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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6
NC(036570) 아이온2글로벌, 기대 이상의 지표

NC는 10월 5일 정식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이 스팀 동시접속 39.8만명을 기록하며 TL 글로벌 1분기 매출(약 1,500억원) 상회 가능성이 열려, 글로벌 신작 흥행이 실적 전환을 이끄는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2026E 매출 2,888억원(+91.6% YoY)·영업이익 576억원(흑자전환), 2027E 매출 3,205억원·영업이익 659억원의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신더시티·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길드워3 등 약 10종의 신작 라인업이 후속 모멘텀을 제공한다. 모바일캐주얼도 4분기 성수기 진입으로 qoq 성장이 재개되고, 마진율을 중기 2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만원(현재가 24.1만원, 60일 평균 거래대금 195억원, 52주 베타 0.43)을 유지한다. 최근 1M +10.0%, 6M +13.1%, 12M +11.8%의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2026E 기준)은 9.9배, 2027E 기준 9.0배로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다. 3분기 실적은 신작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이 불가피하나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NC (036570) 정의훈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넷마블(251270) 신작 공백이 만든 실적 하향

넷마블 3분기는 신작 공백으로 매출 6,830억원(-8.8%qoq), 영업이익 710억원(-21.9%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하반기 신작 3종 모두 4분기로 이연됐다. 연간 매출은 2026년 2조 7,760억원(-2.1%) 역성장 후 2027년 2조 9,144억원(+5.0%) 회복에 그쳐 추세적 성장은 부재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현재가 35,350원(10/2), 2026E PER 6.0배·2027E PER 10.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며, 주가는 1M -4.5%, 6M -27.9%, 12M -40.1%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텐센트 지분 매입으로 오버행 우려가 해소됐고, 4분기 신작 출시 일정 확정이 주가 반등 트리거가 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넷마블 (251270) 정의훈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Bloom Energy가 그리는 800V DC 데이터센터

이 리포트는 Bloom Energy가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800V DC 전력 구조 전환 보고서를 다룬 주간 전력·배터리 산업 보고서다. GPU 랙 전력밀도가 2020년 약 10kW에서 200kW, Rubin Ultra NVL144 기준 600kW~1MW로 확대됨에 따라 NVIDIA가 800V DC 도입을 추진하며, 연료전지가 DC를 직접 생산해 변압·정류 단계를 생략할 수 있다는 점이 사업성 핵심으로 제시된다. Bloom의 1GW 모델에서 800V DC 구조는 기존 AC 대비 5년 TCO 6십억달러(9%)를 절감하고, Non-compute CAPEX 27%, OPEX 14%를 줄여 동일 투자비로 컴퓨트 용량을 약 8% 더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DC 배전·보호기기, Busbar, BBU·BESS, 전력반도체 등 랙 인접 전력장비 밸류체인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주간에는 LG에너지솔루션(+5.5%) 등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Nuscale(-8.0%) 등 원자력주는 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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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성현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미 상원, 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촉진법 합의

미 상원이 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촉진법(BAAJA)에 초안을 합의했다. 환경평가·인허가 시한 부여, 인허가 소송 이의기간 150일 제한, FERC의 주간 송전망 권한 강화, AIDC 전력수요 시설의 비용 자체 부담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하며, 화석연료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인프라에도 적용된다. 공화당은 AIDC 전력망 확충을 위해, 민주당은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 대응을 위해 각각 찬성해 중간 선거 이후 상하원 표결 가능성이 높다. 미국 신규 발전설비에서 풍력·태양광·BESS가 여전히 90% 이상을 차지하며 절대 강자로 남아 있고, AIDC 전력수요 급증과 NIMBY 확대로 재생에너지·BESS·연료전지·전력망 인프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미국 의존도가 높은 국내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이어 업종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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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병화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오픈웨이트의 서부전선

미국 오픈웨이트 모델 채택이 빠르게 확산되며, OpenRouter 토큰 사용량이 연초 대비 60배, VercelAI 기준 사용 비중이 4월 12%에서 10월 63%로 확대됐다. 동력은 AI 에이전트 보편화에 따른 토큰 비용 부담 증가와 데이터 주권·엔터프라이즈 온프레미스 수요의 부상으로, 프론티어 모델 대체보다 AI 수요 저변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를 뒷받침할 컴퓨트 인프라 확충도 가속화되며, 리플렉션은 엔비디아 8억달러 투자와 신세계그룹 250MW 데이터센터 MOU를 체결하고 누적 컴퓨트 확보 규모가 약 73억달러에 달한다. 다만 미국계 오픈웨이트 모델랩은 프론티어 증류가 불가능해 중국 대비 성능 열위에 있지만, 컴퓨트 확장에 따른 개선이 기대된다. 수혜주로 범용 아키텍처와 통합 솔루션으로 소버린·엔터프라이즈 수요를 흡수할 엔비디아와 저가 GPU 인프라와 오픈웨이트 서빙 역량을 갖춘 네비우스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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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재환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SMR, 잠재가치가 보이는 시점

