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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금호석유화학(011780)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악화.pdf

금호석유화학의 4Q25 실적은 매출 1.6조원(-3%qoq), 영업이익 15억원(-98%qoq)으로 대정비 비용과 인건비 일회성 비용, 연말 시황 관망에 따른 항만 재고 증가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부진했다. 합성수지(-3.6%)·기타(-1.4%)가 적자 전환했고 페놀(-6.1%)은 적자가 확대되는 등 전 사업부 수익성이 악화됐다. 1Q26에는 BD 원재료 강세의 래깅 효과로 영업이익 655억원(+4,228%qoq) 분기 반등이 전망되며, 2026년 중국 BD 증설 제한과 NCC 가동률 하락·구조조정이 겹쳐 가격 랠리 지속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7만 원이 유지됐으나 일회성 비용을 반영해 2025~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7~39% 하향됐다. 다만 타이어 업체 원가 부담과 재고 증가는 중장기 수요 회복에 대한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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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화학(051910) 바닥을 지나는 중.pdf

LG화학은 4Q25에 매출 12조원, 영업손실 4,133억원, 순손실 1.6조원을 기록하며 배터리·화학·전지소재 등 거의 전 사업부가 부진했고, 화학·전지소재의 중장기 전망 하향에 따른 자산손상차손 2조원 반영으로 적자가 확대되었다. 유진투자증권은 자회사 LGES 지분 가치 상승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40만원(26F PBR 1.1배, 21% 상향)으로 높이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1Q26에도 영업손실 1,690억원이 이어지겠으나 이후 적자 폭이 빠르게 축소되며 4Q26에는 영업이익 758억원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동력은 중국 석유화학 구조조정 기대감,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전지소재 수익 개선, LGES와 양극재 출하량 약 40% 증가 등으로, 실적 바닥 통과 후 중장기 완만한 우상향이 예상된다. 다만 26F 매출·영업이익 추정치가 기존 대비 각각 21%, 61% 낮게 하향되며 단기 회복 모멘텀은 제한적이라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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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에너지솔루션(373220) EV → ESS 라인 전환 확대.pdf

유진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80,000원(+17%)으로 상향했다. 동사는 컨퍼런스콜에서 ESS 설비 목표를 50GWh+로 확대하고, 주요 로봇 기업에 하이니켈 원통형 전지 공급 및 소듐이온전지 개발 등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4Q25 매출액 6.1조원, 영업손실 -1,22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1Q26에도 GM 공장 가동 중단으로 매출 5.7조원, 영업손실 -910억원의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혼다·현대차 JV를 활용한 EV→ESS 라인 전환 확대와 46시리즈 본격 생산, 2026년 ESS +40% 이상 성장 목표를 통해 실적 회복을 도모한다. 목표주가 산출 시점을 '27년으로 변경 적용해 2027F 매출 24.5조원, 영업이익 1.8조원 회복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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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실적 + 주주 환원 + 장기 모멘텀.pdf

유진투자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4Q25 영업이익 2,656억원(YoY +84%)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자 목표주가를 16% 상향한 80,000원(26F PER 20배)으로 제시하며 BUY를 유지했다. 실적 개선의 동력으로는 가스전 물량 증가(미얀마·세넥스 합산 +8%), 팜유 시황 강세, 인니팜 인수 효과(+200억원), 구동모터코어 수율 개선(+210억원) 등을 들었다. 주당배당금 1,850원(배당성향 52%)도 눈높이를 상회해 주주환원 매력이 부각됐다. 1Q26 영업이익 2,851억원(YoY +6%) 전망과 함께 미국 LNG 자산 인수, 알래스카 LNG FID, Haynesville 중심 북미 가스전 인수 등 장기 모멘텀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SMP 약세와 KOGAS 개별요금제 적용으로 발전 사업 부진이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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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현대차(005380) 악재는 해소, 스마트카휴머노이드 양산 임박.pdf

