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이오휴먼텍은 마스크팩 소재(PTCELL 셀룰로스 시트, 엠보 원단) 시장을 공략하다가 2025년부터 ODM 사업과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 등 완제품 제조 영역으로 확장하며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다. 2026년 8월까지 마스크팩 수출이 YoY 80% 이상 증가하는 등 미국 시장 중심 글로벌 마스크팩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데, 셀룰로스 소재의 가격경쟁력으로 주요 브랜드의 시트 대부분을 공급하는 수혜를 누리고 있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668억원(YoY 31%), 영업이익 100억원(YoY 192%, OPM 15%), 2027년 매출 836억원 수준을 전망하며, 2공장 신설(2027년 1월 가동, 시트 3→8대·하이드로겔 2→3대)로 캐파 확충도 성장 지속성의 근거다. 현재 주가는 6,980원으로 52주 저점 부근이고 12MF PER은 6.4배에 불과해, 글로벌 마스크팩 시장 확대와 ODM 캐파 부족에 따른 수주 증가 여력을 감안하면 현저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 다만 1분기 PTCELL 매출 급감이 일부 거래처의 매입 구조 변경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었듯 특정 고객사 의존도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선진뷰티사이언스는 마이크로비드와 자외선차단제를 중심으로 한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으로, 2025년 중국 수출 부진으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 핵심 성장 동력은 2025년 7월 완공한 OTC 전용 ODM 공장으로, 2025년 5억원에서 2027년 100억원 이상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 924억원(YoY 14%), 영업이익 70억원(YoY 16%), 2027년 매출 천억원·영업이익 100억원 돌파를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 11,450원에서 6,850원까지 하락한 상태이며, 12MF PER은 8.7배로 부담 없는 수준이다. 다만 환율 하락과 중국 내수 부진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엔에프씨는 화장품 소재와 ODM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 톱3 ODM 풀캐파에 따른 낙수 효과와 K뷰티 글로벌 모멘텀으로 ODM 사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63% 성장한 268억원과 48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6년 ODM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입하고 2027년에도 300억원 이상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소재 부문도 락토PDRN 등 신규 소재 모멘텀으로 YoY 50%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 9,400원에서 조정된 7,500원 수준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6.9배에 불과하다. 하나증권은 'Not Rated'로 목표주가를 별도 제시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씨티케이는 K뷰티 미국 진출 확대에 편승해 ODM 중개 플랫폼에서 인디브랜드 풀필먼트와 OTC 생산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2026년 상반기 OTC 공장 매출이 두 배, 본사 신규 오더 5배 이상 증가했고, 2026년 연결매출은 1,083억원(YoY 21%)으로 첫 천억원 돌파, 2027년 1,232억원(YoY 13.7%)·영업이익 25억원 흑전 전환이 예상된다. 풀필먼트 사업이 91% 성장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북미 진출 노하우와 ODM 파트너십이 경쟁력이다. 다만 원화 강세 시 수익성 악화, 계열사 영업손실, 플랫폼 입지 약화라는 리스크가 남아있다. 현재 주가는 2,260원으로 52주 저점(5,370원) 수준이며 2025년 기준 PER은 -12.6배로 적자,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9월 30일 얼리액세스 오픈 40분 만에 Steam 최고 동시접속자 수 17만명을 기록하며, 기존 대작 'TL' 글로벌의 5일간 최고치를 약 3배 상회했다. 2025년 매출 1조 507억원에서 2026년 2조 9,194억원, 2027년 3조 3,100억원으로 매출이 급성장할 전망이며,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2028년 '길드워3' 등 글로벌 IP 파이프라인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0배 미만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KB증권은 강력 매수를 추천한다. 