미국 SMR 사업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국내 건설사들의 파트너십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주간 건설/부동산 리포트다. NRC가 TerraPower Natrium에 이어 GE Vernova Hitachi의 BWRX-300에 미국 두 번째, 상업용으로는 최초 건설허가를 발급했고, X-energy Xe-100과 Holtec Palisades SMR-300도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동력은 Meta의 Natrium 최대 8기·2.8GW 개발계약, Amazon의 Xe-100 2039년까지 5GW 이상 배치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전력수요 확보다. 현대건설은 Natrium 후속호기 EPC 파트너십을, DL이앤씨는 X-energy 지분투자 및 설계 참여를 통해 SMR 밸류체인에 진입해 후속 수혜주로 부각된다. 다만 개별 후속 프로젝트의 발주 시점과 국내 건설사의 수행 범위에는 아직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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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류태환,조유진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10월 1일자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브리핑이다. 로봇 섹터에서는 미국 FieldAI가 약 7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약 100억 달러로 1년여 새 5배 상승했고, Physical Intelligence·Skild AI 등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업체들의 밸류에이션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방산은 폴란드 언론이 보유 M142 HIMARS 20대를 매각해 한국산 천무(Homar-K) 발사대와 탄약 추가 확보에 재원을 투입하자고 제안한 점을 부각했고, KAI 민영화 국감 질의와 FA-50 폴란드 전투태세 선언 등도 화두다. 조선은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모로코 카사블랑카 조선소 수주전 백지화, 중국 LNG선의 저가·금융 공세, 바르질라의 미 데이터센터향 282MW 중속엔진 수주(7번째)를 정리했다. 각 섹터별 1일 등락률 상위 종목도 함께 제시해 단기 모멘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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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9월 잠정 수출: 3분기는 환율 및 계절성 영향

9월 미용의료 수출에서 톡신은 미국향 선적 감소로 -6.4% 감소했고, 필러·기타화장품은 +47.0% 성장했다. 톡신 감소는 에볼루스의 관세 대비 선제적 재고 확보로 8월까지 상당 부분 선적이 이뤄진 영향이며, 캐나다·사우디·호주향과 중국·브라질향 회복이 미국향 감소를 일부 상쇄했다.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는 의료기기 내수 비수기와 화장품 매출 비중 상승, 원화 강세로 3분기 수익성 부담이 예상되지만, 4분기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와 미국 코스트코 입점, 스킨부스터 성수기, 유럽 리쥬란 마케팅 효과로 실적 회복을 전망한다. 휴젤(BUY, TP 37만원)은 베네브와의 직판 체제 전환으로 3분기 미국 매출 일부 취소가 예정돼 있으며, 직접판매 확대 본격 성과는 연말~2027년초에나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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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다빈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단기 부담에도 컨센서스 부합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5공장 램프업과 4분기 파업 이연 물량 매출 반영, 6공장 착공 준비, PolyPeptide 인수를 통한 펩타이드 포트폴리오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6년 매출 5조 5,310억원(+21.4% yoy), 영업이익 2조 4,780억원(+19.8% yoy) 전망이며, 2027년 매출 6조 4,450억원(+16.5%)으로 추가 확대를 예상한다. 목표주가 2,000,000원(현재가 1,354,000원, 상승여력 약 48%), 투자의견 BUY 유지한다. 최근 1개월 절대수익률 -9.1%, 12개월 12mF PER 35.5배로 밴드 차트 준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 다만 10/26부터 예정된 2차 총파에 따른 생산 차질과 환율 하락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홍가혜,성하원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지정학 Tracker: 11월 사우디 OSP 추가 인하

