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6월 제약/바이오 Biweekly에서 Bio-USA 이후 학회 비수기에 돌입하면서 7월 리가켐바이오·올릭스 R&D 데이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핵심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코스피 Top pick 한미약품(목표주가 71만원, 상승여력 52.2%)은 소네페글루타이드의 Lilly향 1.3B달러 기술이전 가치가 주가에 미반영되어 추가 L/O 기대가 높고, 코스닥은 알테오젠(목표주가 58만원, 66.2%)과 올릭스를 추천했다. 알테오젠은 Qlex 처방 수 증가세와 코스피 이전 상장 결정 시점, 올릭스는 로레알 CVC 투자 뒤 추가 파트너십이 각각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오스코텍의 Agios향 6.9억달러 기술이전, 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 3호 조성 등 글로벌 기술수출과 정책 수혜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 ESMO·WCLC 학회 일정과 함께 추가 모멘텀이 기대된다.
자동 생성2026년 백화점 3사(롯데쇼핑·신세계·현대백화점)는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기준 39% 증가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약 10%p는 각 사의 구조조정 효과에 기인한다. 롯데쇼핑은 저효율 점포 스크랩과 롯데온 수익성 전환 등으로 영업이익 5% 증가가 기대되며, 신세계는 본점 리뉴얼 기저효과와 인천공항 DF2 면세점 철수로 16% 증가 효과가 가장 크다. 현대백화점은 동대문 면세점 철수와 지누스 비용구조 개선으로 11% 증가를 기대한다. 다만 롯데의 식품온라인 '제타' 출시로 인한 하반기 영업손실 확대와 지누스의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는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하나증권은 유통 업종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자동 생성4월 전력판매량은 42.7TWh로 전년동기 대비 0.9% 감소, 판매금액은 6.8조원으로 0.8% 줄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산업용 판매가 -1.6%로 부진했고, 중순부터 산업용(을) 요금 개편이 반영되기 시작했다. 고리 2호기 재가동으로 원전 이용률은 72.6%까지 회복됐으나 전년 대비 12.4%p 낮아 유연탄이 37.2% 늘어나 기저발전 비중을 56.4%로 끌어올렸다. SMP는 전월 대비 8.1% 올랐지만 외부 구입단가 상승폭은 4.1%에 그쳐 2분기 구입전력비 부담이 일부 완화될 여지가 생겼다. 미국-이란 휴전으로 유가가 하락했음에도 하반기 SMP 상향 여력이 남아 비용 절감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이르며, 한국전력에 Neutral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키움증권 리포트로, 글로벌 방공 미사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주 파이프라인 확장이 핵심 내용이다. 2분기 영업이익 1,079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UAE향 천궁Ⅱ 3번째 포대 납품 완료로 수출매출이 103%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타르·쿠웨이트 등 중동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에서 천궁Ⅱ 도입 협상이 진행 중이고, 라인메탈과 JV를 통한 유럽 시장 진출도 긍정적이다. 2026F 매출액 5조893억원, 영업이익 4,416억원, 2027F 영업이익 6,520억원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1,350,000원(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약 10조원 규모의 중동 수주잔고와 생산능력 확대가 뒷받침되며, 러-우·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미사일 수요가 급증하는 점이 모멘텀을 지속시키는 요인이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DN오토모티브에 BUY 의견과 목표주가 6만 원(현재가 4만4,650원 대비 약 34%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핵심은 자회사 DN솔루션즈의 기업가치가 공작기계 업황 상승과 항공우주·방산·로봇 등 수요 다변화, 인수한 Heller의 턴어라운드를 통해 꾸준히 상승해 DN오토모티브로 온전히 반영된다는 점이다. DN솔루션즈는 외주 생산·딜러 판매 구조로 일본 4개사 평균 7% 대비 20%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2026년 매출 2.89조원·2027년 3.07조원으로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 자동차 부품도 방진부품 북미 수주 회복(+21%), 축전지 울산·부산 증설, 튜브의 안정 현금흐름으로 동반 성장하며, SOTP 기준 적정 시총 3.53조원(2026E P/E 10.5배)을 도출했다. 리스크로는 Heller 단기 적자에 따른 연결 마진 희석과 축전지 관세·가격경쟁 부진이 있다.
