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623건 오늘 수집 0건
Company 2026.10.08
3Q26 Preview: 3개 분기 연속 상회 전망

하이브의 성장은 BTS 월드투어 <ARIRANG>(88회 공연·528만명 관객 규모)와 코르티스·KATSEYE·TUIDE 등 신규 IP 라인업이 양대 동력이다. 3Q26F 매출 1.5조원(YoY 104.1%), 영업이익 1,756억원(흑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를 3개 분기 연속 상회할 전망이며, 2026F 연간 매출도 YoY 95.5% 증가한 5.2조원으로 추정된다. Non-BTS 공연 관객 비중이 49%까지 확대되며 BTS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적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 목표주가는 26만원(현재가 16.7만원, 상승여력 55.7%, PER 32배·26F·28F 각 45% 가중 적용)으로 18% 하향,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최근 주가 추이 별도 언급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수치도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이브 (352820) 지인해
수집 2026.10.08 20:57 PDF 열기
Company 2026.10.08
메모리 사이클 연장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이클 연장 내러티브가 핵심이다. 3Q26 매출 195조원·OP 107.4조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선방했고, '27년 DRAM blended ASP 40% 상승·HBM 경쟁력 우위를 근거로 '27년 OP 532조원(YoY +44.7%)을 전망한다. HBM은 3분기 분기비 60% 성장, 고객분산·LTA 가격옵션 등 수익구조도 경쟁적이다. 목표주가 40만원·BUY 유지, 현재가 26.85만원 기준 49% 상승여력이다. 12개월 수익률 201.7%로 이미 크게 올랐으나 2026E PER 6.4배·2027E 4.4배로 멀티플 매력은 높다. 리스크는 MX 적자 확대와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전자 (005930) 이종욱,김경빈
수집 2026.10.08 20:57 PDF 열기
Company 2026.10.08
본업은 탄탄, 다음은 처방

이 리포트는 유한양행에 대한 ESG 평가 보고서로, 제목 '본업은 탄탄, 다음은 처방'에서 알 수 있듯 핵심 사업의 견조함은 인정하면서도 향후 방향성에 대한 처방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보고서 내용은 AA등급의 종합 ESG 점수(97.6점, 전체 49/1305위), E·S·G 각 부문의 세부 평가 및 섹터 평균 대비 비교,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23.1%, TSR -5.9%) 등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매출·이익 성장 전망,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기업 분석 핵심 지표는 제시되어 있지 않으며, 최근 주가 추이나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언급도 전무하다. 성장을 뒷받침할 신사업·구조적 수요 등의 스토리도 부재하여, 본 리포트는 성장 분석보다는 ESG 관점의 기업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유한양행 (000100) 이지수
수집 2026.10.08 20:57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아쉽지만 2027년 신작에 기대

NC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와 2027년 6종 신작 라인업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게임사다. 2026년 매출은 전년비 91.2% 급증한 2,882억원, 2027년 3,264억원(+13.3%), 2028년 3,520억원(+7.8%)으로 지속 확대가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EPS 21,263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해 기존 380,000원에서 320,000원으로 하향했다. 현재가 237,500원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약 11.2배이며, 최근 3개월 절대수익률 -6.9%, 12개월 +10.2%를 기록했다. 다만 아이온2 글로벌 트래픽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2027년 신작 흥행 여부가 핵심 변수로 남아 리스크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C (036570) 안재민
수집 2026.10.08 20:57 PDF 열기
Company 2026.10.08
환율의 반대급부

