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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 2026/06/15~2026/06/21

로봇은 현대차가 보스턴다이내믹스 잔여지분(9.65%, 약 5천억원) 인수로 완전자배를 추진하며, 3분기 RMAC 및 생산법인 설립으로 Atlas 상용화 기대감이 이어진다. 방산은 5월 수출이 1.53억달러로 전년비 47% 감소했으나, LIG D&A의 라인메탈·유럽 다층방공 협력과 한화의 KAI 지분 확대(연말 12% 목표) 등으로 하반기 회복이 예상된다. 조선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CPSP) 임박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상당히 기대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언급했고, 한화오션은 캐나다 카나타 LNG 프로젝트에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항공은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27→19단계로 인하되며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시너지(연 3,000억원)와 결합해 성수기 수혜가 기대된다. 해운은 SCFI가 8주 연속 상승하며 24년 8월 이후 처음 3,000선을 돌파했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후에도 전쟁보험료와 선복 재배치 시차로 높은 운임이 유지될 전망이며 팬오션은 2조 4,711억원 규모 장기 운송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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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건설/부동산 Weekly - 15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유진투자증권 건설/부동산 위클리(2026.06.22)는 15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이 핵심 이슈다.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경북 영덕에 대형원전 2기(2.8GW, 2037~2038년), 부산 기장에 국내 첫 상용 SMR 1기(0.7GW, 2035년)를 반영했다. 신한울 3·4호기 사례처럼 공동수급 3사·대표사 지분 51~60% 등 유사 입찰조건이 적용될 전망이며,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등 유경험 업체 간 컨소시엄 경쟁이 예상된다. 다만 후보지 선정 단계에 불과해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단기 수주보다 원전 건설 사이클 재개의 시그널로 해석된다.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 +0.10%, 수도권 +0.20%, 서울 +0.27%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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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월간 반도체 7월]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지속

iM증권은 AI 서버 발 물량 확대로 CY26 DRAM 수요 증가율을 26.2%에서 28.0%로 상향하고, 업계 생산 증가율 25%를 상회함에 따라 적어도 CY27까지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3분기 DRAM·NAND 고정거래가격을 모두 15% 인상 전망하며, 시장 FY26 빅테크 Capex 증가율 전망치도 +101.7%로 지속 상향 중이다. 이에 FY26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YoY 680% 증가한 340조원, ROE 47%로 추정해 P/B 4.8배·목표주가 48만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YoY 452% 증가한 261조원·ROE 96%로 P/B 7.5배·목표주가 350만원을 제시했다. 두 종목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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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2026년 6월 넷째 주 반도체 Weekly

2026년 6월 넷째 주 반도체 시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론 실적 발표(6/24)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진입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발표 전후 ADR 상장 기대감에 강세를 시현하며 7세대 HBM4E 12단 샘플 공급으로 삼성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모리 시장에서는 DDR5 16Gb 현물가 $46.0, DDR4 16Gb $69.1까지 상승하며 공급 부족이 레거시 계층까지 확산되었고, 주요 공급업체들은 3분기 일반 DRAM 15% 이상 가격 인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2분기 DRAM·NAND 충족률이 각 -2.6%, -7.4%를 기록하며 ODM 업체들의 DDR4→DDR3 등 사양 하향 조정을 유발하고 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삼성전자 시스템LSI 연간 적자 불가피 발언과 CXMT·YMTC의 미국 군사기업 목록 재등재(6/30부터 구매 제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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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Re-NEWable Weekly [6월 4주차]

이번 주 리포트는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주간 코멘트다. 국내에서는 발전공기업 5개사 1사 통합안 제시, 해남 솔라시도 9.8GW 태양광 단지를 통한 국가AI컴퓨팅센터 전력 직접 공급, '27년 3월 시행 예정인 AIDC 특별법 논의 등 공공 전력 부문 재편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맞물린 재생에너지 확대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해외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풍력 임대·인허가 동결 규제를 항소 취하로 사실상 무효화하며 수요 측 불확실성이 완화됐으나, 45X 제조 세액공제 종료와 BNEF의 미국 가정용 태양광 침체 전망, 중국 5월 셀 수출 -11.2% YoY 등 공급 측면의 변수는 잔존한다. 커버리지 종목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YTD +155.9%)과 OCI홀딩스(+122.7%)가 강세를 보인 반면 풍력 3종은 1개월 -11%~-17%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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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한국 방산 "Phase 3" 본격화

