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포트는 실리콘이 대체 불가능한 반도체·광통신용 희소금속(Ga·Ge·In·W·Mo·Ta·Te·Bi)의 수요 확대를 조명한다. AI 인프라·800V DC 데이터센터 전환·800G/1.6T 광모듈·CPO 확산이 InP 레이저, Ge 광검출기, W·Mo 배선 수요를 견인하며, 글로벌 제련의 60~98%를 점유한 중국이 공급병목이자 지정학 리스크로 부상했다. 미·캐나다·EU·호주·일본은 비중국 제련소 인수·희소금속 회수설비에 정책금융을 투입하며, 비중국 Ga·Ge 공급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메인 투자대상 고려아연은 Buy(목표주가 153만원, 상승여력 25.5%)로 2026E 매출 2.4조·OP 2,342억원을 기록하고, Ge 12톤·Ga 15.5톤 신규 회수라인과 미 테네시 7.4bn달러 통합제련소를 통해 비중국 공급망 핵심 수혜주로 평가된다. 주요 리스크는 중국 수출통제 완화 일정의 불확실성과 비중국 CAPA 확대 지연이다.
자동 생성키움증권은 K-BIO가 단순 기술이전 기대에서 실제 상업화 현금흐름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전환점에 있다고 진단했다.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SC(2Q26 매출 $463mn, 전환율 5.5%)와 유한양행의 렉라자 등 1세대 상업화 품목이 로열티 유입을 시작하면서, 2027년 로열티 규모가 700~1,400억원, 2029년 이후 수천억원대로 확대될 전망이다. Cash Flow와 Growth를 함께 보는 투자전략으로 유한양행(BUY, 목표주가 11만원)과 올릭스를 Top Pick으로 제시하고, 셀트리온(BUY, 25만원), 한올바이오파마(BUY, 8만원), 알테오젠, 지아이이노베이션을 관심종목으로 꼽았다. 다만 기술이전의 질적 평가 기준이 높아지고 있어, 임상 결과의 재현 가능성과 파트너 개발 의지가 향후 모멘텀을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25년 하반기 이후 대형주 중심 강세장 속에 코스피 소형주는 YTD -12.6%, 코스닥 -22.2%를 기록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었고, 거래대금 감소·기관·외인 매피로 기업가치가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한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할인된 업체 선별이 필요하다고 진단한다. 이에 산업·테마와 무관하게 과거 높은 기업가치를 받은 경험이 있고 사업 전망이 여전히 긍정적인 19개 스몰캡 종목을 선정했다. 주요 기업으로는 미국향 수출로 상반기 흑자를 기록한 TYM(26E 매출 9,972억·OP 833억), 26E 매출 1.13조·OP 1,381억 전망인 비에이치아이, PCB 호조로 26E OP 171억·27E 296억을 전망하는 네오티스, 코르시아 수혜로 실적 반등 중인 에코아이(26E OP 80억) 등이 포함된다. 키움은 정책·패시브 수급 등 외생 변수는 제외하고 하반기~27년 모멘텀이 있는 업체들을 저평가 매력으로 제시한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은 19일자 정유화학 위클리에서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영향을 분석했다. 미-이란 종전 MOU 결렬, 후티반의 사우디 시설·선박 공격 등으로 WTI 7.2%, 휘발유 6.3%, 등유 8.1%, 납사 8.4% 등 원유·정제·나프타 가격이 일제히 급등했다. IEA는 2026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을 -100만b/d에서 -160만b/d로, OPEC도 +78만→+58만b/d로 하향하며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다. 7월 아시아 4개국 원유 수입은 1,784만b/d로 전월比 210만b/d 늘며 9월 단기는 안정적이나, 사우디 재고가 고점의 80%를 넘고 얀부항 선적이 감소해 10월부터 감산 압력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단기 정제마진 상승은 정유사 우호적이나, 동절기 전 유럽 가스재고 50%(목표 90%)를 감안한 가스→경유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나 실적 지속에는 종전과 원유 물량 확보가 선결이라고 강조했다.
