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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2Q review: Power business turns profitable early

SK케미칼은 2분기 매출 7,451억 원, 영업이익 32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적자 전망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핵심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SK 멀티유틸리티의 조기 흑자 전환으로, 분산특화구역 전력 디스패치 가속화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이 213억 원 흑자로 돌아섰다. 삼성증권은 SOTP 기반 목표주가를 6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2027E EPS가 전년比 292.7%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120.3%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 가시화로 55%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확보되면서 SK 멀티유틸리티의 흑자 지속 여부가 핵심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케미칼 (285130) 조현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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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한 번 베팅해 볼만한 시점

NH투자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Buy 유지, 목표주가 43,000원을 제시하며 8월 26일 출시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베팅을 권유하고 있다. 동사는 서머너즈워와 컴투스프로야구가 캐시카우를 담당하고 있으나, 다수의 신작 흥행 실패와 미디어·콘텐츠 사업 확장으로 영업이익 부진이 지속되어 왔으며 자회사 구조조정을 통해 회복 국면에 진입한 상태다. 실적 전망은 2026년 매출액 6,779억원(-2.7%)에서 2027년 7,565억원(+11.6%), 2028년 8,046억원(+6.4%)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지만, 성장은 단일 신작 모멘텀에 크게 의존하며 최근 신작 흥행 확률 하락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PBR 0.4배, 배당수익률 4%대의 저평가 매력에 베팅하는 성격이 강한 리포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컴투스 (078340) 안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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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실적과 환원, 순항 중

LG는 지주회사로, 2026년 연결 실적 턴어라운드가 핵심 투자 논리다. 전년 낮은 기저효과와 LG전자·LG화학·LG생활건강·LG유플러스 등 지분법 자회사 실적 회복, LG씨엔에스의 고성장세가 동력이다. 2026E 매출 8.3조원(+14.7%), 영업이익 1.5조원(+69%)으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NAV 대비 51% 할인, P/B 0.6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자사주 소각(3.9%), 배당성향 50%→60% 상향, 중간배당 실시 등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50,000원(Buy), 상승여력 31.9%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 (003550) 박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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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실적 개선과 재평가의 기회

동원산업은 수산·식품·포장·물류·건설 등 다부문을 영위하는 지주사로, 동원F&B와 동원건설산업의 견조한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4%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흥국증권은 2026~2027년 실적 전망을 상향해 목표주가를 52,000원으로 올렸으며, 현재 NAV 대비 63.3% 할인된 저평가(12개월 Forward P/E 4.1배, P/B 0.4배) 상태에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여력이 크다고 판단한다. 다만 향후 성장은 2027~2028년 연 4% 미만의 매출 증가율로 둔화될 전망이며, 해양수산 어황, 스타키스트 관세, 동원시스템즈 원자재 변동성 등 대외 리스크가 다수 존재해 성장 스토리라기보다 실적 개선과 NAV 할인율 축소에 따른 재평가 매력이 핵심 투자논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동원산업 (006040) 박종렬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본업 반등 본격화에 위안

이마트는 홈플러스 폐점·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인한 경쟁 구도 정상화와 유통 규제 완화라는 구조적 변화의 수혜주로, 할인점·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전 포맷에서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각각 +3.8%/+4.7%/+10.6%를 기록하며 본업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자회사(SCK컴퍼니·신세계건설) 부진으로 2분기 어닝 쇼크가 발생했으나 본업 반등과 통합 시너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025년 3,225억원에서 2028년 6,027억원으로 확대, 영업이익률도 1.1%→2.0%로 개선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00,000원(하향)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승여력 28%, 본업 경쟁력 강화 기반 구조적 실적 개선과 ROE 상승이 Re-rating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마트 (139480) 조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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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농심의 2026년 상반기 연결매출은 1조 8,9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3% 성장했으며, 성장의 핵심 동력은 해외법인이다. 해외매출이 26.8% 급증하며 내수 부진(-0.5%)을 상쇄했고, 신라면 중심 '辛' 브랜드 라인업 확대와 현대유통·CVS 등 신유통 채널 확충이 중국·미국·일본·호주·베트남 등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조적 해외확장이 뚜렷하다. 유럽은 771.9% 성장으로 신시장 개척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매출총이익 4,973억→5,752억, 영업이익 962억→1,267억(+31.7%)으로 영업이익률도 5.5%→6.7%로 개선되어 해외 중심의 실적 확대가 수익성까지 견인하고 있다. 다만 내수 시장 지속 축소와 판관비율 상승(22.8%→23.7%)은 향후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농심 (004370) I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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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2Q26 핵심 고객사 매출액 최고치 경신

