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544건 오늘 수집 34건
Industry 2026.10.16
[은행] 9월 여수신 동향 –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 지속
한경 컨센서스 장영임
수집 2026.10.16 15:51 PDF 열기
Industry 2026.10.16
ESG snapshot : 저PBR 공표 앞두고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시한 임박
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10.16 15:51 PDF 열기
Company 2026.10.16
대한항공(003490) [3Q26 Review] 2Q 성과급 미반영분 반영
한경 컨센서스 대한항공 (003490) 박수영
수집 2026.10.16 15:51 PDF 열기
Company 2026.10.16
피엔티(137400)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기업
한경 컨센서스 피엔티 (137400) 김선호,홍소현
수집 2026.10.16 15:51 PDF 열기
Company 2026.10.15
GPU로 Level-up

래블업은 2015년 설립된 AI 인프라 플랫폼 'Backend.AI' 운영사로, 이기종 GPU의 가상화(Fractional GPU)와 오케스트레이션(Sokovan) 서비스를 KT, KT클라우드,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제공한다. 매출액은 2023년 30억원에서 2025년 67억원(+13.3% YoY), 2026년 회사 제시 99억원(+47.9% YoY), 2027년 222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 동력으로는 국내 GPU 도입 확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880여 장 GPU 클러스터 운영 레퍼런스, 금융·의료 등 고객 다변화로 TOP2 매출 의존도가 2025년 68%에서 2026년 상반기 49%로 낮아진 점이 제시된다. 공모가 밴드 19,000~22,000원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2,763~3,200억원이며, 2029년 추정 순이익 211.7억원에 비교기업(와이즈넛·슈어소프트테크·Nutanix) 평균 PER 33.6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가액 29,555원 대비 25.6~35.7% 할인한 수준이다. 리스크로는 국내 GPU 도입 지연과 NVIDIA의 경쟁사 인수로 인한 사업 영역 중복이 거론됐다. 비상장 기업으로 최근 주가 추이·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래블업 (0147B0) 김선봉,성현동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환율 보다 HVAC 주목

신한투자증권은 경동나비엔에 대해 3Q26 매출액 3,940억원(+28.8% YoY), 영업이익 381억원(OPM 9.7%)을 전망하며, 환율 하락에도 수익성 변동폭이 축소돼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어 2026F 영업이익은 기존 267.9십억원에서 229.1십억원(-14.5%), 2027F는 266.8십억원에서 209.9십억원(-21.3%)로 줄었다. 핵심 투자 포인트는 온수기 외 HVAC 사업 진출로, 7월 첫 매출 70억원 발생 후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연율화 시 연간 1천억원 내외 매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애널리스트는 HVAC의 최종 시장규모가 온수기 대비 10배라고 강조하며, 하이브리드 온수기가 AOSmith의 기존 가스식 온수기 시장까지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상승여력 66.9%, 현재가 65,900원)로, 이는 2027F EPS 10,519원에 목표 PER 10.4배(5년 평균, AOSmith 대비 33% 할인)를 적용한 결과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0.0%, YTD +17.5%로 상승했으나 12개월 -6.5%로 부진했고, 52주 최고가 78,500원 대비 약 16% 하락한 수준이다. 현재 주가는 2026F PER 4.8배, 2027F PER 6.0배에 거래되며, 리포트에 명시적인 12개월 선행 PER 표기는 없으나 2027F PER 6.0배가 향후 12개월 기준의 선행 멀티플로 활용된다. 실적 추정치 하향에도 TAM 확장과 멀티플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유지한 점이 이번 리포트의 핵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경동나비엔 (009450) 허성규,이채윤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눈높이 조정 구간, 내년부터 2&4행정 모두 급성장

한화엔진(082740)은 대형 선박엔진 메이커로, 2행정 저속엔진의 캐파 확장과 4행정 중속엔진의 AI 데이터센터(AIDC·북미 발전용)향 신시장 진입을 양대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3Q26은 매출 4,195억원(+41.1% YoY), 영업이익 475억원(+78.2% YoY)으로 시장 예상(영업이익 589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며, SEAM PPA 상각비와 ESS R&D 비용 등 일회성 약 50억원이 반영된 영향이다. 다만 올해 3Q26까지 누적 엔진 수주만 최소 2.4조원으로 작년 연간 2.2조원을 이미 초과했고, '27년부터 2행정 캐파가 330만→530만 마력으로 확대되며 약 1.9조원 이상의 매출 캐파가 추가된다. 2Q27부터는 분기별 컨테이너선 납품이 두 자리수로 늘어나 ASP 15% 상승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4행정은 Everllence의 MAN 35/44G(10MW급) 면허 생산 계약 체결이 임박했고, '28년부터 그룹사를 통해 300~400MW급 북미 AIDC 발전 엔진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SK증권의 실적 전망은 2027E 매출 2.41조원(+56.4% YoY), 영업이익 3,752억원(+94.7% YoY), 2028E 매출 2.74조원, 영업이익 4,663억원(+24.3% YoY)으로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린다. 2028E EPS 4,415원에 Target P/E 17.0배(바르질라 20배에 15% 할인)를 적용해 목표주가는 기존 9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 10/14 종가 39,850원 기준 상승여력 88.2%, 매수 유지다. 52주 최고가 89,500원 대비 큰 조정을 받았고 PER은 2026E 19.8배, 2027E 11.2배, 2028E 9.0배다. 12개월 선행 PER의 명시적 수치는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엔진 (082740) 한승한,고서영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Analyst Day 후기: 안정적 고성장 증명!

