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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오리온 4~5월 실적 Re + 부자재 단가 인상 영향 점검

오리온의 4~5월 누계 매출액은 6,037억원(YoY +12.9%), 영업이익은 936억원(YoY +6.1%)을 기록했다. 중국·러시아가 로컬 통화 기준 각각 10%, 9% 성장하며 고성장을 이어갔고, 러시아는 쇼트닝 등 원가 하락 효과로 손익이 YoY +54.3% 큰 폭 증가했다. 반면 국내는 유통처 납품 제한과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손익이 YoY -16.3% 감소했고, 베트남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손익이 플랫에 머물렀다. 가치투자 성향의 실체스터 인터내셔널이 5% 이상 지분을 공시하며 중장기 배당 확대 기대감이 높아졌고,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전망이라 2026년 Top Pick 관점을 재차 유지했다. 한편 하반기에는 박스 25%, 페트병 20% 등 부자재 단가 인상이 진행 중이며, 알루미늄 캡 인상까지 현실화될 경우 음료·주류 업체의 원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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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그나마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위안거리

지난주 은행주는 0.2% 하락하며 KOSPI 11.4% 급등 대비 크게 부진했는데, 장기금리 약세·중앙미디어그룹 워크아웃 우려·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원/달러 환율 1,540원 재돌파 등이 약세 배경이었습니다. 그나마 외국인이 KOSPI를 약 1.5조원 순매수로 전환하며 은행주도 2,250억원 순매수해 위안거리가 됐고, 하나금융(+2.1%)과 신한지주(+1.3%)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중앙미디어그룹 익스포저는 하나금융 3,500억원·우리금융 1,500억원 등으로 추가 대손충당금 적립액은 총 950억원 내외에 그쳐 2분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2분기 실적 시즌 전까지 남은 7영업일의 금리·환율 흐름이 주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PBR 갭이 큰 중소형은행의 반등이 기대돼 iM금융(매수/목표주가 24,500원)과 BNK금융(매수/목표주가 24,500원)이 주간 선호 종목으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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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공

하나증권의 6월 22일자 철강금속 Weekly는 POSCO가 광양에 연간 250만톤 규모 국내 최대 전기로를 준공해 6,000억원을 투자하고 고로 대비 최대 75% CO2 감축을 추진하는 등 탈탄소 전략을 본격화했다고 소개했다. 포스코에어솔루션도 연산 13만 N㎥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동시에 준공해 국내 반도체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자급할 수 있게 됐다. 주간 시황은 중국 철강 가격이 비수기 수요 둔화로 5주 연속 하락했고, KOSPI 철강지수 -5.2% 기록하며 글로벌 철강사 전반 조정이 두드러졌다. 미국 HRC는 약 3년래 최고 1,246달러를 기록한 반면 튀르키예가 한국산 냉연도금재에 10.48~27% 반덤핑관세를 최종 확정하는 등 통상 리스크도 부각됐다. POSCO홀딩스 26F 실적은 매출 72조원·영업이익 3.39조원 회복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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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다시 매수 기회

하나증권이 2차전지 섹터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 하향에도 내년부터 성장 재개를 전망했다. BNEF가 2030년 미국 EV 침투율을 17%로 하향했지만, 현재 8% 수준에서 향후 4년간 연평균 10% 이상 성장이 가능하며, 이는 독일의 보조금 폐지 직후 -37% 감소 후 재성장한 사례와 유사한 구조라는 판단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가격 문제로 5년 내 자동차 시장에서 게임체인저가 되기 어렵고, 대신 충전 속도 개선에 따른 실리콘 음극재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셀 메이커들은 2분기부터 흑자전환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최근 펀더멘탈과 무관한 수급 이슈로 주가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보고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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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추정 변화에 주목

하나증권은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6월 20일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기비 191% 증가한 12.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DRAM은 342%, NAND는 167% 급증하며 견조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가 11.4% 반등하며 삼성전자가 9.8%, SK하이닉스가 28.6% 상승했고, SK하이닉스의 상대적 강세로 시가총액 격차가 10.7%까지 좁혀졌다. 하나증권은 일반 DRAM 가격 강세와 HBM4 경쟁력 회복을 근거로 삼성전자의 부진한 주가 흐름에 대한 뚜렷한 설명이 어렵다고 판단하며, 7월 잠정 실적 전까지 영업이익 전망치 지속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6월 25일 Micron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3분기 메모리 가격 상향 추정의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전공정 장비주는 60% 이상 급등 후 건전한 조정 국면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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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Dubai가 WTI보다 저렴한 건 10년 만이네