화승엔터프라이즈는 Adidas 신발 중심의 패션 ODM업체로, Adidas Footwear 내 M/S 20%를 넘는 최상위 파트너다. 2027년까지 베트남·인도네시아 생산 CAPA를 약 20% 확대하고, Adidas의 북미 시장 확대, 2026 북중미 월드컵 수요, Running Category 대중화 모델 출시 등 구조적 성장 드라이버를 보유한다. 2Q26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컨센서스(136억)를 크게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으나, Adidas 컨콜을 기반으로 3Q26-4Q26 생산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컨센서스는 2027년 매출 1,906억원(2025년 1,564억 대비 +22%), 영업이익 80억원 회복을 예상한다. 주요 리스크는 단일 고객사 의존과 화승엔터 vs Adidas 주가 괴리 확대 가능성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박찬솔,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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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실적으로 입증되는 공작기계 호황

DN오토모티브는 공작기계 사업부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각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25조원(+37.3%YoY), 영업이익 2,054억원(+69.0%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으며, 공작기계 매출이 +62.3%YoY 성장하며 영업이익률 20%를 기록했다. 동력은 우주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고객 믹스 개선과 신규 수주·수주잔고 역대 최대에 따른 2027년 실적 가시성이다. Fnguide 컨센서스 기준 2026년 매출 4.4조원(+20.7%), 영업이익 6,380억원(+20.8%) 성장이 예상되며, 자동차 부품은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DN오토모티브 (007340) 임은영,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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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예실차 개선과 배당가능이익 회복은 Valuation 정상화 Key

현대해상 리포트의 핵심은 성장 스토리가 아닌 밸류에이션 정상화 및 턴어라운드 스토리다. 보고서의 제목과 투자 Thesis 자체가 '예실차 개선과 배당가능이익 회복은 Valuation 정상화 Key'이며, 목표주가 상승(46,000→65,000원)도 P/B 멀티플 정상화(0.51→0.72배)와 COE에서 할인 요소 제거(지속가능ROE 7.0%→7.8%, COE 9.9%→9.1%)에 기인한다. 2Q26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6% 상회한 것도 자동차보험 흑자전환, 예실차 축소 등 기존 약점의 개선에 따른 것이다. 2026~2028E 순이익이 9,879억→1조1,370억원으로 증가하는 것은 손실부담계약 비용 환입과 예실차 정상화에 따른 이익 회복이며, 성숙한 보험시장에서 신사업·구조적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이 아니다. 리스크로는 배당가능이익 적자 지속 가능성,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미개선 시 배당 재개 지연 등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해상 (001450) 강승건,이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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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일회성 비용에 숨겨진 호실적

엠케이전자는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소재(본딩와이어·솔더볼) 전문기업으로, 2분기 매출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을 기록했다. 담합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약 40억원과 매각된 자회사 동부엔텍 실적 제외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정도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일회성 비용 소멸, 고마진 도금와이어(OPM 10%대) 물량 확대, Pd Alloy 매출이 기존 월 10~12억원에서 20억원으로 급증(OPM 30~35%), 4분기부터 SOCAMM2 모듈 양산 본격화 등으로 이익 성장세가 가팔라질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2026E 매출 2,034십억원(+44.9%)·영업이익 125.3십억원(+783.4%), 2027F 영업이익 191십억원(+52.4%)을 예상하며 2026E PER 6.6배·2027F 4.1배로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했다. 다만 어드밴스드 패키징 확산에 따른 와이어 본딩 시장 축소와 고객사 점유율 다원화 리스크는 하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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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엠케이전자 (033160) 목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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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Earnings shine brighter in troubled times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에 매출 9.62조 원(+17.9%), 영업이익 4,290억 원(+39.0%)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거래 중심에서 자산 기반 사업으로의 전환을 분명히 했다. 성장 동력은 SENEX 생산량 3배 확대(2027년 완가동), 인도네시아 팜오일,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광양 LNG 터미널 2, 미얀마 가스전 등으로 다변화되며 2027년이 가스 밸류체인 투자 회수가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24.7%, 2027년 +9.9% 성장을 전망하고 목표주가 112,000원·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027E P/E 8배로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약 40% 저평가 상태이며, 북미 생산자산 인수까지 가시화되면 업스트림 성장 가시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손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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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Stability alone warrants a premium [SAMSUNG]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2분기 타이어 부문 매출이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영업이익률 17%대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EV 타이어 비중 확대(OE 매출의 31.8%, 글로벌 EV 침투율 23.4% 상회), 유럽 반덤핑 관세 우위(3.4% vs 경쟁사 30~52%), 18인치 이상 대형 타이어 비중 상승(49.5%)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 삼성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9.5만원(상승여력 32.9%)을 제시하며 2026~27년 EPS 성장률을 각각 9.5%, 23.2%로 전망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은 4.2%, 2.9%로 완만해, 리포트의 핵심 투자 메시지는 '안정성'과 주주환원 강화(2027년까지 배당성향 35%)에 가깝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임은영,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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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단기 시황 개선 확인되었지만 공급 과잉 우려는 여전