신한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의 어나리스트 데이 이후 보고서를 통해 화장품 본업의 글로벌 확장과 카테고리 다변화를 통한 구조적 성장을 확인했다. 핵심 동력은 미국 코스트코 650개 점포 입점 확정, 울타 SKU 추가, 영국 부츠·독일 로스만/DM 등 유럽 드럭스토어 확대, 인도 Myntra 신규 입점(8월 뷰티 브랜드 매출 1위) 등 오프라인 채널 전반의 확장이며, 향후 헤어·바디·더마(ftype)·향수(KLUOCA)·이너뷰티(Veganery)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신규 브랜드 론칭 및 M&A까지 병행할 계획이다. 실적은 2025년 매출 5,197억원에서 2026F 8,010억원(+54.1%), 2027F 1조2,368억원(+54.4%), 2028F 1조7,290억원(+39.8%)로 고성장이 이어지며 영업이익률은 21.6%→23.4%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3Q26F는 매출 1,801억원(+57.7% YoY), 영업이익 320억원(+91.6% YoY, OPM 17.8%)로 컨센서스 매출은 3.0% 상회하지만 영업이익은 -2.1% 하회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89.5% 상승여력), 현재주가 163,600원(10/14 기준)이며 2027F PER 9.9배, 2026F PER 14.8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리스크는 원화 강세에 따른 매출 환산 부담, 신규 입점 채널의 실제 매출 기여도와 마케팅 효율이다. 주가 흐름은 절대 수익률 1M -1.8%, 3M -16.9%, 12M +9.7%로 단기 조정이 지속됐으며,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12M -35.0%로 크게 부진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달바글로벌 (483650) 박현진,권채윤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용기 이슈도 막지 못한 계절성 완화

한국콜마에 대한 신영증권의 3분기 Preview 리포트는 '용기 이슈도 막지 못한 계절성 완화'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한다. 일부 고객사의 튜브 용기 수급 차질이 발생했으나 외형 성장에 유의미한 영향은 없다고 판단했다.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4,347억원, 영업이익은 52% 늘어난 674억원(영업이익률 15.5%)으로 전망한다. 4분기는 견조한 고객사 오더와 글로벌 MNC 매출 인식 지연으로 낮았던 작년 4분기 기저가 맞물려 연중 가장 높은 별도 매출 성장률이 기대된다. 리포트는 고객사 수출 지역 다변화와 스킨케어 수주 확대로 과거 1·4분기 비수기 계절성이 구조적으로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연간 실적 전망은 2026년 매출 3조 2,312억원(+18.7% YoY), 영업이익 3,557억원(+48.5%), 2027년 매출 3조 6,860억원(+14.1%), 영업이익 4,341억원(+22.0%)이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화장품 지배순이익 2,057억원에 인터코스 12개월 선행 PER을 20% 할증한 19.2배를 적용해 기존 16만원에서 18만원으로 13%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현재가 12만 3,100원, 상승여력 46.2%). 최근 주가는 1개월 -15.5%, 3개월 +16.1%, 6개월 +54.3%, 12개월 +66.5%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했고 52주 최고가 16만 1,700원에서 조정 국면이다. PER은 2026F 14.2배, 2027F 11.3배로 거래된다. 다만 중국 법인은 환율 영향으로 매출이 10% 감소할 전망이며, 북미 법인은 고객사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성장까지는 이르지 못한 상황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콜마 (161890) 이교석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실적은 버텼다. 반등의 열쇠는 원전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실적은 버텼다. 반등의 열쇠는 원전'이라는 제목 아래, 실적 방어력과 원전 사업의 반등 모멘텀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한다. 다만 크롤링된 본문은 차트 데이터와 저작권 표기로만 구성돼 구체적인 매출·영업이익 추정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PER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전 6건의 리포트에서 이미 반복적으로 다뤄진 미국 원전·SMR·데이터센터 수주 스토리의 연장선으로, 새로운 성장 동인보다는 기존 구조적 성장 서사의 재확인 성격이 강하다. 주가 차트는 24.10~26.10 기간의 추이를 보여주나 최근 주가와 12개월 선행 PER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건설 (000720) 김기룡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 확보 & 반복 매출 확대와 AMD 협력으로 성장 기반 강화

노타는 AI 모델을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효율적으로 구동하도록 만드는 경량화·최적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엑시노스 2400·2500에 이어 2600까지 최적화 기술을 공급하며 반도체 칩 로드맵에 연동된 반복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74.1억 원, 수주잔고 116억 원 이상을 기록했고, 전체 매출의 약 60%가 기존 고객에서 발생해 후속 계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성장 동력은 Arm·퓨리오사AI·모빌린트로의 고객 다변화, AMD 로보틱스 파트너 네트워크 참여(한국 기업 유일)와 AI PC·데이터센터로의 협력 확대 논의까지다. 리포트는 고마진 플랫폼 비중 확대와 비용 관리로 2027년 흑자전환을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10월 14일 종가 기준 16,600원(52주 고가 56,400원·저가 15,680원), 시가총액 3,551억 원이며 리포트에 PER·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노타 (486990) 박창윤,김범태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기업가치 정상화를 위한 모든 변화 시작

