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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상반기보다 하반기, 올해보다 내년

와이씨는 삼성전자 메모리 Capa 증설 사이클의 직접 수혜주로,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장비 납품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2분기 매출 1,050억원(+30.6% YoY)·영업이익 151억원(+245.2% 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고, 2026년 연간 매출 3,888억원(+42.6%)·영업이익 578억원(+240.1%)을 전망한다. 동력은 삼성전자의 P4 증설이 2027년 상반기로 이어지고 하반기부터 P5향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다년 사이클이며, 후공정 검사 특성상 2027년 발주 규모가 2026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연간 물량의 70% 이상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반입 지연 시 실적 이연 리스크가 있으며, 매수 의견 유지·목표주가 19,000원(17.4% 하향)에도 상승여력 71.2%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확보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와이씨 (232140) 남채민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보유주식 가치만 최대 1조원! 2Q26 상반기 당기순이익 시가총액 넘어

베뉴지는 예식장·호텔·골프장을 운영하며 2025년 백화점 사업은 종료한 코스닥 상장사다. 리포트의 핵심은 삼성전자 약 150만주·SK하이닉스 약 4만주 등 대규모 상장주식 보유로, 매도가정에 따라 7,200억~최대 1조 1,000억원의 지분가치를 보유하고 있어 시가총액 2,061억원 대비 상당한 자산가치 괴차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2Q26 누적 기준 금융자산 평가이익 약 3,091억원이 발생하며 상반기 당기순이익 2,773억원은 시가총액을 상회했고, 자사주 16.6% 보유로 상법 개정안 수혜주로 부각된다. 2027년 7월 완공 예정인 일산 웨딩홀 리뉴얼이 부수적 모멘텀으로 언급되나, 매출 전망은 2024년 479억→2026년 516억원 수준으로 정체적이다. 투자의견은 N/R이며, 본 리포트는 본질적으로 자산가치 할인 해소와 주주환원 기대를 내건 딥밸류 리포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베뉴지 (019010) 이재모,한채희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과도한 우려 해소

한세실업은 미국 대형 바이어(GAP, Walmart 등) 대상 OEM/ODM 의류 수출 기업으로, 동남아·중남미 6개국에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한 글로벌 의류 제조업체다. 2분기 연결 매출 5,616억원(+18% y-y), 영업이익 361억원(+193% y-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자회사 칼라앤터치(원단 사업)로 2분기 매출 1,149억원(+92% y-y)을 시현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하고, 염색·원단 사업 비중 확대와 유럽·일본 등 바이어 지역 다변화, 액티브웨어 확대가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구성한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3,000원(기존 11,500원)으로 상향하며 Buy를 유지했다. 다만 하반기 과테말라 신규 법인 가동 비용과 미국 자회사 영업적자, 미국 소비경기 부진 등의 리스크가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세실업 (105630) 정지윤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2Q26 review: 휠라 국내 성장 확인, 다음은 중화권

미스토홀딩스는 2Q26에 매출 1조 4,312억원(+17% y-y), 영업이익 2,952억원(+6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3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성장 동력은 아쿠쉬네트의 신제품 효과와 휠라 국내 매출 회복 가속화(2Q +10% vs 1Q +0.2%)이며, 미스토 부문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향후 핵심 스토리는 중화권 유통 사업의 외형 확장으로, 준지 신규 매장 출점과 27년 상반기 3개 브랜드 추가 전개, 마르디 기저 부담 완화를 통한 점진적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목표주가 60,000원(27E PER 11배), BUY 의견을 유지하며 2026E EPS 5,248원(+40%)을 전망한다. 다만 아쿠쉬네트 신제품 수요의 2분기 선반영과 중화권 확장 시 선제적 비용 부담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미스토홀딩스 (081660) 이혜인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아쉬운 실적, 하지만 역대 최대 수주잔고

