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는 HBM 웨이퍼 테스터 대표주자로, 고객사(삼성전자)의 CAPEX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8년까지 구조적 성장이 이어진다는 판단이다. 실적은 매출액이 2024년 211억원에서 2028년 589억원으로 연평균 29% 성장하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11억원에서 111억원으로 10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2028년 P5향 장비 공급 본격화로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3,938억원(+32% YoY)을 기록하며 성장 기울기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23,000원(상승여력 33.8%)으로 35% 상향하며 BUY를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44.1%, 3개월 +56.3% 급등했으나 6개월 -0.3%로 혼조세를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7F 기준 38.6배, 2028F 기준 22.9배로 고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효성중공업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미국 송전망 현대화라는 구조적 성장에 기반해, 2024년 4,895억원에서 2029년 1조 1,649억원까지 매출이 연평균 약 18~19%씩 확대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7.4%에서 19.0%까지 상승하며 이익 증가세가 매출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모멘텀은 ① 11월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도입, ②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 확대, ③ Quanta Services JV를 통한 GCB 공급 본격화다. 현재가 2,588,000원은 12MF PER 25배로 글로벌 피어 평균 28배 대비 저평가이며, 목표주가 4,000,000원(2029F PER 23배 적용)까지 54.6% 상승여력에 BUY 의견이 유지됐다. 주가는 최근 1개월 -12.7%, 6개월 -0.8%로 단기 조정이나 12개월 수익률은 +83.3%를 기록해 추세적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만도는 ADAS용 카메라 모듈과 통합제어기에서 메모리·기판 원가 상승이 가중되면서 3Q26 실적은 매출 2.34조원(+1% YoY), 영업이익 827억원(-12%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 -19% 하회할 전망이다. 자회사 HL클레무브는 순이익률이 2022년 4%에서 1H26 -4%까지 떨어지며 적자常态化, 중국 내수(-24% YoY) 부진과 Geely·Great Wall 판매 급감도 겹쳤다. 연간 실적은 2026E 매출 9.7조·OP 346억원(-15.5%), 2027E 매출 10.3조·OP 420억원(+21.5%)로 추정.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은 2026→2028년 이후로 지연되어 성장 모멘텀이 약화됐다. 메리츠는 적정주가를 76,000원에서 61,000원(-20%)으로 하향하고 Buy를 유지, 현재가 45,600원 기준 상승여력 +33.8%, 적용 PER은 2027E EPS 4,804원에 ADAS Peer 평균 11.2배+프리미엄 12.7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3.3배, 2027E 9.5배이며 1개월 절대주가 -9.2%, 12개월 +34.3%, 52주 고가 76,900원·저가 32,850원.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전자의 3Q26 잠정실적은 연결 기준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며 주가가 10% 하락 마감했다. 그러나 이는 LG이노텍의 환율 영향이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 7,027억원(+46.6% YoY)으로 본업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Cooling과 로보틱스 신사업으로, 상반기 약 6,000억원 수주에 최근 5GW 장기계약과 연계된 수조원 규모 신규 수주가 추가되며 내년부터 조 단위 매출 본격 확대가 기대된다. 로보틱스도 액추에이터 외부 판매와 미국 생산거점향 로봇 투입 등 내년부터 상용화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메리츠는 '로봇·AI DC Cooling 리레이팅 유효'라는 투자观点을 제시했으나, 리포트에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고려아연은 3분기 실적에서 환율 하락과 귀금속 가격 약세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별도영업이익 3,810억원(+62.0% YoY, -35.3% QoQ)으로 3분기를 저점으로 본 후 4분기 완만한 회복을 기대하나 강도는 보수적이다. 