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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모두가 혼란스러울 때, 두드러지는 견고함

한라캐스트는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양대 축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Q26 매출 490억원(+35.2% YoY), 영업이익 33억원(+14.9%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수익성 회복이 시작됐다. 글로벌 EV 고객사 전용 2공장이 9월 가동 예정이고, 로보틱스 사업은 1차 수주에 이어 추가 수주까지 확보해 신규 ITEM 확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9,207억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외형 증대와 OPM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2028년 매출은 연 17~24% 성장하며 OPM이 6.2%에서 9.0%로 확대되는 구조가 반영되어 BUY와 목표주가 16,000원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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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라캐스트 (12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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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보험손익 증가에 따른 연간이익 개선 기대도 긍정적

현대해상 2Q26 당기순이익이 YoY 75.5% 급증하며 연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부각됐다. 보험손익(4,037억원, YoY +33.7%)과 CSM(9.9조원, QoQ +7.9%)이 동반 확대됐고, K-ICS 비율도 209.0%까지 상승해 자본 건전성이 강화됐다. 다만 2분기 이익 증가의 상당 부분은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에 따른 실손보험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약 900억원) 등 일회성 효과이며, 2026F +90.1% 반등은 2025년 -45.6% 급감에 대한 기저 효과 성격이 강하다. 신계약 CSM은 2025년 2,088억원에서 2028F 775억원으로 지속 감소해 내재적 신규 성장 동력은 제한적이다. 교보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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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해상 (00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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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슬슬 중국 신공장 모멘텀 반영됩니다

삼양식품은 글로벌 라면 수요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매출 7,703억원(YoY 39%), 영업이익 1,762억원(YoY 47%)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은 월마트·코스트코 중심 기존 채널이 탄탄한 가운데 멕시코 신규 거래선까지 확보해 미주 확장이 가속화되고, 유럽은 영국 법인 성장과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신규 입점, 루마니아 진출로 YoY 126%의 폭발적 성장을 시현했다. 올해 말 시가동 예정인 중국 신공장은 CAPA를 약 40% 확대해 내년부터 본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매출·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교보증권은 2026~2028년 매출액을 각각 3,154·3,929·4,555십억원으로 전망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186만원을 유지했다. 다만 마케팅비 증가와 팜유 등 원가 부담은 성장 모멘텀 지속 여부의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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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양식품 (0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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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웰니스와 신성장 투자 구간 통과 중

CJ는 올리브영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며, 2분기 올리브영 매출이 1조 7,977억원(+23% YoY)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단기 순이익 감소는 웰니스 신규 플랫폼 '올리브 베러', 미국·일본 진출, 세포라 B2B 협업 등 신성장 투자 비용 선집행에 따른 것으로, 27년부터 본격적인 회수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반기 마케팅 비용 완화로 영업이익률이 11~12%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 310,000원(상승여력 124.5%),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다이소 등 저가채널의 뷰티 카테고리 추격과 일회성 비용 부담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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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 (0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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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LNG선 호황기 지속과 함께 개화하는 실적

동성화인텍은 LNG선 멤브레인 보냉재 전문기업으로, 장기화되는 LNG선 호황기에 따른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프로젝트(엑손모빌 20~30척, 우드사이드 10~12척) 기반의 대규모 발주와 FLNG향 보냉재 수주(점유율 100%)가 추가 모멘텀이며, 향후 4년간 연간 90~100척의 LNGC 발주가 기대된다. 실적은 매출 534십억원(2023)→906십억원(2027F), 영업이익 40십억원→133십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ASP 상승과 환율 효과로 2Q26 OPM 16.0%를 기록했다. 국내 보냉재 생산기업이 2곳에 불과해 구조적 ASP 상승 여력이 충분하며, 목표주가 38,000원(상승여력 119%),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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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동성화인텍 (0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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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성장하는 상선. 다가오는 군함 수출. 저렴한 밸류

