업자라는 '1강 vs 중소·영세' 구도를 근거로 경쟁제한 우려를 적용한 것이다. 롯데그룹이 심사 결과 존중 입장을 밝힌 점, 과거 불복 소송에서 공정위가 모두 승소한 점을 들어 소송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대주주 변경 불확실성이 연장전에 돌입해 롯데렌탈의 중장기 사업계획·주주환원 정책 컨펌이 지연될 수 있으며, 2025년 2월 결의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726만 주의 철회 가능성도 거론된다.
자동 생성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1월 27일자로 '드디어 시작된 F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행했다. 차트상 분석 대상은 천보로, 2024년 1월 이후 주가 흐름과 KOSDAQ 대비 상대 추이가 제시되어 있다. 리포트에는 5만원에서 20만원까지 구분된 가격 목표 구간이 차트로 표시되어 있어, 향후 주가 레벨에 대한 단계적 시나리오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F'가 가리키는 구체적 의미는 본문 텍스트가 크롤링되지 않아 확인이 불가하나, 제목 표현상 천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알리는 톤이다. 다만 정량적 실적 전망치나 투자의견 등 세부 수치는 본문에서 확인할 수 없어, 리포트 원문 열람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1월 27일자로 발간한 코스맥스 관련 코멘트 리포트로, 제목은 '아직 확인할게 남았다'이다. 본문에는 코스맥스 주가 차트(2024년 1월~2026년 1월, 10만~20만 원대)와 KOSPI 비교 차트만 포함되어 있을 뿐 구체적인 실적 추정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재무 수치 등의 정량 분석 내용은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리포트 본문만으로는 향후 실적·밸류에이션 방향이나 투자 판단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고, 제목이 시사하는 미해결 이슈에 대한 후속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자동 생성LG이노텍의 4분기 실적은 매출 7조 6천억원(YoY +15%), 영업이익 3,247억원(YoY +31%)을 기록했으나 약 50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컨센서스를 19% 하회했다. 북미 모바일 고객사 신모델 판매가 전작 대비 약 20% 상회하며 광학솔루션과 패키지솔루션 성장을 견인했으나, 모빌리티솔루션은 연말 재고조정으로 수익성이 훼손됐다. 2026년은 메모리 등 원재료비 급등에 따른 모바일 수요 역성장 우려가 있으나, 하반기 가변조리개 카메라 모듈 채택으로 ASP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확대와 FCBGA 적자 축소, 휴머노이드 로봇 거래선 개발 등 비모바일 영역 확대가 수익성 개선 동력이 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하며, 카메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로 인한 ASP 상승이 수요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J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500원을 유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약 1,26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고, 이를 통해 2025년 연간 순이익 7,050억원의 가이던스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 개선 동력으로는 양행 NIM 상승(2.53%, QoQ +1bp)에 따른 순이자이익 증가세 지속, 은행 유가증권 관련익 부진을 캐피탈의 투자유가증권 관련익 확대로 상쇄해 그룹 비이자이익이 양호한 점이 꼽힌다. 2026년 총주주환원율은 밸류업 정책 업그레이드를 통해 50% 이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고, 비과세 배당 재원 부재로 매년 10% 이상 배당 증가가 예상돼 배당 매력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얼라인파트너스의 리파이낸싱 완료로 단기 Exit 우려가 소멸된 점도 긍정적이나, 캐피탈그룹 지분 축소·삼양사 동일인 지분한도 이슈 등 수급 불확실성은 잔존한다.