한화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0,000원에서 12,000원(현재가 9,460원 대비 상승여력 26.8%)으로 상향 제시했다. 3Q26 실적은 매출 731억원(-42.7% YoY), 영업손실 288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부진한 흐름이었으나, 10월 8일 출시된 MMORPG 신작 '도깨비의세계'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순위 2위, 현재 구글 1위를 기록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기존 오딘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차기 신작 기대감 확대와 퍼블리싱 역량 재평가 계기가 마련됐고, 4분기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1월 오딘Q 출시가 이어지며 4분기부터 매출 외형 회복이 시작될 전망이다. 동남아·대만 중심 글로벌 지역 확장도 전망되며, 9월 발표한 미투온(지분 39.65%) 인수로 2027년 영업이익 약 120억원 기여가 기대돼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이익 변동성 완화가 예상된다. 실적 추정치를 상향해 2026E 매출 339십억원(-27.1%), 2027E 매출 618십억원(+82.2%)·영업이익 74십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2027E EPS 706원에 국내외 동종사 평균 P/E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2,000원을 산정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2.1%, 3개월 +19.3%, 6개월 -21.5%, 12개월 -37.7%를 기록하며 12개월 누적 부진 흐름이고, 재무제표 기준 2027E PER은 13.4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카카오게임즈 (293490) 김소혜,김나우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제품력으로 확인되는 이익 개선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BNK투자증권의 3Q26 Preview 리포트는 올리브영 채널 내 브랜드 점유율 상승과 북미 가시성 확대, 판관비율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를 핵심 논지로 제시한다. 3Q26 연결 매출은 1조 1,200억원(YoY +10.1%), 영업이익은 1,120억원(YoY +21.9%, OPM 10.0%)으로 전망하며, 올리브영 스킨케어 Top100에서 아모레퍼시픽 점유율이 8월 11.2%에서 9월 13.6%, 10월 15.0%로 상승하며 국내 채널 믹스 개선을 입증했다. 성장 축으로 ① 국내 올리브영 내 브랜드 분산으로 특정 히트 제품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 형성, ② 북미에서 라네즈의 립 카테고리 순위권 진입과 일리윤·코스알엑스 가시성 확대, ③ 판관비율 관리와 고마진 브랜드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을 제시했다. 실적 전망은 2026F 매출 4조 7,220억원(+11.0%)·영업이익 4,700억원(+39.8%), 2027F 매출 5조 1,990억원·영업이익 5,470억원(+16.4%), 2028F 영업이익 6,100억원(OPM 10.9%)으로 매출 두 자릿수 성장과 OPM 10%대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5,000원(현재가 132,200원, 상승여력 24.8%)을 유지하며, 2027E EPS 6,010원에 글로벌 피어 평균 PER 26.5배 대비 4% 할증된 목표 PER 27.4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최근 주가는 1M -9.5%, 3M +10.4%, 6M +1.8%, 12M +14.1% 흐름을 보였고, 2026E PER 24.6배·2027E PER 22.0배로 12개월 선행 PER은 약 22~25배 수준에서 거래된다. 다만 북미 단기 행사에 따른 카테고리 순위 변동성과 원화 강세의 환산 부담이 리스크로 거론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아모레퍼시픽 (090430) 김지은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안정적인 맛

신한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1,000원(상승여력 42.9%, 10/14 기준 현재가 14,700원)을 유지하며, '단단한 주가 하방,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는 옵션 가치'라는 보수적 프레임을 내세웠다. 3Q26 실적은 매출 4조219억원(+0.3% YoY), 영업이익 3,045억원(+88.4% YoY)로 컨센서스 3,012억원과 부합하는 평이한 흐름을 전망하며, 데이터센터 부문의 가산 DBO 가동률 상승에 따른 +30% YoY 고성장이 전체 이익 개선을 이끌고 있다. 통신 본업은 모바일 -0.6%, 스마트홈 -1.3%, 단말수익 감소로 정체·둔화되며 26F 매출 15조360억원(-0.6%)이 소폭 역행하는 모습이다. 구조적 성장 동력인 파주 AIDC는 IT Load 총 150MW 규모로 1동이 계약 물량 완판 후 3Q27 오픈 예정이고, 2~3동은 고객사와 세부 계약 협상 중으로 28년 11월까지 1조3,500억원을 투입해 28년 오픈을 목표하며, 4동은 설계 단계로 30년 오픈이 목표였으나 초과 수요로 사업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다만 신한은 SK텔레콤 ~5.3GW, KT 1.2GW와 비교하며 파주 150MW를 보수적 DC 투자로 의식했고, 2030년 400MW 용량 확대를 '옵션 가치'로 분류했다. 주주환원은 강화되어 중간배당금 270원(+8%)을 상향하고 26년 DPS를 기존 660원에서 730원으로 +10.6% 상향 조정해 배당성향 42%, 주주환원수익률 6.6%를 기대한다. 실적 추정치 변경은 미미해 28F 매출 15조962억원(+0.9%), 영업이익 1조2,574억원(+4.5%)으로 매출 성장 둔화가 뚜렷하고, 28F까지 EBITDA는 3조957억원에 머물러 있다. 밸류에이션은 26F EBITDA 3조6,640억원에 SKT·KT 12MF EV/EBITDA 평균을 10% 할인한 3.8배를 적용해 기업가치 13조7,390억원에서 순차입금 4조5,080억원을 차감해 목표 시가총액 9조2,310억원→목표주가 21,000원을 산출했다. 10/14 기준 주가는 1개월 -2.3%, 12개월 -0.3%, YTD +1.9%로 횡보했고, KOSPI 대비 12개월 상대수익률은 -40.9%로 부진했다. PER(지배순이익 기준)은 25년 12.2배, 26F 8.5배, 27F 7.6배로 표에 명시되어 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별도로 표기되지 않았으나 27F PER 7.6배가 가장 근접한 forward PER 지표로 해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유플러스 (032640) 김아람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외국인 선호 이어지는 중