KB증권은 HMM에 대해 투자의견 Hold와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6% 하회한 3,541억원으로, 비용 증가와 선대 효율 저하가 작용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1조원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핵심 우려는 2027~2029년 3년간 현존 선복량의 36.6%에 달하는 신조 공급으로, 컨테이너선 운임 하락과 이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단기 시황 개선은 확인되었으나 구조적 공급 과잉이 투자심리를 제약하는 상황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HMM (011200) 강성진,김지윤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대규모 환입이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DB손해보험은 손해보험 업권 내 저성장·수익성 악화 국면에 있는 성숙기업으로, 이번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약 2,370억원) 등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다. 2026~2028F 당기순이익은 1.58~1.65조원 수준으로 사실상 보합(연평균 +2% 내외)이고, 신계약 CSM과 월납환산 신계약은 지속 감소세, ROE는 13.9%→11.2%로 하락이 전망된다. 실손 손해율 상승·저성장 기조 고착화 등 본업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향후 주가 변수는 실적보다 3분기 밸류업 정책(배당성향·자본배분) 공시에 있다. 따라서 PBR 0.63배의 저밸류에이션 매력과 주주환원 강화가 핵심 투자논리이며, 성장 스토리는 부재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DB손해보험 (005830) 임희연,이지연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전자가 채워줄 곳간

삼성화재의 핵심 장기보험 부문에서 보장성 신계약은 월평균 151억원(-13.5%), 신계약 CSM도 -14.5%를 기록하며 보험 본업의 외형 성장은 정체된 모습이다.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은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손익 확대와 수익성 중심 전략에 따른 손익 구조 개선이며, 상반기 연결 세전이익 1조 8,508억원으로 IFRS17 도입 이후 반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증가를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8.5%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85만원으로 13.3% 상향 조정했다.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는 초과 자본 활용 계획의 구체화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주가 랠리의 관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화재 (000810) 임희연,이지연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입금은 확정인데 출금은 아직 미확정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생명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50,000원(상승여력 54.4%)을 유지했다. 핵심 투자 논점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유입과 주주환원 확대이며, 전자 지분가치와 배당 정책이 주가 드라이버로 작용할 전망이다. 2Q26P 지배순이익은 6,899억원(-9.1%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보험손익은 예실차 확대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했다. 2027F 순이익이 8.4조원으로 급증하는 것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등 일회성 매각이익 반영 때문이며, 고유 펀더멘털 성장이 아닌 밸류에이션 이벤트 중심의 스토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생명 (032830) 임희연,이지연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IPO 기업 보고서

