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는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업체로, FC-BGA CAPEX 사이클·기판 대면적화에 따른 시장점유율 확대·북미 파운드리 투자 재개·OSAT CAPEX 사이클 등 4대 구조적 성장동력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2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90억원(-64% YoY), 영업손실 5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반도체 신규수주 736억원과 수주잔고 1,262억원 폭증이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준다. 메리츠증권은 2026E 매출 1,068억원(+19%), 2027E 매출 1,692억원(+58.4%), 2027E 영업이익 412억원(+381%)으로 흑자전환 및 이익 급증을 전망하며, 6개월 리드타임을 감안해 4Q26부터 본격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1만원(상승여력 97.4%)을 제시하며, 현재 27E PER 11배는 peer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했다. 다만 4분기 매출 집중 리스크와 2분기 실적 부진의 회복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CJ는 하반기부터 내수 소비 회복과 CJ제일제당·CJ올리브영의 개선을 계기로 연결 실적과 매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6.8%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0.4% 감소해 수익성 회복은 제한적일 전망이며, 2027년 이후에는 식품·신유통 성장과 해외 비중 확대가 이익 반등을 이끌 수 있다. 흥국증권은 목표주가 18만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나, 환율·곡물가 부담, 소비 회복 지연과 광고비 증가가 성장 지속성을 좌우할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티엘비는 메모리 모듈 기판업체로, AI 서버용 SOCAMM 신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2분기 SOCAMM 매출 비중은 10% 수준에서 하반기 3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신제품 단가가 기존 대비 25% 높고 수익성도 두 배 이상 높아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승이 가속화된다.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2.5배 증가한 1,318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고, SOCAMM 연간 가이던스도 700억 원으로 상향됐다. 증권사는 2028년 매출 6,588억 원·영업이익 1,277억 원(OPM 19.4%)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50,000원(상승여력 59.2%),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원재료 가격 급등, 중국 경쟁사 진입, CSP CAPEX 축소 등의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롯데지주는 2분기 매출이 4조1천억원 규모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1천290억원으로 감소해, 실적 정상화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다. 하반기에는 식품부문 수익성 개선, 저효율 점포 정리, 선별 수주와 관계사 실개선으로 연결 이익이 회복될 것이라는 구상이다. 그러나 2026년 추정치가 기존 전망보다 낮고 높은 이자비용·차입금 부담이 남아 있어 이익 증가가 순이익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충분히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증권사가 제시한 목표주가 3만1천원과 약 0.5배의 선행 PBR는 성장보다 저평가와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방점이 찍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해당 리포트는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이라는 제목으로 발행되었으나, 전문이 FnGuide DB 저작권 고지 문구와 일부 글머리 기호(•, ➀, ➁)만 반복적으로 나열되어 있을 뿐 실제 본문 내용이 부재하다. 따라서 옵티팜의 사업 개요, 매출·이익 추이, 신사업·시장확대 전략 등 성장 스토리와 관련된 정량·정성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리포트 자체에서 추세적 성장 또는 구조적 성장 근거를 전혀 찾을 수 없으므로 성장 기업으로 판정하기 어렵다. 결론적으로 본 리포트는 분석 가능한 실체가 없는 공백 상태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엠로는 AI 기반 기업용 공급망관리(SRM/SCM) 소프트웨어 1위 업체로, 글로벌 SRM SaaS 플랫폼 전환을 추진 중이다. 26년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4% 증가한 178억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9.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SRM SaaS 개발 투자와 해외 마케팅 비용으로 -11억 원 적자를 나타냈다. 반면 라이선스·기술료·클라우드로 구성된 기술기반 반복매출은 상반기 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하며 안정적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AI 고객은 25년 1개에서 26년 1H 7개로, 클라우드 고객은 51개에서 61개로 확대되며 사업 포트폴리오의 구조적 전환이 진행 중이다. 