실리콘투는 K-뷰티 OEM/ODM 기업으로, 2025년 매출 1조1,160억원(전년比+61.4%)을 기록한 데 이어 2026E 1조5,820억원(+41.7%), 2027F 1조9,850억원(+25.5%) 등 매출·이익이 추세적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유럽(+149% y-y), 북미(신규 리테일러·Ulta Beauty 발주 확대), 남미(+116%) 등 권역 다변화와 Douglas 협업 강화·일본 재진출·남미 수출 본격화 등 신시장 확대에 있다. 다만 3분기에는 환율 하락(-5% 내외)으로 영업이익률 2.4%p 내외 역풍이 예상돼 컨센서스를 10% 하회할 전망이며, 현재 주가(37,550원)는 2026E PER 9.8배, 2027F PER 8.6배로 12개월 선행 PER 밴드 하단에 위치한다. 12개월 절대수익률은 -20.5%로 부진했으나, 환율 안정화 시 점진적 주가 반등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58,000원(Buy 유지) 하 주요 리스크는 환율 추가 하락과 유럽 통관 지연 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실리콘투 (257720) 정지윤
수집 2026.10.08 20:57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열 식히는 기술, 에너지 빅사이클을 만나다

디티에스는 공랭식 열교환기(AFC·ACC) 전문기업으로, 2025년 매출 1,427억원(+27.9% y-y), 2026년 가이던스 매출 1,600억원(+12.1%)·영업이익 300억원(+19.6%)의 실적 성장이 이어진다. 30개국 이상 누적 284건 프로젝트와 글로벌 상위 20개 EPC 중 15개사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수출 비중이 89.1%에 달한다. 신성장동력으로 중·저온 폐열 발전용 ORC(2027년 1분기부터 매출 반영)와 AI 데이터센터용 드라이쿨러(2029년 본격 공급, 1GW당 약 1,000억원 기회)를 내세우며, 군산 3·4공장 취득으로 생산능력을 2,000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공모가 기준 2026E PER 10.7~11.7배, 투자의견 Not Rated. 신규상장 예정종목으로 기존 주가 추이 데이터는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공모가 기준 10.7~11.7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디티에스 (0015M0) 강경근
수집 2026.10.08 20:57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오히려 뚜렷해진 27년 방향성

다올투자증권 김연미 애널리스트의 LG전자 리포트 '오히려 뚜렷해진 27년 방향성'은 제목만 확인되며, 본문 텍스트가 Fig. 1~8 등의 그림 참조와 FnGuide 저작권 표기로만 구성되어 실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제목에서 27년 방향성 확정이 암시되나, 매출·이익 전망, 사업부별 동력,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어떤 정량 근거도 본문에서 추출되지 않아 성장 판정을 내릴 근거가 없다. 최근 주가 추이나 12개월 선행 PER 관련 언급도 리포트에서 찾을 수 없다. 따라서 본 리포트만으로는 LG전자가 추세적·구조적 성장 구간에 있다는 판단을 뒷받침할 증거가 부족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전자 (066570) 김연미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타이트한 PCC 시황, 벨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자동차 수출 급증으로 글로벌 PCC(자동차 전용선) 수급이 타이트해져 2027년까지 시황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이 힘입어 2026E 매출 32.6조원(+10.1% YoY), 2027E 35.1조원(+7.9%), 영업이익 2027E 2.3조원(+9.3%)으로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 동력은 중국발 자동차 수출 물량 증가와 아시아→유럽 항로의 공선 회항 확대 등으로 유효 선이 줄어드는 구조적 공급 긴축이다. iM증권은 Buy 의견과 12개월 선행 EBITDA 기준 Target Multiple 7.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25,000원(상승여력 72.9%)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7.4%, 3개월 -1.3%, 6개월 -14.7%, 12개월 +14.5%를 기록하며 단기 조정 국면에 있으며, 12M fwd P/E 7.6배, P/B 1.09배로 글벌 PCC 선사 평균 대비 저평가 상태다. 12개월 선행 PER(7.6배)은 최근 5년 평균(6.9배)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이나, 업황 강세와 벨류에이션 매력 확대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하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글로비스 (086280) 배세호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3Q26 Preview: 지금의 부진을 단단한 발판으로

