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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테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전력반도체용 PECVD, Dry Cleaning, MOCVD 장비를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 장비사로, 메모리 ACL 장비에서 글로벌 점유율 30% 이상의 과점 지위를 확보하고 2027년까지 점유율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2분기 매출 1,237억원(YoY +50.7%)·영업이익 260억원(YoY +27.8%)을 기록하며 양 사분기에 걸쳐 메모리 고객사의 기술 전환과 신규 Fab 투자에 따른 고성장이 가시화됐다. 전력반도체(SiC/GaN) 시장은 2024년 33.5억 달러에서 2030년 13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GaN EPI 구조 변화에 따른 AlN 박막 수요까지 장비 매출 다각화를 뒷받침하는 구조적 성장축으로 작용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테스 (095610) IR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완전 무인화를 선도하는 AI 자율제조 로보틱스 기업

SFA는 로봇·AI 기반 물류·제조자동화 종합 솔루션 업체로, 2030년 완전 무인화 전환 흐름에 따른 턴키 시스템 수혜가 기대되는 구조적 성장 기업이다. 기존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에서 반도체 물류·공정검사장비, 해저케이블 생산설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새로운 매출 성장축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연결 매출액 1조 7,550억원(+7.6% YoY), 영업이익 1,357억원(+58.0% YoY), 2027년 매출액 2조 178억원, 영업이익 1,829억원(+34.8% YoY)으로 실적 정상화와 성장이 동시에 전망된다. 글로벌 창고 물류로봇 시장은 2026~2031년 연평균 17.5% 성장이 예상되며, AI인프라 수주잔고는 1H26 기준 1,408억원까지 확대됐다. 다만 반도체패키징 자회사 적자 지속과 신규 공정검사장비 상용화 지연 가능성 등 리스크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FA (056190) 이나연,권지승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2026년 상반기 실적

대창솔루션은 원전해체 폐기물 저장장치, 원전터빈/SMR, 조선, 해양플랜트용 특수강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회사 크리오스는 액화수소 탱크 및 수소충전소 분야에서 국내 1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401억원(YoY +60.9%),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 사업부문의 수주 증가와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매출 확대가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글로벌 원전해체 시장(2030년 108조원), SMR 시장(2030년 16조원), FPSO 시장(2030년 540조원) 등 다중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하반기에는 역대 최대 규모 원전터빈 장기공급계약 체결과 크리오스 IPO를 통한 액화수소 전용 생산능력 확충이 예정되어 있다. 다만 크리오스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모회사 재무구조 개선 효과와 신규 수주 계약의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이 향후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창솔루션 (096350) IR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SK케미칼은 2분기 매출 7,451억원(+24.8% YoY), 영업이익 323억원(흑자전환)을 달성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였다. 성장 동력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EU PPWR·ELVR·ESPR 등 규제 강화에 힘입은 리사이클 사업으로, 글로벌 rPET 수요가 2025년 12.5백만톤에서 2030년 16.5백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회사는 사업 개시 후 연평균 2배씩 판매규모를 키워왔다. 둘째, 고부가 코폴리에스터와 기능소재의 신규 Application(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백시트, 데이터센터 부품) 확대다. 셋째, SK멀티유틸리티를 통한 국내 최초 AIDC 에너지 공급 신규사업이다. 다만 SK바이오사이언스 적자 지속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케미칼 (285130) IR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Company 2026.08.18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이수앱지스는 희귀질환 상용화 제품(애브서틴, 파바갈, 클로티냅) 기반의 안정적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항체 플랫폼과 글로벌 기술수출을 통한 구조적 성장을 내세운다. PD-(L)1 x VEGF 이중항체 분야에서 330억달러 이상의 글로벌 라이선싱 거래가 창출되는 흐름 속에, 회사는 ISU104(anti-HER3), ISU203(anti-ASM 알츠하이머), PRE 시리즈 다중특이 항체 파이프라인을 투입한다. ISU104 美 85.5M달러 계약, 파바갈·애브서틴 유럽·러시아 L/O 등 검증된 기술수출 실적을 보유하며, 갤럭스와의 AI 신약개발 협업으로 파이프라인 가속화를 도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수앱지스 (086890) IR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Weekly 이배속 : EV 배터리 JV 리스크 해소