전체 실적 회복 시점과 SaaS 전환 수익화 속도가 핵심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 김연미 애널리스트가 기가비스에 대해 '계단식 성장의 첫 발을 증명'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행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단순한 추세적 매출 증가가 아니라 계단식·구조적 성장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이다. 즉, 단일 제품·시장의 선형 성장이 아닌 이벤트나 구조 변화에 따른 단계적 도약이 전개되고 있음을 첫 번째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크롤링된 리포트 본문은 그림(Fig.) 캡션과 DB 저작권 표기만 남아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었다. 따라서 성장 스토리는 제목 수준에서 명확히 드러나지만, 지속성과 리스크를 판단할 수 있는 본문 데이터가 부재하다는 점이 한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영원무역은 글로벌 아웃도어/스포츠 OEM과 SCOTT 자전거 브랜드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2분기 OEM 매출이 +22% y-y 성장하며 컨센서스 부합 실적을 기록했다. 노스페이스, 아크테릭스, 신규 고객사 On Holdings 의류 부문이 고성장을 이끌며 OEM 달러기준 매출 +15% 성장, 기말 OEM 재고자산도 +21% 증가해 하반기 성장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다. 글로벌 OEM 벤더 통폐합,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생산기지 다변화 수혜, 기능성 니트 복종 확대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 다층적으로 작동 중이며, SCOTT 재고 축소와 배당정책 상향(30%)으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도 개선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2026E 매출 4조4,555억원(+9.6%), 영업이익 6,310억원(+22.7%)을 전망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KH바텍은 스마트폰 힌지 중심에서 자동차 전장·로봇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 중인 기업이다. 2Q26 실적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원가 부담으로 매출 1,039억원(-23.9% yoy), 영업이익 50억원(-57.1%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이에 2026년 EPS를 62.3% 하향, 목표주가를 15,000원(11.8% 하향)으로 조정했다. 성장 동력은 2027년 전장용 매출 60.5억원(+102.6% yoy) 확대와 레인보우 협동로봇 외장 케이스 부품 공급 등 로봇 사업 확장이다. 매출은 2026년 -23.5% 후 2027년 +11.1%, 2028년 +15.7%로 회복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스마트폰 의존도를 줄이고 전장·로봇 비중을 높이는 구조적 변화가 핵심 스토리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는 재무구조 개선이 마무리되는 단계에서 AI·반도체·차세대 에너지로 투자 축을 넓힐 계획이다. SK AX의 AI·DX 확장과 에코플랜트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EPC가 주요 성장 동력이며, SK실트론 매각대금은 재무구조와 주주환원에 투입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 전망이지만 2027년 조정 이후 완만한 회복에 그쳐 실적 변동성이 남는다. 증권사는 매수와 목표주가 95만원을 유지한 반면, SK팜테코 적자와 SK온 부진은 성장 실행의 위험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GS건설은 주택·데이터센터·원전 등 삼박자 성장동력을 갖춘 건설주다. 주택은 고원가 현장 소진과 고수익 현장 매출 인식 본격화로 2026년 저점 통과 후 2027년부터 회복 국면에 진입하며 GPM은 12~15% 수준으로 정상화될 전망이다. 데이터센터는 자이C&A 포함 20건 700MW 레퍼런스와 동해 AIDC 2.4GW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신규 성장동력으로 부상 중이며, MW당 100억원 적용 시 1GW 기준 약 10조 원의 잠재 수주가 기대된다. 매출은 2026년 1.1조원에서 2028년 1.28조원으로 회복하고 영업이익은 4,170억원에서 7,65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목표주가 44,000원(상승여력 24.5%)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은 리브스메드에 대해 STARK가 미국의 의료기기 셈법을 바꿀 것이라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제시한 리포트를 발행했다. STARK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기존 수술 기구 시장에서의 경쟁 구도를 재편할 가능성이 기대된다. 리포트 본문은 크롤링 과정에서 본문 텍스트가 비어 있어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와 목표주가, 투자의견은 확인되지 않는다. 제목과 기업 맥락상 신제품·신시장 진출에 따른 구조적 성장 테마로 판단된다. 다만 본문 미수신으로 정량 근거가 부족해 리스크 요인이나 실적 전망의 구체성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다올투자증권은 한화시스템의 핵심 성장 동력을 미국 조선 사업(한화필리조선)으로 보고 BUY 의견을 유지하며 적정주가 118,000원을 제시했다. 미국 MAP 브리지 전략에 따른 한국 조선사의 미국 조선소 진출 의무, MRIV·NSMV 추가발주·NGLS·GFS 등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이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한화필리조선은 2035년 연간 20척 건조·50억달러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사측 선표모델 기준 2029년 매출 2.1조원 달성이 전망된다. 실적 측면에서도 매출이 2025년 3.6조원에서 2029년 5.9조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3.3%에서 8.0%로 확대될 전망이다. 