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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한솔테크닉스(004710) 윌테크놀러지 인수완료 코멘트

한솔테크닉스가 프로브카드 설계·제조 기업 윌테크놀러지를 총 1,772억원에 지분율 83.37%로 인수 완료하며, 900억원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분은 최대주주 한솔홀딩스가 참여해 재원을 조달했다. 윌테크놀러지는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Vertical 타입 프로브카드 업체로, 2025년 매출 674억원·영업이익 96억원(OPM 14.2%)을 기록한 고수익성 기업이다. 향후 업사이드는 ①국내 파운드리의 이미지센서·AI반도체 수주 회복에 따른 프로브카드 공급 물량 확대, ②인수대금을 활용한 증설로 메모리향 시장 진입 시 Technoprobe 사례처럼 적용처 확장과 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부각될 가능성이다. 아울러 충북 청주 오창공장 640억원 매각으로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본업 회복·한솔오리온텍 성장이 맞물리며, 현 주가 구간에서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매력도가 우위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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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솔테크닉스 (0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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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현대차(005380) 기대감에서 실적으로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은 글로벌 수요 둔화와 협력사 화재 영향으로 판매량이 100.1만대(-6.1% YoY)로 감소세가 확대되며,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1.2%p 하락할 전망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관세 부담이 기저로 들어서고, 북미 아반떼·투싼 FMC와 유럽 아이오닉3 출시로 주력시장 물량과 제품 믹스 개선이 기대된다. 8월 RMAC 가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개발이 본격화되고 BD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로봇 사업 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분석가는 실적 부진보다 로봇 가치와 KOSPI 밸류 프리미엄(+30%)·자동차 베타(0.93)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76만원으로 10만원 상향(상승여력 23%)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026년 영업이익 -6.5% 후 2027년 +13.8% 회복을 전망하는 만큼, 단기 실적 부진이 여전히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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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차 (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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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기아(000270) 실적에서 기대감으로

한화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5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글로벌 수요 부진과 협력사 화재에도 불구하고 2분기 판매량은 82.8만 대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친환경차 판매가 40%대 성장하는 등 제품 믹스 개선 흐름이 지속된다. 다만 관세 효과 약화, 원자재가 상승, 환율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률은 소폭 하락이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텔루라이드 본격 양산, 스포티지 HEV HMGMA 가동, 유럽 EV2 물량 확대 등 신차 효과가 가속화되며 매출·이익 성장이 재개될 전망이다. 여기에 보스턴 다이내믹스 추가 지분 확보 가능성과 8월 RMAC 가동으로 본격화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모멘텀이 그동안 미반영돼 온 로봇 가치를 재평가하는 촉매로 작용할 여지가 크며, 견조한 펀더멘털에 힘입어 현재 주가 대비 74.4%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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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아 (00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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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 소방사업 인수로 한층 넓어진 성장스토리