다만 트래픽 유지와 인게임 결제 전환이 향후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나테크놀로지는 피지컬 AI 시대 로봇 간 소통을 위한 메쉬 통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데이터센터 산업 제품 수요와 내년 자율주행 골프캐디 로봇 공급을 통해 본격적인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 중이다. 매출은 2025년 1793억원에서 2026년 2332억원(+30.1%), 2028년 3797억원(+39.2%)으로 급성장이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163억원에서 977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 8만 원(현재가 3만6200원 대비 약 121%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6.4배, 2027F 5.4배로 저평가 매력이 뚜렷하나,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 8만200원에서 큰 폭 하락한 상태다. 다만 메쉬 통신 실증 본격화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어 단기 실적 변동성 리스크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엠씨넥스는 카메라 모듈 및 구동계 부품 전문 업체로, 2026년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비우호적 제품 믹스로 매출 1조 1,865억원(-7%), 영업이익 250억원(-52%)의 바닥을 찍는 해다. 2027년부터 모바일 부품 시장 정상화와 함께 실적 반등이 예상되며, 전장 부문은 제품 고사양화와 센싱 카메라 수요 증가로 견조한 구조적 성장을 지속한다. 인도 생산 거점 가동 본격화와 로보틱스·차량용 반도체 중장기 성장 산업도 추가 모멘텀으로, 2027년 매출 1조 3,451억원(+13%), 영업이익 386억원(+54%)을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하향). 현재 주가 19,060원은 1년 수익률 -35.1%로 부진했으나, 2027년 PER 8.7배로 실적 우려가 충분히 반영된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케일럼은 항공엔진 부품과 가스터빈 부품을 공급하는 정밀주조 기업으로, 글로벌 항공엔진 업사이클과 AI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에 편승해 실적 레버리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H26 항공부품 매출은 147억원(+20% YoY), 영업이익은 36억원(+79% YoY)으로 고마진 믹스 개선이 본격화되며 전사 영업이익이 27억원(+22% YoY)으로 반등했다. Safran과 Vane2 공동개발을 통해 LEAP 엔진 전 Vane 품목에 참여하게 되면 엔진 1대당 공급 금액이 확대되어 이익 레버리지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178원으로 52주 최고가 2,065원 대비 큰 폭 조정된 상태이며, 1H26 PER은 69.7배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별도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LEAP 엔진 생산 목표가 2025년 2,600대로 확대되는 등 업황 모멘텀이 뚜렷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고려아연은 아연·은·금 등 비철금속 제련사로, 아연 가격 사상 최고치(톤당 4천달러, 30년 만)와 정광 수급 타이트(중국 스팟 T/C -155달러)에 힘입어 실적 급증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매출 16,588억원(+37.6%), 2026F 24,006억원(+44.7%), 영업이익 2,196억원(+78.2%)으로 견조한 성장이 전망되며, 2027년 미국 테네시주 통합 제련소(아연·희소금속) 착공 후 2029년 가동 예정으로 희소금속 밸류에이션도 기대된다. 현대차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2026F 적정 P/E 24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42만원(상승여력 32.7%)을 제시했다. 최근 1개월 주가는 -22.2% 하락했고 2026F 선행 P/E는 17.9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GS건설에 대해 다올투자증권은 데이터센터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이 2026년부터 본격화되며, 네이버·LGU+ 프로젝트가 27~28년 실적 기여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한다. GS그룹이 GS AI인프라를 신설해 시공·전력·냉각을 결합한 경쟁력 강화와 동해 캠퍼스 추가 수주 가능성이 성장 동력이다. 2028E 매출액 13,269십억원(+14.4%), 영업이익 694십억원으로 확대되며, 적정주가는 48,000원(상승여력 41.4%)으로 상향, BUY 유지다. 