유진투자증권은 한국 방산이 내수 중심(Phase 1)에서 직수출(Phase 2)을 거쳐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도약하는 Phase 3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고 진단하며 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제시했다. 성장 동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노스롭그루먼 AReS 부스터 공동개발, 탈레스 X-Fire에 천무 유도탄 통합, LIG D&A와 라인메탈의 방공 협력, 한화시스템의 디엘디펜스·레오나르도 레이다 공급 등 글로벌 프라임과의 공동개발 확대다. NATO(미국·캐나다 제외) 국방비 전망을 기반으로 추산한 한국 방산 접근 가능 시장은 2030년 18~37조원, 2035년 28~56조원 규모이며, 호주·이집트·인도·폴란드·루마니아·미국 현지 양산 라인도 2026~2030년 사이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단기 촉매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주포 시제 계약과 캐나다 잠수함 수주, 올해 말~내년 사이 협력 사업 구체화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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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BD 지분 인수, 다음 행보는?

현대차 그룹이 소프트뱅크로부터 보스턴다이나믹스(BD) 잔여 지분 9.65%를 3.25억달러에 인수해 BD 지분 100%를 확보한다. 동시에 공동설립한 로봇AI연구소 'RAI' 지분은 1억달러에 소프트뱅크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분 100% 확보로 BD의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아틀라스 상용화와 2028년으로 예상되는 BD IPO 및 Pre-IPO 자금조달 등 행보가 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정한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RAI 매각 이후 구글 딥마인드나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로봇 AI 파트너십 강화이며,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현대오토에버 등 로봇 관련 계열사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자동차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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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6.19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위클리는 미국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온쇼어링 본격화를 핵심 이슈로 제시했다. 크라켄이 인수한 Bitnomial을 통해 CFTC 규제 무기한선물 거래를 출시하면서 코인베이스·칼시와 함께 미국 규제권 내 파생시장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토큰화 주식, AI 투자자문, 결제·대출을 통합하는 Everything Exchange 전략을 구체화하며 글로벌 거래소 슈퍼앱 경쟁에 본격 진입했다. 일리노이주의 디지털자산 거래세 도입과 공정위의 두나무·네이버 합병 의견 조회 등 규제 변수도 부각됐다. BTC는 1개월 -18.3%, 1년 -40.0% 수익률을 기록하며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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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핵심광물 비중국 공급망: 계속될 내러티브·프리미엄

핵심광물 비중국 공급망이 정책과 통제가 상시화된 구조적 국면에 진입했다. 중국 수출통제로 안티모니(+105%), 비스무트(+63%), 게르마늄(+37%)이 2025년 급등했고, 2026년에도 인듐(+78%), NdPr(+57%), 구리(+28%), 리튬(+111%)이 강세를 이어가며 가격 변수의 중심으로 정책이 부상했다. 대응도 구호에서 실체로 전환되어 미국 국방부가 MP Materials에 NdPr 산화물 kg당 110달러 가격하한을 10년간 보장하고 전량 구매계약을 체결했고, G7은 2030년까지 비G7 의존도 60% 미만 동맹을 출범시켰다. 관련주는 미래 캐파를 선반영해 MP Materials 선행 PER 301배, Lynas 60배 등 고평가지만, 비중국 프리미엄은 중기 지속될 전망이다. 고려아연은 미국 크루서블 공장이 인허가 패스트트랙과 CHIPS 보조금 2.1억 달러를 확보하며 정책 수혜가 가장 구체화된 사례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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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미국 전력망 병목 지속 중

