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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2
Daily Morning Brief(2026.06.12)

2026년 6월 12일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ECB가 3번째로 25bp 금리를 인하하고 AI 관련 종목 강세가 이어지면서 미국 증시가 다우(+1.86%), S&P500(+1.75%), 나스닥(+2.54%)으로 일제히 상승했다고 정리했다. AI 반도체 관련 BOA(+9.3%), SK(+12.7%) 등이 S&P500 내 특정 업종을 +3.3% 끌어올렸고, KOSPI(+0.4%)·KOSDAQ(+4.8%)도 상승 흐름을 보였다. 다만 5월 PPI가 전년比 6.4%로 컨센서스(5.7%)를 크게 웃돌아 인플레이션 부담이 재차 부각되었고, 2년·10년 미국 국채금리가 각각 8.1bp·9.1bp 하락하며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했다. 원유는 WTI·브렌트 모두 2%대 내렸고 엔화는 159.93으로 약세가 지속되며 글로벌 달러화 지수(99.70)도 소폭 내려 통화 약세 흐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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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Company 2026.06.12
조선·산업기계·발전 플랜트를 잇는 대형 주강 전문 솔루션 기업

한국주강은 30여 년간 구축한 9개 글로벌 선급 인증과 50톤급 Arc 전기로·LF 정련로를 기반으로 조선·산업기계·발전 플랜트용 대형 주강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유지하는 중견기업이다. 주강과 압축분철을 양대 축으로 운영하며,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5.7% 감소한 398.7억 원, 영업손실 1.8억 원을 기록하며 일시적 적자 전환을 겪었다. 그러나 2024~2025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 호황의 후행 수주가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2026년 삼성중공업 67억 원 공급계약 체결 등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6년 매출은 주강 320억 원, 고철 220억 원 등 합산 541억 원으로 회복이 전망되고, NORSOK 인증 추진과 방산·해상풍력·가스터빈 분야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중장기 성장 동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글로벌 발주 감소와 철스크랩 가격 변동성에 따른 원가·수요 리스크는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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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국주강 (02589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2
고신뢰 비상전원 수요에 대응하는 디젤엔진 비상발전기 전문기업

썬테크는 영구자석 발전기·디지털 AVR·매연저감형 디젤엔진 비상발전기를 만드는 중소기업으로, 조달우수제품 인증 기반의 관급·군납 시장과 데이터센터·플랜트·방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 동력으로는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 노후 발전기 교체, 친환경 배출규제 강화에 따른 저매연·고효율 제품 전환이 꼽힌다. 재무적으로는 매출액이 2023년 304억 원에서 2025년 215억 원으로 축소되며 3년 연속 순손실(2025년 21.6억 원)이 지속됐고, 부채비율 558%, 자기자본비율 15.2%로 재무 안정성은 취약하다. 최근에는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으로 약 20억 원 자금을 확충하고 종속회사 위드피에스 지분을 79%에서 92.2%로 높여 대포병탐지레이더 등 방산 전원장치 사업을 강화하는 등 성장 기반을 모색 중이다. 다만 흑자전환 시점·관급 발주 회복 속도·엔진과 희토류 원가 변동, ESS·연료전지 등 대체 기술 확산이 지속성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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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썬테크 (21732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2
데이터의 흐름에서 AI의 미래까지, 25년 국내 No.1 데이터 패브릭 플랫폼

