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23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 제시했다(상승여력 89.2%). 3Q26 매출은 1조 2,913억원(YoY +84%, QoQ +11%), 영업이익은 863억원(+43%, +7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외화비용이 원가의 절반인 구조 덕분에 원화 강세(-5.3%)에도 증익이 가능하다. KF-21은 9월 22일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로 양산·매출 인식 단계에 본격 진입했고, 블록2 80대 추가 발주까지 추진되면 총 120대 양산 체제가 구축된다. FA-50은 말레이시아향 18대 중 첫 2대가 10월 인도 예정이며 이집트 36대·약 10억달러 규모 협상이 최종 단계다. 폴란드 FA-50PL은 2027년 중반으로 지연되나 AIM-9X·AMRAAM 통합 등 무장 고도화로 오히려 상품성이 강화되는 셈이다. KF-21 블록3에 사우디·UAE 참여 가능성이 대두됐고, 장공지 천룡 기술 비행시험 성공(2030년 실전배치), 장거리 공대공 체계 LIG D&A 선정(2035년~) 등으로 중장기 플랫폼 경쟁력 제고가 진행 중이다. 완제기 수출 파이프라인은 46조원(UAE·사우디 KF-21 각 10조원 포함) 규모다. 실적은 2026E 매출 5.48조원(+48%)·영업이익 3,112억원, 2027E 6.66조원·5,941억원(+91%), 2028E 7.12조원·7,285억원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6.5%, 6개월 -42.6%, 12개월 +12.6% 흐름이고 현재가 11만1,000원은 52주 저가 95,600원·고가 202,000원 밴드 하단이다. PER은 2026E 58.8배·2027E 29.9배·2028E 22.7배로 추정되며(12개월 선행 PER 별도 제시 없음), 적정주가 21만원은 2028E EPS 4,767원에 적정 PER 30배를 적용한 것이다. 주요 리스크는 폴란드 FA-50PL 개발비 부담, 환율 변동, 이자비용 증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투자증권은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7.0% 하향한 440,000원으로 제시했다(현재가 276,000원, 상승여력 59.4%). 3분기 연결 매출액은 8조 7,234억원(+15.1% YoY, -2.3% QoQ), 영업이익은 1조 5,020억원(+42.5% YoY, -8.7% QoQ, OPM 17.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전망했다. 환율 하락 효과(약 1,000억원)를 제외하면 4개 사업 부문별 연결 자회사 실적이 안정적이라는 판단이다. 연간 실적 전망은 2026F 매출액 35조 1,530억원(+17.4% YoY), 영업이익 6조 1,820억원(+58.3%), 2027F 매출액 36조 3,610억원(+3.4%), 영업이익 6조 8,560억원, 2028F 매출액 38조 7,430억원(+6.5%), 영업이익 7조 8,630억원으로, 이미 확보한 수주잔고에 기반한 가시성 높은 성장이 이어지는 구조다. 다만 목표주가 하향은 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 등 조선 계열 자회사들의 지분가치를 감소시킨 데 따른 것이다. 리포트는 배당수익률 매력(2026F 7.7%→2028F 10.7%)이 2027년 2월 결산 배당기준일 전 단기 투자포인트에 그치며, 디레이팅 극복을 위한 진정한 해법은 확보 현금을 활용한 CapEX 기반 신규 투자 성과라고 강조한다. 밸류에이션은 2026F PER 4.7배, PBR 1.2배, EV/EBITDA 2.9배로 저평가 매력이 지속되며, 미국 중심 신규 투자 소식을 기다리는 시점이다. 최근 주가는 10/14 기준 276,000원으로 52주 최고가 479,500원에서 최저치를 기록 중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4.7배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머트리얼즈(417200)는 LS전선 자회사로 울트라커패시터(UC)와 알루미늄 소재를 양대 사업으로 영위하는 소재기업이다. 2026년 10월 13일 미국 수소연료전지 업체 아이코넥션아시아(최종고객 블룸에너지)향 UC 공급계약 USD 5,150만(약 689억원)을 공시했는데, 이는 한국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커패시터 단일 계약이다. 7월 체결한 USD 470만(약 63억원) 초기 계약과 합산한 누적 수주는 USD 5,620만(약 752억원)에 달하며, 추가 협상 중인 계약이 확정되면 USD 1억(약 1,337억원) 돌파가 전망된다. 동사는 UC 사업의 수요처가 풍력·반도체 UPS·AGV 중심에서 급격한 출력 변동과 빈번한 충방전을 요구하는 AI 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블룸에너지향 UC 공급에서 VINTATech와 함께 다중 벤더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5년 매출 1,540억원, 영업이익 적자(-1억원)를 기록했으나 2Q26 매출은 513억원(+30.9% YoY)으로 성장했고 UC 사업 영업이익률은 1.2%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신규 수주의 매출 반영 시점은 2027년 4월부터로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다. 삼성증권은 'Not Rated'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주가는 16,280원으로 52주 최고가 31,250원 대비 -47.9% 수준이나 1개월 +45.0%, 6개월 -25.7%, 12개월 +70.5%로 큰 변동성을 보였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키움증권은 OCI홀딩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37만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현재가 21만9,500원 기준 상승 여력 69%를 제시했다. 