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26년 매출 1,540억원·영업이익 20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0%, 31.3% 감소하는 등 신작 공백으로 실적 정체 국면에 있다. 2027~2028년 신작 'LAST STAGE'(27년 출시 목표)·'게이트 오브 게이츠' 등이 가시화되면 매출이 1,820~2,150억원, 영업이익이 360~460억원으로 회복될 전망이지만, 드래곤소드 흥행 부진과 하운드13 퍼블리싱 분쟁, 그리고 과거 신작 출시 반복 지연 이력으로 실제 전환 시점에 불확실성이 크다.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17,000원은 주주환원(배당수익률 6.0%, 자사주 소각) 정책이 밸류에이션 하단을 지지한다는 판단에 기인하며, 핵심 동력은 신작이 아닌 주주환원과 저PER 매력이다. 최근 주가 흐름은 52주 저점 9,780원에서 17,990원 사이에서 횡보했고 현재 11,670원으로 52주 평균권 하단에 위치한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14.3배·2027F 10.8배로 5년 평균(10.5배) 부근이나, 실적 가시성 부재로 멀티플 확대 여력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네이버는 AI Factory와 신규 데이터센터를 통해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개화의 대표 수혜주로 평가된다. 3분기는 추석 연휴와 중계권료·GPU 감가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5,545억원)를 하회해 4,504억원(-21.1% YoY)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매출액은 2026년 13.8조원(+14.4%)→2027년 15.2조원→2028년 16.7조원으로 지속 성장하며, 일회성 비용 제거로 2027년 영업이익은 +30.3%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만원 유지. 최근 주가는 19.1만원으로 52주 최고가 28.7만원 대비 큰 폭 조정됐고, 2026F PER 19.2배·2027F PER 14.6배로 부담이 완화됐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투자증권은 HMM의 단기 운임 강세가 수요 증가가 아닌 중동 전쟁·태풍·파나마운하 통행 감소 등 공급 차질에 기인한다고 진단한다. 3분기 매출 4.07조원(+50.2% y-y), 영업이익 9,395억원(+216.5% y-y)으로 컨센서스를 42% 상회하나, 이익 모멘텀은 3분기를 정점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2027~2029년 대규모 선박 인도 사이클로 중장기 운임 하방 압력이 지속되며, 2027F 매출 -7.3%, 2028F -16.7%, 영업이익은 2028F -78.8% 급감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현재가 21,150원, 2026E PER 8.4배·2027F PER 10.7배 수준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위해서는 분기배당·자사주 매입 등 즉각적인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자는 AI 인프라 확대로 HBM·DRAM 수요가 폭증하면서 2026E 매출 754.9조원(+126.3% y-y), 영업이익 361.9조원(+730.2% y-y)의 초고속 성장이 예상된다. 3Q26 영업이익은 104.9조원으로 분기 100조원 시대를 개막하며, HBM4 본격 양산과 에이전틱 AI 워크로드 확대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수급 긴조가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매력적인 밸류에이션(2027E P/E 4.7x)과 주주환원 강화로 하락 방어력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40만원은 현재가 27.6만원 대비 44.9% 상승 여력을 시사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최근 12개월 주가는 +220.9% 급등해 12개월 선행 PER 4.7배 수준에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스튜디오드래곤은 올해 제작 편수가 22~24편으로 연초 가이던스(25편+)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지만, 콘텐츠 유통 플랫폼 확대·AI 활용·제작비 관리 강화를 통한 '구조적 수익성 개선'이 핵심 투자 테마다. 매출액은 2026E 580십억원(+9.4%), 2027E 636십억원(+9.5%), 2028E 700십억원(+10.0%)으로 완만하지만 지속적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026E 48십억원(+58.3%), 2027E 57십억원(+17.8%)로 수익성 개선 폭이 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3Q26 납품)와 530억원 이상 투입된 '혼' 등 OTT 오리지널 볼륨딜 확대, IP Value-Up 스튜디오 전환이 향후 성장 동력이다. 삼성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500원(현재가 20,550원 대비 +48.4%, 12MF EV/EBITDA 4.8배)으로 제시했다. 