오스탈USA 인수까지 성사되면 추가적 가치 상향이 가능한 성장 스토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퓨릿은 반도체 포토공정용 신너 원료(PGMEA, PGME, EEP 등)를 공급하는 소재 기업으로, AI 산업 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로 실적 상승세가 뚜렷하다. 26년 2분기 매출은 44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4.8억원으로 53.6% 늘었으며, 2025년 연간 매출도 1,425억원으로 2023년 1,205억원에서 가파른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성장은 단기 반등이 아니라 반도체 소재 국산화, MLCC·반도체 폐액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예산 신규공장(350억원) 증설 등 구조적 동력에 기반한다. 향후 전량 수입 의존 품목의 국산화 R&D와 정유·석유화학·제약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솔루엠은 ESL·전자부품·화장품·EVPM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출액은 4,918억원(YoY +22%), 영업이익 218억원(YoY +79%)을 기록했고, ICT(ESL) 부문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하며 글로벌 고객 다변화를 가시화했다. 전자부품은 AI Data Center·EV 파워모듈·자동차 전장 등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했고, i-charging 공급사 선정으로 MW급 초고속 충전 시장 진출과 유럽·사우디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한다. 화장품은 GDK 인수 후 상반기 매출 YoY +37%, 영업이익 +81%의 고성장을 보였고, 아이큐어 추가 인수로 생산·고객 인프라 시너지를 구축하고 있다. 연간 매출 15% 성장, 하반기 9,809억원(YoY +9%) 전망을 제시하며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지속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는 LS전선·LSMnM·LS아이앤디 등 자회사들이 2Q26에 일제히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연결영업이익 5,956억원(+152.8% YoY)을 기록했다. LS전선은 부스덕트 매출 확대(1Q26 1,000억원→2Q26 1,500억원, OPM 16%→21%)와 통신케이블 흑자전환, 초고압·해저케이블 고수익성이 성장을 견인하며, 4Q26부터 동해 해저 4·5동 신규 capa가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한다. LS아이앤디는 BEV 권선과 변압기용 CTC Wire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741억원(+165.6% YoY)을 달성했다. 메리츠는 2026E 영업이익 2,088억원(+98.4% YoY), 2027E 2,351억원(+12.6%)을 전망하며, LS전선 영업이익은 2025년 280억원에서 2030년 1,065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BUY 유지, 적정주가 640,000원(상승여력 97.8%).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일시멘트는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6,640억원(YoY -5.9%)을 기록했으나, 원가 절감과 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786억원(+21.9%), 영업이익률 11.8%(+2.7%p)로 확대됐다. 시멘트 부문은 보합세였고 레미탈·레미콘은 부진했다. 하반기에는 시멘트 내수가 전년比 1~2% 증가한 3,850~3,900만톤 출하를 전망하며, 건설투자도 1% 내외 회복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 135만호 주택공급, 삼성동 GBC 랜드마크, 호남 반도체 팹 4기(800조원), 충청 첨단 패키징(81조원), AI 데이터센터(550조원) 등 메가프로젝트가 구조적 수요 기반으로 부상하면서, 2027년 착공 본격화 이후 유의미한 출하 반등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생명은 보장성·변액 투트랙 전략 아래 상반기 신계약 APE가 3,923억원(+32.4%), 보장성 APE는 2,130억원(+50.8%)으로 고성장했다. 기말 CSM은 2조 3,311억원(+13.2%)으로 확대됐고 변액적립금도 16.3조원(+35.5%)까지 늘어나며 Fee-biz 수수료 211억원(+24%)을 견인했다. 신규 성장동력으로는 업계 최초 IRP용 실적배당보험 '글로벌 MVP 연금 배당형'(신청액 720억원 돌파), AI 네이티브 보험사 전환, 건강상해 중심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제시한다. 다만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변액 최저보증 헤지 미실시에 따른 보증준비금 2,069억원 적립 구조상 배당가능이익 회복이 어려운 점이 핵심 리스크다. 2026F 당기순이익은 1,477억원(+12.9%)을 전망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AMG엔터는 '캐치! 티니핑' 등 자체 3D 애니메이션 IP를 중심으로 완구·라이선싱·플랫폼·글로벌 배급까지 연결하는 IP 밸류체인을 구축한 K-콘텐츠 기업이다. 2020년 티니핑 런칭 이후 연평균 약 50%의 매출 CAGR을 기록하며 2025년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1H26 연결 매출 약 751억 원·영업이익률 7.93%를 유지했다. 