FERC가 PJM·CAISO·NYISO 등 주요 전력망 운영기관에 대형 전력수요자 접속 규칙 개선을 60일 내 요구하며 제도 병목 해소를 시도하고 있으나, 가동 중 데이터센터 약 4,000개와 신규·건설 중 약 3,000개가 2030년 미국 전력소비의 9~17%를 차지할 전망이어서 PJM 용량시장 가격이 2년간 1,000% 이상 급등하는 등 설비 병목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 핵심 메시지다. 접속 절차가 빨라질수록 초고압 변압기·개폐기·송변전 설비·전력 EPC·BESS·가스터빈·원전·SMR·재생에너지 등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모멘텀이 확산될 가능성이 크며, 국내 전력기기·에너지 밸류체인도 수혜가 기대된다. 주간 증시에서는 KOSPI가 16.6% 급등했고, 배터리는 삼성SDI +11.3%·포스코퓨처엠 +8.0%·LG화학 +6.8%, 원자력은 Nuscale +22.7%·Centrus +20.6%·두산에너빌리티 +10.5%·Cameco +7.6%로 강세를 보였으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5,300억 규모 오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부산기장군 i-SMR 후보지 선정, 포스코퓨처엠은 팩토리얼 나스닥 상장에 따른 전고체 배터리 수혜 등이 주목할 뉴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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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주간 증시 브리핑

코스피가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체결 기대에 힘입어 9,052p까지 급등하며 주간 +11.4%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은 대형주 대비 소외로 -6.1% 급락했고, WTI는 80달러를 하회했으나 원/달러 환율은 1,527원까지 재상승했다. 미 연준은 6월 FOMC에서 4회 연속 동결하며 점도표상 9명이 인상을 지지하고 물가 전망을 대폭 상향하는 매파적 기조를 보였고, 일본 BOJ도 31년 만의 최고 금리인 1.0%로 인상하며 4Q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했다. 유진증권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반도체 주도주의 상승 흐름은 건재할 전망이나, 비반도체 업종과의 괴리 확대가 시장 체감을 떨어뜨릴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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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Market Nowcast] All Eyez on MU

지난 주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9000선을 돌파하며 주간 +11.4%의 초강세를 기록했으나, 상승이 반도체·IT하드웨어 등 대형주 일부 업종에 극단적으로 편중된 양극화 국면이었다. 외국인 수급은 +2.52조원 순매수로 단기 반전했지만 구조적 순매도 기조는 유지된 것으로 봤다. 케빈 워시 의장 체제 첫 FOMC는 금리를 만장일치 동결했으나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이 반영됐고, 성명서 축소와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등으로 향후 Fed 신호 해독 난이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목요일 새벽 마이크론(MU) 실적 발표로, 시장은 가이던스 강 상향 액션을 기대하고 있으나 실적발표 전후 셀온 가능성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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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Daily Morning Brief(2026.06.22)

2026년 6월 22일자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 브리프는 전날 글로벌 증시·원유·환율·채권 등 주요 자산의 일간·주간·월간·연간 수익률을 한눈에 정리한 시황표이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9,052pt로 소폭 하락(-0.1%)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966pt로 -3.4% 급락하며 1주 -6.1%, 1개월 -10.9%, 연초以来 +4.4%에 그쳐 코스피와의 양극화 흐름을 보였다. 반면 미국 증시는 나스닥 +1.9%, S&P500 +1.1%, 다우 +0.1%로 일제히 상승했고, 특히 유럽 주요 지수와 엔화·유럽채권도 함께 약보합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Risk-On 분위기가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원유는 WTI가 $76.6로 변동 없이 유지된 반면 브렌트가 +0.9% 오른 $80.57을 기록했고,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453%로 전일 대비 0.0bp 변동 없이 안정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63,569달러로 1개월 -10.9%, 1년 -45.1%를 기록하며 약세가 지속되는 등, 본 브리프는 한국 증시의 단기 조정 흐름과 미국·원유·암호화폐의 엇갈린 강약을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점검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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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Morning Brief] 미 증시 준틴스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소폭 약세

미국 증시가 준틴스데이(노예해방기념일)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회담 연기 및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지속으로 소폭 약세 마감했다(유로스톡스50 -0.48%, DAX -0.16%, FTSE100 -0.35%).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강세로 코스피가 장초반 9,300pt를 돌파했으나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으로 하락 전환하며 코스닥은 이틀 연속 -3% 이상 하락했다. G7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 군함 10척 건조 요청을 언급하면서 한-미 조선 협력 기대감이 부각되어 한화오션이 +2.64% 상승했다. 영국 5월 중앙정부 차입규모는 전년비 +30% 증가한 233억파운드로 OBR 전망치 177억파운드를 큰 폭 상회하며 재정 부담 우려를 키웠다. 이번 주에는 마이크론 실적, 5월 PCE, 중국 LPR 결정 등 변동성 촉발 이벤트가 잠재해 있어 관망심리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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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22

