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자체 게임사업과 플랫폼 사업의 동반 성장을 통해 다층적 수익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성장 스토리를 제시한다. 9월 출시된 MMORPG '아레스'가 미국 구글플레이 RPG 무료 다운로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고, '스타 세일러'와 자회사 컴투스의 '제우스' 흥행까지 맞물려 플랫폼 수수료 수익과 관계기업투자이익 확대가 기대된다. AI 기반 게임 개발 플랫폼 'Hive Axyl' 출시로 플랫폼 사업 영역이 클라우드와 AI 솔루션까지 확장되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언급된다. 현재 주가는 10/07 기준 12,370원, 시가총액 816억원이며 투자의견은 Not Rated, 목표주가는 NR이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위아는 HEV 엔진 확대와 열관리 신사업 성장이 핵심 동력이다. 멕시코 HEV 물량은 26년 3.5만대에서 27년 2배 이상 확대를 추진하며, 서산 HEV 양산 개시와 인도·슬로바키아 가동률 상승이 차량부품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다. 열관리는 27년 매출 3,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SDV 첫 차종 수주에 이어 4Q 중 추가 볼륨 차종 수주가 예정돼 있다. 3Q26 매출 2조2,595억원(+5%YoY), 영업이익 533억원(+2.9%)을 전망하며 DB증권은 목표주가 8.5만원(현재 5.2만원), BUY를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1.1%, 3개월 -17.5% 하락했고 2026E PER 13.2배·2027E 9.9배로 거래된다. 방산 매각 일정·조건 미확정 리스크는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오토에버의 SI·ITO 등 IT 사업이 18~25%의 고성장을 지속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2026E 매출 4.92조원(+15.8%), 2027E 5.86조원(+18.9%), 영업이익은 2027E +39.1%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차량용 S/W는 완성차 부진으로 회복이 지연되나, 그룹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사업, 4Q26~1Q27에 인식 예정인 GPU 공급 매출이 새로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DB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57만원을 제시했고(현재가 37.4만원, +52% 괴리율), 모빌진의 안정적 성장과 신사업 수주·운영매출 확보가 중장기 성장성 검증의 핵심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주가는 1M -7.0%, 3M -22.3%, 12M +144.0%의 등락을 보였으며, 12개월 선행 PER(2027E 기준)은 32.8배 수준입니다. 다만 차량용S/W 수익성 둔화 지속과 GPU 공급의 실제 이익 기여 여부는 성장 모멘텀의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진성티이씨는 건설장비 하부체(롤러·아이들러·스프로켓) 전문업체로 캐터필러 핵심 공급업체이다. 리포드는 2030년까지 지속될 건설장비 업사이클을 전망하며, 태국 신규공장 가동과 두산밥캣·존디어 등으로의 고객 다변화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다.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25%, 영업이익률 8.0~8.5%, 2026~2030년 매출 CAGR 약 7%, 2030년 연결매출 8천억원 목표다. 현재 주가는 11,190원으로 52주 저가(11,370원) 부근이며, 1M -13.7%, 3M -19.1%, 12M -8.7%로 부진하다. 2026F PER 3.8배, 2027F PER 5.9배로 저평가 매력이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농심의 핵심 성장 동력은 해외 매출 확대, 특히 유럽 시장 침투다. 녹산 공장 가동으로 유럽 향 수출이 올해 1,700억원에서 내년 2,2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북미·중국도 각각 YoY 8%, 20% 성장이 기대된다. 3Q26 연결 매출 9,238억원(YoY 6.0%), 영업이익 602억원(YoY 10.7%)으로 시장 기대 부합을 예상한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540,000원을 제시해 현재가 400,000원 대비 35%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1배에 거래 중이며, 유럽 라면 시장의 구조적 성장 잠재력(연간 인당 소비량 미국 15개 vs 유럽 4개)을 감안할 때 저가 매수 유효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구매가 워크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의 수혜주로, 온라인 채널 매출이 2024년 670억원에서 2026년 2천억원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3분기 온라인 채널 매출은 YoY 161% 증가한 