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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1
NDR 후기: PG를 넘어 AI 결제 인프라로

NHN KCP는 국내 PG 점유율 확대와 해외·AI 결제 신사업으로 외형 성장이 가속되는 국면에 있다. 2분기 기준 온라인 PG 점유율이 30%까지 올라갔고, 현대홈쇼핑·배민·롯데홈쇼핑 등 대형 가맹점 신규 유입과 싱가포르 MPI 기반 테슬라·벤츠 해외 결제가 거래액 성장을 이끌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F 매출 1조5,303억원(+23.9%), 영업이익 610억원(+11.5%), 2027F 매출 1조7,230억원(+12.6%)을 추정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 여기에 Google AP2 기반 AI 에이전트 자동결제 테스트와 Avalanche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PoC가 완료돼 상용화 시 결제 레일 확장 옵션이 더해진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000원(상승여력 49.1%)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NHN KCP (060250) 김유민,최승환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체질 개선의 시작

롯데웰푸드는 빼빼로·월드콘 등 핵심 브랜드 기반의 종합식품 기업으로, 인도 중심의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을 동반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다. 2Q26 매출 1조 1,557억원(+8.6% YoY), 영업이익 647억원(+88.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인도 빙과·건과 각각 +27.9%, 카자흐스탄 +39.7% 등 해외법인 고성장이 두드러진다. 흥국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7만원(상승여력 +32.8%)을 제시하고, 2026E 매출 4조 4,666억원(+5.9%), 영업이익 2,188억원(+99.7%)을 전망한다. 하반기 유지·유제품·환율 등 400~500억원 원가 부담이 예상되나, 경영 개선과 코코아 원가 해소, 인도 추가 커버리지 확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구간이 이어질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롯데웰푸드 (280360) 최종경,정종혁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하반기 수익성 회복 여력 충분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식각·증착·세정 소재 기업으로, 메모리 업황 강세와 고객사 램프업에 힘입어 외형 성장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있다. 2H26 고객사 가동률 상승으로 웨이퍼 투입량이 추가 확대되며, 리포트는 2027년을 성장 본격화 구간으로 제시한다. 매출액은 2025년 322.5억원에서 2027년 495.1억원(+29.0%), 2028년 610.6억원(+23.3%)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027년 106.3억원(+58.0%), 2028년 140.6억원(+32.3%)으로 레버리지 효과 확대가 예상된다. 다만 2Q26 물류비·원가 상승으로 단기 수익성 약화가 나타났으며, 하반기 정상화 흐름 확인이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상승여력 76.2%).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원익머트리얼즈 (104830) 김형태,송혜수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리투오에서 시작된 ECM의 확장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기반 세포외기질(ECM) 플랫폼을 'One Platform, Multiple Applications' 전략으로 확장 중인 재생의료 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4% 급증했고, 영업이익률도 -1.1%에서 21.1%로 개선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향상이 동시에 확인됐다. 핵심 동력은 Re2O로, 매출이 2025년 60억원에서 올해 700억원 목표로 상향됐고 생산능력도 연내 월 15만개까지 확대된다. 후속 제품(MegaCarti, MegaNerve Prime, MegaAdipo)과 중국·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다각화하며, 2030년 연결 매출 1조원·해외 매출 비중 75%를 목표를 제시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Strong Buy & Long-term Hold 의견을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 117,900원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엘앤씨바이오 (290650) 이동희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 특별배당 계획 발표

KCC의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자사주 소각, 삼성물산 특별배당금 재배당, 투자자산 매각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가 핵심이다. 매출은 2026년 7.2%, 2027년 4.8%, 2028년 3.5% 성장에 그쳐 사업 자체의 성장 스토리는 제한적이다. 2026~2028년 DPS는 15,000원, 15,000원, 23,200원으로 배당수익률 3.2~4.9%를 예상하며, 삼성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650,000원(상승여력 37%)을 유지한다. 2025~2026년 순이익 급증은 투자자산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일회성 금융수익이며, 2027년 순이익은 1,946억→192억으로 급감해 본질적 영업 성장이 아닌 자산 유동화와 환원 정책이 투자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KCC (002380) 조현렬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나도 실적 성장주, 나도 주주환원에 진심!