자동 생성글로벌 빅텍 AI 인프라 투자(2028년 누적 ~3조 달러)가 급증하면서 감가상각·FCF 부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데이터와 전력으로 토큰을 대량 생산하는 'AI 팩토리'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 중국 저가 모델로 토큰 단가가 하락해도 Agentic·Physical AI 확산으로 사용량 증가가 더 빠를 '제본스 역설'로 CAPEX 회수가 가능해질 전망이며, 경쟁 기준도 전력당·비용당 토큰 생산량으로 전환된다. 핵심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닌 인간의 암묵지를 담은 모션 데이터로, 텔레오퍼레이션·관찰학습으로 수집한 모션 토큰이 RaaS·스킬 마켓플레이스라는 신규 수익모델을 만들어낸다. 한국은 제조업 비중 27.4%와 세계 1위 로봇 밀도(1,220대/만명)로 Physical AI 강국 잠재력이 있으나, 데이터 권리 미확보 시 부가가치가 해외 플랫폼으로 유출될 리스크가 크다. AI 토큰과 스테이블코인 M2M 결제가 결합한 토큰 경제가 자율경제의 인프라로 부상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이 광통신 업종에 OVER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이번 실적시즌 핵심은 업스트림 병목의 이익 집중, Scale Across 수요 확대, CPO/NPO 상용화 궤도 진입이라고 진단했다. InP 기판·레이저 등 병목 부품을 외부 판매하는 AXT(2Q26 Non-GAAP GPM 45.0%, +15.1%p qoq)와 Lumentum(FY4Q26 50.4%, +2.5%p qoq)이 가격·믹스·가동률 효과를 가장 직접 누리는 반면 모듈메이커와 수직계열화 업체는 원가 부담으로 마진 개선이 완만하다. AI 데이터센터 간 연결이 기존 DCI 대비 약 14배 트래픽을 요구하는 Scale Across 시장이 부상하면서 Ciena, Cisco, Nokia의 수주로 광전송 밸류체인 전반에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CPO 일정이 재확인되고 2027년 하반기에 NPO 상용화가 예고되며 SiPh 양산 역량에서 Tower가 주목받는다. 국내에서는 Lumentum향 광통신 패키지 매출 수혜가 직접적인 RF머트리얼즈를 선호하며, ’27년 순이익 200억원 중반·’28년 300억원 중후반 확대를 전망했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의 8월 18일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이슈를 정리했다. 로봇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6월 이후 약 2개월간 국내 자동차·로봇 부품사를 대상으로 아틀라스 공급망 실사를 마쳤고, 이르면 4분기 공급업체 선정이 전망되며 2028년 양산 일정에 맞춰 연내 선정이 필요하다. 방산에서는 미 육군이 FY2028~FY2034 기간 총 13만3014발의 GMLRS 확보 계획을 발표해 현재 록히드마틴의 연 1.4만발 생산 CAPA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천무 등 대체 공급선 확보 유인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조선에서는 한화그룹이 6월 'Hanwha USA Shipbuilding Holdings LLC'를 신규 설립하며 오스탈USA 인수 포석을 보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심으로 미국 조선 투자를 확대하는 구도가 나타났다. 당일 세 섹터 모두 하락세를 보였으며 로봇주는 -1~-6%, 방산주는 -2~-8%, 조선주는 -3~-7% 변동을 기록했다.
자동 생성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화디펜스USA가 미 육군 MTC 자주포 시제사업에 엘빗·안두릴·라인메탈·BAE 등 글로벌 컨소시엄을 제치고 단독 사업자로 선정됐다. 초기 계약 1억달러·옵션 포함 최대 2.6억달러 규모지만, 10 U.S.C. 4022(f) 조항에 따라 시제 완수 시 별도 경쟁 없이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본계약 498문·플랫폼 40~60억달러·11년 장기사업이라는 구조적 가치가 핵심이다. 한화는 이미 앨라배마 K9 통합·시험시설과 파인블러프 탄약시설 13억달러 투자로 미국 포병 산업기반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있다. 이를 통해 K9MH의 차륜형 레퍼런스 부족이 보완되고 캐나다·중동·인도태평양 동맹국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높아진다. 유진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산 Top-Pick으로 제시하며 BUY와 목표주가 186만원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이 리포트는 한국 유통·의류 산업 전망으로, 반도체 수출 호황(수출 비중 21%→42%)과 자산효과로 인한 내수 소비 회복을 핵심 동력으로 제시한다. K-컬처 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이 7~8%로 확대, 일본 백화점 사례처럼 외국인 매출 확대에 따른 valuation re-rating 가능성을 주목한다. 2분기 preview에서 신세계·롯데쇼핑은 기존점 성장률 14~15%, 외국인 매출 +90%대로 호실적이 전망되며, 편의점은 2년간의 구조조정 이후 트래픽 회복으로 실적 개선이 시작된다. 의류는 영원무역(룰루레몬·아크테릭스)과 F&F·한섬이 백화점 호황에 따른 동반 회복을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8월 잭슨홀 미팅과 2027년 반도체 업황 전환 여부, 환율 효과 제거 시 중국 성장 둔화 가능성을 거론한다.