신한투자증권은 KT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 하향한 68,000원으로 제시했다(현재가 49,900원, 상승여력 36.3%). 이번 하향은 본업 적용 멀티플을 기존 SK텔레콤 멀티플 10% 할인에서 최근 3개년 평균으로 현실화한 데 따른 것이다. 3Q26 실적 전망은 매출 6조 8,143억원(-4.4% YoY), 영업이익 5,338억원(-0.8%)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3,379억원(-0.9%)으로 고객보답 프로그램 이후 요금제 다운그레이드 영향으로 무선 매출이 2분기 연속 감소할 전망이다. 그룹사 이익 기여는 1,610억원으로 전년 부동산 일회성 500억원 대신 대전 분양 350억원, 호텔·콘텐츠 개선이 효자 역할을 할 것으로 봤다. 성장 스토리로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2030년 데이터센터 용량 1.2GW 목표는 순항 중이며, 27년 부천, 28년 개봉·군산·안산센터 오픈이 예정돼 있다. KT클라우드 매출은 4,300억원에서 2031년 4.4조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주가 안정성 높지만 단기 주가 재료 부재'라며 외국인 지분율 49% 유지와 26년 예상 주주환원수익률 6.6%를 주가 하방 지지 요소로 꼽았다. 실적추정치는 유지(2026F 매출 27조 1,700억원 -3.8%, 영업이익 2조 707억원 -16.1%; 2027F 매출 27조 3,685억원 +0.7%, 영업이익 2조 839억원 +0.6%). 최근 주가는 1M -6.2%, 3M -3.3%, 12M +2.7%, YTD -2.7%로 부진하며, PER은 2026F 8.9배, 2027F 9.4배, 2028F 9.0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T (030200) 김아람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GW급 데이터센터 실행 가능성 가늠 중

신한투자증권은 SK텔레콤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12,000원(상승여력 36.8%)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10/14 기준 81,900원으로 8월 고점 대비 18% 하락했고, 1개월 -9.1%, 3개월 -2.4%, 12개월 +52.8% 흐름을 보였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13.0배(2027F 12.9배, 2028F 12.5배)로 산출된다. 3Q26 실적 전망은 매출 4조 4,850억원(+12.7% YoY), 영업이익 5,245억원(+982.8%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통신 본업은 2026~2028년 매출 증가율이 1~3%에 그쳐 성숙 국면이며, 실적 회복은 해킹 사고 기저 효과에 따른 정상화가 핵심이다. 실질적 성장 스토리는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를 통한 GW급 AIDC(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SK호라이즌은 4Q27 울산 아마존 100MW와 29년 구로 75MW 오픈을 준비하고, SK하이퍼는 여러 글로벌 고객사와 장기계약을 협상 중이다. 다만 회사는 이해관계자가 많아 계약 체결 전 구체적 업데이트는 어렵다고 코멘트했다. 신한증권은 SOTP 밸류에이션에서 GW급 데이터센터 가치를 6,400억원(2GW 코로케이션, 수익성 5% 가정)으로 반영했으나, 현재 시가는 이를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사업자와의 장기계약 확인이 투자심리 반전의 핵심이며, 앤트로픽 IPO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 가능성을 문의한 점은 단기 심리 변수다. 종합하면 통신 본업의 성숙을 넘어 GW급 AIDC라는 새로운 사업 구조에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국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텔레콤 (017670) 김아람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Successfully refinances water treatment facilities

SK리츠가 수처리시설 부채를 4.11%(기존 5.04% 대비 93bp 하락)로 리파이낸싱하며 가중평균 조달금리를 약 3.8% 수준에서 유지했다. 수처리시설은 총 부채의 21%를 차지해, 이번 금리 인하는 포트폴리오 가중평균 금리를 20bp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다. 9월 발행한 8-1·8-2회 사채의 평균 쿠폰은 4.68%로 동등급 사채 대비 경쟁적 조건에서 발행됐으며, 2027년부터 다른 자산의 리파이낸싱이 예정돼 있지만 가중평균 금리 상승은 4.2% 수준에서 캡핑될 전망이다. 서린빌딩 임대차 5년 재계약으로 실질 비운영비(E.NOC)가 18% 인상되며 연간 임대수익 19% 증가가 기대되고, 갱신 후 전체 임대 가능 면적의 81%(옵션 행사 시 96%)가 2030년 이후 만료돼 임대차 안정성이 높아졌다. 분배금은 자본 전입 종료(2025년 4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해 분기별 DPS가 66원→68원→69원으로 확대됐다. 다만 영업수익은 2025년 271억→2027년 257억→2028년 262억원, 순이익도 119억→95억→96억으로 감소 후 정체 흐름을 보여 성장보다는 안정 배당 스토리가 핵심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은 종가 5,260원 대비 42.6% 상승여력을 제시하나, 최근 주가는 1개월 -0.8%, 6개월 -22.1%로 부진했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4.5배, 2027E 16.7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리츠 (395400) 이경자,홍주미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GTX-C investment: Largest ever, marking new growth phase