핵심 투자 논지는 2027년부터 신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LTA)에 기반한 구조적 실적 성장과 SpaceX의 궤도 컴퓨팅 위성(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오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SpaceX는 2027년부터 우주 데이터센터 위성 발사를 시작해 2028년부터 GW급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Starship 개발도 순항 중이어서 관련 밸류체인 기업 가치 상승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다. 실적 전망에서 매출은 2025년 3,380억원에서 2028년 4,642억원까지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025년 -58억원 적자에서 2028년 590억원 흑자로 큰 폭 개선되며 영업이익률도 12.7%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EPS는 2026E 6,467원, 2027E 15,015원, 2028E 17,845원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다만 3Q26 영업이익은 702억원(-35% QoQ, 흑전 YoY)으로 시장 기대치 1,070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며, TerraSus 반등 폭 제한과 OCI Energy 매각이익 공백 영향이 맞물렸다. 최근 주가는 1개월 +6.6%, 6개월 -26.8%, 1년 +147.7%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했고, 52주 최고가 38만8,000원 대비 -43.4% 조정 상태다.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PER은 2026E 33.9배, 2027E 14.6배, 2028E 12.3배로 거래된다. 밸류에이션은 SOTP 방식으로 OCI TerraSus(폴리실리콘/웨이퍼) 3,825억원, OCI Enterprises 2,603억원 등 사업부별 가치를 합산해 산출했다. Section 232 시행과 미국 중간선거가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투자증권은 KT&G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3만원(상승여력 26.0%)을 유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3분기 매출 1조 8,983억원(+3.9% YoY), 영업이익 5,007억원(+7.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전망하며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 시대 개막'을 진단했다. 성장 동력은 ①궐련형 전자담배 침투율 24%·점유율 49%(+3.1%p) 확대, ②해외 궐련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수출 매출 +13.9% 성장, ③인삼공사의 명절 프로모션 호조와 고수익 채널 확대다. 연간 실적은 2026F 매출 6조 9,515억원(+5.7%)·영업이익 1조 5,315억원(+14.0%), 2027F 7조 3,038억원·1조 6,296억원(+6.4%), 2028F 7조 7,345억원·1조 7,617억원(+8.1%)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담배업종 12개월 선행 PER 평균인 1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3만원을 산출했다. 2026F PER 15.0배, 2027F PER 14.5배로 거래되며, 2024~2027년 총 3.7조원(자사주 매입 1.3조원+소각·배당 2.4조원)의 주주환원이 진행되고 4분기 중 신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돼 추가 모멘텀이 기대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0%, 3개월 +6.3%, 12개월 +30.7%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했으나 12개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22.5%로 부진했다. 리스크로는 글로벌 흡연 규제 강화, 환율 약세, 부동산·건기식 부문의 실적 변동성 등이 거론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수화학은 S-Oil로부터 등유를 매입해 세제 원료 LAB·NP를 생산하는 화학기업으로, ’25년 연결 매출 1조 6,590억원 중 화학부문이 약 84%를 차지한다. LS증권은 ’24년 Eneos·Sasol의 NP/LAB 스크랩과 사우디·중국의 증설로 글로벌 NP·LAB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원유 믹스와 정제설비 Design Capa 간 미스매치로 등유 부족이 ’28년까지 지속되는 구조적 마진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 화학부문 영업이익 1,164억원(2분기 916억원)을 이미 거둔 상황에서 3분기는 7~8월 생산량 10% 감소와 환율 영향으로 전기비 조정돼 약 400억원, ’26년 연간 영업이익은 2,000억원에 가깝게 추정했다. 한편 이수건설의 영업손실 탈피 턴어라운드와 영구채 행으로 ’26년말 부채비율 305%에서 하락을 계획하고 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 없, 현재가 10,660원(52주 고가 16,700원·저가 5,200원)이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12개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34.3%로 주가가 이미 상당히 반영된 모습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유니퀘스트는 199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중심 기업으로, CPU·GPU·MCU 외에 아날로그·전력·센서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며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 100개사 이상과 거래 중이다. 2021년 시작한 서버 사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국내 대형 반도체 고객사향 수주 규모가 1,800억원에 달해 대부분 3분기에 매출 인식될 전망이다. 