전환사채 전량 정리로 부채비율이 FY2024 216.2%에서 1H26 45.1%로 급락하며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고, 1H26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3% 증가한 약 302억 원을 기록했다. 8월 티니핑 극장판 2편 개봉, 7월 마키나코어 신규 브랜드 런칭, SM엔터와의 슈퍼히어로아이돌 프로젝트 등 신작 라인업이 2026년 4분기~2027년에 걸쳐 연이어 공개될 예정으로 글로벌 IP 확장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개별 IP 흥행 변동성과 글로벌 진출 속도에 따른 실적 편파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한투자증권은 현대해상의 2분기 실적이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BPS 상향과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기존 5만원에서 6.3만원으로 26% 상향 조정됐다. 핵심 투자논리는 '긴 터널의 끝'으로, K-ICS 비율이 209%까지 정상화되며 자본력이 회복되고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2027F ROE 14.8%, PBR 0.49x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핵심이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주주환원 재개가 모멘텀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L홀딩스는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599억원(YoY +7.5%), 영업이익 372억원(YoY +128%)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핵심 성장 스토어는 '해외 AM Scale-Up 전략'으로, 유럽·인도·멕시코 등 글로벌 거점을 26년 7개소에서 29년 18개소로 확대하고, 서스펜션 제품 비중을 35년까지 51%까지 끌어올려 미국·기타 시장에서 ASP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해외 AM 매출은 26년 1.19억 달러에서 35년 5.01억 달러로 확대를 목표하며, 글로벌 IAM 시장도 25년 7,480억 달러에서 35년 1조 5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미-이란 분쟁과 대러 제재로 자동차 부품 유통과 중고차 수출이 각각 361억·116억원 감소할 리스크가 있어, 모듈(+677억)과 해외 3PL 물류(+161억)가 이를 상쇄할 구조다. 유통물류 부문 연간 매출은 1조 2,662억원으로 소폭 상승을 전망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소재(세정제, 슬러리, 포토레지스트, 식각액, 박막, CMP 슬러리 등)를 공급하는 업체로, 2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이 215→235→249→273으로 분기 연속 성장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도 13.6%→14.3%→14.6%→15.2%로 꾸준히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추세가 뚜렷하다. 웨이퍼·산화·포토·식각·박막·금속배선·EDS 패키징 등 전 공정에 걸쳐 소재를 공급하며,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 레퍼런스를 확대해 왔다. 반도체 미세화·공정 다단계화에 따른 화학소재 수요 증가라는 구조적 동력도 보유하고 있어, 실적 추세와 시장 구조 양면에서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휴메딕스는 휴온스 그룹의 에스테틱 전문기업으로 필러·톡신·스킨부스터·화장품과 전문의약품 CMO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2분기 매출 504억원(YoY +17%), 영업이익 117억원(YoY +8%)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4억원(YoY -69%)으로 급감했다. 회사는 'Total Aesthetic Solution' 비전 아래 리투오·에스테필·리들부스터·올리핏 등 신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중국·태국·브라질·시리아 등 다국적 품목허가 및 미국 FDA 등록을 추진하며 글로벌 수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1회용 점안제 CMO 수주 확대와 의료기기 파이프라인(HA·콜라겐·PN·PLA 필러) 개발로 구조적 성장을 모색 중이다. 다만 개별 제품군 매출은 2026년 2분기 전년 대비 대부분 감소해, 구조적 성장 스토리 대비 단기 실적 검증이 미흡한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국알콜산업은 2026년 2분기 별도 매출 1,532억 원(전년동기 대비 8.6% 증가), 영업이익 136억 원(123.0% 증가)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을 보여준다. 단기 성장 동력은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제품가격 상승과 판매량 확대, 원재료 레깅 효과에 따른 마진 개선이다. 연결 자회사 퓨릿은 AI 산업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포토공정 신너 원료 판매가 지속 확대되고 있어 구조적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회사는 2030년 에탄올 수요 급증에 대비한 미국 현지 생산시설 투자 검토와 이차전지 전해액용 고순도 에탄올 개발을 통해 신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별도 기준 매출이 2023년 3,124억 원에서 2025년 2,761억 원으로 감소 추세인 점은 한계로 작용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파두는 AI 데이터센터향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PCIe Gen6 컨트롤러를 출시하고 Gen7을 준비하며 AI 스토리지 시장 확장에 대응하고 있다. 2025년 매출은 924억원(YoY +112.4%)으로 급증했고, 2026년 2분기 매출은 732억원(QoQ +22.9%, YoY +209.0%)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도 16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동력은 AI 워크로드 증가에 따른 고성능·저전력 SSD 수요 확대와 PCIe 5/6 세대 전환 가속화로, 엔터프라이즈 SSD 출하량은 2025년 71M에서 2028년 115M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Gen5 기준 