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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2
Biweekly: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

하나증권은 10월 제약/바이오 Biweekly에서 4분기 L/O 성수기와 학회 시즌 진입으로 기대할 이벤트가 많다고 평가했다. 3분기 실적에서는 원화 강세(-5%)로 수출 기업 컨센서스 하향 우려가 있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록빌 첫 매출), 삼성에피스(마일스톤), 셀트리온, 한미약품(Genentech 선급금), 알테오젠(Qlex·L/O 선급금) 등은 환율 영향을 희석할 이벤트가 있다고 봤다. 10월 추천은 코스피 삼성바이오로직스(TP 205만원)·한미약품(TP 66만원), 코스닥 알테오젠(TP 45만원, '26 영업이익 3천억원 초과 전망)·올릭스이며, ESMO에서 Merck/Moderna 암백신 3상 발표에 따른 항암백신주 점검도 덧붙였다. 다만 미국 10년물 금리 5% 돌파로 연내 YTD 회복은 어렵고, 미확정 코스닥 세그먼트보다 펀더멘털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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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선아,이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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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2
10월 monthly: 숨 고르기

NH투자증권은 10월 2차전지 섹터 전망에서 단기 숨 고르기 후 연말~연초 반등을 예상했다. 9월 리튬 가격이 20% 급락하며 주가에 부담을 줬으나, 이는 4월 시행된 중국 부가세 환급 축소에 따른 선수요 발생의 부작용으로 연말~연초 수요 공백 해소와 함께 안정화될 전망이다. 3분기 실적은 LG엔솔과 삼성SDI가 일회성 보상금 효과로 컨센서스 상회, 소재 업체들은 하회가 예상돼 모멘텀이 제한적이지만, 12월 유럽 IAA 표결과 1월 연간 가이던스, 리튬 가격 안정화 등이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7년 업황은 유럽 EV 회복과 미국 ESS 성장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LG엔솔과 삼성SDI 영업이익을 각각 4.4조원·1.8조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 전망했다. 최선호주는 신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삼성SDI와 엘앤에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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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주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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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2
9월 글로벌 판매: 미국 Top3 등극, 그럼에도 실적 부진

삼성증권은 자동차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현대차·기아 9월 미국 소매 판매가 각각 +9.1%YoY, +19%YoY로 포드를 제치고 미국 Top3에 등극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판매가 -16%YoY로 부진했고, 기아는 +5.1%YoY 성장에도 불구, 양사 모두 중저가 EV 라인업 부재와 전기차 인센티브·원자재 비용 증가로 3분기 실적 둔화가 예상된다. 10월 판매는 현대차 32만 대(-10%YoY), 기아 30만 대(+14%YoY·사상 최초 월 30만대)로 전망하며, 현대차 목표주가 50만 원(BUY), 기아 17만 원(BUY)를 제시했다. 리스크는 현대차의 중동 부진과 EV 라인업 공백, 유럽 EV 인센티브 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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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임은영,문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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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글로벌 에너지 지도 재편의 수혜주

삼성E&A는 글로벌 에너지 지도 재편의 수혜주로, 중동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수급 다변화 수요로 CIS·남미 등 중동 외 지역 CAPEX 확대가 기대된다. 3Q26 매출액 2.8조원(+37.9%yoy), 영업이익 2,558억원(+44.9%yoy)을 추정하며, 계열사 P4·P5와 사우디 SAN7(35억달러) 등 수주잔고가 2026년 +47.2%, 2027년 +16.0% 증가해 실적 성장을 담보한다. 2026F 매출액 10.6조원(+17.7%), 2027F 13.2조원(+24.3%), 2028F 14.2조원(+7.4%)으로 전망하며, 첨단산업·뉴에너지 부문의 고성장이 두드러진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67,000원(현재가 47,350원, 상승여력 45.7%),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현재가는 52주 최고 64,400원 대비 조정 국면에 있으며,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10.33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E&A (028050) 김승준,하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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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모든 우려가 반영된 주가, 기회로 삼자

NAVER는 AI 에이전트·네오클라우드·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등 신사업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하나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한다. 2026F 매출 13.7조원(+14.1% YoY), 2027F 16.6조원(+20.8% YoY) 성장이 예상되며, 글로벌 도전 사업이 2027F 46.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3Q26은 GPU 감가상각·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 4,789억원(-16.1%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며, 신사업 가시화 지연이 본업 수익성을 일시 훼손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52주 저가 183,200원 부근인 191,200원으로, 12MF PER은 2026F 15.10배·2027F 11.80배로 멀티플 부담이 완화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AVER (035420)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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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자본시장 둔화에도 견고한 실적 전망

