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는 AI DC 1차 사업(60MW) 1.27조원 선매매 약정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SMP 상승과 REC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458억원(YoY +80.0%)을 기록하며 발전/에너지 부문이 큰 폭 개선될 전망이다. 후속 240MW 사업은 발전소 결합 방식으로 추진되며 1차 매각 회수금을 활용해 가시성이 높아졌다. 목표주가 76,000원(매수 유지), 현재가 47,700원, 2026F PER 19.0배이며 52주 최고 68,600원 대비 조정 국면이다. AI DC 후속 사업의 추가 가치 부각이 향후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제철은 2026년 3분기 영업실적이 시장 컨센서스(1,160억원)를 하회하는 752억원(YoY -19.4%)에 그쳐 회세가 더딘 모습을 보였다. 고로 스프레드 축소와 철강 판매 감소(-7.5% YoY)가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4분기에는 판매 확대와 전기로 스프레드 개선으로 영업이익 1,564억(QoQ +108%)을 전망한다. 하나증권은 내년에 원/달러 환율 하락과 산업용 전기요 인하가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 30,000원으로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2027F PER은 12.35배, PBR은 0.2배로 밴드 최하단 수준에 위치한다. 이번 리포트는 단기 실적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초점을 맞춘 판단으로, 구조적·추세적 성장 스토리가 핵심 아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메타케어는 의약품·의료기기 유통을 기반으로 탈모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2009년 설립 기업이다. 성장 동력은 시어스제약과 위탁계약을 맺은 저용량 두타스테리드(0.2mg) 탈모 치료제 출시, 제이케이메디 인수를 통한 종합병원 GPO 사업 연계, 그리고 20만건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의약품 공급→치료→사후관리→데이터 서비스를 잇는 탈모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이다. 매출은 2022년 191억원에서 2025년 328억원으로 증가하며 2025년 +62% YoY 성장했다. 현재 주가는 1,215원으로 52주 최고가 3,780원 대비 큰 폭 하락해 있으며, PER은 2024년 7.3배, 2025년 103.2배로 N/A인 구간도 있어 실적 변동성이 크다. 리포트에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없으며,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도 미제시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제이앤티씨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HDD 용량 증대가 불가피해지는 흐름에서 HAMR용 유리 플래터 독점적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일본 H사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글로벌 HDD 고객사들의 멀티벤더 확보 움직임이 강해졌고, 연내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SK증권은 2026E 매출 2,732억원·영업이익 -461억원, 2027E 매출 1,857억원·영업이익 -780억원으로 단기 실적 부진을 전망했으며,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는 미제시이다. 현재 주가는 21,850원으로 52주 최고가 29,450원 대비 약 26% 하락했고,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리노공업은 테스트 소켓과 리노핀을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후공정 부품 업체로, 매출이 2025년 373억원에서 2027년 505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북미 AP 고객사의 2nm 전환에 따른 WMCM 적용 확대와, 2027년 이후 본격화될 CPO용 광엔진 테스트 소켓 신규 시장 선점이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2,066억원(+17% YoY), 2027년 2,443억원(+18% YoY)을 전망하며, 2027년 EPS 2,773원에 Target P/E 36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주가는 6개월 -22.2% 하락 후 최근 1개월 +24.3% 반등했으나, 현재 12M Fwd P/E는 28.3배로 과거 평균 30배 중반 대비 저평가 상태다. 주요 리스크는 3분기 실적 부진과 CPO 양산 시장 개화 시점 불확실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성하이텍은 정밀가공 기반의 소형주로서 방산·로봇·AI 데이터센터라는 신성장동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25년 12월과 26년 3월 해외 E사향 항공무기 부품 330억원 수주, 정밀부품 수주잔고 448억원(YoY 343%) 등 방산 부문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로봇 OEM 부품 납품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부품·장비 사업도 확대 중이다. 키움증권은 26년 매출액 1,161억원(YoY 22%), 영업이익 16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본격적인 외형·수익성 성장은 27년 이후 신규사업 성과 반영 시점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단기 실적 부진으로 부진했던 주가 대비 향후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했다. 10/2 기준 주가는 7,070원으로 1개월 +36.5%, 6개월 -50.8%, 1년 +76.1% 수익률을 보였고, 2026F 기준 PER은 115.3배(EPS 61원)에 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BNK금융지주에 대한 3Q26 실적 Preview 리포트로, 핵심 투자논거는 저평가 매력과 주주환원 확대다.