HJ중공업은 초고선가 컨테이너선 매출 본격 반영과 특수선 정상화로 2분기 매출 7,299억원(YoY +43.7%), 영업이익 649억원(YoY +1,114.6%, OPM 8.9%)을 기록했다. 수주 선급 대형화(7,900→8,850→10,100TEU)와 반복건조 효과로 조선 부문 실적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UAE 고속상륙정과 동남아 고속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대기 중이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2조 6,671억원·영업이익 2,180억원(OPM 8.2%), 2027년 매출 2조 9,510억원·영업이익 3,250억원(OPM 11.0%)을 예상했다. 해외 군함 수출 모멘텀과 MASGA 협력 가시성까지 더해지면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하다는 판단으로 목표주가 37,000원(상승여력 106.7%),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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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J중공업 (0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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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K-웰니스 트렌드 유효. 장기적 시각이 필요한 때

노바렉스는 K-웰니스 트렌드 수혜로 내수 매출이 3분기 연속 700억원대를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Q26 내수 매출은 754억원(+42% YoY)으로 신유통 채널의 건기식 SKU 확대와 소비자 건강 관심 증가가 동력이 됐다. 공장 가동률은 100%를 상회하며 생산 인프라 확충 투자도 지속 중이다. 다만 중국향 주요 고객사 매출 이연으로 수출은 264억원(-43% YoY)으로 부진해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 DS투자증권은 2026F 매출 4,560억원(+12.8%), 영업이익 509억원(+18.2%)을 전망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5,000원(상승여력 71.7%)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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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노바렉스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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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밸류업의 정석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을 통한 사업 구조 효율화를 핵심 동력으로, 2분기 연결 매출 4,421억원(+8% YoY)·영업이익 697억원(+160% YoY, OPM 15.8%)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큰 폭 상회했다. 성장 축은 SKU 합리화·구매통합·물류 효율화에 더해 미국·중국 중심 수출 확대, 바나나맛 우유 반등, 단백질·영양식 등 건강지향 신제품 라인 확대까지 다층적으로 구성된다. DS투자증권은 2026F 매출 1,585십억원(+6.4%)·OP 162십억원(+83%), 2027F 매출 1,652십억원·OP 172십억원으로 추정치를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12만원(상승여력 45.6%)으로 올렸다. 다만 내수 냉장 부진과 하반기 수출 비수기 전환은 성장 모멘텀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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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빙그레 (00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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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시동 거는 해외 성장

농심의 성장 스토리는 해외 사업 확대가 핵심 동력이다. 2분기 해외 법인 매출이 3,286억원(+30.6%)으로 고성장했고, 북미 매출도 1,663억원(+16.2%)으로 개선되며 미국 판매량도 +3% 증가 전환했다. 하반기에는 10월 녹산 수출공장 가동, 8월 러시아 법인 영업 개시, 유럽 유통채널 입점 확대 등 신시장·신공장 기반의 구조적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3조 7,720억원(+7.3%), 영업이익 2,280억원(+23.8%)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550,000원(상승여력 41.2%),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다만 내수는 가격 인상 직후 물량 변동성 리스크가 있어, 수출 확대가 내수 약화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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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농심 (00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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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상반기 안정적 수익성, 하반기부터 모터 매출 본격 성장

SNT모티브는 자동차 전동화 흐름에 따라 모터부문이 핵심 성장 동력이 되는 기업이다. 완성차의 HEV/EV 전환이 가속화되며 현대트랜시스向 10년간 130만대 구동모터 수주물량이 2027년부터 연간 약 2천억원 규모 PE시스템 매출로 본격 전환될 전망이다. 전동식 오일펌프(EOP)는 제네시스向 연 200억원 매출이 하반기 시작되고, 인도첸나이 법인의 EPS 모터 매출도 가시화되며 ’26년 모터부문 매출은 5,017억원(+2.2%), ’27년 전체 매출은 1.17조원(+16.8%)으로 가파른 상승이 예상된다. 한화투자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43,000원(상승여력 55.8%)을 제시했다. 로보틱스 밸류체인 확장 프리미엄도 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업종 최고 수준 배당성향(50.7%)이 추가 매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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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NT모티브 (06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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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EIT 수익성 개선과 그룹 차세대 사업 준비 가시화