KB금융은 자본시장 둔화 속에서도 향상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3분기 지배순이익 1.8조원, EPS +11.1% y-y 성장이 예상되며, 비이자이익은 높아진 자본력에 힘입어 전년 대비 +41.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연간 실적은 2026년 지배순이익 6,559억원(+12.3%), 2027년 6,629억원(+1.1%), 2028년 7,028억원(+6.0%)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6,000원 유지(현재가 166,000원).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42.7%이나 상대수익률은 -29.2%로 부진했고, 12개월 선행 PER(2027F)은 8.6배 수준이다. CET1 비율 상승에 따른 주주환원율 확대(2027년 50%대 후반)가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B금융 (105560) 정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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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다각화된 사업구조의 힘

KB금융은 은행 59%, 비은행 41% 비중의 업종 내 가장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춘 금융지주로, 3Q26E 지배순이익 1조9,822억원(+17.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가 전망된다. 대기업 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이익 견조와 보험손익 개선이 증권 수수료 부진을 상쇄하는 구조다. 다만 NIM은 3Q26에 은행·그룹 기준 2~3bp 추가 하락 후 4Q26 회복이 예상되어 마진 압력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연간 주주환원율 54.4%(배당 26.4%, 자사주 28.0%)로 자본환원 확대가 뚜렷하며, 목표주가 205,000원(상승여력 23.5%), Buy 의견이 유지됐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53.0%, 12개월 선행 PER(2026E)은 9.0배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B금융 (105560) 설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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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분기 영업이익 100조 시대가 열렸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와 AI 수요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101.7조원(전분기 대비 +13.6%)을 기록하며 분기 100조 시대를 열었고, 2026~2028년 매출액은 701조→957조→1,177조원, 영업이익은 357조→585조→768조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동력은 HBM4 주력 제품 전환(하반기 40%→4분기 60% 비중), DRAM·NAND ASP 급등(각 +279%, +295%), Agent AI 진화에 따른 메모리 수요 확대다. IBK는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000원(현재가 276,000원 대비 +66.7% 상승여력). 최근 1개월 절대수익률 +6%, 12개월 +221%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6.3배로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다. 리스크로는 환율 부진과 HBM4 출시 지연 가능성이 거론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전자 (005930) 김운호,고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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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난기류를 헤치고 27년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합병 시너지를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다. 합병으로 장거리 여객 영업환경 개선과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 절감이 기대되며, AI 화물 수요와 화물기 공급 부족에 따른 항공화물 이익 가시성도 확보되고 있다. 매출은 2024년 17.87조원에서 2028년 29.26조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은 2026년 704억원 저점을 지나 2028년 2조 578억원까지 회복할 전망이다. 최근 12개월 주가는 +37.4%, YTD +40.5% 상승했고 2027F PER은 11.2배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8,000원(상승여력 21.8%)을 유지하며, 제트유 가격 상승 압력이 단기 리스크로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한항공 (003490) 최민기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NDR 후기

LS에코에너지는 전력케이블 고도화(LV→UHV/HVDC), 버스덕트·UC 신규사업, 희토류 금속까지 다층적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 기업이다. 버스덕트는 LV급에서 AIDC용 MV급으로 Spec Up하며 연간 매출을 300-400억원에서 800-1,000억원(OPM 15% 목표)으로 확대하고, LS머트리얼즈와 UC OEM 사업을 2027년 5월 양산 목표로 추진해 연 700-800억원 매출을 기대한다. 희토류는 호주 Lynas와 비중국 공급망을 구축해 사마륨·Nd/Pr·Dy/Tb 양산을 거쳐 2030년 매출 4,500억원(OPM 10% 이상)을 목표로 한다. LS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73,000원이다. 리포트 본문에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S에코에너지 (229640) 성종화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AI 신약개발의 Bottleneck 에 투자하기