서버 사업은 기존 기업용 HPC(고성능 컴퓨팅)에서 AIDC(AI 데이터센터)향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며, 해외 A사 외에 해외 B사로 공급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9,474억원(+29.8% YoY), 영업이익은 676억원(+84.3% YoY)으로 전망되며, 2027년 1,143.5십억원(+20.7%), 2028년 1,359.7십억원(+18.9%)으로 중장기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존 반도체 유통 사업도 CPU·메모리·MLCC 등 주요 상품의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마진이 개선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10,080원(52주 최고 10,700원, 최저 4,275원)으로 3개월 +84.6%, 6개월 +62.1%, 12개월 +41.2%의 강한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PER은 2026E 4.2배, 2027E 3.3배, 2028E 2.7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나,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본 리포트('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의 본문에는 FnGuide DB 저작권 표기만 반복적으로 기재되어 있을 뿐, HLB제약의 사업 구조, 매출·이익 추이, 파이프라인, 시장 전망, 목표주가, PER 등 분석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성장 여부를 판단할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최근 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정보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의 3Q26 실적을 매출 7조 3,194억원(-1.6% YoY), 영업이익 3,088억원(-10.9%)으로 컨센서스를 6%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부별로 보면 식품은 소비심리 부진과 원화 강세로 매출 +4%, 영업이익 -25%의 부진이 예상되며, 바이오는 1Q26을 바닥으로 매출 +8%, 영업이익 +621%의 회복세가 부각된다. CJ대한통운을 제외하면 매출 +5.1%, 영업이익 +8.8%로 외형·수익성 모두 개선되는 모습이다. 바이오 회복의 동력은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용 아미노산(라이신·트립토판) 판가 상승과 미국·브라질의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로, 하반기부터 전반적인 아미노산 중심의 이익 레버리지 확대가 기대된다. 글로벌 식품 GSP(글로벌 전략제품) 확대와 곡물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을 결정짓는 구조적 성장 축이다. 실적추정치를 유지하며 2026F 매출 29.1조원(+6.5%), 2027F 30.6조원(+4.9%), 2028F 32.1조원(+5.1%)의 완만한 매출 성장세를 전제로, SOTP 방식 목표주가 260,000원(상승여력 43.5%)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식품은 2026F 영업이익 -6.8% 감소 후 2027F +13.3%, 2028F +7.9%로 회복하는 턴어라운드 국면이다.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ER 9배로 매력적이며, 바이오가 전사 실적 하방을 지지하고 향후 글로벌 식품 성장성이 멀티플을 결정할 것으로 봤다. 현재 주가는 181,200원(10/14 기준)으로 52주 최저가 174,200원 부근에 머물러 있으며, 12개월 절대수익률 -21.3%, YTD -12.0%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리스크로는 바이오 업황 정상화 시점과 곡물가 변동성, 식품 부진 장기화 가능성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의 '3Q26 Preview: 도약을 위한 쉼'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3분기 실적은 신작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이 불가피하나, 10월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 흥행과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 신작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이어진다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리포트 본문은 Figure 참조와 DB 저작권 표기만 추출되어 상세 수치(매출·이익 추정치, 목표주가, PER 등)는 확인 불가하며, 최근 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전 리포트들과 맥락을 같이하는 3Q26 실적 프리뷰 성격의 보고서로, 핵심 화두는 '아이온2' 유지력과 2027년 신작 흥행 여부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혜인(003010)은 1960년 설립된 캐터필러의 국내 독점 딜러로, 엔진·발전기(매출비중 34.8%), 부품(27.6%), 건설기계(24.6%), 정비(7.5%) 등을 공급한다. 리포트는 두 가지 구조적 성장 동력에 주목한다. 첫째,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비상발전기 수요가 커지는데, 100MW급 데이터센터에는 3,900kW급 발전기 약 50대가 필요해 과거 플랜트(2~3대)와 규모 차이가 크고, 빅테크 직접 투자와 임대형 모두에서 캐터필러 승인벤더 자격을 가진 동사가 수주 기회를 확대한다. 둘째, 연간 약 20조원 규모인 미해군 MRO 시장이 국내 조선소로 열리면서, 캐터필러 엔진의 국내 유일 딜러인 동사가 정비·부품 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할 구조다. 실적은 매출액이 2023년 2,761억원에서 2026년 2,200억원으로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91→180억원으로 늘어나 고마진 믹스 개선이 반영되며, 부품 매출총이익률(27~29%)이 장비(11~12%)의 2배를 웃돈다. 