현대오토에버는 EIT(Enterprise IT) 부문의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확대로 1H26 매출 2.2조원(+16.6% YoY), EIT 매출 1.8조원(+22.3%)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EIT GPM이 9.8%(+1.5%p)로 개선되었고, 3,650억원 규모 GPU 서버 공급계약으로 그룹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역할이 가시화되었다. Pleos Connect 기반 IVI 플랫폼 통합은 차량SW를 네비에서 인포테인먼트 도메인으로 확장하는 구조적 변화를 의미하며, 로보틱스·SDV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AI 인프라 수요로 연결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12M EPS를 +20.9%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70,000원(상승여력 26.9%)으로 제시하며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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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오토에버 (30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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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드러나기 시작한 체질 개선 효과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을 완료하고 원재료 공동구매·조직 통합 등 구조적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체질 개선이 뚜렷해지고 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97억원(+159.9% YoY)으로 컨센서스(245억원)를 큰 폭 상회했고, 판관비율 5.9%p 하락이 이익 증가의 약 44%를 설명했다. 동력은 냉동빙과(+29.7%)와 해외법인(+25.9%, 중국·미국 중심)의 고성장에 비용 구조 개선이 맞물린 것이다. 2026년 연간 매출 1조 5,822억원(+6.2%), 영업이익 1,663억원(+88.2%, OPM 10.5%)을 전망한다. 다만 냉장 내수는 여전히 소폭 감소세로, 성장이 합병 효과와 신흥시장에 의존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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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빙그레 (00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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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성장 다음, 수익성과 자본 배분

삼양식품은 해외시장 확장을 동력으로 고성장을 지속 중인 식품기업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9.3% 증가했고, 미주·중국·유럽을 중심으로 해외매출이 +46.7% 성장하며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83%대까지 확대되었다. 2026년 매출액은 3조1,610억원(+34.4%), 영업이익은 7,360억원(+40.4%)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도 각각 +20.5%, +21.8%의 성장이 예상된다. 한화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180만 원을 제시해 현재가 대비 41.7%의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다만 글로벌 마케팅 강화로 광고선전비가 매출의 5.2%까지 올라 하반기 마진 확대 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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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양식품 (0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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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 주목되는 휠라 반등

미스토홀딩스는 휠라 브랜드의 국내외 반등과 아쿠쉬네트의 고성장에 힘입어 2Q26 영업이익이 전년비 6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 휠라는 국내 +9%, 중국 +25%, 로열티 +4% 성장을 동시에 기록하며 미스토부문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다. 하반기 준지 가세와 27년 피어스·에슬레저·요가 브랜드 추가 전개로 중화권 유통사업의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E·2027E 지배주주순이익 293억·345억원 기준 Buy 의견과 목표주가 7.8만 원(상승여력 83.5%)을 유지했다. 다만 휠라 US 적자 지속과 27년 매출 성장률이 3%로 둔화될 전망이어서 브랜드 확장 실행과정이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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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미스토홀딩스 (08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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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 업황 변곡점?

한세실업은 OEM 의류와 원단제조(칼라앤터치)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2Q26에 매출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기존에 단가 중심이던 OEM 성장이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힘입어 수량 중심으로 전환되며 GPM이 +3.6%p 개선되었고, 원단사업은 매출 +92% YoY, 영업이익 +104% YoY의 고성장을 나타냈다. 하반기 과테말라 신규 사이트 가동(편직/염색 9월, 방적 12월)이 시작되면 원단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하며, 2026E 매출 2,120억원(+9.2%), 영업이익 123억원(+47.1%)을 전망한다. 다만 OEM 업황 개선이 진정한 변곡점인지에 대해서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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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세실업 (10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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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전선이 만든 이익의 레벨업