600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봄 회원수도 2025년 말 22만명에서 3Q26 30만명으로 확대됐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마케팅비 지출로 3분기 영업이익이 YoY -18.6% 감소해 시장 기대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48,000원을 제시했고, 현재 주가는 21,850원으로 52주 저점권(20,000~36,050원)에 위치한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5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지주는 3분기 증권계열사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6.5% 감익을 예상하나, 부동산 매각익 2,500억원 발생으로 순이익 1.7조원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5,000원을 유지하며, 현재주가 103,300원(52주 최고/최저 114,600/68,400원) 대비 약 30% 상승 여력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순이익은 5,722억원(+15.1% YoY), 2027년은 5,976억원(+4.5%)으로 추정되며, 12개월 선행 PER은 2026F 9.1배, 2027F 8.8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PBR 0.78배도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율 53% 내외가 추가 매력 요인입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고, 증권계열사 실적 부진이 단기 주가 모멘텀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모비스는 램프 사업부 분할 매각(약 6천억원)으로 확보한 현금을 전장·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에 재투자하는 구조적 재편을 추진 중이다. BD향 바디 액추에이터 31종을 11월부터 시제품 납품하고, 2028년 미국 공장 가동 시 연간 35만개(로봇 1.1만대 기준) 생산으로 매출 0.5~1.5조원 추가 창출이 기대된다. 3Q26 매출 15.3조원(+2% YoY), 영업이익 8,964억원(+15% YoY·이익률 5.9%)으로 AS 캐시카우가 실적을 방어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58만원(목표 P/E 13.5배)으로 하향 조정하고 BUY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373,500원으로 52주 최고치 768,000원 대비 큰 조정을 받았고, 2026F PER 8.66배·2027F 8.17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 리스크는 램프 분할 매각 불확실성과 고객사 생산 차질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회로박(동박) 전문 공급업체로, AI 가속기·광 트랜시버·AI 서버 메인보드향 HVLP급 회로박 수요 확대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다. 3Q26F 매출액은 2,497억원(+73.8% YoY)으로 신공장 가동에도 출하량이 8,700톤(+38% QoQ)으로 급증하며, 2027년 매출액은 1,413억원(+57.0% YoY), 2028년 1,738억원(+23.0% YoY)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HVLP급 비중이 2027년 20%에서 50% 이상으로 높아지며 믹스 효과가 가시화되고, 2027년 2분기 흑자전환 후 영업이익이 32→100십억원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최근 1개월 주가는 +41.9%, 3개월 +50.0% 상승해 52주 최고가 83,100원 부근까지 반등했고, 2027F PER 146.8배·2028F PER 43.6배로 이익 회복이 반영된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 74,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MSDI는 이미지센서 패키징·카메라모듈 도장 기업에서 미사일 전주기(개발·양산·MRO) 방산 기업으로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구미시와 7,000억원 규모 미사일 방산단지 조성 MOU를 체결하고, 유럽 미사일 OEM과의 공대지 미사일 공동개발·라이선스 생산을 추진 중이다. 1H26 기준 모바일 카메라모듈용 부품 도장이 매출의 76.1%를 차지하며 기존 사업 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2025년 매출 384억원(전년비 감소), 영업이익 2억원으로 흑자 전환 초기 단계다. 밸류파인더는 투자의견 Not Rated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현재가 4,635원은 52주 최고 6,274원에서 큰 폭 하락한 수준이다.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제시돼 있지 않으며, 미실현 전환사채·유상증자 규모가 531억원(희석비중 110.6%)에 달해 잠재 오버행 부담이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바이오로직스는 3Q26에 환율 약 5% 하락에도 매출 1조 3,832억원(YoY +10.0%), 영업이익 6,432억원(YoY +1.6%, OPM 46.5%)으로 성장세 유지가 전망된다. 