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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04
사상 최대 매출인데 신저가 직전이라니

마카오 5월 GGR이 약 28억달러로 두 자릿수 성장 흐름을 이어갔음에도 마카오 카지노 인덱스는 연초 대비 약 21% 하락했고, 이는 업황이 아닌 MGM China의 브랜드 로열티 인상과 Wynn Macau의 신규 호텔 Capex 등 회사별 이슈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반면 롯데관광개발은 5월 드랍액과 카지노 매출이 각각 전년비 19% 증가하며 방문객이 처음으로 6만명을 돌파했고, 6월 5주년 바카라 대회와 롤링 경쟁력 강화로 2분기 분기 최대 매출이 전망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도 상회할 전망이다. 파라다이스 역시 5월 카지노 매출이 사상 최대인 989억원을 기록했고, 부산 매출도 59% 급증했으며 하얏트 리젠시 인수 효과로 3분기 월 매출 1,000억원 돌파가 기대된다. 두 종목 모두 2027F P/E 10~11배 수준으로 AI 수급 쏠림에 따른 극단적 저평가 구간에 해당해, 하나증권은 업종 Overweight과 함께 롯데관광개발 BUY·TP 28,000원, 파라다이스 BUY·TP 25,000원을 제시하며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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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6.15 07:22 PDF 열기
Industry 2026.06.04
중요한 건 아직 꺾이지 않은 업사이클

하나증권이 2026년 하반기 방산·기계 산업 전망을 발표하며 섹터 전체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방산은 미·중 경쟁 장기화와 동맹국 국방비 증액 압력으로 글로벌 무기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 방산 4사의 약 100조원 규모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하반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건설기계는 2025년 글로벌 판매량이 성장 전환하면서 2000년 이후 네 번째 업황 주기가 시작됐다고 판단하며, 미국 3월 건설지출 증가 전환과 유럽 회복세, 자원국 광종 가격 상승이 뒷받침돼 하반기 합산 영업이익이 12.9% 증가할 것으로 봤다. Top 픽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목표주가 186만원), 한화시스템(12.8만원 신규), 현대로템(28.3만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11만원), 한국항공우주(23만원), HD건설기계(19.2만원 신규), 두산밥캣(8.2만원 신규) 등 7종목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북미 관세 부담 확대, 중동 지정학 리스크, 종전 시 무기 수요 둔화 가능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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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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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04
우리보다 확실한 AT&T 벤더사는 없습니다

에치에프알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 원을 유지한다. AT&T가 에릭슨을 메인 기지국 벤더로 두고 있고 에릭슨은 프론트홀 입지가 약하며 오픈랜을 지지하는 만큼, 후지쯔의 퍼스트 벤더로 자리잡은 HFR이 AT&T 프론트홀 수주의 유력한 수혜주이다. AT&T의 CAPEX 2배 증액과 중국 장비 퇴출에 힘입어 2027년 매출 3,373억 원·영업이익 754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수출실적이 과거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며, 미국 경매에 이어 국내 경매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작년 초 일시적 급등 이후 고점 대비 50% 하락하며 동종업계 대비 부진했고, PBR도 과거 고점 7배 대비 현재 2.6배에 머물러 경매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상황이다. 현재 주가 30,950원에서 목표주가 50,000원까지 약 62%의 상승 여력이 남아 매수 의견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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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치에프알 (23024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4
LILLY - It's Hanmi