LS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56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LS전선으로, 부스덕트 마진 약 21%를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LS아이앤디도 초고압변압기 권선 수요 증가로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년 매출액은 4조 2,400억 원(+33%), 영업이익은 2조 1,027억 원(+96.5%)으로 추정치를 상향했다. 한화투자증권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사이클과 초고압 케이블의 구조적 수요를 근거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542,000원(상승여력 67.5%)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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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S (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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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영원무역은 OEM 의류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2Q26에 매출액 1조 2,317억원(+19% YoY), 영업이익 1,756억원(+21% YoY)을 기록했다. 성장은 OEM 부문의 아크테릭스향 매출 +58% YoY 증가가 주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OEM 오더 HSD% 이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4,511억원(+11%), 영업이익은 640억원(+24%)으로 전망된다. 스캇 브랜드는 재고 축소로 하반기 적자 축소가 예상되며, 배당성향 30%로 확대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개선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3만원(상승여력 51.3%)으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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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영원무역 (1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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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5 Review: 고무적 성장과 아쉬운 수익성

CJ의 2Q26 실적은 자회사 CJ올리브영의 매출 +23% YoY, CJ푸드빌 +16% YoY 등 외형 성장이 두드러졌으나, 일회성 세금 환급 기저효과와 신규사업 광고비 증가로 전체 영업이익은 -14% YoY를 기록했다. 올리브영은 인바운드 수요와 온·오프라인 채널 강세, 하반기 B2B·글로벌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지만 수익성 악화로 기업가치를 9.8조원에서 9조원으로 하향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하향(상승여력 37.6%)하며, NAV 214,320원 대비 큰 NAV 할인 상태를 지속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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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 (0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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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AI DC로 향하는 SK

SK는 지주회사로서 AI 데이터센터를 향한 그룹 차원의 구조적 전환을 겪고 있다. SK하이닉스뿐 아니라 SKT의 AI DC 전문 자회사 SK하이퍼 신설, KKR과의 신재생에너지 JV, SK이터닉스 지배구조 개편 등 자회사 전반의 역량이 AI DC 가치사슬에 결집되는 포트폴리오 재편이 진행 중이다. 2Q26 매출 42.12조원(+40% YoY), 영업이익 4.84조원(+2205% YoY)으로 에코플랜트·에센코어 등 AI DC 수혜 자회사가 실적 성장을 주도했으며, 수주잔고 26.8조원 수준으로 후속 매출 가시성이 높다. 한화투자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AI DC 확장에 따른 NAV 확장 기대를 근거로 목표주가 80만원(상승여력 36.8%)을 제시했다. 다만 2027E 매출이 146.9조로 소폭 감소하는 등 일부 자회사 실적이 둔화될 가능성과 지주회사 할인율 흐름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SK (0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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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18
2Q26 Review: 호실적과 자원 개발 모멘텀

한국가스공사는 2Q26 연결 영업이익 6,753억원(+66.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해외 자원개발로, 호주 GLNG 흑자전환과 모잠비크 Coral FLNG·캐나다 LNG 신규 프로젝트가 상반기 해외 이익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해외자원개발 이익을 +157.8% YoY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캐나다 LNG 2단계와 모잠비크 Rovuma의 FID가 예정돼 있어, 2031~2032년 이 프로젝트들이 매출에 반영되면 해외자원개발 이익이 1조원 초중반대로 확대되며 국내·해외 이익 비중이 비슷해질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Buy 유지, 적정주가 54,000원(상승여력 51%)을 제시했다. 다만 배당성향은 한국전력 재무구조 개선 지연과 미수금 증가로 상향에 신중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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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국가스공사 (03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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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8/14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KOSPI가 6,977pt(+2.42%)로 7,000선에 근접하며 강세 마감했다. 미국 7월 PPI 컨센서스 하회로 인플레 우려가 완화되었고, 샌디스크 급등에 힘입어 반도체 Top 2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공유에 현대차(+8%대)·현대모비스(+7%대) 등 그룹주 강세, 트럼프의 외국 조선업체 선박 건조 임시 허용에 조선 업종도 상승했다. 농심은 컨센서스 상회 실적에 +12%대 급등하며 음식료 업종을 동반 끌어올렸다. 금주 KOSPI +11%대, KOSDAQ +8%대 상승을 기록했고, 외국인은 KOSPI에서 전주 7.1조원 순매도에서 금주 7.8조원 순매수로 전환하며 회복을 주도했으며, 시장은 차주 FOMC 의사록에 집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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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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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8/18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미-이란 긴장 재고조로 WTI가 84.50달러(+2.55%)까지 급등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2%(+3.0bp)로 오르면서 다우 -0.5%, S&P500 -0.5%, 나스닥 -0.3%로 미국 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반면 중국산 메모리반도체 배제 정책 기대에 마이크론이 1,000달러를 재탈환하고 샌디스크가 +8%대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4% 상승했고, KOSPI도 +2.4% 오른 6,977.9pt로 주간 +11.5%를 기록했다. 일본·중국·홍콩 증시도 반도체 강세에 동반 상승했다. 다만 7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比 -0.6%로 부진해 소비 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주 홈디포·월마트 실적과 FOMC 의사록이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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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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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주간 증시 브리핑