글로벌 탄소배출권 데일리 트래킹 리포트다. 유럽 EUA와 영국 UKA 배출권이 3개월 기준 각각 19.1%, 62.8% 상승하며 글로벌 탄소시장의 전반적 강세가 확인됐고, 미 동부 RGGI도 3개월 59.8% 올라 정책 긴축 기대가 반영됐다. 반면 WTI 원유(-22.1%), 유럽 천연가스 TTF(-29.0%), LNG JKM(-29.4%) 등 화석에너지는 3개월 두 자릿수 폭락세를 기록했다. 탄소배출권과 에너지 가격이 엇갈리는 흐름은 EU CBAM의 자동차부품 확대 합의, 뉴질랜드의 2030년 약 8,400만톤 배출량 부족 전망 등 공급 축소 신호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KAU는 일중 3.3% 반등하는 등 변동성이 큰 가운데 3개월 31.9% 상승했고, KOC·i-KOC는 보합권에 머물러 시장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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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IBKS Daily] Morning Brief(260622)

2026년 6월 22일 KOSPI는 0.1% 하락한 9,052.4P, KOSDAQ은 3.4% 하락한 966.6P로 마감하며 양시장이 약세를 보였다. 미국-이란 후속 협상 지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과 최근 KOSPI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하락 동력이었다. FED 매파 전환 이후 달러 강세가 이어지며 환율이 1,540원을 터치한 뒤 1,520원대에 안착했고,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속에 생명보험주가 매수세를 받았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에서 3,555억, KOSDAQ에서 1조 2,244억 순매도하며 매도 우세를 보였고 기관은 양시장 순매수로 대응했다. 업종별로는 IT가 연초이래 222.1% 상승하며 선두를 유지한 반면 건강관리(-20.3%)·유틸리티(-12.0%)는 부진했고, LS ELECTRIC·삼성전기·한화오션 등 AI·방산·전력망 수혜주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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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SK증권 아침에 슥_2026.06.22

2026년 6월 22일자 SK증권의 데일리 글로벌 시장 브리핑 리포트. 미국은 준틴스 데이 휴장으로 거래가 부재했고, 유럽과 한국 증시는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미국·이란 실무 협상이 지연되며 중동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초로 9,300선을 돌파하는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 매물에 눌려 소폭 마이너스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위험회수 심리가 강해지며 3%대 급락했다. 국내 종목별 변동성은 극심해 한울반도체·시지메드텍·제이앤티씨 등이 상한가 근처로 급등한 반면 유티아이·넥써쓰·SG 등은 20% 이상 폭락했다. 이날 주요 이벤트는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과 중국 인민은행의 대출우대금리 결정으로, 중동 긴장 완화 여부와 글로벌 통화정책 방향이 향후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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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DC의 본고장 통신. AIDC 수요 증가는 기회

대신증권 통신서비스 Weekly(2026년 6월 2주차)는 KOSPI가 9천선을 돌파하며 통신주가 주간 -6.2%로 지수 대비 부진했다고 진단했다. 앤트로픽의 한국 등 일부 해외 이용자 차단으로 SKT가 단기 타격을 받았으나, 이는 소버린 AI 수요를 촉발해 자국 내 AIDC 구축 필요성을 키울 것으로 보았다. 통신사 DC는 기존 코로케이션(100MW당 3~4천억원)에서 GPUaaS 등 AIDC 수요로 전환 시 동일 용량 매출이 7배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SKT의 AX 2.0과 KT의 하반기 에이전틱 AI 도입 등 AI 전환 가속화, 한일 6G 전파 공조, 글로벌 5G 가입자 31억명 돌파가 긍정적 변화로 제시됐다. TSR 6.1%로 가장 높고 자사주 2.5천억 취득이 진행 중인 KT를 현시점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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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22)