사우디 아람코가 11월 아시아향 원유판매가(OSP)를 전월比 -5달러/배럴로 추가 인하하면서(10월 -2달러) 극단적 할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Brent-WTI 스프레드는 11.5달러/배럴로 프리미엄이 확대됐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위협,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시설 공격, 러-우 전쟁 등 지정학 긴장이 격상되는 가운데 OPEC+는 11월 생산할당량 3,101만배럴/일을 유지했다. 디젤 크랙은 미국 94달러, 싱가폴 74달러를 기록하며 제품별 희소성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중간선거 등 유가 하락 변수는 존재하나, 정제제품 가격은 국제유가에 크랙스프레드와 War Risk Premium이 가산되는 구조여서 정유마진 피크아웃으로 보기 어렵다. 구조적 공급차질과 성수기 물리적 타이트함이 장기화될 국면에서 극단적 OSP 인하 수혜는 한국 정유사가 독식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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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노우호,황현식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LG화학(051910) 상향 변수 감감무소식

메리츠증권은 LG화학에 대해 '상향 변수 감감무소식'이라는 제목으로, 멀티플 리레이팅과 주가 아웃퍼폼 변수가 부재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하반기 국제유가 래깅 효과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영업적자 전환이 불가피하며, PVC 담합 과징금 우려도 투자심리에 부담이다. IT소재는 2030년 매출 2조원 목표로 AI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이지만 멀티플 상방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투자의견 Hold, 적정주가 370,000원(현재가 262,500원, 상승여력 41.0%)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2.4%, 6개월 -13.1%, 12개월 -5.4%를 기록했고, 12개월 선행 PER 밴드는 15~40배 범위이며 2027E PER 22.9배 수준이다. 2026E~2028E 매출·이익 회복이 예상되나, 근본적 업황 개선 신호 부족으로 추가 상승 동력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LG화학 (051910) 노우호,황현식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coverage at a glance

메리츠증권이 2026년 10월 6일 발간한 'Coverage at a Glance'는 국내 인터넷·게임 11개사와 글로벌 피어 18개사에 대한 커버리지 요약 리포트다. 국내 11개사 중 7개사에 Buy 의견을 부여하며, 펄어비스(상승여력 199.4%), SOOP(75.8%), NAVER(71.7%), 시프트업(69.7%) 등에서 큰 upside를 제시했다. 컨센서스 추이에서는 NHN(2027E OP +168.3%), NC(+136.3%), 펄어비스(2026E +346.4%), 카카오(+59.6%) 등 이익 상향이 두드러진 반면 NAVER(-15.2%), 시프트업(-57.7%), SOOP(-36.7%)는 하향 흐름을 보였다. 글로벌 피어 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등 미국 빅테크는 컨센서스 상향, 알리바바(-47.3%), 바이두(-54.7%), 쿠팡(적자전환) 등은 큰 폭 하향됐다. 국내 주요 게임사 합산 시총 지수는 연초 42.1pt에서 37.3pt으로 하락하며 섹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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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효진,김수민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F&B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F&B Weekly Talk은 식품음료 섹터의 주간 투자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로, 투자자 수급 현황,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라면 카테고리 동향을 세 개의 차트로 구성해 제공한다. 투자자 활동 차트에서는 섹터 내 외국인·기관 등 수급 흐름을, 기업별 실적 밸류에이션 차트에서는 주요 F&B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멀티플을 비교한다. 라면 카테고리 차트에서는 해당细分 시장의 매출·점유율 등 카테고리별 트렌드를 점검한다. 다만 크롤링된 본문에는 차트 제목만 수록되어 구체적인 수치와 분석 텍스트는 확인되지 않아, 상세 데이터는 원본 차트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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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Retail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주간 리테일 트래킹 리포트이다. 신세계·롯데·현대 등 주요 백화점의 전년비 매출 성장률과 트래픽 성장률을 점포별로 모니터링하며, 업계 전반의 소비 흐름과 개별 점포 간 동향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본점·센텀시티, 롯데백화점 본점·롯데월드 에비뉴엘 월드타워·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판교·무역센터 등 핵심 점포를 대상으로 전체 합산 실적과 개별 점포별 트래픽을 함께 추적한다. 백화점 업종의 단기 소비 회복세와 점포별 강약을 주 단위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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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LG전자(066570) 가전에서 K-Vertiv로