블랙야크아이앤씨는 2025년 5월 가스계 소화설비 전문기업 한주케미칼을 인수하며 산업안전 중심 사업구조를 소방사업까지 확장했다. 한주케미칼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Capex가 2026년 삼성전자 +23.9%, SK하이닉스 +33.6% 증가하는 흐름의 직접 수혜주로 부상했다. 한주케미칼 실적 온기반영과 산업안전부문 성장을 반영해 2026년 매출 833억원(+45.5% YoY), 영업이익 147억원(+58.4% YoY), 지배주주순이익 92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2026F PER 8.1배·PBR 1.7배·배당수익률 11.3%로 과거 평균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을 보인다. S-카랑·S-스카이쉴드 등 스마트 PPE와 펜타게이트·틸론 지분을 통한 AI 안전관제 고도화로 중장기 성장동력도 확보 중이다. 다만 유통주식 비중이 23.65%에 불과해 7월 대주주 락업 해제에 따른 오버행 우려와 유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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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블랙야크아이앤씨 (478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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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 모닝미팅 브리프는 6월 FOMC에서 美 기준금리가 3.75%로 4회 연속 동결되었으나 점도표상 올해 금리 전망이 인하에서 인상으로 전환되며 매파적 시그널을 보냈다는 점을 짚었다. 다만 워시 신임 의장이 점도표에 의견을 찍지 않는 등 소통 방식의 큰 변화를 예고하며 향후 비둘기적 해석 여지를 남겼다. 국내 증시에서는 조선·반도체 대형주 강세와 순환매가 이어졌고, 업종별로 JTBC 등 중앙그룹 디폴트가 은행권에 제한적 영향이라는 진단과 함께 2분기 호실적 기대 속 적극매수 타이밍을 제시했다. PCB는 서버향 메모리 출하 확대로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후 3분기 추가 상향 가능성이 부각되며 비에이치·심텍을 선호했고, 유통업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백화점 3사가 인바운드 수혜를 본다는 판단 아래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목표주가를 각각 30%, 72% 상향했다. 또한 후공정 테스트 장비 업체 엑시콘의 CLT 공급 확대와 PCIe 6.0 수혜로 연 매출 1,000억원 돌파를 전망했고, SK스퀘어는 NAV 할인 축소와 하이닉스 배당·자사주 효과로 목표주가를 187만 원으로 25%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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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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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5월 미국 소매판매: 수요 우려 완화

5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9% 늘어나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주유소(+3.4%)와 무점포(+1.5%), 자동차(+1.2%)가 기여를 주도했습니다. 주유소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도 0.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해, 고유가와 세금 환급 효과 둔화에도 통제그룹 판매 증가 폭이 오히려 확대되는 등 소비 하방 압력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중동 종전이 확정될 경우 물가 부담이 점진 완화되며 소비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실질임금 하락과 가격 민감도, 관세 이슈가 잔존해 즉각적인 소비 반등보다는 점진적 회복을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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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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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방산, 조선의 가격 매력, 기계(전력)의 모멘텀 올라오는 중

한화투자증권 EPS LIVE #216은 글로벌 EPS가 중국을 제외하고 상승세이며 한국은 추세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MSCI KOREA 12MF PER 8.4배,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 +44.5%를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제목대로 방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과 조선(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EPS가 2011년 이래 최고인데도 주가가 최고가 대비 -10~13% 괴리를 보여 가격 매력이 부각되고, 기계/전력(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산일전기)은 2027년 진짜모멘텀 종목 상위에 신규 진입하며 모멘텀이 올라오는 중이다. 다만 주간 캔들 레벨업 횟수가 16회로 2주 연속 하락해 단기 과열 신호이며, 외국인 시총과 ACWI 갭이 +145.2%p로 확대된 점은 조정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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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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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상상인 Macro Daily

KOSPI는 반도체 업종이 재차 강세를 보이면서 전일대비 1.58% 상승한 8,864.24pt로 마감했고, 연초 대비 +110.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외국인 매도-개인 매수 패턴이 지속되는 가운데 조선·바이오 종목의 개별 호재도 상승 폭을 확대시켰다. 반면 S&P 500은 매파적 FOMC와 금리 불확실성 확대로 1.21% 하락한 7,394.30pt에 마감하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4.8bp 상승한 4.461%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외국인 매도로 7.20원 상승한 1,515.5원을 터치했고, 일본 닛케이(+38.9% YTD)와 한국 반도체(+221.7% YTD)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향후 FOMC 결과와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가 한국시장 추가 랠리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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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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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6월 18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KOSPI 8,864pt(+1.58%), KOSDAQ 1,032pt(+1.30%)로 상승 마감했다. 한국 대형주 포트폴리오(+28.67% 1M, +134.06% YTD)와 중소형주 포트폴리오(+26.93% YTD)가 모두 벤치마크를 상회하며, 신규 편입 종목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마린솔루션이 추가됐다. 주요 추천 테마는 AI·반도체(삼성전자,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전력·에너지(효성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산일전기), 방산(한국항공우주) 등으로 글로벌 수혜 기대가 두드러진다. 대만은 TSMC·아수스, 중국은 알리바바·비야디, 베트남은 모바일월드·비나밀크 등 아시아 전반에 걸쳐 AI·전력·소비 테마를 중심으로 추천 종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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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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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IBKS Bond Inside] AI 프로메테우스 대직代職, 매번 쪼이는 채권시장