미국 제련소 47억달러 자금조달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 Nyrstar 적자 해소, 건식 구리 랜딩지연 등이 중기 이익의 불확실 변수로 남아 있다. 최근 주가 추이 언급 없음, 12개월 선행 PER 정보 없음. 2027년 연결 영업이익은 1,758.7십억원으로 2026년 2,142.7십억원 대비 -17.9% 감소가 예상되는 등 성장이 아닌 실적 정체 국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네이버는 커머스·Npay 단말기 무상 공급 등 비용 지출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9%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그러나 2027년 네오클라우드 첫 해 매출 1조원, 엔터프라이즈 사업 165.8% 성장, C2C·글로벌 도전 등 신사업이 구조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메리츠는 Buy 의견을 유지하며 적정주가 33만원(현재가 18.9만원, 상승여력 74.6%)을 제시했다. 최근 1개월 -13.3%, 12개월 -25.3% 하락한 주가는 2027E 기준 12개월 선행 PER 13.5배로 거래되며, AI 클라우드 수익화 시점이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메리츠증권은 철강/비철금속 산업에서 구리 가격 상승과 저PBR 정책 효과를 3분기 실적보다 중요한 투자 테마로 제시한다. 구리는 낮은 TC에 중국 제련소의 부산물 수익성 악화가 겹치며 가동률 조정 움직임이 포착됐고, 2027년 Benchmark TC 협상을 앞두고 감산 신호까지 더해져 4Q26~1Q27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11월 2일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앞두고 상속·증여세 할증 평가안의 국회 심의 경과를 주목하며, 장기간 저PBR 상태가 지속되고 최대주주 상속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섹터 내에서는 풍산(예상 ROE 대비 저평가 P/B, 구리 가격 상승 모멘텀)과 현대제철(저PBR 정책 수혜,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을 선호하며, 현대제철은 BUY·적정주가 43,000원(상승여력 51.1%), POSCO홀딩스는 BUY·적정주가 480,000원(상승여력 56.1%)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삼성SDS는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되며, 클라우드 매출은 18.3% 성장하고 물류 매출도 11.1% 증가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GPUaaS 가동률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고, 내년 이후 신규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성장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2031년까지 800MW 규모의 AI 인프라 확보 목표를 제시하며, 직접투자형 인프라와 자본효율적 DBO를 병행해 중장기 매출·이익 성장을 도모한다. 현재 주가는 20.7만 원으로 1개월 -14.6% 하락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22.3배, 2027E 16.9배 수준이다. 목표주가 30만 원(상승여력 44.9%),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N은 결제·웹보드 등 견조한 현업に加え 양평리전 기반 AI 인프라(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핵심 투자 스토리다. 3Q26 실적은 매출 7,785억·영업이익 549억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기술(클라우드) 매출은 2025년 460억→2026E 631억→2027E 738억으로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힘입어 매출은 2025년 2,516억에서 2027E 3,356억으로, 영업이익은 132억→255억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87,000원(2027E EPS×P/E 18배 적용)·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추가 30MW는 정부·민간 GPU 사업을 흡수할 성장 옵션이자 AI 인프라 가치가 재평가될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최근 1개월 주가는 -19.6% 하락했으나 12개월 절대수익률은 +101.8%로, 12m forward PER은 2027E 기준 11.8배에 머물러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L이앤씨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 72,100원 대비 상승여력 53%로, 12개월 예상 BPS 140,303원에 목표 P/B 0.8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핵심 투자 논리다. 3분기 매출 1.5조 원(-20.9% YoY), 영업이익 984억 원(-15.7%)로 시장 컨센서스 1,277억 원을 하회할 전망이며, 연간 매출은 2024년 8.3조 원에서 2026E 6.8조 원으로 감소 추세다. 