동력은 5공장(27년 이익 기여), 미국 록빌공장(28년 이후 기여 확대), 연내 착공 예정인 6공장, 그리고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통한 모달리티 확장에 있다. 2026~2028F 매출이 5,280→6,150→6,484억원으로 지속 확대되며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900,000원이 유지됐다. 다만 10월 말 2차 파업으로 인한 추가 매출 손실 리스크가 존재한다. 최근 1개월 -12.2%, 6개월 -18.9% 하락한 반면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28.3배로, 현재가 1,277,000원은 목표주가 대비 큰 괴리를 보이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T&G는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매출 1.92조원(YoY 5%), 영업이익 5,155억원(YoY 11%)으로 추정되며, 국내 궐련 원가 절감 효과와 NGP 시장점유율 확대(49.1%), 해외 궐련 성장(YoY 10%)이 주요 동력이다.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약 8%, 영업이익은 10%대 성장이 전망되며 목표주가 250,000원, BUY 의견이 유지된다. 최근 12개월 절대수익률 34.0%를 기록했으나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30.1%로 부진했다. 2027F PER 13.9배로 거래되며, 4분기 환율 하락과 부동산 기저 효과 등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기아는 3Q26 글로벌 도매판매 84.6만대(+7.8%YoY) 중심으로 매출액 31.9조원(+11.2%YoY), 영업이익 2.36조원(+61.5%YoY)을 기록하며 볼륨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2026E 매출 126.1조원(+10.5%)→2027E 131.8조원(+4.5%)→2028E 137.9조원(+4.6%), 영업이익도 9.5조원에서 12.1조원으로 점진적 회복을 전망한다. HEV·신차 효과 및 미국·유럽·인도 M/S 확대가 중장기 동력이지만, 유럽 EV 경쟁 심화와 수익성 낮은 지역 비중 확대로 단기 믹스 훼손이 불가피하다는 점이 리스크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현재가 10.96만원), 2027E 기준 PER 4.9배이며, 주가는 1M -14.6%, 3M -28.7%, 12M +5.2%(절대) 흐름을 보였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차 3Q26 Preview 리포트로,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로 글로벌 도매판매가 91.9만대(-11.5%YoY) 감소하면서 매출액 45.7조원(-2.2%YoY), 영업이익 2조 4천억원(-6.4%YoY, OPM 5.2%)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전망된다. 4Q부터 특근 확대와 신형 차종 공급으로 볼륨 회복이 기대되나, 원화 강세와 판매보증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로 이익 회복은 점진적일 전망이다. 26~27년 지배주주순이익을 8.0%, 14.4% 하향하고 Target P/E를 12.3배→11.8배로 낮추며 목표주가를 70만원→60만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BUY 유지했다. 최근 주가는 1개월 -14.5%, 3개월 -29.9% 하락했고 12개월 선행 PER(2026E P/E)은 8.4배, 2027E P/E는 6.6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SDI는 2025년 적자(-1,722억원)에서 2026F 영업이익 5,303억원 흑전, 2027F 1,805억원(+240.4%)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성장 스토리다. 동력은 ESS 매출 50~60% 급증, 인디애나 LFP 라인 10월 양산, 시너지셀즈 인수로 확대되는 북미 생산능력, EU 산업가속화법에 따른 비중국 셀 수주 확대 등 구조적 요인이다. 3Q26F 매출 4조원(+31.5% YoY)·영업이익 2,575억원(흑전 YoY)으로 본업 흑자 전환을 확인하고, 목표주가 940,000원(상승여력 67.3%)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최근 주가는 3개월 +26.3%, 6개월 +23.1% 상승했고 연간 PER은 2026F 125.2배→2027F 72.6배→2028F 22.6배로 빠르게 낮아지는 구조다(12개월 선행 PER 별도 명시 없음). 다만 2026F PER 125배의 고평가 부담과 BMW 물량 공백·환율 영향 등 단기 리스크는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대우건설은 2025년 적자(-815억) 후 2026E 흑전(882억), 2027·2028E 영업이익 936억·1,074억으로 턴어라운드가 진행되며, 팀코리아 원전, 파푸아뉴기니·모잠비크 LNG, 가덕도신공항, 체코 두코바니 원전 등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이 향후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LS증권은 Buy·목표주가 28,000원(현재가 17,340원, 상승여력 61.5%)을 유지하고, 2026E PER 11.9x를 적용한 SOTP 밸류에이션을 제시했다. 12개월 상대수익률 +285.2% 랠리 후 6개월 -24.4% 조정 국면에 있으며, 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구조적 멀티플 리레이팅이 지속될 전망이다. 