스카이랩스는 PPG 센서와 AI 알고리즘 기반의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상용화한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이다. 24시간 활동혈압 측정의 임상적 중요성이 부각되며 혈압 측정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가운데, 매출은 2024년 41억원에서 2025년 79억원, 2028년 387억원, 2030년 780억원까지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동사는 국내 24시간 활동혈압검사 시장 점유율 52.4%를 기록하며 상급종합병원 침투율 80%를 넘어섰고, 오므론헬스케어·오츠카제약 등 글로벌 유통 파트너와 유럽 CE MDR, 미국 FDA De Novo 절차까지 다국적 인허가를 추진 중이다. 멀티 바이탈 모니터링(CART VITAL), 비침습 연속혈당·혈중지질 측정 등 PPG 플랫폼 기반 신규 사업 로드맵도 함께 펼쳐져 있다. 다만 대웅제약 의존도 98% 이상, 영업손실 지속, FDA 임상 일정 지연 가능성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스카이랩스 (386380) 김성환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미래에셋생명의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다룬 보고서로, FnGuide 데이터베이스의 저작권 표기만 반복되어 실제 분석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차트 축에는 2014년부터 2026년까지의 시계열과 수익률 스케일이 일부 남아 있어 자산운용 실적과 관련된 정형 보고서의 흔적이 있으나 본문 텍스트가 모두 비어 있다. 따라서 매출·이익의 추세적 성장이나 신사업·구조적 수요 확대를 판단할 근거가 부재하며, 성장 스토리로 보기 어렵다. 보고서가 제공해야 할 정량 수치와 분석 코멘트가 전무하여 투자 판단에 활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미래에셋생명 (085620) IR팀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코리안리는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2% 늘어난 3조 6,521억 원, 당기순이익은 77.6% 증가한 3,473억 원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성장 동력은 해외수재보험 확대와 해외채권·주식 등 운용자산 확충, 유럽·북미 중심의 지역 다변화다. 해외 보험수익은 5.0% 증가했고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해외 비중은 2024년 41%에서 2025년 44%로 높아졌다. 다만 실적은 코스피 강세에 따른 투자이익에 부분적으로 의존하며, 국내 요율 경쟁과 해외 대손해·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면 성장의 안정성은 약화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코리안리 (003690) IR팀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SK네트웍스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 4,445억 원(YoY △4.7%, QoQ △17.1%), 영업이익 248억 원(YoY △42.4%)으로 핵심 사업 위축이 뚜렷했다. 정보통신 부문의 단말 판매는 AI발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매출이 14.3% 감소했고, SK인텔릭스는 국내 렌탈 시장 경쟁 심화와 신제품 광고비 확대로 영업이익이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반면 워커힐 호텔 점유율 제고, Glowide의 손익 개선, 신규 인수한 인크로스·엔코아의 매출·이익 증가 등 일부 사업에서는 성장이 나타났으나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 규모는 아니다. 회사는 AI·딥테크 분야에 Solar LLM(1,220억) 등 펀드·직접 투자와 인크로스 인수를 이어가고 있으나, 이는 지주사 차원의 포트폴리오 운영 성격이 강해 실적 모멘텀으로 연결되기까지는 불확실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네트웍스 (001740) IR팀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RNAi 플랫폼은 어디까지 확장 가능한가

올릭스는 자가전달 비대칭 siRNA 기반 OASIS 플랫폼을 간·피부·안구에서 지방·CNS·신장·근육으로 적용 조직을 확장하고 있다. OliX 2.0 전략의 핵심은 동일 조직 내 두 유전자를 억제하는 OASIS-D와 하나의 분자로 두 장기를 표적하는 OASIS-DUO로, 대사질환 등 복합 병태생리에 대응하는 듀얼 타깃 파이프라인을 반복적으로 창출하는 구조다. Eli Lilly와 최대 6.3억달러 라이선스, L'Oréal의 104억원 전략적 투자와 Framework Agreement, Hansoh 파트너십 등 글로벌 제약·화장품사로부터 플랫폼과 설계 역량이 검증되고 있으며, OLX501A는 비만 영장류에서 ALK7 mRNA 89% 억제와 내장지방 29.2% 감소를 확인해 2027년 상반기 임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다만 매출은 마일스톤에 따라 37~171억원 사이를 등락하고 영업손실이 지속되며,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목표주가도 제시되지 않아 상업화 시점과 적응증 확장 속도에 따른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올릭스 (226950) 리서치센터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Company 2026.08.14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서울보증보험의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리포트로, 주요 재무지표가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구분(Ⅰ, Ⅲ, Ⅳ, Ⅴ)에서 큰 폭의 증가(각각 148.0%, 61.4%, 55.4%, 45.2%)가 나타났으나, Ⅱ 구분은 소폭 증가에 그치고 반기 누적 핵심 수치는 전반기 대비 감소(6,058→5,644, △6.8%)했다. 투자손익은 합계 1,270.0→1,444.8억(13.8% 증가)으로 개선되었고 투자이익률도 3.01%→3.44%로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성숙한 보증보험 업권의 반기 실적 보고 성격이 강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이나 구조적 확대 스토리는 부재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서울보증보험 (031210) I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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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브이티는 2019년 727억원에서 2025년 4,372억원(연결)으로 매출이 6배 성장한 K-뷰티 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6.0% 증가한 2,460억원을 기록했으나, 광고판촉비(+119.4%) 등 마케팅 비용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51.8% 감소한 280억원에 그쳤다. 성장 동력은 PDRN·픽셀·헤어케어 등 신제품 라인 확대와 함께 유럽(+571%), 러시아/CIS(+261%), 중동(+546%) 등 글로벌 시장 고성장에 기반한다. 일본 매장 수는 FY2021 9,600개에서 FY2026 2Q 23,058개로 확대되며, 올리브영·다이소·코스트코·ULTA·아마존 등 글로벌 채널 입점이 가속화되고 있다. 수익성 둔화는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로 해석되며,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브이티 (018290) I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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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산업용 수소 공급 기업