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은 일회성 비용과 판관비 증가로 전년 대비 -5.4% 감소한 7,708억원 예상되나, 2027~2028년 순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인다. 총주주환원율은 2025년 40.5%에서 2026년 45.1%, 2027~2028년 50.0%까지 확대 전망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친화정책이 지속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현재가 15,940원 대비 +63.1% 상승여력) 유지하며, PBR 0.5배·2026F PER 6.3배의 Valuation 매력을 강조한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22,650원에서 최저가 13,810원 사이에서 하락 흐름을 보였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7F 기준 5.8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JB금융지주는 3분기 이자이익 +9.0%yoy, 원화대출성장 +11.7%yoy의 큰 폭 증가에 힘입어 지배주주순이익 +2.0%yoy인 2,126억원을 전망한다. 2026년 연간 실적은 원화대출성장 +10.3%yoy와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NIM 회복으로 지배주주순이익 +5.6%yoy인 7,504억원의 최대실적 갱신이 예상된다. 외국인대출 다각화, 핀테크 협업, 인도네시아 진출 등 해외사업 확대와 총주주환원율 50.0%의 적극적 환원정책이 동반되며, 업종 최고 ROE 12.8% 대비 PBR 0.9배의 가치주 매력에 구조적 이익확대 성장주 매력까지 더해졌다. 현재가 29,000원(10/2 기준)은 52주 최고가 37,500원·최저가 21,950원 사이에서 거래되며, 2026F PER 7.1배·2027F PER 6.4배로 목표주가 40,000원(+37.9%)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드림텍은 DDR5 메모리 모듈 신사업 진출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확보했다. 2025년 삼성전자 벤더로 선정돼 UDIMM·SODIMM·RDIMM 인증을 완료했으며, 2026년 상반기 연 1,000억원 Capa를 갖춘 뒤 3단계 증설로 2027년 하반기 연 8,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모듈 매출은 2026년 1,000억원→2027년 4,000억원→2028년 8,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며, 본업(IMC·BHC·CCM)은 아산 셧다운·인력 슬림화, 단가 회복, 원가 인상 반영으로 마진 반등이 기대된다. 주가는 1개월 +54.9%, 12개월 +49.8% 상승해 52주 신고가 9,110원에 도달했고, 2025A 기준 PER 21.0배로 거래된다(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하나마이크론은 국내 최대 OSAT 기업으로, 삼성전자 DDR5 생산량 증가에 따른 메모리 패키징 외주 확대와 비메모리 라지바디 패키징 수요 확대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2조 4,770억원(+61.4% YoY), 영업이익은 4,175억원(+226.9% YoY)으로 전망되며, 2028년까지 매출 3조원 돌파가 예상된다. 자체 2.5D 패키징 기술 개발과 아산 5라인 증설을 통해 중장기 Capa를 확보하고, 2027년 메모리 패키징 가동률 50% 이상으로 흑자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주가는 51,200원으로 1개월 +46.5%, 12개월 +112.9%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2026F PER 14.8배·2027F PER 13.2배 수준이다. 목표주가 68,000원(상승여력 32%)은 파워텍의 12개월 선행 PER 18배를 적용해 산출되었으며, 매수 의견이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네패스는 반도체 후공정(범핑·WLP) 전문기업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서버향 PMIC·HBM 메모리 컨트롤러·실리콘 커패시터 등 범핑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성장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북미 고객사 M사가 중화권 OSAT 물량을 네패스로 다원화하며 미중 갈등 수혜도 기대된다. 실적 추정상 2027년 매출 7,061억원(+17.1% YoY), 영업이익 783억원(+38.8%, OPM 11.1%)으로 영업이익률이 2024년 0.7%에서 2028년 13.2%까지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10월 초 기준 주가는 31,200~31,700원 수준으로 12개월 절대수익률 +100.9%를 기록했고, 2026F PER 24.7배·2027F PER 16.0배로 거래되며 목표주가 45,000원(12MF PER 25배 적용)은 상승여력 44.2%다. 다만 실적 개선이 AI 서버 수요와 가동률 상승에 연동되어 있어 사이클 변동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FA반도체는 반도체 후공정(OSAT)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DDR5 외주물량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포지셔닝되었다. 테스트 부문의 전력 인프라 확보에 2-3년이 소요되어 단기간 내 이원화가 어려운 점, eSSD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등 구조적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실적은 2025년 매출 367억원에서 2028년 1,057억원까지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027년 971억원 흑자전환 후 2028년 1,290억원까지 확대된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000원(상승여력 23.1%, 2028F 순이익 990억원에 Target PER 24배 적용). 