한화엔진은 선박용 저속엔진 중심의 양호한 본업에 더해 6월 준공된 중속엔진 공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컨테이너선용 엔진 비중 확대와 증설 완료로 저속엔진 ASP가 4분기부터 급등하고, 중속엔진은 2027~2028년 잇따라 출하가 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한다. 한국투자증권은 2027년 매출액 2조 6,400억원(+70.3% YoY), 영업이익 4,180억원(+106.4% YoY)을 전망하며 목표 P/E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85,000원(현재가 대비 +87.6%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10월 7일 기준 주가는 45,300원, 52주 최고/최저는 89,500원/38,000원으로 고점 대비 큰 조정을 받았고, 2027F PER은 10.6배로 낮아져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된다. 다만 3분기 신규 수익원 비용 반복과 계절적 제조간접비 조정 등으로 단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5% 하회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엔진 (082740) 강경태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수주 가이던스 달성 이상 무

LS ELECTRIC에 대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수주 가이던스 달성에 이상이 없다는 점을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리포트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주·매출·이익 수치나 목표주가, 투자의견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주가는 약 8만 원대에서 58만 원대까지 상승하는 등 2025년 9월~2026년 9월 기간 뚜렷한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밸류에이션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 수주 가이던스 정상 달성이라는 제목의 뉘앙스와 주가 상승 흐름을 종합하면, 단기적으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추세적 성장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S ELECTRIC (010120) 김태형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장 탐방 후기 - 상업화 임박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Li2S) 상업화를 앞둔 기업이다. 올해 6월 150톤 모더플랜트를 준공하고 4분기 상업 판매를 준비 중이며, 생산능력은 향후 500톤까지 확대 가능하다. 성장 동력은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로 TAM이 전기차에서 로봇으로 확장되는 구조적 수요 확대다. 현재 주가는 79,400원, 시가총액 2.4조원이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없다. 최근 수익률은 1개월 +20.5%, 12개월 +68.4%이나 6개월 -16.0%를 기록했다. 기존 정밀화학 사업의 이익 급감(2025년 영업이익 2십억원)으로 신규 소재 상업화가 실적 전환의 핵심 변수가 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57190) 조현렬,강현준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비만약 끊으면 요요... 그 빈자리를 노리는 DNF-10

네오크레마는 기능성 펩타이드 소재 DNF-10을 중심으로 한 B2B 원료 기업으로, 성장 동력은 GLP-1 비만치료제 중단 후 체중관리 보조제 시장의 구조적 확대다. DNF-10은 식욕조절·체지방 감소 효능을 임상으로 입증해 미국·유럽·일본 유통망을 구축해 두었으며, '25년 매출액은 전년비 +103.3% 증가한 819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54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매출 921억원·영업이익 69억원(OPM 7.5%)을 전망하며, 글로벌 GLP-1 보조제 시장은 '36년까지 약 3배(CAGR 10.7%)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27년 유럽 임상 결과와 Biotexia향 물량 확대가 추가 레벨업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연결실적이 지분 30.88% 자회사 비비씨에 크게 의존하고, 저가형 GLP-1 제네릭 확산 시 보조제 수요가 약화될 리스크도 존재한다. 투자의견은 '없음'으로 제시됐고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기준 주가는 2,470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네오크레마 (311390) 한용희,김주형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유전자의 이야기, 국경을 넘어 요람까지

쓰리빌리언은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으로, 2025년 매출 117억원(YoY +103%)을 기록하며 IPO 가이던스를 30% 초과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 72억원(YoY +56%)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환자 진단에서 신생아(3B-NEO)와 가족 단위(패밀리 인사이트)로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75개국 해외 매출 비중 69%에 달하는 글로벌 확장이다. 미국 오스틴 실험실 구축과 필리핀·도미니카공화국 신생아 공공사업 수주로 신흥국 시장 선점이 가속화되며, 2026E~2028E 매출은 16→25→41십억원(+36%/+56%/+65%)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 최근 주가는 5,860원으로 52주 최고치 18,800원 대비 큰 폭 하락(12M -42.6%)을 보였고, 2026E PER 15.1배로 거래되며 투자의견은 NR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쓰리빌리언 (394800) 정재원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단백질의 이야기, 이제는 검증의 시간