파크시스템스는 반도체 공정 미세화와 차세대 후공정(EUV,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밴스드 패키징) 확대로 AFM 활용처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나노계측장비 기업이다. 2분기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62.4% 증가한 1,12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NX-Wafer의 후공정 확장, NX-Mask 등 신장비 수주 가시화로 모멘텀이 확보되고 있다. 매출은 2026년 +19.8%, 2027년 +22.1%, 2028년 +19.8% 성장이 전망되고, 영업이익은 2027년 +58.1%, 2028년 +29.1%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2027년 EPS에 3년 평균 PER 42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410,000원(현재가 279,500원)으로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파크시스템스 (140860) 이호승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긍정적인 흐름의 시작

HPSP는 미세화 공정에 필수적인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업체로, 파운드리 중심에서 NAND·DRAM 등 메모리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NAND 300단 이상 공정에서 대부분의 기업이 HPSP 장비를 도입하는 추세이며, 신규 고객사 확보로 추가 매출 업사이드가 기대된다. 2분기 실적은 매출 461억원(-10.2% y-y, +44.4% q-q), 영업이익 283억원(-1.2% y-y, +75.4% q-q)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했고, 하반기 메모리용 제품 본격 출하로 긍정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2027년 매출 3,658억원(+49.6%), 영업이익 1,983억원(+46.9%)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5,000원에서 71,000원으로 상향, Buy 의견을 유지했다. 중장기적으로 1d DRAM과 후공정 영역까지 장비 적용처 확대가 예상되어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PSP (403870) 류영호,이호승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2Q26 Review: 다시 찾은 모멘텀

LG(지주사)는 2분기 연결 매출 2조 1,396억원(+19.0%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5% YoY)의 호실적을 기록하며 10개 분기 만에 매출 2조원을 회복했다. 핵심 투자논리는 LG그룹의 사업모델이 전통 전자기기 중심에서 AI 밸류체인(데이터센터 냉각, AI 서버 기판,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구조 재편되는 데 있다. LG전자는 상반기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6천억원 수주, 연내 수조원 목표를 제시했고, LG이노텍·LG유플러스·LG씨엔에스 등도 AI 수혜 실적을 확인했다. 엔비디아와의 로봇·AI팩토리 MOU와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의지까지 재확인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3,000원(상승여력 27.5%)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 (003550) 이나예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티씨케이는 반도체 SiC 링 등 소모성 부품 제조업체로, NAND 전환투자 및 DRAM 증설에 따른 수요 강세가 실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4,279억원, 영업이익은 54% 증가한 1,293억원 전망이며, 2027년에도 매출 31%, 영업이익 37%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수주 잔고는 1분기 974억원에서 2분기 1,994억원으로 105% 급증하며 분기 생산능력(1,100~1,200억원)을 상회해, 최대 가동률 기반의 이익 실현이 가능한 구간에 진입했다. V9 노드 전환으로 SiC 침투율이 확대되고, V10 극저온 식각 적용 시 P·Q 제품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60,000원(상승여력 47.5%)으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티씨케이 (064760) 김형태,송혜수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숨겨진 IT 사이클 수혜주

AJ네트웍스는 파렛트·산업안전장비·IT기기 렌탈을 주력으로 하는 산업재 렌탈 기업으로, 신한투자증권은 '숨겨진 IT 사이클 수혜주'로 표현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500원(상승여력 43.8%)을 제시했다. 핵심 동력은 반도체·IT 부품 가격 급등에 따른 IT기기 렌탈 수요 증가로 B&T솔루션 영업이익이 49% 성장한 점과, 삼성전자 평택 공사 재개에 따른 고소장비 가동률 회복 기대다. 다만 2027년 매출이 1,144.3십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역행하는 등 성장세가 일관되지 않고, 신규 매출 기여가 미미한 로봇 렌탈과 배당 매력(배당수익률 8~9%)이 더해져 성장주보다 가치·배당주로 평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AJ네트웍스 (095570) 최민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우주 관련 모든 데이터가 호조

에이치브이엠은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향 매출이 2Q26 197억원(+124.1% YoY)으로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67.5%를 차지하는 우주 부품 공급 기업이다. 2026년 매출액은 1,136억원(+70.7% YoY), 영업이익은 168억원(+187.6% YoY)을 전망하며, 우주 매출은 810억원(+104.9% YoY)으로 매출 비중이 71.3%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성장 동력은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14차 테스트 발사와 연내 상용화, 양산 일정 수립 완료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다. 우주 수주잔고도 전 분기 36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며 향후 매출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다만 2Q26 원가율 상승(72.7%→84.3%)과 파생상품 평가손실(약 120억원) 반영으로 당기순손실 -90억원을 기록한 점은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이치브이엠 (295310)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실적도 이륙 준비