KB발해인프라는 인프라펀드로서 GTX-C 사업에 2,200억원(후순위채 948억·메자닌채 384억·지분 868억)을 출자하며 설립 이래 최대 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 성장기에 진입했다. 메자닌채 금리 8%, 후순위채는 건설기 10%·운영기 18%의 고금리 구조로 운영 단계에서 이자수익 확대가 기대되며, 출자금은 2026년 말부터 5년간 분할 납입된다. 2025년 말 보령LNG 터미널 투자 효과로 2분기 운용수익이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2025년 이후 4건의 신규 투자를 실행했다. 가중평균 차입금리는 현재 4.25%이며 신규 1년물 차입금리 4.2%로 2027년 재금융을 거쳐도 2028년까지 4%대 중반을 유지할 전망이어서 금리 상승기에도 인플레이션 헤지 장점이 부각된다. 계열사 협업을 통한 신규 투자 확대와 정책·민간자본의 인프라 시장 유입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2026~2028E 운용수익은 690억·750억·790억원, 순이익은 560억·620억·66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PS는 2025년 431원에서 2026E 457원(+6.0%), 2027E 506원(+10.7%), 2028E 539원(+6.5%)으로 성장세가 이어진다. 목표주가는 12,300원(BUY, 상승여력 22.5%), 현재가 10,040원이며 최근 1개월 주가는 -5.0%, 6개월 +1.0%, 12개월 +8.1%를 기록했다. PER(adj)은 2025년 23.0배에서 2026E 22.0배, 2027E 19.8배로 낮아지며, 12m forward PER은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배당수익률은 6.5~6.6% 수준으로 안정적이며, 4개 유료도로 자산의 senior debt 상환이 2026년부터 가속화되며 LTV 하락을 통한 배당 여력 확대도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B발해인프라 (415640) 이경자,홍주미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Unwavering dividends

한화리츠는 계열사 및 대기업 사옥 중심의 7개 오피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스폰서 리츠로, 전체 공실률이 1.5% 미만이고 앵커 테넌트가 임대 면적의 83%를 차지하는 안정적 자산 구성이 핵심 투자 논리다. 삼성증권은 1H 재계약으로 장교빌딩 임대료가 5%, 한화손해보험 여의도 본사가 13% 각각 인상된 것을 근거로 연간 약 30억원의 임대수익 증가 효과를 평가하며, 2026년 인수한 E마트 타워를 2033년까지 장기임대로 확보해 외부 자산·우선주 확장을 통한 배당 수익률 제고 전략을 지속한다는 점을 언급했다. 2029년 자본전입 해소 이후 배당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가중평균 자금조달금리가 2024년 3.9%에서 2028E 4.7%까지 상승하더라도 E마트 타워 인수로 발행된 단기채 2,000억원을 공모채로 리파이낸싱해 단기부채 익스포저를 제거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재무 전망은 매출이 2025년 1,030억 원에서 2026E 1,160억 원(+12.4%), 2027E 1,190억 원(+3.0%), 2028E 1,230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610억 → 710억 → 730억 → 740억 원으로 추정된다. 조정 EPS는 2025년 139원에서 2026E 146원, 2027E 156원, 2028E 168원으로, DPS는 270원을 유지하다 2028E 278원으로 소폭 확대된다. 목표주가는 직전 리포트에서 4.9% 상향한 6,400원을 그대로 유지하고, 현재가 5,360원 기준 상승여력 19.4%로 BUY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주가 흐름은 1개월 +0.4%, 6개월 -4.5%, 12개월 +34.0%로, 12개월 수익률은 KOSPI 대비 +20.6%p 아웃퍼폼했다. P/E(adj)는 2026E 36.8배, 2027E 34.3배, 2028E 32.0배로 추정되며, 12개월 선행 PER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신규 성장 동력보다는 안정적 배당과 소폭의 NOI 성장, 2029년 이후 배당 재가속에 초점이 맞춰진 성숙한 배당형 리츠 평가에 해당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리츠 (451800) 이경자,홍주미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이익의 저점과 성장의 출발점 사이