동사는 캐터필러의 2028년 납품분까지 물량을 선점했고, 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2027년 말부터 본격 인식될 전망이다. 2026년 10월 14일 기준 주가는 7,170원, 시가총액 912억원이며 2026년 선행 PER은 5~7배로 지엔씨에너지(16배)·캐터필러(28배) 대비 큰 할거래론이 제시된다. 최근 주가 추이(등락률·수익률 등) 구체적 언급은 리포트에 없다. 주요 리스크로는 22.93% 자기주식의 소각·처분 결정(2027년 9월 기한), 환율 변동, 건설기계 가동률 부진이 거론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본 리포트는 엠케이전자가 2026년 10월 15일 자로 자체 IR팀을 통해 발간한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자료로, 슬로건 'CONNECTING TO A BETTER WORLD WITH PRECISION TECHNOLOGY' 아래 반도체·디스플레이 정밀기술 기반 사업 구조를 소개하며 Pd Alloy 소재를 SK 등 고객사에 공급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다만 크롤링된 본문은 차트 축 수치(페이지 4~10의 막대/선 스케일)와 저작권 표기, 'Pd Alloy → 向 : SK' 정도만 추출되어 매출·이익 수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분석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정보도 이 리포트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다. Pd Alloy가 AI·테스트소켓용 고마진 신소재로 자리매김하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성장 스토리로 판단하나, 본 리포트만으로는 추세적 매출/이익 성장률을 입증할 정량 근거가 부족해 'structural'로 분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B펩은 2000년 설립된 펩타이드 원료의약품(API) 전문기업으로, 2011년 국내 최초 펩타이드 API GMP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류프로렐린·데스모프레신·가니렐릭스·바소프레신 등 상업 API 4종과 연 5,000건 이상의 연구용 펩타이드를 공급하고 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50억원·영업손실 73억원, 2026년 반기 매출 29억원·영업손실 32억원으로 적자 지속이나 적자 폭은 축소 추세다. 성장 전략의 핵심은 GLP-1 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GLP-1 치료제 판매액이 2024년 947억달러에서 2030년 2,130억달러로 2.2배 확대(IQVIA)되는 가운데 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중국·인도·브라질 2026.3)와 미국 BIOSECURE Act(2025.12)에 따른 비중국 공급망 수요 확대를机遇로, 오송 GMP 공장의 미국 cGMP·일본 PMDA 인증(목표 2027~2028)과 GLP-1 핵심 원료 공정개발을 추진한다. 2026년 매출총이익률 +20%p 이상 개선과 2028년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GLP-1 원료 본격 공급은 2028년부터, 일본 대형 제약사향 류프로렐린 상업 공급도 2028년부터 시작될 계획이다. 리포트에는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가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B테라퓨틱스는 신경영양성각막염(NK) 치료제 RGN-259의 미국 임상 3상(SEER-2) 탑라인 결과를 2026년 11월 발표할 예정이며, 결과를 토대로 2027년 3분기 글로벌 빅파마 라이선스 딜 체결을 추진한다. RGN-259는 기존 유일 허가약물 옥서베이트(돔페社) 대비 1회용 바이알·상온 보관·4주 치료라는 투여 편의성 우위를 내세워 1.7B달러(2025년) NK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회사 측은 적응증도 각막윤부줄기세포결핍증(LSCD)으로 확장해 라이선스 딜 규모를 키울 계획이며, GBM 치료제 OKN-007(임상 2상)과 w-AMD 점안제·시신경염 유전자치료제 도입 검토 등으로 희귀질환 신약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한편 자체현금창출 기반 강화를 위해 콜드체인 사업부를 캐시카우로 활용하고 있으며, 2025년 콜드체인 매출은 588억원(전년比 +28.1%)을 기록했다. 최근 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언급은 본문에 없으며, NK 시장 자체는 2021~2025년 연평균 39% 성장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B생명과학은 동물용 주사기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최근 3년간 매출이 8.9배 성장하며 턴어라운드를 실현했고 매출원가율도 135%→114%로 개선되는 등 수익구조 전환이 진행 중이다. 성장 동력으로 수출 확대(수출 비중 FY24 4.4%→2026.1H 17.9%)와 MDSAP 5개국(미국·캐나다·호주·브라질·일본) 의료기기 인증을 활용한 북미 동물용 주사기 시장 점유율 10% 이상 확보 전략을 제시했다. 글로벌 동물용 주사기 시장은 '24년 3억 달러에서 '34년 15억 달러로 CAGR 4.9% 성장이 전망되며, 가치 상승 잠재력으로 의료소모품 유통 크로스셀링, 재생의료, 합성 항암신약 후보물질 리보세라닙 등을 언급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문에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투자증권은 한국전력의 3Q26 연결 영업이익을 2.6조원(YoY -53.9%)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감익에도 SMP 상승폭이 제한적이며 시장 컨센서스(2.4조원)는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와 전력망 투자 확대가 중장기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을 제약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2026년 영업이익은 1.3%, 2027년은 47.2% 하향 조정했다. 