데이터스트림즈는 25년간 데이터 통합·거버넌스·AI 분석 전 영역 솔루션 14종을 자체 개발해 온 국내 대표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ETL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과 AX 전환 수요에 힘입어 AI-Ready Data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며, 한국도로공사 ex-GPT 수주,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넥스트I&I 컨설팅 협력 등 4대 성장 축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 매출은 B2B 수주 조정으로 전년 대비 22.3% 감소한 206.7억 원에 그쳤으나,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 4.0억 원(이익률 2.0%)을 시현하며 2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2026년 매출은 데이터패브릭 AI(52.7억 원)·AI Ready(36.7억 원) 등 신제품 본격 기여로 328.5억 원(별도기준)까지 회복될 전망이며, R&D 매출 비중 28.6%의 기술 투자와 LLM 기반 특허 확보가 경쟁력 기반으로 작용한다. 다만 내수 의존, 단일 고객 집중(I사 14.3%), 글로벌 플랫폼 침투 확대 등의 리스크가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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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데이터스트림즈 (19915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2
신약후보물질 체내동태 평가용 방사성동위원소 표지화합물 합성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큐라켐은 신약후보물질의 체내동태(ADME) 평가를 위한 탄소-14(14C) 방사성동위원소 표지화합물을 합성하는 전문기업으로, 비임상용 Non-GMP 합성에서 출발해 사람 대상 임상용 cGMP 합성까지 대응 범위를 넓혀왔다. 성장 동력은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과 CRO 시장 확대, Human ADME 수요 증가에 따른 임상용 고부가 표지화합물 수요이며, 수출 중심(2025년 수출 비중 82.6%)의 해외 제약사·CRO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다. 실적은 2024년 매출 53.6억 원·영업적자에서 2025년 매출 74.4억 원(+38.8%)·영업이익 17.4억 원(이익률 23.3%)으로 흑자 전환했고, 2026년 매출은 내수 15억·수출 65억 원 합산 80억 원(+7.6%)을 전망한다. 다만 14C 원재료 수급 불안과 환율·물류 변동, 단기차입금 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2025년 123.9%)이 재무안정성 리스크로 남아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지속성과 임상용 수주의 실제 매출 연결 여부가 향후 실적 변동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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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큐라켐 (45619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2
혈관신생 억제 기반 의약품 및 기능성 식품 개발 전문기업

안지오랩은 혈관신생 억제 기술을 기반으로 천연물의약품과 기능성 식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로, 핵심 파이프라인은 임상 3상 진입한 습성황반변성 경구용 치료제 ALS-L1023, 임상 2b상 완료된 치주질환 치료제 ALH-L1005,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Ob-X 등이다. 성장은 ALS-L1023의 항-VEGF 주사제 병용 전략, 유럽 특허 등록, 한림제약과의 공동개발 및 투자 유치, SPACE 펩타이드 전달 플랫폼 특허 출원 등 사업화 기반 확대에 힘입어 발생했다. 매출은 2023년 5억 원에서 2024년 20.4억 원, 2025년 22.6억 원으로 확대됐고, 2026년은 Ob-X 원료 9.9억·기술이전 10.5억 등으로 24.4억 원 전망이며 영업손실은 -24.3억 → -8.5억 → -6.0억으로 축소됐다. 다만 적자 지속과 누적 결손금 325억 원이 재무적 부담이며, 실적은 ALS-L1023 임상 3상 결과와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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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안지오랩 (25128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2
HBM 후공정 장비 수주 확대가 이끄는 턴어라운드

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HBM 후공정 투자 재개와 이연 수요 반영으로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 1분기 말 수주잔고 425억 원에 인도 신규고객 150억 원과 SK하이닉스향 HBM 후공정 장비 60억 원 수주가 더해지며 외형 회복 가시성이 확대되었고, 2026년 매출액 780억 원(YoY +37.4%), 영업이익 89억 원(OPM 11.4%)을 추정한다. 동사는 진공마운터·소터·소잉 등 HBM 전후단 자동화 장비의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IDM·OSAT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본더 내재화는 본딩 공정 풀세트 공급으로의 확장을 가능케 하는 중장기 성장 옵션이다. 2026년 예상 P/E 10.5배로 후공정 Peer 하단에 머물러 실적 정상화만으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하며, 고객사 CAPEX 집행 시점과 신규 장비 양산 검증이 주요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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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제너셈 (21719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Industry 2026.06.12
SCV-기대하는 7월 대미투자