프로티나는 AI가 설계한 항체를 대량으로 검증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분석 서비스 기업에서 AI 검증 인프라 및 신약 개발사로 전환을 꾀하고 있다. 성장은 오픈소스 AI 모델 확산으로 항체 설계 장벽이 사라지면서 검증 단계가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는 구조적 변화에서 비롯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400억원 규모 공동개발 계약과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가 이를 상징하며, 매출은 2026년 30억원에서 2027년 130억원, 2028년 25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2025년 실적은 상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고 2027년까지 영업손실이 지속될 전망이어서 실적 검증이 핵심 변수다. 최근 주가는 44,000원으로 52주 최고치 대비 큰 조정을 받았으며(12개월 수익률 -40.5%), 12개월 선행 PER은 적자 전환으로 산출 불가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프로티나 (468530) 정재원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안에서는 지역화폐, 밖에서는 메탈카드

코나아이는 카드형 지역화폐 1위(점유율 73%)와 글로벌 메탈카드 고가형 점유율 35%를 기반으로 한 구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가 2030년까지 24조원에서 31.2조원으로 확대되는 정책 수혜, Amex 내 공급 비중 확대 및 Chase 온보딩을 통한 메탈카드 물량 증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시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 기회 확장이 성장 동력이다. 실적은 2026E 매출 3,452억원(+11.7%), 2027F 4,146억원(+20.1%), 2028F 4,870억원(+17.5%)으로 지속 성장세가 예상되며 2027E PER은 5.6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크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나 저평가 리레이팅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최근 주가는 52주 최고가 71,100원 대비 현재가 35,950원으로 큰 폭 하락해 12개월 상대수익률 -28.6%를 기록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기준 6.7배, 2027F 기준 5.6배로 저평가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코나아이 (052400) 강경근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펩타이드의 이야기, AI로 다시 쓰다

한미약품은 자체 AI 플랫폼 HARP-pSAR로 설계한 비만 신약 HM17321을 제넨텍에 23억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AI 신약 제품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반기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삼중작용제 HM15275, MSD의 에피노페그듀타이드까지 비만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진행 중이다. 2026E 매출 1조 9,310억원(+24.8% YoY, 일회성 기술료 영향), 2027E 1조 6,822억원(-12.9%)을 전망한다. Buy 유지,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현재가 53.4만원, 상승여력 21.7%). 2026E PER 15.3배, 12MF PER(2027E) 36.0배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 +30.9%, 상대수익률 -60.8%로 KOSPI 대비 부진했다. 비만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AI 플랫폼의 반복 가능한 설계 역량으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되나 HM17321 1상 결과와 근육보존 경쟁 구도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미약품 (128940) 정재원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2분기 원가율 반등·수주잔고 약 540억원, 10.12 CATL MOU로 해외 BESS·태양광 EPC 본격화

이삭엔지니어링은 반도체·철강 고객의 시스템통합을 주력으로 하되, 에너지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현재 실적은 부진한데, 1H26 매출은 32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고, 영업손실 -39.9억원, 부채비율 172.0%로 재무구조도 악화 중이다. 성장 동력은 CATL·NEPC3와의 3자 MOU(2026.10.12 체결 예정)를 통한 해외 BESS·태양광 EPC 사업과 정부의 전력망 혁신대책에 따른 ESS 수요 확대다. 회사는 실행을 앞둔 계약 3건(약 1,180억~1,580억원)을 제시하고, 2027~2029년 매출 1,500억원·2030년 이후 3,000억원의 목표를 밝혔다. 다만 기준일 현재 에너지 매출은 0원이고, MOU는 비구속·비독점이며 모든 수치는 계약 전 회사 기재로 검증되지 않은 점이 리스크다. 최근 주가 추이(2026년 고점 9,790원→저점 2,905원)와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삭엔지니어링 (351330) R-Advisory Team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손상을 지나야 보이는 이익