스피어는 우주항공 특수합금 매출 급증과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 가동으로 실적 이륙을 준비하는 성장주다. 2Q26 매출액은 전년비 308.6% 증가한 771억원을 기록했고, 우주항공 특수합금 매출은 742억원으로 +484.6% 폭발적 성장을 보였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비 210.7% 증가한 2,971억원, 영업이익은 154억원(+70.3%)을 전망하며, 2027년 매출은 4,553억원(+53.2%), 영업이익은 505억원(+227.6%)으로 추가 확대가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의 신형 발사체 상용화에 따른 특수합금 가공 매출 확대와, 10월 본격 램프업하는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를 통한 SNC 지분법이익 및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니켈 원재료 매출 약 2천억원이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원소재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과 이자비용·파생상품 평가손실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이 과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스피어 (347700)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CapEx Pulling 수혜 증명

피에스케이는 PR Stripper 글로벌 1위 전공정 장비 업체로, 글로벌 칩메이커들의 CapEx 풀링 수혜를 실적 숫자로 증명하고 있다. 2Q26 매출 1,675억원·영업이익 503억원(영업이익률 30%)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메모리 증설 모멘텀과 북미 반도체 Fab 투자 확대, 대형 아날로그 고객 확보로 2H26 계단식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2026년 매출 6,962억원(+52%), 영업이익 1,994억원(+125%)으로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 16만원(상승여력 19.3%),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PR Stripper 시장 점유율 확대와 설치기반 부품 교체 수요 강세가 과점적 지위를 뒷받침하며, 안정적 성장 구간 장기화를 전망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피에스케이 (319660) 김형태,송혜수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줄 서는 맛집, 메뉴도 많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장비사로, 글로벌 메모리 증설 사이클과 AI 서버용 PCB 기판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마커 수주는 내년 중반까지 확보되어 있고 3분기부터는 PCB 장비군 매출이 가세한다. 신한투자증권은 FY27 매출 6,518억원(+29.9%), 영업이익 2,191억원(+62%, OPM 33.6%)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580,000원(상승여력 43.6%),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캐비티·트리머 등 장비 라인업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 모멘텀도 유효해 과거 대비 긴 증설 사이클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오테크닉스 (039030) 박현우,김예성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수주는 돌아왔고, 식물성 PDRN은 팔리기 시작했다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기업으로, GFX 스킨부스터 수주 회복과 식물성 PDRN 양산 진입을 동시에 맞았다. 2025년 매출 192억원(+19.4% YoY) 이후 2026년 213억원(+11.0%), 2027년 233억원(+9.6%)으로 지속 확대가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63→80→102억원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동력은 고수익 GFX 정상화에 마이크로니들 패치·인젝션 등 신규 제품군 확장과 글로벌 뷰티 기업향 샘플 테스트를 통한 해외 진출 가시화다. 식물세포 시장 연평균 9.5% 성장과 동물세포 대비 비용·안전성 우위가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다만 1분기 거래 조건 조율로 일시적 매출 공백이 있었고, 글로벌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상방을 가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 권태우,김진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반등시 탄력도는 더 뛰어날 것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밸류체인 지분을 중핵 자산으로 묶고 있는 지주회사로,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에 연동해 기업가치가 함께 끌어올리는 구도를 갖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분기 실적·삼성전자와의 동반 정책 공개가 트리거가 되어 반도체 섹터 심리가 회복되면, NAV 대비 70.6%까지 벌어져 있는 기업가치 할인율이 정상화되면서 반등 탄력도가 더 크다는 것이 투자의견 Buy의 핵심 논리다. 실적 측면에서는 지분법이익 반영으로 2026E 영업이익이 5.4조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ROE 114.5%·EPS 40.4만원 등 지주회사 수준을 넘는 수익성이 제시된다. 목표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 조정과 할인율 확대로 기존 270만원에서 228만원으로 하향 조정되었고, SK스퀘어-하이닉스 주가 상관관계가 99%로 사실상 연동되어 있어 반도체 업황 사이클에 그대로 노출되는 점이 동시에 리스크가 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스퀘어 (402340) 안재민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2Q26Review: 제품 가격 인상 효과 시작

