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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3
Daily Morning Brief(2026.06.23)

2026년 6월 23일자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 브리프에 따르면,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51,712.7pt로 +0.29% 올랐으나 S&P500은 7,472.8pt(-0.37%), 나스닥은 26,166.6pt(-1.32%)로 하락하며 빅테크 약세가 두드러졌다. 국내 증시는 KOSPI가 9,114.6pt(+0.7%)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YTD +116.3%의 랠리를 이어갔고, KOSDAQ은 968.4pt(+0.2%)로 보합권에 그쳤다. 주요 뉴스 흐름으로는 CEO의 AI 관련 발언, X(트witter) 이슈, MSCI ESG 평가 등이 AI 테마주 등 개별 종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금리는 미국 2년물 4.226%(+4.9bp), 10년물 4.509%(+5.6bp)로 동반 상승했고, 원유는 WTI $74.82(-2.32%), 브렌트 $77.9(-3.31%)로 급락, 달러인덱스는 101.00pt로 강세를, 엔화는 161.57엔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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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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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3
이익만큼 오른 KOSPI

'25년 1월부터 '26년 6월 19일까지 KOSPI는 6,653pt 상승했는데, 이 중 6,478pt가 EPS 증가로 설명되어 주가 상승이 거의 전적으로 이익 성장에 기인했다. 상승분의 68%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차지했다. 메리츠는 2027E KOSPI 순이익을 1,093조원으로 추정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938.8조원 대비 154조원 높은 수준이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이익 가정 차이에서 대부분 발생한다. 당사 이익 추정만 반영해도 2026년 말 KOSPI는 11,290pt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시사점은 향후 지수 레벨 판단에 이익 추정 정확도가 핵심 변수이며, 추가 업사이드만 멀티플로 설명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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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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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3
[해외출장기] 내일의 바다

LS증권은 세계 3대 해운 박람회 포시도니아 2026(83개국 2,200개사 참가) 참가 후기를 통해 조선·해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조망했다. EU ETS 전면 적용을 맞은 첫 행사에서 무탄소 해운 전환이 최대 화두였으며, ①원자력 추진선(CSSC의 24.7K TEU 모델과 공학적 격리 시나리오 제시), ②해상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삼성중공업 50MW급 SOFC 기반 세계 최초 공개), ③암모니아 해운 시장 태동 등 세 가지 신규 먹거리가 부상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만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DF 엔진 AM 부문의 구조적 성장과 개조형 FDC·친환경 리트로핏 시장을 중장기 모멘텀으로 제시했다. 실적은 2026E 매출 2조4,750억원·영업이익 4,370억원, 2027E 매출 2조7,430억원·영업이익 5,310억원으로 전망되며 현재가 대비 52.7% 상승여력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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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재혁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3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일일 인터넷·게임 섹터 리포트로, 국내 게임·인터넷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지수는 전일比 -4.8%, 1년 누적 -24.7%를 기록하며 크래프톤(-6.8%), 넷마블(-6.0%), NC(-6.0%) 등 주요주가 동반 하락했다. 주요 이슈로는 가상자산 시장 위축으로 넷마블이 1분기 순처분손실 약 37억원을 기록하고, 락업으로 매각이 어려운 엔씨는 보유 SUI 가치가 약 90억원 감소하는 등 게임사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한편 국민연금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공공 AI 서비스 개발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글로벌 빅테크도 마이크로소프트(-3.2%), 알파벳(-5.0%) 등 대부분 하락해 섹터 전반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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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3
start with ibks