프로티나는 AI 신약개발의 병목인 대규모 wet-lab 실험검증 능력을 AI Biofoundry 서비스로 상용화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이다. 동사는 현재 월 4만 건 수준의 분석 CAPA를 Full Wet Lab Automation을 통해 2028년 월 100만 건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Twist Bioscience와의 협력을 첫 번째 사례로 본계약 확전을 기대하고 있다. 자체 파이프라인으로는 2027년 임상 1상 IND가 예정된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과, GLP-1 병용으로 마운자로급 체중감량 효과를 확인한 비만치료제 PRT-1309를 발 중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공동개발·옵션 계약 평가도 진행 중이다. 매출은 2023년 6억 원에서 2024년 23억 원, 2025년 30억 원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적자는 2025년 -114억 원으로 지속 중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0.0% 급등 후 6개월 -19.9%, 12개월 +11.8%를 기록해 고점(120,100원) 대비 큰 폭 조정된 상태이며, PER 정보는 없으나 2025년 PBR은 42.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프로티나 (468530) 리서치센터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3Q26 Pre: 바이오 견조 VS. 식품 부진

하나증권은 CJ제일제당의 3Q26 실적을 바이오 견조·식품 부진으로 전망하며, 매출 7조 2,268억원(YoY -2.9%)·영업이익 3,458억원(YoY -0.2%)을 추정했다. 핵심 성장 동력인 바이오는 라이신·트립토판 판가 반등과 북미 관세 효과 3분기 매출 YoY 20.4% 성장이 예상되나, 식품은 소비 부진과 판가 인상 효과 제한으로 YoY 마진 150bp 하락이 전망된다. 내년은 식품 기저효과와 바이오 중국산 반덤핑 관세에 따른 P/Q 동반 성장으로 물류 제외 영업이익 YoY 16.7% 증가가 예상되지만, 이는 턴어라운드·반등 성격이 강해 구조적·추세적 성장 스토리로 보기 어렵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7배로 실적 부진이 반영된 저평가 구간이며, 목표주가 37만 원 대비 상당한 괴리가 존재하나, 최근 주가 추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리포트에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CJ제일제당 (097950) 심은주,고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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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위드네트웍스 인수는 큰 호재입니다

아이씨티케이은 PUF 보안칩을 중심으로 한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으로, 연매출 400억원 규모인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통해 대규모 외연 확장과 KT 유통망을 동시에 확보했다. 동인은 KT의 WiFi-7 교체 주기 맞춰 PUF칩 보급이 가속화되는 것과 양자컴퓨터 양산에 따른 양자암호 수요 확대다. 하나증권은 매출액이 2026년 135억 원에서 2027년 449억 원으로 232% 증가하고 2027년 흑자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했다. 리포트 기준 근 주가는 23,550원(52주 고가 36,350원·저가 11,090원)으로 52주 고점 대비 큰 조정을 받았으며, 12월 선행 PER 정보는 표에 명시되지 않았다. 단기차입금 179억원 등 M&A 재무 부담과 실적 흑전 시점의 불확실성은 성장 지속성의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아이씨티케이 (456010) 이상훈,김홍식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여전히 견조하다!

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ODM 기업으로, 국내 대형 고객사 수주 확대, 오창 신공장 증설(27년 하반기 시생산), 2027년 미국 법인(EWLK) 수주 회복 및 신규 고객 기여, EWL 해외 OTC 확대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 유효하다. 2026F 연결 매출 855억원(+33.4% YoY), 영업이익 114억원(+35.7% YoY), 2027F 매출 978억원·영업이익 139억원까지 확대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2MF EPS 8,160원에 글로벌 Peer 12MF P/E 17배를 적용해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8.3%, 3개월 +43.2%, 6개월 +43.7%로 단기 조정 국면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글로벌 Peer 17배 수준이 적용됐다. 미국 법인의 대량 수주 부재로 인한 수익성 둔화가 단기 실적 기대치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하희지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우려, 예상 대비 제한적

삼양식품은 불닭면을 중심으로 미국·중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매출액 3,140억원(YoY +33.5%), 영업이익 726억원(YoY +38.7%)을 전망하며, 2027년 1월 중국 신공장 본격 가동으로 CAPA 여력이 확보돼 글로벌 수요 대응과 신규 국가·거래선 확장이 가능해진다. 교보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86만원을 유지하며, 27년 기준 PER 13.2배는 글로벌 외형 확대 대비 저평가이라고 판단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대비 -21% 하락하며 1개월 -18.0%, 12개월 -21.4%의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2027E 기준)은 13.2배다. 다만 환율 하락과 관세 환급 지연 등 단기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양식품 (003230) 권우정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경상적 이익 회복과 주주환원 상향 전망에도 PBR 0.49배에 불과

iM금융지주의 실적 성장은 PF 충당금 소멸에 따른 일회성 기저효과 회복에 가깝다.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이 +106.6% 급증했고, 2026년은 +4.5%, 2027년 +2.9%로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NIM도 1.8% 수준에서 정체된다. 리포트의 핵심 논지는 주주환원율 상향(2026년 42.5%)과 금리인하 국면 종료에 따른 방어주 매력, 그리고 PBR 0.49배·PER 6.2배라는 저평가 밸류에이션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현재가 18,380원, 괴리율 -25.3%)을 유지하나, 모멘텀은 구조적 성장보다 턴어라운드 완료 후 가치주 리레이팅에 무게중심이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iM금융지주 (139130) 김인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주주환원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와의 적극적 협의가 필요