12개월 누적 주가 상승률 156.4%로 이미 큰 폭 상승했으나 추가 추정치 상향 여력은 남아있다고 판단.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온시스템은 자동차 열관리 부품 업체로, 본업 매출 성장은 2026~2028E 연 3~4%대에 머물러 제한적이다. 핵심 스토리는 인력 효율화와 원가율 개선(92%→89.3%)을 통한 영업이익률 정상화(2025년 2.5%→2026E 3.8%→2028E 4.1%)이며, 4Q HMG/GM/Ford 대형 수주와 전력망 열관리 신사업이 추가 모멘텀으로 거론된다. DB증권은 신사업 실적 기여가 초기 제한적이고 본업 외형 성장이 제한적이라 판단,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E BPS 4,171원에 Target PBR 0.95배 적용해 4,000원으로 상향했다(현재가 3,830원, Upside +4.4%).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31.0%, 상대수익률 -33.6%이며, 12MF PER은 2026E 17.1배·2027E 13.9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IG D&A는 국내 유일의 유도무기 체계종합업체로, UAE향 천궁-Ⅱ 양산 본격 반영에 힘입어 1H26 매출 2.3조원(+22.9% YoY), 영업이익 2,768억원(+44.8% YoY, OPM 12.2%)을 기록했다. PGM 매출 비중이 2023년 49.5%에서 1H26 58.9%로 확대되며 수출 비중도 19.9%→27.9% 상승, 수주잔고 24.6조원(중동 천궁-Ⅱ 단독 9.9조원)은 향후 5년치 매출을 반영한 규모다. 러-우·미-이란 전쟁으로 유럽 국방비가 GDP 5%까지 확대되고 미 패트리어트 재고가 3분의 2 소진되며 자주국방·요격 보충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기대된다. 52주 최고가 1,118,000원 대비 현재가 762,000원으로 고점 조정 흐름이며, PER는 2022년 16.5배→1H26 55.2배로 실적 성장률을 반영해 급등했고 12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 미제시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F머트리얼즈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광통신 부품 수요 증가를 직접 수혜받는 화합물 반도체 패키지 업체다. 국내 유일 HTCC 기술과 자체 고방열 소재를 바탕으로 Lumentum 등 글로벌 고객사에 펌프레이저·광트랜시버용 패키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매출 451억원(YoY +58.9%), 영업이익 85억원(YoY +213.1%)을 기록했다. Lumentum의 2027년 물량이 올해 대비 약 2.5배 증가할 전망이며, 안산 신공장 증설로 생산능력도 2.5배 확대된다. 현재 주가는 53,200원으로 52주 최고 57,500원 부근에서 거래되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오텍은 자회사 오텍캐리어를 통해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의 품질 검증을 마친 AI 데이터센터 차세대 냉각장치(Direct-to-Chip, Immersion Cooling)를 공급하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미국 캐리어 합작 네트워크로 북미·글로벌 AIDC 프로젝트향 냉각 솔루션 공급망 확대를 추진하고, 국내 특장차 1위 기술력과 콜드체인 독점력을 바탕으로 쿠팡 로켓배송·로켓프레시 물류 확장의 직접 수혜주로 부각된다. 현재가 2,865원(52주 최고 5,200원/최저 1,650원), 시가총액 787억원이며, 리포트에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명시되지 않았다. 투자 의견은 미제시(Not Rated)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일진전기는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매출 확대를 핵심 동력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상반기 기준 중전기 수주잔고 13억달러 중 북미 비중이 80%에 육박하며, 경쟁사 대비 2.5년 이상의 짧은 리드타임을 바탕으로 북미 신규수주가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전력기기 매출은 2025년 502억원에서 2027년 815억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1→307억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 최근 주가는 86,200원으로 52주 최고가 144,100원 대비 조정됐고 12개월 절대수익률은 133.9%, 2027F PER 19.7배 수준이다. 목표주가 10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리스크는 북미 수주의 매출 전환 속도 및 환율 변동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동국제강은 철강 제조업체로, 2025년 실적 부진 후 2026년 회복이 예상된다. 3분기 영업이익은 비수기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한 186억원 예상되며, 철근 가격 약세와 수출 감소가 배경이다. 다만 H형강은 국내 대형 설비 투자로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중국산 H형강 덤핑방지조치가 5년 연장되는 구조적 보호막이 유지된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2% 증가한 3,818억원, 영업이익은 101.7% 증가한 119억원 전망되나, 2027~2028년 성장률은 4~8%로 둔화된다. 현재 P/B 0.2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목표주가 13,800원(상승여력 39.7%),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최근 1개월 -4.0%, 3개월 +14.5%, 6개월 +12.7%이며, 12개월 선행 PER(2027F)은 11.3배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CJ제일제당은 F&C 사업 매각으로 식품 중심 포트폴리오로 단순화되었으며, GSP(글로벌 전략제품) 중심의 해외식품 매출 확대와 바이오 부문의 두 자릿수 성장이 언급된다. 