한미 전략적 투자 특별법 시행령이 의결되고 6월 18일 시행을 앞두고, 7월 이후 1호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구체화될 전망이다. 조선·반도체·에너지·AI 등 전략산업에 약 2,000억달러가 투입되며, 미국 20년 만기 국채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5.3% 이상 수익률을 추정한다. 대형원전은 상업성 조사나 전력 구매 보장이 부재해 가능성이 낮고, SMR은 빅테크·DOW 등 전력 구매 수요가 존재해 신규 원전 투자의 유력한 후보로 본다. 이에 삼성물산(매수, 목표주가 65만원), 아이에스동서(매수, 목표주가 5만원)를 탑픽으로 제시하며 건설섹터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다만 LNG터미널은 수익성 문제로 1호 사업에서 밀려나고 있어, 실제 프로젝트 선정 시 사업성 검증이 핵심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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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Industry 2026.06.12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중동 분쟁 격화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면서 WTI 93.7달러, 아시아 LNG 현물 18.9달러/mmbtu를 기록하며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산업부는 전쟁 종료·해협 정상화·국제유가 90달러 안착 등 최고가격제 종료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보고 유지 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SMP가 150원/kWh에 근접할수록 SMP 상한제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수소 입찰물량은 전년 1,300GWh에서 930GWh로 28% 감소해 연료전지 가격 경쟁 심화가 예상되고, 청정수소에서 석탄-암모니아 혼소가 제외됨에 따라 노후 석탄화력 폐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석유공사는 동해 가스전 공동개발 우선협상 대상으로 BP를 선정했고, KAU25 배출권은 YTD 130% 상승 후 단기 조정 국면에 들어왔다. SGC에너지·SK가스가 Top Pick으로 제시됐으며, 한국전력은 유가 상승 전환 우려로 Neutral(목표주가 45,000원)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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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Industry 2026.06.12
AI RAN 관련주에 집중할 시점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AI RAN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서며 노키아 지분까지 취득하는 등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 구도가 GPU 기반 엔비디아-노키아 vs CPU 기반 에릭슨-삼성전자 간 경쟁 양상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에 하나증권은 최근 큰 폭 하락한 국내 무선통신장비주(KMW -31%, RF머트리얼즈 -48%)를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했다. AI RAN 확대는 엔비디아뿐 아니라 DU·RU 양쪽 모두에 수혜가 돌아가며, 고주파수용 안테나·필터·TR 수요가 필수적이므로 KMW·RFHIC·HFR 집중 매수를 권고한다. 2027년 미국 주파수 경매 확대와 글로벌 5G SA·6G 투자가 모멘텀을 지속시킬 전망이다. 통신서비스는 SKT를 최선호하며, 2026년 이익·배당 정상화, AI RAN 사업 본격화, 국책 AI 사업자 선정 가능성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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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Industry 2026.06.12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교착: 높아지는 KF-21의 매력도

유럽의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 FCAS의 핵심인 NGF(6세대 유인 전투기) 공동개발이 설계 주도권·작업분담·IP 갈등으로 사실상 교착 상태에 빠졌다. 프랑스의 Dassault과 독일·스페인 측 Airbus 간 충돌이 누적되어 정상 차원에서도 조율이 어려워졌으며, 협력 범위는 네트워크·소프트웨어 영역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영국·이탈리아·일본의 GCAP에도 유사한 거버넌스 리스크를 시사하며, 글로벌 6세대 전투기 개발 지체로 기존 5세대(F-35)와 4.5세대 플랫폼의 상업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KF-21은 내수 120대 양산 후 Block III 등 성능개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비(非)미국 5·6세대를 원하는 국가들에 대한 구매 매력도가 상승한다. 하나증권은 방위산업 Overweight, 한국항공우주(047810)에 BUY·목표주가 23만원(현재가 14.19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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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최애의 아이