IBK투자증권의 일일 시장 전략 리포트로, KOSPI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69% 상승한 9,114.55P로 마감했으며 6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급증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반면 KOSDAQ은 개인 순매도세에 0.19% 하락했고, 외국인·기관이 KOSPI에서 각각 3,752억 원, 1조 2,272억 원 순매도하며 수급 약세가 나타났다. 미국 증시는 스페이스X 급락과 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혼조 마감했고, 유럽도 영국 총리 사퇴 이슈로 관망세가 강했다. 중국 상해지수는 AI 산업 지원책 기대에 1.78% 상승했으며, 6월 20일까지 한국 전체 수출도 전년 대비 60.4% 증가해 대외 여건 개선 흐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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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3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6월 23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국내 대형주·중소형주 추천 포트폴리오와 대만·중국·홍콩·베트남 증시의 추천종목을 한꺼번에 정리한 보고서다.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연초대비 +128.26%(BM 대비 -15.52%p), 중소형주는 +16.26%(BM 대비 +11.62%p)으로 중소형주가 KOSDAQ을 아웃퍼폼했다. 국내 신규 편입 종목은 AI·데이터센터 수혜(삼성전자, LG이노텍,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방산·원전(한국항공우주, 두산에너빌리티, 대성하이텍), 화장품·바이오(코스메카코리아, 에이비엘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등 신성장 동력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만은 TSMC·아수스·에이스피드테크 등 AI 서버 밸류체인, 중국은 중신증권·장보룽전자·중국에너지건설, 홍콩은 비야디·알리바바, 베트남은 ACB·MWG 등을 BUY로 제시했다. KOSPI는 9,114pt로 +0.69% 상승 마감하며 5일선 위에 안착했고,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반도체 강세가 랠리를 지속시키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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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3
[Daily Forex Live] 종전 협상 진전에도 매파 베팅 가속, 고점매도가 막아서는 상단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으로 WTI가 2% 이상 하락하며 원화에는 우호적이나,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베팅이 가속화되면서 달러지수가 101.020(+1.39)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어 달러/원 환율은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 다만 환율이 1,530원대로 올라서자 수출업체의 고점매도가 적극 유입되고, 단기간 급등에 따른 당국의 미세조정 경계감, 일본 당국 개입 우려로 인한 엔화 강세 가능성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한다. 전일 달러/원은 외국인 국내주식 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매수와 아시아 통화 전반 약세에 힘입어 1,537.0원(+10.0)으로 마감했다. 우리은행은 금일 달러/원을 1,530~1,540원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고점매도 물량 출회로 하락 압력이 우위이나 수입업체 결제 등 달러 실수요 매수세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요 이벤트로 독일·유로·영국·미국 6월 제조업 PMI와 미국 ADP 민간고용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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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민경원, 임환열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3
Morning Meeting Brief

이번 주 모닝미팅 브리프는 25일 미국 5월 PCE를 앞두고 연준의 매파 전환 가능성을 짚고, 대만 2026년 GDP 전망치 9.45% 상향과 TSMC 호실적으로 대만 증시 상승세를 봤다. 국내에서는 메모리 업황 사이클 속에 SK하이닉스가 26년 만에 시가총액 1위 탈환, 6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비 +188.4% 늘었고, 미국-이란 협상 일단락으로 WTI 75달러대 유가 안정 속에 Risk-On이 재개됐다. 종목 분석으로 NH투자증권(매수, 목표주가 4.5만 원)은 2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20% 상회 전망, 올릭스 NDR을 통해 릴리 MASH 2상·ALK7 비만·로레알 지분투자 확대를 확인했다. 산업별로는 해운업 탱커>벌크>컨테이너 강세에 팬오션(매수, 목표 8천 원) 탑픽, 방위산업은 SHORAD 시장 성장으로 비중확대, 해외는 LOE 사이클 초입의 글로벌 헬스케어 재평가 국면에서 애브비 최선호·릴리 차선호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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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3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 Macro Daily는 6월 22일 KOSPI가 전일 대비 0.69% 상승한 9,114.55pt에 마감했다고 정리했다. 미국-이란 후속 협상 진전에도 SK하이닉스가 시총 1위를 탈환하며 반도체 쏠림 현상이 지속된 것이 상승 동력이었다. 반면 S&P 500은 마이크론 실적 기대에 반도체는 올랐지만 구글 등 하이퍼스케일러와 스페이스X 등 우주항공 업종 급락에 0.37% 하락했다. WTI는 호르무즈 해협 합의 기대에 2.32% 급락한 74.82달러, 금도 미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1% 내렸으며,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외국인 매도 흐름을 반영해 7.90원 오른 1,538.9원으로 약세를 보였다. 국고채 10년물과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매파적 FOMC 우려와 약한 5년물 입찰 수요로 동반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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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6.24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3
릴리가 검증한 플랫폼, 비만과 뷰티로 확장