다올투자증권의 LG생활건강 리포트는 '손상을 지나야 보이는 이익'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회성 손실(충당금·감액) 처리가 완료된 이후에야 본질적 이익 가시성이 회복된다는 논점을 다루고 있다. 크롤링된 본문에는 텍스트 내용이 거의 누락되어 수치·전망을 확인할 수 없으나, 제목과 맥락상 회사가 성숙 단계에서 손실 인식 → 이익 턴어라운드를 기다리는 구간에 위치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성장 스토리가 아닌 충당금 처리 마무리와 실적 정상화 시점에 초점을 맞춘 분석으로 판단된다. 리포트 본문에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수치 언급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생활건강 (051900) 박종현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탐방 후기: 다윈 LNG, 이익의 근거

신한투자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0,000원(+20%, 상승여력 50.4%)으로 상향했다. 핵심 근거는 정유·윤활유·E&S 실적 추정치 상향(26년 영업이익 +23%)과 바로사-다윈 LNG 밸류체인 구축에 따른 E&S 이익 가시성 확대다. 다만 27~28년 매출은 8.8~8.5조로 26년 11.0조 대비 -20%~-4% 감소가 예상되고, 영업이익도 6.3조→6.0조로 점감해 성장이 아니라 일회성 반등과 구조적 턴어라운드 성격이 강하다. 최근 1개월 +15.7%, 3개월 +53.8%, 12개월 +52.1%로 이미 큰 폭 상승했고, 12MF PER(지배순이익 기준)은 26F 5.9배, 27F 8.9배, 28F 9.1배로 27~28년 실적 둔화를 반영해 저평가 매력이 빠르게 축소될 구간이다. 리스크로는 배터리 적자 지속, 정유마진 변동, LNG 정기보수 차질을 들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이노베이션 (096770) 이진명,김명주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Company 2026.10.08
국내 1위 온실가스 감축 사업자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사업·글로벌 ETS 배출권 거래·환경컨설팅을 영위하는 국내 1위 탄소크레딧 업체다. CDM에서 PACM으로의 전환 지연으로 2024~2025년 매출이 급감했으나, CORSIA 적격 크레딧 판매 재개와 우즈베키스탄 메탄 감축사업의 인증 확보로 2026년 매출액 549억 원(YoY +78%), 영업이익 67억 원(YoY +603%)의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 제4차 계획기간의 탄소배출권 가격 정상화, 미얀마·방글라데시 사업의 i-KOC 전환을 통한 축적 재고의 수익화, EU·UK 배출권 직접 거래 확대가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다만 12개월 절대수익률은 -27.2%로 부진했고 2026E PER 51.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며, PACM 방법론 승인 및 해외 프로젝트 검증 지연이 성장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코아이 (448280) 김선호,홍소현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Normalization timeline pushed back [SAMSUNG]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기상 이변으로 글로벌 해상운임 강세가 이어지면서 삼성증권은 해운 섹터에 대해 NEUTRAL 의견을 유지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급감과 수에즈·파나마 운하 차질로 BDI와 SCFI가 연초 대비 80~120% 급등한 가운데, 2027년 BDI 전망을 40.2% 상향한 2,700, SCFI는 42.7% 상향한 1,990으로 조정했으나 여전히 2026년 평균치 아래로 둔화 흐름을 반영했다. 선복 과잉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HMM 목표주가는 2027년 실적 92% 상향에 힘입어 8% 올린 2만8,000원(매수), Pan Ocean과 Korea Line은 각각 7,300원·2,400원(매수)으로 유지했다. 지정학 리스크가 27년 하반기까지 해소되기 어려워 단기 운임 강세는 지속되겠으나, 운하·해협 정상화 시 운임 급락이 불가피하다는 보수적 시각을 견지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Yeong-Ho Kim,Seung-Hwan Choi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3Q26 Preview: 실적은 눈높이 조정, 기회는 선별적으로