코나아이는 메탈카드와 카드형 지역화폐를 영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FY25 매출 3,092억원(+31%)·영업이익 889억원(+166%)·OPM 29%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에서 Composecure와 양강 체제를 구축해 비니어 점유율 35%, Amex 챔피언 밴더 55%, Revolut 사실상 단독 공급을 확보했다. 올해 핵심 변수는 시장 47%를 점유한 Chase 온보딩으로, 성사 시 외형·이익의 단계적 도약이 예상된다. 지역화폐는 65개 지자체·점유율 60~70%·연 결제 12조원 규모 1위이며, 1,500만 회원 인프라를 스테이블코인·STO 신사업에 활용하는 옵션가치를 보유한다. FY25 PER 8.8배로 피어 평균 14.8배 대비 디스카운트 구간에 있어, 본업 이익 지속성과 신사업 법제화 시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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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코나아이 (05240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B2B 사이버보안 전문 회사
네이버 금융 모니터랩 (43448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레거시 부품계의 다크호스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디바이스용 UTG(Ultra Thin Glass) 가공업체로, 글로벌 최대 생산능력과 북타입 UTG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삼성디스플레이를 통해 삼성전자·구글·중국 OVX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1Q26에 매출 268억원(YoY +61%), 영업이익 18억원(흑자전환, OPM 7%)을 기록하며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보였고, 이는 옥산 공장 자동화에 따른 원가절감과 환율 효과에 기인한다. 2026년 예상 매출 1,872억원(+34%), 영업이익 121억원(+258%, OPM 7%)을 전망하며, 하반기 듀얼 UTG 탑재와 와이드 신규 모델 추가로 전년 대비 약 30%의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는 베트남 Capa 추가 증설(2H26 착공, 1H27 가동)과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고성장 사이클 진입이 기대되나, 폴더블 시장 성장 정체와 경쟁사 진입이라는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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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도우인시스 (48412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2분기 순익은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는 2조원 육박 전망

KB금융의 2분기 순익을 1.97조원으로 추정해 지주사 설립 이래 분기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며,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한다. 은행 원화대출금 0.9% 성장과 NIM 2bp 추가 상승에 힘입어 순이자이익이 YoY 10% 증가하고,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로 비이자이익도 선방하며, 판관비 증가율 억제와 대손비용 YoY 20% 감소가 수익성을 뒷받침한다. 홍콩 ELS 과징금 감경으로 약 1,100억원 환입도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CET1 비율 13.73% 기반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8,500억원과 총주주환원율 56% 상향, PBR 0.81배·ROE 10% 상회에도 주식수가 6.1% 축소된 점을 들어 최선호주로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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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KB금융 (10556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양자 보안칩 국책 개발 주관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아이씨티케이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70억원 규모 양자 통합 보안칩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PUF 기반 보안칩의 국내 독과점 지위를 강화했다. 핵심은 KT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LG유플러스에 편중돼 있던 통신사향 매출이 양대 통신사로 확대되며 국내 모바일 가입자 60% 커버리지를 확보한 점이며, 향후 글로벌 통신사 레퍼런스로 활용될 전망이다. 실적 측면에선 2026F 매출 232억원·영업이익 58억원에서 2027F 404억원·195억원으로 흑자 전환 후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했다. PUF 칩 자체 개발 글로벌 희소성과 국내 경쟁 라이선스 업체 대비 우월한 사업모델에도 시가총액은 낮아, 표준 정립 단계에서 IP 로열티 수익이 본격화되기 전 선취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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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아이씨티케이 (45601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Re-rating의 시간

