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은 OEM 의류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2Q26에 매출액 1조 2,317억원(+19% YoY), 영업이익 1,756억원(+21% YoY)을 기록했다. 성장은 OEM 부문의 아크테릭스향 매출 +58% YoY 증가가 주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OEM 오더 HSD% 이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4,511억원(+11%), 영업이익은 640억원(+24%)으로 전망된다. 스캇 브랜드는 재고 축소로 하반기 적자 축소가 예상되며, 배당성향 30%로 확대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개선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3만원(상승여력 51.3%)으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CJ의 2Q26 실적은 자회사 CJ올리브영의 매출 +23% YoY, CJ푸드빌 +16% YoY 등 외형 성장이 두드러졌으나, 일회성 세금 환급 기저효과와 신규사업 광고비 증가로 전체 영업이익은 -14% YoY를 기록했다. 올리브영은 인바운드 수요와 온·오프라인 채널 강세, 하반기 B2B·글로벌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지만 수익성 악화로 기업가치를 9.8조원에서 9조원으로 하향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하향(상승여력 37.6%)하며, NAV 214,320원 대비 큰 NAV 할인 상태를 지속 평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는 지주회사로서 AI 데이터센터를 향한 그룹 차원의 구조적 전환을 겪고 있다. SK하이닉스뿐 아니라 SKT의 AI DC 전문 자회사 SK하이퍼 신설, KKR과의 신재생에너지 JV, SK이터닉스 지배구조 개편 등 자회사 전반의 역량이 AI DC 가치사슬에 결집되는 포트폴리오 재편이 진행 중이다. 2Q26 매출 42.12조원(+40% YoY), 영업이익 4.84조원(+2205% YoY)으로 에코플랜트·에센코어 등 AI DC 수혜 자회사가 실적 성장을 주도했으며, 수주잔고 26.8조원 수준으로 후속 매출 가시성이 높다. 한화투자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AI DC 확장에 따른 NAV 확장 기대를 근거로 목표주가 80만원(상승여력 36.8%)을 제시했다. 다만 2027E 매출이 146.9조로 소폭 감소하는 등 일부 자회사 실적이 둔화될 가능성과 지주회사 할인율 흐름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가스공사는 2Q26 연결 영업이익 6,753억원(+66.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해외 자원개발로, 호주 GLNG 흑자전환과 모잠비크 Coral FLNG·캐나다 LNG 신규 프로젝트가 상반기 해외 이익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해외자원개발 이익을 +157.8% YoY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캐나다 LNG 2단계와 모잠비크 Rovuma의 FID가 예정돼 있어, 2031~2032년 이 프로젝트들이 매출에 반영되면 해외자원개발 이익이 1조원 초중반대로 확대되며 국내·해외 이익 비중이 비슷해질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유지, 적정주가 54,000원(상승여력 51%)을 제시했다. 다만 배당성향은 한국전력 재무구조 개선 지연과 미수금 증가로 상향에 신중한 모습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OSPI가 6,977pt(+2.42%)로 7,000선에 근접하며 강세 마감했다. 미국 7월 PPI 컨센서스 하회로 인플레 우려가 완화되었고, 샌디스크 급등에 힘입어 반도체 Top 2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공유에 현대차(+8%대)·현대모비스(+7%대) 등 그룹주 강세, 트럼프의 외국 조선업체 선박 건조 임시 허용에 조선 업종도 상승했다. 농심은 컨센서스 상회 실적에 +12%대 급등하며 음식료 업종을 동반 끌어올렸다. 금주 KOSPI +11%대, KOSDAQ +8%대 상승을 기록했고, 외국인은 KOSPI에서 전주 7.1조원 순매도에서 금주 7.8조원 순매수로 전환하며 회복을 주도했으며, 시장은 차주 FOMC 의사록에 집중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미-이란 긴장 재고조로 WTI가 84.50달러(+2.55%)까지 급등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2%(+3.0bp)로 오르면서 다우 -0.5%, S&P500 -0.5%, 나스닥 -0.3%로 미국 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반면 중국산 메모리반도체 배제 정책 기대에 마이크론이 1,000달러를 재탈환하고 샌디스크가 +8%대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4% 상승했고, KOSPI도 +2.4% 오른 6,977.9pt로 주간 +11.5%를 기록했다. 