덕양에너젠은 산업용 수소 정제·공급 업체로, KND에너젠(50% 지분)을 통한 S-OIL 샤힌 프로젝트향 온산 공장 가동과 정유사 노후 수소 설비의 외주 전환 흐름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산업용 수소 생산자로 도약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1,565억 원(YoY +9%), 영업이익 72억 원(YoY +8%)으로 전망되며, 설비 규모는 기존 70,000Nm³/h에서 162,000Nm³/h로 확대된다. 다만 KND에너젠이 지분법 대상이어서 연결 실적에 직접 반영되지 않고, 2026년 지분법 손실과 ROE 하락(11.4%→4.8%)이 예상되어 성장 실현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덕양에너젠 (0001A0) 김선호,홍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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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4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아이에스동서는 2026년 2분기 매출 1,138억 원(YoY -66.0%), 영업이익 51억 원으로 고양 덕은 블록 분양계약 해지 영향으로 일시적 부진이 컸다. 그러나 구조적 성장 동력은 뚜렷하다. 2차전지(폐배터리 재활용) 부문은 전처리 CAPA를 2028년 62,000톤, 2032년 296,000톤까지 확대하고 폴란드·슬로바키아·헝가리·미국·인도네시아로 해외 거점을 확장한다. 환경에너지솔루션은 새만금 리튬 생산시설 EPC(2,157억 원 수주)로 국가전략산업 레퍼런스를 확보해 2027년부터 본격 매출 기여가 전망된다. 콘크리트는 삼성 반도체와 용인·청주 반도체 공장 수요에 따른 PC·PILE 출하 확대로 개선세가 이어진다. 건설은 2026년 가이던스 1.1~1.2조 원을 제시하며 경산 펜타힐즈 W 등 분양 사이클 재진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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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아이에스동서 (010780) I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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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4
8월 monthly: 아직 끝이 아니다

AI 투자 확대로 메모리·전자부품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LTA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 가격인상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시장이 LTA 지속성·GPU 스펙 하향·주주환원 부재를 우려하는 것과 달리 7월 DRAM 수출이 135.5억달러(+467.6% y-y)로 급증하고 대만 메모리·유통사 매출이 전년비 380% 이상 폭증하는 등 펀더멘털은 견조해 최근 주가 조정은 과하다는 판단이다. 전자부품은 글로벌 MLCC B/B ratio가 Murata 1.5배·Yageo 2.2배로 역대 최고를 경신하며 Yageo·삼성전기가 가격인상에 나섰고, FC-BGA 업체들도 컨센서스를 20% 이상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MLCC·기판 ASP는 전월비 +30~35% 급등했으며 삼성전기·심텍이 Top-picks로 제시됐다. 향후 메모리사 주주환원 정책, 추가 LTA, FC-BGA CAPEX 구체화가 단기 촉매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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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류영호,황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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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4
기름뿜뿜 Weekly: SK, GS의 AIDC 및 발전 인프라 구축 관련 코멘트