자동 생성한화투자증권은 손해보험 업종에 대해 Positive 의견을 제시하며, 보험손익 개선의 서막이 열렸다고 진단했다. 핵심 동력은 ①4Q24 이후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보험금 예실차의 안정화, ②물량 경쟁 위축에 따른 신계약 마진배수 상승과 CSM 조정 부담 완화, ③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순자산 즉각 효과와 이차 spread 확대 등 세 가지다. 하반기에는 7월 도입된 관리급여로 도수치료 실손보험금이 연 1,000억원 가까이 줄어들고, 9월 자동차보험 '8주룰' 적용이 더해져 손해율 개선 흐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을 top pick으로, 현대해상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하며 삼성화재는 펀더멘털은 우수하나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 Hold로 하향했다.
자동 생성한화투자증권의 주간 탄소배출권·전환금융 리포트다. Dec-26 EU배출권은 에너지 가격 강세와 원전 냉각 제약에도 8월 휴가철 경매 수요 부진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8/14 €81.79/t에 마감, 전주比 1.8% 하락했다. 유럽 가스저장률(약 59%, 전년比 -12%p)과 호르무즈 리스크가 하단을 지지하나 9월 경매공급 확대(45~50Mt)가 상단을 제한해 €81.50~85.00/t 박스권 내 중립~소폭 강세를 전망했다. KAU는 4차 계획기간 할당량 감소로 7.6% 상승했고, 영국·RGGI는 각각 2.7%, 1.9% 하락했다. 주요 이슈로 BP의 Archaea Energy 매각, 한국 제3차 ESS 입찰, 남아공 그린수소 펀드 1.8억달러 클로징,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3단계 평가, 태양광 200m 이격거리 상한, 美 폴리실리콘 15% 관세 등이 다뤄졌다.
자동 생성한화투자증권은 2014~2026년 8월 국내 주주행동주의 캠페인 178건을 분석해, 행동주의 공시는 매수 신호가 아니라 개시–표결–이행–엑시트의 연속 추적 출발점이라고 진단했다. 발표일 주가 상승 96건 중 59건(61.5%)이 1년 후 마이너스 수익률을, 성공 판정 34건 중 20건(58.8%)이 캠페인 기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 결과 라벨이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았다. 캠페인 장기화와 수익률의 양(+) 상관도 +100% 초과 8건 제외 시 r=+0.094로 소멸해 통계적 근거가 약했다. 요구 유형은 주주환원에서 이사회·자본배치로 확대 추세이며, 국내 행동주의의 기본형은 약 1년 보유 후 지분 매도로 종결되는 조기 엑시트(141건, 79.2%)다.
자동 생성현대건설이 미국 테라파워와 4세대 나트륨 원전 사업 기본 협약을 체결하며 EPC 수주 기대감이 부각됐다. Kemmerer Unit 1(345MW, 사업비 약 40억달러) 기존 잠정EPC사를 대체해 시공권을 이관받았고, 2027년 정식 EPC 계약 목표·2031년 상업운전 계획이며 Meta 연계 최대 8호기 독점 시공권도 함께 확보해 NOAK 참여 가능성을 높였다. 하반기 가장 유효한 상승 재료로 데이터센터를 꼽으며 GS건설을 TOP PICK, 2조원 수주 기대의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정부는 수도권 23만호+α 공급 대책을 발표했고,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50주 연속 상승, 서울은 81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건설업은 지난주 코스피 대비 4.9%p 하회하며 기관 매수에도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는 등 수급 부진이 뚜렷하다.