삼화콘덴서는 MLCC와 DC-Link를 양대 축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UPS·PDU·PSU)와 전기차·하이브리드 전동화라는 구조적 수요에 연동되는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다. 2Q26에 MLCC 매출 +20.5% YoY, DC-Link +14% YoY를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0.4%(+3.4%p YoY)로 수익성이 반등했고, 세라믹·칩 콘덴서 가격 인상 사이클이 시작되어 하반기 실적 개선 여지가 크다. 다만 삼화콘덴서는 2nd Tier로 삼성전기·무라타에 후행해 가격 인상 폭이 제한적이며, 데이터센터 직접 매출 비중은 5% 미만으로 간접 노출에 그친다는 점이 리스크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되지 않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화콘덴서 (001820) 임은영,김현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높아진 이익 체력

세아제강은 2Q26 매출 4,952억원(YoY +19.4%), 영업이익 349억원(YoY +275.1%)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단기 이익 체력이 강화됐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3Q26 영업이익이 일시 요인 소멸로 QoQ -32.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해 반짝 회복에 가까우며, 2027~2028E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 전환(-10.6%, -5.9%)으로 추정된다. 향후 모멘텀으로 북미 OCTG·라인파이프 가격 상승, 리그카운트 회복, 반덤핑 반사수혜, 중동 송유관 수요 확대 등을 제시하지만 아직 잠재 요인 단계다.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를 20만원(상승여력 51%)으로 상향 조정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세아제강 (306200) 이정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하반기 P, Q 동반 개선

솔브레인은 에천트·프리커서·CMP 슬러리 등 반도체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2Q26P 매출 3,120억원(+36% YoY)·영업이익 460억원(+12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하반기에는 신규 DRAM fab 가동과 시안 NAND 전환에 따른 소재 출하량 증가에 더해,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제품 가격 인상 효과가 3Q26부터 나타나며 양적·질적 동반 개선이 예상된다. 메모리 고객사가 2028년까지 매년 신규 fab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7년 가동 예정인 삼성전자 P5·SK하이닉스 Y1 라인에서도 점유율 유지가 전망됨에 따라 '25-'28E 영업이익 CAGR +40% 성장이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Buy 유지, 적정주가를 45만원으로 +5% 상향(상승여력 약 40%) 제시하며, 과거 평균을 하회하는 멀티플이 가격 인상 가시화와 함께 해소될 것으로 판단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솔브레인 (357780) 김동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강력한 성수기 효과

리노공업은 테스트 소켓과 LEENO PIN을 주력으로 하는 IT 소재장비 기업이다. 2Q26 매출 1,432억원(+27% YoY), 영업이익 735억원(+3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1%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모바일 성수기에 더해 고객사 플래그십 AP의 WMCM 적용으로 인한 ASP 상승, HPC/AI용 large form factor 소켓 수요 확대, 중화권 네트워크향 수출 급증(+573% YoY) 등이다. 메리츠는 2026E 매출 4,656억원(+25%), 영업이익 2,285억원(+29%)을 전망하며 Buy 의견과 적정주가 11.3만원(상승여력 59.6%)을 제시했다. 테스트 소켓 TAM 확장에 따른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실적 추가 상향 여지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리노공업 (058470) 김동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AI 투자 성과가 이끄는 주가 재평가

SK네트스의 핵심 투자 스토리는 AI 기업 업스테이지 지분 가치 재평가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이다. 2분기 본업 영업이익은 전년比 42.4% 감소했으나, 지분 및 펀드 평가이익으로 세전이익이 44.1% 증가하며 지배순이익이 90.4% 급증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솔라 WBL' 2차 평가와 추가 투자 라운드가 지분가치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F 매출 6,842.7십억원, 영업이익 114.3십억원을 전망하고 목표주가 9,500원(상승여력 25.2%),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본업 매출은 2026~2028F 연평균 약 3% 성장에 그치지만, AI 투자 자산을 통한 구조적 가치 부각이 성장 드라이버로 작용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네트웍스 (001740) 한승훈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믿음에 보답하는 구간