유안타증권의 6/22 모닝 스냅샷은 전일 글로벌 증시·원자재·환율·매매 동향을 정리한 데일리 마켓 브리핑이다. 미국 증시는 혼조였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42% 급등해 1개월 +17.53%를 기록했고, 닛케이·대만도 AI 반도체 모멘텀에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피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9,052.42pt(-0.13%)로 소폭 하락했다. 주요 이슈는 ▲SK하이닉스 3조원 매도에도 신고가로 '밈 주식' 경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중소기업 피해 946건 ▲매파적 연준에 달러 13개월 최고치 ▲WTI 1개월 -18.40% 하락 등이었다. 외국인·기관은 코스피에서 각각 -1.8조원·-3,368억 순매도했고, 기관은 SK하이닉스·SK스퀘어, 외국인은 한미반도체·삼성전기 등을 집중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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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2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19) - 9천피 사수와 천스닥 붕괴

유안타증권의 6월 19일 국내주식 시황에 따르면, KOSPI가 0.1% 하락하며 9천피를 사수한 가운데 KOSDAQ는 3.4% 급락하며 지수 간 쏠림이 극심해졌다. 간밤 미국 반도체지수 6.4% 급등에도 FTSE 리밸런싱에 따른 SK하이닉스 패시브 매도 물량이 동시호가에 1조원 규모 쏟아지며 외국인 매수가 매도로 역전, MOU 체결 연기 보도까지 겹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보험주는 금리 인상 기대에 미래에셋생명 +8%, 삼성생명 +6% 등으로 강세였으나 KOSDAQ는 개인 이탈·이익 개선 제한·고PER 할인율 우려가 동시에 작용하며 부진했다. SK하이닉스는 시총 2천조원을 돌파하며 7거래일 연속 상승해 과매수 구간에 진입, 기술적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추세 훼손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25일 마이크론 실적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이 확인되면 조정 국면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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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디바이스 니치마켓 전문기업

알트는 키즈·시니어 스마트폰과 IPTV 셋톱박스를 납품하는 B2B 단말 전문기업으로, 일본 시니어폰 진출과 차세대 AI 셋톱박스(AI5) 출시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동력으로는 2026년 2월 일본 현지 특화형 MIVE Keisma 출시와 KDDI 유통망 확보, 그리고 6~7년 교체 주기에 따른 기존 셋톱박스(Smart3) 갱신 수요가 제시된다. 그러나 1Q26 매출은 181억원(YoY -57.8%), 영업이익은 8억원 적자로 전환되며 국내 고객사 사업구조 변경과 부품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훼손되었고, 2025년 매출 1,129억원·영업이익 90억원(OPM 8.0%)으로 전년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리스크로는 일본 시장 진출이 초기 단계로 단기 실적 기여가 불확실하고, 국내 셋톱박스 시장은 안정적이나 외형 성장 여력이 제한적인 점이 지적된다.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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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알트 (45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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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2Q26 영업이익 63.7 조원 전망

iM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업황 호조와 HBM 비중 확대로 실적 급증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상향했다. 2Q26 영업이익은 DRAM·NAND Blended ASP가 각각 37%, 52% 상승하고 출하량도 9%, 18% 늘어나 63.7조원으로 추정되며, FY26 전체 영업이익은 YoY 452% 증가한 261조원, ROE는 96%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밸류에이션은 Micron의 P/B 7~10배(ROE 71%)와 FY24 P/B 고점 2.4배(ROE 31%)를 근거로 FY26 예상 BPS 약 48만 원에 P/B 7.5배를 적용해 도출했다. 업계 공급 증가율이 CY27에 20% 미만으로 낮아지고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유상증자·SPV·JV)가 지속됨에 따라 호황이 최소 CY27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 가능성은 리스크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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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하이닉스 (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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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중기 주가 상승세 유지 예상