미·이란 MOU로 호르무즈 개방이 가시화되며 WTI가 WoW -10% 하락하는 가운데, Dubai가 WTI보다 3$ 저렴해지는 10년 만의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아시아의 중동 원유 도입 비중 축소에 따른 중동산 영향력 약화가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사우디 OSP도 7월 기준 9.5$로 고점 19.5$ 대비 하락세이며 하반기 중 마이너스 진입 가능성도 거론된다. 반면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은 지속돼 미국 3-2-1 크랙스프레드는 47.3$로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미국 휘발유 재고는 12년래 최저, 러시아 정유시설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20년래 최저 가동률을 기록했다. 15년간 WTI 대비 저렴했던 Dubai가 역전되면서 아시아 정유사의 원가 우위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재평가의 트리거가 될 전망이며, 하나증권은 S-Oil을 탑픽으로 OCI홀딩스·금호석유화학·한화솔루션·효성티앤씨·대한유화를 추천종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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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신규 장비 개발 성과 주목

코셈은 주사전자현미경(SEM) 전문 업체로 소형 Tabletop SEM을 주력으로 납품하며 과점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온 기업이다. 다만 주력인 연구용 시장 위축이 지속되면서 1분기 매출 25억원(YoY -20%), 영업이익 -1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2026년에도 매출 145억원(YoY +9%), 영업이익 -13억원 적자 지속을 전망한다. 성장 동력으로는 이온빔 모듈을 탑재한 IP-SEM이 AP시스템 향 공급을 시작으로 차세대 반도체 장비 등으로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기 중 시료 관찰이 가능한 대기압 SEM '에어트론(Eirtron)'은 26년 시생산·27년 양산을 목표로 반도체 후공정 검사와 생명과학 분야로 시장 확장이 주목된다. 단기 실적 부진에도 신규 장비의 사업화 성과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여지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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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코셈 (36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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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2026년은 새로운 도전을 해요

에르코스는 영유아식 전문기업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액 87.7억원(YoY +7.4%)을 기록했으나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하지 못해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하반기에는 이마트·트레이더스 품목 확장 및 백화점 매장 15개 확대 등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함께 7월 성인용 건강기능식품 출시, 식약처 개별인정형 인증 신청 등 신규 카테고리 진출로 외형 성장을 도모한다. 1분기 출생아수 YoY +14.8% 반등으로 영유아식 수요 환경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하반기 매출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 다만 판관비율이 1분기 43.3%까지 상승하며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어 단기 수익성 회복 시점은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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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르코스 (43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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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2Q26 Pre: 좋아질 일만 남았다