다만 최근 주가는 12개월 -54.0%로 큰 조정을 받아 52주 저가(19,700원) 근처에 위치하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P/E 17.6배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전략 강화에 따른 직접 수혜주로, SI·클라우드 중심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진다. 2026F 매출 4조 843억원(+13.9% yoy), 2027F 5조 482억원(+13.2%)으로 견조한 추세적 성장이 예상되며, SDF 전환(2030년까지 125조원 투자),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 모셔널 로보택시 서비스 등 구조적 성장 동력도 다층적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상승여력 31.6%)을 유지하며, 목표 P/E 51.6배에 24개월 선행 EPS 9,295원을 적용해 산출했다. 최근 주가는 1M -6.4%, 3M -27.5%, 6M -2.8%로 부진했으나, 2026F PER 49.6배·2027F PER 45.1배 수준에서 역사적 P/E 상단 재도전이 기대된다. 다만 차량 SW 부진과 ITO 단가 협상 지연 등 단기 수익성 개선 제한 요인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롯데지주는 2026~2027년 연결 매출이 15.8~16.4조원으로 연 1~3%대에 머무르는 정체 흐름이며, 영업이익은 2025년 239억원 적자 폭에서 2026년 313억원(+30.7%), 2027년 413억원(+31.9%)로 흑자 전환하지만 고도 성장이라기다 턴어라운드 성격이 강하다. NAV 60,960원 대비 50% 할인을 적용해 목표주가 31,000원을 유지하며, 12개월 Forward P/B 0.5배·배당수익률 5%대 밸류에이션 매력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투자논리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절대수익률 -16.4%, KOSPI 상대수익률 -118.1%로 부진했고,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순차입금 9조원대·이자보상배율 1.1배 수준으로 재무레버리지가 높아 실적 개선이 이자비을 상쇄하기 어려운 구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동국제약은 전통 제약사이지만 화장품 마데카크림 중심의 헬스케어 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헬스케어 매출 비중은 2023년 31.9%에서 2026년 39.3%로 확대되며,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2,029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Ulta·Nordstrom·Costco, 일본 돈키호테 등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장기 지속형 주사제도 중장기 동력으로 주목된다. IBK는 2026F 매출 1,057억 원·EPS 1,836원을 예상하고 목표주가 30,000원(12MF PER 14.1배 적용, 상승여력 35.4%)으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가 22,150원 기준 12MF PER은 약 10.6배이며, 최근 6개월 절대수익률 -24%, 12개월 +16%를 기록하며 52주 최고가 29,900원 부근에서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무신사는 2001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출발해 패션 플랫폼, 자체 브랜드, 오프라인 유통, 글로벌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 종합 패션·뷰티 기업이다. 2022~2025년 매출 CAGR 27.5%의 추세적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5년 매출 1조 4,679억 원(+18.1%), 영업이익 1,405억 원(+36.6%)을 달성했다. 향후 성장은 2030년 글로벌 GMV 3조 원 목표, 파머시 뷰티 론칭, PB 브랜드 확대 등 구조적 동력에 달려 있으며, 시장에서는 기업가치 8~10조 원을 거론 중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2.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11.2% 감소하며 성장과 수익성 괴리가 나타났다. 무신사는 아직 비상장으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없으며, 2027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케이엔제이는 반도체 식각 공정의 CVD SiC Focus Ring 양산과 A/M 매출 확대로 성장이 가속되는 기업이다. 부품 매출은 2016년 127억 원에서 2025년 833억 원으로 지속 증가했고, A/M 매출도 2020년 500억 원에서 2025년 2,400억 원으로 빠르게 확대되었다. 전사 매출은 2023년 1,264억 원에서 2026년 2,648억 원까지 증가 추세이나, 영업이익률은 26.3%에서 20.2%로 둔화되며 수익성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신규 팹 증설과 미세 공정 전환이 반복적 교체 수요를 견인해 향후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2% 상향한 4만원으로 제시한다. 3Q26E 별도 매출 5.15조원(+26.9% YoY), 영업이익 5,384억원(+43.1%, OPM 10.