자동 생성네이버가 AI 인프라 사업 본격화를 위해 자산 소유와 운영을 분리하는 구조를 검토 중이며, 200MW 기준 약 $10B, 1GW 기준 $30-50B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 글로벌 장기 공급계약처럼 단가에 현물 대비 수배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1GW 기준 연매출 잠재력은 $20B 이상으로 거론되며 와트당 토큰 생산성과 단가 모두 우호적 흐름을 보인다. 단순 GPU 재판매가 아닌 하이퍼클로바X 기반 소프트웨어 스택을 결합한 '인프라-애플리케이션' 전주기 풀스택 전략으로 차별화하며, 엔비디아 차세대 칩의 효율 개선 효과도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세종 그린필드는 전력 수급 이슈로 지연이 예상돼 1GW 조기 달성을 위해 DC 리스를 병행하고, 유상증자 등 주주 희석형 자본조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SGC에너지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3,000원을 유지한다. 투자포인트는 SMP가격 상승에 따른 발전부문 실적 확대와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으로, 1차 사업 규모가 40MW에서 60MW로 늘어났고 240MW 규모의 2차 사업도 전력계통평가가 진행 중이다. 2026년 WTI 80달러 수준의 유가로 발전부문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2026F 매출액 2,650십억원·영업이익 178십억원, 지배주주순이익 흑자전환 56십억원을 전망한다. 국내 민간 발전사 중 유일하게 데이터센터 임대사업을 추진 중이며, 바이오매스 기반 직접 전력공급과 PPA 도입 검토로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다만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사 진입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수익 가시화 시점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6월 16일 KOSPI는 8,726pt로 +2.11% 상승, KOSDAQ은 1,018pt로 -1.48% 하락했다.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WTI유가가 -4%대 급락하며 위험선호가 강화됐고, 마이크론·엔비디아 랠리에 나스닥 +3%대·필라델피아 지수 +5%대 마감하며 국내에도 훈풍이 불었다. 국내는 건설(대우건설 +19%, 체코 원전 기대), 방산(LIG디앤에어로스페이스 +18%, 라인메탈 파트너십), 풍력(씨에스윈드 상한가), 소비재(신세계 +8%) 등 주도주별 선별 강세가 나타났다. 외국인·기관이 KOSPI에서 각각 +1.5조·+7천억 순매수하며 매수세를 주도했고, BOJ 기준금리 1.0% 인상 충격은 제한적이었다. 다만 FOMC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속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6월 17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증시의 혼조세가 핵심이었다. 기술주 차익실현 흐름 속에 나스닥(-1.2%)과 S&P500(-0.6%)이 하락한 반면 다우는 +0.6% 오르는 양극화 장세가 나타났다. 나스닥100 편입 기대감에 스페이스엑스가 장중 17% 넘게 급등하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시총을 일시 추월했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7% 급락해 마벨 테크놀로지(-9%대)를 포함한 반도체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는 WSJ 보도에 WTI가 -5.82% 폭락하며 4거래일 연속 내리막이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44%(-3.4bp)로 동반 하락했다. 한편 중국은 5월 소매판매가 3년 만에 감소해 경기 우려가 확산됐고, 유럽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따른 유가 안정 기대에 상승 흐름이 연장됐다.