이 리포트는 한미약품을 '한국판 릴리(Eli Lilly)'로 프레이밍한 종목 분석으로, 릴리의 성공 모델을 한미약품에 적용하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제목과 차트 구성을 종합하면 한미약품의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를 글로벌 빅파마 벤치마크로 재평가하는 것이 핵심 메시지로 보인다. 차트 데이터상 한미약품 주가는 2024년 중반 20만 원대에서 2026년 중반 80만 원대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보여, 4배 가까운 주가 상승 여력을 전제한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위주로만 구성되어 구체적인 매출·이익 추정치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한미약품의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과 기술 경쟁력이 실제 모멘텀으로 작동할지가 향후 검증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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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4
TED-A9 임상 결과 후 전략
네이버 금융 에스바이오메딕스 (30436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04
6/2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KOSPI는 장중 사상 최초로 8,900선을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폭을 줄여 8,801pt(+0.15%)에 마감했고, KOSDAQ은 5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 증시는 휴전 기대와 엔비디아 중심 AI 랠리로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젠슨 황 CEO 방한 효과로 두산로보틱스(+20%대), SK텔레콤(+11%대) 등 AI·로보틱스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컴퓨텍스 2026에서 HBM5 실물모형을 최초 공개했고, 5월 소비자물가 3.1% 상승에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이 더해지며 보험·은행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1,510원대로 상승했고 외국인은 KOSPI에서 18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내일은 전국동시지방선거로 휴장이며, GTC 타이베이와 컴퓨텍스 등 AI 관련 이벤트가 집중되는 주간으로 관련주의 단기 변동성 지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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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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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04
6/4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KB증권 모닝코멘트는 이란 종전 협상 교착과 쿠웨이트·바레인 공습으로 중동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고 진단했다. 유가가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WTI는 96달러를 돌파했고, 10년물 국채금리도 4.49%로 5bp 오른 반면, ADP 민간고용 12.2만명 증가와 ISM 서비스업 54.5 반등으로 물가·고용 양면에서 완만한 지표 강세가 나타났다. 마이크론·AMD 등 반도체주는 강세를 유지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4% 올랐고, 텐센트의 위챗 기반 AI 에이전트 출시 소식으로 중국 상하이 지수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유럽은 미국追加관세 우려와 중동 긴장으로 일제히 하락했고, 일본과 대만은 반도체 모멘텀에 2~2.5% 급등했다. 주간 캘린더로는 4일 연준 베이지북과 브로드컴 실적, 5일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핵심 이벤트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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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04
[DS Defense Daily] 2026-06-04

러시아가 6월 2일 우크라이나에 이스칸데르-M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최소 22명이 사망했고, 우크라이나는 발사된 33발 중 11발만 요격해 대탄도탄 방공 무기 부족이 부각됐다. 루마니아는 라인메탈에 링스 KF41 보병전투차 298대 도입을 결정하며 약 33억 유로 규모의 단일 지상 시스템 최대 계약을 체결, 한화의 AS21 레드백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 국내 방산 5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 D&A,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는 이날 -4.5%~-9.8%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일제히 조정받았으나, 시가총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조 원, 현대로템 22조 원 등으로 글로벌 방산주 대비 고평가 영역에 머물고 있다. 외국인 수급은 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LIG D&A 등에서 순매수 지속 흐름을 보여 글로벌 방산 테마에 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이 가격 조정과 함께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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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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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04
삼성물산(028260) 지분가치는 상승, 주주환원은 확대

삼성물산은 자회사 삼성전자(지분 64.5%)와 삼성생명(11.3%) 등 지분가치 급등에 힘입어 25년말 대비 NAV가 75조원 늘어난 약 165조원으로 확대됐다. 자체사업에서도 26년 하이테크 성장과 에너지·SMR 잠재력으로 현금흐름 개선이 예상된다. 26~28년 최소 DPS 2,500원 보장 및 관계사 배당 60~70% 재배당 정책 아래 26년 DPS는 전년比 25% 증가한 3,500원, 삼성전자 FCF 개선에 따른 배당 확대 기대감으로 27년 사업연도 배당도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자회사 주가 상승과 순차입금 감소를 반영해 48만원에서 59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승여력은 21.5%다. 다만 현재 NAV 대비 할인율 54.6%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으나 삼성전자·삼성생명 주가 흐름에 대한 의존도가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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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물산 (028260)
수집 2026.06.15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04
나이스정보통신(036800) 나정통, 키정통을 품다: 영업이익 증가 모멘텀