일본·중국·홍콩 증시도 반도체 강세에 동반 상승했다. 다만 7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比 -0.6%로 부진해 소비 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주 홈디포·월마트 실적과 FOMC 의사록이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한국 증시가 8주 하락 끝에 급반등했다. 코스피는 미국 7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AI 인프라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주간 +11.5%(6,977p) 상승했고, 코스닥도 2주째 회복세를 이어갔다. 6월 이후 -38.6% 하락폭의 39%를 만회하며 VKOSPI도 50pt대로 안정되었으나, 반도체 수출 증가율 둔화(8월 +155.4%, 6월 +199.5%)와 실적 상향 모멘텀 약화 가능성이 추가 회복 속도를 제한할 전망이다. 한국 채권시장은 한은의 매파적 스탠스로 3년·10년물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베어스티프닝을 보였다. 추천종목으로는 AIDC 모멘텀의 GS, 스킨부스터 수출 성장의 파마리서치를 신규 편입하고, HBM 가격 협상 기대의 삼성전자(+14.6%), 하이테크 수주 확대의 삼성물산(+12.2%), 전장·로봇 액츄에이터 확대의 HL만도(+21.7%)를 유지했다.
자동 생성지난 주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7000pt에 근접했다. 미국 고용·물가 지표가 주식에 우호적이었고, 마이크론·샌디스크의 100% 초과현금 주주환원 공약과 엔비디아의 5천억 달러 AI 인프라 파이낸싱 플랫폼 설립에 AI 내러티브가 재차 강화되며 반도체 비중 높은 아시아 인덱스가 아웃퍼폼했다. 수급은 손바뀜이 발생해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 +6.5조원, 선물 +1.4조원을 순매수하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 대금의 80%가 쏠렸다. 다만 코스피·코스닥 20일 ADR이 각각 125%, 118%로 과열권에 진입했고, 장세가 반도체 중심으로 회귀하면서 그 외 업종은 코스피200 대비 언더퍼폼하는 흐름으로 전환됐다.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미팅·한국 금통위를 앞두고 차주 대비 움직임이 예상된다.
자동 생성SK증권의 2026년 8월 18일자 글로벌 마켓 데일리 브리핑으로, 미국은 국채금리가 약 5% 오르고 미·이란 긴장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다우 -0.5%, S&P500 -0.5%, 나스닥 -0.3%로 3대 지수가 일제히 약세 마감했다. 유럽은 실적 시즌 마무리, 중동 대치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영국·독일·프랑스 주요 지수가 0.3~0.7% 하락했고, 중국은 반도체 업종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다. 국내는 광복절 대체 공휴일로 휴장이며, 코스피는 휴장 직전 종가 6,977.94pt로 YTD +65.6%, 코스닥 864.65pt로 YTD -6.6%의 수익률을 보였다. VIX는 +6.6% 상승, WTI 유가는 2.5% 오른 84.50달러, 원/달러는 -0.2% 하락한 1,414.05원을 기록했고, 상승률 상위 종목은 새빗켐·재영솔루텍·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등 바이오주와 DN오트로모티브 등이었다.
자동 생성8월 18일 KOSPI는 전일比 2.4% 상승한 6,977.9P로 마감하며 YTD +65.6%를 기록했고, KOSDAQ은 0.4% 오른 864.7P에 그쳤다. 상승 동력은 미국 7월 PPI 예상 하회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AI 인프라 투심이 회복된 가운데, 샌디스크의 장기 성장 전망이 메모리 업종 전반의 기대를 끌어올리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 점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에서 3조387억원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조 이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IT가 1주 +17.4%로 가장 강했고 에너지(+11.5%)·산업재(+4.6%)도 양호했다. 다만 WTI는 IEA의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하락했고, KOSDAQ YTD 수익률이 -6.6%로 코스피와의 괴리가 지속되는 점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자동 생성미국 증시는 장기금리 급등과 이란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 부담에 S&P 500 -0.5%, 다우 -0.5%, 나스닥 -0.3% 하락 마감했다. 