자동 생성유로사토리 2026에서 K-방산 5사가 총출격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나섰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무 MLRS를 공개해 폴란드·에스토니아·노르웨이 등 3개국에서 315대 발사대 수주가 확정되는 등 장거리 화력 수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와 LIG D&A의 경쟁 구도가 협력 관계로 확장되며 부품·유도탄 라이선스 계약이 잇따르는 모습도 두드러진다. 국내 방산 5사 시가총액은 2024년 9월 이후 200조원대까지 상승하며 LIG D&A(+138%), 한화시스템(+95.6%) 등 YTD 수익률이 글로벌 방산주 대비 압도적이다. 다만 향후 유럽 경쟁입찰에서는 발사대 기동성뿐 아니라 미사일 재보급을 위한 산업 역량과 생산 네트워크 구축 여부가 핵심 평가 기준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SK증권의 Weekly Amazon Beauty Check은 미국 아마존 'Facial Skin Care' 카테고리 BSR을 점수화해 K뷰티와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주간 성과를 추적한 자료다. K뷰티 유니버스 합산 BSR 점수는 1,692pt로 전주 대비 27pt 소폭 둔화했으나, 브랜드별로는 ANUA가 313pt(+25pt)로 가장 큰 상승을 보이며 K뷰티 내 2위까지 올라왔다. 글로벌 리더는 CeraVe(612pt)와 medicube(612pt)가 동률을 유지했고, 상승세 브랜드로는 Differin(+39pt), Vanicream(+32pt), BLACK GIRL SUNSCREEN(+26pt)이 두드러졌다. 제품별로는 Vanicream Daily Moisturizer(+31), BLACK GIRL SUNSCREEN SPF 30(+26), Neutrogena Clear Face Sunscreen(+21), Differin Acne Treatment Gel(+19~+20) 등이 급등해 자외선 차단제와 트러블 케어 카테고리가 이번 주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다만 K뷰티 전체 점수가 주간 기준 소폭 후퇴한 점은 주목할 리스크로, 개별 브랜드의 모멘텀과 유니버스 전반의 흐름이 괴리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자동 생성이 보고서는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섹터 일일 시장 데이터로, 코스피·코스닥과 국내외 주요 인터넷·게임 종목의 주가·시총·PER·PSR·ROE를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대비 보합이었으나 1년 기준 -20.7%로 부진했고, 양방향미디어서비스도 -1.8%로 약세를 보였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메타·애플 등 1년 수익률이 50~110%대 강세를 기록한 반면, 넷플릭스·세일즈포스·SAP 등은 -35%~-45% 하락해 양극화가 뚜렷했다. 업계 이슈로는 넥슨이 'NDC 26'에서 AI를 적극 도입하되 개발자 노하우와 커뮤니티 문화 등 '맥락의 복리 효과'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고,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ChatGPT'를 입력해 챗GPT를 직접 호출할 수 있는 '챗GPT 챗봇' 기능을 출시하며 AI 서비스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자동 생성LIG D&A와 독일 라인메탈이 다층 방공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중동에서 실전 검증된 K-방공이 유럽 시장으로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공망 필요성을 절감한 유럽은 약 89개 포대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며, 보수적 가정하에 포대 50개 추가 도입 시 포대·요격탄 합쳐 최대 160조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분석했다. 라인메탈의 VSHORAD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을 결합하고 SHORAD 영역은 공동개발하는 구도로, 미사일 방어 가능한 상위 체계가 유럽 내에서 제한적이라는 점이 수혜 요인이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로, K-방공 3총사인 LIG D&A(매수, 목표주가 120만원 상향)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 186만원), 한화시스템(매수, 14만원)을 지속 추천했다. 다만 JV 설립이 초기 단계이고, 미국 패트리엇 등 기존 체계와의 경쟁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오리온의 5월 잠정 실적은 매출 3,011억원(+11.6% YoY), 영업이익 467억원(+2.6% YoY, OPM 15.5%)을 기록했다. 국내 법인은 일부 유통사 채권 이슈로 MT채널 출고가 줄어 매출·이익 모두 부진했으나, 이커머스와 다이소 등 성장 채널 신제품 확대로 일부 상쇄됐다. 반면 중국 법인은 간식점 채널 출고 +60% 증가에 힘입어 매출 +20.8%, 영업이익 +23.2%를 시현했고, 러시아는 파이 공장 100% 가동률과 젤리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매출 +27.2%, 영업이익 +51.4%를 기록했다. LS증권은 2분기 국내·베트남 원가 부담이 본격화되나 중동 사태 완화와 해외 법인 성장 지속에 힘입어 연간 두 자릿수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현재가 134,000원, 상승여력 26.9%)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HL D&I는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토목 부문은 하반기 신규현장 매출화로 매출과 이익률이 동시에 회복되고, 주택 부문은 작년 말 쌓아둔 역대 최대 수주잔고와 안정화된 원가율 덕에 매출 회복과 마진 개선이 지속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4,330억 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246억 원으로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990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500원(12개월 예상 BPS 기준 PBR 0.4배 적용)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785원 대비 상승여력은 97.5%에 달한다. 다만 중동 사태 여파로 하반기 주택 마진 훼손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가 연초 상승분을 반납한 상태이므로, 주가 회복을 위한 주주환원 강화 등 회사 노력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