하나증권이 CJ제일제당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비고·햇반 중심의 국내 가공식품 매출이 경쟁사 대비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미국·유럽·APAC 지역의 해외 가공 매출도 환율 효과와 함께 한 자릿수 중반 성장할 전망이다. 핵심은 바이오 부문의 반등으로, 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아미노산 판가 인상, 북미의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 경쟁사 공급망 이슈에 따른 반사수혜가 맞물리면서 바이오 손익이 1분기 55억원에서 2분기 600억원, 하반기 800억원 내외로 빠르게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실적 우상향 기조에도 12개월 선행 PER이 6.5배에 불과한 저평가 상황임을 감안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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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제일제당 (09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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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6/19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6월 19일 KOSPI는 장중 변동성 속 9,000선을 사수하며 9,052pt로 약보합 마감했고, KOSDAQ은 966pt로 1,000선을 내주었다. 미 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애플-인텔 칩 협력 발표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 급등하며 반등한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강세 출발했으나, 미-이란 휴전 불안과 쏠림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약세 전환했다. SK하이닉스는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대 마감했고, 주간 수익률은 KOSPI +11%대, KOSDAQ -6%대로 극명하게 차별화되며 KOSPI 전기전자 업종이 +16%대를 기록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KOSPI에서 각각 1.2조원, 3,885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차익실현 움직임이 뚜렷했다. KB증권은 단기 급등 부담 속에서도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고 보고, 다음주 한국 금통위·미국 5월 PCE·마이크론 실적에서 메모리 업황이 확인되면 대형 반도체주 중심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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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3 07:21 PDF 열기
Market 2026.06.22
6/22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2026년 6월 22일 KB증권 모닝코멘트는 미국·중국·홍콩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국제유가가 70달러까지 하락하며 전쟁 전과 10달러 이내 격차로 횡보 전망을 제시한 내용을 정리했다. 케빈 워시 후보가 매파적 발언을 이어갔음에도 '증거주의' 접근으로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운영할 것이며, 미국이 가계·기업·정부 모두 레버리지를 확대하는 80년대 이후 첫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기 Buy(실적·업황 과소평가), 의료기기 미용 Positive(글로벌 K-에스테틱 수요 확대) 시그널과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주간 8.9% 급등에 힘입은 AI·반도체 수급 집중 흐름, 미국이 AI 패권 경쟁을 위해 전력 인프라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부각했다. 주간 핵심 이벤트는 25일 미 1Q GDP 확정치·5월 PCE·마이크론 실적 등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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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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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DS Defense Daily] 2026-06-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로사토리 2026에서 제너레이션5홀딩스와 K9 자주포 중동 현지 생산 협약을 맺고, 탈레스와는 천무 유도미사일을 X-Fire 발사대에 통합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유럽·중동 수주 확장에 나섰다. 파워팩 국산화로 중동 수출 제약을 해소하고, 미국이 프랑스의 GMLRS 통합을 거부한 이력을 활용해 천무의 유럽 내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전일 K-방산 5사 수익률은 -2.1%~-5.6% 하락했으나, 연초 대비 LIG디펜스 +102.4%, 한화시스템 +67.5% 등 YTD 수익률은 견조하며 5사 시가총액 합계는 약 130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이란의 회담 중단으로 중동 리스크가 커진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 흐름은 지속되고 있으며, 엠앤씨솔루션의 유럽 유압기업 MOU와 현대로템의 모로코 7,482억원 철도 유지보수 수주도 동반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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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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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KOSPI와 증권주의 괴리

증권업종은 시황산업으로 KOSPI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으나, 최근 3개월 KOSPI가 60% 상승하는 동안 증권업지수는 -15%를 기록하며 이례적인 괴리가 발생했다. 이는 반도체 독주로 KOSPI 상승이 극대화된 데다 3차 상법개정 통과 이후 증시 부양정책 모멘텀이 약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분기에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92조원으로 분기 대비 38% 급증하고 신용잔고도 16% 늘어나 브로커리지 수익 호조로 긍정적 실적이 전망되나, 시가총액 회전율이 이미 역사적 고점 수준이고 국내외 금리 인상 기조 전환이 유동성 둔화·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가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요 증권사 평균 PBR이 1배를 이미 상회해 금융업종 내 상대적 투자매력도는 낮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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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2
구체화되고 있는 유럽 현지화 전략

유럽 방위산업 블록화 흐름 속에서 한국 방위기업과 유럽 업체 간 협력 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 유로사토리에서 탈레스와 X-FIRE 다연장로켓 플랫폼에 천무 80·160·290km 로켓·미사일을 통합하는 MOU를 체결했고, 이는 프랑스 신규 사업에서 탈락한 탈레스가 검증된 천무 탄종으로 수출용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려는 움직임이다. LIG D&A는 라인메탈과 JV를 설립해 중고고도 방공체계를 현지화하고 저고도 미사일을 공동개발하며, 라인메탈이 보유한 스카이레인저30에 LIG D&A의 MRAD/LRAD를 결합해 유럽 통합 방공망 사업에서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175만 원, LIG D&A 110만 원으로 Buy를 유지하며, 방위산업 Overweight 의견을 지속하고 있다. 리스크는 폴란드·노르웨이·에스토니아 외 추가 유럽 국가의 천무 도입 확대 여부와 라인메탈-Diehl 컨소시엄 내 경쟁 구도 변화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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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2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2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S의 인터넷·SW·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글로벌 종목의 시가총액·수익률·PER·PSR 등 밸류에이션 스냅샷을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국내 이슈로는 네이버가 AI탭·AI브리핑 등 AI 검색 기능을 강화하면서 검색 점유율이 한때 81%를 돌파한 점이 부각됐고, 넥슨은 NDC 26에서 '맥락 자본'을 AI 시대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하면서도 수익성 낮은 장수 IP인 크레이지아케이드 서버 종료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아마존·메타 등 주요주가 직전 1일 상승세를 보였으나 알리바바·세일즈포스·SAP 등은 하락해 종목별 등락이 엇갈렸고, 게임주는 로블록스·테이크투가 강세를, 플러터·닌텐도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2.3% 오른 반면 양방향미디어·서비스는 -2.8% 하락해 업종 간 흐름이 분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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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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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IBKS Spot Comment] : [건설/부동산] 용산 개발의 서막