다만 전쟁 등 외부 변수로 인한 원부자재·물류비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 2026E 영업이익은 1,169억원(-5.2% y-y)으로 오히려 역행이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하며, 2026E PER 9.3배·2027F PER 5.9배의 저평가 매력을 근거로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17만9300원으로 52주 최저치 부근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 -23.2%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비용 부담 완화 여부가 향후 손익 개선과 주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코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세라믹 소재 기업에서 NEM 에너지 인수로 북미 HRSG(배열회수보일러) 플레이어로 변신했다. NEM은 글로벌 누적 납품 1위(약 800대)·용량 3위(약 63GW)의 Top-Tier 업체로, 약 1.5조원 수주잔고로 2년 이상 실적 가시성을 확보했다. 미국 가스터빈 발주는 2018~2024년 평균 400대에서 2025년 800대로 급증했고, 2000년대 초 가스복합화력 노후 교체와 2030년 이후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북미 HRSG 업사이클을 이끌 전망이다. 2025년 매출은 9,770억원(YoY +80.8%), 영업이익 1,010억원을 기록했다. 주가는 1M +31.5%, 6M +80.8%, 12M +48.5% 상승했고 2025년 PER은 15.2배이나, 투자의견은 N/R로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5%를 보유한 지주회사로, 이번 리포트는 주주환원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NAV 278조원 기반 목표주가 150만원으로 상향 제시되었으며, 현재가 115.5만원 대비 +29.9% 상승 여력이 있다. 매출은 2025년 10.4조원에서 2026E 54.6조원, 2027E 81.4조원으로 급성장 전망이며, 이는 SK하이닉스 연결편입과 AI/HBM 구조적 수요에 기인한다. 2026년 주주환원 계획은 총 3,100억원이며,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강화로 27년 배당수익 약 1.7조원이 기대된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462.0% 상승 후 3개월 -34.3% 조정 받았으며, 12M Fwd PER은 2.9~3.9x 밴드에서 거래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AVER는 엔비디아·브룩필드 협업의 AI 팩토리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다. 엔터프라이즈 부문 매출이 2026년 664억원에서 2028년 3,560억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매출도 2026년 13.7조원에서 2028년 18.9조원으로 연평균 16%대 성장이 기대된다. C2C(포시마크·소다)는 3분기 +53.1%의 고성장을 이어갔으나, 3분기 영익은 마케팅비·파트너비 급증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0원을 유지했고, 최근 주가는 12개월 -24.0%, 6개월 -1.8%로 부진하며 선행 PER(2026E)은 15.6배, 2027E 기준 13.5배 수준이다. AI 팩토리 본계약 성사가 11월 실적발표 전까지 단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분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크래프톤은 2027년 신작 7종(팰월드 모바일, inZOI 정식 출시 등) 출시 사이클과 PUBG 10주년 업데이트, PUBG Mobile Light를 통한 중남미·인도·동남아 지역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7년 매출 5.32조원(YoY +11.2%), 지배순이익 1.23조원(YoY +55.6%)으로 이익 성장률이 두드러진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7만원(기준연도 2027년, target PER 13.8배 적용)으로 현재가 19.91만원 대비 85.5% 상승여력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9.9%, 6개월 -19.6%, 12개월 -33.4% 하락했고 2027F PER 7.7배, 2028F PER 6.9배로 글로벌 Peer 평균 대비 할인된 수준이다. 3Q26 실적은 ADK 연결 편입에도 불구하고 PC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는 점이 단기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영원무역은 기능성 우븐 OEM 전문업체로, 고부가가치 기능성 의류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에서 top-tier 벤더사로 수혜를 받고 있다. 3분기 OEM은 달러 기준 7%, 원화 기준 9% 성장(yoy)이 전망되며, Scott 적자도 재고 정상화에 따라 2027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2026-27년 배당성향이 25%에서 30%로 상향되며 예상 배당수익률 5.2-6.0%로, 저평가 매력과 함께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된다. 목표주가는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하향으로 125,000원(12MF P/E 8배)으로 11% 하향 조정되었으나 BUY 의견은 유지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0.0%, 3개월 -19.6%, 6개월 -17.2% 하락했으나 12개월 선행 PER은 5.2배로 저평가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카카오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주관사로 선정돼 카카오톡 기반 AI 플랫폼을 연내 출시하고, 4,900원 멤버십으로 분산된 생태계 락인을 도모한다. AI 서비스가 실제 트래픽과 수익화로 연결되는 가시성이 확인된다면 업사이드 요인이 크게 반영될 구간으로 분석된다. 3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2026E 980억 원·2027E 1,101억 원으로 회복세가 예상된다. 