자동 생성S-Oil의 4Q25 영업이익은 4,2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1% 상회했고, 하나증권은 1Q26 영업이익을 5,877억원(QoQ +38%, YoY 흑전)으로 추정해 시장 컨센서스를 65% 상회할 전망이라고 제시했다. 동력은 재고관련손실 제거, OSP 인하, PX/BZ 마진 개선에 따른 석유화학 흑자전환 등이다. 이에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2.0조원에서 2.3조원으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올려 BUY 의견을 유지했다. OPEC+와 캐나다·베네수엘라의 중질유 공급 확대로 아시아 OSP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PX 증설 사이클 종료·NCC 구조조정으로 PX/BTX 추가 강세 가능성이 상존해 2026년 정유·석유화학 섹터 Top Pick으로 제시했다. 다만 마진 가정을 보수적으로 잡았음에도 컨센서스 상향 전에 선제 매수를 권고한 만큼, 향후 실적 변동성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SK텔레콤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5.5만 원에서 8만 원으로 45% 상향 조정하며 통신서비스 업종 내 Top Pick으로 제시했다. 2025년 4분기 희망퇴직금 반영으로 실적과 배당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2026년은 미국 AI 기업 엔트로픽 지분 매각 차익 약 1.5조원 발생으로 배당이 조기 정상화될 전망이다. 이에 2026년 DPS 전망치를 기존 2,600원에서 3,500원으로 올려 현 주가 기준 기대배당수익률이 5.6%에 달해 매력적이다. 또한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국책 펀드 수급 이점도 기대된다. 따라서 기존 4분기 실적·배당 발표 이후를 권했던 매수 시점을 앞당길 것을 추천한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이 KT에 대해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했다. 비용 구조 개선으로 2026년 본사 영업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케이뱅크 IPO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며 PBR과 주주환원수익률 측면에서 여전히 저평가라는 점이 추천 사유다. 다만 3차 상법 개정에도 외국인 한도 업종에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KT가 예정된 자사주 매입분을 배당으로 전환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졌다. 이에 2026년 DPS 전망치를 기존 3,800원에서 2,8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현재가 54,400원 기준 상승 여력은 확보되었으나 자사주 매입분의 배당 전환 여부에 따라 밸류에이션 정상화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12개월 목표주가를 종전 16,000원에서 2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했다. 2026년에는 SKT 영업정지로 인한 5G 가입자 유입 확대와 인원 감축, CAPEX 감소에 따른 감가상각비 정체로 4년 만에 의미 있는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025년 899.6십억원에서 2026년 1,117.9십억원으로 24% 증가할 전망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작년 800억원에서 올해 900억원으로 확대되고, 매입분은 다음해 소각되는 구조 덕분에 2027년까지 주주환원 증가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DPS도 650원에서 700원으로 증가하며 주주환원수익률 6%를 감안하면 투자 매력도가 여전히 높다는 판단이다. 다만 올해 자사주 매입분이 내년에 소각되는 구조상 일시적으로 주주환원 정체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자동 생성HMM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比 17% 감소한 2조 6,130억원, 영업이익은 76% 급감한 2,354억원(이익률 9.0%)으로 전망된다. 컨테이너선 운임 하락으로 실적 부진이 이어지나, 글로벌 선복량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희망봉 우회 효과로 상쇄되면서 SCFI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해 기존 추정치를 상향했다. 다만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38% 줄어든 8,580억원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홍해 통항이 재개되지 않더라도 2027년부터는 공급 증량이 과도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확대되는 구간이다. HMM은 VLCC 발주와 브라질 터미널 입찰 참여 등으로 벌크·유조선 투자를 다변화하며 실적 변동성 완화에 나서고 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Neutral과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유니드의 4Q25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5% 하회하며 부진했다. 고객사 재고조정, 정기보수 일회성 비용, 중국 UHC 가동률 하락이 원인으로, 국내·중국 화학 모두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했다. 다만 1Q26에는 영업이익 200억원(QoQ +164%)으로 큰 폭 개선을 전망하며, 국내화학 가동률 회복(85%)과 일회성 비용 소멸, 중국 UHC 풀가동 및 염소 가격 급등 효과가 기대된다. 염화칼륨 강세 지속과 PVC 강세에 따른 염소 가격 상승은 추가 실적 상향 요소로, 약 200억원의 이익 개선 효과가 기존 추정치 대비 +20%에 해당한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두산 전자BG가 엔비디아 차세대(Vera Rubin/Bianca) 네트워크 보드의 주력 공급자 지위를 굳히며 실적 도약이 예상된다. 27년 상반기까지 보드 물량을 50% 증설 중이며, 엔비디아향 월매출 500~600억원 규모가 발생하고 있다. 4Q25F 전자BG 매출 5,200억원(+54.8% YoY)·OPM 26%, 3Q26엔 양산 본격화로 매출 6,000억원대 점프가 전망된다. 1Q26에는 두산로보틱스 PRS 평가이익 약 4,500억원이 일회성으로 반영되며, EMC 멀티플 적용 및 자회사 할인율 60%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기존 150만원에서 168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SK실트론 인수 등 M&A 성사는 추가 리레이팅 요소로 남아 있으며, Board Design 변경 가능성과 증설 CAPA 확보가 향후 변수다.