세아홀딩스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557억원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이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장은 AI 데이터센터·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 에너지·발전용 STS 수요 증가, 세아엠앤에스 실적 정상화 등 구조적 수요에 기반한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을 3,390억원(+93.2%), 2027년 4,294억원(+26.7%)으로 전망하며 기존 대비 각각 52.6%, 25.7% 상향했다. PER 3.2배·PBR 0.2배의 저평가 매력과 주주환원 강화(3년 소각 계획의 83%를 1년차에 집행)도 주목할 점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 유지로 상승여력 55.8%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세아홀딩스 (058650) 박광래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높아진 기대, 가이던스 유지

에이디테크놀로지는 AI·HPC용 선단 공정 SoC 설계 자산(IP)을 선제 확보하며 개발 매출을 축적 중인 팹리스로, 2026년 통신장비향 14nm 양산 시작에 이어 2027년 양산 고객사가 7개로 확대되고 2028년 17개까지 증가하는 구조적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매출은 2025년 1,645억원에서 2026년 2,378억원, 2027년 3,052억원, 2028년 3,492억원까지 연평균 28% 이상 늘어나며, 영업이익은 2026년 95억원에서 2027년 307억원으로 세자릿수 성장이 전망된다. 2/4nm HPC Design Kit과 Neoverse N2 기반 ADP-600 플랫폼 투자를 무형자산으로 인식해 비용이 아닌 자산으로 처리되고 있어 미래 매출 전환 시 수익성 레버리지가 크다. 하반기에 일부 수주 이연 리스크가 있고 목표주가(44,000원, 상승여력 60.6%)는 보수적으로 적용된 Alchip·GUC 평균 PER 대비 50% 할인 멀티플을 근거로 산정되어, 양산 매출 비중 확대가兑现될 경우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이디테크놀로지 (200710) 허성규,이채윤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계룡건설은 2026년 상반기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성장하는 양상을 보였다. 매출은 1조 9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23억 원으로 무려 84.03% 늘어나 영업이익률도 6.23%에서 10.25%로 4.02%p 개선되었다. 신수주 1조 8,303억 원(전년비 +19.68%)과 수주잔고 13.8조 원(전년비 +12.25%) 확대는 향후 외형 성장을 지속할 여력을 보여준다. 다만 건축·토목 등 전통 건설부문 중심의 성장으로, 구조적 신규 동력보다는 수주잔고에 힘입은 추세적 성장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계룡건설 (01358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혈압 측정 패러다임 전환의 주역

스카이랩스는 커프 없이 손가락 PPG 신호를 AI로 분석해 24시간 연속 혈압을 측정하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출시 1년 만에 국내 24시간 활동혈압검사 처방 점유율 52.4%를 확보하고 빅5 병원 100% 도입을 완료하며 시장을 빠르게 장악했다. 오므론헬스케어·오츠카제약 등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유럽 초도 매출 26억원을 실현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52%에 달했다. 멀티 바이탈 제품군(CART O2, CART VITAL) 확대와 의료 데이터 플랫폼 CART NET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7년 미국 FDA De Novo 승인을 목표로 한다. 2028년 매출액 387.1억원(+106.3%)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전망되며 공모가 기준 PER은 14.8~18.2배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스카이랩스 (386380) 강경근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이번 업사이클은 원(MLCC) 플러스 원(FC)