미국 전기차 수요 부진(7월 BEV YoY -41%)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배터리 3사와 미국 OEM 간 합작사(JV) 청산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혼다·스텔란티스 JV를 정리해 단독 공장 또는 ESS 전용 라인으로 전환했고, SK온은 포드 JV 청산을 발표한 데 이어 삼성SDI도 GM JV 지분 49.99%를 인수해 100% 단독법인으로 전환했다. 북미 전력 부족과 탈중국 흐름으로 미국 BESS 용량이 2026년 중반 52GW에 도달하고 2028년 두 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유휴 EV 배터리 공장이 ESS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받게 되었고, 하나증권은 셀 메이커 전 종목 매수 권고하며 LFP 라인 돌입과 CAPA 증설 모멘텀을 보유한 삼성SDI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다만 미국 EV 판매는 7월 7.3만대(YoY -37%)로 여전히 부진해 EV 사업 자체의 실적 회복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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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현수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사상 최대급 실적에도 주가는 역행

신한투자증권이 커버리지 5개 증권사(미래에셋, NH, 한국금융지주, 삼성, 키움)의 2Q26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합산 지배순이익이 4.5조원(+160.9% 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내외 거래대금 급증과 WM·수탁수수료 확대가 공통 성장 동력인 반면, 전통 IB는 일제히 부진했고 교육세·성과급 영향으로 판관비가 급증했다. 그럼에도 증시 변동성 확대로 증권주의 상대적 매력이 저하되며 주가가 실적과 역행하는 양상이다. 재평가의 조건은 이익 절대 수준이 아니라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의 결합으로, 최선호주 키움증권을 포함한 5사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주요 리스크는 스페이스X 등 평가이익 변동성과 3분기 국내 거래대금 둔화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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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임희연,이지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합리적인 주가 회복 구간

국내 반도체·소부장 섹터가 합리적인 주가 회복 구간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8월 10일 잠정 기준 메모리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214% 증가한 13.3억 달러를 기록했고, DRAM 489%, NAND 304%, MCP 241% 급증으로 전 품목 강세가 확인됐다. 코스피가 11.5% 반등하며 8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간 19%, 16% 올라 지수를 견인했다. 3분기 HBM4 출하 본격화와 견조한 메모리 가격을 기반으로 삼성전자 2026년 반도체 매출 528조 원(영업이익률 73%), SK하이닉스 매출 352조 원(이익률 77%) 등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가 크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소부장까지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며, 8월 27일 Nvidia 실적 전까지 안정적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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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록호,박규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CSM 이상의 가치 인정 지속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애널리스트의 'CSM 이상의 가치 인정 지속' 리포트는 CSM(계약서비스마진)을 보험회사의 핵심 가치 지표로 사용하는 IFRS17 기준 하에서, 해당 회사의 내재가치가 CSM으로 평가되는 수준을 넘어선다는 판단을 지속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CSM이 미래 보험계약 이익의 현가로 계약자 의무 이행에 따른 기대 이익을 반영함에도, 시장이 CSM만으로 가치를 산정할 경우 회사가 보유한 자산운용 수익, 자본금 잉여, 신계약 잠재력 등 추가 가치가 미반영된다는 점을 투자 논거로 삼고 있다. 따라서 단순 CSM 대비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보험주에 대해 CSM 이상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는 기존 밸류에이션 테제를 반복 제시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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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지원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가스와 디젤 없는 겨울이 닥친다