현대차 4Q25 매출액 46.8조원(+0.5% YoY), 영업이익 1.7조원(-39.9%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를 36.7% 하회했다. 부진은 터키·전주 공장 셧다운과 통상임금 확대, 현대캐피탈 품질비용 등 일회성 비용 5,700억원, 그리고 25% 관세 재고 영향 1.4조원이 겹친 결과이며, 북미 판매(+1.0%)와 하이브리드 판매(+15.3%), 환율 효과는 여전히 긍정적이다. 2026년부터 15% 관세율 적용과 HMGMA 생산 비중 확대로 관세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고, 2026E 영업이익은 13.6조원(+18.7% YoY)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630,000원(상승여력 19.3%)으로 상향했다. 스마트카·휴머노이드 양산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핵심 논점으로, 과거 애플카 기대감 PER 11배 또는 도요타 PER 11배 수준까지 멀티플 상향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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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샘씨엔에스(252990) DRAM 세라믹 STF 확대 + 비메모리 성장 기대감.pdf

샘씨엔에스는 세라믹STF 전문기업으로, DRAM 세라믹STF 매출이 2022년 7억원에서 2026년 322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동력은 일본 JEM을 통한 마이크론 HBM용 공급 확대와 KI·TSE를 경유한 국내 고객사 본격 공급이며, 2026년 2~3분기부터는 해외 T사(글로벌 메모리 Big 3 추정)향 HBM 프로브카드 공급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같은 시점 미국 A사로 비메모리 세라믹STF 공급이 시작되며 AI칩 테스트 수요를 기반으로 사업 다각화도 기대된다. LS증권은 2025~2027년 매출을 771→998→1,226억원, 영업이익을 145→263→342억원으로 전망하며, DRAM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2024년 9.8%에서 2027년 27.9%까지 개선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Not Rated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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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대양전기공업(108380)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구조 개편.pdf

대양전기공업은 대표이사 특수관계사 대양전장(선박용 조명 유통)의 지분 인수 및 연결편입을 통한 기업구조 개편안을 공시했다. 대양전장은 2024년 매출 145억원·OP 31억원(OPM 21.4%)의 고수익성 회사로, 편입 시 2025년 기준 40~60억원의 영업이익이 추가되며 회사 전체 OP를 약 20% 끌어올리는 모멘텀이 된다. LS증권은 목표주가 4만 원·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2025~2027년 매출 2,307·2,440·2,570억원, 영업이익 252·275·318억원을 전망했다. 성장 동력은 센서(자동차용) 부문의 60%대 고성장과 선박조명·방산 수주잔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며, 현재 추정치는 대양전장 편입을 미반영한 상태로 추가 상향 여지와 함께 주주환원 확대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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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현대글로비스(086280) 4Q25 Review_ High-and-Heavy한 이익체력.pdf

현대글로비스의 4Q25 실적은 매출 7조 4,720억원(YoY +2.5%), 영업이익 5,082억원(YoY +10.5%)으로 컨센서스와 부합했다. 컨테이너 시황 약세와 유럽향 물량 감소로 물류 부문의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중국발 고운임 비계열 화물 확대와 고원가 단기선복 축소로 해운 부문 이익이 강하게 성장하며 전체 이익을 이끌었다. 회사는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 31조원(+4.8%), 영업이익 2.1조원(+1.3%)을 제시했는데, 시장 컨센서스 2.24조원·당사 추정치 2.28조원보다 소폭 낮아 보수적으로 해석된다. 2026년 4월부터 10,800대 규모의 장기용선이 순차 인도되며 해운 중심 이익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LS증권은 목표주가 32만원, Buy 의견을 유지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기반 스마트물류, 에어제타 항공화물 진출, LNGC 사업 확대 등 추가 모멘텀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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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SNT에너지(100840) LNG의 파도, 높아지는 파고.pdf