올릭스는 릴리와의 MASH 치료제 계약을 통해 간 중심 siRNA 플랫폼의 유효성을 검증받은 뒤, 비만·피부·모발·안과·중추신경계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다. 성장 동력은 OLX702A의 2상 진입과 마일스톤, ALK7 비만치료제의 전임상 데이터 및 임상 전 기술이전, 로레알의 지분투자와 화장품 사업화 가능성이다. 2025년 매출은 17억원, 영업이익은 8억원 흑자 전환했으나 현재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2상 전환, 후속 계약, 로열티·판권 수익화 여부가 실적 지속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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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올릭스 (22695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23
IR후기: 소재혁신센터 기반 신규사업 본격 추진

메타바이오메드는 덴탈·봉합사·기타(의료·미용 소재) 세 사업부를 영위하는 의료소재 기업으로, 소재혁신센터 기반 신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기타 사업부 매출이 2025년 89억원에서 2027년 384억원으로 급격히 확대될 전망이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한 270억원,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으로 30.8% 감소한 54억원으로 예상된다. 연간 기준 2026년 매출 1,201억원(+16.7%)·영업이익 229억원, 2027년 매출 1,478억원(+23.0%)·영업이익 309억원으로 신규사업 모멘텀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가속화되는 구간이다. PER 5.2배(2026F)로 Peer 평균 18.2배 대비 현저히 낮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다만 매출원가율 상승과 신규사업 매출 전환 속도가 단기 실적 변동의 주요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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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메타바이오메드 (05921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23
날 봐! 달라진 나를 봐!

LG전자를 단순 가전 회사가 아닌 빅테크 데이터센터 냉각·로봇 등 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시각에서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만원(현재가 22.75만원, 상승여력 53.8%)을 제시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관세 환급 약 3,000억원, LG이노텍 서프라이즈, HS·VS 본업 체력 회복에 힘입어 1.5조원으로 컨센서스를 50% 상회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북미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칠러 수주와 젠슨황 회동 이후 구체화되는 엔비디아 피지컬AI 협력 등 추가 모멘텀이 대기 중이다. 다만 현재 주가는 역사적 고점 부근에서 횡보 중이고 forward 밸류에이션이 과거 평균을 웃돌아, 모멘텀 실행 속도에 따른 단기 변동성 리스크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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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전자 (06657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23
수주 온기 지속, 계절성 완화 가능성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8,309억원(+13.7% YoY), 영업이익 935억원(+27.3% YoY)으로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국내 고객사들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향 생산 확대로, 별도 매출이 4,062억원(+23.8% YoY) 수준으로 고성장을 이어간다. 수주 강세가 특정 고객사에 머무르지 않고 전반적인 SKU 확장과 다수 브랜드로 확산되고 있어 일회성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다. 그 결과 과거 상·하반기 매출 격차가 평균 10%에서 2% 수준으로 축소되며 전통적 계절성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법인은 흑자전환까지는 시간이 걸리나 분기별 적자 축소가 이어지고,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20,000원에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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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국콜마 (16189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23
NH투자증권(005940) 향상된 이익체력에도 평균을 하회하는 멀티플