하나증권은 '가스와 디젤 없는 겨울' 진단으로 8월 하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디젤 마진이 계절적 강세 구간(34주 12.9$→46주 15.8$)에 진입하며, 올해는 유럽 가스 저장률 59%(10년 평균 -16%p)·디젤 수입 21% 감소에 러시아·사우디 Jazan 공장 차질까지 겹쳐 상승이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우디 OSP가 10월까지 마이너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3~4분기 정유사 실적 상향이 예상되며, 사우디 원유 비중이 높은 S-Oil이 원가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고 봤다. 미국 독립정유사 MPC·VLO·PSX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PBR 2.5~4배로 거래되는 반면 아시아 업체는 0.6~1.4배에 그쳐, 이익 레벨업과 주주환원 정책 확인 시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점을 Top 7 BUY 종목(S-Oil 22만 원, SK이노 20만 원, OCI홀딩스 55만 원, 한화솔 6만 원 등) 추천의 근거로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사우디 Jazan 재가동 지연 가능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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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윤재성,김형준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보험손익 반격의 서막

한화투자증권이 손해보험 업종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제시하며 보험손익 반등의 서막을 알렸다. 핵심 근거는 ①관리급여 도입으로 도수치료 등 비급여 항목의 보험금 부담이 완화되고 보험금 예실차가 정상화될 것, ②신계약 경쟁 위축이 마진배수 상승·해약준비금 부담 완화·배당 여력 확보라는 선순환으로 연결될 것, ③장기금리 상승이 순자산과 투자손익 모두에 긍정적이라는 세 가지다. 보험손익은 2026E +37%, 2027E +2% YoY 성장이 예상되며, 투자의견으로 DB손해보험(매수, 목표주가 260,000원, 상승여력 47.1%)과 한화손해보험(매수, 10,200원, 45.9%)을 top pick으로, 현대해상(매수, 57,000원, 25.7%)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 다만 삼성화재는 펀더멘털은 우량하나 업종 기대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 상승여력 제한적이라는 점을 들어 투자의견을 Buy에서 Hold로 하향(목표주가 685,000원)했다. 리스크로는 예실차 개선 지연, 풍선효과, 그리고 2027년 도입 예정인 기본자본(T1) 규제와 해약준비금 제도 변화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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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도하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2Q26 Review: 지금 굳이 사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다

신한투자증권은 2Q26 보험업종 리뷰에서 "지금 굳이 사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다"며, 손해율 개선이 자구 노력에서 제도로 이동했고 배당 재개가 밸류에이션 해소의 핵심이라는 판단을 제시했다. 7월 관리급여·9월 자동차보험 8주룰 시행과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 핵심 동력으로, 2Q 실적은 한화생명(+186.5%)·DB손해보험(+46.1%)·현대해상(+46.0%)·삼성화재(+12.7%)·한화손해보험(+14.5%)이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한 반면 삼성생명(-9.0%)만 하회했다. 업종 Top Pick으로 삼성생명·현대해상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현대해상 63,000원(상향)·삼성화재 85만원·DB손해 22만원·한화손해 8,000원·삼성생명 45만원·한화생명 6,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풍선효과로 제도 개선의 단기 효과는 제한적이고, 미래에셋생명은 기존 계약 적립률 인하까지 동반되어야 배당이 가능하다며 '중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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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임희연,이지연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웨이퍼 수요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AI가 서버 메모리 수요를 사용자 수 확대(빅테크→기업·개인·국가)와 대당 탑재량 증가(파라미터·토큰·컨텍스트 길이) 양축으로 견인하면서, DRAM 수요에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5년 50%에서 2026년 61%로 확대될 전망이다. 메모리 업종은 가격(P) 사이클이지만 소재·부품은 웨이퍼 투입량(Q)에 직접 연동되며, 2026년 DRAM 수급은 약 9% 공급부족 상태에서 2027년에도 신규 CAPA(삼성 P4, SK하이닉스 M15X, 용인 Y1) 램프업과 NAND 고단화로 Q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본다. BNK는 반도체 소재·부품 업종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솔브레인(매수, 6개월 목표주가 48만원), 관심종목으로 지오엘리먼트를 제시한다. 다만 엔비디아 베라 루빈 메모리 사양 조정 등으로 2027년 수급이 일부 완화될 수 있다는 점은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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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영규
수집 2026.08.18 21:08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기름뿜뿜 Weekly: SK, GS의 AIDC 및 발전 인프라 구축 관련 코멘트