와트당 쓰기 성능이 경쟁사 대비 1.8배 우위를 보이는 전력효율성이 핵심 차별점이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다수와 장기 공급 관계(3~5년)를 구축해 고객 다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다만 2분기 당기순손실은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737억원 반영에 따른 일회성 요인이 크다는 점이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K이터닉스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ESS를 아우르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운영 기업으로, 솔라닉스 구조화(320MW+추가 500MW 매입 중), 해상풍력 신안우이(390MW)·굴업도(750MW), 연료전지 HPS 입찰, 중앙계약시장 ESS('26~'29년 2.2GW 보급 목표) 등 3.0GW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2Q26 반기 매출은 연료전지 대소원(1,719억원)·파주(512억원) 인도에 힘입어 2,684억원을 기록했고, 솔라닉스 5호 매출 49억원·전력중개 매출 118억원 등 구조화 수익도 본격화되고 있다. RE100 수요 확대와 해상풍력특별법에 따른 인허가 단축, 25~30년 장기 PPA 계약이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다만 부채비율 363%·순차입금 4,704억원 수준으로 재무 부담이 크고, 영업외손실 -203억원 영향으로 세전이익 -108억원·순이익 -80억원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 의성·파주 인도에 따른 부채비율 개선이 관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스카이랩스는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용 반지형 의료기기 'CART' 시리즈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6년 9월 코스닥 상장 예정입니다. 성장 동력은 ① 고혈압 환자 증가와 글로벌 의료학회의 커프리스 혈압계 권고로 확대되는 ABPM 시장, ② 오므론헬스케어·오츠카·유럽 유통사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해외 진출입니다. 국내에서는 출시 1년 만에 24시간 활동혈압 검사 시장 52.4%를 점유했고, 최근 1년간 처방 건수는 53.8% 증가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해외 매출 26억원을 이미 실현하며 글로벌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실적 전망은 매출이 2025년 79억원에서 2030년 780억원으로 10배 성장, 영업이익은 2028년 흑자 전환 후 305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모가는 PER 29.5배를 적용한 2030년 추정 순이익을 현가화해 산출했습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N오토모티브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 2,493억원(YoY +37.3%), 영업이익 2,054억원(YoY +69.0%)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동력은 공작기계(MTB) 사업으로, 미주·중국·인도 등 신흥시장 수요 확대와 우주항공·방산·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신규산업으로의 수요 다변화가 구조적 성장을 견인한다. 2분기 신규수주 8,045억원·수주잔고 1조 1,261억원 모두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Heller 인수 이후 Cross-Sales·통합 Technical Center 구축·글로벌 생산거점 효율화를 통한 시너지도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BTS·Tube 사업은 미주 관세와 중동전쟁 영향으로 부진하며, VMS는 SUV·Light Truck 양산 증가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로마티카는 천연·유기농 컨셔스뷰티 브랜드로 6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2026년 2분기 매출 177억 원(YoY +38.8%), 영업이익 22.5억 원(YoY +102.7%, OPM 12.7%)을 기록했다. 성장은 글로벌 채널 확대에 기인하며, 글로벌 매출 비중이 38.4%로 전년 대비 10.2%p 상승했고 아마존 북미 매출은 YoY +133% 급증했다.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은 2025년 말 763개에서 2026년 상반기 말 1,589개로 늘어 10월 말 약 3,000개 확보를 목표로 미국 Target 611개·ULTA 505개 등 대형 리테일로 확장 중이다.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의 아마존 프라임데이 1위, 신제품 PDRN 스칼프 세럼의 아마존 US 신제품 1위 등 히어로 제품의 온라인 검증이 오프라인 입점으로 연결되며 성장 지속성이 높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수소 기반 정밀화학 전문기업으로, ABS 분자량 조절제(TDM/NOM/NDM)에서 글로벌 1위 공급자다. 성장동력은 ①아시아 중심 ABS 시장 확대, ②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확대에 따른 D-SOL 수요 증가, ③'27년 이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따른 황화리튬(Li2S) 수요 폭발적 증가(CAGR 48.1%, '27년 19GWh→'35년 493GWh)다. 솔리드파워·에코프로비엠·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글로벌 배터리 업체와 MOU를 체결하고 '25년 8월 황화리튬 마더플랜트 착공, 일본 법인 설립 등 상용화 대비 단계적 Capa 확대를 추진 중이다. 다만 '25년 영업이익 17억원에 그쳐 수익성 부진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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