삼성전자의 FY26 영업이익이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340조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약 680% 급증할 전망이며, 이는 DS부문 영업이익이 333.9조원으로 폭증하는 것이 핵심 동력이다. DRAM 출하량 증가와 ASP 264% 상승, NAND ASP 249% 상승 등 메모리 가격 강세가 반영되며,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과 업계 생산 증가율 둔화(25%→20% 이하)에 힘입어 CY27까지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FY26 예상 ROE 47%는 FY00 최고치 41%를 상회해 과거 고점 P/B 4.2배를 넘어선 4.8배 멀티플 적용을 정당화하며, 이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상향(Buy 유지, 상승여력 35.6%)했다. 다만 SDC와 MX/NW 부문은 메모리 가격 급등의 부작용으로 이익이 축소될 전망이며, CY27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여부가 48만원 이상의 추가 상승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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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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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광케이블+특수 케이블 쌍끌이 수혜

티엠씨는 선박용 케이블 매출 75% 비중의 저마진 구조(2025년 영업이익률 1.9%)에서 광케이블·원전 등 고마진 특수케이블로 믹스가 이동하며 전사 마진이 구조적으로 상승하는 체질 개선이 진행 중이다. 동력은 2025년 10월 양산한 텍사스 공장이 BABA 요건을 충족해 AI 데이터센터·FTTH 수요를 직접 수혜하고, 2026년 원전 안전등급(Class 1E) 취득에 이어 신한울 3·4호기 매출이 2027년부터 기대되는 점이다. 조선 3사 전량 공급(국내 M/S 약 50%)으로 확보한 3년치 수주잔고는 안정적 캐시플로 기반을 제공한다. 다만 2025년 매출 3,409억원(YoY -9%)에서 나타나듯 해양·원전 매출 공백으로 수익성이 일시 부진했고, 텍사스 가동률 정상화·UL 인증 등 준비에 2026년을 소요해 실적 변곡점은 2027년부터 전망된다. SK증권은 구체적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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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티엠씨 (21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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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전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

씨피시스템은 케이블체인·플렉시블튜브·로보웨이 등 산업부품 제조업체로, 1분기 매출 52억원·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성장을 이어갔다. 2025년은 전기차 판매 부진과 조선 프로젝트 연기로 매출 193억원(-9.5%), 영업이익 21억원(-33.5%) 부진을 겪었으나, 2분기에는 지연된 조선 매출 반영과 의료장치 매출 증가, 인도 폭스콘향 로보웨이 매출 급증이 맞물려 매출 63억원(+20.4%), 영업이익 9억원(+29.3%) 성장이 전망된다. 2026년 연간 매출 235억원(+22.0%), 영업이익 40억원(+87.0%)으로 본격 회복이 기대되며, 미국 인텔 반도체 공장향 고청정 케이블체인 공급 발표(6/19)도 추가 모멘텀이었다. 다만 성장 동력이 조선 프로젝트 재개와 인도향 신규 매출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사 발주 변동 리스크가 있으며, 투자의견은 NR로 목표주가 없이 PER 25.8배로 동종업계 평균 57.7배 대비 할인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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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씨피시스템 (41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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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씨에스윈드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해외 풍력업체 대비 2026년 기준 PER 10.7배, PBR 1.6배로 각각 58%, 73% 할인된 과도한 저평가라며 글로벌 선두업체로서의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봤다. 미국 육상 타워 설치 증가와 유럽 해상풍력 수요 확대로 2026~2027년 매출 약 3조원, 영업이익 약 3천억원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며, 2분기 매출 7,360억원·영업이익 780억원(YoY +13%, +32%)을 예상했다. 미국 3위 업체 Broad Wind의 타워 사업 철수 등으로 글로벌 풍력 타워 과점 체제가 고착화되면서 씨에스윈드의 선두 지위는 더욱 견고해졌다. 다만 2028년 이후 미국 보조금 축소 영향이 변수이며, 최근 주가 하락은 실적·업황 이슈가 아닌 반도체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소외 현상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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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씨에스윈드 (1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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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Tech Forum 2026: LNG플랜트 확대 기회