LG전자는 가전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Cooling과 로보틱스라는 신성장축으로 전환하는 'K-Vertiv' 스토리를 내세우며, 구조적 성장이 핵심 투자 논점이다. AI DC Cooling은 연말 3조원 수주잔고와 4MW급 CDU 인증 추진으로 수주 후 7~9개월 내 매출 인식이 가능해 2027년부터 본격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 로보틱스는 양재 데이터팩토리에서 200대 클로이드 로봇 학습을 진행하며, 내년부터 미국 생산거점 투입 및 액추에이터 외부 판매를 시작한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 유지, 적정주가 25만원(현재가 21.6만원, 상승여력 15.7%)을 제시하고 2026E 매출 95.9조·영업이익 4.5조(+81.7% YoY)를 전망했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182.7%로 급등했고, 2027E PER 13.6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LG전자 (066570) 양승수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덕산하이메탈(077360) 전방위로 좋아지는 그림

덕산하이메탈은 솔더볼(SB), MSB, CSB 등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AI 서버·메모리 수요 확대와 ABF 기판의 대면적·미세피치 전환, 중국 OSAT 증설이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7년 별도 매출액 2,978억원(+28.4% YoY), 영업이익 476억원(+61.2% YoY)을 전망하며, 중국향 SB 매출은 '29년 월 15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는 12개월 +90.4%, 6개월 +34.7% 상승해 52주 최고가 19,590원에 근접했으나, 글로벌 ABF 밸류체인 2027E 평균 PER 31.4배 대비 본업 가치 기준 저평가 여력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3Q26 별도 영업이익은 환율 부진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며, 덕산하이메탈 자체의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본문에 별도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덕산하이메탈 (077360) 양승수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통신서비스 weekly
한경 컨센서스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Industry 2026.10.06
Time to space

메리츠증권은 국내 우주 섹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11~2월 누적 수익률 +72.2%의 연말연초 계절성, SpaceX 보호예수 12월 해소, Starship 상용화 임박, 2027년 우주항공청 예산 +47% 증액(1조 6,491억원)을 근거로 제시했다. 최선호주 알멕(354320, Buy, 적정주가 10만원)은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향 알루미늄 합금 공급 확대로 2027년 매출 2,719억원(+33.9%), 영업이익 227억원(+538.2%) 회복을 전망했다. 에이치브이엠(295310, Not Rated)은 우주 매출 비중 확대와 에너지 사업 진출로 2026년 매출 1,139억원(+71.2%), 영업이익 159억원(+172.8%)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알멕 3분기는 EV Components 부진과 R&D 비용 증가로 영업적자 전환이 예상되며, 금리 인상과 미국 중간선거는 섹터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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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현대제철(004020) 3Q26 Preview: 물량 부진에 늦어지는 회복

현대제철 3분기 실적은 추석 연휴와 건설 비수기로 물량이 부진해 컨센서스를 44.1% 하회할 전망이지만, 4분기에는 판매량 회복과 판재 가격 인상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3분기 대비 2배인 1,301억 원으로 늘어난다.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의 2.7배, 2027년에는 전기요금 인하 효과 등으로 701억 원까지 회복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30,000원 대비 43.3%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12개월 절대수익률은 -9.6%, KOSPI 대비 -107.0%로 부진했고, 2027E PER은 11.2배다. 동력은 신사업·구조적 성장이 아닌 철강 경기 사이클 회복과 판가 인상 관철 여부로, 성장주라기보다 턴어라운드·사이클 회복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제철 (004020) 권지우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POSCO홀딩스(005490)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POSCO홀딩스는 철강 중심에서 친환경 미래소재·인프라로의 구조적 전환을 추진한다. 핵심 동력은 리튬·양극재 등 친환경미래소재 사업으로, 2025년 -441억원 적자에서 2028E +1,041억원 흑자로 전환을 전망하며,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 사업도 고유가·계절성 수혜로 이익을 견인한다. 매출액은 2025년 69.1조원에서 2028E 79.7조원으로 완만히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1.8조→4.8조원으로 크게 개선되며 OPM도 2.6%→6.0%로 상승한다. 상상인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550,000원(현재가 311,000원, 상승여력 76.8%)을 제시한다. 주가는 52주 최고 535,000원 대비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PER은 2026E 11.1배·2027E 8.1배로 멀티플도 낮아져 있다. 단기 리스크는 중국 리튬 가격 약세가 P.Argentina 실적 회복을 제약할 가능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POSCO홀딩스 (005490) 김진범
수집 2026.10.06 15:57 PDF 열기
Company 2026.10.06
현대제철(004020) 기대보다 저조하지만, 개선의 흐름 지속 전망

