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은 자동차 열관리 본업이 안정권에 진입한 가운데, 신사업 확장으로 성장 스토리를 재편하고 있다. 7월 시작한 AS 사업은 한국타이어 T-Station 유통망을 활용해 전사 매출의 10%, 영업이익률 10%를 중장기 목표로 삼고 있으며, 데이터센터·ESS 열관리 사업은 자동차 냉각 기술을 활용한 구조적 확장으로 이르면 4분기 수주 구체화가 기대된다. 실적은 2026E 매출 11조원(+1.6%), 영업이익 4,080억원(+51.0%)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2027E 매출 11.9조원(+7.5%), 영업이익 4,590억원(+12.5%)로 성장세가 이어진다. LS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00원(상승여력 24.5%)으로 상향했다. 다만 12개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이 -59.8%로 부진했고, 2026E PER은 16.6배에 거래되며, 2대주주 한앤코의 풋옵션(행사가 5,200원) 오버행 부담이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세계에 대해 NH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핵심 논거는 외국인 매출 +70% y-y,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15% 등 양호한 실적에도 PER 7.8배(2026E)로 주가 낙폭이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일본 백화점 사례를 근거로 외국인 매출 믹스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을 제시했다. 최근 3개월 절대수익률 -53.0%, 12개월 상대수익률 -8.5%로 주가가 급락한 상태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7.8배다. 다만 전체 매출 성장률은 5~5.5%로 제한적이고, 면세점 자회사는 DF2 철수로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등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티엘비는 SOCAMM 등 고부가 신제품 생산 확대와 안산 2공장·베트남 매스램 라인 가동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급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3Q26 매출 1,000억원(YoY +45.2%), 영업이익 162억원(OPM 16.2%)을 기록하며 컨센에 부합할 전망이며, SOCAMM 매출은 '26년 가이던스를 두 차례 상향(200억→700억)하며 '27년 1,5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안타증권은 매출 2026F 3,713억→2027F 5,346억, 영업이익 2026F 430억→2027F 670억→2028F 1,020억원의 가파른 성장 곡선을 제시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90,000원(상승여력 79%)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35.4%, 3개월 +47.5%, 12개월 +58.6%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36.1배, 2027F 24.0배, 2028F 15.3배로 이익 성장에 따라 빠르게 낮아지는 구조다. 다만 고부가 비중 확대에 따른 신규 공정 병목 관리와 환율 변동 등의 리스크 요인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디아이는 HBM4 번인테스터 공급 확대와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HBM 웨이퍼 테스터 수요 회복으로 2026년 매출 6,009억원(+39.0%), 영업이익 1,208억원(+230.9%)의 사상 최고 실적을 전망하며, 2027년에도 베트남 신규 공장 장비 반입 본격화로 매출 7,713억원(+28.3%), 영업이익 1,608억원(+33.1%)의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목표주가는 12MF EPS 3,267원에 국내 테스트장비 평균 P/E 17.5배를 적용해 57,000원(상승여력 37.2%)으로 상향하며 BUY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41,550원으로 52주 최고가 42,800원에 근접하고, 1개월 +33.2%, 3개월 +80.7%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12MF P/E는 12.7배로 동종 평균 대비 저평가 상태로, HBM 투자 확대와 베트남 공장 모멘텀 지속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코스맥스는 OEM 화장품 제조사로, 한국 스킨케어 매출 가속화와 색조 부문의 턴어라운드, 미국·태국·중국·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의 고른 성장이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8,346억원, 영업이익은 83% 증가한 781억원으로 영업이익률 9.4%를 전망하며, 연간 매출도 2026년 30%·2027년 19% 성장을 예상한다. 신영증권은 미국 법인 흑자전환과 색조 매출 성장 전환을 반영해 2026·2027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13%, 19%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2% 상향한 370,000원(투자의견 매수)으로 제시한다. 