SNT에너지는 4분기에 매출 2,019억원(전년동기비 +110.9%), 영업이익 468억원(5배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2024년 사상 최고 수주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영업 레버리지가 두 분기 연속 발현된 결과로, LS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1,130억원에서 1,362억원으로 20% 끌어올렸다. 미국 LNG 투자 확대 수혜주로 판단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70,000원(상승여력 48.6%)을 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고, 목표주가는 글로벌 피어 평균 PER 20배에서 30% 할인한 14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상반기는 Commonwealth LNG·Delfin FLNG의 FID 임박과 HRSG 수주 모멘텀이 집중될 구간으로, 2026년 PER이 여전히 10배에 못 미치는 점도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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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에스원(012750) 호실적 지속, 상향된 배당.pdf

에스원 4분기에 매출 약 7,839억원(전년동기비 +2.7%), 영업이익 558억원(+16.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11.6%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부동산 서비스의 수선성 공사 계절성에 서울·판교 프라임급 오피스 신규 수주가 더해지고, 국방·데이터센터 보안SI 신규 수주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글로벌 보안 Peers 평균 PER 16.9배를 적용해 기존 88,000원에서 18.2% 상향한 104,000원으로 제시했다. DPS를 3,200원으로 18.5% 올려 배당성향 60.6%를 기록, 삼성 그룹 내 고배당 기업 지위를 재확인했다. 안정적 Recurring Revenue와 현금 축적, 3차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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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현대글로비스(086280)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pdf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Buy와 목표주가 325,000원을 유지한다. 2026년에도 PCC와 유통 중심의 견조한 실적과 공격적 주주환원 정책이 지속될 전망이며, 매출 31조원·영업이익 2.1조원 이상의 보수적 가이던스가 이를 뒷받침한다. 4Q25 실적은 매출 7.4조원·영업이익 5,083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PCC의 운임 인상과 비계열 매출 확대가 해운부문 영업이익을 +119% 끌어올렸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1.25%의 가치 부각과 물류 현장 로봇 활용 등 시너지도 추가 모멘텀이며, 주당배당금은 2025년 5,800원에서 2026년 6,100원으로 확대된다. 현재 12개월 선행 P/E 10.3배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고 판단해 상승여력 27.2%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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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POSCO홀딩스(005490) 턴어라운드 국면.pdf

POSCO홀딩스의 25년 4분기 연결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3,980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이는 장가항 특수강 매각 손실, 포스코E&C 신안산선 손실, 2차 전지 소재 자회사 적자 확대가 겹쳤기 때문이다. 다만 26년 1분기는 해외 철강과 E&C의 흑자 전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전력 성수기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 5,230억원(+4,047% QoQ)의 큰 폭 개선이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15.4%)했는데, 2차 전지 소재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업황 바닥 확인 및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을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중국 구조적 수요 침체와 동남아 증설로 철강 업황의 추세적 회복은 여전히 요원하다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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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화학(051910) 기대할 것과 기대 낮춰야 하는 것의 공존.pdf

LG화학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0만 원을 유지한다(현재가 34.3만 원, 상승여력 45.8%). 4분기 영업손실 -4,130억원으로 컨센서스 -2,025억원을 크게 하회하며 석유화학·첨단소재·LGES 전 사업부가 적자를 기록했으나, 26년은 글로벌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로 업황이 점진 회복되고 첨단소재와 LGES의 기저효과 및 신규 고객사 물량 출하가 기대되어 영업이익 1.45조원(+22% YoY)을 전망한다. 특히 LGES 지분을 70% 수준까지 유동화해 차입금을 상환하고 조달자금의 10% 가량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은 페이퍼자산이 실제 재무구조 개선 수단으로 전환됨을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다만 북미 EV 수요 부진과 OEM의 EV 전략 재검토로 첨단소재·LGES 출하량과 이익 추정치 하향 리스크가 존재하며, 26년은 전통 석유화학 회복과 LGES 지분 유동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춰 긴 호흡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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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현대차(005380) 아쉬운 실적, 그럼에도 시장 기대 이상 무.pdf