미 연준이 2026년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인플레이션 전망만 대폭 상향함에 따라, 한국은행도 유가 충격의 2차 파급효과가 시차를 두고 작동할 것이라 경고했다. 신현송 총재는 6/17 기자회견에서 원유 생산중단으로 인한 물류 마찰 비용이 국제유가를 장기화시키고, 13~18개월 뒤 기대인플레이션과 임금-물가 나선으로 번질 것이라 진단했다. 이에 IBK투자증권은 한국은행의 25bp 기준금리 인상을 7월로 앞당겼으며(기존 연내 동결), 하반기 금리 인상기에는 A급 이하 크레딧의 디폴트 프리미엄 급등과 VaR 기준 금융취약성 확대를 가장 큰 리스크로 꼽았다. 중앙그룹 사태처럼 레버리지·유동성 규제가 약한 구간에서 충격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재정 건전성은 양호해 통화-재정 충돌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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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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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start with ibks

하루 한국·미국·유럽·중국 증시 흐름을 정리한 일일 데일리 코멘트(2026.06.18)다. 한국증시는 FOMC 경계감 완화와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KOSPI가 1.58% 오른 8,864.24P, KOSDAQ이 외국인 순매수에 1.30% 오른 1,031.96P로 마감했다. 반면 미국증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하면서 금리인하 문구를 삭제하고 연내 인상 시그널을 보내자 하락 마감했으며,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과 기술주 약세가 겹쳤다. 유럽은 FOMC 관망 속 은행·기술주 강세로 상승했고, 중국은 반도체주 강세에 제한적 상승했다. 환율·원자재·수급·주요 매매종목 등 광범위한 시장 데이터가 함께 제시된 자료로, 향후 시장 변동의 핵심 변수는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여부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안정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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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17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6/16자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뉴스 브리핑이다. 로봇에서는 삼성전자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투자 검토설(삼성 측 "사실무근" 대응)과 엔비알의 휴머노이드 표준 베어링 글로벌 R&D 착수, 큐렉소의 임상수술 개시 등이 다뤄졌다. 방산에서는 한화그룹이 KAI 지분 9.04%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서며 연말까지 9.97% 확대를 추진했고, 한국수출입은행(26.41%) 지분 향방이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KF-21 최초형식인증, 현대로템의 폴란드 구난전차 협력, 말레이시아의 세자르 자주포 18대 도입 등 수출 모멘텀도 확인됐다. 조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캐나다 총리의 정상회담에서 국방·에너지·핵심광물 협력이 논의됐고, HD현대의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중국 27만1000㎥급 LNG운반선 건조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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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7
All Roads Lead to Memory

Computex 2026의 다섯 가지 키워드(컴퓨팅·연결성·스토리지·효율성·어플리케이션)가 모두 메모리 수요 증가로 귀결된다. AI 워크로드가 학습에서 에이전트 추론으로 이동하며 CPU와 서버용 DDR·LPDDR 수요가 확대되고, HBM-System Memory-e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화가 본격화되면서 DRAM 현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올해 HBM은 과거 협상가로 판매되어 범용 DRAM 쇼티지 수혜를 못 받았으나, 2027년 Capa 확보를 위한 공격적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며 HBM3E $4.8/Gb, HBM4 $6.1/Gb 수준까지 재평가되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83.8조원, 459.5조원으로 상향하며 Strong Buy를 유지하고, 티씨케이와 예스티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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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7
통신 Weekly - AIDC 경쟁 우위 지속