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① 성수기 효과와 중국·일본 인바운드 관광 강세, ② AI 데이터센터 향 하이테크 항공화물 수요 확대(전년比 +22%), ③ KE-OZ 합병 시너지 등 구조적 요인이다. 2026년은 유가 상승으로 연결 순손실(-105억원)이 불가피하나, 2027E 영업이익은 163.8%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현재가 31,200원(상승여력 28.2%)으로 12개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64.3% 후 1개월 +6.5%로 반등 중이며, 12MF PBR 1.1배·2027E PER 7.5배 수준으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카테고리 리더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만드는 Brand Builder'를 표방하며, 새로운 카테고리에서 시장 지배력 있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론칭해내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으로 소개된다. 2025년 연간 매출은 -6.5% 역성장을 겪었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6.8% 반등하고 영업이익이 +131.2%, 지배주주지분순이익이 +155.2% 급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해졌다. 다만 리포트 본문은 대부분 워터마크로 가려져 목표주가, 투자의견, 최근 주가 추이, 12개월 선행 PER 등 구체적 밸류에이션 지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Brand Builder 모델의 반복적 성공과 고수익성(영업이익률 9%대, ROE 20%대) 유지 여부가 성장 지속성의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소프트캠프는 윈도우 10 기술 지원 종료에 따른 DRM 세대교체 수요와 공공·금융권 규제 변화로 촉발된 RBI 솔루션 채택이라는 두 축의 구조적 성장이 동시에 작동하는 문서보안 기업이다. 2025년 매출 257억 원(+52% YoY)·영업이익 30억 원 흑자전환에 이어 2026년 매출 299억 원(+16%), 영업이익 35억 원(+17%) 전망이며, PSR 1.3배로 정보보안 8개사 평균(1.5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 최근 1개월 절대수익률 +61.5%로 강세를 보였으나 12개월 수익률은 -1.4%에 그쳐 12m forward PER 기준 9.0배 수준으로 거래된다. 다만 실적의 상당 부분이 윈도우 11 전환·RBI 정책 시행 등 외생 변수에 연동되어 있어 규제 일정 지연·경쟁 심화 리스크가 따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뷰웍스는 의료용 엑스레이 디텍터(매출비중 80%)와 산업용 머신비전 카메라(20%)를 양축으로 하는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AI 수요 확대로 인한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른 HBM·첨단패키징 공정향 고사양 머신비전 카메라 공급 증가가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F 산업용이미징솔루션 매출은 전년比 27.9% 증가 603억원, 전사 매출은 2,429억원(+1.5%)·영업이익 437억원(+103.9%)으로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증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레벨업이 예상된다. 글로벌 X-ray FPD 시장도 2025~2030년 연평균 5.6% 성장이 전망되는 등 의료·산업 양쪽에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9/30 종가 준 26,850원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6.7배로 최근 5년 밴드(6~19배) 저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된다. 환율 하락과 외화환산손익 등 환리스크가 주요 하방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2026년 8월 글로벌 자동차·전기차·배터리 출하 데이터를 월간으로 정리한 산업 리포트다. 글로벌 완성차 출하는 729만대로 전년비 -4.3%, 전기자는 186만대로 +1.8%, 배터리 출하는 116.8GWh로 +14.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전기차 침투율이 46.1%로 급등하며 +11.4%p 상승한 반면 미국은 7.1%로 -5.5%p 떨어졌고, 중국은 43.1%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기업별로는 BYD가 글로벌 전기차 1위(32.5만대), CATL이 배터리 1위(44.1GWh, 점유율 37.8%)를 지키며 두 차종 모두 중국 업체가 선두를 굳혔고, 글로벌 LFP 침투율은 63.7%까지 확대됐다. 반면 LGES·SK온·SDI 등 한국·일본 업체의 미국 배터리 출하는 YoY -28~-83% 급감해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 리스크로는 미국 전기차 침투율 하락과 한국·일본 셀 업체의 점유율 약화가 지속되는 점이 부각된다.