다만 엔트로픽이 2분기 매출 최소 109억 달러와 2028년 1,900~2,000억 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수익성 기대감을 입증했고, 상무장관의 애플 대상 중국산 메모리 사용 경고까지 더해지며 샌디스크(+8.88%), 마이크론(+4.15%) 등 메모리주가 급등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 +2.42% 상승하며 LG(+5.54%)가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3대 축 전략적 MOU를 체결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고,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 군함 건조 방침에 한화오션(+5.62%), HD한국조선해양(+3.90%) 등 조선주도 급등했다. 다만 미국-이란 MOU 협상시한 만료와 3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2007년 이후 최고)에 따른 유가·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2026년 8월 18일자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미국 증시가 일제히 후퇴한 가운데 한국 증시는 강세를 유지했다는 점을 짚는다. 다우(-0.51%), S&P500(-0.52%), 나스닥(-0.32%)이 모두 약세를 보였지만, KOSPI는 +2.4% 오른 6,977.9pt, KOSDAQ은 +0.4% 오른 864.7pt를 기록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국채금리는 2년물 4.175%(+0.6bp), 10년물 4.722%(+3.0bp)으로 상승했고, WTI는 +2.55% 급등한 $84.5, 브렌트유도 +2.65% 오른 $90.87로 원유 강세가 두드러졌다. 엔화는 159.46으로 약세가 지속됐고 달러인덱스는 99.64로 소폭 하락했으며, 비트코인은 $64,353.5(+2.1%)을 회복했다. 1년 수익률 기준으로 KOSPI가 +123.7%로 글로벌 주요 지수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자동 생성코스피가 전장 대비 164.6pt(2.42%) 상승한 6,977.94pt로 마감했다. 간밤 뉴욕에서 물가 상승 압력 완화 기대가 커지고 반도체주 강세가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0.51% 하락해 53,459.78pt에 그쳤는데, 이란과의 휴전 연장·종전 뉴스 부재에 따른 실망감이 작용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 파운드리 SMIC의 순이익 3배 급증 등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1.41% 상승했고, 닛케이도 AI·반도체주 강세가 내수주로 확산되며 +0.74% 올랐다. 본 리포트는 글로벌 증시, 환율·채권·원자재 흐름과 기관·외국인 수급, 주요 경제지표까지 한 화면에 정리한 일일 모닝 스냅샷 성격의 자료다.
자동 생성8월 14일 KOSPI는 2.4% 상승해 6,977pt, KOSDAQ은 0.4% 오른 864pt로 마감하며 양대 지수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가 살아나고 외국인 자금이 KOSPI에 3조원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KOSDAQ은 4거래일 연속 개인 자금이 복귀하며 수급 정상화 흐름이 이어졌지만 차익실현과 바이오 대형주 약세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섹터별로 삼성전자 로봇사업 본격화와 피지컬AI 육성 기대에 로봇주가 순환매되며 강세를 보였고, 빙그레 실적 호재로 음식료주도 반등했다. 유안타증권은 이번주 외국인 누적 순매수 7.8조원을 근거로 외국인 추세적 순매수 복귀가 KOSPI 상승 연장의 핵심이라며,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하고 KOSDAQ 비중은 축소해야 한다고 전략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2026년 8월 18일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가 오픈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1,050억 달러를 조달 지원하며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트럼프의 이란 휴전 연장 거부와 오만 폭격 경고로 유가가 급등하고 30년물 국채 금리가 19년 만의 최고치인 5.31%를 기록하면서 다우 -0.51%, S&P500 -0.52%, 나스닥 -0.32%, 러셀2000 -0.35%로 4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에너지(+1.08%)와 기술(+0.16%)만 강세를 보였고 커뮤니케이션(-1.89%)과 필수소비재(-1.64%)가 약세를 나타냈다. AI 메모리 수요 기대에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5.55%)가 상승을 주도한 반면,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카바나(-7.28%)와 서비스나우(-5.08%)가 급락했다. 이번 주 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지정학 리스크와 장기금리 부담이 AI 성장 기대를 압도한 하루였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 컨센서스가 7월 말 2회에서 8/17일 현재 1회 이하(OIS 3.9%)로 급락한 가운데, 연내 금리동결 지속과 2027년 2회(3월, 9월) 금리인하를 자체 전망한다. 