목표주가는 27년 EPS에 P/E 28배를 적용해 54,000원으로 하향됐으며, 현재가 33,450원 대비 61.4% 상승여력으로 Buy 의견이 유지됐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43.9%, KOSPI 대비 -141.2%로 부진했고, 2026E PER 28.1배·2027E PER 17.2배로 거래된다. AI 수익화 가시성 확보가 성장 스토리의 핵심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이노텍은 ABF기판(FC-BGA) 사업 확장과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패키징솔루션은 PC CPU향 FC-BGA 성공적 진입 후 서버·스위치향 물량 공급이 연내 시작될 예정이며, 다수 고객사와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다. 광학솔루션은 화소 상향·가변조리개 탑재로 ASP 상승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실적 전망은 매출 2025년 21.9조→2028년 27.5조, 영업이익 665억→1,773억원, EPS 14,419원→55,963원으로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린다. 현재 주가는 574,000원으로 52주 최고가(1,530,000원) 대비 -62.5% 하락한 상태이며, 2027F EPS 기준 PER 12배 수준으로 과거 3년 평균 11.6배와 유사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 키움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1,100,000원을 제시했다. 리스크는 환율 변동과 북미 고객사 모바일 판매 둔화 우려로, 3Q26 실적은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로템은 K2 전차·K808 장갑차 수출 확대를 Structural한 성장 동력으로 둔 지상방산 기업이다. 페루(27년 상반기), 폴란드 EC3(7조원, 27년 상반기), 이라크(9조원), 루마니아(11조원) 등 총 30조원 규모 수출 파이프라인이 향후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실적 추이를 보면 매출액은 23년 3,587억원에서 27F 7,404억원으로 매년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3년 210억원에서 27F 1,288억원으로 27F +26.3% 성장이 예상된다. 다만 주가는 AD&RH 신규 수주 지연 우려로 1M -5.2%, 3M -41.0%, 6M -42.2% 하락하며 52주 최고가 282,000원 대비 최저 110,100원까지 빠졌고, 27F PER 12.2배로 Peer 평균 17.7배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목표주가 226,000원(상승여력 94%),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 및 A/S 사업을 영위하며, A/S 사업부의 견조한 성장과 부품제조 부문의 수익성 회복으로 실적은 견조하다. 다만 글로벌 완성차 생산 전망 하향, 전동화 프로젝트 지연, SDV 전환 지체로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2026E 매출 64,225억원(+5.1%), 영업이익 3,631억원(+8.2%)이며, 2028F까지 매출 75,673억원, 영업이익 4,795억원 성장을 전망한다. 로보틱스 양산 시점 지연과 그룹 차원의 신규 모멘텀 부재로 목표주가를 71만원에서 57만원으로 하향(Buy 유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30%에서 20%로 축소했다. 현재가 383,500원은 52주 최고가 768,000원 대비 큰 폭 하락, 3개월 수익률 -22.1%, 12개월 선행 PER 8.9배(2026E 기준)로 저평가이나 단기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투자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확실한 주주환원'을 핵심 투자 논거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2026년 연간 실적은 계열 광고주의 마케팅 예산 통제 장기화로 매출 4,390억원(-3.5% y-y), 영업이익 286억원(-15.1% y-y) 등 감익이 불가피하나, 9/30 기존 자사주 12% 전량 소각과 2026~2027년 추가 매입·소각(총 1,400억원), DPS 1,230원 유지 등 적극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하방을 지지한다. 목표주가는 23,000원(기존 24,000원에서 4% 하향), 현재가 18,700원 기준 upside 23%이며 2026E 배당수익률은 6.5%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7F 기준 7.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나, 실적 회복이 2027년 캡티브 예산 정상화·해외 구조조정에 의존해 성장보다는 턴어라운드·환원 매력에 무게를 둔 리포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ODM 기업으로, 2026년 매출 8,511억원(+33% YoY), 영업이익 1,159억원(+39% YoY) 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에도 매출 9,844억원(+16%)의 지속 성장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2027년 가동 예정인 오창 공장 CAPA 증설과 글로벌 MNC 고객사 수주 확대, 잉글우드랩의 선케어 리뉴얼 수주다. 최근 1개월 주가는 -21.1% 하락했으나 12개월 누적 +52.4%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15.3배, 2027F 12.7배로 글로벌 피어 평균 16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목표주가 125,000원(상승여력 13%)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이란 사태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하락에 따른 미국 법인 원가율 상승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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