용산 개발이 국제업무지구 단독 프로젝트를 넘어 주변부까지 연동되는 권역 플랫폼 단계로 진입했다. 정비창 전면 제1구역은 2026년 6월 18일 통합심의위에서 조건부의결을 받아 사업시행인가 앞둔 실물 개발 단계에 들어섰고,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세대와 오피스텔 624실, 저층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을 결합한 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용산전자상가 일대도 같은 달 12일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며, 노후 전자상가가 신산업 거점으로 전환되는 제도적 출발점을 마련했다. 정비창 전면 제1구역은 지하공간으로 국제업무지구와 연결되어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묶이고, 전자상가는 내부 상주수요와 외부 방문수요가 동시에 형성될 전망이다. 다만 교통 보완 조건 이행과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일정 변동 리스크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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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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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月刊 반도체 7월]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지속 : 적어도 CY27까지는 반도체 호황 지속 예상

iM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적어도 CY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CY26 DRAM 수요 증가율을 28.0%로 상향 조정했다. 동력은 AI 서버 출하 증가율 전망치를 16%로 올린 데다 AI CPU 전용 서버 등장 등으로 서버향 DRAM 탑재량이 늘면서, 업계 생산 증가율 25%를 수요가 상회하는 공급 타이트 구조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3Q26 DRAM·NAND 고정거래가격이 모두 15% 상승할 것으로 보고 FY26 삼성전자 영업이익 340조원(ROE 47%), SK하이닉스 261조원(ROE 96%) 전망을 반영해 삼성전자 목표주가 48만원, SK하이닉스 350만원을 제시했다. 다만 빅테크의 메모리 구매 비중이 Capex의 37%까지 치솟아 부외화 밸브가 막히면 CY28 이후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이란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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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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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삼성생명(032830) 새로운 가치평가 방식 필요

대신증권은 삼성생명(032830)에 대해 보험 본업만으로 가치를 산정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회사 지분가치를 반영한 SOTP 방식의 새로운 가치평가를 적용해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90,000원으로 제시했다. 적정 기업가치는 상장사 지분가치 86조원(삼성전자 8.5% 지분 중 주주 몫 40% 반영), 비상장사 3.8조원, 보험 본업 영업가치 26.5조원(지속가능 순이익 2.5~2.6조원에 PER 10배 적용), 순현금 1.7조원을 합산해 118조원으로 산출했다. 2026년 순이익은 충당부채 일부의 투자이익 반영으로 2.81조원으로 전년비 22.2% 증가하나, 2027~2028년은 2.5~2.6조원 수준에 머물 전망이며 ROE는 1.5% 이하로 하락한다. 동사의 주가는 삼성전자 주가에 연동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보험 본업의 성장 제한과 전자 주가 변동이 핵심 리스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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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생명 (0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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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SK하이닉스(000660) 2Q26 영업이익 63.7조원 전망

한경 컨센서스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개월 기준 350만 원으로 상향했다. 동력은 HBM 비중 확대를 동반한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2Q26 영업이익을 63.7조 원으로 전망하며 DRAM·NAND 출하량 증가율 9%·18%, Blended ASP 상승률 37%·52%를 가정했다. FY26 영업이익은 248조 원으로 YoY 425% 증가, ROE 93.8%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았고, FY26 예상 BPS 46.2만 원에 메모리 고점 P/B 7.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도출했다. 부양요인으로는 DRAM 공급 증가율이 CY27 20% 이하로 낮아지고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SPV·JV 등 방식으로 지속될 점을 근거로 CY27까지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은 가능하다며, 2H26 글로벌 유동성 흐름이 중기 상승세 확립의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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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하이닉스 (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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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삼성전자(005930) 중기 주가 상승세 유지 예상