삼화콘덴서는 MLCC와 필름 캐패시터(FC) 양대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 있다. AI 서버용 고부가 MLCC 수요 확대에 따라 삼성전기·Murata 등 Tier-1 업체들이 AI향 Capa로 생산을 재배분하면서 범용 MLCC 공급이 축소되고, 이 과정에서 Tier-2인 동사의 점유율 확대와 판가 상승 기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반도체 팹 투자 확대와 SST(전력반도체 기반 변압기) 시장 개화에 따른 FC 수주 본격화까지 더해지며, 2027년 매출액 4,069억원(+24.3% YoY)·영업이익 601억원(+102.0% YoY)의 가파른 실적 우상향이 예상된다. 2Q26에는 매출 829억원(+5.2% YoY)·영업이익 86억원(+55.1% YoY)을 기록하며 이미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회복했고, 수익성이 높은 FC 매출 비중 확대는 전사 마진 개선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화콘덴서 (001820) 양승수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상향된 이익 체력과 하반기 AI 성장 가능성의 함수관계

카카오는 매출 성장은 완만(연 3.6%)하지만 영업이익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에 있다. 2Q26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比 36% 증가하며 OPM 13.2%를 기록했고, 2026F 영업이익은 1,080십억원으로 전년比 47.5% 증가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 정상화와 '챗GPT 포 카카오' 1,100만 가입자, 카나나 AI를 활용한 에이전틱 커머스·광고 수익화다. BNK는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61,000원(현재가 대비 57.6% 상승여력)을 유지했다. 다만 AI·커머스 수익화의 실증 데이터 확보가 멀티플 재평가의 전제조건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카카오 (035720) 이종원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2026년 2분기 실적

나무AX(구 나무기술)는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6.7%의 고성장을 이어갔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24억 원으로 작년 동기 351억 원 대비 두 배 이상(+106.3%) 증가했고,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 흐름을 확립했다. 외형 성장은 자회사 나무ICT의 HW 매출 확대(약 +140억)와 고마진 가상화솔루션 비중 확대(47.5%)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매출 포트폴리오의 고도화가 동반되고 있다. 다만 매출이익률은 15.0%로 전년 20.0% 대비 -5.0p 하락해, 빠른 외형 확장 속 수익성 희석 여지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나무에이엑스 (24204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이제는 화장품/커머스 기업으로

폰드그룹은 패션 라이선스 유통에서 화장품·라이브커머스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 중인 기업이다. 모스트를 통한 K-뷰티 글로벌 유통(코스트코·세포라·타겟 입점)과 클릭메이트 폐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이 고마진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2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305억원(+150.6% y-y), 클릭메이트 연간 취급액은 2024년 320억원에서 2026년 3,000억원 전망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26E 매출 5,760억원(+18.6%), 영업이익 741억원(+29.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화장품·커머스 합산 영업이익 기여도가 60%를 상회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다만 화장품 채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둔화, 라이브커머스 경쟁 심화 등의 리스크도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폰드그룹 (472850) 강경근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진양화학은 자동차용 PVC 인조가죽 전문기업으로, 단일 고객 의존도를 낮추고 사업 영역을 소재→부품→모듈로 확장하는 구조적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26년 2분기 누적 매출은 1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성장했고, EBITDA 마진은 6.4%에서 8.0%로 개선되었으며, 350억 원 차입금 전액 상환으로 재무안정성도 확보했다. GM 신규 소재 등록(2027년), 인도 TATA 오토컴 협업을 통한 해외 시장 진출, 헤드라이너 모듈 사업 본격화(2028년) 등 구체적인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TPO·PP 등 친환경 소재 개발로 PVC 대체 시장을 공략하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현재 0%)를 목표로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진양화학 (05163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DB증권의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보고서로, 본사 S&T 기업금융(IB+PF) WM 등 부문별 사업 구조와 코스피 증권업 피어그룹 대비 시가총액 추이(24년 상반기~26년 상반기) 그래프가 포함된 일반 기업 소개 자료이다. 실제 분석 본문은 저작권 워터마크로 마스킹되어 구체적인 수치나 전망을 확인할 수 없다. 제목 및 구성상 단순 회사 소개 리포트에 가까우며, 성장 스토리보다는 사업 부문 안내가 핵심 내용으로 보인다. 따라서 추세적 성장 혹은 구조적 성장 기대를 판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DB증권 (01661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진양산업은 1963년 설립된 폴리우레탄(PU) 폼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시트폼(매출 75%)을 중심으로 가구·전자·신발·철도 분야에 PU 폼을 공급한다. 2020년 643억원에서 2025년 907억원까지 매출이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24년 당기순이익 100억원, 18년 연속 배당(2025년 DPS 358원, 배당성향 66.9%)을 기록했다. 다만 2026년 상반기는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원료비 인상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29.6%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39.6%→67.5%로 상승하며 수익성 둔화가 나타났다. 향후 ESS·LNG선박 단열재 등 신규 응용분야 개척과 친환경 Bio Foam 확대, 베트남 법인 기반 글로벌 확장을 통해 추가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진양산업 (00378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진양폴리우레탄은 폴리우레탄 폼 제조업체로, 가구(82.1%) 중심에서 자동차·전자·생활용품으로 매출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26.2Q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성장한 273억 원, 영업이익은 167.5% 증가한 21억 원을 기록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인 음성신공장으로, 현재 대비 생산능력 190% 확장과 자동화 발포설비(Hennecke QFM) 도입을 통해 원가·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Foam Scrap을 재투입하는 재생폴리우레탄(R-PUF) 사업을 신규 추진해 ESG 가치와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도모한다. 유상증자 130억 원 조달로 신공장 자금도 확보해 구조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진양폴리 (01064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안정적인 캡티브를 기반으로 AX 성장 모멘텀 기대