현대차 25.4Q 실적은 매출액 46.8조원(+0.5% YoY), 영업이익 1.69조원(-39.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북미 EV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56.4% 급감한 가운데 HEV는 46.2% 늘어나며 믹스 개선 효과 1.1조원이 발생했으나, 관세비용 1.46조원에 공장 재배치·품질 비용·리스 회계 변경 등 일회성 비용까지 겹치며 이익이 크게 위축됐다. 26년 가이던스는 매출 +1~2% YoY로 컨센서스(196.2조원)보다 보수적이지만, 영업이익률 6.3~7.3%은 시장 전망 상단에 부합하고 1분기부터 관세 15% 인하 효과가 반영된다. CAPEX는 전년比 32% 증가한 9.0조원으로 확대됐고, 실적 부진에도 주가가 오른 것은 Boston Dynamics·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 기대감이 밸류에이션을 떠받치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주가는 26E EPS 43,702원에 Target P/E 14.8배를 적용해 650,000원을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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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대덕전자(353200) 예상보다 더 빠른 데이터센터향 응용처 확대.pdf

대덕전자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1,000원에서 76,000원으로 상향했다. 4Q25 매출 3,179억원·영업이익 29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데이터센터향 e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FC-BGA 매출이 분기 기준 +44% 급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것이 핵심 동력이다. 이에 2026·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21%, +17% 상향 조정했고, 2026년 기준 P/E 18배로 글로벌 패키지기판 Peer의 30배 대비 저평가 여지가 크다고 판단했다. GDDR7 기판 매출도 2025년 500억→2026년 750억원으로 확대되고 MLB는 6월 이후 생산능력이 450억→850억원 수준으로 늘어 가시적인 성장 모멘텀이 이어진다. 다만 메모리기판은 스페이스 부족으로 추가 인프라 투자가 필요해 CapEx 구체화 과정이 향후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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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에너지솔루션(373220) 중장기관점에서 핵심은 북미 ESS.pdf

LG에너지솔루션 4Q25는 매출 6.1조원(-5% YoY), 영업적자 1,220억원으로 GM향 EV 출하가 전분기 대비 약 50% 급감한 영향이 컸다. 반면 미국 내 중국산 ESS 규제 강화(PFE)로 ESS 매출은 분기 대비 약 2배 성장하며 전사를 떠받쳤다. 2026년에는 GM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의 상반기 가동 중단이 예정된 가운데 ESS가 핵심 동력으로 부상, 연간 매출 27.2조원(+15% YoY)·영업이익 1.3조원, ESS 영업이익은 약 20배 증가한 1.7조원을 전망한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2028년 EPS에 업종 평균 P/E에 155% 프리미엄을 적용해 560,000원으로 하향했고, 2028년 ESS 영업이익 3.3조원으로 연결되는 북미 ESS 점유율 확대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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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삼성전자(005930) 완전한 경쟁력 회복과 실적 대폭 개선.pdf

삼성전자의 FY26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526.5조원(YoY +58%), 211.2조원(YoY +384%)으로 전망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 핵심 동력이다. 1Q26 레거시 DRAM 계약가가 85% 폭등하고 1Gb 기준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1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가정했다. HBM4 인증에서 설계 변경 없이 통과해 공급을 2~3월부터 개시하며 HBM 경쟁력 완전 회복을 확인했고, Nvidia Rubin의 ICMS 도입으로 eSSD 수요도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P/B 2.2배를 FY26 예상 BPS 89,613원에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다만 PC·스마트폰 출하 감소와 메모리 BOM 부담으로 2H26 이후 업황 둔화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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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SK하이닉스(000660) 역대급 분기 가격 상승 예상.pdf