최근 1개 주가는 -21.1% 하락했으나 12개월 절대수익률은 52.4%로 견조하며, 12MF PER 밴드상 19.2배를 적용해 글로벌 피어 대비 20% 할증 밸류에이션을 정당화다. 다만 이란 사태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 색조 턴어라운드 지연 가능, 해외 법인 가이던스 변동 등의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해성디에스는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을 양대 축으로 하는 반도체 후공정 기판 업체다. 3Q26 매출 2,557억원(YoY +43.2%), 영업이익 365억원(OPM 14.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전망이며, 성장 동력은 리드프레임 증설 효과와 LME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IDM 고객사 물량 확대로 반등하는 패키지기판이다. 여기에 1,900억원 규모 패널라인 신규 투자로 DDR6 등 차세대 고부가 제품 대응 캐파를 확보하는 구조적 성장이 더해진다. 2026F 매출 907억원(+38.8%), 2027F 1,042억원, 영업이익은 106억원→151억원으로 확대되며 목표주가 80,000원(상승여력 24%), Buy 의견이다. 최근 주가는 1개월 +27.4%, 12개월 +64.6%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2027F 기준 PER 10.3배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전기는 AI 서버향 MLCC 수주와 ABF 기판 대규모 증설을 기반으로 컴포넌트·패키지 양대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다. 3Q26 매출 3조 7,625억원(YoY +30.2%), 영업이익 6,832억원(OPM 18.2%)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2026년 매출 14.5조·2027년 18.9조로 연 30%대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세종·베트남 ABF CapEx 6.78조원, MLCC 캐파 YoY 20% 증설 등 '26~28년 9~10조원 규모의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다. 유안타증권은 '27F EPS에 Target PER 45.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30만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12개월 절대 수익률 +719.2%로 이미 큰 폭 상승한 데다 PER은 '26F 71.4배, '27F 32.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이노텍의 성장 스토리는 패키지솔루션(FC-BGA 기판) 사업의 구조적 확대다. 북미 고객사 기반 견조한 기판 수요 속에 4Q26 PC CPU향 진입, '27년 서버용 스위치, '28년 서버 CPU로 제품군을 다변화하며, 주요 FC-BGA 고객사와 평균 4~5년 LTA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매출은 2025년 21,897억원에서 2027년 26,5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665억원에서 1,439억원으로 성장 전망이며 패키지솔루션 영업이익률은 7.5%에서 17.2%로 확대된다. 다만 광학솔루션은 환율 충격으로 3Q26 영업이익이 79억원(YoY -61.4%)에 그쳐 단기 부진이 불가피하고, 4Q부터 원가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3개월 -27.4% 조정 후 12개월 +213.5% 상승했고, 12개월 선행 PER(2027F)은 12.5배다. 유안타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1,200,000원(상승여력 103%)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항공우주는 KF-21 양산 본격화, LAH 후속 양산, FA-50 수출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3Q26E 매출 YoY +55.8%, 영업이익 YoY +28.1%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나 견고한 성장세가 이어진다. 연간 매출은 2026F 5.2조(+42.0%), 2027F 7.0조(+33.9%), 2028F 8.0조로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린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2,000원(상승여력 49%)을 제시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5.9%, 3개월 -24.0%로 조정받았으나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23.4배로 글로벌 Peer 평균 수준이다. 다만 해외 부품 의존도와 까다로운 인증 기준 등으로 생산 차질 리스크가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만도는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와 함께 2026년 가이던스 매출·이익률 목표 달성 시점이 1년 이상 지연되는 등 성장 스토리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매출은 2026년 9.8조원에서 2028년 11.4조원으로 완만히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4%대 초반에 머물러 수익성 개선 폭이 제한적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은 과거 3년 평균 P/E 11.9배에 12개월 선행 EPS 4,885원을 적용해 산출했고, 현재가 45,600원 대비 상승여력 29.4%다. 