올해는 역사적 고점 수준의 수주 달성이 확실시되며, 일부는 해를 넘길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이팩트는 메모리 H사가 HBM·SOCAMM2 등 고부가 제품에 내부 후공정 능력을 집중하면서 범용 DRAM·모듈 테스트를 외주로 전환하는 구조적 흐름의 직접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매출 1,100억원에서 2026년 가이던스 2,112억원(YoY +92%), 영업이익 140억원(YoY +169%)으로 외형·이익 동시 확대가 전망되며, 2027년 SOCAMM2·RDIMM·번인 테스트 물량 반영 시 테스트 비중이 약 30%까지 올라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하다. 1,000억원 규모 CAPEX로 월 매출 생산능력을 180억→310억→400억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팹리스 J사 파트너십·베트남 합작·인도 지분투자 등 글로벌 거점 확보로 2028~2030년 추가 성장을 준비 중이다. 다만 1,000억원 CAPEX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2026년 150~160억→2027년 240~250억원)와 경쟁사 물량 이관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다. 최근 주가 추이 및 12개월 선행 PER 정보는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증권은 브로커리지 수수료 급증과 WM 사업 확장으로 2026F 순영업수익 3,637십억원(YoY 44%), 영업이익 2,210십억원(YoY 61%)의 강한 성장이 기대된다. 핵심 동력은 패밀리오피스 총자산이 작년 30조원에서 55조원으로 83% 증가한 WM 사업, 발행어음 신규 인가를 통한 수신 확대, IBKR 외국인통합계좌를 통한 해외 리테일 유입 등 구조적 신규 사업 라인업이다. 현대차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46,000원(상승여력 63.3%)을 유지하며, 26F P/E 5.0배·배당수익률 7.5%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강조한다. 다만 2027F 순이익 증가율은 0.7%로 성장 둔화가 예상되고, 3Q26F는 거래대금 위축으로 지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24.7% 감소할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3개월 -22.7%, 6개월 -6.1%를 기록하며 52주 저점권에서 거래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하이닉스는 HBM4 양산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2026~2027년 실적 급성장이 전망된다. 3Q26 영업이익 75.7조원(+25%qoq) 시작으로 1Q27 102.0조원까지 분기 연속 갱신되며, 2026년 영업이익 263.4조원(+455%yoy), 2027년 454.1조원(+72%yoy)을 추산한다. 1cnm·V9 공정 전환에 따른 공급 증가율 둔화와 신규 팹 가동 시점이 맞물려 20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구조적 업황 개선이 핵심이다. 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 370만원(현재가 172.3만원). 12개월 수익률 +335.7% 폭등 후 1개월 -3.4% 조정 국면이며, 2026E PER 4.4배·2027E PER 3.1배로 선행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JYP Ent.는 트와이스 재계약 미확정과 스트레이키즈 군입대 우려로 주가가 52주 저점(37,400원) 부근까지 밀리며 12개월 수익률 -47.6%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우스트 시나리오를 반영해 2026E 매출 +6.5% 후 2027~2028년 -0.1%~-0.4%로 매출 정체, EPS는 2026E -31.2% 급감 후 보합을 전망했다. 4세대 성숙 구간 엔터사 평균 PER(24배) 대비 30% 할감된 Target PER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8,000원(현재가 38,550원 대비 업사이드 50.5%)을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2027F PER 11.4배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우려 과잉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이 핵심 투자 논리이며 성장 스토리는 부재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스엠은 5세대 IP의 활동 효율 개선과 2027년 초 데뷔 예정인 신인 보이그룹을 통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엔터사다. 레거시 IP가 실적 하단을 방어하는 가운데 NCT WISH의 신보당 판매량 상승세와 투어 규모 확대, 라이즈의 음반·공연 양면 성장세가 실적 성장을 견인한다. 