자동 생성iM증권은 은행업종 3Q26 커버리지 합산 지배순이익을 7.2조원(+4.7% YoY)으로 컨센서스 수준을 전망한다. 정기예금 금리 상승과 MMDA 등 조달 부담으로 NIM이 하락하지만, 가계대출 총량 규제 완화 기반의 주담대 성장과 원화 강세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익이 이를 상쇄한다. 수수료이익은 증시 둔화로 위탁매매·펀드판매가 부진하나, KB손보의 실손보험금 축소 등 보험손익 개선이 방어 요인이다. 2026년 총 주주환원율은 기업은행 제외 45~54%로 확대되지만 밸류업 도입 초기 대비 속도는 둔화된다. 뚜렷한 단기 트리거는 제한적이며 4Q26 NIM 회복세 확인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원화 강세 수혜가 큰 하나금융지주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161,000원으로 상향한다.
자동 생성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우주산업 규제완화 패키지를 의결했다. 핵심은 우주 활동의 국가환경정책법(NEPA) 환경영향평가 대상 제외를 명확히 한 것과 12.7GHz·42GHz 등 1,000MHz 이상의 주파수를 위성용으로 신규 개방한 것이다. FCC는 수혜 대상으로 단말 직접통신(D2D)과 함께 궤도 데이터센터를 공식 거론했으며, 스타클라우드·스페이스X의 궤도 AI 군 등에서 환경 소송·규제 지연 리스크가 줄어든 것으로 해석된다. 위성 인허 절차 개선, C밴드 재배치와 함께 이어지는 규제완화 흐름의 일환으로, D2D·궤도 데이터센터·대형 군집위성 등 차세대 사업의 미국 내 전개가 빨라질 전망이다. 다만 대규모 군집위성의 대기 재진입 오염과 천문 관측 간섭 등 누적 환경영향에 대한 소송 가능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의 10월 1일자 데일리 리포트는 로봇·방산·조선 세 개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다. 로봇에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기존 7자유도에서 13자유도로 확대한 GR3 로봇 손을 공개하며 내구성과 양산성을 강조했고, IDC는 올해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량을 2.5만대로 추산했다. 방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타이곤 장갑차 1,500대 등 약 15조원 규모의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막바지 협상 중이며, 레이시온은 244억 달러 규모 SM-6 미사일 계약을 체결했다. 조선에서는 이탈리아 핀칸티에리가 FREMM EVO 기반으로 미국 해군 FF(X) 사업에 재도전 의사를 공식화하면서 한국 충남급·일본 모가미급·튀르키예 이스탄불급과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고, 클락슨은 유조선 호황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 생성ISAPS 2025 통계에 따르면 글로벌 미용 비수술 시술은 경기 영향으로 위축됐으나, 톡신은 상대적으로 선방했고 비수술 피부 타이트닝(EBD)은 +23% 성장했다. 2026년 들어 애브비·갈더마·에볼루스의 미용 톡신 매출이 모두 10% 이상 반등하고, 갈더마 스컬트라 등 바이오스티뮬레이터는 상반기 +18% 성장하며 카테고리 내 최고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업종투자의견은 OVERWEIGHT로, 시술 다양화에 따라 제품 경쟁력과 영업·교육 역량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와 휴젤(BUY, TP 37만원)을 제시하며, 2027E PER 14배·11배의 밸류에이션 매력에 더해 화장품 수출 증가, 스킨부스터 해외 침투, 직판 전환 등 중장기 성장 여력을 강조했다.
자동 생성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아이게이밍 중심의 모바일 게임사로, DTC 비중 확대(2Q26 47.5%→3Q26E 50%+)와 구글플레이 수수료 인하로 구조적 수익성 개선이 진행 중이다. 3Q26E 매출 1,997억원(-5.2%qoq, +7.3%yoy), 영업이익 656억원(-6.4%qoq, +10.9%yoy)으로 환율 하락과 여름 비수기로 qoq 부진했으나, 4Q에는 소셜카지노 성수기와 팍시게임즈 투자 회수로 성장 재개가 예상된다. 2026E 매출 829억원(+15.2%), 영업이익 279억원(+20.4%), 2027E 매출 871억원·영업이익 310억원 전망이며, DDI 완전 자회사화와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 모멘텀이다. 