자동 생성TKG휴켐스에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8천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란 전쟁으로 중동 TDI 공급 차질과 암모니아 가격 116% 급등이라는 수혜가 겹치며 DNT 가동률이 71%에서 90%로 올랐고, 2026년 매출액 1.3조원·영업이익 972억원(전년비 48% 증가)을 전망한다. 2분기 영업이익 333억원은 컨센서스 177억원의 두 배에 달해 2022년 우전쟁 이래 3년 만의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 4차 배출권 거래제도 시행으로 배출권 가격이 톤당 2만원을 돌파하며 445만톤 보유분의 가치 상승 효과도 적정주가에 반영됐다. 다만 2027년에는 암모니아 가격 안정화로 영업이익이 888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SK스퀘어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85만원(상향)을 유지한다.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하이닉스는 FCF의 50%를 환원하는 배당정책을 이미 발표한 상태이며 26~27년 FCF가 각각 146조·240조원으로 급증할 전망이어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 이에 따라 SK스퀘어의 배당수입 증가와 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도 높아진다. 또한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 공시치(21.26%)와 실제 비중(24.51%) 간 괴리로 기관투자자의 SK스퀘어 매수세도 지속될 전망이다. NAV 353조원 기준으로 할인율 30%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145만원에서 185만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23.3%를 제시했다.
자동 생성삼성물산에 대해 IB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62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핵심 논리는 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그룹 핵심사 지분이 NAV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NAV 재평가와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환원, 최소 DPS 2,500원)을 통한 배당 확대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FCF가 2024년 21.6조→2025년 37.8조원으로 증가하고 2026년 1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어, 추가 주주환원이 삼성물산의 관계사 배당수익 증가와 NAV 할인율 축소로 연결될 전망이다. 매출액은 2026년 44.8조→2028년 50.2조원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8.1%→9.7%로 개선되며, 하이테크 투자 사이클에 따른 본업 회복까지 겹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하이비젼시스템은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수주를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전년 매출의 55.5%)으로 상향하며 2차전지 사업의 첫 글로벌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본업인 모바일 카메라 검사장비는 폴더블·20주년 기념 모델 등 폼팩터 변화, 아이폰 인도 생산 53% 증가에 따른 EMS 신규 공장 가동, XR 프로젝트 확대로 점진적 회복이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매출액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을 전망하며,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한 주가에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했다. ESS 신규 성장동력과 본업 회복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는 것이 핵심 논점이다.
자동 생성상상인 Macro Daily는 6월 16일 기준 글로벌 증시·채권·원유·환율 등 주요 자산의 일간 동향을 정리한 매크로 데일리 코멘트다. KOSPI는 종전 합의 이후 외국인 순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방산·풍력 등 개별 호재로 전일 대비 2.11% 상승한 8,726.60pt에 마감하며 연초 대비 +107.1% 상승했다. 반면 S&P 500은 FOMC와 옵션 만기를 앞두고 반도체·기술주 차익실현으로 0.57% 하락 마감했다. 유가는 종전 합의에 따른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와 글로벌 IB들의 26년 유가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WTI가 5.82% 급락했고,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지속 속에 1.0bp 하락한 4.110%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6.90원 하락한 1,508.3원을 기록하며 안전자산 선호와 달러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자동 생성유안타 데일리 마켓뷰(2026-06-17)는 KOSPI가 2.11% 오른 8,726.60pt로 마감한 가운데 대형주 포트폴리오가 1개월 +29.22%, 연초대비 +135.07%로 KOSPI 대비 +9.49%p를 아웃퍼폼했다고 밝혔다. 금주 신규 편입은 KKR 오버행 해소·AI 데이터센터향 육상발전 수혜가 기대되는 HD현대마린솔루션과, 1Q26 에너빌리티부문 매출 1조8,959억원(+20.3% YoY)·체코 두코바니 원전 연내 계약 전망인 두산에너빌리티이며 현대차·미래에셋증권은 제외됐다. 중소형주는 1개월 -2.12%, 연초대비 +24.43%로 KOSDAQ 대비 +14.36%p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효성중공업·산일전기·대덕전자), 메모리 호황(삼성전자·원익QnC), KF-21 양산(한국항공우주)이 핵심 테마였고, 아시아 추천종목도 TSMC·치훙테크·위윈·알리바바 등 AI 서버 밸류체인 중심으로 구성됐다.