매출액은 2026~2028년 0.1~0.6% 성장에 머물고 영업이익 2025년 13.5조원에서 2027년 4.1조원까지 -45.8% 급감하는 V자 회복을 그렸지만, 에너지 가격 안정과 이익 회복 가시성 확보가 핵심 리스크로 남 있다. 이에 목표 PBR을 기존 0.55배에서 0.48배로 낮춰 목표주가를 40,000원(상승여력 37.2%)으로 11.1% 하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주가는 52주 최고 67,900원 대 현재 29,150원으로 -57% 폭락했고, 1M -8.8%, 3M -14.1%, 12M -22.7%, YTD -37.3%의 절대 수익률과 KOSPI 대비 12M -54.2%, YTD -55.0%의 심각한 상대 부진세를 보이고 있다. PER(지배순이익 기준)은 2026F 4.8배, 2027F 11.8배, 2028F 3.9배로 추정되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다. PBR(자본총계 기준)은 2026F 0.4배, 2027F 0.3배, 2028F 0.3배로 저평가 상태이나, 이 보고서의 핵심은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의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향에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B제넥스(187420)는 산업용 특수효소와 바이오헬스케어 소재를 효소 설계부터 발효·정제까지 자체 수행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2026년 반기 연결 매출 230억원(전년 동기 +11.1%),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 연간 흑자 전환 이후 흑자를 지속하고 있다. 성장 동력은 크게 두 축이다. 첫째, 반도체 세정 폐수의 잔류 과산화수소(H₂O₂)를 분해하는 카탈라아제 'Katalase AK'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 3사에 공급 중이며 70% 점유율을 확보했고, 반도체용 H₂O₂ 시장이 2026년 14억 달러에서 2030년 21억 달러로 +5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TSMC 애리조나의 용수 재이용률 65%→90% 목표, 경기도의 공정수 재이용 행정권고 등 정책적 수요도 겹친다. 2026년 5월 미국 초도 물량 출고를 기점으로 미국·일본 지역 확장과 태양광·염색 등 범용 시장으로의 산업 확장이 추진 중이다. 둘째, 유당 분해 효소 'Lactazyme-B'는 글로벌 Top 5 유가공사 D사와 5년 400억원(연평균 80억원)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글로벌 GOS 시장 연평균 9.8% 성장과 프리미엄 조제분유 수요 확대가 뒷받침된다. 여기에 의약품 원료 UDCAse, 이너뷰티 소재 Protease NT, 진단 원료 Protease K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Beyond Enzymes' 비전 아래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2026년 반기 말 현금성 자산 358억원, 부채비율 101.3%(2025년 말 148.1% 대비 개선)로 재무구조도 개선되고 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문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본 리포트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은 FnGuide의 DB Copyright 헤더만 반복적으로 기재되어 있을 뿐, 심플랫폼(444530)의 사업 내용, 실적 수치, 전망,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최근 주가 추이, PER(12개월 선행 PER 포함) 등 분석에 필요한 실질적 텍스트가 전무하다. 따라서 리포트 본문에서 성장 동인이나 투자 논거를 확인할 수 없으며, 최근 주가 추이 언급 없음, 12개월 선행 PER 정보 없음. 회사 소개 및 사업 현황을 다룬다고 제목에 명시했으나, 본문 내용이 비어 있어 구체적인 핵심 논점을 추출할 수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본 리포트는 HLB파나진의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을 다루는 자료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O) 기반의 PNA(펩타이드 핵산) 플랫폼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PNA AO가 디스트로핀 결핍 마우스(mdx) 모델에서 독성 없이 디스트로핀 병리소견을 개선했고, Tat-PNA-DR은 낮은 세포독성·면역원성·혈청 안정성을 보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제시됐다. miR-221-3p 발현 억제 실험 그래프(PNA-8~11, PNA-SC 비교)도 포함되어 후보 물질의 전구(miRNA) 억제 효능을 보여주나, 매출·이익 전망, 목표주가, PER·최근 주가 추이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량 지표는 리포트에 언급돼 있지 않다. 전반적으로 초기 R&D 단계의 기술 소개 성격이 강해 성장 스토리로 단정하기 어렵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B바이오스텝은 비임상 CRO(신약 개발 전 단계의 유효성·독성 평가를 대행하는 연구수탁기관)로, 최근 3개년 매출액이 528억→582억→741억 원으로 연평균 18% 성장했으나 2025년 영업손실 86억 원, 2026년 상반기 45억 원의 적자가 지속되는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다. 회사는 '국내 유효성 중심'에서 '글로벌 토탈 비임상'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는 전략을 제시했는데, 핵심 동력은 ① 2027년까지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 인증 10건 추가 확보로 규제기관 제출용 시험 수주 범위를 넓히고, ② 2026년 8월 일본 메이저 CRO인 CMIC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일본·동남아 시장으로 해외 수주 채널을 확대하며, ③ 오가노이드·AI 기반 대체시험 서비스를 2027년 출시해 FDA 비동물시험 확대 정책에 대응하는 것이다. 