러-우 전쟁과 중동 차질로 러시아 정제설비의 45%(310만b/d)가 타격을 받아 오히려 인도·한국이 정제품을 수출하는 구도가 나타났다. 대형 CDU와 사우디 지분(S-OIL 63%, HD현대오일뱅크 17%)을 활용한 원유 조달 우위로 한국 정유사들의 구조적 경쟁력이 부각된다. SK는 2029년까지 5GW·2035년까지 15GW AIDC를 울산에 구축하고 SK하이퍼가 변전소·송배전로까지 담당하는 BTM 방식을 추진, GS는 동해에 2028년까지 1.2GW·향후 2.4GW 규모로 GS AI 인프라와 GS EPS/E&R을 활용한다. WTI $82.5(+6.6%), 복합정제마진 $56.6(+2.1$) 등 정유 환경 강세 속에 AIDC 기대감이 더해져 정유 사업 기대감은 ㈜GS 지주사 구도로 모아지며 주가 탄력도는 SK이노베이션보다 ㈜GS가 더 클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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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한수위: 미 함정 해외건조 승인, 전투함까지 갈 수 있나?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예외조항을 활용해 미 함정 해외건조를 공식 허용하며, 수상전투함·CONSOL 탱커·Ro-Ro 등 최대 3개 함급에서 '핀란드 모델'(초도 2척 해외, 3번함부터 미국 건조)을 도입했다. 다만 의회와 엇갈려 수상전투함은 상원의 면제권한 삭제 시도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고, 보조함은 예외가 명시적으로 열려 있다. 한화그룹은 필리조선소와 오스탈USA 인수까지 미 함정 사업 자격 요건을 완성해가고 있어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이며, HD현대그룹도 MASGA 명분으로 미국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HD현대중공업은 이미 데이터센터용 4행정 중속엔진에서 누적 1.7GW 약 1.58조원 수주로 리레이팅을 증명한 단계다. SK증권은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Top picks로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한화엔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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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제약/바이오/의료기기: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 (8/18)

키움증권의 헬스케어 섹터 주간 종합 리포트로, 향후 한 달간 주요 이벤트(인제니아테라퓨틱스 상장, WCLC 2026, 에임드바이오 R&D 심포지엄 등)와 지난주 주요 뉴스(삼성바이오 노사 합의, JW중외제약 통풍신약 3상 성공, AZ-BMS 합병 결렬)를 정리했다. 미국 헬스케어 지수는 S&P500을 소폭 상회하며 보합세를 보였고, 의료기기 관세청 수출 데이터에서는 필러(8월 1~10일 월환산 YoY +100.5%)와 덴탈 임플란트(+91.6%)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톡신(-50.5%)은 부진했다. 국내 의료기기 업체 중 프로티나(1주 +45.2%), 휴마시스(+24.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22.8%) 등이 상승했고, 클래시스(-18.3%), 엘앤씨바이오(-11.8%) 등은 하락했다. CMO·시밀러·표적치료제·ADC 등 세부 업종별 주가 흐름과 시가총액, P/E 등 밸류에이션 지표도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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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키움 음식료 Weekly (8/18)

키움증권의 음식료 Weekly는 K푸드의 해외 확장과 원자재 비용 상승에 따른 내수 가격 인상 흐름을 동시에 정리했다. 삼양식품은 스와이시 불닭볶음면 빅컵을 일본 패밀리마트 1만 6,500개 매장에 출시해 현지 브랜드와 대등한 구도를 형성하고, 농심 사발면·삼양 불닭 로제도 미국 매체 선정 라면 톱5에 올라 북미 대중화가 가시화됐다. KT&G는 에쎄 슈퍼슬림을 연 8,400만 명 규모 이스탄불 공항 면세점에 들여 유럽·중동 공략을 가속화하며, CJ제일제당도 일본 음용식초 1위 메가 브랜드 미초로 현지 공략을 본격화한다. 반면 팜유·밀가루 등 원자재 급등 속에 오뚜기가 컵라면 6.7%·만두 7.7%, 삼립이 빵 50여 종 평균 9% 가격 인안을 예고했다. 곡물·원당·코코아 강세가 지속되면 추가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와 수익성 훼손 리스크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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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삼성SDI와 GM의 JV 종료