타이거일렉은 프로브카드용 PCB 업체로, 반도체 메모리 업사이클과 AI 비메모리 수요 확대를 동시에 누리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 2Q26 매출 335억원(+74.1% YoY), 영업이익 69억원(+137.4%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률 20%대(20.5%)에 진입했다. 3분기에도 믹스 개선과 수율 정상화 효과로 20%대 수익성 안착이 예상되며, 2026E 매출 1,305억원(+61.8%), 2027E 1,580억원(+21.1%), 영업이익률 19~21%대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HBM향 매출 확대, 해외 고객사 동반 성장, STO 매출이 2023년 5억원에서 2030년 250억원으로 확대되는 신사업 구조적 성장이 더해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타이거일렉 (219130) 양승수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내 갈 길을 간다

대한해운은 벌크·LNG 운반선 중심의 전용선·장기 대선 운영사로, 시황 변동성에 노출을 줄이는 안정적 사업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매출은 2024년 1조 7천억원에서 2026F 1조 1천억원, 2027F 1조 0.8조원으로 지속 감소하는 흐름이며, 전용선 사업 규모도 2022년 이후 점진적 축소가 언급된다. 실적 견인 요인은 연료비 정산, LNG 입거수리 기저효과 등 일회성 성격이 강하고, ROE도 8.9%에서 6.5%로 낮아지는 모습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원(상승여력 47.4%)의 근거는 12MF PBR 0.3배의 저밸류에이션과 11월 저PBR기업 공표제도 효과를 통한 재평가 기대에 무게가 실려 있으며, 성장 스토리보다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핵심 논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한해운 (005880) 최민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점진적으로 나타날 Q 사이클 수혜

한솔케미칼은 반도체 소재(과산화수소), 이차전지 바인더, 제지/환경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정밀화학 기업이다. 2Q26P 매출 2,475억원(+12% YoY), 영업이익 498억원(+2%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규 DRAM fab 가동 본격화에 따른 과산화수소 물량 증가와 점유율 상승이며, 2027년 가속화가 예상된다. 2026E 매출 990.9억원(+12.1%), 2027E 1,158.7억원(+16.9%), 2028E 1,378.9억원(+19.0%)로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릴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유지, 적정주가 33만원(상승여력 51%)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솔케미칼 (014680) 김동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Special One

삼양식품은 수출 중심의 고성장 음식료 기업으로, 2분기 매출 7,703억원(+39.3% YoY), 영업이익 1,762억원(+46.7%)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상승과 연말 완공 예정인 중국 공장(Capa +43%), 그리고 추가 생산기지 검토로 이어지는 생산능력 확충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3.14조원(+33.6%), 영업이익 7,368억원(+40.6%)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75만원(상승여력 37.8%),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국 내 역성장 중인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성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양식품 (003230) 조상훈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하나마이크론은 메모리 후공정(OSAT) 업체로, 2Q26 매출 6,832억원(+101%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63% 상회하는 강력한 서프라이즈를 보여줬다. DRAM 현물가 상승에 따른 브라질 법인의 판가 상승과 베트남 법인의 풀 가동 가동률 유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다. 하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34% 상향 조정했고, 2026E 매출 2,509.5억원(+63.5%), 영업이익 417.1억원(+226.7%)을 전망한다. SK하이닉스의 Y2·M17 fab 투자 가속화와 베트남 capa 확충(2027년 최대치 도달), 메모리 초과 수요 지속에 힘입어 2028년까지 강력한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를 6.8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85.8%), 12MF PER 9.6배의 매력적 밸류에이션을 투자 근거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하나마이크론 (067310)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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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MLCC, 이제 올라탑니다