글로벌 비임상 CRO 시장은 2026년 67억 달러에서 2033년 128억 달러로 연평균 8.1~8.4% 성장이 전망되며, 수주 잔고도 2026년 반기 기준 341억 원(YoY +28%)으로 증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은 확보되고 있다. 다만 조직 최적화·비용 효율화를 통한 흑자 전환이 과제로 남아 있으며, 리포트에는 최근 주가 추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노메트리(302430)는 X-ray·CT 기반 비파괴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배터리 비파괴검사 세계 3계 1위 점유율을 바탕으로 2차전지에서 반도체·유리기판·폴더블폰·방산으로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H26 기준 누적매출 3,900억원, 검사장비 누적수주 4,150억원 규모이며, 인력은 SW 70%(89명)·HW 30%(38명)로 AI·SW 중심 구성을 보인다. 실적은 2023년 838억원에서 2024년 530억원, 2025년 386억원, 1H26 322억원으로 감소하며 영업이익도 2024년 -72억원, 2025년 -57억원, 1H26 -19억원 적자를 지속 중이다. 다만 신규사업으로 유리기판 TGV 검사장비를 JWMT·익스톨·애니캐스팅에 공급 중이며, HBM·FBGA 등 첨단 패키징 내부결함 검출 장비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와 협의, 폴더블폰 전용 FoldView CT는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양산라인에 공급된 바 있다. 재무구조는 1H26 말 부채비율 37%, 유동비율 268%, 차입금 0원의 무차입 경영으로 안정적이다. 동사는 '캐즘→수주 지연 → 2026 반등 전망'을 내세우며, 신규사업 본격화와 2차전지 수주 회복을 통한 턴어라운드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 리포트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팸텍은 카메라모듈(CCM) 자동화 장비 주력기업으로, 2024~2025년 투자 공백을 지나 2026년 상반기부터 회복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상반기 연결매출은 14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3% 성장했고, 카메라모듈 +37.1%(73.2억원), 반도체 +405.0%(24.2억원), 모빌리티·기타 +89.6%(48.7원)로 전 부문이 고른 반등을 보였다. 성장을 본격화하는 동력은 두 가지다. 하나는 AI·HBM 고도화에 따른 반도체 테스트 환경 변화로, HBM3E 대비 HBM4는 I/O 단가 1,024개에서 2,048개로 두 배 늘고 적층 고도화로 정밀 온도제어 수요가 커지면서 텍이 2024년 TTS 인수로 확보한 Peltier 기반 Active Thermal Control 기술(DTFS/DTFH, 기존 Chamber 비 온도변환 5분 이내·균일도 ±1.0℃)로 Memory Test Handler 시장에 진입할 기회가 열렸다. 또 하나는 2026년 TIS 지분 100% 인수로 WTR·EFEM·Sorter 등 Wafer Handling 역량을 확보해 반도체 장비 포트폴리오를 Test·Thermal에서 Handling까지 확장한 점이다. 회사 측 중기 매출 구성 목표는 2025년 CM 57%·반도체 22%·모빌리티/기타 21%에서 2028년 CM 30%·반도체 45%·모빌리티/기타 25%로, CCM 편중 구조에서 반도체·모빌리티 동반 성장 구로의 질적 전환을 내세웠다. 다만 본 회사소개 자료에는 최근 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등 밸류에이션 지표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팸텍의 IR팀이 직접 작성한 '예측정보' 성격의 발표문이라는 점에 실적 전망치의 실현 가능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B글로벌은 2023년 티아이코퍼레이션 인수·합병을 통해 미디어커머스 사업에 진출한 기업으로, 구조적으로 고성장하는 미디어커머스 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을 성장 스토리로 제시하고 있다. 미디어커머스 주요 5개사 매출은 2021년 7,231억원에서 2025년 2조 4,875억원으로 4년간 연평균 36.2% 성장했고, 온라인 쇼핑 거래액 성장률(0.9%) 대비 7배 빠른 속도다. 회사는 헬스케어 카테고리 중심의 21개 자사브랜드를 운영하며, 2026년 상반기 미디어커머스 부문 매출 167억원(별도 매출의 62.7%)을 기록했다. AI 커머스 시스템과 AX 전환 전략을 통해 콘텐츠 기획·제작·배포·관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해 메가 브랜드를 육성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다만 연결 기준 전체 실적은 2024년 매출 929억원, 2025년 1,003억원, 2026년 상반기 578억원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2.5억원 → -98.8억원 → -33.9억원(반기) 적자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본 리포트에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11월 코스닥 상장을 앞둔 영광(359410)에 대한 IPO 분석 리포트를 발표하며, 풍부한 수주잔고와 친환경·에너지 신사업 확장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을 투자포인트로 제시했다. 영광은 1962년 설립된 공정통합형 제조업체로,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이 조선해양 56.2%, 플랜트 21.6%, 선각블록 20.6%, 기계에너지 1.4%이며, 엔진룸 모듈·압력용기·리액터·열교환기·스키드/모듈 등을 공급한다. 실적 전망은 매출액 2025년 1,131억원 → 2026E 1,350억원(+19.3%) → 2027E 1,500억원(+11.1%), 영업이익 123억원 → 143억원 → 160억원으로, 특히 기계에너지 매출이 16억원에서 222억원으로 급증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성장을牵引한다. 2026년 상반기말 수주잔고 2,022억원(2025년 매출의 1.8배)을 확보했고, 국내 조선3사 수주잔고가 2025년 130조원에서 2026년 말 153조원으로 확대되며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 수혜가 이어질 전망이다. 