지난 주 통신업종은 KOSPI(+7.8%) 대비 -1.3%로 부진했는데, 테크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 영향이다. 기관은 KT·LGU+ 순매수, SKT는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SKT·LGU+ 순매수, KT 순매도였다. 핵심은 AIDC 경쟁 우위 지속 전망으로, 글로벌 빅테크가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거점으로 검토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고, 랙당 전력·액체냉각·네트워크 등 기술 요구가 급변하는 가운데 통신3사는 입지·커넥티비티 강점을 바탕으로 AIDC 전환과 비수도권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SKT는 울산·구로에 300MW+, KT는 500MW+, LGU+는 파주 200MW급 AIDC를 추진 중이며, 27년 2월 시행 예정인 AIDC 특별법도 비수도권 하이퍼스케일 구축을 가속화할 요인이다. 유안타증권은 통신3사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며 SKT 목표주가 118,000원, KT 73,000원, LGU+ 21,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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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7
2026년 6월 셋째 주 전기전자 Weekly

2026년 6월 셋째 주 전기전자 섹터는 매크로 리스크 완화 속에 완만한 반등 흐름을 보였다. 핵심 동력은 업사이클에서 MLCC·CCL 등 병목 부품의 공격적 가격 인상을 통해 원자재 비용을 전가하는 전략으로, 국내 MLCC 밸류체인(삼성전기, LG이노텍)과 글로벌 CCL 업체들이 두드러진 강세를 기록했다. 대만의 Largan은 CPO 등 차세대 기술 역량 확보 모멘텀을, Kingboard Lami는 CCL·Prepreg 연속 판가 인상에 따른 호실적 기대감을背景に 6개월 수백 %대 상승률을 시현하며 섹터 강세를 주도했다. 향후 가격 인상 여력과 원자재 전가 지속 가능성이 추가 강세의 열쇠이나, 매크로 불확실성 재확대 시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는 리스크도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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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7
충실의무 도입된 지도 거의 1년, 옥상옥 구조 해소 가능성에 주목해라

한화투자증권은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의무가 도입된 지 약 1년이 되는 시점에서 국내 일부 기업집단의 옥상옥 비상장 지배회사 구조가 거버넌스 리스크 완화로 해소될 가능성을 주목했다. 옥상옥 구조에서는 최상단 비상장 지배회사가 상장 지주회사의 주가를 구조적으로 할인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나, 충실의무 도입에 따라 계열사 자금 차입, 저가 지분 이전, 과다 배당 등 총수일가의 사익 편취 행위가 법적 제한을 받을 토대가 마련됐다. 리포트는 합병, 지주회사 체제 편입, 지분 전량 처분 등 구조 해소 방안을 제시하고, 오너 세대 교체, 계열 분리, 내부거래 비중 감소, 행동주의 펀드 활동 등의 전조 이벤트를 모니터링 포인트로 제시했다. 옥상옥 구조 해소 또는 거버넌스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해당 기업집단 내 상장 계열사들이 전반적으로 리레이팅될 여지가 크다는 점이 핵심 논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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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7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17

2026년 6월 17일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미국 배출권이 강세를 보인 반면, 국내 KAU는 1주 -28.2% 급락하며 지역별 양극화가 뚜렷하다. EU 회원국의 무상배출권 확대안 승인과 ETS 재검토 요구가 맞물려 EUA 3개월 +21.2%, UKA +61.8%, RGGI +48.6%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 기대에 WTI -27.9%, 브렌트 -27.7%(1개월) 급락하며 3개월 만에 70달러대로 진입했고, LNG JKM도 1주 -15.6% 떨어졌다. 중국은 중공업 전력요금을 인상해 2억 톤 감축에 나섰고, 국내외 배출권 추적 ETF/ETN은 1주 3~5% 상승했다. 다만 KAU 급락은 국내 수급 불안과 정책 모멘텀 부재를 시사하며, 유가 하락이 탄소배출권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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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7
SK 증권 아침에 슥_2026.06.17