최근 주가는 1개월 -9.2%, 3개월 -5.8%, 6개월 -4.6%로 하락 흐름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적용 기준 약 9.3배(45,600÷4,885)로 역사적 밴드 하단 부근에 위치해 밸류에이션 매력에 무게중심을 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원제약은 의약품 본업의 약가 인하 영향으로 전체 매출 성장은 3~5%에 머물지만, 건기식 자회사가 꿀잠샷 등 신제품 확대로 2026년 125% YoY 성장을 시현하며 중장기 실적 개선을 이끄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 P-CAB 신약 DW4421(2028년 출시 목표), 사중작용 비만치료제 DW4321 등 파이프라인도 리레이팅 잠재력으로 작용한다. 흥국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13,000원(현재가 8,200원, 상승여력 58.5%)을 유지하며, 2027~28년 연결 영업이익 180~237억원(+32~87% YoY)을 전망한다. 12개월 절대수익률 -37.0%, 상대수익률 -128.7%로 주가 부진이 지속됐고, PER은 2026E 33.1배에서 2027E 10.2배, 2028E 8.5배로 빠르게 낮아지는 구조다. 화장품 자회사 실적 부진은 턴어라운드 과제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종근당은 위고비·이베니티 등 신규 도입 품목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본업 매출이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6E 연결 매출액은 1조 8,920억원(+11.8% YoY), 2027E는 1조 9,300억원(+2.0% YoY)으로 전망한다. 다만 저마진 품목 확대와 판관비 증가로 2026E 영업이익은 783억원(-2.9% YoY)으로 일시적 감소가 예상되어 단기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CKD-510(HDAC6 억제제)의 심방세동 적응증 임상 2상 결과가 2027년 하반기에 확인될 예정이어서 신약 가치 리레이팅 모멘텀이 유효하다. 흥국증권은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00,000원(현재가 65,800원, 상승여력 52%)을 유지했다. 12개월 절대수익률 -19.2%, 6개월 -23.2%로 부진한 흐름이며, 2026E PER 13.9배·2027E PER 11.9배 수준으로 거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밥캣의 2분기 북미 공장 일시 가동 중단으로 약 1억 달러 매출이 하반기로 이연되며 기존 계절성이 일시적으로 변했다. 3분기 매출은 이연 효과로 전분기 대비 +5.4% 성장이 기대되나, 관세와 이익률이 관건이며 2026년 이익률 가이던스 7.5%로 상반기 9~11% 대비 하락이 예상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실적 추정치를 하향(2026F 매출 -1.6%, 영업利益 -11.2%)하며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7.5만원으로 낮췄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현재가 54,900원 기준 상승여력 36.6%, 12MF EPS 5,939원에 목표 PER 12.7배(피어 평균 19.6배의 35% 할인)를 적용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3.7%, 3개월 -15.1%, YTD -3.2%로 부진하며 2026F PER 9.3배, 2027F 9.2배 수준이다. AI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에 따른 비주택 건설장비 수요와 소형 장비 시장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이지만, 멕시코 관세와 이익률 압력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건설기계는 AI 데이터센터·인프라투자·마이닝 수요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에 힘입어 2026년 HD현대인프라코어와의 합병 효과까지 반영되며 매출이 2026년 9.5조→2028년 11.6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영업이익도 2026년 8,228억원→2028년 1.1조원으로 성장해 영업이익률이 8.7%→9.5%로 개선된다. 다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아프리카 디젤 수급 차질이 단기 변수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만원(12MF PER 11.27배 적용, 상승여력 49.5%)이며 최근 1개월 주가는 -17.6% 하락했고 2026F PER은 8.5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풍산은 구리 가공(신동)과 방산 두 축을 영위하며, 타이트한 정광 공급에 따른 구리 가격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를 가진다. 최근 방사청 신속 시범 대상으로 광섬유 운용 자폭 드론 사업을 제안해 본격 양산까지 이어질 경우 기업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나 구체적 계획은 아직 미제시 상태다. 