중장기 성장은 ①친환경 선박 핵심 기자재 포트폴리오, ②K-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주, ③데이터센터 전력공급, ④원전모듈화 및 SMR, ⑤차세대 연료전지, ⑥수소·CCUS 시장 확장으로 제시됐다. 밸류에이션은 2026년 반기말 LTM EBITDA 약 156억원에 Peer 5개사(세진중공업·현대힘스·한라IMS·HD현대마린솔루션·에스엔시스) EV/EBITDA 평균 11.98배를 적용해 주당 평가가액 21,196원을 산출하고, 이를 19.8~34.0% 할인한 공모희망가 밴드 14,000~17,000원(예상 시총 1,266~1,537억원, 공모금액 316~384억원)을 제시했다. 유통가능주식수는 상장일 287만주(31.7%)이며, 공모자금은 시설자금 284억원·운영자금 31억원에 사용된다. 영광은 비상장기업으로 본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 언급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재무 요약표에 공모가 밴드 기준 PER 2026E 11.5~14.0배·2027E 10.1~12.3배가 명시돼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인텔리빅스는 Vision AI와 Safety AI를 결합한 안전 AI 딥테크 기업으로, 2026년 10월 30일 코스닥 신규상장을 앞둔 IPO 예정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영상분석 비전 AI와 VLM(비전-언어 모델) 엔진을 바탕으로 공공 안전, 산업 현장, 스마트시티, 국방 등 전 산업 분야에 '자율형 안전 운영체제(Autonomous Safety OS)'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구성은 AI관제 인프라 47.9%, AI관제 플랫폼 45.4%, 기타 6.6%이며, 고객은 B2G 62.6%, B2B 37.4%로 공공 비중이 높다. 실적은 2023년 183억원에서 2025년 466억원으로 3년간 연평균 59.7%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동기간 18억원에서 49억원으로 연평균 64.7% 증가하며 고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670억원·영업이익 76억원, 2027년 매출 868억원·영업이익 109억원의 지속 성장을 전망한다. 성장 동력은 ① 생활·교통·제조·건설·재난·국방 등 산업 전반의 AI 기반 안전관제 전환, ② 공공 CCTV 지능형 전환 가속화, ③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에 따른 산업안전 수요 증가 등 구조적 요인이다. 중장기 로드맵으로는 하이브리드 안전 AI 플랫폼 기반 구독형 서비스 출시, CES 2026 혁신상 수상 제품 VIXallcam을 통한 국방·모빌리티·재난 대응 확대, 세계 최초 4족보행 순찰로봇 ARGOS의 감시·정찰 로봇 상용화, 대기업 SI업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제시됐다. 공모희망가 밴드는 7,600~9,000원, 예상 시가총액은 861~1,020억원이며, 2026년 반기말 LTM 기준 PER 22.02배(슈어소프트테크·와이즈넛·아이쓰리시스템 평균)를 적용한 주당 평가가액 10,145원에서 11.3~25.1%를 할인해 산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E PER은 12.2~14.5배, 2027E PER은 8.4~9.9배로 산출된다. 동사는 IPO 예정기업으로 최근 주가 추이 언급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1년 에코프로 환경사업부에서 인적분리되어 코스닥에 상장한 환경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클린룸 케미컬 필터(2026E 매출비중 40%),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26%),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26%)을 주력으로 운영한다. 글로벌 반도체 팹 투자 확대와 탄소중립 규제 강화라는 구조적 수요에 힘입어 2026E 매출 2,345억원(2025년 1,411억원 대비 약 66% 증가), 영업이익 269억원(2025년 117억원)의 큰 폭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 2026년 3~9월 사이 240억~936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가 연이어 확보되며 해외 수주 비중도 41%로 확대됐다. 탄소감축 기여량은 2026E 9,547 ktCO2eq/yr에서 2030E 21,948 ktCO2eq/yr로 2.3배 증가하고, 유지보수·소모품 기반 운영 매출 비중도 22%에서 55%로 높아져 수익 안정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신성장 동력으로 HBM4E/HBM5 반도체 공정소재,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EWT(친환경 수처리), 자원순환, 암모니아-수소 개질 촉매, 친환경 선박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 등 첨단소재·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 배당성향 30% 이상을 목표로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한다. 리포트에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엔비티는 앱 사업자를 위한 수익화 엔진을 만드는 기업으로, 국내 오퍼월 1위 사업자에서 광고중개 모델과 링크커머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리포트는 2026년 연간 매출액 1,079억원·영업이익 21억원의 흑자 전환을 전망하며, 이를 본격적인 리레이팅 구간 진입의 신호로 제시한다. 단기적으로는 '애디슨 X' 광고중개 모델과 링크커머스를 통한 수익원 다변화, AX 인프라를 통한 개발·운영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핀테크 확장 및 국내에서 검증된 모델의 글로벌 진출을 성장 축으로 내세운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정보는 리포트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클리오는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를 중심으로 페리페라·구달·힐링버드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2025년 비효율 유통채널 축소로 매출 3,289억원(-6.4% YoY), 영업이익 164억원(-33.2% YoY)을 기록하며 역성장했다. 