기업은행에 대한 BNK투자증권 리포트는 정책은행으로서의 구조적 제약 속에서 주주환원 격차 해소가 핵심 이슈라고 진단한다.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은 이자이익 증가로 +4.9% 증가한 2.8조원의 최대실적이 예상되지만, ROE는 8.4%에서 7.9%로 하락하고 NIM은 1.6%로 정체되어 있다. CET1 비율 12% 이하와 배당성향 35% 이하 제약, 배당 분리과세 배제 등으로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가 20,150원, 목표주가 27,500원(보유 유지), 2026F PER 5.7배로 밸류에이션은 낮지만 성장 스토리는 부재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기업은행 (024110) 김인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다시 돌아온 수주의 시간

SNT에너지는 북미 LNG 증설, 사우디 플랜트 재건, 국내외 HRSG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3분기부터 LNG 캐나다 2단계·델핀 FLNG 에어쿨러, 사우디 SABIC 올레핀 공장 복구, 국내 HRSG 수주가 잇따르며 신규수주 누계 3,422억원, 연말 4천억원 초중반 회복이 전망된다. 미국 LNG CAPEX는 2025~2032년 CAGR 6.8%로 구조적 성장이 유효하나, 수주 공백으로 2026~2027년 매출 -25.4%·-1.4% 성장, 영업익 -22.3%·-11.9% 감소가 불가피해 목표주가는 70,000원에서 53,000원으로 하향됐다. LS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Peers 평균 PER 23.7X에서 30% 할인한 16.6X를 적용했다. 현재 주가 36,500원, 12개월 선행 PER(2027E) 11.9X·2026E PER 9.3X 수준이며 52주 최고가 64,100원 대비 상당 폭 조정된 구간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NT에너지 (100840) 김세련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재평가가 진행중

NH투자증권은 GS리테일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선행 지배주주순이익에 PER 14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했다. 핵심 논리는 비편의점 사업(슈퍼마켓, 홈쇼핑) 실적 정상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슈퍼마켓의 두 자릿수 기존점 성장과 홈쇼핑의 이익 개선이 이를 뒷받침한다. 3분기 연결 매출 3조3,406억원(+4.2% yoy), 영업이익 1,174억원(+5.6% yoy)을 전망하며, 2026년 추정 PER 9.4배에 그쳐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판단했다. 현재가 22,100원은 52주 최고가 29,450원 대비 조정 국면이며, 3개월 절대수익률 -6.4%, 12개월 절대수익률 +25.0%를 기록했다. 다만 편의점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기저 효과로 일시적 매출 둔화가 예상되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GS리테일 (007070) 주영훈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CLT 도입 가속화는 단기 실적에서도 증명

오킨스전자는 CLT 장비 도입 가속화에 따른 커넥터와 번인소켓 매출 급증이 핵심 성장 동력이다. LPDDR5 소켓의 핀 개수 증가(100개→400개)로 ASP와 Mix 개선이 지속되며, 교체 주기 단축(1년→3-6개월)으로 사용량도 급증할 전망이다. 매출은 2024년 670억원에서 2028년 3,700억원으로 5배 이상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2억원에서 88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상승여력 38.2%)을 제시하며, 27F 기준 P/E 11.3배로 후공정 부품주 내 가장 저평가 상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35.0%, 3개월 +60.9% 상승해 52주 최고가(26,900원)에 근접한 2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오킨스전자 (080580) 김종배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인체/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전문기업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기업으로,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 등 조직은행과 의료기기 양대 사업을 영위한다. 직전 3년 매출 연평균 27% 성장에 이어 2026년 매출 356억원(YoY+50%), 2027년 523억원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추세적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동력은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 출시와 GC녹십자웰빙 독점판매를 통한 에스테틱 시장 진출, 오창 신공장 CAPA 3배 확대, 미국·베트남 해외진출 등 구조적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다. 공모 희망가 6,800~7,800원, Peer 평균 PER 30.89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가액은 9,347원이다. 본 리포트는 IPO Brief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없으며, Peer PER 30.89배가 적용 PER로 사용되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엠에스바이오 (0013Y0) 한유건,윤채리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지금부터 달라진다