삼성증권은 management risk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국내 방산 업종 평균 대비 53% 할인된 9.3배 '27E P/E에 거래되는 점에 주목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95,000원(상승여력 39.7%)을 제시했다. 다만 2026년 이후 매출 성장률은 +20.7%→+5.0%→+1.4%로 빠르게 둔화되며 영업이익도 2027년 -22.1% 감소가 예상되는 등, 리포트의 핵심은 구조적 성장보다 구리 사이클 레버리지와 valuation 매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근 12개월 주가 수익률은 -47.9%로 KOSPI 대비 -72.8%pts 부진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PT.Par 팜농장과 미국 Marcellus 가스전 인수 등 인수합병을 통한 inorganic growth를 추진 중이다. 중동 전쟁으로 상승한 유가의 lagging 효과로 3Q26부터 가스전 ASP가 본격 반영되며, 팜오일과 LNG 모두 물량 확대로 성장을 추구한다. 3Q26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대비 5% 상회한 3,950억 원으로 전망되며, 목표주가 80,000원(현재가 57,200원, 상승여력 39.9%)으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6개월 -25.4%, 12개월 +17.2%를 기록했고, '27E P/E 10.8배는 최근 3년래 최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된다. 다만 대주주 지분 20% PRS 계약 오버행 이슈는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X인터내셔널은 석탄·니켈 가격 상승과 컨테이너선 운임 지수 개선으로 3Q26 매출 5.4조원(+13.3% QoQ), 영업이익 1,341억원(+13.8% QoQ, 컨센서스 10% 상회)을 기대하고 있다. 동력은 중국 광산 안전 점검 강화에 따른 석탄 공급 타이트, 인도네시아 정부의 광산 쿼터 조절 정책, 운임 지수 상승이다. 삼성증권은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58,000원(BUY, 현재가 43,950원 대비 32% 상승여력)으로 제시했다. 다만 2027E 이후 매출 증가율은 1.4%로 정체되고, 중동 전쟁과 인도네시아 쿼터 정책이라는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0.2%, 12개월 +44.8% 상승했고, 2026E P/E는 5.3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국방 AI 투자라는 두 축의 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호주·폴란드·미국 등 현지 공장 설립을 추진하며 북미·서유럽·중동으로 신시장을 확대하고, 한화그룹 차원에서 2032년까지 약 10조원을 국방 AI 데이터센터와 우주·위성 기술에 투입할 계획이다. 2026년 한 해에만 노르웨이·핀란드·폴란드·미국·스페인 등 다수의 대형 수출 수주를 체결하며 수주 모멘텀이 경쟁사 대비 우위다. 삼성증권은 매출이 2025년 26.7조원에서 2028년 39.9조원으로, 영업이익이 3.1조원에서 7.0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BUY 의견과 1,360,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현재가 972,000원, 39.9% 상승여력). 최근 주가는 1개월 -6.4%, 6개월 -36.8%, 12개월 -11.4%로 KOSPI 대비 크게 부진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24.3배, 2027E 19.1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드림텍은 스마트폰 부품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모듈(RDIMM, UDIMM, SoDIMM, SSD)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라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성장 동력은 AI 학습·추론 확대에 따른 서버용 대용량·고속 메모리 수요 증가와 미국 의료시장의 부정맥 진단기기 판매 확대다. 인도 메모리 모듈 라인에 254억원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Cardiac Insight의 2025년 매출은 인수 대비 약 3배 성장한 1,100만달러에 달한다. 현재 주가는 9,000원으로 52주 최고가 9,860원에 근접하며, 외국인 지분율은 58.42%로 높다. 다만 리포트에는 목표주가, 투자의견, 12개월 선행 PER 정보가 제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GS건설은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다.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100MW가 11월 착공 예정이며, Site 1~4 총 1,200MW 규모로 '28년 준공을 목표로 GS건설과 자이C&A가 공동 시공한다. 