자동 생성DS투자증권이 카메라·EMS 검사장비 업체 하이비젼시스템(126700)에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하며 목표주가 23,000원(상승여력 약 40%)을 제시했다. 핵심 동력은 첫째, 25년말 준공된 인도 공장에서 글로벌 EMS향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는데,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중국 의존도 축소로 인도 생산 비중이 27년 30%까지 확대되며 인도향 매출이 26년 300억원→27년 900~1,100억원(전체 매출의 30%)까지 점증할 전망이라는 점, 둘째 비전 프로 검사장비 독점공급 이력을 바탕으로 27년 출시 예정인 A사 AI 스마트글래스(아틀라스)의 ToF·공간 인식 카메라 검장을 주도적으로 납품할 기대감이다. 여기에 26~27년 스마트폰 신모델의 폴디드 줌 10배 확대, 가변 조리개 탑재, 20주년 대규모 하드웨어 변경 등 스펙 상향이 실적 개선을 연쇄적으로 뒷받침한다. 다만 25년 4분기에는 고사양 채택 지연·인도 초기 비용 등으로 영업적자 전환이 불가피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26년부터다.
자동 생성CJ프레시웨이의 4분기 실적은 내수 경기 부진에도 식자재유통의 방어와 급식사업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실적은 연결 매출 3.8조원(+9%), 영업이익 1,168억원(+16%)으로 양 사업 모두 성장세가 이어지며, 동력은 식자재유통의 O2O·자사몰 확대와 프레시원 합병 시너지, 급식의 신규 수주 및 키친리스·공항 컨세션·아파트·군급식 등 신규 시장 진출이다. DS투자증권은 2026F EPS에 목표배수 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이어가며, 이는 현재 주가 기준 약 49%의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다만 내수 소비 회복 지연과 저마진 식자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둔화는 지속되는 리스크 요인이다.
자동 생성코스피가 0.81% 내린 4,949pt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7.09% 급등하며 4년여 만에 1,000pt를 돌파해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했다. 작년 4월 이후 50%p 이상 벌어졌던 양 지수 간 괴리가, 정부의 '코스닥 3,000' 정책 기대 속에 바이오·2차전지·로봇 등 시총 상위종목으로 수급이 이동하면서 한꺼번에 메워진 모습이다. 이틀간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수했고, 기관 매수 대부분은 개인의 지수 ETF 급매에 따른 금융투자 매수로 추정되며 코스닥150레버리지 ETF는 20% 이상 급등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STO·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통한 코스닥 활성화를 언급한 것도 정책 모멘텀이 됐다. 이번 주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주와 마이크로소프트·메타·테슬라·애플 등 미국 빅테크 실적이 연이어 예정돼 있어 실적 이벤트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KB증권의 1월 27일 모닝코멘트는 미국 증시가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종료(1/30)에 따른 셧다운 우려와 빅테크 실적 기대감 사이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진단한다.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4% 상승했고, 안전자산 선호 확대 속에 금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은은 하루 14% 급등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자동차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발표해 한국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KOSPI는 0.8% 하락한 반면 KOSDAQ은 7.1% 급등했다.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FOMC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MS·메타·테슬라·애플 등 빅테크 실적 발표로, 셧다운 리스크와 관세 정책이 시장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전일 코스피는 0.8% 하락, 코스닥은 7.1% 급등하며 극명한 등락을 보였다. 코스닥 3,000 목표 모멘텀에 기관이 역대 최대 규모인 2.6조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의 지수 추종 ETF 매수가 이를 뒷받침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이 전 종목 상승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와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다. 환율은 1,440.8원으로 14.5원 하락했는데, 미일 환율 공동개입 가능성과 미국 임시예산안 종료 불확실성으로 달러 약세가 반영된 결과다. 한수원이 2037~2038년 준공 목표로 신규 대형 원전과 SMR 건설을 확정하면서 탈원전 정책 사실상 종료 신호를 줬고, 로봇·2차전지·헬스케어·디지털자산 등 코스닥 테마주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자동 생성LG이노텍 4분기 매출 7조 6천억원(YoY+15%)·영업이익 3,247억원(OPM 4.3%)을 기록하며,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익성을 보였다. 신제품 선제수요와 환율 효과로 광학솔루션이 전기비 48% 성장하며 이익 하방을 방어했고, 패키지솔루션은 FC-BGA·메모리 기판 포트폴리오 확대로 한 자릿수 후반대 이익률을 달성했다. 모빌리티솔루션은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전환했으나 1분기 정상 수준 회복이 전망된다. 가변조리개 용역 단가 인상, FC-BGA 북미 신규 고객사 납품, 통신모듈 수주 등으로 비모바일 영역의 이익 기여가 점진 확대될 것으로 보고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목표 P/B를 1.02배에서 1.25배로 올려 목표주가를 327,000원(상승여력 18.5%)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6년 매출 23.5조원·영업이익 8,240억원(YoY+24%)을 전망한다.