멀티캠퍼스는 삼성그룹 캡티브 매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면서, 기업과 공공부문의 AX(AI Transformation) 수요 확대에 따른 B2B 교육 시장 성장을 새로운 동력으로 삼고 있다. 동사는 AX 역량진단, AI Studio, AI Agent 활용과정 등 AI 교육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사업에도 참여하며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구축 중이다. 2026년 매출액은 3,463억원(+4.7% YoY), 영업이익은 324억원(+1.5% YoY)으로 전망되며, 삼성그룹향 캡티브 매출이 기저효과와 AI 교육 수요 증가로 1,833억원(+13.3% YoY)까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024~2025년 연속 매출 감소에서 보듯 경기 변동에 따른 고객사 교육예산 축소 리스크가 존재하며, PER 5.1배·배당수익률 5.9% 수준의 저평가 매력과 30% 이상 배당성향도 주요 투자 포인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멀티캠퍼스 (067280) 조영환,김혜인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네오이뮨텍은 IL-7 기반 hyFc 융합 특허기술을 활용해 T세포만 선택적으로 증폭하는 차세대 면역치료제 NT-I7(efineptakin alfa)을 개발하는 바이오텍 기업이다. 흉선 기능 부전 치료 목적의 NT-I7 독점적 라이선스를 Tolerance Bio에 이전하며 첫 기술이전 계약을 완료했고, 2027~2033년 두 개의 병렬 적응증 트랙을 통해 ARS 정부조달 시장, CAR-T 병용, 희귀 면역질환, 항암 병용 등 다중 파이프라인을 전개한다. 키트루다 병용 임상에서 cold tumor(췌장암·MSS-대장암) 환자 215명 등록 및 생존기간 개선 데이터를 확보해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아직 제품 매출은 미미하고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개발 단계로, 기술이전·임상 성과에 따른 수익화 시점이 핵심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네오이뮨텍 (95022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Company 2026.08.21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누보는 완효성 코팅비료(CRF) 기술을 핵심으로 농업·골프장·가정원예·해외사업으로 다각화하며 고성장을 지속하는 글로벌 농업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8% 증가한 832억 원으로 창립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48억 원으로 큰 폭 개선됐다. 성장 배경에는 세계 인구 증가와 식량 위기, 농업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있으며, 완효성 비료 시장은 국내 약 3천억 원, 해외 약 2.5조 원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2025년 국내 최초 우량비료 1호 지정과 생분해성 코팅비료 개발, Q3 코팅비료 설비 증설을 통해 기술·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원료가 인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9.8%에서 22.5%로 하락해 수익성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누보 (332290) IR팀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Industry 2026.08.21
P 플레이 안하면 P 본다