자동 생성2분기 실적 시즌을 지나며 급락했던 전기전자 섹터가 주초 반등 흐름을 보였으나, 매크로 불확실성 부각으로 추세적 회복까지는 이르지 못한 한 주였다. CPO·SOCAMM 등 신규 폼팩터 대응 역량과 FC-BGA 풀캐파, 가격 인상 등 단일 기업 모멘텀이 뚜렷한 종목의 강세가 주도적이었고, 국내에서는 이수페타시스의 고사양 PCB 1000억원대 추가 투자, LG전자의 엔비디아 로보틱스 협업 가속화, 삼성전자의 폴더블 5종 확대 등 호재가 연이어 나왔다. 해외에서도 Unimicron이 FC-BGA 풀캐파와 3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Largan도 애플향 고부가 공급과 CPO 렌즈 대응 역량 부각으로 긍정적 흐름을 보였다. 다만 미국 저가폰 출하량 64% 급감처럼 메모리 가격 상승의 부정적 파급과 환율·원자재 변동 등 매크로 리스크가 잔존해, 섹터 전체 추세 회복보다는 실적 트리거가 명확한 선별 종목 중심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동 생성LS에 대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확산되는 이익 모멘텀'을 제목으로 내세웠다. 리포트 본문은 차트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LS 주가 흐름과 KOSPI 대비 상대 추이를 시각화하고 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이익 개선 흐름이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판단을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 차트상 LS 주가는 2024년 하반기~2025년 초 구간에서 KOSPI를 아웃퍼폼하며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 실적 수치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CJ의 가치 중심이 올리브영으로 이동한다는 판단 아래, 리포트는 올리브영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한다. 차트에 제시된 목표주가 흐름은 시간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상향(70→120→170→220→270)되어, 올리브영의 구조적 가치 재평가 기대를 반영한다. 올리브영은 뷰티·헬스 리테일 사업으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오프라인·온라인 채널 확장에 따른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부문이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중심으로 제한적이어서 구체적 매출·이익 수치나 투자의견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에코프로는 2차전지 소재·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링을 아우르는 사업지주회사로, 업스트림 내재화와 해외 거점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다.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GEN 편입 및 BNSI(연산 9만 톤) 투자, 헝가리 공장 가동,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에코프로이노베이션 흑자 전환이 성장 동력이다. 2026년 연결 매출 3조 5,034억 원(+2.6%), 지배주주순이익 2,884억 원(흑전)을 전망하며, BNSI 풀가동 시 매출 2.1조·영업이익 4,200억 원 이상의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 다만 PBR 5.7배로 시가총액이 NAV의 4배에 달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중국 업체의 비중국 시장 잠식과 유상증자 희석도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인탑스는 스마트폰 케이스 중심의 IT디바이스(2025년 매출 비중 70.4%)에서 벗어나, 로봇 EMS와 대형 FIM 전장부품으로 사업영역을 확대 중인 종합 EMS 기업이다. 이미 베어로보틱스 서빙로봇과 현대차·기아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의 양산 경험을 확보했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신규 웨어러블 로봇 위탁생산을 시작하며 구미 4공장 기반의 대형 FIM 전장부품(스마트 그릴, 디스플레이)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성숙·위축 국면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IDC는 2026년 출하량 -13.9% 전망)에 대한 노출이 높아 단기 실적은 제한적이나, 로봇 시장 확대와 전기차 전장화, 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에 편승할 수 있다. 2026F 매출 6,032억원(+2.1% YoY), 영업이익 118억원 흑자전환, 2026F P/B 0.5배로 거래되며, 본업의 이익 성장이 확인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올릭스는 자체 개발한 비대칭 siRNA 플랫폼 'OASIS'를 기반으로 간·피부·안구·지방조직 등 적용 영역을 확장하며 MASH/비만·탈모·황반변성 등 다중 적응증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다. 성장 동력은 Eli Lilly에 최대 6.3억달러 규모로 기술이전된 OLX702A와 L'Oréal과의 협업이 공동연구→마일스톤→전략적 지분투자→복수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는 구조, 그리고 GLP-1 병용 잠재력이 부각된 지방조직 표적 비만치료제 OLX501A다. 2026년 매출액은 439억원(+199.3% YoY),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약 1,107억원의 유상증자로 2028년 이후까지 R&D 재원이 확보됐다. OLX702A의 후속 임상 진입, OLX501A IND, Dual-siRNA 구체화, L'Oréal 후속 프로그램 선정 등 2026~2027년 임상·라이선싱 이벤트가 가시화될 경우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토모큐브는 홀로토모그래피(HT) 현미경 장비를 기반으로 바이오·산업용 시장에서 고성장을 구가 중인 의료기기 기업이다. 