신세계는 본점 리뉴얼 기저효과와 외국인 인바운드 확대에 힘입어 백화점 실적이 압도적인 호황을 보이고 있다. 2분기 총매출은 전년비 15% 성장하며 경쟁사 대비 7~10%p 높은 모멘텀을 보이고, 인천공항 DF2 면세점 중단으로 적자 부담이 해소되며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전망이다. 2026년은 외국인 인바운드 역대 최대 속에 내국인 자산효과까지 더해져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상승하는 해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백화점 사례를 벤치마크로 외국인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리레이팅을 기대하며, 명품 라인업이 가장 우위인 신세계가 가장 선두에 설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다만 투자의견은 담당자 변경으로 Not Rated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아직 10배 초반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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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신세계 (00417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Company 2026.06.12
Step-UP 준비
네이버 금융 RF시스템즈 (474610)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12
6/11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KOSPI는 0.43% 상승한 7,763pt,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 업종을 중심으로 4.76% 급등하며 1,000선 재돌파를 시도했다. 갭 하락으로 시작했으나 오후 들어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전약후강 장세를 보였다. 6월 1~10일 반도체 수출액이 약 110.7억 달러(+205.8% YoY)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주성엔지니어링(+23%대) 등 소부장 강세를 주도했다. 전력기기·로봇 등 기존 주도주는 숨 고르는 가운데 화장품·엔터 등 소비재로 순환매가 나타났고,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우주 관련주도 상승했다. 다만 미 증시는 금리 인상 전망과 이란 공습 소식에 하락했고, ECB 금리인상 예정 등으로 등락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펀더멘털 기반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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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12
6/12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KB증권의 2026년 6월 12일자 모닝코멘트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임박에 따른 글로벌 증시 급등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합의 시사 발언에 다우 +1.9%, S&P500 +1.8%, 나스닥 +2.5%로 3대 지수가 큰 폭 상승했고, 특히 마이크론·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리얼 등 반도체주가 +10% 이상 올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약 8% 급등했다. 반면 유가는 이란 공습 취소 소식에 WTI -2.6% 하락했고,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4.46%로 9bp 내려안으며 리스크온 분위기가 뚜렷했다. 유럽은 ECB의 25bp 금리인상을 소화하며 일제히 상승했고, 중국은 반도체 강세에도 미·이란 갈등 여파로 약보합에 그쳤다. 5월 PPI가 6.5% 급등해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시장은 종전 모멘텀에 더 큰 비중을 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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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12
[DS Defense Daily] 2026-06-12

DS Defense Daily는 2026년 6월 12일자 한국 방산 산업 데일리 리포트로, 이란과의 협상 타결 임박으로 추가 공습이 취소되는 등 지정학 이벤트와 K-방산 수주·수출 확대 흐름을 동시에 점검한다. 국내 5대 방산사 시가총액 합계는 약 11조9,337억 원 규모로 글로벌 방산주 대비 YTD涨幅이 두드러지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2,169억 원·LIG D&A 16,690억 원·한화시스템 16,568억 원 등이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한다. 12개월 선행 컨센서스 기준 ROE 20% 이상·PBR 5배 이상 구간에 LIG D&A·한국항공우주·한화시스템이 위치해 글로벌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확대된 양상이다. 주요 수주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로켓 노르웨이 수출 1,316억 원, LIG D&A 전자전기 Block-I 1,559억 원, KF-21 양산·장보고-II 성능개량 등이 포함되며, 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한-EU 안보 협력 격상, 이 대통령 이란과의 AI·방산 협력 언급 등 수출 레버 확대 모멘텀도 병행된다. 다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 대형주는 1일 -1.6%~-3.3% 하락하며 단기 과열 부담과 외국인 수급 전환(매도 전환) 시그널이 나타난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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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6.15 07:21 PDF 열기
Industry 2026.06.12
스페이스X, 니가 좋아