현대제철은 3분기 영업이익 798억원(컨센서스 하회)을 기록했으나, 자동차·조선향 계약가 인상과 판재류 판가 개선 효과로 4분기까지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관세 50% 부과 이후 북미 열연 스팟가격이 연초 대비 +31.4% 상승하는 등 보호무역 기조가 현지 생산 이점을 강화하며, 고부가 자동차강판 중심의 투자가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상상인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상승여력 43.3%)을 유지했다. 최근 종가 30,000원 기준 2026E PER 139.5배는 부진한 단기 실적을, 2027E PER 9.0배(12개월 선행 PER)는 구조적 회복에 따른 이익 급증을 반영한다. 2026E~2028E 영업이익은 260→641→835억원으로 OPM이 1.1%→3.2%로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제철 (004020)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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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3Q26 Pre: 파업과 환율 부담에도 컨센 부합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공장 PPQ 배치 매출 인식 본격화와 미국 공장 매출 기여로 3분기 매출 1조 3,741억원(+9.3% YoY), 영업이익 6,098억원(OPM 44.4%)을 전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파업(약 1,500억원 원가손실)과 환율 하락에도 성장세가 유지되며, 4분기에는 지연 출하분 반영으로 추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신규 수주는 관세 이슈로 부진했으나 Section 232 이후 회복 조짐을 보이고, 폴리펩타이드 인수까지 연내 마무리되며 모달리티 확장이 가속화된다. SK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200만 원을 제시하며, 현재 주가 135.4만 원(52주 최고가 195만 원 대비 하락) 대비 47.7%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2026E PER 34.8배, 2027E PER 30.2배로 멀티플 부담은 있으나 중장기 성장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이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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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6
삼성전자(005930) 현저한 저평가

삼성전자의 메모리·AI 반도체 사업이 AI 수요 폭증과 HBM 확대, LTA 계약에 따른 공급 부족 심화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5년 매출 333.6조원에서 2027년 957.3조원, 2028년 1,132.5조원으로 급성장하며 영업이익도 2027년 567.9조원(+55% YoY)을 전망한다. SK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610,000원(상승여력 121%)을 제시하며, 2027E P/E 4.2배에 불과한 현저한 저평가라고 판단한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362,500원에 근접하며 상승 흐름을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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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전자 (005930) 한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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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6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 일일 시장 데이터 리포트로, 글로벌 탄소배출권·에너지·탄소 ETF/ETN 시세를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글로벌 배출권은 EU EUA 83.9유로/톤, 영국 UKA 60.2파운드/톤 수준으로 1주일 전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3개월 기준으로는 KOC 169.1%, i-KOC 93.6%, KAU 20.8% 등 국내 자발적 시장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에너지 시장은 중동 원유 수출 증가와 G7 비축유 방출 약속에 WTI 89.4달러/배럴, Brent 100.3달러/배럴로 각각 1.8~1.9% 하락했고, 천연가스와 LNG는 3개월 누적 57~59% 상승 흐름이 유지됐다. 탄소배출권 ETF/ETN은 KCCA를 제외하면 주간 기준 0.1~2.8% 소폭 하락했다. 관련 뉴스로는 자발적 탄소시장의 '감축 뻥튀기' 논란과 연말 개장, 기후부 국감에 따른 원전·반도체 전력 공급 현안 등이 함께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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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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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6
SK이노베이션(096770) 윤활기유 경쟁력 확인, 정제마진 및 기유 전망 상향

SK이노베이션은 Group Ⅲ 윤활기유 글로벌 1위(생산능력 약 8만b/d)로, 미디엄·헤비 원유 구조적 감소에 따른 등경유·Group Ⅲ 윤활기유 공급부족이 1년 이상 지속될 전망이다. 이에 정제마진과 기유 마진 전망을 상향하며, 3분기 매출 약 28조원(YoY +37.9%), 영업이익 2조7천억원(OPM 9.6%), 2026년 영업이익 11조원 흑자전환을 추정한다. 다만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 -12% 역성장으로 SK온 가동률 하락·펀더멘털 수익성 약화 우려가 따른다. 목표주가 187,000원(상승여력 21.4%, PBR 0.8배 적용), BUY로 상향. 최근 주가는 1개월 +10.4%, 12개월 -50.5% 상대수익률을 기록했고 2026E PER 10.9배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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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이노베이션 (096770) 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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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6
아모레퍼시픽(090430) 3Q26 Preview: 성장의 폭을 넓혀가는 중