나이스정보통신이 NICE홀딩스로부터 KIS정보통신 지분 96.1%(취득금액 1,123억원)을 인수해 VAN·PG 사업을 통합하는 방안을 공시했다. KIS정보통신의 2025년 영업이익이 나이스정보통신 연결 OP의 약 28% 수준이라는 점에서, 이번 인수는 그룹 내 시스템 통합을 통한 고정비 절감과 영업이익 모멘텀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다. 나이스정보통신은 2025년 3분기 나이스페이먼츠 합병 이후 분기 평균 OP YoY +53.8%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수까지 더해지면 연결 영업이익 25~30% 추가 증가가 가능하다. 자사주 9.0% 소각과 30억원 추가 매입, DPS 연 +10% 이상 확대 정책을 함께 공시하며 주주환원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추정 실적은 M&A를 미반영한 상태로, 인수 종료 후 수정 예정이며 목표주가 40,000원(Buy 유지), 상승여력 51.2%를 제시한다. 다만 VAN 사업 특성상 가맹점이 복수 VAN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브랜드 2개는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며, 현재 추정치는 인수 효과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 점에서 향후 상향 조정의 여지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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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나이스정보통신 (036800)
수집 2026.06.15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02
반도체 하반기 산업 전망

키움증권이 DRAM·NAND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을 진단하며 하반기 반도체 업종 전망을 제시했다. 2Q26 DRAM은 +58%QoQ, NAND는 +70%QoQ 급등했지만 PC·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하반기 상승 폭은 제한적이며, 서버용 eSSD와 장기 공급 계약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삼성전자는 HBM4·eSSD 점유율 확대와 파운드리 수익성 개선을 모멘텀로 목표주가 430,000원·BUY 의견을 유지했고, SK하이닉스도 HBM4 양산과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 260만원으로 상향하며 Outperform을 유지했다. 한화비전은 TC본더 발주 재개를 모멘텀으로 목표주가 12만원·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중국 CXMT·YMTC 증설과 가격 floors 계약 부재는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제한할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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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2 PDF 열기
Industry 2026.06.02
건설 Weekly: 6월은 삼성물산과 아이에스동서로 대응

하나증권은 건설섹터가 지난 주 코스피 대비 13.6%p 하회하며 부진했다고 진단했다. 수급面では 기관과 연기금이 매도, 외국인은 원전주와 삼성물산을 매수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이 진전 부진하면서 재건주(삼성E&A, GS건설)와 이란 개발 수혜주(DL이앤씨) 센티먼트가 악화됐고, 2분기 이벤트 부재로 원전주도 차익실현 압력을 받았다. 6월 TOP PICK으로 삼성물산(반도체·저PBR)과 아이에스동서(6월 경산 분양)를 제시하며, 재건·이란 개발주는 종전 결과 확인 후, 원전주(현대건설, 대우건설)는 3분기에 대응하자는 스위칭 전략을 권고했다. 부동산 시장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 70주 연속 상승(+0.25%), 전세가 67주 연속 상승(+0.26%)하는 등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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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02
5월 2차전지 수출입 Data in detail

5월 2차전지 수출입 데이터에서 EV용 리튬배터리 수출 중량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나 ESS용은 YoY -33%, MoM -50% 급감했고, 양극재 전체 수출도 YoY -15% 감소하며 해외 EV 공장 가동률 부진이 이어졌다. NCM 양극재는 감소세가 지속됐지만 NCA는 원통형 전지·ESS(BBU) 수요 확대로 +19% 증가해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국내 생산 흐름을 가늠하는 수입은 전구체 YoY -44%, 수산화리튬 -37%, 황산니켈 -71%로 5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여전히 부진하다. 해외 EV 실적 회복의 척도인 양극재 수출이 약세를 지속하는 만큼 EV 관련 실적 흐름은 당분간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섹터 전반의 반등 신호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미국 내 ESS 생산 증대 수혜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에 대한 선별 접근을 Overweight 의견으로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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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02
반도체가 좋으면 증권도 좋다