2026년 6월 17일 SK증권 데일리 마켓 브리핑에 따르면, 글로벌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미국은 WTI 원유 6% 급락과 5월 근원 소매판매 부진 영향으로 다우(+0.6%)만 상승했고 나스닥(-1.2%)·S&P500(-0.6%)은 하락했다. 유럽은 종전 MOU 체결 기대감에 은행·산업재·방산 강세로 일제히 상승했고, 중국은 소매판매 3년 만의 감소에도 선전 반도체·PCB 강세가 상해를 이끌었다. 국내 KOSPI는 +2.1% 오른 8,726.60pt로 종전 기대에 외국인·기관 매수 유입되며 건설·방산·풍력 테마가 강세를 보였으나, HPSP(-20.6%)·크레오에스지(-30.0%) 등 반도체주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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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7
[IBKS Daily] Morning Brief(260617)

6월 17일 KOSPI는 전일 대비 2.1% 상승한 8,726.6P로 마감한 반면 KOSDAQ은 기관과 외국인 동시 매도세에 1.5% 하락했다. 상승 동력은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 지속과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한 3천억달러 규모 이란 재건 기금 조성 검토설로, DL이앤씨(+13.2%) 등 이란 수주 관련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다.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0.75%에서 1.00%로 25bp 인상하고 2027년 4월 이후 테이퍼링 중단 방침을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4.4%)·IT(+2.4%)·산업재(+2.1%)가 강세, 유틸리티(-2.8%)·커뮤니케이션(-1.1%)이 약세를 보였으며, 외국인 순매수(코스피 +1.5조원)에도 기관 매도(-2.2조원)가 상쇄하며 지수 간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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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7
[Morning Brief]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미 증시 혼조 마감

iM증권 모닝브리프는 중동 종전 협상에 따른 유가 하락(WTI 80달러선)으로 물가 우려는 완화됐으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첫 FOMC와 선물옵션 만기를 앞둔 경계감 속에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미 증시가 혼조 마감했다고 진단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71% 급락했고 마이크론(-6.22%), 인텔(-8.45%), AMD(-7.30%)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이 되돌렸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 +2.11%, 코스닥 -1.48% 혼조로 종전 기대감에 대우건설(+19.9%) 등 건설주와 신세계(+8.8%) 등 백화점이 강세를 보였으며, 미 풍력 규제 해소 기대에 씨에스윈드(+29.8%), SK오션플랜트(+26.9%)도 급등했다. 다만 CME 페드워치 기준 금리 동결 확률 99.5%인 가운데 코스피 야간선물 -2.35%, MSCI 한국 ETF -2.62% 하락해 금일 국내 반도체 차익실현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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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7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17)

2026년 6월 17일자 유안타 모닝 스냅샷은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중동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인 시점을 정리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0.62pt(+2.11%) 오른 8,726.60pt로 마감하며, 미국 AI·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SK하이닉스·삼성전자·SK스퀘어 등 대형 반도체주가 외국인·기관 매수세를 주도했다. 다우지수는 국제유가 하락과 인플레 우려 완화로 0.64% 상승했고, 닛케이도 일본은행의 예상 수준 금리 인상 영향으로 0.13% 오르며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면 상해종합지수는 5월 소매판매가 3년 만에 첫 감소를 기록하면서 0.11% 하락했다. 원자재에서는 WTI·두바이유가 1개월 기준 각각 -27.30%, -22.74% 급락했고, DDR4 4Gb는 1개월 +31.74%로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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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16) - 외국인, 너 진짜 돌아왔니