미래에셋증권이 전기전자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MLCC와 FC-BGA의 가격(P) 상승은 본격화됐지만 실적 반영은 아직이라는 점을 진입 구간 근거로 제시했다. MLCC는 무라타·삼성전기·Walsin·Yageo 모두 B/B ratio가 2018년 정점을 넘어섰고, 7~8월 Yageo·삼성전기 +30% 인상이 이어졌으나 LTA 구조상 마진 반영이 지연돼 삼성전기 컴포넌트 영업이익률이 과거 정점의 절반 수준(17.7%)에 머물러 있다. FC-BGA는 패키지 면적 95% 확대·층수 20층 이상으로 2030년까지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며, 3분기 ABF 장기계약가 +10~15%, 현물가 +20% 이상 인상이 예고됐다. 최선호주 삼성전기(목표주가 280만원, 상승여력 100.6%)는 2027년 영업이익 4.3조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6% 상회 전망이며, 신규 커버리지 대덕전자(목표주가 18만원)와 덕산하이메탈(목표주가 1.7만원)도 FC-BGA 캐파 증설 효과와 미세솔더볼 독점 지위를 매수 근거로 제시됐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박준서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Industry 2026.08.21
화장품 수출 데이터북 - 2026년 8월 1~20일 잠정치

2026년 8월 1~20일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7.1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중화권 제외 지역으로, 미국·캐나다(+182.7%)와 유럽(+108.4%)이 각각 33%, 23% 비중을 보이며 선두를 달렸고, 일본(+55.9%)과 동남아(+29.9%)도 고성대를 유지했다. 반면 중국은 -5.5%를 기록하며 비중이 9%까지 축소되어 양극화가 뚜렷해졌다. 카테고리별로는 기초(51%)와 기타·린 포함(38%)이 동반 성장한 반면 색조(12%)는 +15.6%에 그쳤다. 미국·유럽 중심의 신흥시장 확대와 중화권 의존도 하락이 지속될 경우, 연중 수출 모멘텀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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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정동희
수집 2026.08.21 19:06 PDF 열기
Industry 2026.08.21
모더나가 연 mRNA 암백신 시대

모더나가 MSD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이 흑색종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무재발생존기간과 원격전이 없는 생존기간을 모두 충족하며, mRNA 기반 신생항원 치료제로는 최초의 3상 성공 사례를 기록했다. 발표 당일 모더나 주가는 177% 급등했다. 코로나19 백신에 편중되어 있던 모더나의 실적 구조가 재발 방지 보조요법 시장으로 확장되며, 계절성이 없고 장기 투여되며 적용 환자가 넓은 항암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는 변곡점으로 평가된다. 인티스메란은 비소세포폐암·방광암·두경부암·신세포암 등에서도 임상 2·3상이 진행 중이어서 플랫폼 자체의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한 데 의미가 크다. 국내에서는 알테오젠(키트루다 큐렉스 피하주사 제형), 에스티팜(CDMO), 삼양바이오팜·한미약품(mRNA 전달체·플랫폼) 등이 수혜 기업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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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21 15:40 PDF 열기
Industry 2026.08.21
[IBKS Daily] 인터넷/게임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외 주요 인터넷·SW·게임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을 정리한 섹터 Peer 자료다. 국내 이슈로는 카카오가 3년간 계열사를 147개에서 92개로 축소하며 구조조정을 마무리한 뒤 AI·카카오톡 기반 에이전틱 플랫폼 전환에 집중하는 점을 부각했다. 연말까지 카카오톡 내 AI 서비스 MAU 1,000만 달성을 목표로 내년부터 수익화한다는 계획이 성장 동력이다. 반면 네이버는 노조가 계열사별 개별 교섭을 본사 직접 참여로 통합할 것을 요구했고, 지난 1년간 16개 법인에서 약 150차례 교섭에도 결렬된 네이버제트가 쟁의권을 확보해 파업 가능성이 리스크로 떠올랐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애플 등 1년 수익률이 +37~+71%로 견조했고, NHN(+168.3%)·현대오토에버(+204.3%) 등 1년 수익률 상위 종목과 펄어비스 흑전전환, 카카오게임즈 적자지속 등 실적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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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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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1
최근 10년 코스닥→코스피 이전상장 내역