리포트는 '내년 실적 유의미한 개선을 위해 탑라인 성장 가시성 확보가 필요하다'며 외형 부진을 핵심 리스크로 지적한다. 12개월 선행 PER은 컨센서스 기준 6.5배, 12M Fwd P/B는 0.49배로 저평가 구간이나, 12개월 절대수익률 +75.0% 대비 KOSPI 상대수익률은 -16.7%에 그쳐 주가 모멘텀은 약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3Q26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이 엇갈렸다. 현대차는 파업 영향으로 판매 91.9만대(-11.5%), 매출 44.6조원(-4.5%), 영업이익 2.4조원(-5.4%)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반면 기아는 북미 HEV 현지 생산과 유럽 경제형 EV 확대에 힘입어 판매 84.4만대(+7.6%), 매출 33.6조원(+17.3%), 영업이익 2.39조원(+63.6%)을 기록했다. 시선은 4Q부터 '27년으로 전환되며, 지연된 신차 생산 확대와 현지 생산 비중 확대로 물량·믹스 개선이 기대돼 '27년 영업이익은 현대차 12.4조원(+22.3%), 기아 11.1조원(+13.5%) 전망이다. 다만 환율 우하향과 원자재 상승, 부정적 믹스로 단기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이며, 양사 모두 Buy 유지, 목표주가는 각각 670,000원, 26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자동 생성현대차의 2026년 실적은 글로벌 판매 부진(3분기 -11.5% YoY), 환율 하락, 친환경차 성장 둔화 등으로 3분기 매출 -4.5%, 영업이익 -5.4%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4분기부터 아반떼·투싼 FMC, 터키 아이오닉3 생산 본격화, GV80·G80 HEV 출시 등으로 신차 효과가 가시화되며 2027년 영업이익 12.4조원(+22.3%)의 강한 반등이 기대된다. 목표주가는 12M EPS 하향(-11.8%)과 KOSPI 프리미엄 제거로 670,000원으로 하향되었으나, 현재 주가 336,000원 대비 +99.4%의 상승여력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4.5%, 3개월 -29.9%, 6개월 -29.0%로 큰 폭 조정받았고, 12개월 선행 PER은 EPS 43,481원 기준으로 산출된다. 모셔널 자율주행 상용화와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 등 미래사업 가시성도 여전히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기아는 북미 HEV(텔루라이드·스포티지·셀토스)와 유럽 BEV(EV3·EV5) 중심 신차 물량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이다. 3Q26 도매판매 84.3만대(+7.6% YoY), xEV 판매 29.8만대(+45.9% YoY)로 친환경차 비중이 26.4%→36.0%로 확대되며 매출액 11.4→12.9→13.8조원(2025→2026E→2027E), 영업이익 9.1→9.8→11.2조원 증가를 전망한다. 한화투자증권은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60,000원(상승여력 130.9%)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1.0%, 3개월 -29.9%로 KOSPI 대비 급락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약 5.0배(2026E PER 5.4x, 2027E 4.9x)로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상태이나 환율 약세와 관세 부담 리스크가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글로비스는 PCTC 해운과 물류·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물류기업으로, 단기적으로는 유류비·환율 등 매크로 변수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예상되나, 타이트한 글로벌 PCTC 선복 상황 속에서 장기 용선 선대 확장과 비계열 중국 자동차 수출(ytd +68%) 확대를 통해 점유율 선점과 마진 성장이 가능하다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제시한다. 2026E 매출액 32.9조원(+11.4%), 2027E 영업이익 2,394억원(+13.9%) 등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목표주가 320,000원(현재가 201,000원, 상승여력 59.2%)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52주 저가권(158,400~290,500원)에서 201,000원으로 거래되며 괴리율 -37% 수준까지 하락했고, 12M FWD PER 8배로 글로벌 Peer 11배 대비 저평가되어 매크로 안정 시 주가 재평가 여력이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에서 생산된 탄소크레딧 판매와 EU·UK 배출권 거래를 영위하는 국내 1위 감축사업자로, CORSIA 신규 판매처 부상과 PACM 전환에 따른 i-KOC 재개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026년 매출액은 549억 원(YoY +78%), 영업이익은 67억 원(YoY +603%)으로 큰 폭의 실적 회복이 전망되며, 2027년 이후 미얀마·방글라데시 사업의 PACM 방법론 승인 및 신규 감축실적 발급이 중장기 성장 동력이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27.2%, 6개월 -16.4%로 하락 흐름을 보였고, 2026F 기준 PER 51.