최근 12개월 주가 상승률 +84.5%, YTD +72.3% 기록했고 선행 PER은 2026E 18.7배, 2027E 9.0배로 제시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올리브인터내셔널은 성분에디터·밀크터치·마미케어 세 개 인디 브랜드를 운영하는 비상장 화장품 기업으로, 2024년 1,277억원→2025년 2,041억원→2026년 4,004억원 매출을 목표로 YoY 96.2%의 초고성장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미국 틱톡샵·아마존·타겟·코스트코·월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 확대, 일본 색조 시장 큐텐·오프라인 입점 확장, 국내 올리브영 입점 가시화 등 다채널·다국가 글로벌 확장에 기반한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5.4%에서 2026년 10%로 개선될 전망이며, 세 브랜드가 균형을 이뤄 실적 안정성도 갖추고 있다. 다만 비상장으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토니모리의 성장 스토리는 화장품 밸류체인 경계가 허물어지는 흐름 속 자회사 메가코스 ODM 사업과 글로벌 수출 확대라는 두 축으로 요약된다. 리포트는 2025년 메가코스 매출이 연결의 40%까지 커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았고, DFS·신규채널(다이소·올리브영 등)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한다. 다만 2026년은 과도기로 연결 매출 2,146억원(YoY -3%), 영업이익 107억원(YoY -25%)으로 일시적 역성장이 예상되며, 수출도 재고조정·관세 부담으로 부진해 본격 회복은 2027년(매출 2,397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에 가시화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9월 30일 기준 4,985원으로 52주 저점권(최저 4,555원·최고 10,740원) 수준이며 12MF PER 11.4배로 거래된다. 최근 주가 추이 언급은 리포트에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11.4배가 명시돼 있다. 성장 지속성은 해외 사업 가시적 성과와 ODM 가치 제고에 달렸다는 점이 핵심 리스크로 제시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는 롬앤 등 색조 브랜드를 기반으로 직거래 유통구조 전환과 글로벌 확장이라는 구조적 성장을 추진 중이다. 미주 매출이 YoY 57% 급성장하고, 올리브영·큐텐·아마존 등 핵심 채널을 직거래로 전환해 마케팅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17%에서 10% 초반으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며 수익성 부담이 컸으나, 채널 구조 안정화로 추가 마진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2026F 매출 237십억원(+5.8%)·영업이익 24.7십억원, 2027F 매출 257십억원(+8.5%)·영업이익 27.3십억원으로 이익 회복이 예상되며, 3분기 영업이익은 3개 분기 만에 YoY +15% 증익 전환이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8,220원(52주 고/저 21,850/7,190원), 12MF PER 6.5배로 상당히 저평가 상태로 제시되어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이블씨엔씨는 BB크림을 주력으로 미국 아마존에서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며 해외 매출 비중을 75%까지 끌어올렸다. 성장 동력은 미국 아마존 집중 전략과 유럽 법인(영국·네덜란드) 설립을 통한 신시장 확대, 2027년 상반기 미국 오프라인(얼타뷰티·타겟) 입점 가능성으로, 2026년 매출 2,545억원(YoY 5%)·영업이익 344억원(YoY 91%), 2027년 매출 2,900억원(YoY 14%)을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10,650원으로 52주 최고가 15,850원에서 최저가 8,840원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8.5배로 글로벌 모멘텀 본격화 시기를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다. 다만 일본 시장 경쟁 심화와 미국 사업 적자 지속, 틱톡샵 광고 효율성 저하 등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브이티는 미국·유럽 중심 해외 확장을 통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화장품 기업이다. 아마존·코스트코·얼타뷰티 등 메이저 리테일러 입점과 러시아·유럽·중동 신규 시장 확대가 동력이며, 2026년 매출 5,162억 원(+18.1% YoY)·2027년 5,983억 원(+15.9%) 전망이다.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YoY 28% 증가하며 5개 분기 만에 증익 전환이 예상된다. 최근 주가는 52주 저점 부근(현재가 12,160원, 저가 10,720원)이며, 12MF PER 6.5배로 저평가되어 있다. 