현재 주가 58,200원(10/1), 52주 고가 76,500원·저가 47,000원, 12개월 수익률 +14.4%, 2026E PER 6.7배·2027E PER 5.0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목표주가 78,000원(매수 유지)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시프트업은 2026~2027년 매출·이익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8년 신작 라인업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한다. <블러드 레인>,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한 <프로젝트 스피릿>, 인수한 일본 스튜디오 언바운드의 트리플 A급 게임이 2028년 이후 출시될 예정이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6E 매출 2,050억원(-30.4% YoY), 2027E 1,873억원(-8.6%)으로 감소하다 2028E 2,931억원(+56.5%)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를 35,000원으로 하향(현재가 31,200원, 상승여력 12.2%)했고, 12개월 선행 PER(2027E 기준)은 15.2배 수준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6%, 6개월 -8.0%, 12개월 -22.5%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어, 2028년 신작 모멘텀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휴지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넷마블은 3Q26 매출 6,390억원(-8.2% YoY), 영업이익 786억원(-13.5%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상반기 신작의 hit ratio 하락과 하이브 주가 하락 영향으로 주가는 1개월 -10.1%, 6개월 -32.1%, 12개월 -43.8%를 기록했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기준 7.1배까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에 투자의견이 맞춰져 있다. 하반기에는 신작 출시보다 기존 게임의 PLC 연장에 집중하는 재정비 기조로, 2026E 매출 -4.0%, 2027E +4.5% YoY로 정체 흐름이다. 적정주가는 Fwd 12M EPS 3,166원 × 17배로 54,000원(현재가 34,900원, 상승여력 54.7%)이며, 저평가 멀티플을 활용한 주주환존 확대가 핵심 catalyst로 제시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인텍플러스는 반도체 패키징·기판 검사장비 기업으로, AI CPU/GPU 수요 급증에 따른 FC-BGA 기판 대형화 트렌드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3Q26E 매출 231억원(+133%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2027년 매출 229.9억원(+117.7%), 영업이익 738억원(+889.7%)으로 폭증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3Q26 말 1,7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메리츠증권은 적정주가 9.5만원, Buy 의견을 유지했다(현재가 58,000원, +63.8% upside). 최근 1개월 +81.8%, 6개월 +176.2%, 12개월 +215.2%의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했으며, 2027E PER 11.8배로 peer 대비 매력적이다(12MF PER 명시 수치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NAVER는 광고·커머스·파이낸셜·C2C·글로벌 등 플랫폼 전반에서 2027E까지 매출 연 10~15% 성장세를 이어가되, 하반기 비용 압박으로 2026E 영업이익은 일시적 역성장을 기록하고 이 시점이 비용 정점이라는 판단이다. 이후 27년 이후엔 NVIDIA·Brookfield와 협업하는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디지털자산 등 신규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실적 레버리지와 확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화투자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30만 원을 유지하며 ▲56.9%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52주 저가 부근인 191,200원으로 12개월 절대수익률 -24.9%, 상대수익률도 크게 부진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4.8배·2027E 13.4배로 멀티플 부담이 제한적이다. 다만 AI DC 실적 가시화 전까지 단기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는 리스크가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9월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5로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신규 주문과 수주잔량, 고용 등 수요 지표는 개선됐으나, 재고 소진과 생산 둔화가 지수 상승을 제한했고 생산원가는 6.8포인트 급등했다. 