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실적 회복 가시화와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역사적 PBR 밴드 중간 수준까지 반등했으나, ROE 4.3%로 동종업체 평균 대비 낮아 멀티플 유지를 위한 수익성 개선이 핵심 변수다. 해외 사업의 제도 전환 지연, 신흥국 리스크, 발급량 감소 가능성 등 사업 성과를 좌우할 변수가 다수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봉엘에스는 화장품 소재와 원료의약품을 주력으로 종속회사 P&K의 인체적용시험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중인 소재 전문기업이다. 1H26 화장품 소재 매출은 396억원(+28.8% YoY)으로 K-뷰티 수출 확대와 클린·더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추세적 성장을 주도하며, 하반기에는 코스맥스·한국콜마 공동개발 Lipid Gum·HRP-NMN의 상용화와 에피나코나졸·GLP-1 API 등 원료의약품 파이프라인의 사업화가 구조적 성장축으로 가시화된다. 2026년 매출 1,268억원(+24.3% YoY), 영업이익 132억원(+80.1% YoY)의 사상 최대치를 전망한다. 주가는 12개월 -41.6% 하락해 5개년 PER·PBR 밴드 하단(2026F PER 6.2배, PBR 0.6배)에 위치하며, 성장 모멘텀이 실적으로 확인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브이티는 리들샷을 기반으로 PDRN 라인·선케어·헤어·캡슐크림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일본 의존에서 벗어나 미국·러시아·유럽·중동으로 해외 매출 권역을 다변화하고 있다. 일본 외 해외 매출 비중은 2023년 10.5%에서 2026년 상반기 36.8%로 급상승했고, 러시아 매출은 1H26 +261.1%, 유럽·중동 +93.8% 성장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5,387억원(+23.2%)으로 역대 최고를 전망하지만, 광고선전비 842억원(+63.8%) 증가로 영업이익은 613억원(-26.0%) 감소가 예상된다. 주가는 52주 최고가 29,750원에서 12,710원까지 하락하며 12개월 수익률 -59.9%를 기록했고, 2026F PER 10.1x는 과거 밴드 하단으로 해외 실적 가시화에 따른 멀티플 회복 여지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IBK투자증권이 인터넷·SW·게임 업종 일일 시황을 정리했다. 국내 인터넷주는 NAVER와 카카오가 1일 하락하며 부진했고, 게임주는 NC가 6% 급등한 반면 크래프톤과 시프트업은 조정을 보였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칩 구매를 위해 약 400억 달러(53.6조 원)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며 아폴로가 은행대출 100억 달러와 투자등급 채권 300억 달러 발행을 주도한다. 한편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이 내년 3월 31일로 세 번째 연기되며, 임시 주주총회와 IPO 시한도 함께 밀리게 됐다. 이번 연기는 두나무 감자 기준일 조정과 맞물려 네이버파이낸셜 상장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자동 생성SK증권이 2026년 10월 8일자 글로벌 탄소배출권·에너지 일일 시황을 정리한 자료로, 유럽 배출권 가격이 중심축을 이룬다. EUA는 85.3유로/톤으로 3개월간 7.9% 상승했고, UKA는 63.0파운드/톤으로 같은 기간 11.2% 오르며 유럽 규제 강화 기대가 가격을 떠받치고 있다. 반면 미국 RGGI는 39.1달러/톤으로 3개월 기준 14.5% 하락해 지역별로 흐름이 갈렸다. 국내 KOC는 29,700원으로 3개월 170% 급등해 외부 감축 실적 거래가 활발해진 모습을 보였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IEA 비축유 방출 소식으로 WTI가 1.3% 내려 88.3달러를 기록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 TTF는 78.1유로/MWh로 3개월 55.8% 폭등하며 화석연료별 방향성이 엇갈렸다.