다만 미국 매출 비중이 아직 작고 유럽은 초기 단계로, 하반기 마케팅 효과에 따른 성장률·수익성 동시 개선 여부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맥스엔비티는 건기식 ODM 기업으로, K웰니스 열풍과 신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2026년은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으로 매출 3,725억원(YoY +30%), 영업이익 291억원(YoY +627%), 영업이익률 7.8%를 전망한다. 올리브영 PB 15개 중 14개 생산으로 웰니스 핵심 ODM 파트너로 부상했고, 종근당·에이투젠 등 제약사 신규 거래처도 빠르게 늘고 있다. 미국 공장 매각과 호주 법인 고객·제형 다변화로 적자 사업 정상화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9월 30일 기준 7,390원(52주 저점 2,960원 대비 반등 후 조정 국면), 12MF PER 6배 이하로 투자 매력도도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를 통한 컨슈머 사업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이다. 국내 올리브영 오프라인 67개 점포 추가 입점, 일본 메가와리 호실적(8월 YoY 76% 신장), 미국 아마존 진출 등으로 화장품 사업 2027년 400억원 매출을 목표한다. 컨슈머 매출은 2025년 120억원→2026F 160억원→2027F 199억원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화장품 마케팅비 30% 투입으로 영업손실이 분기별 70~80억원 지속될 전망이며, 적자 지속으로 12개월 선행 PER은 의미가 없다. 현재 주가는 5,100원으로 52주 최고가 9,970원 대비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하나증권은 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으나 Not Rated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로마티카는 K-두피케어 대표 브랜드로 국내외 두피케어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다. 자체 R&D와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미국 아마존 카테고리 1위를 달성했고, 글로벌 오프라인 입점이 전년 763개에서 2026년 10월 기준 3천개로 급증하며 B2B 매출이 YoY 80% 이상 늘고 있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YoY 38%, 41% 성장한 180억·27억원, 2026F 매출 700억·영업이익 91억원(OPM 13%)이 전망된다. 현재가 10,700원은 52주 최고 20,500원 대비 조정된 수준이며, 12MF PER 14.5배는 2025~28년 EPS CAGR 41%를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이다. 주요 리스크는 글로벌 채널 확장 속도와 경쟁 심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제로투세븐은 키즈·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과 포장 사업을 양대 축으로 영위하는 화장품 기업으로, 2024년 중국 매출 비중이 90%에서 50%로 낮아지는 등 해외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미국 아마존을 통한 초기 시장 진입과 일본 오프라인 입점까지 확대하고 있으나, 미국 매출 비중은 아직 10%에도 미치지 못한다. 2026년 연결 매출 784억원(YoY 10%), 영업이익 71억원(YoY 180%)의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며, 하반기 궁중비책 영업이익률 5%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2,085원으로 52주 최고가 4,425원 대비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12MF PER은 5.7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미국 사업은 초기 단계로 실적 가시성이 제한적이고, 국내는 출산율 저하로 매출 유지에 그쳐 성장 스토리보다는 턴어라운드와 저평가 해소가 핵심 투자 논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삐아는 색조 중심에서 어바웃톤·에딧비·이글립스 등 다브랜드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해외 지역 변화를 추진 중인 화장품 기업이다. 2026F 매출 826억원(YoY 22%), 영업이 83억원(YoY 85%)이 전망되며, 특히 어바웃톤 매출이 2025년 256억원에서 2026F 372억원, 2027F 464원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것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최근 주가는 7,240(9.30 기준)으로 52주 최고 11,550원에서 큰 폭 하락해 52주 저가 6,310원 부근에 머물러 있으며, 12MF PER 8.7배로 저평가된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수익성보다 외형 확장에 초점을 두고 있, 미국·유럽 등 해외 신시장 진출 성과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성장 