한국 증시가 8주 하락 끝에 급반등했다. 코스피는 미국 7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AI 인프라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주간 +11.5%(6,977p) 상승했고, 코스닥도 2주째 회복세를 이어갔다. 6월 이후 -38.6% 하락폭의 39%를 만회하며 VKOSPI도 50pt대로 안정되었으나, 반도체 수출 증가율 둔화(8월 +155.4%, 6월 +199.5%)와 실적 상향 모멘텀 약화 가능성이 추가 회복 속도를 제한할 전망이다. 한국 채권시장은 한은의 매파적 스탠스로 3년·10년물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베어스티프닝을 보였다. 추천종목으로는 AIDC 모멘텀의 GS, 스킨부스터 수출 성장의 파마리서치를 신규 편입하고, HBM 가격 협상 기대의 삼성전자(+14.6%), 하이테크 수주 확대의 삼성물산(+12.2%), 전장·로봇 액츄에이터 확대의 HL만도(+21.7%)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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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Market Nowcast] 되돌림의 속도

지난 주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7000pt에 근접했다. 미국 고용·물가 지표가 주식에 우호적이었고, 마이크론·샌디스크의 100% 초과현금 주주환원 공약과 엔비디아의 5천억 달러 AI 인프라 파이낸싱 플랫폼 설립에 AI 내러티브가 재차 강화되며 반도체 비중 높은 아시아 인덱스가 아웃퍼폼했다. 수급은 손바뀜이 발생해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 +6.5조원, 선물 +1.4조원을 순매수하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 대금의 80%가 쏠렸다. 다만 코스피·코스닥 20일 ADR이 각각 125%, 118%로 과열권에 진입했고, 장세가 반도체 중심으로 회귀하면서 그 외 업종은 코스피200 대비 언더퍼폼하는 흐름으로 전환됐다.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미팅·한국 금통위를 앞두고 차주 대비 움직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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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SK증권 아침에 슥_2026.08.18

SK증권의 2026년 8월 18일자 글로벌 마켓 데일리 브리핑으로, 미국은 국채금리가 약 5% 오르고 미·이란 긴장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다우 -0.5%, S&P500 -0.5%, 나스닥 -0.3%로 3대 지수가 일제히 약세 마감했다. 유럽은 실적 시즌 마무리, 중동 대치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영국·독일·프랑스 주요 지수가 0.3~0.7% 하락했고, 중국은 반도체 업종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다. 국내는 광복절 대체 공휴일로 휴장이며, 코스피는 휴장 직전 종가 6,977.94pt로 YTD +65.6%, 코스닥 864.65pt로 YTD -6.6%의 수익률을 보였다. VIX는 +6.6% 상승, WTI 유가는 2.5% 오른 84.50달러, 원/달러는 -0.2% 하락한 1,414.05원을 기록했고, 상승률 상위 종목은 새빗켐·재영솔루텍·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등 바이오주와 DN오트로모티브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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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IBKS Daily] Morning Brief(260818)