유진투자증권의 Next Energy 위클리는 삼성SDI가 GM과의 미국 배터리 JV를 종료하고 인디애나 공장 지분 49.99%를 약 2,000~3,000억원에 인수해 단독 운영으로 전환한다고 보도했다. 680acre 부지에 최대 36GWh 캐파를 확보한 가운데 누적 출자금이 당초 계획의 10%에 불과해, 캐파 조정과 ESS·LFP 전환으로 투자규모를 재설계할 가능성이 높다. EV 수요 둔화로 저활용 우려였던 공장을 미국 ESS·LFP 생산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만큼, 단순 JV 철수가 아닌 저렴한 가격에 미국 생산거점을 확보한 사례로 평가된다. 주간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Terra Power SMR 기자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의 오하이오 공장 재가동과 테네시 공장 ESS 전환, Nuscale의 최대 1조원 규모 자본조달 추진 등이 함께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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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UAE, 에너지 인프라 발주 가속화

UAE의 에너지 인프라 발주가 가속화되고 있다. 8월 ADNOC Gas가 Rich Gas Development 2·3단계에 총 82억 달러 EPC 계약을 체결했고, 7월에는 Umm Shaif 가스층 개발에 62억 달러 FID가 승인되며 생산설비부터 가스처리·분리시설까지 대형 계약이 연이어 진행 중이다. 동력은 OPEC 탈퇴로 생산쿼타에서 벗어나 원유 생산능력 확대가 가능해진 점과, 호르무즈 해협 공격에 대응한 우회 수송 인프라 확충 수요다. ADNOC는 2026~2030년 1,500억 달러 CAPEX 계획을 승인하고 2026~2028년 55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계약을 추진할 방침이어서, 생산·가스처리·수송 인프라 전반의 발주가 지속되며 국내 건설사의 중장기 수주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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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로봇·방산·조선 산업은 자율화·AI·무인체계 수요가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을 보였다. 로봇은 국내 상장사의 올해 상반 매출이 9.8% 늘었고, LG전자와 엔비디아의 데이터팩토리 협력 및 뉴라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 사업 인수가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다. 방산은 검증되지 않은 증산 공정의 한계가 드러난 가운데 KF-21 조기 도입 논의와 229억달러 규모 토마호크 계약이 수주 기회를 뒷받침했다. 조선은 HD현대가 중대형 무인수상정을 건조해 2027년 1~2월 미 해군에 시연할 계획이며, 완성·진수는 2026년 10월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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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병목의 핑퐁 게임

유진투자증권은 반도체 업종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AI 서버 수요와 HBM capa 잠식으로 DRAM·HBM 쇼티지가 심화되고 eSSD 중심의 NAND 성장까지 동반되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지속된다고 진단했다. HBM 공급 부족으로 GPU당 탑재량이 줄어들면 NPO·옵틱스 등 다른 부품의 스펙과 수량을 높여 시스템 성능을 보완하는 '병목의 핑퐁 게임'이 진행 중이며, 메모리 커스텀화와 LTA 롤링 구조는 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다. 삼성전자(목표주가 56만원)와 SK하이닉스(목표주가 370만원)에 STRONG BUY를 유지해 3Q26 영업이익을 각각 112조원·77조원으로 전망했고, 주주환원 정책 발표와 LTA 확대를 추가 상승 촉매로 제시했다. eSSD 컨트롤러 업체 파두(목표주가 10만원)는 신규 BUY로 2027년 매출 7,961억원(+107% YoY), 영업이익 2,182억원 성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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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8 15:23 PDF 열기
Industry 2026.08.18
로봇 2Q26 실적 발표: 펀더멘털로 차별화