5월 KRX 증권지수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106.2조원(역대 최고, MoM +56.6%)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4.3% 하락하며 KOSPI를 32.8%p 하회했다. 반도체·AI 수급 쏠림과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증권주 전반이 부진했으나, 삼성증권은 IBKR 협업과 삼성그룹의 두나무 지분취득에 따른 디지털자산 사업 기대감으로 약 11%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5/27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 상장 이후 ETF 일평균 거래대금이 41조원까지 확대되며 BK·WM 수수료뿐 아니라 트레이딩 수익 개선도 기대된다. 커버리지 증권사 합산 순이익은 전년 대비 51% 성장이 예상되며, 증권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한국금융지주(TP 33만원)와 삼성증권(TP 17.5만원) 매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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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2 PDF 열기
Industry 2026.06.02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호재 마일리지가 쌓이고 있다

하나증권의 6월 제약/바이오 Biweekly 보고서는 2분기 들어 호재가 연달아 쏟아지면서 섹터의 마일리지가 빠르게 쌓이고 있다고 진단한다. Immunovant의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초기 데이터로 한올바이오파마가 부각됐고, 5월 ASCO와 EASL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보로노이·온코닉테라퓨틱스·디앤디파마텍(DD01 MASH 2상 48주 조직생검) 등 다수의 국내 기업이 경쟁약물 대비 우월한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6월 1일 한미약품이 Eli Lilly에 희귀의약품 소네페글루타이드를 약 1.9조원 규모(선급금 약 6%)로 기술이전하고, 오스코텍도 Agios에 9,6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빅딜이 집중됐다. 그럼에도 주가 반응은 미진해, 섹터 분위기 회복 시 실적을 입증한 기업 위주로 재평가될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다. 6월 Top pick으로 코스피 한미약품(목표주가 64만원), 코스닥 디앤디파마텍·올릭스를 제시했으며, 6월 Bio-USA와 3분기 R&D 데이·임상 데이터가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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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2 PDF 열기
Company 2026.06.02
벌써 3번째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 발표
네이버 금융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2
이제 저평가 아닌 재평가(feat. Micron, AUO)

유니트론텍은 전장용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유통하는 업체로 Micron과 AUO를 주요 벤더로 두고 있다. 1Q26에 분기 최대 실적인 매출 2,203억원(YoY 28%), 영업이익 184억원(YoY 85%)을 기록했고, 올해 매출 9,459억원·영업이익 666억원(YoY 106%)을 전망한다. 동력으로는 AI 인프라 확장으로 메모리 업체가 고부가 제품에 집중하면서 전장 메모리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이에 따른 유통 채널의 구조적 입지 강화를 꼽는다. 현재 PER 3.1배로 유통사 평균을 감안해도 현저한 저평가이며, AMR·자율배송로봇용 AI 컴퓨팅 모듈 'URC-100' 개발 등 신규 사업 확장이 기업가치에 추가 반영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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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유니트론텍 (14221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2
올해 1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이상무!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릴리에 랩스커버리 플랫폼 기반 월1회 투여 GLP-2 아날로그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기술이전했다. 계약금 7,500만 달러(약 1,129억원)에 최대 12.6억 달러(약 1.9조원) 규모로, 2020년 머크 이후 6년 만의 빅파마 딜이다. 희귀질환 단장증후군-장부전(SBS-IF) 적응증으로 글로벌 2상 진행 중이며, 기존 유일 승인약물인 다케다의 일1회제 대비 투약 편의성 차별화가 강점이다. 키움증권은 투자의견을 Buy로 업그레이드하고 목표주가를 66만 원으로 상향, 소네페글루타이드 신약가치를 5,677억원(성공확률 40%) 반영했다. 다만 아직 2상 단계로 임상 실패 리스크가 남아 있으며, 계약금 유입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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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2
미국에서 삼성 수혜 볼 것, 길게 보면 너무 싼 주식