아바텍은 디스플레이 중심에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사업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통해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이다. AI 서버 수요 폭증에 따른 MLCC 슈퍼사이클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Tier 1 업체들이 AI향으로 생산능력을 재배분하는 과정에서 후발주자인 아바텍에 신규 고객과 라인업 확대 기회가 빠르게 열리고 있다. MLCC 매출액은 1H26 64억원에서 2H26 199억원으로 반등한 뒤 2027년 739억원(+181.4% YoY)까지 성장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전체 매출은 2025년 809억원에서 2028년 1,87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62억원에서 478억원까지 확대되며 적정주가 17,000원(상승여력 81.4%),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시 최대 1,500억원 규모 생산능력 확보가 가능하고 일부 고객사가 장기공급계약을 선제적으로 제안할 정도로 수요 가시성이 높아 성장 지속성이 높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아바텍 (149950) 양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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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방향성에 문제없다

서부T&D는 부동산 개발-호텔 운영-리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속에서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 호텔 업황 호조에 따른 ADR·점유율 동반 상승으로 운영 레버리지가 확대되며, 용산 나진상가 오피스텔과 신정동 도시첨단물류단지 아파트 900세대 개발이 순항 중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6% 성장했으나 일회성 인건비와 재산세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NH투자증권은 개발 분양 수익 인식과 호텔 레버리지 효과를 업사이드 요인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15,000원(상승여력 48.2%),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026년 지배순이익은 리츠 매각 차익 부재로 급감 전망이므로 추세적 실적 개선은 2027년 이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서부T&D (006730)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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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해외가 답했다, 실적 성장 재개

농심은 최근 둔화됐던 해외 성장 모멘텀이 올해부터 회복세에 접어들며 실적 성장이 재개되는 국면에 있다. 미국 월마트 메인 매대 입점 확대(기존 5배), 유럽 판매법인 설립, 녹산 수출 전용 공장 완공 등 해외 인프라 확충이 구조적 외형 성장을 뒷받침한다. 2Q26 매출 9,561억원(+10.2%), 영업이익 593억원(+47.6%)으로 컨센서스를 16% 상회했고, 2026F 매출 3.73조·영업이익 2,253억원(YoY+22.5%), 2027F 3.92조·2,393억원 전망으로 실적 추정치가 상향조정됐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 60만원(37.1% 상승여력),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향후 해외 제품·채널 확장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동사는 신흥시장 진출과 생산능력 확장을 통해 글로벌 라면 기업으로 도약하는 구조적 성장 단계에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농심 (004370) 조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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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긴 호흡의 접근, 반도체 패키지 업체로 성장

코리아써키트는 일반 PCB 업체에서 반도체 패키지 기판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는 국면에 있다. 핵심 동력은 하이닉스향 FC CSP와 브로드컴·엔비디아 소캠향 FC BGA 매출 본격 확대 등 AI 반도체 수요이며, FC 계열 매출 비중이 2024년 68%에서 2026년 79%로 높아지며 믹스 효과도 뒷받침된다. 실적은 2024년 영업적자(-330억) 이후 빠르게 회복돼 2026년 영업이익 996억원(YoY +85.2%), 2027년 1,450억원(YoY +45.5%) 전망이다. 2027년 1분기부터 국내 설비투자 효과가 반영되며 고다층화·고집적화로 ASP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코리아써키트 (007810) 박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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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고성장 그리고 저평가

프로텍은 반도체 후공정 본딩 장비(디스펜서·다이본더·레이저본더) 전문기업으로, 디스펜서 글로벌 선두지위를 바탕으로 본업이 OSAT·IDM의 Capex 확대 흐름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적 성장기업이다. 동사의 성장은 두 동력으로 설명된다: 전방 반도체 출하 증가에 따른 디스펜서·레이저본더 공급 확대라는 본업 호황, 그리고 적자이던 자회사 피엠티의 NAND Probe Card 사업 흑자전환이다. 2Q26 연결 매출 773억원(+20.0% yoy)·영업이익 231억원(+135.0% yoy, OPM 29.9%)으로 컨센서스를 Sales +18.3%, OP +53.9% 상회했고, 2026E 연간 매출 2,825억원(+22.5%)·영업이익 746억원(+61.1%)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다만 LS증권은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리포트 제목처럼 실적 고성장에도 글로벌 동종사 대비 P/E·P/B 멀티플이 낮은 저평가 구간이라는 점을 내세웠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프로텍 (053610) 정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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