LG전자가 로봇·HVAC(ES) 등 신성장 동력과 AI 밸류체인 진입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을 시도하는 국면이다. 엔비디아 네트워크 전력·냉각 파트너로 등재돼 1H26에 냉각 솔루션 6,000억원 수주를 확보했고, 액추에이터 파일러 라인 구축과 클로이드 로봇 양산도 진행 중이다. 신한증권은 2026~28년 매출 96.3~106.2조원·영업이익 4.6~6.1조원 전망, 목표주가를 61% 상향한 29만원(상승여력 37.1%)으로 제시했다. 지배순이익 기준 PER은 2026F 19.7배→2027F 15.5배→2028F 12.2배로 낮아진다. 다만 12개월 수익률 +181.6%로 이미 큰 폭 반영, 추가 리밸류에이션의 속도와 신사업 실적 가시화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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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LG전자 (066570) 오강호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수익성 개선과 유통망 체질 개선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 그룹의 가구·인테리어 기업으로, 건설·주택경기 침체와 입주물량 감소로 2024년 이후 매출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7,291억원(-14.0% YoY), 영업이익은 66억원(-54.7% YoY)으로 부진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25/3Q 1.1%→ 26/2Q 1.5%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이라크 CSSP 가설공사(1,141억원)·선박가구 공급 확대 등 신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현재가 5,560원, 상승여력 +43.9%)했으며, 목표 PER 10.3배는 10년 최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판단이다. 12개월 절대수익률 -21.0%, 12개월 선행 PER(2026E) 12.4배로 주가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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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현대리바트 (079430) 최종경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하남데이터센터 가치 최소 1.1조원, 20% 이상 가치 상승

맥쿼리인프라는 인프라 자산 운용을 주업으로 하는 투자회사로, 기존 인프라 자산의 후순위 대출 상환이 진행되며 2028년부터 자산별 배당 지급 단계에 진입해 배당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2024년 인수한 하남 데이터센터는 2027년 2분기 램프업 100% 도달 시 임대수익 850억 원·EBITDA 56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Cap rate 4.25~5.0% 적용 시 자산가치 1.1~1.3조 원으로 투자비 대비 20~42% 상승한 것으로 평가된다. 잠실 MICE BTO 사업 등 신규 인프라 투자도 검토 중이다. 삼성증권은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1,300원(현재가 9,750원, 15.9% 상승여력)을 제시한다. 최근 12개월 수익률은 -15.1%로 KOSPI 대비 -57.9%p 부진했고, 12m forward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으며 PER(2026E) 13.5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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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맥쿼리인프라 (088980) 이경자,홍주미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3Q26 Preview: 2026년 8월이 업황 저점

롯데케미칼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8월을 석유화학 업황 저점으로 보고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핵심 논리는 유럽(ExxonMobil·SABIC·Total·Dow 폐쇄), 중동(이란 전쟁으로 사우디 Amira 등 프로젝트 차질), 중국(원료 가격 경쟁력 상실)의 증설이 2027년 이후 사실상 중단되며 공급 과잉 사이클이 마무리된다는 공급 측 구조 변화다. 실적은 2025년 영업손실 943억원에서 2028년 영업이익 1,217억원으로 회복되고 EBITDA 마진도 1.6%→12.8%로 개선되나, 매출은 18.5조→21.8조원으로 정체되어 있어 성장은 아닌 업황 회복·구조조정 성격이 강하다. 현재 주가는 6만300원(10/1 기준)으로 52주 저점권(5만3700~11만8000원)에서 약세 흐름이며, 2026년 예상 PBR 0.22배로 업황 회복이 미반영된 수준이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2027년 적자 지속으로 별도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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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롯데케미칼 (011170) 이충재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
Company 2026.10.02
하반기도 좋은데 내년은 더 좋아진다