2026년 6월 16일 KOSPI는 +2.1%(8,727pt)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눈앞에 두고, KOSDAQ은 -1.5%(1,018pt)로 대형주와 소형주의 괴리가 극명했다. 핵심 동력은 지정학적 갈등 해소 모멘텀에 힘입어 5월 6일 이후 KOSPI 현물을 지속 순매도했던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1.5조원)로 전환한 가운데,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5% 급등하며 반도체 대형주 강세를 이끈 것이다. BOJ가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1%로 25bp 인상하며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18일 새벽 FOMC도 매파적이지 않을 전망이어 추가 우호 요인이 남아 있다. 재건 테마로 풍력(씨에스윈드 상한가), 건설(대우건설 +19.9%), 면세·백화점(신세계 +8.8%) 등이 급등했으며, 6월 25일 마이크론 실적과 7월 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와 EPS 재상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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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6 월 BOJ 관전 포인트

일본은행(BOJ)이 6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1.00%로 결정할 예정이며, 이는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의 최고치다. BOJ는 (+) 출력갭, 제도적 요인 제외 기조적 인플레의 목표치 상회, 임금-물가 선순환을 근거로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은 이미 1.00% 도달을 반영해 추가 긴축 속도에 주목하고 있으며, 레버리지펀드의 엔화 숏포지션이 2017년 이후 최대 규모로 누적된 점을 감안하면 비둘기파인 우치다 부총재의 기자회견 발언이 핵심 변수다. QT 관련해서는 2027년 4월부터 월간 매입량을 2.1조 엔으로 유지하는 방안이 검토될 수 있고, QT를 중단하더라도 만기 도래가 매입을 상회해 BOJ 보유 JGB는 2035년 말 80조 엔(QQE 이전 수준)으로 감소한다. 이는 장기금리 급등 억제와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두는 유연한 정상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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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스페이스X급 실적 성장

현대백화점 2분기 실적이 기존 전망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부의 동반 호조가 지누스 부진을 상쇄했다.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10% 중반에 달하고 명품·의류·잡화 등 전 품목군이 고르게 성장 중이며,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로 시내면세점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되고 있다. 하반기에는 지누스 효율화 마무리, 인천공항 면세점 면적 확대, 더현대글로벌 성장까지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기존 13만원)했으며, 26~27년 평균 추정 EPS 16,143원에 Target PER 16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다만 지누스 실적 회복 지연과 인바운드 수요 변동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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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반도체 호황에 소재 수요 지속 증가

솔브레인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으로, 2026년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따른 불산계·인산계 에천트 수요 확대와 하반기 미국 Foundry Fab 가동으로 초산계 에천트 초도 공급이 개시될 전망이다. 신사업으로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을 3분기 셋업 후 4분기 고객사 샘플 공급을 준비하며, TGV·Metallization·CMP 공정이 가능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2026F 매출액 1.1조원(+20.2% YoY), 영업이익 1,974억원(+47.7% YoY), OPM 17.8%를 전망하며, 매출 확대와 일회성 비용 제거로 수익성이 전년대비 +3.3%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내 메모리 고객 의존도(약 80%)가 높아 메모리 다운사이클 진입 시 실적 변동성이 커지고, 유리기판 시장 개화 시기의 불확실성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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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국내 매출 1위의 문서 보안 전문 기업

파수AI는 국내 DRM 매출 1위 기업으로, N2SF 도입과 금융권 망분리 완화 등 제로 트러스트 정책 전환에 따라 데이터 식별·분류 및 행동 기반 보안 솔루션 수요가 확대되며 정체 국면을 벗어나는 전환점에 서 있다. 2025년 6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2030년까지 연평균 매출성장률 20%, 영업이익률 25%, 주주환원율 30%를 목표로 하지만, 2025년 실적은 매출성장률 1.2%, 영업이익률 5.4%로 목표와 큰 괴리를 보였다. 2026년 매출액은 492억 원(+5.4%), 영업이익 31억 원(+22.2%)으로 완만한 회복이 예상되며, 목표 달성의 핵심은 미국 법인 심볼로직(컨실릭스 합병)을 통한 AX 시장 진출과 기업용 AI·DSPM 등 신규 솔루션의 국내 매출 기여 여부에 달려 있다. 다만 과거 10년 이상 적자를 기록한 미국 법인의 사업 모델 전환 성과와 초기 비용 부담이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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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사업 다각화에 대한 기대