SK하이닉스의 1Q26 DRAM·NAND 고정거래가격이 사상 최대 분기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며, 가격 상승 기조는 최소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 이에 1Q26 영업이익을 40.0조원(QoQ +108%), FY26 영업이익을 198.8조원(YoY +321%)으로 추정하고, FY26 BPS 38.5만원에 고점 P/B 3.0배(미크론 수준)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87만원에서 116만원으로 상향했다(매수 유지, 상승여력 약 35%). Legacy DRAM 가격은 1Gb당 1달러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전망이다. 다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PC·스마트폰 출하 전망치가 하향 조정됨에 따라 1Q26 소비자 반응에 따라 2H26 이후 업황 둔화 리스크가 존재하며, CY26 DRAM 수요 증가율 20.1%와 공급 증가율 19.7% 간의 균형 여부가 업황 지속성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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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강원랜드(035250) 중장기 성장동력 강화 시작.pdf

강원랜드 4Q25 실적은 매출 3,654억원(+6.0% YoY), 영업이익 297억원(-30.5% YoY)으로 시장기대치를 하회했다. 카지노 방문객과 드랍액은 베팅한도 상향 효과로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성과급·퇴직급여 반영과 지반침하 보강공사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이익을 깎았다. 회사는 올해부터 K-HIT 프로젝트를 본격 착수해 2035년까지 약 3조원을 투입, 제3카지노·900실 호텔·랜드마크 등 복합리조트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경 컨센서스는 베팅한도 효과, 주주환원율 60%·배당성향 50% 이상 정책, 폐광기금 소송 승소 시 약 1,887억원 환입금의 재환원 가능성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했다(현재가 17,630원, 상승여력 30.5%). 다만 소송 결과와 K-HIT 1단계 공정의 이행 속도가 향후 주가 모멘텀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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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대양전기공업(108380) 코스닥 선진화의 아이콘이 될 기업.pdf

대양전기공업이 비상장 관계사 대양전장을 종속회사로 편입하는 구조개편을 공시하며, 행동주의 펀드 쿼드자산운용의 요구를 수용했다. 대양전장은 2024년 매출 145억·영업이익 31억(OPM 21.4%)의 고수익성 자회사로, 단순합산 시 2026년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 대비 11% 상향된 356억 원(+33% YoY)으로 확대된다. 센서 사업부의 뚜렷한 성장세와 기존 조선·방산 사업의 견조함에 계열사 시너지까지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 상향한 46,000원으로 제시했다. 향후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아, 코스닥 가치 제고 사례의 아이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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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에너지솔루션(373220) 이제 진짜 바닥이 보인다.pdf

LG에너지솔루션의 4Q25 실적은 매출 6.1조원(QoQ +7.8%), 영업적자 1,220억원(OPM -2.0%)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미국 EV보조금 폐지와 GM·현대차 수요 부진으로 중대형 EV 매출이 QoQ -20.2% 급감한 반면, 북미 중심으로 ESS 매출은 QoQ +104.7% 폭증하며 EV Down·ESS Up 구도가 뚜렷해졌다. 2026년 연간으로는 EV 매출 YoY -25.7% 감소, ESS 매출 YoY +192.0% 증가를 전망하며, 글로벌 ESS CAPA를 41GWh에서 60GWh로 미국 중심으로 상향 조정했다. EV 수요 회복은 2H26 이후로 기대되며, 회사 가이던스는 매출 YoY +15~20%, OPM +Mid Single%, CAPEX YoY -40% 이상 축소를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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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포스코퓨처엠(003670) 바닥을 지나는 시기_.pdf