자동 생성2026년 6월 17일자 한경 컨센서스 글로벌 증시 브리핑. 미국·이란 종전 MOU 서명(19일 예정) 소식에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가 확산되며 한국 KOSPI는 전일 대비 2.11% 급등한 8,726.60P로 마감했고, 이란 재건 기대 건설주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전망에 따른 백화점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반면 미국 증시는 FOMC 경계감 속에 반도체·기술주 매도세가 나오며 혼조세를 보였고 S&P500과 NASDAQ은 하락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종전 훈풍에 상승했고, 중국은 5월 소매판매 감소 전환 등 부진한 지표로 약보합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에 WTI가 5.82% 급락했고, 외국인 투자자는 KOSPI에서 SK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우 등을 집중 매수했다.
자동 생성일본은행은 6월 금정위에서 콜금리를 25bp 인상해 1.00%로 올렸으며, 이는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의 1%대 진입이다. BOJ는 경기보다 물가에 정책 초점을 두고 있으며, 임금-물가 선순환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코어 물가가 2%를 웃돌 것으로 진단했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12월과 내년 6월 추가 인상을 거쳐 2027년 6월 콜금리가 1.50%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2027년 4월부터는 월간 JGB 매입액을 2조 엔으로 고정해 QT 속도를 조절하기로 했으며, 10년물 JGB 금리가 전쟁 중 2.1%에서 2.8%까지 오른 데 대한 구조적 대응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예견된 정책 조합만으로는 달러당 160엔을 넘긴 엔화 약세를 막기 어려워, 일본 재무성이나 미일 공조 환율 개입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자동 생성대신증권 모닝브리프는 BOJ 기준금리 1.00% 인상을 분석하며, 31년 만의 1%대 금리에도 예고된 조치여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KOSPI 26년 목표를 기존 8,800p에서 11,500p로 상향 조정하며, 선행 EPS 상승과 반도체 PER 8.8배·비반도체 15배까지의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근거로 사상 최고치 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3분기 후반 선행 EPS 변화율 둔화와 4분기 통화정책 스탠스 전환이 변곡점이 될 수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 종목으로는 자동차 소유에서 렌탈로 전환 흐름의 수혜주 롯데렌탈에 매수(목표 46,000원), 고환율 수혜로 2분기 영업이익 5% 증가가 예상되는 미스토홀딩스에도 매수(목표 60,000원)를 유지했다.
자동 생성미-이란 MOU 서명으로 3개월간 이어진 중동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정유·화학 시장은 '전쟁 이후'의 공급 정상화 시나리오로 전환됐다. 호르무즈 해상이 정상화되면 중동 해상 원유재고 1.5~1.7억배럴이 20일 내 시장에 풀릴 수 있고, 걸프 생산이 1천만b/d 감소한 상태에서 최대 1년은 과거 평균 재고 보충에 시간이 걸려 단기 유가 하방을 지지한다. 그러나 유진투자증권은 UAE의 OPEC 탈퇴와 사우디의 점유율 8% 하회 상황을 고려해 7월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추가 증산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반기 국제유가를 70~80달러 밴드로, 내년엔 60달러까지 하락을 전망했다. EIA는 2026년 글로벌 원유수요가 전년비 11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추정해 유가 하락 압력을 가중시켰다. 이에 유가 하락 수혜주로 한국전력 등 유틸리티와 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등 NCC 업종의 중장기 투자매력도를 부각시켰으며, 주간 제품가격은 WTI -5.3%, 경유 -6.8%, 자일렌 -10.7%, 부타디엔 -7.9% 등 전반적 약세를 보였다.