지속성 관찰이 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마녀공장은 클렌징 히어로 제품 '퓨어 클렌징 오일'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채널(올리브영·큐텐·아마존)·지역(미국·유럽·일본)·카테고리(기초라인) 구조조정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2025년 글로벌 매출 비중이 65% 이상으로 2024년 대비 10%p 이상 상승했고, 미국 아마존·틱톡 마케팅과 10월 얼타뷰티 입점, 유럽(영국 부츠·체고·독일) 출점이 향후 모멘텀이며, 하나증권은 2027년 매출 YoY 30% 이상 성장을 전망했다(2026F 매출 1,085억원 -4% YoY, 영업이익 131억원 +26%). 다만 2분기 미국 가격 구조 개선 과정에서 매출이 YoY 19% 감소하는 등 단기 부작용도 나타났다. 현재주가는 14,760원으로 52주 고저(19,600-11,110원) 중간 아래에 머물러 있고, 2025년 PER은 24.6배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이큐어는 화장품 ODM 사업의 고성장이 핵심 동력으로, 2024년 257억원→2025년 632억원→2026년 1,200억원(YoY +90%)로 매출이 파르게 확대되며 영업이익률 8~9% 달성이 전망된다. 에이피알·바이오스 등 메이저 인디 브랜드를 핵심 고객으로 확보하고 하이드로겔멜팅패치 등 유망 제형 공급이 늘고 있다. 실적 턴어라운드로 2026년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YoY +176억원) 예상, 2027년 111억원까지 확대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화장 Overweight 섹터로 분류하며, 현재 주가는 9.30 기준 1,600원, 52주 최고/최저 2,170/1,584원 부근에서 거래된다. PER은 2024년 66.7배, 2025년 -4.0배로 적자 지속되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돼 있지 않다. 제약 부문의 해외 인허가 지연과 적자 축소 속도가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잉글우드랩은 미국 토토와 공장을 기반으로 자외선차단제 ODM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내 자외선차단제 ODM 업체가 거의 없어 중국·캐나다 생산 제품을 미국으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 다만 2026년은 잉글우드랩코리아 법인의 G사 수주 위축으로 매출 2,035억원(YoY -6%), 영업이익 274억원(YoY -27%) 감소가 예상된다. 2027년에는 고객사 다변화와 신제품 효과로 매출·이익 YoY 15% 이상 증가가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8,190원으로 52주 고가 15,730원 대비 큰 폭 하락했고, 12MF PER은 6배 미만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평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봉엘에스는 화장품소재(전체 매출 60%)와 원료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며, K뷰티 글로벌 모멘텀과 미주 헤어케어 수출 급증으로 구조적 성장 중이다. 2026년 상반기 화장품소재 매출이 YoY 28% 증가했고,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L사향 매출은 1H26 YoY 650% 증가, 세티올 얼티메이트도 8배 늘었다. 원료의약품 부문은 에피나코나졸·L-엘도스테인·아질사르탄·GLP-1 등 4개 개량신약 기술이전이 2026년 말~2027년 초 실적 가시화를 전망한다. 2026년 별도 매출 992억원(+25.4%), 영업이익 79억원(+135%), 2027년 매출 1,151억원·영업이익 115억원 추정. 현재 주가는 9.30 기준 7,650원으로 52주 최고 13,160원에서 큰 폭 하락, 연결 기준 12MF PER 7.7배로 저평가 매력. 하나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Not Rated).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바이오랜드는 화장품 소재를 기반으로 의료기기·브랜드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구조적 성장을 추구한다. 화장품 소재는 PDRN·엑소즘 등 트렌드 원료로 글로벌 거래선을 넓히고 있고, 의료기부는 리보힐 FDA 승인을 기반으로 미국 수출 판로가 확대됐다. 브랜드 사업은 네슬레 헬스사이언스 프리미엄 브랜드 6종을 운영하며 올리브영·현대백화점 등 신규 채널을 공략해 2027년 BEP 도달을 목표로 한다. 하나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 1,487억원(YoY 14%), 영업이익 178억원(YoY 40%)을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5,400원으로 52주 최고 5,670원에 근접하며, 리보힐 FDA 뉴스 이후 12MF PER은 13.7배까지 상승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디는 색조 화장품 ODM에서 자외선차단·시트마스크·용기 사업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구조적 변화를 추진 중이다.