8월 18일 KOSPI는 전일比 2.4% 상승한 6,977.9P로 마감하며 YTD +65.6%를 기록했고, KOSDAQ은 0.4% 오른 864.7P에 그쳤다. 상승 동력은 미국 7월 PPI 예상 하회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AI 인프라 투심이 회복된 가운데, 샌디스크의 장기 성장 전망이 메모리 업종 전반의 기대를 끌어올리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 점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에서 3조387억원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조 이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IT가 1주 +17.4%로 가장 강했고 에너지(+11.5%)·산업재(+4.6%)도 양호했다. 다만 WTI는 IEA의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하락했고, KOSDAQ YTD 수익률이 -6.6%로 코스피와의 괴리가 지속되는 점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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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Morning Brief] 지정학 리스크 증가로 인한 미 증시 하락 마감

미국 증시는 장기금리 급등과 이란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 부담에 S&P 500 -0.5%, 다우 -0.5%, 나스닥 -0.3% 하락 마감했다. 다만 엔트로픽이 2분기 매출 최소 109억 달러와 2028년 1,900~2,000억 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수익성 기대감을 입증했고, 상무장관의 애플 대상 중국산 메모리 사용 경고까지 더해지며 샌디스크(+8.88%), 마이크론(+4.15%) 등 메모리주가 급등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 +2.42% 상승하며 LG(+5.54%)가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3대 축 전략적 MOU를 체결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고,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 군함 건조 방침에 한화오션(+5.62%), HD한국조선해양(+3.90%) 등 조선주도 급등했다. 다만 미국-이란 MOU 협상시한 만료와 3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2007년 이후 최고)에 따른 유가·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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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orning Brief(2026.08.18)

2026년 8월 18일자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미국 증시가 일제히 후퇴한 가운데 한국 증시는 강세를 유지했다는 점을 짚는다. 다우(-0.51%), S&P500(-0.52%), 나스닥(-0.32%)이 모두 약세를 보였지만, KOSPI는 +2.4% 오른 6,977.9pt, KOSDAQ은 +0.4% 오른 864.7pt를 기록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국채금리는 2년물 4.175%(+0.6bp), 10년물 4.722%(+3.0bp)으로 상승했고, WTI는 +2.55% 급등한 $84.5, 브렌트유도 +2.65% 오른 $90.87로 원유 강세가 두드러졌다. 엔화는 159.46으로 약세가 지속됐고 달러인덱스는 99.64로 소폭 하락했으며, 비트코인은 $64,353.5(+2.1%)을 회복했다. 1년 수익률 기준으로 KOSPI가 +123.7%로 글로벌 주요 지수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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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8.18)

코스피가 전장 대비 164.6pt(2.42%) 상승한 6,977.94pt로 마감했다. 간밤 뉴욕에서 물가 상승 압력 완화 기대가 커지고 반도체주 강세가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0.51% 하락해 53,459.78pt에 그쳤는데, 이란과의 휴전 연장·종전 뉴스 부재에 따른 실망감이 작용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 파운드리 SMIC의 순이익 3배 급증 등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1.41% 상승했고, 닛케이도 AI·반도체주 강세가 내수주로 확산되며 +0.74% 올랐다. 본 리포트는 글로벌 증시, 환율·채권·원자재 흐름과 기관·외국인 수급, 주요 경제지표까지 한 화면에 정리한 일일 모닝 스냅샷 성격의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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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18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8.14) - KOSPI·KOSDAQ 월화수목금 모두 상승

8월 14일 KOSPI는 2.4% 상승해 6,977pt, KOSDAQ은 0.4% 오른 864pt로 마감하며 양대 지수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가 살아나고 외국인 자금이 KOSPI에 3조원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KOSDAQ은 4거래일 연속 개인 자금이 복귀하며 수급 정상화 흐름이 이어졌지만 차익실현과 바이오 대형주 약세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섹터별로 삼성전자 로봇사업 본격화와 피지컬AI 육성 기대에 로봇주가 순환매되며 강세를 보였고, 빙그레 실적 호재로 음식료주도 반등했다. 유안타증권은 이번주 외국인 누적 순매수 7.8조원을 근거로 외국인 추세적 순매수 복귀가 KOSPI 상승 연장의 핵심이라며,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하고 KOSDAQ 비중은 축소해야 한다고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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