유진투자증권은 국내 로봇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2Q26 실적에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기업들이 부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모바일 휴머노이드와 삼성전자향 캡티브 매출이 성장축으로 이동하며 인력도 69명 확대되었고, 로보티즈는 액추에이터 부문 OPM 23%의 고수익성을 보이면서도 중국·북미·유럽 전 지역에서 +100%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씨메스는 수주잔고 225억원(전년比 2.4배)을 확보해 PoC 중심에서 동일 고객 반복 수주 구조로 전환 중이며, 큐렉소는 의료로봇 매출 +100%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향후 시장 관심은 막연한 기대감을 넘어 실적과 수주로 사업 성과를 입증하는 기업 중심으로 차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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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8.14

이번 주 디지털자산 시장은 글로벌 규제 진전과 기관 인프라 확장이 핵심 흐름이었다. SEC는 Franklin Templeton의 온체인 MMF 'BENJI'를 자사 등록펀드의 현금관리·증권대차 담보로 활용하는 데 노액션레터를 발급했고, Fidelity는 ETH 현물 ETF에 스테이킹과 분기 현금배당 도입을 추진했다. Coinbase는 아부다비 ADGM에서 토큰화 증권 허브를 구축하고 영국에서 170개 이상 파생상품을 출시하며 종합 멀티에셋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국내에서는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으로 확대된다. 다만 SEC의 Regulation Crypto 제안 회의가 연기됐고, BTC·ETH 시가총액은 1,272.5억·227.4억 달러 수준이나 1년 수익률은 -48.6%·-60.4%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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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통합 진에어, 메가 LCC 탄생의 의미

하나증권은 2027년 1분기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가 진에어 중심으로 통합해 기재 59대 규모의 국내 최대 메가 LCC가誕生한다고 보고, 통합 기대효율로 기재 운영 효율성 제고, 김해공항 거점 부산 여행 수요의 인천 연결, 프리미엄 LCC 포지셔닝을 통한 단위매출 증대를 제시했다. 3사 2025년 합산 매출은 2.5조원, 순이익은 -384억원이며, 대한항공의 기재 리스를 통한 원가·정비비 절감 우위가 통합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A321 neo 10대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와 통합 일회성 비용으로 비용 절감 효과는 장기적 흐름으로 보고, EPS 희석을 만회할 본격적 시너지는 2028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진에어에 BUY·목표주가 7,000원(현재가 5,320원), 모회사 대한항공에도 BUY·목표주가 41,000원을 제시하며 운송업종 Overweight을 유지했다. 부작용으로는 노후 기재 교체 시기의 비용 부담과 합병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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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2Q26 실적 발표 시사점: 업종 지수 바닥 확인

하나증권이 음식료/담배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2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업종 지수 바닥이 확인되었다고 판단했다. 대형주(KT&G·삼양식품·오리온)는 견조한 수출, 우호적 환율, 비용 효율화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고, 중형주들도 신제품 호조·해외 채널 확대·관세 환급 등으로 우려와 달리 기대치를 상회했다. 단기 모멘텀이 특히 부각될 카테고리로 '라면'(삼양식품·농심의 수출 확대와 capa 증설)과 '빙과'(롯데웰푸드·빙그레의 경쟁 완화 효과 및 연간 영업이익 각 2,000억·1,400억원 전망)를 제시했다. CJ제일제당·대상 바이오 사업은 북미 반덤핑 관세율 기대 이상의 책정으로 하반기 손익 기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주요 Top Pick은 오리온(목표주가 22만원), 삼양식품(180만원), CJ제일제당(37만원)으로 전 종목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업종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권에 위치해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는 점을 리스크 요인 대비 긍정적 배경으로强调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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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중소형주 2Q26 Re(빙그레/하이트/동원산업/풀무원)