2026년 들어 홈쇼핑 라이브 방송 종료와 판관비 효율화로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어 1H26 영업이익 174억원(+272.8% YoY), 영업이익률 10.5%를 달성했고, 2Q26 alone 영업이익 116억원(+229.9% YoY), OPM 13.4%로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3,386억원(+3.0% YoY), 영업이익 333억원(+102.4% YoY), OPM 9.8%를 전망한다.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며, 성장은 국내 H&B 채널(+23.7% YoY)과 북미(+57.7% YoY, 아마존·얼타뷰티·노드스트롬·코스트코 입점), 중화권(+33.3% YoY, 구달 청귤라인·대만 포야·홍콩 돈키호테) 중심이나, 일본·동남아 -18.8% YoY 부진으로 해외 전체 매출은 +1.3% YoY에 그쳤다. 색조 중심 포트폴리오(72.9%)로 기초화장품 주도 K-뷰티 수출 확대의 수혜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현재 주가 11,210원(10/13 기준)은 52주 최고가 14,900원 대비 크게 조정된 수준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 -19.6%, 6개월 -5.8%, 1개월 -10.0%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2026F PER 6.4배, PBR 0.8배로 과거 5개년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하며, 동종기업(애경산업·에이블씨엔씨·아이패밀리에스씨) 평균 PER 10.4배 대비 약 38.5% 할인되어 있다. 리포트는 수익성 회복에도 외형 성장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관건이라고 판단하며, 일본 사업 회복과 북미 신규 유통망의 실질 매출 기여 여부가 향후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아알미늄은 알루미늄박(알박) 국산화를 주도한 국내 대표 알박 전문기업으로, 국내 알박 3사 중 유일한 순수 상장주다. 신한투자증권은 AI 데이터센터 발 ESS 수요 폭증으로 알박이 쇼티지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하며, 동사를 ESS 빅사이클의 가장 좁은 병목으로 규정했다. 성장 동력은 P·Q·C 세 축으로 나뉜다. Q(물량) 측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라인 전환과 LFP 필수 공정인 탄소코팅 대응이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 지위로 북미향 물량을 독식하며, 2분기 알박 수출량은 전년동기 대비 89% 급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누적 ESS 수주잔고 140GWh만으로도 동사 연간 캐파의 1.4배에 달한다. P(가격) 측면에서 시차 역스프레드 해소와 가공비 정상화로 하반기 kg당 수익이 상반기 대비 0.73~1.18달러 개선된다. C(원가) 측면에서 2025년 7월 완공한 자체 용광로를 통한 스트립 내재화로 2027년 하반기부터 배터리향 원가 절감이 본격화된다. 나아가 나트륨이온배터리(셀당 알박 2배 투입), 전고체배터리, 미국 FEOC 규제에 따른 탈중국 조달 수요 등으로 TAM 확장이 기대된다. 실적 추정치는 2026년 매출 3,933억원(+44.9% YoY)·영업이익 107억원 흑자전환, 2027년 매출 4,905억원(+24.7%)·영업이익 465억원(+336.5%), 2028년 매출 5,970억원(+21.7%)·영업이익 762억원(+63.8%)이다. 2028년 추정 EBITDA 1,008억원에 목표 EV/EBITDA 1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02,000원(상승여력 39.5%), 투자의견 매수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현재 주가는 73,100원(10월 14일 기준)이며, 12개월 수익률 +225.6%, YTD +218.5%로 강한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PER은 2026F 255.1배, 2027F 35.1배, 2028F 19.8배로 추정되며, 별도의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큐리언트는 2008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스핀오프된 'Labless Research House' 형태의 바이오텍으로,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Q901)을 중심으로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QP101·QP102·QP202)과 아드릭세티닙(Q702), 텔라세벡(Q203), 프로테아좀 저해제 ADC(QLi5) 등 다중 파이프라인을 동시 개발한다. 성장 동력은 (1) ADC 시장이 단일 페이로드에서 이중 페이로드로 이동하는 구조적 트렌드를 선점한 점, (2) Q901이 510개 키나아제 중 CDK7만 저해하는 선택성 0(경쟁사 2~8개)으로 ADC 병용에 유일하게 안전성 조건을 갖췄다는 점, (3) HER2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이 환자유래 모델에서 ORR 53.6%로 엔허투 42.9%를 상회하고 영장류에서 30배 이상 치료지수를 확보한 비임상 데이터다. 유방암 시장은 2026년 60조원 규모로 CDK4/6 저해제가 36%(21조원)를 차지해 Q901의 1차 주력시장으로 삼고 있으며, 자체 QP시리즈 개발과 외부 파트너 대상 플랫폼 라이선싱을 병행하는 이중 사업모델로 볼륨 경제를 노린다. 텔라세벡은 부룰리궤양 허가 임상 진행 중으로 FDA Tropical Disease PRV(2026년 2분기 거래가 2.1억 달러, 약 3,000억 원) 수취로 하방 안정성을 확보한다. 본 리포트는 IR팀이 작성한 회사소개 자료로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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