일산(80MW), 부산 장림(40MW), LG U+파주 등 추가 파이프라인도 보유해 건축주택 매출이 '27년부터 데이터센터 확대로 본격 성장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27F 매출 12,106십억원(+9.9% YoY), 영업이익 521십억원(+27.4% YoY)을 전망하며 Buy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32,850원으로 52주 최고가 43,100원 대비 -23.8% 조정이나 1년 수익률 +74.7%를 기록했고, 2026F PER 36.9배, 2027F PER 16.4배로 거래된다. 12개월 선행 PER의 명시적 수치는 없으나, 데이터센터가 사이클이 아닌 중장기 안정적 성장을 만든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L이앤씨의 3분기 영업이익은 플랜트 돌관비용과 주택 착공 지연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2026F 매출은 6.97조원(-5.9% YoY)으로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5,770억원(+49.1%)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이는 건축/주택 부문의 마진 개선에 기인한다. 핵심 동력은 데이터센터 신규 사업으로, 230MW(약 2조원) 파이프라인 중 220MW PCS 계약을 완료했고 당진 송산 100MW가 11월 착공 예정이며 플랜트 외형 축소를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현재가 72,100원 대비 +66% upside), 최근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29.7%, 1개월 -7.6%로 조정되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기준 약 6.7배 수준이다. 다만 플랜트 수주 부진과 연간 가이던스 3조원 달성이 도전적이라는 점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의 씨젠 리포트는 제목이 '성장과 환원'으로 크롤링되었으나, 본문 텍스트가 거의 수집되지 않아 실제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리포트에는 도표(Fig. 1~7) 참조와 DB 저작권 표기만 남아 있을 뿐, 매출·이익 전망, 목표주가, 투자의견, 최근 주가 흐름, 12개월 선행 PER 등 정량 근거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장 스토리나 밸류에이션 판단을 위한 핵심 정보가 부재한 상태로, 리포트 본문만으로는 성장 여부를 판정할 근거가 없다. 최근 주가 추이 언급 없음, 12개월 선행 PER 정보 없음.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의 펌텍코리아 리포트 '용기가 부족해?'는 본문 텍스트가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제목으로 미루어 펌프·유체 관련 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또는 투자심리 코멘트로 추정되나, 매출·이익 성장, 신사업,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핵심 정보가 모두 누락되어 있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에 대한 언급도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본 리포트만으로는 펌텍코리아의 성장 스토리를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현대마린엔진은 선박용 저엔진 업체로, 중국 조선사향 수주 급증과 HD 계열사 편입에 따른 매출 성장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올해 누적 수주 0.85조원 중 중국향이 0.55조원을 차지하며 중소형 선종 중심으로 중국 M/S 확대 수혜를 받고 있고, 힘센엔진 7.2GW 증설에 따른 터보차저 CAPEX 상향 여지도 남아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2026~2028년 매출이 각각 +45%, +38%, +43% 성장하며 영업이익이 1,436→2,144→3,181억원으로 가파른 증가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적정주가를 104,000원(28% 하향)으로 제시해 상승여력 131%를 제시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48.9%, 6개월 -40.4% 하락하며 52주 저점인 45,000원에 거래 중이고, 2027년 PER 9.1배·2028년 PER 6.5배로 12개월 선행 PER 기준 극단적 저평가 구간에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에너지솔루션은 ESS와 원통형 배터리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북미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규 수주 목표 90GWh 중 상반기 30GWh를 확보했으며 잔여 수주는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이다. 2027년 북미 ESS 증설과 46시리즈 양산 본격화로 성장성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액은 2025년 25.3조원에서 2027년 38.4조원, 2028년 41.8조원으로 확대된다. 영업이익은 2027년 4,092억원(+357%), 2028년 6,326억원(+55%)으로 큰 폭의 개선이 예상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7.9%, 3개월 +17.8%, 12개월 -2.0% 흐름을 보였고, 12개월 선행 PER 수치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2027F PER(지배순이익)은 44.3배다. 