스페이스X가 공모 기준 시가총액 1조 7,500억 달러의 역대 최대 IPO로 상장한다. 공모가 기준 PSR은 100배에 달하지만, 앤트로픽·구글 데이터센터 임대(연 260억 달러)와 커서 인수(2026년말 ARR 100억 달러)를 더하면 2026년말 ARR이 600억 달러를 넘어 PSR이 30배까지 낮아진다고 분석했다. 사업별로는 ▲ODC가 GW당 500억 달러 임대 수익을 기대하나 스타쉽 V4 기반 의미 있는 매출은 2029년부터 ▲커서는 7개월 만에 ARR이 10억→40억 달러로 궤도상 성장 ▲스타링크는 일평균 1.8만명 신규 가입(+105% YoY)으로 연말 1,800만명 돌파가 전망된다. 2026년 내 테슬라 인수, 이후 이동통신사업자 인수까지 잇달아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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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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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2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1.6% 반등했으나 1개월 -10.0%, 1년 -21.9%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SW 종목들은 양극화가 뚜렷해 더존비즈온(+89.9%)과 현대오토에버(1년 +377.5%), 더블유게임즈(1년 +48.3%)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데브시스터즈(-66.5%), 카카오게임즈(-48.7%), 펄어비스(-23.1%) 등 일부 게임주는 1년 기준 큰 폭 하락했다. 이슈 코너에서는 젠슨 황이 한국 게임 시장을 선택한 배경과 관련해 한국 게임 산업이 GPU 수요 확대를 넘어 AI 학습 데이터와 실증 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산업군으로 부상했다는 분석을 소개했다. 또한 네이버클라우드는 제조업 AX(AI 전환) 성공에는 고성능 AI 모델보다 정제·구조화된 데이터 확보가 핵심이라는 진단을 제시했다. 전반적으로 AI·데이터가 게임과 SW 류체인의 핵심 변수로 재부각되는 국면이며, 종목 간 실적·밸류에이션(2026 PER 기준 넷마블 9.4배~현대오토에버 93.4배) 괴리가 확대되고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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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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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2
큐라클(365270) 망막에서 신장까지, 주목할 업사이드

큐라클은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MT-103을 미국 메멘토에 최대 1.6조 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동력은 MT-103이 VEGF 억제와 Ang-2-Tie2 결합 차단, Tie2 활성화를 동시에 구현하는 차세대 이중항체라는 차별화된 기전으로, 전임상에서 기존 블록버스터 아일리아·바비스모 대비 포괄적 혈관 안정화 효과를 입증한 데 있다. 선급금 116억 원 중 47억 원은 6월 5일 현금으로 확보했고 메멘토 지분 11억 원도 취득해 개발 우선순위를 확보했다. 향후 메멘토 투자기관 공개 시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가능하며, 신장질환 MT-101의 글로벌 기술이전과 당뇨병성 신증 CU01의 국내 판권 계약 등 후속 모멘텀이 기대된다. 다만 현재 매출은 사실상 0원 수준이고 2025년 적자가 확대되며,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돼 실적 검증이 남은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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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큐라클 (36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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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2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차세대 면역 항암제 파이프라인 보유

와이바이오로직스는 AACR에서 항체-사이토카인 융합 플랫폼인 Multi-AbKine 기반 두 종의 차세대 면역 항암 후보물질 AR170(PD-1xVEGFxIL-2)과 AR166(PD-1xLAG-3xIL-2)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AR170은 ivonescimab 대비 세포·동물 실험에서 종양 억제와 OS 연장 우위를 보였고, AR166은 PD-1 내성 모델과 종양 재주입 모델에서도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동사는 빅5 병원 중 2곳과 협력해 환자 유래 종양 PDX 평가를 추진하고, 영장류에서 7.5mpk 안전성을 확인한 뒤 25mpk까지 독성 평가를 확대하며, 양 후보물질 모두 연내 CMC·GLP tox 후 27년 IND 제출을 목표로 한다. IL-2 변이체 전략으로 α-biased/non-α IL-2를 스크리닝해 표적 항원에 따라 적용 변이체를 최적화하고, 다중항체 결합 시 내약성을 확보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가 제시되지 않았으며 2025년 매출 29억 원, 영업손실 93억 원 등 적자 지속이 예상되는 가운데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 일정이 향후 모멘텀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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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와이바이오로직스 (33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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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2
제너셈(217190) HBM 후공정 장비 수주 확대가 이끄는 턴어라운드