중국 내 공식 MD 매장 확보, TME 합작법인 STE 설립 등 중국 진출 다변화도 알파 요인이다. NH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09,000원(현재가 79,000원 대비 38% upside)을 제시했고, 2027F Target PER 21배를 적용했다. 다만 최근 주가는 12개월 -37.8%, 6개월 -4.8%로 부진하며, 2027F 선행 PER은 15.3배 수준에 머물러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디어유는 K팝 팬덤 플랫폼 '버블'을 운영하며, 해외 신사업 확장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북미 MD 스토어 '버블 하우스' 오픈과 스트레이키즈 팝업, 중국 분기 이용자 20%대 성장, TME 로열티 급증이 새로운 수익 축으로 작용한다. NH투자증권은 2026E 매출 908억원(+8.3%), 영업이익 366억원(+16.6%)을 전망하며, 영업이익률은 40.3%에서 2028년 46.2%까지 확대를 예상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원(37.8% upside). 다만 버블 내 아티스트 반복 이탈과 MAU 정체 우려로 3분기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은 -55.5%, 12개월 선행 PER은 2026E 14.2배에서 2028F 12.4배로 하락 추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NH투자증권은 "하방은 담보된다"는 제목 아래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31회)와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실적 하방을 떠받친다는 점을 Buy 의견의 근거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7,000원으로 2027F PER 21배(4세대 성숙기 평균 24배 대비 15% 할인)를 적용, 현재가 41,500원 대비 37.3%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실적은 2026E 매출 632.5십억(+16%), 영업이익 69.8십억(-2%) 후 2027F -0.3%, 2028F -7.8%로 역성장하며, 2028년은 고연차 IP 활동 완전 부재 가정이다. 12개월 절대수익률 -57.6%, 12개월 선행 PER(2026E) 17.4배로 52주 최고 105,500원에서 최저 37,050원으로 급락한 뒤 멀티플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됐다. 베이비몬스터 가시적 성장세 확인 시 재평가가 상방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투자증권 3Q26 Preview에서 호텔 사업의 구조적 호조와 면세점의 일시적 원가율 악화를 구분했다. 호텔부문은 국내 공급 부족으로 서울·스테이 ADR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 3Q26 매출 2,015억원(+14% YoY), 영업이익 287억원(+32% YoY)을 전망하지만, 리포트는 "호텔부문이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이라 명시한다. 면세점은 DF1 철수와 할인율 축소로 수익성이 개선됐으나, 추가 상향엔 외형 성장이 필수적이며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원화 강세가 우호적이라 평가한다. Buy 유지, 목표주가는 75,000원에서 51,000원으로 대폭 하향(타겟 P/E 15x→13x)하며 보수적 스탠스를 보였다. 현재가 39,400원(상승여력 29.4%), 12개월 절대수익률 -20.9%·KOSPI 대비 상대수익률 -112.6%로 큰 부진, 2026E PER 15.8배·2027E PER 8.3배 수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인바디는 체성분분석기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른 체성분 모니터링 수요 증가를 핵심 동력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비 22.2% 증가한 731억원, 영업이익은 47.8% 증가한 145억원으로 추정되며, 수출 비중 87.3%로 미국·유럽·멕시코·아시아 등 전 지역에서 고성장 중이다. 가정용 컨슈머 부문도 수출 40% 증가하며 비만환자 가정용 모니터링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다. 주가는 8월 초순 73,000원대 고점 이후 환율 하락과 증시 심리 악화로 하락해 현재 53,100원이며, 2026E PER 13.5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다. 상상인증권은 GLP-1 프리미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75,000원에서 8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E&A는 Captive(삼성전자·관계사), 중동 화공, LNG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성장 스토리를 구축 중이다. 9월 사우디 SAN-7(35억 달러) 수주로 연간 가이던스 12조 원을 조기 달성해 가이던스 상향이 주목되며, P4·P5 등 Captive 수주 확대는 단기 실적 반영도 빠르다. 