NH투자증권에 대해 대신증권은 Buy 의견과 45,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최근 3개월간 증권주 부진이 지속되며 동사 절대수익률 -10.1%, 코스피 대비 -66.7%p로 낙폭이 컸으나, PBR이 1배까지 떨어져 커버리지 평균 1.54배를 크게 하회하고 배당수익률은 5.8%까지 올라 투자 매력 부각을 근거로 제시했다.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4,685억원(YoY +82.5%)으로 컨센서스 3,905억원을 20% 상회할 전망이며, 동력은 분기 평균 거래대금 89.6조원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사상 최대치 경신과 자산관리 수수료 견조에 있다. 다만 상품운용손익은 채권금리 상승으로 1분기 대비 -18.7%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적자 기록은 면할 전망이다. 2026E 순이익은 1,564억원(YoY +51.6%), ROE 14.48%로 이익체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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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NH투자증권 (005940) 박혜진,권용수
수집 2026.06.23 20:01 PDF 열기
Company 2026.06.23
라온시큐어(042510) 성장하고 있는 AI 보안, 인증 플랫폼 강소기업

라온시큐어는 FIDO 생체인증과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을 양 축으로 영위하는 보안 인증 소프트웨어 강소기업으로, 2025년 매출액 638억원(+2.0%)·영업이익 28억원(+41.4%)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은 매출 699억원(+9.6%)·영업이익 45억원(+60.4%)으로 실적 개선 폭이 커질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모바일 신분증 검증 시장 확대, 국내 사이버 해킹 증가에 따른 화이트햇 컨설팅 수요, 그리고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과 4Q26 출시 예정인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 등 신사업이다. 현재 2026F PER 17.8배로 코스닥(30.1배)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어, 인도네시아 등 해외 모바일 신분증 수주 가시화나 에이전틱 AI 보안 사업화 확인 시 멀티플 재평가가 가능하다. 다만 투자 집행과 신사업 준비 비용으로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이 낮은 점이 향후 수익성 개선 여부로 남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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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라온시큐어 (042510) 백종석, 김지은
수집 2026.06.23 20:01 PDF 열기
Company 2026.06.23
성우(458650) 원통형 이차전지 안전장치 제조업체

성우는 원통형 이차전지의 안전장치 캡어셈블리를 국내 배터리 업체 L사에 공급하며, 2025년 매출의 74%가 이차전지에서 발생한다. 성장 동력은 46시리즈 전환으로, L사가 2026년 하반기부터 애리조나 원통형 전용공장(36GWh)을 가동할 예정이며 46시리즈 캡어셈블리를 독점 개발한 성우가 미국에서 중국 경쟁사 배제 구도와 결합해 독점 수혜를 받는 구간에 진입한다. 2026년 매출 1,052억 원(+23%), 영업이익 66억 원(+534%) 회복이 전망되며, 현재 PBR 0.7배는 역사적 저점이자 동종업체 평균(1.1배)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다만 2025년처럼 L사의 공격적 재고 축소가 이루어지면 성우 분기 실적이 비대칭적으로 출렁일 수 있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소폭 감소해 단기 모멘텀 확인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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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성우 (458650) 김선호, 이희경
수집 2026.06.23 20:01 PDF 열기
Company 2026.06.23
이오테크닉스(039030) 공정 다변화와 고객사 확대가 만드는 신규 수요

이오테크닉스는 AI 반도체 칩렛 전환에 따른 방열판·EMI 쉴드 마킹 신규수요로 레이저 마커가 북미 GPU 업체의 표준 장비로 채택되며 OSAT향 도입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레이저 어닐링은 DRAM 라인당 EUV 장비 증가와 미국 신규 고객사 확보로, NAND는 400단 이상에서 채용이 본격화되며 수요 확장이 기대된다. 그루빙 장비는 HBM향 USP 공급을 기반으로 신규 메모리·대만 파운드리로 고객 다변화가 동시 진행 중이다. 2026년 매출액 4,948억원(+29.9%), 영업이익 1,309억원(+62.1%), OPM 26.5%를 전망하며, 이는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데 기인한다. 다만 성장 동력이 신규 Fab 가동 시점에 집중돼 일부 지연 시 실적에 동시다발적 영향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매출 의존도가 높은 점도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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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오테크닉스 (039030) 박성순, 김지은
수집 2026.06.23 20:01 PDF 열기
Company 2026.06.23
한글과컴퓨터(030520) 문서 SW에서 Sovereign Agentic OS로