케이엠더블유에 대해 하나증권은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4분기부터 5G 투자가 재개되고, 버라이존의 삼성전자 벤더 채택과 중국 장비 제재로 삼성 벤더 내 KMW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란 점이 핵심 동력이다. 실적은 2026년 매출 1,507억원·영업이익 16억원으로 흑전 전환, 2027년 매출 3,906억원·영업이익 1,119억원으로 급반등이 전망된다. 과거 최대 실적과 미국 광통신주 멀티플을 감안할 때 이론적 최대 매출 7천억원에 PSR 10배만 적용해도 시가총액 사상 최고 갱신이 가능해 현 1.4조원은 과소평가라는 판단이다. 다만 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4분기 흑전 전환이 실현될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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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케이엠더블유 (03250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2
로레알의 손을 잡고 더 넓은 세상으로

올릭스가 로레알 그룹의 VC인 BOLD와 Weiss Asset Management가 이끄는 Brookdale 펀드와 함께 총 1,108억원 규모의 제3자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로레알은 1년 전 피부·모발 공동개발 계약에 이어 보수적인 글로벌 기업이 공개적으로 추가 투자에 나서면서, 올릭스의 비대칭 siRNA 플랫폼 기술에 대한 확신과 개발 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징적이다. 조달 자금은 2028년까지 R&D에 투입되며 신주는 7월 17일 상장 후 1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향후 모멘텀으로는 하반기 중 릴리와의 MASH/비만치료제 OLX702A 2상 진입 및 Dual-siRNA 옵션 행사, 황반변성 OLX301A의 GA 적응증 임상 2a IND 신청, 비만 후보 OLX501A의 비인灵장기 데이터 공개 등이 다수 예정돼 있어 임상 이벤트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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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올릭스 (22695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02
소네페글루타이드 가치 재산정 이벤트

한미약품이 GLP-2 계열 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를 일라이 릴리에 총 1.9조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시장에서 월 1회 제형의 블록버스터 가능성을 확보했다. 기존 다케다 가텍스(2025년 매출 약 1.4조원)가 유일한 치료제인 단장증후군 시장을 대상으로 일 1회 투여를 월 1회로 개선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실적 측면에서는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매출 반영으로 2027년 연결 영업이익률 20.2%로 역대 최고를 전망하며, 하반기 HM17321 근육보존제 임상 1상 결과와 추가 라이선스 아웃 모멘텀도 기대된다. 다만 Dual agonist MASH 임상 2b 결과 지연으로 단기 주가 약세가 나타났으나,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8만원(상승여력 26.2%)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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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미약품 (12894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02
6/1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KOSPI가 사상 첫 8,800선을 돌파하며 +3.68% 급등한 반면 KOSDAQ은 4거래일 연속 하락해 양대 지수 간 차별화가 크게 확대됐다. 상승 동력은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과 GTC 타이베이 행사 등으로 촉발된 AI 모멘텀이며, LG전자와 두산로보틱스 상한가, NAVER +16%대 강세, 삼성전자 시가총액 사상 첫 2,000조원 돌파 등 관련주 전반에 쏠림이 나타났다. 5월 반도체 수출은 약 372억 달러(+169% YoY)로 월간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HBM4·베라 루빈 칩 양산 기대와 맞물려 반도체 투자 심리를 강화했다. 다만 외국인 KOSPI 17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KOSPI 상승종목비율 19%대에 그친 점은 대형주 중심의 제한적 랠리를 시사한다. 금주 GTC 타이베이·대만 컴퓨텍스·젠슨 황 방한 등 AI 관련 이벤트가 집중됨에 따라 관련주 쏠림과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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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02
6/2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2026년 6월 2일자 KB증권 모닝코멘트는 글로벌 증시 동향을 정리한 자료다.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이란의 종전 협상 중단 보도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며 S&P 500과 나스닥이 8거래일 연속 동반 랠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가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6%대 상승했고, 델 +10%대, HP +9%대 등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ISM 5월 제조업 PMI가 54.0으로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공급 차질 우려에 따른 재고 축적 흐름이 반영됐다. FICC 시장에서는 이란의 미국과의 간접 대화 중단 소식에 유가가 5.49% 급등한 반면, 트럼프의 협상 진전 발언에 국채금리와 달러 강세는 제한적이었다. 한편 중국 증시는 5월 제조업 PMI 둔화와 반도체 중심 약세가 지속됐고, 유럽 증시도 중동 긴장 재고로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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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02
[DS Defense Daily] 2026-06-02