자동 생성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계통병목 심화로 BTM(behind-the-meter) 발전이 핵심 전력조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중장기 과제는 계통 의존을 낮출 기저전원 확보다. 동력은 DOE 긴급명령과 일부 주의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움직임 등 계통 규제 리스크 확대, GW급으로 대형화되는 시설의 24시간 무탄소 전력 수요이다. 이에 SMR(소형모듈원전)이 차세대 기저발전원으로 주목받으며, 미국 정부의 Part 53 인허가 체계 도입과 ARDP 재정 지원으로 상용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TerraPower Natrium 프로젝트가 2029년 완공, 2031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7~8기 모듈 시점 학습효과로 2030년대 중반 대형원전과 유사한 경제성 도달이 기대된다. SK이노베이션은 Buy 유지, 목표주가 19만원으로 SMR O&M 파트너로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의 로봇·방산·조선 섹터 데일리 보고서로, 각 산업별로 당일 주요 뉴스와 줌인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씨메스로보틱스가 서흥과의 23억원 공급계약 공시를 포함해 쿠팡 등 올해 누적 수주가 145억원에 달하며 본격 양산 매출 시동에 들어섰고, 엔젤로보틱스의 웨어러블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 KH바텍의 휴머노이드 감속기 시장 진입 등이 함께 언급된다. 방산은 K-방산의 유로사토리 2026 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524억 규모 안전관리 투자 개편, 대한항공의 자폭드론 6대 납품, 그리고 LIG D&A와 라인메탈의 유럽·NATO 대상 MRAD/LRAD 미사일 현지화 및 50:50 JV 설립 합의가 핵심이다. 조선은 일본이 2035년 LNG선 건조 재개를 추진하며 한국 측에 탱크 제조 기술 공여를 요청했고, 한화오션이 환헤지 비율 70% 이상을 유지하며 HD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선사로부터 MR탱커 2척 수주 낙점을 기록했다. 보고서 말미에는 로봇·방산·조선 각 업종에서 1일 변동률 상위 10개 종목과 등락률이 차트 형태로 제시되어 종목별 모멘텀을 한눈에 보여준다.
자동 생성2026년 6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로, EU가 'Made in Europe' 완화 시 유럽 OEM의 보조금 기반 비용 우위가 예상되고, 테슬라 FSD는 네덜란드 최초 승인 후 2개월 만에 5개국으로 확산되며 글로벌 확장이 가속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 호조로 미국 점유율 12%를 눈앞에 뒀고, 포드·GM의 상업용 나트륨이온 ESS 진출로 ESS가 차기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다. 이차전지에서는 EU 배터리 부스터 프로그램 신설(단일 프로젝트 최대 5억 유로 무이자 대출) 등 공급망 자립 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은 신왕다 특허전 승소와 미국 ESS·테슬라 FSD 영향으로 회복 흐름이 기대된다. 다만 리튬·니켈은 공급 증가와 수요 부진으로 약세가 지속되는 등 원자재 가격 부담은 여전하다.
자동 생성한화투자증권의 주간 탄소·전환 리포트는 EUA와 KAU가 고점 대비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에너지 약세, 공급 부담이 겹치며 동반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미-이란 협상 진전으로 유가가 급락하면서 TTF·독일 전력 약세로 이어졌고, 경매 물량 정상화와 펀드 순매수 축소가 수급 부담을 키운 결과 EUA는 €75~80 박스권 내 중립~약세 흐름이 예상된다. KAU25는 직전 40%대 급등 이후 약 20% 조정받아 2.2만~2.3만원 구간의 기술적 지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EU ETS 개편 과정에서 산업계 무료배출권 연장 검토, 이탈리아 230억유로 재생에너지 지원 승인, 한국 수소발전 입찰 30% 축소, 미국 태양광이 석탄 발전량을 처음으로 추월하는 등 정책·전환 흐름에서도 상반된 신호가 포착됐다. 원유·정유·천연가스는 1주일간 3~9% 하락하며 에너지 전반의 약세가 두드러졌고, 귀금속도 금·은·백금이 동반 조정을 받았다.
자동 생성유럽과 영국의 탄소배출권(EUA·UKA)이 3개월 기준 각각 20.1%, 56.7% 상승하며 강한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국내 KAU는 단기적으로 1일 -5.5%, 1주 -21.9% 급락했으나 3개월 기준으로는 37.2% 상승해 중장기 강세 흐름은 유지됐다. 미·이란 종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WTI -4.9%, 브렌트 -4.2%, 두바이 -5.3% 하락했고, 유럽 천연가스(TTF)도 1일 -9.1% 급락하는 등 에너지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EU CBAM이 철강·알루미늄 400개 품목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들의 탄소 규제 대응 역량 강화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등 탄소 규제 강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탄소 시장 강세는 KRBN, GRN 등 관련 ETF 상승으로도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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