한글과컴퓨터는 문서 SW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Sovereign Agentic OS 사업자로 전환을 추진한다. 단기 성장 동력은 약 20만 오피스 고객의 유료 AI 패키지 전환으로, 별도 AI 매출이 2025년 89억원에서 2026년 360억원으로 4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2026F 연결 매출 3,703억원(+13.3% YoY), 영업이익 476억원(+30.9% YoY)이 예상되며, 현 주가는 2026F P/E 11.3배로 국내 SW Peer 평균 16.6배를 하회한다. 중장기적으로 ODL 오픈소스 전략, 국회도서관·국회사무처 공공 레퍼런스, 폴란드 7bulls·알고마인 유럽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공·유럽 소버린 AI OS 시장 진출 가능성이 부각된다. 다만 AI 침투율 둔화, Agentic OS 상용화 지연, 한컴라이프케어 등 자회사 실적 변동성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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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글과컴퓨터 (030520) 이나연, 권지승
수집 2026.06.23 20:01 PDF 열기
Company 2026.06.23
생각보다 더 괜찮은 중국 비만 시장의 기회

중국 비만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면서, 인바디의 체성분 분석 장비 수요 확대 기회가 부각되고 있다. 리포트는 국약控股, 국약일치, 백성, 익풍약방, 화씨대약방 등 중국 주요 약국·유통망들이 비만치료제 시장 확대의 핵심 채널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바디 주가는 2024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6만~8만 원대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차트로 제시된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유통 채널명과 주가 차트 중심으로만 구성되어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와 투자의견은 명시되지 않아, 실적 기반의 지속 가능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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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인바디 (041830)
수집 2026.06.23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6.23
새로운 시장을 여는 플랫폼 리더로 도약 중

국내 식자재 유통 1위 CJ프레시웨이는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플랫폼 '식봄'을 통해 30조원 규모의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모바일 쇼핑 활용도 증가로 적은 영업 인력으로도 규모의 경제 달성이 가능해졌고, 전국 물류망과 1P/2P/3P 통합 사업모델로 배민상회·캐시노트마켓 등 초기 단계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다. 수익성은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바잉 파워 강화와 고객당 바스켓 사이즈 확대에 달려 있으며, 쿠팡 사례처럼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면 GPM 개선과 판관비율 하락이 기대된다. 2027년 매출 4조3,719억원·영업이익 1,128억원 전망, FW12M PER 5배 수준으로 절대적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다. 목표주가 39,000원,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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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프레시웨이 (051500)
수집 2026.06.23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6.23
정상화를 넘어 성장 국면으로

워트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환경제어 설비 업체로, 주력 THC(초정밀 온습도 제어 장비)는 높은 기술 장벽으로 과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체 고객사 투자 위축으로 1분기 매출 43억원·영업이익 10억원(각각 YoY -6%, -7%)을 기록했으나, 고객사 투자 재개와 가동률 상승으로 2분기 매출 70억원(YoY 210%)·영업이익 16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한다. 2026년 연간 매출 258억원(YoY 70%), 영업이익 60억원(YoY 141%)으로 성장 전환을 기대하며, 대만 고객사 대상 장비 테스트와 4세대 에너지 절감 기술을 통한 해외 진출이 추가 모멘텀으로 거론된다. 다만 단기 납품 위주의 수주 구조와 중국 시장 경쟁 심화는 상저하고 실적 패턴의 제약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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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워트 (39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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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3
7월 전략 - 실적과 AI RAN이 주가 올릴 것