폴란드가 EU SAFE 저금리 대출 165억 달러를 투입해 보병전투차·자주포·다연장로켓 등 중화기를 자국 방산 컨소시엄에 발주했고, 미 육군도 2027 회계연도 예산에 사드 요격 미사일 857기 도입을 요청해 인도-태평양 미사일 방어 확장에 나섰습니다. 절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드론이 나토 방공망을 시험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동부 국경의 저비용 드론 위협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로켓 노르웨이 수출(1,316억원), LIG D&A의 전자전기 Block-I(1,559억원) 등 대형 수주가 잇따랐고, 한화시스템은 26F 컨센서스 PBR 92.3배·ROE 18.6%로 글로벌 방산주 대비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글로벌 방산주는 이날 평균 -3%대 하락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 D&A·한국항공우주도 -3% 내외로 부진해 단기 모멘텀 둔화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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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02
현대모비스(012330) 특별한 계약 · 새로운 가치

현대모비스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Body Actuator 기술이 무상 이관되며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다. CES 2026에서 공개된 양산형 5세대 Atlas에 31개가 탑재되며, 2027년 매출 인식 시작 후 2028년까지 35만개(Atlas 1.1만대) 생산을 목표로 미국 현지 대량 양산 거점을 구축한다. BD와 현대차그룹은 2026년 하반기 Google Deepmind를 시작으로 자동차·물류·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 세일즈 로드쇼를 전개한다. 2028년 액추에이터 매출 5,250억원·EBITDA 1,575억원(마진 30%)을 전망하며, 차량 부품 52.6조원과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24.9조원을 합산한 SOTP 방식으로 적정주가 90만원(시총 82조원), 상승여력 18.3%로 Buy를 유지한다. 다만 시장이 태동기인 만큼 2028년 이후 공급 물량 확대와 센서·제어기로의 영역 확장이 추가 가치 확장의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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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모비스 (0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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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02
한미약품(128940) Eli Lilly가 선택한 GLP-2의 확장성

한미약품은 장기지속형 GLP-2 유사체 소네프페글루타이드(HM15912)에 대해 엘리릴리와 약 1.9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1,129억원의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을 확보했다. 핵심 동력은 희귀질환 단장증후군(SBS-IF) 시장에서 기존 일 1회·주 1회 경쟁약 대비 월 1회 투여라는 편의성 차별점과, 기존 GLP-2 투여 후 전환 시 소장 질량과 흡수능 추가 개선을 보인 전임상 스위칭 데이터다. 엘리릴리의 IBD 포트폴리오(Omvoh, MORF-057) 내 장 점막 회복 보완 옵션으로도 활용 가능성이 제시되나 현 단계에선 보수적으로 SBS-IF 중심 가치로 평가한다. 소네프페글루타이드의 신약 가치 3,951억원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69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현재가 53.9만원 기준 상승여력 28%를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Gattex의 2026년 특허만료에 따른 제네릭 가격 압박과 엘리릴리의 개발 전략에 따른 신약 가치 변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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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미약품 (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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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02
알테오젠(196170) 특허 리스크 Down, 신규 딜 가능성 Up