고용 둔화·7월 소매판매 MoM -0.6%·미시건 소비자심리 55.2→51.0Pt·근원 물가 안정화 등이 연준 매파 정점통과를 시사하지만, 10년 만기 프리미엄이 80.4BP로 2015년 이후 역사적 고점에 달해 장기금리 피크아웃 전환은 제한적이다. 이에 시장금리 환경이 Bear-Flattening에서 Bull-Steepening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며, 1980년 이후 국면별 분석에서 Bull-Steepening 국면의 3개월 투자성과가 S&P500 +2.9%, KOSPI +4.8%로 전 국면 중 가장 우수하다고 제시했다. 미국은 반도체·IT하드웨어·IT서비스·자본재, 한국은 기계·바이오·반도체·조선·화학 등 '26년 실적 모멘텀 보유 업종과 대덕전자·현대로템·HD현대중공업·삼성전자·삼성전기 등 낙폭과대 종목이 수혜 대상으로 꼽혔다. 다만 워시 체제下 정책 불확실성과 트럼프 행정부 적자재정 확대 우려가 Term Premium 고점 유지 요인으로 작용해 장기금리 하향 전환을 제약하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판다채권 발행이 올해 7월 말까지 약 1,957억 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하며 지난해 연간 규모를 이미 넘어섰다. 단순 연율화 시 2026년 발행액은 전년 대비 약 83% 증가하는 수준이며, 이 성장의 약 69%는 외자 발행주체가 설명한다. 외자 금융기관이 33%p로 가장 큰 기여를 했는데, 도이치·바클레이스 등 글로벌 금융기관은 중국 내 영업 목적보다 저리 조달 위안화를 역외로 이전해 글로벌 위안화 업무에 활용하려는 동기가 강했다. 외국 정부도 14%p 기여했고, 인도네시아는 가중평균 이표 1.96%로 첫 판다채권을 발행해 동일 만기 딤섬채권(2.63%)보다 비용 우위를 확인했다. 온쇼어 위안화 조달비용 우위, 글로벌 위안화 수요 확대, 발행 절차 간소화·수수료 면제 등 제도 개선이 맞물려 판다채권 발행 외연은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동국제약은 2Q26에 매출 2,589억원(+10.9% YoY), 영업이익 261억원(+17.8% YoY)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화장품으로, 2Q26 화장품 매출은 810억원(+47.6% YoY)을 기록하며 헬스케어 부문을牵引했다. 화장품 수출은 미국·일본 중심으로 확대되며 2024년 163억원→2025년 300억원→2026년 1,000억원 이상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며, 해외 ASP가 국내보다 높아 수익성 개선 여지도 크다. LS증권은 2025~2028년 EPS CAGR 16.0% 성장과 2027E P/E 9.1배의 저평가 상태를 근거로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0,000원(상승여력 52.1%)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리노공업은 IC 테스트 소켓과 LEENO PIN을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테스트 인터페이스 기업으로, 글로벌 AI 칩 개발과 디바이스 다각화 추세에 힘입어 2Q26에 매출 1,432억원(+27.3% YoY), 영업이익 735억원(+37.6% YoY) 등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핵심 사업인 IC 테스트 소켓은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2025년 +41.9% 성장한 데 이어 2026~2029년 연 15~17%대 고성장이 전망되며, 매출액은 2025년 3,725억원에서 2029년 7,017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3Q26 노조 파업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공급 지연 리스크가 부각되어 LS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AI 칸 테스트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은 유지되나 단기 공급 차질 변수에 주의가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크레더블은 기업신용조회 및 전자신용인증서 사업을 영위하며, 2Q26에 매출액 230억원(+4.6% YoY), 영업이익 123억원(+2.3% YoY)을 기록했다. 특히 신용조회사업 내 TCB 부문이 2Q25 41억원 → 2Q26 47억원(+15.8%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가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LS증권은 2026E 매출액 533억원(+6.6%), 영업이익 160억원(+2.4%)을 전망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1,000원(상승여력 46.0%)을 유지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은 2025년 10.9%에서 2028E 4.6%로 점차 둔화되는 추세이며, 리포트가 강조하는 핵심 투자 매력은 5.9% 배당수익률과 꾸준한 배당 메리트에 가깝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티에스이는 HBM/DDR5 프로브카드와 AI Chip용 Interface Board 공급 확대로 2Q26 매출 1,888억원(+60.5% YoY), 영업이익 525억원(+254.7% YoY)을 기록했다. 