하나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하며 통신서비스업종 7월 Top Pick으로 지정했다. 2분기 프리뷰 시즌을 맞아 연결 영업이익 5,378억원(+59% YoY) 이상의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어 컨센서스 상향과 수급 유입이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국책 AI 사업자 선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AI RAN 분야에서 3사 중 가장 빠르게 가시적 성과를 낼 전망이라 데이터센터 매출이 2026년 5,000억원에서 2030년 1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본다. 5G/LTE 요금제 통합 이후 새로운 5G 요금제 출시 논의가 시작될 경우 2027년 이후 ARPU 성장 기대감이 더해져 멀티플 확장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했다. 3%대 기대배당수익률과 1배를 넘는 PBR이 이익 성장 기대감에 충분히 정당화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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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텔레콤 (01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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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3
7월 전략 - 재료 부상하며 2Q 실적 시즌 주가 오를 것

하나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면서, 7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했다. 2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서비스 매출 성장과 영업비용 통제 효과로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SKT·KT 영업정지와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경비 절감이 3사 중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PBR 0.68배, 기대배당수익률 기준 저평가에다 5G SA 시대 돌입과 규제 리스크 제거로 멀티플 확장 여력까지 갖췄다는 판단이다. 하반기 주주환원 정체 우려를 불식시킬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이 8월 실적 발표와 함께 결정될 것으로 보여, 2027년 환원 규모 확대와 함께 눌렸던 주가 상승 전환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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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유플러스 (0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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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3
7월 전략 - 영업 비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은 KT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했다. 장기 실적 낙관론, 규제 환경 개선,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이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이 부재해 7~8월 박스권 등락을 전망했다. 핵심 리스크는 2분기 영업비용으로, 컨센서스 6,090억원보다 높은 비용이 확정될 경우 2026~2027년 본사 영업이익 감소와 배당 확대 기대 약화로 장기 주가 부진이 우려된다. 인건비·경비 증가세와 마케팅비용 상각자산 부담이 이러한 비용 압박의 배경이다. 2026년 영업이익은 1조 9,663억원(-20.4% YoY), 2027년은 2조 792억원(+5.7%)으로 예상되며, 2027년 5G SA 전환과 신규 요금제 출시가 본격화되면 통신업종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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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KT (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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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3
사업 구조조정 효과에 업황 개선까지

GS리테일은 편의점 사업의 수익성 중심 선회, 홈쇼핑과 슈퍼의 구조조정 효과, 그리고 부진 계열사 정리가 맞물리며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편의점은 신규 출점 축소로 감가상각비·임차료·인건비가 줄고 4~5월 동일점 매출이 YoY 5%를 기록했으며, FCS 점포는 일반점 대비 50~60% 높은 매출을 보인다. 홈쇼핑은 고마진 카테고리 편성 비중 확대와 판촉비 절감으로 취급고는 줄지만 이익이 개선되고, 슈퍼는 점포 순증과 퀵커머스 제휴로 4~5월 기존점 성장률 YoY 5%대를 유지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2분기 매출 3조 880억원·영업이익 1,000억원(YoY +4%, +19%)을 추정하며, 2026년 전체 영업이익은 340억원(YoY +16%)으로 전망한다. 부진 계열사 3개 정리와 요기요 손상차손 대부분 반영으로 일회성 영업외비용 부담이 사라졌고, 업황 개선과 사업구조 개선이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나 현재 투자의견은 Not Rate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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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GS리테일 (00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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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3
2Q26 Pre: 항공화물의 운임탄력성을 확인하다

하나증권은 항공유가 2배 급등에도 화물 운임의 가격 탄력성이 확인된다며 대한항공에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화물 운임이 40% 상승하고 물동량도 3% 늘어나 유류비 94% 증가분을 상쇄하면서 별도 영업이익 흑자가 가능하다는 게 핵심이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은 647억원(YoY -84%, 영업이익률 1.3%)에 그칠 전망이며, 3분기부터 전쟁 이후 발권 티켓 반영과 유가 안정화로 매출이 24% 성장해 연간 영업이익 1조 4,030억원(-9%)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했다. 12월 아시아나 통합 출범으로 연간 3,000억원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고, 2027년 통합 영업이익 2.2조원·EPS 3,678원 전망에 PER 1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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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한항공 (0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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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3
삼성전자發 호재, 한둘이 아니다