신한투자증권은 HL만도에 대해 '이익의 저점과 성장의 출발점 사이'라는 제목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글로벌 Peer 주가 변동을 반영해 71,000원(-7.8% 하향)으로 제시했다. 현재가 42,650원(10/14 기준) 기준 상승여력은 66.5%다. 3분기 실적 프리뷰에서 매출액은 2조4,419억원(+5.2% YoY)으로 견조하지만 영업이익은 923억원(-2.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996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부진의 원인으로 현대차 국내 생산 차질, 중국 자동차 생산 -6%, 북미 전통 OEM 및 EV 리딩업체 생산 정체, HL클레무브의 메모리(DRAM·NAND)·PCB 원가 상승, 원화 강세에 따른 환산 부담을 제시했다. 고객사 원가 보전은 4분기 협의를 목표로 3분기에는 반영 가능성이 낮아, 4분기 영업이익은 1,013억원(+27.1%)으로 반등을 가정했다. 반면 성장 동인은 살아있는데, 인도에서 현대차 +14%·타타 +31% 생산 증가, 중국 주요 EV 업체 확대, 유럽 스텔란티스향 신규 매출이 부분 상쇄 요인이다. 구조적 성장 스토리로는 바이두향 Steer-by-Wire(SBW) 수주를 통해 로보택시 사업이 실제 공급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했고, 북미 주요 EV 고객사 차세대 플랫폼 수주와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대량 양산이 추가 모니터링 포인트로 제시됐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6F 매출 9조7,689억원·OP 3,942억원에서 2028F 매출 11조2,367억원·OP 5,551억원(+19.0%)로 매출·이익 모두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EPS 4,507원에 글로벌 EV 관련 기업 평균 PER 15.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71,000원을 산출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2.1%, 3개월 -4.9%, 12개월 +29.8%, YTD -34.8%로 단기 약세 흐름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가 기준 약 9.5배(42,650÷4,507)로 글로벌 Peer 평균(2026F 17.7배) 대비 큰 할인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L만도 (204320) 박광래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성장으로의 환승 준비

신한투자증권은 현대위아에 '성장으로의 환승 준비'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2027년 순이익 -23.2%)을 반영해 70,000원(-19.5%)으로 조정했고, 현재가 49,8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0.6%다. 핵심 투자 논지는 방산 매각으로 사라지는 이익을 멕시코·서산 HEV 엔진사업이 상쇄하고, 열관리 신규 수주가 계획대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재평가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3분기 실적은 매출 2조 3,593억원(+9.6% YoY), 영업이익 512억원(-1.2% YoY)으로 시장 기대치 561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러시아 법인은 생산물량 급감으로 영업손실 30~40억원, 멕시코 법인은 HEV 엔진 양산 효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2026년 HEV 엔진 공급계획은 기존 3.5만대에서 5.5만대로 확대되며, 차량부품 영업이익률은 1.6%를 달성할 전망이다. 연간 실적은 매출이 2026년 9조 2,524억원(+9.1%)→2027년 10조 2억원(+8.1%)→2028년 10조 8,694억원(+8.7%), 영업이익은 2026년 2,006억원(-1.9%)→2027년 2,378억원(+18.6%)→2028년 2,915억원(+22.6%)로 성장세가 가속화된다. 열관리 사업은 2029년 1조원대 매출이 예상되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5,182원에 Peer Group 기반 목표 PER 13.4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PER(지배순이익 기준)은 2026F 11.0배, 2027F 9.2배, 2028F 7.3배이며, PBR은 0.3~0.4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2.5%, 3개월 -13.5%, YTD -37.2% 하락했고 12개월 상대수익률은 -39.6%로 부진했다. 52주 저가 48,700원, 고가 101,300원 대비 현재가는 저가 부근에 위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위아 (011210) 박광래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미씽 링크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애널리스트의 클래시스 리포트는 본문이 비어 있고 FnGuide DB 저작권 표시와 Fig.1~3 캡션만 남아 있어 실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제목 '미씅 링크' 자체가 콘텐츠 누락을 시사하며, 매출·이익 추정치, 목표주가, PER, 최근 주가 추이 등 어떠한 정량 근거도 리포트에 포함돼 있지 않다. 이전 6건의 리포트에서는 글로벌 EBD(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풀라인업과 미국·유럽·남미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반복적으로 언급됐으나, 이번 본 리포트에서는 이를 뒷받침할 문장이 존재하지 않아 성장 판정 근거를 확보할 수 없다. 따라서 본 리포트 단독으로는 성장 스토리를 확인할 수 없어 is_growth=false로 판정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클래시스 (214150) 박종현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

신한투자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을 기존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20,000원(상승여력 26.2%, 현재가 15,850원)을 제시했다. 핵심 논지는 대미투자보다 눈앞의 수의계약 파이프라인이 더 중요하다는 점으로, 연간 신규수주 27조원 목표의 핵심인 5개 프로젝트(총 18조원)가 연내 수주를 위해 협의 중이며, 4Q26 계약 규모가 주가 차별화를 결정할 것으로 봤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파푸아뉴기니 LNG CPF와 모잠비크 LNG는 연내 FID(최종투자결정)를 목표하고, 가덕도 신공항과 체코 원전은 정부 협의 프로젝트로 27년 이연 가능성도 있으나 장기 지연은 아닐 전망이다. 3Q26 실적은 연결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685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656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며, 주택부문 매출총이익률 15% 내외로 양호하나 플랜트부문은 대형 현장 준공 부재로 일회성 손익 축소가 예상된다. 실적 추정치 상향은 2Q26 실적을 반영한 결과로, 2026F 영업이익은 기존 713.1십억원에서 858.2십억원(+20.3%)으로, 2027F는 720.6십억원에서 750.1십억원(+4.1%)으로 상향했다. 매출액은 2026F 7,955십억원에서 2028F 10,143.7십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은 2025년 -815.4십억원 적자에서 2026F 858.2십억원 흑자 전환 후 2028F 818.1십억원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SOTP 밸류에이션은 기존사업부 41,570억원(적용 multiple 7.1배, 시황 디스카운트 15%)과 원전사업부 54,000억원(확보 수주파이프라인 12조원, 적용 multiple 0.45배)으로 산정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340.3% 급등 후 1개월 -15.5% 조정 국면이며, 2026F PER 10.8배, 2027F 14.1배, 2028F 12.4배 수준이다. 다만 대미투자 구체화 작업의 장기 소요, 금리 상승 및 전쟁 등 불안정한 영업환경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장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우건설 (047040) 김선미,김도연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멀리 볼수록 저평가