삼성전자에 대해 한경 컨센서스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기반으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상향했다. 동력은 DRAM·NAND 가격 급등으로 FY26 영업이익이 YoY 약 680% 증가한 340조원, ROE 47%(30년 만의 최고치)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FY26 BPS 10만원에 FY00 고점 P/B 4.2배를 넘는 4.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도출했다. 메모리 호황은 CY27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DRAM 공급 증가율 둔화(25%→20% 이하)가 뒷받침한다. 다만 2Q26에는 반도체 직원 상여금 충당금 반영으로 이익이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고,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 가능성도 리스크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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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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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LS(006260)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에 수혜가 기대되는 지주회사다. LS전선의 연도말 수주잔고는 2022년 2.8조원에서 2026년 1분기 7.5조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했고,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向け 부스덕트 수주가 확대되며 실적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전기동 가격이 톤당 1만3천달러선을 돌며 강세를 지속하는 점도 자회사들의 마진 개선에 기여한다. 한편 중복상장 금지 규제 도입으로 지주사-자회사 간 이해상충 우려가 해소되면서 유동성 할인율이 축소·밸류레이팅이 기대되며, 자사주 11.1% 상당의 소각도 주가에 추가 우호적이다. 이에 Sum-of-part 방식 목표주가를 12만5천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리스크로는 글로벌 AI 투자 둔화 시 수주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과 전기동 가격 하락 시 실적 연동 효과가 훼손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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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S (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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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SK(034730) 반도체 낙수효과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SK(034730)는 AI 메모리 중심 SK하이닉스의 실적 강세가 그룹 전반의 사업·재무 개선으로 확산되면서 지주사 투자지분가치 상승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소재·가스 계열 자회사를 잇따라 편입하며 SK하이닉스와의 시너지를 강화했고,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모듈 사업 호조로 1분기 매출이 전년비 약 두 배, 영업이익은 10배 이상 폭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중복상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면 지주사-자회사 간 이해상충 우려가 해소되어 구조적 할인율이 축소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SK는 FI가 보유한 SK에코플랜트 전환우선주 등을 약 1조원에 인수하며 지분을 66.7%에서 71.2%로 끌어올렸다. Sum-of-parts 방식으로 산정한 목표주가를 950,000원으로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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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 (0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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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Daily Forex Live] 중동 불확실성 회광반조?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재부상하면서 달러/원은 상승 출발 후 1,530원 초반 등락이 전망된다. 트럼프의 대화 종료 위협, 네타냐후의 레바논 작전 지속 발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위협 등으로 위험선호가 위축되는 가운데 반기말 역송금과 수입업체 실수요 저가매수가 강달러 압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수출업체 고점매도와 당국의 미세조정 경계로 1,530원 상단은 경직될 것으로 보이며, 금일 예상 범위는 1,526~1,536원이다. 전일 종가는 1,527.0원으로 보합 마감했고, 파키스탄 총리와 밴스 부통령이 이란 실무협상을 위해 스위스로 출발했다는 소식에 극단적 테일리스크 확대 우려는 일부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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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 Macro Daily는 6월 19일 KOSPI가 전일 대비 0.13% 하락한 9,052.42pt에 마감했다고 정리했다. 미국 반도체 상승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의 극단적 수급 쏠림과 미국-이란 회담 연기, 중동 종전 불확실성 재확대에 따라 하락 전환했다. WTI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타격과 이란의 호르무즈 재봉쇄 위협으로 2.74% 급등한 78.70달러, 금은 종전 노이즈로 1.87% 하락한 4,145.3달러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당국 개입과 수출 네고 물량으로 9원 내린 1,531.0원,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환율 불안 등으로 5.1bp 오른 4.170%에 마감했다. 주간 수급은 외국인 순매수 +2,540억원, 개인 순매도 -1,939억원 등으로 반도체 쏠림과 중동 리스크가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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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유안타 클라스: Weekly Hot Stocks