매출액은 2025년 113억 원에서 2028년 660억 원까지 연평균 70~90% 성장하며, 2027년부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동물실험 대체(NAM) 규제 완화 흐름과 미국 FDAMA 3.0 법안 통과, 글로벌 빅파마의 오가노이드·OoC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변화에 있다. HT-X1 Max 프리미엄 장비 출시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산업용 검사 장비 확장으로 사업 다각화도 추진 중이다. 키움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61,000원(상승여력 86.5%)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티앤엘은 의료용 창상피복재 전문 기업으로, 2025년 재고 정책 변화와 관세 이슈로 일시 부진했으나 2026년 정상화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하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 53.4%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원재료 생산 효율성 제고로 50% 이상의 고마진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 1,984억 원(+20.8%), 영업이익 802억 원(+72.8%)을 기대하며, Church & Dwight(HERO) 파트너십을 통한 신규 국가 진출과 마이크로니들 신제품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2.3% 상향 조정해 56.1%의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향 다중적층(멀티램·HDI) 기판 수요 확대와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A·B社 확보를 통해 고성장을 지속하는 기판 업체다. 2Q26 매출 3,799억원(YoY +57%), 영업이익 771억원(+83%)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6공장 추가증설로 월 매출 가이던스를 1,400→1,550억원으로 끌어올렸다.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 24년 3%에서 28년 70%까지 확대되며 ASP 2~3배 상승과 영업이익률 25%대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26F 매출 +52%, 2027F +46%, 2027F 영업이익 +61% 성장을 전망하며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고객사 의존도·경쟁사 증설·HDI 기술력 등 디레이팅 요인이 재부각되면 모멘텀 둔화 리스크가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S는 LS일렉트릭·LS전선·LS MnM 등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 5,956억원(+153% YoY)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전력투자 확대와 구리가격 사상 최고치 상승에 힘입어 LS일렉트릭의 변압기·배전설비 수주잔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LS전선은 고부가 케이블·부스덕트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하반기에도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LS MnM은 EVBM 황산니켈·전구체 생산능력 확대로 2차전지 소재 성장이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0%, 17% 상향하고 SOTP 방식 목표주가 50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다만 구리·귀금속 가격 변동과 글로벌 전력투자 사이클 둔화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세방전지는 차량용 납축전지 본업의 안정적 현금흐름에 더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ESS 모듈·팩 조립 사업에 진출하며 사업 체급을 키우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비PFE 요건으로 인한 현지 공급 부족 등 구조적 요인이 북미 ESS 수요를 견인하고, 1.8조원 누적 수주 물량이 4Q26부터 양산 매출로 반영된다. 이에 2027년 매출 3.0조원(+32% YoY), 영업이익 2,060억원(+41%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2028년 랙·2030년 컨테이너로의 제품 단위 확대가 중장기 추가 성장축으로 제시된다.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4.7배로 실적 성장 가시성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양산 안정화·추가 수주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이 주목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AMG엔터는 티니핑·메탈카드봇 등 캐릭터 IP의 글로벌 확장과 신규 IP 개발을 추진하는 성장주다. 2분기는 R&D 비용과 재고평가손실로 영업이익이 61.3% 감소했으나, 상반기 해외 매출이 작년 연간 매출의 86%에 달하며 글로벌 IP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된다. 하반기에는 티니핑 극장판 2부작·시즌7 공개, 대만·미국 직접 진출, 신브랜드 '마키나코어' 런칭 등 다수 캐털리스트가 예정돼 있다. 