미래에셋증권은 산일전기에 대해 '멀리 볼수록 저평가'라며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신재생/ESS향 특수변압기 장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이 멀리 갈수록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리포트 본문은 차트 이미지로만 구성되어 실적·수주·밸류에이션 수치 등 상세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 정량 전망치를 확인할 수 없다. 제목과 최근 6건의 리포트 맥락을 종합면 미국 BTM(Behind-the-Meter)·FTM(Front-of-the-Meter) 시장 확대, Bloom Energy·TMEIC USA 등 대형 수주, 154kV 초고압변압기 3공장 증설(2028년 가동)이 핵심 성장 인이다. 최근 주가 추이와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언급은 리포트 본문에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산일전기 (062040) 김태형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美 FDA 허가를 통한 최대 실적 달성

하이로닉은 HIFU·RF·마이크로웨이브 등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를 제조하며,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04억원(YoY +32.6%), 영업이익 26억원(YoY +33.5%)을 기록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11년 만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성장 동력은 ①7월 캐나다 비너스컨셉과 체결한 미국·캐나다 독점총판 계약(공시 규모 484억원, 2024년 매출의 153.1%)으로 초도 물량 출고 후 8월 말까지 장비 20대 수주·대금 전액 수령, ②9월 시너젯 프로의 미용 목적 경피 전기자극에 대한 미국 FDA 추가 허가를 통한 북미 시장 본격 진입, ③카트리지·노즐 등 소모품 매출 증가(2024년 84억→2025년 112억→2026년 상반기 58억원)에 따른 반복매출 선순환이다. 하반기에는 7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시너젯 프로와 2세대 미글로우가 신규 매출원으로, 홈쎄라도 상반기 36.3억원(작년 매출의 82.5%)을 올리며 홈뷰티 포트폴리오 확대로 이어진다. 투자의견은 BUY이나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고, 현재주가(10/14 기준)는 4,445원으로 52주 최고가 9,510원에서 큰 폭 하락한 상태이나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없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이로닉 (149980) 리서치센터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Earnings outlook softens, but Fila growth story intact

삼성증권은 미스토홀딩스의 3Q26 매출을 1조 1,070억원(+2% y-y), 영업이익을 1,399억원(+6% y-y)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487억원을 6% 하회할 것으로 봤다. 실적 부진의 핵심은 아쿠쉬네트(골프) 부문의 성장 둔화로, 2분기 신제품 출시 효과가 집중된 이후 2H 성장세가 꺾이면서 3분기 매출 9,253억원(+2%), 영업이익 1,291억원(+5%)에 그칠 전망이다. 반면 미스토 부문은 영업이익 109억원(+26%)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고, 그 안에서 휠라 국내 +6%, 휠라 DSF +18%, 중화권 K-브랜드 유통 +5% 성장이 확인됐다. 휠라 국내는 글리오·에샤페 등 핵심 제품의 꾸준한 수요와 신규 러닝 라인 출시가, 중화권은 마르디 메크르디 기저 부담 완화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휠라 미국은 -48% 급감하며 해외 적자 지속이 우려된다. 2027E 연결 매출 증가율은 +0.3%로 사실상 정체에 가까우나, 2027 SS 시즌 중화권 신규 유통 브랜드 3개 론칭과 휠라 미국 재진출이 2H27 이후 새로운 구조적 성장 동인으로 제시됐다. 환율 가정 수정과 아쿠쉬네트 지분가치 하향 반영으로 SOTP 밸류에이션 기준 목표주가를 60,000원에서 53,000원으로 12% 하향(2027E PER 10배 적용)했으나, 휠라 성장 지속성·적극적 주주환원 정책(2025-2027년 5,000억원 중 약 72% 이행, 잔여 약 1,400억원)·2H27 신규 모멘텀을 근거로 BUY 의견은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37,700원(10/14 기준)으로 52주 저점 36,100원 부근에 거래되며, 1개월 -5.5%, 6개월 -10.9%, 12개월 0.0%를 기록해 KOSPI 대비 12개월 -40.7%pts 부진했다. 2026E PER 7.1배, 2027E PER 7.2배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2026E 배당수익률 5.5%도 투자 매력으로 작용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미스토홀딩스 (081660) 이혜인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3Q preview: Fall in number of casino visitors