포스코퓨처엠 4Q25 실적은 양극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57% 급감하면서 매출 5,580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큰 폭 하회했다. 고정비 부담과 인조흑연 재고평가손실, 양극재 불용재고 등 일회성 비용 약 490억원이 에너지소재 부문의 적자 -610억원을 키운 요인이다. 1Q26에도 매출 6,000억원·영업이익 -19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지나, 캐나다·광양·포항 신규 CAPA 13만톤 증설과 얼티엄 공장 2H26 재가동에 힘입어 연간 출하량은 4.3만톤에서 4.7만톤으로 11%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EV 보조금 폐지 충격이 1H26을 바닥으로 2H26부터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며, 2026F 매출 3,013억원·영업이익 54억원, 2027F는 매출 4,718억원·영업이익 236억원으로 반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은 Trading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2027F EBITDA에 글로벌 양극재 peer EV/EBITDA 36배를 적용해 236,000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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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현대차(005380) 돈도 잘 버는 로봇회사.pdf

현대차 4Q25 실적은 관세(약 1.5조원)와 신차 투입·품질 등 일회성 비용(약 5,700억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비 39.9% 감소하며 컨센서스(2.7조원)를 하회했다. 다만 펀더멘탈은 견고하다고 판단되며, 26년 가이던스는 OPM 6.3~7.3%를 제시했고 증권사는 영업이익 +15.3% 증가를 전망한다. 핵심은 SDV 데모카(26년 하반기), HMGMA 내 휴머노이드 로봇 PoC(26년 연말), GPU 5만장 도입 등 미래 사업 가시화이며, 로봇사업에 39.8조원(PSR 12배)의 가치를 인정해 자동차 본업 105.5조원과 합산한 적정가치 145.3조원 기반 목표주가를 630,000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일회성 비용 소멸, 1분기 재고 정상화, 관세 컨틴전시 플랜(60% 상쇄)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나, 26년 관세 영향이 25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지속될 리스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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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SK하이닉스(000660) 하.의.치 (하이닉스-의대-치대).pdf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초호황 속 Capex Discipline 유지와 Multi-Year LTA·Deposit·선수금 등 판매정책 변화를 통한 중장기 수급안정성·주주환원 강화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HBM4 점유율 1위 수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HBM3e 물량 Upside 기대도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2026년 매출 205조원·영업이익 142조원으로 실적 급증이 전망되며, Target P/B을 마이크론 대비 15% 할인된 4.0배로 상향해 목표주가를 125만원으로 제시했다. 현재주가 86.1만원 대비 45.2%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 BUY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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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삼성전자(005930) 나야, 삼성전자.pdf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 2026년 DRAM·NAND 연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각각 113%, 71% 상승할 것으로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150조원에서 170조원으로 높였으며, 1분기를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위 탈환의 변곡점으로 봅니다. HBM4 12단 제품의 주요 고객사향 인증을 가장 먼저 완료해 2월 말 양산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수율 조기 개선 시 점유율 추가 확상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메모리 Capex 상향은 단기 생산 급증이 아니라 차세대 R&D 역량 강화와 Shell First 전략에 기반한 중장기 캐파 준비 차원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기술 경쟁력 회복과 종합 반도체 기업 가치를 감안해 Target P/B를 2.8배로 상향하며, 현재가 기준 약 49% 상승 여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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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마크로젠(038290) 저평가 구간, 마크로젠의 반격.pdf

대신증권은 마크로젠에 대해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25,000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 17,270원 대비 약 44.8%의 상승여력이며, 목표주가는 26F EPS 1,028원에 글로벌 유전체 Peer 평균 PER 24.7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2026년 매출 2,411억원(YoY+24%), 영업이익 124억원(OPM 5.1%)으로 흑자 체질 전환을 전망하며, 동력은 K-DNA 등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프로젝트 물량 확대와 Ultima 경쟁 심화로 인한 원가 하락, 송도 지놈센터 자동화를 통한 가동률 개선에 기인한다. 3Q25 분기 흑자 전환으로 개선 흐름이 확인됐고, 젠톡·ChatGENE 등 데이터 플랫폼 확장과 자회사 소마젠의 북미 CLIA/CAP 인증 거점을 통한 미국 시장 레퍼런스 축적이 추가 옵션으로 작용한다. 다만 시총 1,872억원 수준에 머물러 혁신 헬스케어 동종업계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저평가 논리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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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에너지솔루션(373220) 4Q25P Review_ non-EV 수요 선점 전략.pdf