목표주가 50만원, 상승여력 27.9%로 매수 의견이 유지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원익IPS는 메모리 반도체 CapEx 확대 사이클의 직접 수혜주로, 삼성전자 P4·P5·P6, SK하이닉스 M15X·Y1·Y2 등 신규 팹 투자 확대로 매출이 구조적 성장을 구가한다. 2025년 매출 9,098억원에서 2026F 1조2,407억원(+36.4%), 2027F 1조6,399억원(+32.2%)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동기간 738억원→1,685억원→2,923억원으로 가파른 개선이 예상된다. 부품 병목과 생산 capa 여력을 확보해 내년 신규 Fab 장비 반입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점이 추가 모멘텀이다. 신한투는 27F EPS 5,423원에 Peer 평균 P/E 30.4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5,000원(상승여력 25.9%, 매수 유지)을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10월 7일 기준 131,100원이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28.9배, 2027F 24.2배로 제시되어 있다(12m forward PER 명시 수치 추가 없음). ETF 리밸런싱·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단기 변동성은 있으나 펀더멘털 방향성은 확실하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카카오게임즈는 2년간 이어진 적자에서 2027년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구간에 진입했다.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SLG가 하락하고 MMORPG가 성장세로 전환되는 구조적 흐름 속에, 동사는 도깨비의 세계(4Q26), 오딘Q(1Q27), 아키에이지 크로니클·크로노 오디세이·아키에이지S(2Q27) 등 MMORPG 중심 신작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2027년 매출액 8,185억원(YoY +128%), 영업이익 960억원(흑전)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3,000원(BUY, 상승여력 28.6%)으로 상향했다. 현재가 10,110원 기준 1개월 +13.6%, 3개월 +29.9% 상승했고, 12개월 선행 PER은 2027F 19.4배·2028F 13.8배다. 다만 신작 성과가 미확인인 상태에서 Target P/E 25배가 적용된 만큼, 실적 확인 전에는 Trading Buy 성격이 강하다는 리스크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수페타시스는 빅테크향 AI 가속기(TPU) 및 800G·1.6T 네트워크 스위치용 다중적층 MLB 수요를 바탕으로 고성장 중이다. 2026년 매출 1,645억원(+51.2%), 2027년 2,344억원(+42.4%)을 전망하며,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 연말 30%에서 2027년 상반기 60~70%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캐파는 8K㎡→13K㎡→15K㎡+α로 단계 증설되고, 4분기부터 단가 인상 효과도 본격 반영된다. 현재 주가는 12만2천원으로 1개월 +9.0%, 12개월 +58.9% 상승해 52주 고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선행 PER은 2026F 33.3배, 2027F 22.0배다. 목표주가 18만원(상승여력 48%),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덕전자는 FC-BGA 패키지 기판 중심의 기판 업체로, 메모리의 SOCAMM 캐파 전환과 비메모리 데이터센터 스위치향 라지바디 양산 확장에 힘입어 믹스가 개선되며 고성장이 이어진다. 3Q26 매출 4,182억원(YoY +46.1%), 영업이익 749억원(OPM 17.9%)을 기록했고, 2026F 매출 1,601억원(+50.3%) → 2027F 2,010억원(+25.5%) → 2028F 2,311억원의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 증설이 완료되는 '28년 이후 전사 캐파는 1.6조원에서 최대 2.2조원으로 확대되며, 고객사 LTA·선수금 논의도 순차 진행 중이다. 유안타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상승여력 32%, '27F EPS 6,376원에 목표 PER 32.1배 적용)으로 상향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392.8%, 1개월 +46.0% 급등한 상태이며, 2027F PER 23.7배, 2028F PER 18.0배로 거래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F머트리얼즈는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단독 공급업체로, AI 데이터센터의 Scale-Across·Scale-In 확대로 장거리 광통신 수요가 급증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루멘텀향 매출은 작년 120억원에서 올해 340억원, 내년 730억원까지 확대 전망이며, CPO 레이저 패키지 매출도 2026년 40억원에서 2027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F 매출 1,038억원(+61.9%), 영업이익 211억원(+185%), 2028F 매출 2,231억원·영업이익 569억원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544.8%(KOSDAQ 대비 +513.1%p), 26F PER 62.5배·27F PER 33.0배로 거래되며, 목표주가 82,000원(상승여력 54%), 매수 의견 유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