자동 생성RFHIC는 GaN 기반 RF 전력증폭기 전문기업으로, 통신장비 중심에서 방산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며 2025년 158%의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다. 핵심 동력은 AESA 레이더 전환과 진공관(TWTA) 교체 수요에 따른 해외 방산 수주 확대로, 2027년 매출 3,582억원·영업이익 590억원(2025년 1,856억원·305억원 대비 큰 폭 성장)을 전망한다. 여기에 NXP의 통신 인프라 사업 철수로 에릭슨향 신규 양산 진입 가능성이 열리며 이론적 매출 잠재력 2,400억원까지 기대되고, 천리안위성 5호 SSPA 공급과 방위청 위성단말기 사업으로 우주 부문도 장기 성장 공식 재현이 예상된다. BUY 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은 2027년 EPS를 10% 할인한 1,619원에 Target P/E 33배를 적용한 것이며, 견조한 방산 모멘텀이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통신·우주 신규 성장 동력 확인 시 업사이드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S-Oil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6,000원('26F PBR 1.5배)으로 상향했다. 4Q25 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4,2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아시아 OSP 하락과 정제마진·PX 마진 강세, 화학 적자 축소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1Q26 정기보수에도 실질 정제마진 12달러/배럴 이상으로 재고 손실을 만회할 전망이며, '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1,267억원에서 1,621억원으로 상향했다. 샤힌 프로젝트 완공으로 투자비가 줄면서 배당성향이 과거 50%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다만 OSP가 마이너스로 전환될 경우 지정학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점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SM은 2025년 MD·라이선싱 매출 고성장, 자회사 실적 정상화, 디어유 연결 편입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비 90% 증가한 1,661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이 9%에서 10%대 중반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는 기저 효과로 성장 기울기가 완만해지겠으나, 주요 IP의 미국 침투율 확대, 텐센트와의 중국 시너지 또는 한한령 완화, 신인그룹 초기 흥행이 핵심 모멘텀이다. 4분기 실적은 RIIZE 초동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434억원)를 하회한 377억원 전망이지만, MD·라이선싱과 공연 매출이 호조를 이어가고 디어유가 분기 90억원 수준을 기여하고 있다. 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는 11% 하향한 16만원이며 12MF P/E 20배 이하로 엔터사 최저 멀티플이라는 점에서 추가 하락 여력은 제한적이다. 다만 aespa 신보 스트리밍 지표와 신인그룹 흥행, 영미권 공략 가시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전제 조건으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한경 컨센서스(아이엠증권 추정치)가 대덕전자 PKG 사업의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9%, +14%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60,000원에서 71,000원(+18%)으로 올리며 Buy를 유지했다. FC-BGA는 전장 40~50%, 데이터센터 40% 비중으로 응용처가 다변화되며 4Q25 기준 BEP를 이미 통과해 올해 5% 이상 수익률이 가능할 전망이며, 약 2년 만의 투자 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 메모리기판도 B2B 기반 공급 부족 장기화에 대응해 추가 증설이 추진될 예정이며, 서버용 LPDDR과 GDDR 매출은 올해 각각 +52%, +50% 성장해 메모리 기판 매출의 40%를 차지할 전망이다. MLB는 1Q26 말~2Q26 초 증설 완료 후 분기 생산능력이 450억원에서 850억원으로 확대되며, 장비 조달 지연에도 수요는 견조하다. 리스크는 연초 원재료비 상승 우려나 MLB 증설 스케줄 지연 가능성으로, 동사는 신규 프로젝트 중심의 판가 인상을 통해 대응 중이다.
자동 생성LG이노텍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 핵심 동력은 ① 아이폰 17 시리즈 판매 호조(전작 대비 +22%)에 따른 카메라모듈 실적 개선과 ② 기판 부문의 업사이드로, BT 기판 가동률 95%, 반도체기판 가동률 연내 100% 달성 전망이며 FC-BGA는 '27년 분기 BEP 도달을 기대한다. '26년 영업이익은 8,659억원(+30% YoY, OPM 4%)으로 추정하며, '26·'27년 ROE 10.6%, 11.0%를 바탕으로 10년 평균 12MF P/B 1.2배를 적용해 32만원을 적정주가로 산정했다. 중장기적으로 전장·휴머노이드 로봇으로의 사업 확장을 긍정적으로 보나,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아이폰 판가 인상 시 수요 부진 가능성은 하방 리스크다.