아모레퍼시픽은 더마·헤어케어 브랜드 다변화와 북미·일본 등 해외 신시장 확장으로 성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3Q26E 연결 매출은 YoY 12.2% 증가한 1조 1,413억원, 영업이익은 20.8% 증가한 1,11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2026E~2028E 매출은 연 9~13% 성장하며 영업이익률은 10%대에서 11%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LS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9만원(상승여력 43.2%)을 유지하며, 2027E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19.4배다. 다만 KOSPI 대비 12개월 상대수익률이 -88.5%에 달해 주가 부진이 길어지고 있으며, 중화권 매출 감소와 라네즈 세포라 채널 경쟁 심화는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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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아모레퍼시픽 (090430) 오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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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10.06
현대글로비스(086280) 3Q26 Preview: 얄미운 환율

현대글로비스는 중국발 완성차 해상수출의 구조적 폭증으로 PCTC 시장 강세가 이어지는 핵심 수혜주다. 2026년 중국發 수출은 전년 660만대 대비 50% 증가한 1,000만대 수준에 이를 전망이며, 6,500 CEU급 PCTC 1년 용선료는 연초 대비 2배인 95,000달러까지 급등했다. 28년 말까지 10K CEU급 대형선 16척이 추가 투입돼 운임(P)·물동량(Q)·비용(C) 삼박자 개선이 기대된다. LS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32만 원을 유지하면서 3Q26E 매출 8.2조원(YoY +11.2%), 영업이익 5,348억원(YoY +2.1%)을 제시했으나 시장 컨센서스 5,711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주가는 52주 저점권인 201,500원까지 후퇴해 12MF PBR 1.2배, 2026E 선행 PER 8.7배 수준이며 KOSPI 대비 12개월 상대수익률 -74.6%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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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글로비스 (086280)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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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6
3Q26 Preview: 탑라인 둔화로 쉬어가는 3분기

LS증권은 은행업종 3분기 실적 프리뷰에서 9개 은행(지주) 합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약 8.5% 줄어든 6.77조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조달비용 상승으로 NIM이 평균 3bp 하락하고, 증시 부진에 따른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 부진이 겹치면서 시장 컨센서스 하향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4분기부터 대출금리에 금리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1~2차례 추가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NIM과 비이자이익 개선 흐름이 복귀할 전망이다. 이익 안정성과 자본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신한·하나금융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과 KB금융의 잔여재원 활용 등 주주환원 확대 기조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업종 합산 PBR은 0.72배까지 낮아져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최선호주는 KB금융과 우리금융지주로 유지하고, 배당시즌 기업은행도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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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전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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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6
[인터넷/게임] IBKS Daily

카카오가 인적분할 발표 이후 주가가 연일 하락하는 가운데 노조가 국민연금 면담을 요청하고 소액주주 결집에 나서면서 12월 17일 임시주총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김범수 창업자 등 특수관계인과 우호지분을 합쳐도 30%에 미치지 못해, 국민연금 반대와 소액주주 결집이 맞물릴 경우 주총 안건 처리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한편 네이버와 토스는 12일 국정감사에서 POS 연동 차별과 검색 왜곡 주장을 정면으로 맞붙이며, 네이버는 검색 왜곡 문제로 경찰 수사를 의뢰했고 토스는 10월 3주차부터 앱테크 마케팅의 네이버 검색 경로를 종료하기로 했다. 글로벌 빅tech는 알파벳·메타·테슬라 등이 1일 상승한 반면 넷플릭스·오라클 등은 하락해 종목별 흐름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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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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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10.06
IM Steel Weekly

iM증권 김윤상 애널리스트의 10월 1주 Steel & Metal Weekly는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시장을 둘러싼 매크로 악화 흐름을 조명한다. 미국 장기금리 급등과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LME 아연 -5.6%, 알루미늄 -5.3%, 니켈 -4.4%, 전기동 -2.8% 등 주요 비철금속이 일제히 하락했고, 귀금속도 금 -3.6%, 은 -6.0%로 2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철강도 베트남·미국·EU 가격이 보합권에 머물며 글로벌 업황이 부진했고, 중국은 국경절 연휴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PMI는 50.1로 3개월 만에 회복되었으나 원자재 재고 지수(48.2)는 여전히 부진했다. 국내 열연 유통가격은 7월 이후 지속 하락해 전주比 1만원 내렸고, 동국제강은 철근 재고 부담으로 인천공장 5일간 긴급 휴동에 들어갔다. 수급 측면에선 아연·구리의 정광 TC가 신저점을 경신하고 칠레 8월 구리 생산량이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타이트한 펀더멘털이 유지되나, 글로벌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라는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이 단기 가격 상승을 제약하는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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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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