인도네시아 Abadi LNG(2027년 FID)·북미 LNG 등 중장기 파이프라인도 확보 단계다. 2026F 매출 10.5조(+16.7%)·영업이익 1.0조(+27.3%), 2027F 매출 12.4조(+17.9%)로 견조한 성장이 전망된다. BUY 유지, 목표주가 71,000원(현재 48,900원, +45% 여력), 2026F PER 11.7배·2027F PER 10.0배이며, 12개월 절대수익률 +77.0%로 이미 강한 상승을 기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마트는 대형마트·편의점·온라인 등 유통 중심 사업구조를 영위하며, 이번 리포트는 3분기 실적 프리뷰와 손익비 매력을 다룬다. 3분기 연결 매출 7조 5,248억원(+1.7% YoY), 영업이익 1,449억원(+4.3% YoY)을 전망하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659억원(+46.1% YoY)으로 컨센서스를 8.6%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홈플러스 폐점 효과와 낮은 기저로 할인점 기존점 매출이 10~11% 성장하며 2013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점이 별도 실적 개선의 동력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000원(26~27년 평균 BPS 기준 PBR 0.27x)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는 71,300원으로 52주 저가(70,900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1개월 수익률은 -3.9%로 코스피(-2.7%)와 유사한 조정에 그쳤다. 12개월 선행 PER(2027F 기준)은 6.3배로 매우 낮으나, 매출 정체(-0.0% YoY) 속 이익률 개선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스토리로 성장이 아닌 가치/턴어라운드 논리에 가깝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팬오션은 VLCC 선대 확대와 에너지 수송 비중 확대로 사업구조가 다변화되면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해운기업이다.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가 3분기 말 7척까지 늘어 탱커 부문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되고, Trafigura와의 3년 장기대선계약으로 2027년 전사 영업이익의 약 5%를 추가 확보한다. 이에 힘입어 2026F 매출 6조 9,700억원(YoY +28.3%), 영업이익 7,018억원(YoY +42.5%)을 전망하며, 2027년엔 탱커·LNG 합산 영업이익 비중이 54%까지 상승해 벌크 시황 의존도가 낮아진다. 유안타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원에서 8,500원(12M Fwd BPS 12,757원 × Target PBR 0.7배, 상승여력 37%)으로 상향했다. 12개월 절대 수익률 +64.1%로 52주 고가 6,380원 부근을 기록 중이며, 2026F PER 6.9배·2027F PER 6.7배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리포트는 지배구조 개편 이후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를 다루고 있다. 매출은 2024년 7,409억원에서 2028년 9,080억원으로 연 2~6% 수준의 완만한 증가에 그치고, 영업이익도 198→354억원으로 소폭 개선되는 등 실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핵심은 비지배주주지분 축소(3,638→2,408억원)와 자본금 증액(989억원) 등 재무구조 변화를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PER 6.2배(2026E)·PBR 0.4배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목표주가는 18,000원에서 20,000원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매수 의견이 유지됐다. 최근 주가 추이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으며, 12개월 선행 PER 정보도 리포트에 별도 기재되어 있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크래프톤은 PUBG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 2027년 신작 라인업 본격화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게임스컴에서 공개한 5개 신작(PUBG DED.NET, 에이지트위스터, NO LAW, 타래, 프로젝트제타)과 팰월드 모바일 출시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매출액은 2025년 3,327억원에서 2026E 4,853억원(+45.9%), 2027F 5,187억원, 2028F 5,552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도 2027F 1,566억원(+13.1%)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EPS 20,693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해 기존 40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하향했다. 현재가 200,500원은 52주 최고가 303,500원 대비 12개월 절대수익률 -32.9%로 부진한 흐름이며, 12MF PER 15배·2027F PER 7.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