유안타 클라스의 Weekly Hot Stocks는 현대건설, 현대모비스, 에이비엘바이오 세 종목을 다룬다. 현대건설은 불가리아 정권 교체로 대형원전 EPC 계약 가능성이 높아졌고,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향 수주 파이프라인 가시화에 따른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2026F 매출은 2조 6,912억원, 영업이익 810억원, 지배순이익 560억원으로 흑자 전환 지속을 전망한다. 현대모비스는 BD향 로보틱스 부품 사업 본격 전개 시 밸류에이션 상승여력이 생기고, 2분기 우호적 환율과 AS사업 호조로 판매량과 무관한 호실적이 예상되어 2026F 매출 6조 6,527억원, 영업이익 3,868억원, 지배순이익 4,147억원 전망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위암 표적 이중항체 Givastomig이 FDA 패스트트랙를 받으며 개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며, 2026F 매출 102억원, 지배순이익 -4억원 적자 전환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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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 2026년 6월 22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한국 대형주 10종·중소형주 11종 추천포트폴리오와 대만·중국·홍콩·베트남 추천종목을 한데 묶어 제시한 일일 리포트다. 한국 대형주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반도체(삼성전자,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삼성전기) 중심으로 1개월 +30.24%로 KOSPI(+28.88%)를 소폭 상회했고, 중소형주는 -7.15%로 KOSDAQ(-10.86%) 대비 상대적 아웃퍼폼을 기록했다. 대만은 TSMC 및 AI 서버 밸류체인(치훙테크, 위윈, 에이스피드테크), 중국은 중신증권·장보룽전자, 홍콩은 비야디·알리바바를 BUY로 제시했다. 아시아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 +1.3%, 홍콩 항셍지수 -1.6%, 상해·심천은 보합권으로 혼조세를 보였고, 유가는 WTI 76.6달러로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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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호르무즈 이후, LNG 인프라의 시대 : 지정학적 리스크가 촉발한 에너지 공급망 재편

미-이란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가 구조화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이 시작됐다. 40일 이상 셧인으로 저류층이 손상돼 종전 시에도 생산량이 기존 대비 30~50% 수준에 그칠 전망이며, 이는 LNG 액화·저장·운송 인프라의 구조적 CAPEX 사이클을 촉발한다. 아시아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플랜트 재건이 맞물리면서 K-에너지 인프라 업체들의 실적은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 탑픽 하이록코리아는 26년 P/E 8배로 과거 평균 10배 대비 멀티플 확장 여력이 있고, 태광과 성광벤드는 26년 PBR 1.6~1.8배로 04~05년 고유가 사이클기와 유사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벤트성 주가 상승분이 있어 종전 시 조정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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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은 6월 4주차 Morning Meeting에서 유가 하락과 2분기 실적 시즌 진입을 강세 동력으로 삼아 KOSPI 목표를 11,500p로 상향했다. 미국-이란 MOU 서명 취소로 변동성은 확대됐으나 KOSPI는 9,000선을 방어했고, 선행 PER 7.5배 수준인 8,000선을 Deep Value 지지선으로 보며 변동성을 활용한 매집·버티기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의 프록시로 급등하는 삼성생명에 SOTP 방식 적정가치 118조원, 목표주가 59만원 제시하며 Buy를 상향했고, 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Thales 다연장로켓 및 LIG D&A-Rheinmetall 방공 체계 협력 구도 구체화를 근거로 Overweight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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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THE MARKET VISUALIZED

국내·미국 증시는 주간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시장 내부 확산도는 크게 약화됐다. 한국 상승종목비율은 19.9%, 미국은 35.1%에 그쳤으며, 메모리 반도체와 AI 관련 대형주에 수급이 집중되는 국지적 강세 구조다. 이익 모멘텀은 KOSPI +1.86%, S&P500 +0.39%로 견조했고, 특히 국내에서는 반도체와 유통 업종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이 지속됐다. 외국인이 주간 2.5조원을 순매수했으나 옵션 만기 이후 포지션 재구성 성격에 가깝다. 향후 MSCI 선진국 편입 여부, 마이크론 실적, 미국 PCE 물가가 이벤트이며, 한·미 실질금리 괴리상 달러 환전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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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Market Comment] : 반도체 실적 기대 따른 KOSPI 밴드 상향

반도체 실적 기대를 반영해 KOSPI 밸류에이션 밴드를 기존 6,500~9,000pt에서 8,000~11,000pt로 상향 조정한다. 동력은 마이크론 3분기 실적(매출 354억 달러, EPS 20.3달러 예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4월 56조원에서 90.5조원까지 끌어올려진 가운데 일부 증권사는 100조원도 전망하는 등 어닝 서프라이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KOSPI 12M F. ROE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26%까지 올라 전례 없는 고마진을 기록 중이며, ROE*P/B 산점도상 적정 멀티플 2.3배는 KOSPI 약 10,000pt에 해당한다. P/E는 8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 밴드 상단을 넘어설 잠재력도 남아 있다. 다만 이란 협상 과정에서 단기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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