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하나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 892억원(+16.6%), 영업이익 48억원(+29%), 2027년 매출 1032억원(+15.6%), 영업이익 64억원(+33%)을 전망한다. 용기 자회사 이노코스텍의 흑자 전환과 2028년 가동 목표인 의료용 레이저기기 JV도 신규 성장 모멘텀이다. 현재 주가는 2,410원으로 52주 최고 6,245원에서 큰 폭 하락했고, 12MF PER은 4배 미만으로 평가되었다. 다만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화장품 인체적용시험(임상) 전문기관으로, 표시광고실증제 도입과 K뷰티 수출 확대, 신제품 출시 가속화로 화장품 밸류체인에 '임상' 단계가 구조적으로 추가되면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2Q26 연결 매출·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83% 증가했고 수주잔고도 80억원 돌파하며 례적 QoQ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280억원(+23% YoY), 영업이익 59억원(+49% YoY) 달성을 전망하며, 헤어·건기식 임상 확장과 AI 자동화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가세한다는 점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다. 12MF PER 7배 미만으로 거래되며 52주 최고가 2,800원 대비 현재 1,672원은 상당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폰드그룹은 라이센스 패션 중심에서 화장품 글로벌 유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 중이다. 핵심 성장동력은 2024년 인수한 모스트로, 코스알엑스·바이오던스 등 35개 K뷰티 인디브랜드를 코스트코 700여 매장에 납품하며 2025년 매출 651억원(OP 186억원), 2026년 상반기 YoY 100% 성장을 기록했다. 세포라·타겟 뷰티스튜디오 등으로 채널을 확장하고 관세 절감을 위한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북미·유럽 거점을 넓히고 있다. 패션사업은 홈쇼핑 위축으로 역신장이 지속되나, 모스트·퀸라이브 등 인수 효과로 2026F 연결 매출 5,622억원(YoY 16%), 영업이익 714억원(YoY 25%) 성장이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 7,180원에서 4,770원까지 조정된 상태이며, 리포트는 12MF PER 7배가 되지 않는 부담 없는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엘앤에프는 비중국 업체 최초로 LFP 양극재를 상업화하며 구조적 성장을 노리는 이차전지 소재 기업이다. 중국 공급망 다원화 흐름에 따라 삼성SDI 북미 ESS향 약 5만t 수주에 더해 SK온 등 추가 고객까지 확보했고, LFP CAPA는 올해 3만t에서 내년 6만t, 2028~2029년 12만t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이 같은 신사업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은 2025년 2.15조원에서 2028년 5.49조원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도 2026년 1,467억원 흑전 후 2028년 3,119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영증권은 2028년 EBITDA 4,400억원, EV/EBITDA 2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7만원(현재가 11.5만원, 상승여력 52%)을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이어간다. 12MF PER(2027F 기준)은 70.5배, 2028F에는 31.4배로 낮아지며, 최근 주가는 12개월 +50.9% 오른 뒤 1개월 -16.8%, 6개월 -28.1%의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넷마블 3분기 Preview에서 신작 부재와 기존작 하향 안정화로 매출 6,950억원(-0.1% YoY), 영업이익 707억원(-22.2%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를 전망한다. 2026년 연간 매출 2조 8,293억원(-0.2% YoY), 영업이익 2,842억원(-19.4% YoY)으로 역성장이며, 2027년 매출도 2조 7,396억원으로 추가 감소해 추세적 성장 스토리가 부재하다. 하나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하며, 이는 4분기 신작 3종 출시와 2027년 라인업 공개에 따른 실적 반등 시나리오에 기반한다. 현재 주가는 34,400원으로 52주 저가 34,150원 부근의 역대 최저 수준이며, 12m forward PER(2026F 기준)은 5.58배로 저평가 구간이나, 성장보다는 신작 모멘텀과 턴어라운드 여부에 투자판단이 좌우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