삼성E&A가 러우전쟁 이후 유럽의 미국산 LNG 의존도 확대, 2026년 카타르 Ras Laffan 시설 피격에 따른 약 0.9억톤의 누적 공급 손실,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우호정책이라는 세 가지 트리거에 힘입어 미국 액화플랜트 EPC 시장으로 본격 진출할 기회가 커졌다고 본다. 실적 기반은 텍사스 LNG FEED 수행과 중동 가스처리·NGL 프로젝트 경험, Honeywell 액화 라이선스 생태계 변화 등으로 액화 트레인 설계·조달 역량은 간접 검증됐다는 판단이다. 리스크가 큰 현장 시공은 EP+F(모듈러) 공법으로 현지 시공사에 분담해 원가·공기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을 채택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과거 5개년 평균 하단 PBR 2.07배)을 유지하며, 향후 미국 LNG 트레인 수주 가시화 시 추정치 및 멀티플 상향 여지가 충분하다는 점을 긍정 요인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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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E&A (0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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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2
P/E 10배는 테크 주식의 기본 배수다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300,000원으로 상향했다(현재가 2,764,000원, 상승여력 55.6%). 핵심 논리는 LTA(장기공급계약)와 HBM이 과거 감익기 적자·OPM 10% 미만까지 떨어지던 이익 변동성 약점을 극복해, 더 이상 변동성 큰 사이클 기업이 아닌 고수익 지속 기업으로 변모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는 글로벌 반도체 종목의 최소 멀티플인 P/E 10배를 12MF EPS 429,777원에 적용해 산출했으며, 동사 12MF P/E는 6.6배로 Micron 등 동종 글로벌 업체 대비 여전히 저평가다. 실적 측면에서 2026E 매출 339조·OP 267조, 2027E 매출 507조·OP 420조로 글로벌 메모리 업종 내 최고 이익이 예상되며, 향후 감익기에도 최소 OPM 30%가 담보될 전망이다. 여기에 연내 추진 중인 ADR 상장까지 재평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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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하이닉스 (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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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키움 음식료 Weekly (6/22)

키움증권 음식료 Weekly는 6월 둘째 주 국내외 식품·담배·음료 산업의 주요 이슈와 환율·원자재 시세, 글로벌 기업 밸류에이션을 한눈에 정리한 섹터 동향 보고서다. 먼저 보건복지부 장관이 2015년 이후 동결돼 OECD 대비 낮은 한국의 담뱃값 인상을 시사하면서 가격·비가격 금연정책 재정비가 예고됐고, KT&G는 예열시간을 10초 단축한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 판매를 전국 편의점으로 확대해 시장 리더십 강화를图했다. 식품·외식에서는 CJ제일제당이 냉동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를 론칭하고, 현지 맞춤형 '비비고 만두'로 일본 만두 시장 점유율 10%를 돌파하며 K푸드 확산을 이끌었다. 음료·제과에서는 롯데칠성음료가 당류·칼로리를 30% 줄인 '펩시 엑스트라 피즈'를 출시했고, 롯데웰푸드 가나는 디즈니 '토이 스토리 5'와 협업해 전 세대 타깃 초콜릿을 내놓았다. 한편 환율은 원/달러 1,531원, 원/위안 225원으로 원화 약세가 지속됐고, 옥수수·대두 등 곡물 시세는 YoY 기준 하락세를 보였다. 글로벌 밸류에이션 표를 통해 KT&G(26E PER 15.2배, ROE 13.4%), CJ제일제당(8.0배·5.4%), 롯데웰푸드(8.0배·5.2%) 등 국내주의 상대 저평가가 부각되며, 일본 Ajinomoto(74.6% YTD)·미국 PMI 등 글로벌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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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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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May. 26] 대만 Tech 업종 5월 실적 분석

대만 테크 업종 5월 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업종 합산 매출액은 전월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했다. Nanya는 NT$27.7B(+9%MoM, +730%YoY)로 폭발적 성장을 기록했고, 반도체 유통 업체들도 +284%YoY의 고성장을 나타냈다. 반면 TSMC(+2%MoM)와 MediaTek(+1%MoM)은 성장세가 둔화됐고, 서버(-2%MoM)와 PC(-10%MoM) 업종은 2개월 연속 부진했다. 6월에도 메모리 성장은 이어지겠지만 전년 대비 성장률은 감소할 전망이며, 지난 1개월간 강한 주가 반등은 실적 개선이 아닌 멀티플 상승에 기인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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