DB증권이 자동차/부품 업종에 대해 Overweight를 유지하면서 3Q26 프리뷰를 통해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는 임금파업과 환율 하락, 원가 상승으로 실적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3Q26 영업이익 2조 3,761억원(-6.4% YoY)으로 전망하며 26~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8.0%, 14.4% 하향하 목표주가를 70만원에서 60만원으로下调했으나 BUY 의견과 로봇 사업 프리미엄은 유지했다. 기아는 매 호조에도 믹스 훼손으로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하향, 현대로비스는 계열 물량 둔화와 고유가로 29만원으로 하향했다. 반면 현대모비·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는 A/S 가격 전가력, IT 외형 성장, 멕시코 HEV 흑자전환 등 차별화 요인을 근로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생산 정상화 시점에서 원가 방어력과 가격 전가력 갖춘 업체를 선별 선호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남주신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Before the dawn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상반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진 우려와 메가IP 활동 공백 우려로 4사 합산 시총이 연초 대비 51% 급락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훼손됐다. 3분기엔 BTS·빅뱅 등 고연차 IP의 대규모 투어로 공연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절대 이익 규모는 무난하나 원가율 상승은 불가피하다. 동사는 2027년 5세대 IP가 데뷔 3~5년차에 진입하며 단위 활동당 외형 성장과 마진 극대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적 성장 구간이 도래한다는 점을 악순환 탈피의 열쇠로 제시하며 업종 Positive를 유지했다. 5세대 라인업이 가장 확보된 하이브를 Top-pick(목표주가 25만원, 기존 31만원에서 하향)으로, 에스엠을 차선호주(10.9만원 유지)로 제시했고 JYP·YG·디어유도 Buy를 유지했다. 다만 5년 전 대비 높아진 실적 기저와 둔해진 서구권 반응으로 단기간 내 피크 멀티플 회복은 어려운 점이 리스크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이화정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건설장비 만찬이 준비돼 있다

건설장비 업황이 다운사이클을 지나 업사이클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진단하며, AI 데이터센터·각국 인프라투자·광산 마이닝이라는 세 가지 축이 비주택 중심의 수요를 견인할 전망이다. 글로벌 판매대수는 2025년 120만대에서 2030년까지 매년 약 2%씩 우상향이 예상되고, 인도·중남미·아프리카 등 자원국과 신흥시장의 성장이 특히 두드러진다. 탑픽 HD건설기계는 매수 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하향했고, 차선호주 두산밥캣도 매수 유지에 목표주가 7.5만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다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아프리카 디젤 수급 차질, 3분기 계절성, 미국 관세 영향 등 단기 변수들이 존재해 실적 추정치도 일제히 하향됐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이지한,이동헌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Same But Differ (7): 3Q26 Preview - 가격을 쥔 자, 방향을 쥘 것

유안타증권은 3Q26 전기전자 프리뷰에서 섹터 반등이 개별 종목에서 기판·부품 단위로 확산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환율 하락 역풍 속에서도 판가 결정력이 있는 MLCC·기판은 가격 인상과 고부가 믹스 개선으로 환율 부담을 상쇄해, 커버리지 7개사 중 5개사가 이익 컨센에 부합·상회할 전망이다. LG이노텍·LG전자는 카메라 모듈의 환율 충격으로 컨센 하회가 예상된다. 삼성전기(목표주가 230만원)와 대덕전자(20만원)를 Top pick으로, 이수페타시스(18만원)·티엘비(9만원)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LTA와 고객 선수금 기반 증설이 '27~28년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어 이익 성장 궤적이 가팔라질 것으로 봤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고선영,임석민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ABCD 2.0(AI with Bio, Concluded by Data)

AI가 바이오 산업의 필수재로 자리잡았다는 점을 모더나의 맞춤형 mRNA 암백신 인티스메란 임상 3상 성공과 오픈소스 신약개발 엔진 OpenDDE 공개를 근거로 제시한다. 핵심 결론은 AI 자체는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하며, 승부는 임상 연결성·독점성·축적 구조·추적 가능성을 갖춘 데이터에서 갈린다는 것이다. 자본 흐름도 모델이 아닌 데이터를 향해 움직여 2025년 AI/ML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 규모가 전년 118억달러에서 434억달러로 3.7배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데이터 현금화 전략별로 한미약품(제품화,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Buy 유지), 프로티나(독점 PPI 데이터, NR), 쓰리빌리언(임상 연결 유전체 데이터, NR)을 제시한다. 리스크로는 AI 발굴 신약의 FDA 승인 사례가 아직 없다는 점과 국내 자본력 격차로 인한 모델 경쟁 한계가 남아있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정재원
수집 2026.10.08 20:56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현대차/기아 9월 글로벌 판매