자동 생성S-Oil에 대해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6~27년 평균 BPS에 PBR 1.33배를 적용한 결과이며, 26년 영업이익은 1.52조원으로 25년 2,900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동력은 EU 18차 대러시아 제재로 유럽 디젤 수입 물량의 18~19%에 차질이 발생하고 CDU 증설 제한으로 글로벌 정제설비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정제마진이 구조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화학 부문도 PX 마진 300달러 돌파와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승으로 연간 1,000억원 흑자 전환을 전망했다. 다만 분기별로는 1분기 정제마진 고점 후 2~3분기 하향 안정화, 4분기 재반등하는 패턴을 예상하며, OPEC+ 증산 재개나 미국의 러시아 제재 완화 시 유가 급락으로 인한 재고손실이 다운사이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빙그레의 4분기 실적은 매출 2,922억원(YoY +0.5%)으로 소폭 성장에 그쳤고, 영업손실 10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내수 부진 속에 미국 관세와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비용, 원가·인건비 상승이 겹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다만 메로나·붕어싸만코를 중심으로 한 미국 판매 개선, 베트남·중국 법인 실적 회복으로 해외는 뚜렷한 반등 흐름을 보였다. 올해 4월 1일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이 확정돼 하반기부터 중복 영업·마케팅·물류비 절감과 공동구매를 통한 원가 구조 개선, 빙그레의 해외 유통망을 활용한 해태 제품 수출 확대 등 시너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 1조 5,912억원·영업이익 1,128억원(YoY +27.7%)의 실적 회복을 전망한다.
자동 생성대한조선의 4분기 실적은 우호적 환율 효과와 고수익 셔틀탱커 매출 인식 본격화로 매출 3,262억원(QoQ +19.0%), 영업이익 828억원(OPM 25.4%)을 기록하며 최고 수익성을 갱신할 전망이다. 2026년은 수에즈막스 탱커 선가 상승과 셔틀탱커 비중 확대로 OPM 26.6%까지 개선이 이어지고, 2027년에는 수에즈막스보다 35% 비싼 컨테이너선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탱커 운임 강세와 노후선 교체 수요가 지속되며 수주 환경도 견조하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만원(현재가 7만원, 상승여력 42.9%)을 유지하며, 2월 2일 6개월 보호예수 락업 해제 이후 적정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
자동 생성녹십자는 4분기 매출 4,978억 원(+12.9% YoY), 영업이익 46억 원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11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연간으로도 매출 1조 9,913억 원(+18.5%), 영업이익 691억 원(+115.3%)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만 GC녹십자랩셀·셀 합병 관련 영업권 약 800억 원 일회성 손상으로 당기순손실 992억 원을 기록했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알리글로는 소아 임상 3상이 2026년 종료돼 2028년 3억 달러 매출 목표가 유력하며, 수두 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 전환과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임상이 후속 성장 옵션으로 확대되고 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0,000원이 유지됐다.
자동 생성LG이노텍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 6,098억 원(전분기 대비 +41.7%), 영업이익 3,247억 원(+57.0%)으로 광학솔루션 성수기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큰 폭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집행으로 기존 전망치를 하회했다. 2026년 1분기는 광학솔루션 비수기 진입으로 매출액 5조 3,390억 원(-29.8%), 영업이익 1,792억 원(-44.8%)으로 계절적 둔화가 예상된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 원을 유지하며, 고객사 경쟁력 제고로 계절성이 완화되고 패키지솔루션과 모빌리티솔루션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비수기 진입으로 주가 움직임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자동 생성제이브이엠(054950)은 과거 10년간 연평균 +6.1%의 유기적 성장으로 사업 안정성을 입증해 온 장비기업이다. 2025년은 매출 1,725억 원(+8.2%), 영업이익 346억 원(+12.7%)으로 견조한 연간 성장을 기록했으나, MENITH 장비 개선으로 판매가 중단되고 국내 수요 회복 신호가 부진한 탓에 4분기 매출 424억 원(-4%), 영업이익 72억 원(-21%)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2026년은 2분기부터 MENITH 판매가 재개되며 수출 회복세와 맞물려 매출 1,790억 원, 영업이익 383억 원(+10.7%)으로 다시 성장 전환이 예상된다. 실적 추정치 하향에도 성장 동력과 수익성 개선 여력이 있다는 점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7,000원에서 35,000원으로 5.4%下调했다. 다만 현재 코스닥 투자심리 부진으로 단기 모멘텀 확보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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