유진증권은 2026E 매출 1,640억원(+15.8%), 2027E 1,790억원(+9.7%), 영업이익 300억원(+32.6%)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35,000원(상승여력 59.8%), BUY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높은 R&D 비용과 실적 변동성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신흥에스이씨는 배터리 캡어셈블리 업체로,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폭증과 미국 LFP BESS향 신규 라인 증설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143% 급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되었고, 매출액은 2025년 4,082억원에서 2026년 5,212억원(YoY +27.7%), 2027년 6,170억원(YoY +18.4%), 2028년 7,037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동력은 원통형 배터리 적용처가 전기차에서 BBU·전기자전거·휴머노이드 등으로 다변화되는 구조적 수요 확대와, 미국 BESS 시장 본격화로 미국법인 매출이 1분기 158억원에서 2분기 163억원(YoY 약 3배)으로 반등한 점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13,000원에서 1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PBR 0.7배의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추가 상승 여지를 남겼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상신이디피는 배터리 캔 전문업체로, 미국 BESS 수요 확대와 데이터센터용 BBU 성장에 힘입어 실적 회복과 성장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비 40% 증가한 860억원, 영업이익은 619% 급증한 64억원을 기록했고, 원통형 캔 매출이 22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59% 늘었다. 동력은 ① 미국 BESS용 각형 캔 라인이 내년 상반기까지 6개에서 10개로 확대, ② 데이터센터 BBU용 원통형 캔이 18650에서 2170 규격으로 전환되며 판가 상승, ③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국 업체향 공급이 시작된다는 점이다. 매출은 2025년 2,501억원에서 2028년 4,7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87억원에서 440억원으로의 성장이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5,000원에서 30,000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SJG세종은 현대기아향 배기시스템 핵심 공급사로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①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 확대(하이브리드 배기시스템은 내연기관 대비 단가 20~30% 높음), ②하반기 디올뉴 아반떼·투싼NX5·싼타페 등 신차 다량 출시, ③현대기아의 향후 4년간 미국 210억달러 투자에 따른 14개국 31거점 동반 진출 확대다. 실적 전망은 2026년 매출 2조160억원(+6.3%)·영업이익 1,020억원(+19.5%), 2027년 매출 2조1,442억원(+6.4%)·영업이익 1,147억원(+12.4%)으로 매출·이익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은 원가율·판관비 상승으로 -8.6% 역행했고, PER 2.2배로 동종 평균 9.8배 대비 큰 할인 거래 중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DB손해보험은 2분기 IFRS17 도입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손해율 하락 추세와 포르테그라 인수에 따른 새로운 배당정책이 기대되는 국면이다. 위험손해율은 99.1%로 전분기 대비 2.6%p 하락했고,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과 3차례 요율 인상 효과가 하반기에 가시화되며 추세적 안정화가 전망된다. 포르테그라 인수 완료로 연결 기준 DPS 10,500원 이상 가능하며, 2026년 순이익은 전년비 33.6% 증가한 2,051십억원, 2027년 19.2% 증가한 2,444십억원으로 전망된다. 다만 2028년 성장률은 2.8%로 둔화되며, K-ICS 비율 관리와 소액암 소급지급 요구 등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영원무역은 아크테릭스 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를 OEM으로 공급하는 기능성 의류 제조사로, 2분기 OEM 부문 매출이 달러 기준 14%, 원화 기준 23% 성장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능성 의류 시장의 신규 브랜드 확대에 힘입어 톱티어 제조사인 동사가 매분기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는 추세적 성장 구간에 있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比 11.9% 증가한 4조 5,480억원,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6,280억원, 2027년에도 두 자릿수 매출·이익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스콧 부문의 재고 30% 감소(환율 효과 반영)로 하반기 실적 개선 여지도 크며, 배당성향 30% 상향에 따른 주당배당 4,000원 이상·배당수익률 4.6%도 주가 하방을 받쳐준다. 다만 PER 5~6배 수준으로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강조되는 리포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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