본 리포트는 삼성물산에 대한 차트 형태의 시각 자료로, 제목은 '삼성전자發 호재, 한둘이 아니다'로 삼성전자 관련 호재가 삼성물산에 미치는 영향을 다룰 것을 시사한다. 차트에는 80, 130, 180, 230, 280, 330, 380 등 다수의 가격 목표 수준이 표시되어 있으며, 삼성물산 주가 흐름은 2024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약 0원에서 80만 원 사이의 범위를 보여준다. 다만 리포트 전문 자체에는 텍스트 기반의 분석 내용이나 정량적 실적 전망, 투자의견, 목표주가 근거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매수·매도 의견이나 재무 전망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제목과 차트 구성을 종합하면 삼성전자 관련 모멘텀이 삼성물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을 제시한 것으로 보이나, 지속 가능성이나 리스크에 대한 서술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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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물산 (028260)
수집 2026.06.23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6.22
기름뿜뿜 Weekly: 종전 이후 정유/화학 섹터 방향성 점검

iM증권은 미국-이란 휴전 합의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움직임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정유·화학 섹터 방향성을 제시한다. 모항 통행 선박 수가 6/13 2대에서 6/17 19대로 늘면서 사우디·UAE 등이 2주 내 전쟁 이전 수준의 생산 회복이 예상되나, 핵 협상 60일간의 재봉쇄 불 가능성과 선박 배치·유정 재가동·기뢰 제거 등 인프라 복구 과제가 남아 민간 선박 복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유가는 지난 4개월 재고 소진으로 미국 30년, OECD 20년 내 최저치를 기록해 하반기 WTI 70~80달러 보합을 전망하며, 26년 하반기 정유·화학 섹터의 최대 이슈는 종전 후 본격화될 재고축적(restocking)이라고 진단했다. 해협 불안이 잔존하는 가운데 '적정 재고' 수준이 기존 1~2개월에서 2개월 이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크고, 중동 생산·수출 정상화 지연 속에 재고 비축 수요가 겹치면 정제마진과 석유화학 스프레드 모두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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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22
한수위: 캐나다 CPSP 우협 임박, 한국 잠수함의 글로벌 레퍼런스 분기점

캐나다 차세대 순찰잠수함(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6월 말~7월 초로 임박했으며, 최대 12척의 3천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0~120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최종 후보는 한국 팀코리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와 독일 TKMS 두 곳으로 좁혀졌으며, 팀코리아는 KSS-III 장보고-III Batch-II 기반 모델과 2035년까지 4척 인도라는 납기, 그리고 조선·철강·AI·수소 등 캐나다 내 산업기술기여(ITB) 패키지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평가된다. SK증권은 이번 수주를 한국 조선업이 상선 사이클 업종에서 수상함·잠수함·MRO를 포함한 글로벌 해양방산 플랫폼으로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는 분기점으로 보고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Top pick으로 제시했다. 다만 독일 TKMS가 Type 212CD 납기 경쟁력을 보완하고 NATO 운용 생태계라는 명분을 내세우는 등 만만치 않아, 승자 예측에 따른 선제적 대응보다 발표 이후 계약 조건과 밸류체인 수혜 범위 확인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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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2
Steel Weekly (6월 3주차)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가격이 매파적 연준 기조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전반적 약세를 보였다. 일본 철강사만 엔화 약세 수혜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국은 1~5월 누적 부동산투자 -16.2%, 고정자산투자 -4.1%로 수요 부진이 극심해, 산시성 탄광 가동 중단으로 원료탄이 강세였음에도 철강 제품 가격은 약보합에 머물렀다. 비철금속은 구리·아연 정광 수급 타이트와 TC 신저점 경신이 이어졌으나 고금리 기조에 가격 상승 모멘텀이 제한적이다.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통합관리, 몽골 오유톨고이 시위 등 자원민족주의 확산과 중동 알루미늄 생산 차질은 하반기 공급 측 리스크로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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