음식료 업종이 2분기 실적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비용 효율화·수출 호조·관세 환급 효과로 농심, 롯데웰푸드, 빙그레 등 중형주들이 시장 기대를 상회했고 주가는 8~18% 급등했다. 빙그레는 해태 흡수합병 효과로 연결 매출 4,421억원·영업이익 697억원(YoY 159.9%)을 기록하며 26F 영업이익 1,400억원 내외가 가능할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광판비 절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며, 동원산업은 식품·비식품 모두 견조해 연결 이익 YoY 10% 내외 증가가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실적은 메치오닌·라이신 기여로 회복세가 뚜렷하나 광고판촉비 증가로 3분기 눈높이 하향이 필요하다. 풀문원은 미국·중국 매출이 고성장했지만 Ayer 공장 증설 일회성 비용과 일본 적자 영향으로 3분기까지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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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철강 산업 정책적 지원 확대 전망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안을 제시하고, 정부가 철강·석유화학의 국내생산 세액공제 우회 적용을 추진하면서 철강업계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전기요금 차등안은 영호남 권역 최대 18원/kWh 할인을 핵심으로 하며, 현대제철은 연간 최대 1,450억원, 포스코 철강부문은 최대 1,752억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가 추정된다. 세액공제는 반도체 등 6대 전략산업에 투입되는 철강 소재를 대상 품목에 포함하는 방안으로, 시행령에 반영되면 철강업계가 우회적으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전력 직접구매·자가발전량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추정치라는 점과 세액공제 대상 품목 구체화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수혜 폭은 변동 가능하다. 주간 시황은 국내는 비수기 영향으로 약보합, 중국은 횡보 흐름을 보였으며 글로벌 철강사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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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다가오는 9월에 대비할 때

하나증권이 9월 승강제 도입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산업 중간 점검을 내놓았다. 코스닥 지수 급락 이후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가운데,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등 시총 2조원 이상 주요 종목들의 꾸준한 상승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하반기 학회 일정이 업데이트되며 4Q 이벤트가 풍부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9월을 전후로 승강제 1군 편입 후보인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올릭스·에스티팜·HK이노엔·동국제약이 수급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본다. 8월 추천으로는 코스피에서 노사 합의 임박으로 CAPEX·가이던스 상향 기대가 커진 삼성바이오로직스(TP 205만원, 상승여력 32.4%), 견조한 엑스코프리 성장세의 SK바이오팜(TP 15만원, 71.8%), 코스닥에서 실적+추가 기술이전 모멘텀의 알테오젠과 하반기 L/O 가능성이 높은 리가켐바이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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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EV 배터리 JV 리스크 해소

하나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JV) 구조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미국 7월 BEV 판매가 YoY -41% 부진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GM 등 미국 OEM JV 공장을 정리·인수해 특정 OEM 종속에서 벗어나, 이들 유휴 라인을 급성장 중인 북미 ESS(2026년 중반 52GW, 2028년까지 54GW 추가) 생산으로 전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LGES·삼성SDI의 ESS 매출은 2027F 각각 15.6조원·6.3조원으로 확대 전망이며, 지난 주 삼성SDI +12.4%, SK이노베이션 +7.0%, LGES +2.6% 상승해 JV 청산 기대감을 반영했다. 다만 3사 합산은 코스피(+11.5%) 대비 5.7%p 언더퍼폼했고, 하나증권은 LGES·삼성SDI 매수를 권고하며 LFP 라인 진입과 증설 자금이 남아있는 삼성SDI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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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8
당분간은 일시적으로 쉬어가는 흐름 예상

하나증권이 발간한 은행주 위클리 보고서로, 전주 은행주는 KOSPI가 11.5% 급등한 와중에도 2.7% 하락하며 큰 폭의 부진세를 보였다. 약세 배경으로는 9월 미국 금리인하 기대 확대에 따른 글로벌 금리 모멘텀 둔화, 수신금리 경쟁 심화로 인한 3분기 NIM 하락 우려, 그리고 기관 수급이 반도체로 이동하면서 은행주 매도세가 강화된 점을 들었다. 정부는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기존 1.5%에서 3.0%로 완화해 이주비·중도금 등 공급촉진용 대출 여력이 커진 점은 은행주에 긍정적이나, 일반 주담대 확대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외국인은 은행주를 1,380억원 순매수하며 BNK금융에서는 캐피탈그룹 매도 일단락 조짐이 나타나는 등 과도한 비관론을 경계했다. 단기 선호종목으로 BNK금융(매수, TP 24,500원)과 우리금융(매수, TP 43,000원)을 제시하며, 당분간 은행주는 일시적으로 쉬어가는 흐름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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