LG에너지솔루션이 4Q25P 잠정실적으로 매출액 6.1조원, 영업적자 1,220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주요 JV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과 ESS 신규 라인의 초기 가동비 부담으로 전 사업부가 적자 전환한 영향이다. 회사는 2026년 매출 최대 20% YoY 증가, 영업이익률 mid-single%(AMPC 포함)를 가이던스로 제시했으며, ESS 매출 3배 이상 증가를 전제한 반면 메리츠는 중대형 전지 -37.6%, ESS +82.9% YoY를 추정하며 전망치 간 괴리가 존재한다. CES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 등 Robotics 수요가 부각되나 Tesla 옵티머스 최대 탑재 규모가 7.3GWh에 그쳐 산업 전체 수요 견인엔 제한적이어서 중단기 동인은 여전히 EV와 ESS로 판단된다. 메리츠는 2024~25년 극단적 다운사이클은 통과했다고 보고, non-PFE 정책 수혜와 ESS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을 바탕으로 2026년 기업가치 상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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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포스코퓨처엠(003670) 4Q25P Review_ 충분한 조정 이후 대응 필요.pdf

포스코퓨처엠은 4Q25 잠정실적에서 매출액 5,576억원(-36% QoQ), 영업적자 -518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인조흑연 평가손실 -300억원, 양극재 N65 손상차손 -100억원 등 일회성 비용과 함께 음극재의 중국 경쟁 심화, 양극재의 북미 고객사 재고조정·생산중단이 적자 확대를 끌어내렸다. 북미향 N86 출하량은 2026년 -30% YoY 감소 전망이며, 영업손익 정상화 시점은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으로 순연될 것으로 보인다. 셀 대비 소재 업황이 불리하고 사업 돌파구도 부재한 만큼 영업실적 하단 확인과 주가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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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LG화학(051910) 4Q25P Review_ 돌파구 필요.pdf

LG화학 4Q25 잠정실적은 매출 11.1조원, 영업적자 4,13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두 배 이상 하회했다. 석유화학 해외사업장 일회성 비용과 첨단소재의 적자 전환, 석유화학 부분 리막 등 영업외 2조원 손실로 순손실 1.5조원을 기록했다. 1분기 실적 눈높이도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며, 석유화학은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나프타 단가 상승, 첨단소재는 GM향 양극재 출하 급감과 분리막 부진으로 단기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다. 2026년엔 석유화학 구조 재편, 양극재 기저효과와 신규 고객 출하, 생명과학 파이프라인 성과 등 신성장 4대 과제의 실질적 성과가 절실하며, 고조되는 주주 행동주의 요구에 대한 실행력 있는 주주환원 대응도 필요한 시점이다. 하반기부터 실적 컨센서스 상향과 자회사 NAV 할인율 축소를 통한 점진적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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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_대덕전자(353200) 우려는 숫자로 해소된다.pdf

대덕전자의 4Q25 실적은 매출 3,183억원, 영업이익 29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5.2%, 8.2% 상회하며 FC-BGA 부문의 가파른 성장을 확인시켰다. FC-BGA 매출은 데이터센터향 광모듈 및 컨트롤러 수요 확대에 힘입어 706억원(+60.5% YoY)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4.5%, 17.3% 상향 조정하며, 동력으로 ▲상반기 자율주행용 FC-BGA 물량 확대와 하반기 대면적 서버급 FC-BGA 공급 본격화 ▲GDDR7 신규 국내 고객 진입에 따른 메모리 믹스 개선 ▲MLB 증설 및 OAM+UBB 통합 보드 공급을 통한 ASP 상승 효과를 제시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 우려는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되며 점진 완화될 전망이며, 적정주가는 71,000원으로 상향, 현재주가 대비 35.2% 상승여력을 반영해 Buy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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