알테오젠 NDR을 통해 미국 핵심 특허 리스크 완화와 신규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가시화됐다. PTAB가 Halozyme의 '600 특허를 특허불능으로 판단하고 USPTO가 공정특허 IPR 심리 개시를 기각하면서 IP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으며, GSK·Biogen 딜에 이어 10개 이상 잠재 파트너사와 MTA 논의가 구체화 단계에 진입해 올해 중 추가 딜 클로징이 예상된다. 키트루다 SC는 1Q26 매출 $128M, 4월 WAC $88M으로 J-code 적용 후 MoM +76% 증가하며 판매가 가속화되고 있다. 잔여 세일즈 마일스톤 $1bn이 2Q26부터 3~4년간 분할 인식될 전망이며, 2029~2030년 Dupixent·Imfinzi·Enhertu·Jemperli SC 순차 상업화 시 연간 로열티 1조 원 이상 수취가 기대된다. 대신증권은 BUY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500,000원(현재가 366,000원, upside +37%)을 유지하며 2026F 매출 4,540억 원·영업이익 2,950억 원의 실적 급성장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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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알테오젠 (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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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01
중국 정부 광물자원법 시행 규정 발표

중국 정부가 6월 15일 시행 예정인 광물자원법 시행 규정을 발표하며, 전략 광물자원에 대한 계획 통제·총량 조절·채굴 주체 제한 등 보호성 채굴 조치와 외국인 투자 안보 심사를 의무화했다. 이는 개발 중심에서 안보·외교 차원의 전략자원 통제로 정책 스탠스가 전환된 것으로, 주요 광물·금속 가격 상승을 견인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주간 시황으로는 국내 열연 유통가 96만원(+1.1%), 철근 88만원(+1.1%)으로 반등했고, 미국 열연은 숏톤당 1,088달러(+1.6%)로 누코어 기준 19주 연속 인상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중국은 비수기 진입과 재고 증가로 열연 3,411위안(-0.1%) 등 약세가 지속됐다. 비철금속은 알루미늄이 기니 보크사이트 수출 통제 우려로 톤당 3,767달러(+1.3%)를 기록하며 4년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구리·금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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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01
First Solar, 주가 18년래 최대

미국 태양광 기업 First Solar의 주가가 18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2008년 311달러 역사적 신고가에 임박했다는 소식에서 출발해, 6월 말 이전 발표 예정인 Section 232(폴리실리콘 및 파생품 대상 국가안보 관세) 규제 기대감이 핵심 동력임을 설명한다. 1Q26 EBITDA·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GLJ 리서치가 BUY로 상향한 펀더멘털 개선도 반영된 결과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폴리실리콘 10달러/kg, 웨이퍼·셀·모듈 관세까지 적용 시 중국 결정질 실리콘 모듈 가격은 이론적으로 최대 +130% 상승해 중국계 밸류체인과 무관한 First Solar·한화솔루션·OCI홀딩스의 경쟁력이 부각된다. 하나증권은 한화솔루션(BUY, 목표주가 6만원)과 OCI홀딩스(BUY, 55만원)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주간 Long-Only에서 두 종목 각 50% 비중, Short에는 LG화학으로 +6.7%p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다만 Section 232 확정 시 미국 내 모듈 부족과 가격 상승에 따른 설치량 둔화, 중국 장비 반출 제한에 따른 텍사스 증설 지연 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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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01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국내 인터넷·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중국이 프론티어 AI 모델을 장악하고 있어 소버린 국방 AI 개발이 필수라는 인식 아래, 자체 LLM 역량을 보유한 NAVER가 6월 1일자로 국방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크래프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합작법인, NC AI는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피지컬 AI 방산 사업에 참여한다. 글로벌 대비 후발주자이므로 경쟁보다 기능 분담·통합 방식으로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AI/인터넷·게임 섹터에 Overweight을 유지하며 NAVER 목표주가 35만 원, 크래프톤 46만 원, NC 42만 원으로 세 종목 모두 BUY를 제시했다. NAVER는 미반영된 피지컬 AI·클라우드 역량이 단기간 부각될 가능성이 높고, 크래프톤·NC는 본업 검증 이후 점차 기업 가치에 반영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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