글로벌 AI 반도체 밸류체인 확장에 따른 프로브카드의 구조적 수요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이며, LS증권은 2026E 매출 6,726억원(+56.8%), 2028E 1조원 돌파를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40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53.8%),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글로벌 Probe Card peer 대비 저평가(P/E 22.4배 vs 글로벌 Big4 평균 54.3배) 상태다. 자회사 타이거일렉·메가터치도 프로브카드 밸류체인 동반 성장을 보이고 HBM 고객 다변화(S사·M사·C사)로 실적 가시성이 높다. 다만 HBM 고객 집중 리스크와 OLED 검사장비 등 비핵심 사업 부진은 모니터링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나이스디앤비는 기업정보·신용인증·거래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숙 사업구조의 기업이다. 2Q26 실적은 매출 320억원(+6.2% YoY), 영업이익 111억원(+10.4%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2026E 매출액은 963억원(+5.4%), 영업이익 168억원(+9.1%)으로 전망되며, 특히 글로벌 기업정보 부문의 성장률이 13.8%로 가팔라 실적 개선을 주도한다. 순현금은 807억원(시가총액과 유사 수준)으로 재무 안정성이 높고, 배당수익률 4.2%도 매력적이다. LS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7,000원(상승여력 28%)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나이스정보통신은 VAN·PG·TRS를 아우르는 결제 인프라 기업으로, KIS정보통신 인수(2025년 매출 2,165억원)를 통해 3Q26~2Q27 영업이익 YoY 30~50% 고성장이 전망된다. 인바운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VAN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한 TRS(텍스리펀드) 사업은 2023년 82억원에서 2026E 427억원까지 급성장하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다. LS증권은 2026E 매출액 1조 3,638억원(+24.6%), 영업이익 776억원(+40.4%)을 전망하고, 2027E P/E 3.2배에 기반해 목표주가 40,000원(상승여력 42.1%),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028E 성장률은 매출 +9.2%, 영업이익 +8.3%로 둔화될 전망이어서 M&A 효과 이후 자생적 성장 동력 확보가 과제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정상제이엘에스는 초등~중등 대상 영어학원(CHESS, ACE)을 운영하는 교육기업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매출이 구조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Q26 매출액은 249억원(-1.3% yoy)으로 감소했고, 직영 학생수도 -7.3% yoy 하락했다. 연간 실적 전망에서도 매출액은 2024년 1,058억원에서 2028E 995억원까지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셔틀버스 비용 과금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개선되나 성장이라기보다는 마 방어 수준에 그친다. 리포트의 핵심 투자 매력은 매출·이익 성장이 아닌 DPS 530원 유지에 기반한 배당수익률 9.1%로, LS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9,000원(상승여력 53.8%)을 제시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증권은 대한약품에 대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관점에서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40,000원(상승여력 49.8%)을 제시했다. 핵심 근거는 PBR 0.5배의 저평가, 순현금 1,147억원+장기금융상품 239억원 등 1,386억원의 풍부한 현금보유, 그리고 DPS 400원→1,000원으로 확대되는 배당 성장이다. 2Q26 매출 566억원(+9.9% yoy), 영업이익 81억원(+4.3% yoy)을 기록했으나, 2026E~2029E 매출 성장률은 4~6% 수준으로 완만한 흐름에 그친다. 앰플제 비중이 21.8%(2022)→41.9%(2029E)로 확대되며 믹스 개선은 기대되나, 수액제는 역성장하며 전체 성장은 제한적이다. 자동화 Capex 확대를 통한 고정비 절감과 수익성 개선이 모멘텀이지만, 리포트의 핵심 스토리는 자산가치와 배당 중심의 가치투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양식품은 2Q26 매출 7,703억원(+39.3% YoY), 영업이익 1,762억원(+46.7% YoY)을 기록하며 상반기 +37% YoY 성장을 이어갔다. 