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으로, HBM 고단화와 첨단 패키징 확산에 따른 본딩 전후단 자동화 장비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 2025년 매출 568억 원(-17.4%)·OP 10억 원(OPM 1.8%)으로 부진했으나, 1Q26 수주잔고 425억 원(+48.1%)에 인도 신규 고객과 SK하이닉스향 HBM 후공정 장비 수주가 더해지며 회복 가시성이 확대됐다. 2026년 매출 780억 원(+37.4%)·OP 89억 원(OPM 11.4%)을 추정하며, HBM 직접·연계 매출이 약 160억 원(전체의 20.5%)을 차지한다. 현재 2026F P/E 10.5배로 후공정 Peer 하단에 위치해 HBM 반복 수주와 하이브리드 본더 내재화(2027년 이후)가 리레이팅 조건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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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제너셈 (21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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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2
미국 경제, 명목수치 회복과 부정적 구조 지속 혼재

이 보고서는 미국 경제가 명목상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구조적 부정이 혼재한다고 진단한다. 비농업고용 15만명 초과·ISM 제조업지수 상승·4월 소매판매 4.5% 증가 등 표면 지표는 긍정적이나, 실질 소매판매는 하락하고 신규고용이 서비스업에 편중돼 경기 회복 패턴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6월 FOMC는 3.50~3.75% 동결이 예상되며, 케빈 워시 의장 성향과 점도표 변화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부각된다. 뉴욕연준 가계설문에서 3개월 내 채무연체 확률이 4월 11.38%에서 5월 12.55%로 급등하고, 재정이 1년 전보다 악화됐다는 응답도 10.63%에서 13.34%로 늘었다. 유가 상승의 부정적 영향이 누적되는 구간으로, BOJ 6월 금리인상 확률 99.3%·BOE 3.75% 동결 전망 등 글로벌 통화정책 이벤트도 함께 점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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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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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2
start with ibks

이 리포트는 2026년 6월 12일자 한경 컨센서스의 글로벌 증시 데일리 브리핑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임박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가 완화되며 미국·유럽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고, 달러인덱스와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대외 악재에도 강보합을 보였으며, KOSPI는 0.43% 오른 7,763.95P, KOSDAQ은 소부장·바이오 수급 유입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4.76% 급등한 996.93P로 마감했다. 수급面では 외국인·기관이 KOSPI에서 각각 1조 4천억 원, 7천억 원을 순매도하며 개인이 매수세를 이어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우가 외국인 순매수 상위를 차지했다. 한편 글로벌 희토류(REMX)·미국 반도체(SOXX) ETF가 각각 9.20%, 8.39% 급등했고, WTI는 종전 기대에 2.5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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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2
청정수소비중확대의지보였지만연착륙병행되어야

정부가 수소발전 입찰시장 연도별 구매량 산정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2026년 청정수소 발전 입찰물량을 500GWh(전년 3,000GWh), 일반수소 발전을 930GWh(전년 1,300GWh)로 축소 결정했다. 이는 현재 국내 연료전지 수소발전이 천연가스 개질 기반 그레이수소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수소생태계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에 따른 연료전지 수요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국내 수소생태계 경쟁력 둔화 우려가 제기된다. 청정수소 발전 입찰 상한가격 상향조정 움직임에서는 청정수소 비중 확대 의지가 확인되지만, 공급보다 수요 측면에서 방향성이 엇갈리고 있어 그레이수소에서 청정수소로의 단계적 연착륙을 위한 다양한 수요창출 방안 도입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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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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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2
morning meeting brief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이 임박하면서 유가 안정과 글로벌 증시 추가 상승 모멘텀이 기대되며, 다음 주 FOMC에서는 26~27년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된 가운데 케빈 워시 기자회견이 주목됩니다. 국내 증시는 6월 초 10일간 수출이 전년비 85.9% 급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반도체 수출 비중 확대로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소부장·방산·조선 등 저평가·소외주로 순환매가 전개됐습니다. 한편 ECB가 11일 금리 인상에 이어 BOJ·BOE도 통화 긴축 모드로 전환되면서 미국 제외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우려가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실질정책금리가 (-)인 유로존은 트레이딩 관점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석유 재고가 한계에 다다르며 중국은 스태그플레이션과 자본 유출 압력에 직면해 자본 통제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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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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