러-우 전쟁 장기화 속에 러시아 정제설비의 45%(310만b/d)가 타격을 받아 글로벌 정제품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비산유국임에도 CDU 규모와 사우디 지분 투자(S-OIL 63%, HD현대오일뱅크 17%)를 통한 원유 조달 우위를 갖춘 한국 정유사들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정제마진 강세(래깅 $56.6, 스팟 $39.1)에 힘입어 이익 체력 레벨업이 예상되며, SK는 울산 중심 29년까지 5GW·35년까지 15GW, GS는 동해 28년까지 1.2GW(향후 2.4GW) AIDC 계획을 구체화하며 전력·AIDC 인프라 진출 기대감까지 더해졌다. SK는 SK하이퍼가 변전소·송배전로까지 구축하는 BTM 방식으로 SK가스·SKMU 등 그룹 내 발전 자회사를 활용하고, GS는 동해전력(가동률 30%)의 유휴설비를 지산지소로 활용하는 구조다. 현재는 AIDC 실적 기여보다 기대감 선반영 구간으로, 정유 내 주가 탄력도는 SK이노베이션보다 ㈜GS가 더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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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전유진,장호
수집 2026.08.14 22:14 PDF 열기
Industry 2026.08.14
끝나지 않았다

6월 말 이후 한국 반도체주가 사이클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과도한 하락을 겪었으며, 대신증권은 향후 주가 정상화를 이끌 긍정적 변화가 다량 표출될 것으로 보고 Overweight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핵심 동력은 ①삼성전자 150조원·SK하이닉스 80조원 이상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이 8~9월 조기 집행될 예정이라는 점, ②장기계약(LTA) 확산에 따른 이익 안정화로 Rolling Base 옵션과 20% 이상 선수금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축소한다는 점, ③2027년 HBM TAM 변화가 없으며 서버 DRAM이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이다. 삼성전자 목표주가 56만원, SK하이닉스 320만원이 유지되었고 9월에는 차년도 고객 수요 강세 재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Capex Discipline 의지 표명이 동반될 경우 중장기 사이클에 대한 시장 신뢰가 추가로 제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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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14 22:05 PDF 열기
Industry 2026.08.14
금리 너머, 다시 보이는 가치 -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한 펀더멘털

미국 리츠는 2026년 YTD 16.0% 상승하며 10년물 국채금리 4%대 후반 환경에서도 S&P 500을 2.1%p 아웃퍼폼했다. 고정금리 부채 89.3%·평균만기 5.9년의 부채구조와 NOI·FFO 사상 최고치가 고금리 부담을 흡수하고, 배당총액은 700억달러를 돌파하며 70%대 배당성향으로 환원 여력을 유지했다. M&A는 YTD 672억달러로 확대되고 IPO도 2024년 이후 재개되며 자본시장이 회복되는 가운데, 자산가격(Green Street CPPI +10%)과 임대료 반등이 동반되며 실물 회복 기반도 형성됐다. 2Q26에는 80% 이상 종목이 FFO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데이터센터·호텔·산업용이 전 종목 상향, 12개월 선행 P/FFO 20배로 평균을 상회하나 사모 부동산 대비 cap rate 스프레드가 1.5%p 높아 상대가치는 유지된다. 다만 멀티플에 이미 성장기대가 반영돼 데이터센터는 신규 공급의 적기 가동, 시니어하우징은 인수자산 수익성 개선 확인이 추가 상승의 전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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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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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14
AI 에이전트의 개화기, 인터넷 산업은 격동기

대신증권은 인터넷업종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AI 에이전트 시대의 개화를 전망했다. AI는 이미 거대한 투자 사이클을 형성했으나 인프라 병목이 최소 202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GPUaaS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수요를 선점할 삼성에스디에스와 NAVER를 Top-pick으로 선정했다. 국내 인터넷 기업들은 글로벌 빅테크와의 경쟁 우려와 AI 투자 부담으로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됐다고 판단하며, 검색·커머스·결제 등 로컬 실행능력을 보유한 NAVER(목표주가 32만원)와 카카오(목표주가 4.7만원), AX 수혜가 기대되는 삼성에스디에스(목표주가 37만원)·LG씨엔에스(목표주가 9.2만원)에 매수 의견을 부여했다. 다만 AI 도입에 따른 비용 증가와 경쟁 심화, 수익화 시차 등의 리스크가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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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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