유진투자증권은 자동차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 채, 9월 현대차와 기아의 글로벌 판매 실적이 극명하게 갈렸다고 분석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30.8만대(-16.0% YoY)로 내수·해외 동반 부진을 보이며 해외 도매는 12개월 연속 감소했고, 저가 EV 라인업 부재와 신차 출시 공백이 내수 부진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반면 기아는 28.0만대(+4.8% YoY) 판매로 인도(+41.0%), 유럽(+14.6%), 미국(+10.5%)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했으며, 특히 친환경차 판매는 10.7만대(+50.5% YoY)로 EV·HEV 모두 고성장을 지속했다. 인도 셀토스 신모델과 미국 텔루라이드·스포티지 HEV 현지 증산이 기아 판매 견인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업종 OVERWIGHT 기조는 기아의 친환경차·해외 공장 중심 성장세에 방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되며, 현대차의 내수 회복 여부 및 중국(-74.1% YoY) 판매 부진 심화는 지속 리스크로 남는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이재일
수집 2026.10.08 15:10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10/7 일일 산업뉴스 데일리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한 줄씩 정리한 자료다. 로봇은 엔비디아가 피규어AI에 최대 약 10억달러 추가 투자를 논의 중이며, 삼성SDS의 레인보우로봇 SW 탑재, 투모로로보틱스의 AI 공개 등 AI·휴머노이드 협력 흐름이 두드러진다. 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 운용국을 현 11개국에서 장기적으로 30개국까지 확대하겠다고 제시했고, K9A3 사거리 80km로 확장해 30년대 중반 전력화를 추진하며, 미 육군의 K9MH 추가 계약과 현대로템 K2PL 현지생산 4개월 단축으로 수출 모멘텀이 이어진다. 조선은 9월 수주량이 전월比 127% 급증했고 HD현대중공업 주도의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으로 원자력 추진선·부유식 해양원전 산업화 기반 구축에 나섰으나, 한화오션 하청노조 8일째 고공농성 등 노사 리스크가 단기 변수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10.08 15:10 PDF 열기
Industry 2026.10.08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2026년 10월 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5차 발사에 성공해 주탑재위성 네온샛 2~6호 5기와 큐브위성 10기, 총 15기 위성을 모두 궤도에 투입했다. 이전 발사까지 주탑재가 1기에 그친 것과 달리 5기의 군집위성을 회전·각도 조절 사출 시퀀스로 순차 분리하며 다중위성 배치 역량을 입증했는데, 이는 글로벌 발사 수요가 군집위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과 발사 운용을 주도하며 민간 중심 발사체계로의 전환도 이어갔다. 다음 단계는 2027년 6차 발사와 2030년대 초 달 착륙선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발사체로, 다만 글로벌 시장이 재사용 로켓 중심으로 재편되는 만큼 상업 수주를 위해선 발사 빈도와 단가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남는다.

자동 생성
한경 컨센서스 정의훈
수집 2026.10.08 15:10 PDF 열기
Company 2026.10.08
엑시콘(092870) 아직도 더 갈 수 있다

엑시콘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로, Gen 6 SSD 전환과 AI 데이터센터향 SSD 수요 확대로 27년 매출액 2,313억원(+68.1% YoY), 영업이익 477억원(+97.7%)의 폭발적 성장이 전망된다. 28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베트남 Fab 향 CLT 공급 본격화와 보드 부품(CIB) 반복 매출 확대로 성장 모멘텀이 이어진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6% 상향한 68,000원으로 제시하며 Target PER을 15배에서 20배로 높였다. 최근 주가는 1개월 +73.4%, 3개월 +216.8%, 12개월 +234.4%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Target 20배(12mF EPS 3,375원 적용), 2026F PER 23.4배, 2027F PER 14.6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엑시콘 (092870) 김진형
수집 2026.10.08 15:10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