미국·유럽 법인의 고른 성장에 더해 영국 신규 법인 매출 인식이 시작됐고, 내년 1분기부터 중국 신규 공장이 가동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확장이 성장 동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LS증권은 2026E 매출 3,087억원(+31.3%), 영업이익 721억원(+37.6%)을 전망하며 12MF P/E 15배 수준에서 리레이팅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목표주가 180만원·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환율 하락과 불닭 브랜드 마케팅 등 판관비 증가가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하반기의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농심의 2Q26 실적은 연결 매출 9,561억원(+10.2% YoY), 영업이익 593억원(+47.5% YoY, OPM 6.2%)으로 컨센서스 대비 16%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유럽·동남아 중심 라면 수출 +29% YoY와 해외법인 매출 +31% YoY로, 신제품 출시와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가 기여했다. 미국은 소비 둔화 속에서도 판매량 +3% YoY를 유지하며 7월 가격 인상 효과까지 반영됐고, 중국 법인은 신라면 신제품의 간식점 채널 확대로 +28% YoY 성장을 시현했다. LS증권은 하반기 해외 중심 고성장과 4분기 국내 가격 인상 본격 반영을 전망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2MF P/E 11~12배 수준의 저평가 구간이 근거로 제시돼 상승여력 30.3%를 기대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현대해상은 2분기 순이익 3,9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8% 급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 장기보험손익이 89% 늘어나고 자동차·일반보험 손익까지 개선되며 전 보종에서 수익성이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CSM 잔액은 9.9조원으로 3월말 대비 7.1% 증가했고, 보험손익 개선 추세와 투자손익 회복이 더해져 2026~2028년 순이익이 915→1,038→1,141억원으로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PBR 0.6배에 머무는 저평가 상태를 감안해 LS증권은 목표주가를 58,000원으로 29% 상향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실적 턴어라운드와 CSM 확대가 맞물리며 향후 3년간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PSP는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2Q26 매출은 전년 대비 10.2% 감소했으나 계약 갱신을 통한 ASP 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61.4%까지 상승했다. 핵심 투자 논거는 2027년 이후 NAND/DRAM 신규노드 투자와 고객 다각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TAM 확대다. 글로벌 파운드리 공급 병목(테라팹 2027~2028 증설)과 DRAM 수요 충족률 40% 미만, AI Agent 확산에 따른 선단 노드 DRAM 초과 수요가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LS증권은 매출액이 2025년 173억원에서 2028년 497.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89.9억원에서 315.3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2,000원(상승여력 78.2%)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네패스아크는 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으로, 엑시노스 AP 채택 확대와 HBM·Si Capacitor 등 신규 테스트 애플리케이션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LS증권은 2025년 매출 1,141억원에서 2028년 1,650억원까지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48억원에서 697억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52,000원(현재가 29,300원, 상승여력 77.5%)을 제시한다. 엑시노스 2700이 Galaxy S27에 탑재 범위를 확대하고 HBM 관련 컨트롤러 테스트가 본격화되면 모바일 의존도를 낮추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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