삼성증권은 강원랜드 3Q26 매출액을 3,693억원(-4% y-y), 영업이익을 601억원(-17% y-y, 컨센서스 소폭 하회)로 전망한다. 실적 부진의 배경은 카지노 드롭액 1.55조원(-4%), 방문객 수 -4%, 객당 드롭액 240만원 정체, 그리고 호텔·콘도 약 40% 리노베이션 영향으로 리조트 매출이 441억원(-13% y-y)으로 빠진 데 있다. 리포트는 단기 실적 촉매가 부재한 가운데,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 5.3%, 연내 200억원 자사주 매입, 발행주식 7.4%에 해당하는 자사주의 2026~2027년 단계적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한다. 중장기적으로는 2028년 제2카지노 오픈(테이블 200→250대, 슬롯머신 1,360→1,610대 증설)과 리조트 정상화가 맞물리며 매출·이익 동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본다. 연간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6E 매출 1조476억원(-0.1%), OP 203억원(-13.8%), 2027E 1조530억원(+3.7%), OP 219억원(+8.1%)로 거의 정체하다가, 2028E 매출 1,720억원(+12.4%), OP 300억원(+36.9%)에서 구조적 성장이 반영된다.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18,000원(28E Target PER 12배), BUY 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3.0%, 6개월 -15.3%, 12개월 -17.7%로 하락 흐름이며, 같은 기간 KOSPI 대비 12개월 -51.2%p 언더퍼폼했다. PER(adj)은 2026E 9.9배, 2027E 9.8배, 2028E 9.2배로 거래되어 멀티플 부담은 크지 않으나, 리노베이션 종료와 제2카지노 오픈 시점까지는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는 리스크가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강원랜드 (035250) 이혜인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3Q preview: Shipment adjustments at China subsidiary

삼성증권의 F&F 3분기 실적 프리뷰 리포트는 MLB 브랜드 중심의 의류 기업 F&F의 3Q26 매출을 4,881억원(+3% y-y), 영업이익을 1,293억원(+1% y-y)으로 전망하며 컨센서스(매출 5,080억원, 영업이익 1,370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봤다. 사업부별로 MLB 성인은 +11% y-y(국내+면세), MLB 키즈는 +15% y-y로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플래그십 매장 성장 덕에 견조했고, 디스커버리는 -10% y-y로 부진했다. 중국 법인은 출고 조정이 3분기 내내 이어지면서 +17% y-y에 그쳤으나, 7~8월 소매 판매가 바닥을 찍고 9월부터 상승 전환했고 대리점 재고 회전도 개선되고 있어 4분기부터 매출 성장 가속화가 예상된다. 연간 전망은 2026E 매출 2조 630억원(+6.7%), 영업이익 5,170억원(+10.4%), 2027E 매출 2조 2,460억원(+8.9%), 영업이익 5,690억원(+10.1%)으로 이익 중심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봤다. 다만 2026E EPS는 11,929원으로 기존 12,559원 대비 -5.0% 하향, 2027E EPS도 12,439원으로 -1.1% 소폭下调했다. 목표주가는 2027E P/E 8배 적용한 100,000원, 투자의견 BUY가 유지됐으며, 현재 주가는 73,800원(52주 고/저 86,100/59,500원)이다. 최근 수익률은 1개월 +10.8%, 6개월 +13.5%, 12개월 +16.2%로 KOSPI 대비 12개월 상대수익률이 -31.1%에 달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12m FWD P/E는 2026E 기준 6.2배, 2027E 기준 5.9배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 추가적으로 F&F가 LP로 참여 중인 테일러메이드 펀드가 2027년 상반기에 만기를 맞아, 현금 회수든 테일러메이드 인수든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 스토리는 MLB 인바운드 효과와 중국 법인 회복에 기반하며, 4분기 중국 매출 반등이 단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트리거로 제시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F&F (383220) 이혜인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Implications of Lotte Insurance acquisition

삼성증권은 신한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약 6,933억원)를 인수해 신한EZ손보와 통합하는 SPA를 체결했다고 보고한다. 리포트는 인수 효과가 단기에는 제한적(2027E 순이익 대비 2% 기여)에 그치지만, 구조적 적자를 겪어온 신한EZ손보의 문제를 해소하고 그룹 손보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장기적 플러스 요인이라고 평가한다. 다만 인수의 핵심 과제는 제품 차별화·비용 효율화·그룹 시너지를 실현해 통합 법인의 수익 개선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은행 중심 본업은 대출·예금 연 4~6%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데, 2026E~2028E 연결순이익은 5,804→6,275→6,566십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ROAE는 10.9→11.2→11.1%로 개선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8,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95,000원 대비 상승여력 45.3%를 제시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7.1%, 6개월 -3.4%, 12개월 +38.9%로 단기 조정을 겪었으며, KOSPI 대비 12개월 상대수익률은 -17.7%p에 그쳤다. 밸류에이션은 2026E PER 7.7배, 2027E PER 6.8배(12개월 선행 PER 수준), 2028E PER 6.2배, PBR 0.7배대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CET1비율 하락폭도 19bp에 그쳐 재무 부담은 미미하며, 약 300억원 추가 유상증자 시 추가 부담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신한지주 (055550) 김재우,윤희재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
Company 2026.10.15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HLB이노베이션은 KIR-CAR 플랫폼 기반 CAR-T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혈액암 SynKIR-310, 고형암 SynKIR-110)과 반도체 소재(리드프레임·접점핀·파워모듈·프리몰드)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번 회사소개 리포트는 반도체 사업이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를 확대 중이며,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사업 기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만 본 리포트는 IR팀이 작성한 회사소개 자료로 목표주가, 최근 주가 추이,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성장 동인은 CAR-T 임상 결과에 따른 플랫폼 가치 재평가와 반도체 소재 사업의 글로벌 고객 확대라는 두 축에서 나타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LB이노베이션 (024850) IR팀
수집 2026.10.15 19:24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