자동 생성아모레퍼시픽은 세포라 중심에서 SNS·아마존·틱톡 중심의 SAT 전략으로 전환하며 서구권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3분기 아마존 빅딜데이 선제적 마케팅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프로모션 공백에도 북미·EMEA 매출이 각각 +24%, +12% 성장하며 두 자릿수 탑라인을 유지했다. 2026E 매출 4조 7,250억원(+11.1%)·영업이익 4,870억원(+45%), 2027E 영업이익률 11.3%까지 개선을 전망한다. 현재가 138,500원은 52주 최고가 165,100원 대비 조정 구간이나 목표주가 180,000원(상승여력 30%)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12MF PER은 2026E 25.8배, 2027E 21.1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을 2,336억원(YoY -46%)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환율·단가인하·수요부진 악재를 반영했다. 26년까지는 체질 개선에 집중했고, 27년부터 소형·중형·대형 패에서 신규 어플리케이션·가격 경쟁·캐파 확장 등 성장 방안을 재검토한다는 점이 핵심 투자 스토리다. 27F·28F EPS 평균에 IT하드웨어 통상 PER 1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2,500원으로 하향(상승여력 51.5%)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16,690원 대비 크게 하락한 8,250원이며, 12MF PER 차트는 제시됐으나 구체 수치 언급은 없다.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전제는 27년 신규 투자가 수익성으로 귀결되는지의 가시성에 달려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용 액츄에이터 부품사로, 국내 CAPA를 30만개에서 50만개로 확장하고 우즈벡 공장 12월 가동으로 매년 100만개 증설을 계획 중이다. 마이크로덕·미니 등 초소형 휴머노이드 탑재로 수요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며, 2026년 매출액은 670억원(YoY +72.1%)으로 전망된다. 다만 주식보상비용 영향으로 2026년 영업적자 17억원(적자전환)이 예상되어, 실적 규모는 ASP를 좌우하는 제품 Mix에 따라 달라진다. 10/6 기준 주가는 315,500원으로 52주 최고가 대비 -22.1%, 1년 수익률 +64.9%이며, 2026E PER은 4,146.3배로 매우 높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텍시스는 800VDC 파워모듈 방열소재, 데이터센터·자동차·유리기판(TGV-ICP) 등 신사업 다각화를 통해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반도체 소재 기업이다. 기존 고객사향 800VDC 물량이 예상 수준으로 회복되면 연간 300억원 규모로 증가할 전망이며, 타 고객사향 데이터센터 모멘텀과 하반기 자동차향 물량 증가도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액 238억원(YoY +56.4%), 영업이익 57억원(YoY +2,998%), 2027년 매출액 665억원(YoY +179.4%), 영업이익 201억원(YoY +251.8%)을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24,800원으로 52주 최고가 대비 -57.9% 조정받았으나 1개월 +35.1%, 1년 +99.2%의 강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2026F PER 44.1배, 2027F PER 12.0배로 이익 성장에 따른 멀티플 하락 여력이 크며, 800VDC 적용 시점 지연과 4분기 실적 변동성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매드업은 광고 대행 시장의 노동집약적 업무를 AI 에이전트 'LEVER Xpert'로 대체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매출 502억원에서 2026F 710억원(+41.3% YoY), 2027F 925억원(+30.3%)로 급성장이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2025년 85억원에서 2027F 148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남아·북미 등 해외 시장까지 커버하며 국내 대기업 고객사로 확장 중이어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대기업군 공략에 따른 선제적 인력 충원으로 인건비가 증가하고 있어 이익률 관리 여부가 리스크다. 주가는 8,100원으로 52주 최고가(10,080원) 대비 -19.6%, 1년 수익률도 -19.6%로 부진한 흐름이다. 2026F PER은 13.7배, 2027F PER은 9.7배로 성장성 대비 부담이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드림텍은 서버용 RDiMM 중심의 메모리 모듈 사업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연간 생산능력을 올해 2,000억원에서 2027년 4,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며, 납품처 다변화와 공급 물량 증대를 추진 중이다. 2026년은 매출 1.12조원(YoY -9%), 영업이익 204억원(YoY -35%)로 부진이 예상되나, 2027년 메모리 모듈 본격화에 따라 매출 1.4조원(+25%), 영업이익 537억원(+163%)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12,000원으로 상향하며 Buy를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3.2%, 6개월 +52.2%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24.2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성하이텍은 정밀가공 기반의 정밀부품·공작기계 업체로, 해외 E사향 항공 무기 시스템 부품 330억원 수주와 정밀부품 부문 수주잔고 448억원(YoY 343%)을 기록했다. 