한양증권은 DCM과 채권 부문 경쟁력을 기반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보이는 중소형 증권사로, 2025년 대주주가 KCGI로 바뀐 뒤 적극적 주주환원과 사업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3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3년간 최소 주당배당금 1,600원·배당성향 30% 이상을 제시하고, 장외파생상품 인가 추진과 리테일 신용공여 확대를 통해 수익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이다. 2026년 순영업수익 2,144억원(+0.4% YoY), 영업이익 791억원(+5.1%), 당기순이익 594억원(+4.9%)을 전망하며, PBR 0.42배·배당수익률 7.9% 수준은 주가 하방 경직성을 제공한다. 다만 중앙일보 계열사 익스포저 약 840억원(자기자본의 13%), 실적의 경기 민감도, 장외파생상품 인가 지연 등의 리스크가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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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법인별 엇갈린 수익성

오리온의 5월 법인별 실적이 엇갈렸다. 한국은 유통사 채권 이슈와 하이퍼 채널 폐점으로 매출·이익 모두 부진했지만, 중국은 간식점(+66%)·온라인(+11%) 확대에 힘입어 매출 +21%, 영업이익 +23%를 기록했고, 러시아도 가동률 100% 초과와 원가 600bp 하락으로 매출 +27%, 영업이익 +51%를 달성했다. 반면 베트남은 원재료·환율·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매출 +13%에도 영업이익이 -4% 역성장했다. 하반기에는 전쟁 이슈 안정화와 증설·SKU 확대 효과로 수익성 정상화가 전망되며, 2026년 매출 3조7,590억원(+12.8%), 영업이익 6,430억원(+15.2%)을 예상한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9만원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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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특별한 협력 · 새로운 가치

현대모비스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손잡고 CES 2026에서 공개된 양산형 5세대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의 Body Actuator를 공동 개발하며, 미국 현지 대량 양산 거점을 신설한다. 2027년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2028년까지 1차 생산목표 35만개(Atlas 1.1만대 분량)를 달성할 계획이며, 이후 Hand Actuator 공동개발과 센서·제어기 융합공급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2028년 액츄에이터 매출 5,250억원·EBITDA 1,575억원(마진 30%)을 전망하며, 휴머노이드 시장 태동기에 높은 밸류에이션이 적용 가능하다고 봤다. SOTP 방식으로 기존 차량부품 사업 52.6조원,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사업 24.9조원을 합산해 적정주가 90만원(시가총액 82조원, 상승여력 18.3%)을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향후 공급 물량 구체화와 부품 라인업 확장이 추가 기업가치 확장의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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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7
Higher, Better, More!

DS투자증권은 하반기 메모리 강세의 본질이 범용 DRAM이 아닌 HBM 가격 상승에 있다고 진단했다. AI ASIC의 칩당 HBM 용량이 2026년 216~288GB, 2027년 Rubin Ultra는 384GB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HBM 가격 협상력이 강화되고, HBM 웨이퍼 비중이 30%까지 올라가며 Non-HBM 공급이 제한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에 목표주가 53만원(매수, 상승여력 57.3%), SK하이닉스에 310만원(매수, 35.5%)을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을 각각 375조원(+760%YoY), 264조원(+460%YoY)으로 전망했다. 컴퓨팅 단위가 칩에서 랙으로 이동하면서 랙당 메모리 용량이 GB300 NVL72 38TB에서 Rubin Ultra NVL576 432TB로 약 11배 늘어나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 상승이 장기화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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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6.18 07:21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