삼성E&A는 반도체·에너지 전환 수주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SAN7(약 4.7조원) 수주와 삼성전자 P5·P6·테일러 팹2 등 첨단산업 수주잔고 확대, 파딜리 가스 플랜트 매출 피크(2H26~1H27) 진입에 힘입어 2026F 매출 10.78조·2027F 13.37조원(YoY +24%), 영업이익 1,355억원(OPM 10.1%)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주가(10/1 기준 47,350원)는 52주 최고가 64,400원 대비 -26.5%, 1년 수익률 +74.4%를 기록했고 2027F PER는 9.3배(12개월 선행 PER 수준)다. 키움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73,000원을 유지하며, 카타르 UREA·멕시코 Mexinol·아바디 LNG 등 100억달러 이상의 추가 파이프라인을 중장기 외형 성장 근거로 제시했다. 환율·중동 정세 등의 리스크 요인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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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삼성E&A (028050)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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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최근 매출액 대비 49.7% 수주 발표

아이쓰리시스템은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기업으로 해외 방산 수출 확대와 드론 시장 개화가 핵심 성장 동력이다. 2026년 10월 해외 방산업체로부터 최근 매출의 49.7% 수준인 618억원 규모의 적외선 검출기 공급계약을 수주하며 2027년부터 수출이 내수를 추월할 전망이다. 국내 유도무기 수주잔고는 2년 새 86억원에서 443억원으로 5배 늘었고, 둔곡 신공장 완공으로 비냉각 센서의 드론·로봇 적용 기반도 마련했다. 실적 전망은 2026F 매출 153십억원(+23.2%)·영업이익 22십억원(+34.4%), 2027F 매출 182십억원(+20.8%)·영업이익 29십억원(+33.3%)로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진다. 현재 주가는 73,300원으로 52주 최고 130,000원 대비 큰 폭 조정됐고 2025A PER 28.8배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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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아이쓰리시스템 (214430)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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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아이온2 글로벌 말고도 사야 할 이유가 많다

NC는 아이온2 글로벌의 초기 흥행과 신작 파이프라인(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신더시티, 호라이즌) 출시에 힘입어 매출이 2025년 1.5조원에서 2026년 2.9조원(+92%), 2027년 3.4조원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도 2025년 161억원에서 2026년 5,914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2027년 6,624억원까지 확대된다. 목표주가는 26F EPS 23,487원에 게임주 상단 PER 16배를 적용해 38만원으로 상향(현재가 23만원, 상승여력 65.2%)하며 BUY를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개월 +2.7%, 3개월 -10.0%, 6개월 +0.2%로 혼조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26F 기준 9.8배, 27F 기준 8.4배로 글로벌 SW업종 내 최하단 밸류에이션 수준이다. 다만 아이온2 유지력 부진이나 신작 흥행 실패 시 모멘텀 훼손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C (036570)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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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원화 강세에 기반한 단기적인 매력

iM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원화 강세에 기반한 단기 매력을 제시하며 Buy 유지, 목표주가를 161,000원(상승여력 25.5%)으로 상향했다. 3Q26 지배순이익 1조2,327억원(+8.9% YoY)을 전망하며, 원화 강세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익 약 1,500억원이 브로커리지·펀드판매 위축으로 인한 수수료이익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본다. CET1비율은 환율 하락에 따른 RWA 축소로 13.6%(+0.4%p QoQ)까지 개선되며, 연간 주주환원율 50.7%(배당 28.6%+자사주 22.1%)로 밸류업 계획에 부합한다. 목표주가는 2026-27F 평균 BVPS 164,389원에 Target PBR 0.9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59.3%, 3개월 18.4%를 기록했으며 12개월 선행 PER(2026E 기준)은 8.2배 수준이다. 다만 NIM 하락·수수료이익 둔화 등 뚜렷한 투자포인트 부재 속에서 환율 모멘텀에 의존하는 단기적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나금융지주 (086790) 설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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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2
3Q26 Preview: 나프타 조달 관련 우려 과도하다

대한유화는 나프타 크래커 기반 석유화학 업체로, 2026년 8월을 기점으로 석유화학 업황 회복이 시작됐다고 판단한다. MEG와 BTX 계열 제품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며, 2027년 매출 4.3조원(+21.4%), 영업이익 2,390억원(+246.8%)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회사는 S-OIL 샤힌 프로젝트에 대비해 2023년부터 나프타 저장 탱크(10만톤)를 건설해 조달 리스크를 차단했다. 현재 주가는 88,700원(10/1 기준)으로 52주 최고가 190,700원 대비 큰 폭 하락해 있으며, 2027년 예상 PER은 4.7배에 불과해 업황 회복 가능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한유화 (006650) 이충재
수집 2026.10.02 19:08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