방산 투자 확대와 로봇·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이 연말을 시작으로 27년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며, 키움증권은 26년 매출 1,161억원(YoY +22%), 영업이익 16억원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26F)은 118.4배로 실적 회복 기대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상태다. 최근 1개월 +34.4% 반등했으나 6개월 수익률 -44.1%, 52주 최고가(14,700원) 대비 -50.6% 하락해 신규 사업 가시화가 핵심 변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머트리얼즈는 울트라커패시터(UC) 사업의 변곡점에 진입했다. 북미 연료전지 고객사향 제품 인증 완료와 초기 양산 물량 확보로 데이터센터향 UC 매출이 2027년 100억원 이상 발생할 전망이며, 전체 UC 매출은 540억원(+32%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전력기기업체 'S사'로 e-STATCOM용 대형 UC 공급이 2028년 양산 예정인 등 신규 시장·신규 고객 기반의 구조적 성장이 동력이다.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12억원), 2027년 91억원(OPM 4.2%) 실적 턴어라운드도 동반되며, 키움증권은 'Not Rated'를 제시했다. 주가는 10/6 기준 15,780원으로 52주 최고가(31,250원) 대비 -49.5%이나 1개월 +44.0%, 1년 +67.5% 상승했고, PER은 2026E 673.5배, 2027E 120.5배로 고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증권의 3분기 실적은 거래대금 QoQ 36% 급감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9% 하회할 전망이며, 2027F 순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2026F 대비 각각 -3.5%, -6.6% 감소해 추세적 성장보다는 증권업의 실적 변동성에 초점이 맞춰진 리포트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68,000원으로 하향했고, 현재가 89,100원(10/6 기준) 대비 약 88% 상승 여력에 기반해 배당 매력도(예상 DPS 6,500원, 배당수익률 7.2%)와 저PER(2026F 4.88배, 2027F 6.18배)를 매수 논거로 제시한다. 52주 최고가 149,500원에서 현재가 89,100원으로 하락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리포트는 단기간 거래대금 회복이 어렵다고 명시한다. 전반적으로 성장이 아닌 배당과 밸류에이션에 기반한 매수 접근을 권고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하나증권은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6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3분기 실적은 SpaceX 주가 하락과 환율 하락에 따른 약 1조원의 평가손실로 연결 지배주주순이익 -4,088억원의 적자전환이 예상된다.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YoY +46.9%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 -37.6% 급감하며, WM·이자손익도 QoQ 부진한 흐름을 보인다. 현재가 31,950원, 12개월 선행 PER은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2026F PER 7.8배·PBR 1.4배 수준으로 52주 최고가 83,800원 대비 큰 폭 하락한 상태다. SpaceX 주가 회복과 토큰증권 시장 선점 가능성이 긍정 포인트이나, 실적 변동성 확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H투자증권의 2026년 3분기 실적은 거래대금 QoQ -36% 감소 영향으로 컨센서스(3,874억원)를 12% 하회하는 3,395억원 전망이다. 브로커리지(-39.4%), 자산관리(-35.0%), 운용손익(-36.9%) 등 전 사업부문 QoQ 감익이 불가피하나, YoY 기준으로는 브로커리지 +69.0%, 자산관리 +60.4% 등 증익 기조가 유지된다. 2026년 연간 실적은 순영업수익 +47.3%, 영업이익 +57.0% 성장이 예상되나, 2027년에는 거래대금 정상화로 순영업수익 -13.3%, 영업이익 -21.5% 감소가 전망된다. 하나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39,000원(하향, 현재가 26,650원), 2026F PER 6.3배·배당수익률 7.5%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투자 논거로 제시하며, 성장보다 가치·배당 중심의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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