중동 전쟁과 캐나다 통상 마찰에 따른 원가 상승과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응답자 답변의 60%가 부정적이었으며, 전쟁 여파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신규 주문과 고용 동반 반등, 낮은 소비자 재고,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중심의 양호한 수요가 업황 하방을 지지하면서 제조업 확장 국면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 생성삼립은 국내 양산빵 시장점유율 70.4%를 보유했으나 내수에 머물러 있던 한계를 깨고 글로벌 확장에 나선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9월 IR에서 2030년까지 별도 매출 CAGR +7.8%(2026~2030), 2030년 별도 영업이익 1,700억원(OPM 8.0%)을 제시했고, 2026년 54억원 저점을 지나 2028년 900억원까지 단계적 회복을 목표한다. 글로벌 매출은 2026년 750억원에서 2030년 5,000억원으로 확대, 미국 Costco를 300개점에서 900개점 이상·6개 SKU로 확장하며 글로벌 OPM을 20.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다만 Food·GFS 사업부 수익성 동반 개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전사 이익 개선 폭이 제한될 리스크가 남아 있다. 현재 주가는 40,750원(10/01 기준), 투자의견 Not Rated로 목표주가와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이 교세라돔에서 이틀간 9만명을 모객하며 글로벌 팬덤 확대와 공연·MD 매출 성장을 입증하고 있다. 투어가 유럽·북미·남미로 확장되며 35만명 추가 모객이 예상돼 2027년 매출 추정치를 5,786억 원으로 상향했다. 2025년 545억 원에서 2028년 732억 원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영업이익도 2024년 적자에서 2028년 107억 원으로 턴어라운드하며, 신규 보이그룹 데뷔와 빅뱅 앨범 판매까지 저연차 IP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41,250원으로 52주 최고가 105,500원 대비 큰 폭 조정 상태이며, 12개월 선행 PER 20.3배(12M Fwd EPS 3,099원), 2027E PER 12.6배 수준에서 목표주가 63,000원(상승여력 52.7%)이 제시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뷰웍스는 의료용 엑스레이 디텍터(매출 80%)와 산업용 머신비전 카메라(20%)를 양축으로 하는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이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CAPEX가 2026년 102.8조원(+32.3%), 2027년 130조원까지 확대되며 HBM 등 첨단 반도체 공정향 고사양 머신비전 카메라 수요가 급증, 산업용이미징솔루션 매출은 2026년 603억원(+27.9%)으로 가속화된다.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2026년 영업이익은 437억원(+103.9%)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9/30 종가 26,850원은 52주 최고 32,950원 대비 -18% 수준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 +35.7%, 2026F PER 6.7배·PBR 0.87배로 최근 5년 최저 밸류에이션에 거래된다. 수출 비중 83%로 환율 하락 시 환산손익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소프트캠프는 문서보안 전문기업으로,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따른 DRM 업그레이드 수요와 금융권 설치형 보안 SW 제한·망분리 규제 전환으로 부상한 RBI 솔루션이 2026년 두 성장 축으로 동시에 작동할 전망이다. 2025년 매출 257억 원(+52% YoY)·영업이익 30억 원 흑자전환에 이어 2026년 매출 299억 원(+16%)·영업이익 35억 원(+17%)을 전망한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데이터 접근통제 수요가 확대되는 점도 구조적 모멘텀이다. 현재 주가는 7,550원(9/29 기준, 1개월 +61.5%, 12개월 -1.4%)이며 2026F PER 9.0배로 거래된다. 비교군 평균 PSR 1.5배 대비 자사 PSR 1.3배로 낮아,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씨앤씨인터내셔널은 화장품 ODM 기업으로, 올해 2분기 다품종소량생산 비중 확대로 원가율이 89.4%까지 올라 영업이익이 16억원(OPM 2.2%)에 그치는 등 수익성이 크게 훼손됐다. 하나증권 3분기 신제형 양산 전환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 48억원(OPM 6%) 회복을 전망하지만, 2026년 영업이익은 125억원(YoY -43%)으로 감익이 깊어지고 2027에도 142억원에 불과해 실적 턴어라운드의 시기와 가시성이 불확실하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되어 추가 모멘텀 확보 여부를 지켜보자는 태도이며, 현재가 20,750원은 52주 저점(16,910원) 근방이나 2025년 기준 PER 22.3배로 밸류에이션 부이 남아 있다. 최근 주가 추이와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별도 언급은 리포트에 없으며, 성장이 아닌 사업구조 개선과 수익성 회복 여부에 판정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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