2016년 7월~2024년 6월 사이 코스닥→코스피 이전상장 기업은 총 16개사로, 셀트리온·카카오·동서·엘앤에프·포스코DX·포스코퓨처엠 등 코스닥 시총 상위 우량주가 다수 포함됐다. 이전상장 사유로는 기업가치 리레이팅, 투자자 저변 확대, 자금 조달 원활화, 인지도 제고 등이 제시됐으며, 자회사 코스닥 상장 시 투자 수요 분산 우려로 모회사가 코스피로 이전한 사례(제이콘텐트리, 더블유게임즈)도 있었다. 코스닥 시총 1위였던 셀트리온 이전상장 시 코스닥 지수가 19.34pt 하락하는 등 대형주 이탈이 지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패턴이 반복됐다. 이전상장은 기업 자율 결정사항이나, 특정 시기에 이전상장이 몰리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유가증권시장 수익률이 코스닥 대비 우세할 때 이전상장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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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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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1
차별화되는 음식료, 동조화되는 화장품

음식료 업종은 수출·해외 성장기업(KT&G·삼양·농심·오리온)이 가격·믹스 개선으로 원가 부담을 흡수하는 반면 내수 중심 기업은 가격 인상에 의존하며, 업종 평균보다 이익의 질에 따른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 화장품은 단순 수출 호황을 넘어 미국 내 한국 점유율이 상반기 26.3%로 확대되고, 브랜드→유통→ODM→용기 밸류체인 전반의 동조화 성장이 뚜렷하다. 최선호주로 음식료 KT&G(매수·25만원)·삼양식품(180만원)·롯데웰푸드(17만원), 화장품 에이피알(55만원)·실리콘투(5.5만원)를 제시했다. 화장품의 하반기~2027년 실적 전망치 상향 여지가 높은 반면, 음식료는 원재료와 카테고리별 비용 부담이 차별화되어 있고 색조 화장품 부진처럼 성장 편재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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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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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1
시장 안정되면 장비주 급등합니다

하나증권은 국내 통신장비주의 실적 안정성과 향후 미국 중심 신규 주파수 투자 사이클 진입을 근거로 대세 상승 초반이라는 판단을 제시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RFHIC 112억원, 유비쿼스 90억원 등 예상치에 부합하며 공급업체 정리로 상위사 M/S가 상승한 가운데, 미국 대규모 주파수 경매가 2027~2028년에 순차 진행되고 국내 신규 주파수 할당 논의도 시작될 것으로 보아 2026년 하반기 시장 개화, 2027년 실적 회복, 2028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으로 이어지는 2년 이상 단계적 상승을 전망했다. 이에 미국 어퍼 C밴드 수혜주로 KMW, RFHIC, HFR, LIG아큐버, 쏠리드, 오이솔루션을 적극 매수 추천했다. 통신서비스는 SKT 최선호(KT=LGU+), SKT 목표주가 14만원, KT 7.6만원, LGU+ 2만원으로 연말 20% 수익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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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1
2040년 전력수요 전망치 대폭 상향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전망이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반영해 대폭 상향됐다. 2040년 연간 전력소비량은 기존 657~694TWh에서 847~885TWh로, 최대전력은 131~138GW에서 158~165GW로 확대됐으며 첨단산업 20.6GW·데이터센터 7.9GW가 추가됐다. 3분기에는 지역별 LMP 도입과 소매요금 차등화가 예정돼 수도권은 도매요금 상승, 비수도권은 하락하는 구조로 설계된다. 비수도권 민간 발전사(재생에너지·LNG)의 수익성 훼손이 불가피하며, RPS 폐지 후 경쟁입찰 기반 장기계약 시장으로 전환되는 점도 변화다. 한국전력은 2040년까지 피크기여도 기준 현존 설비의 50% 이상 증설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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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1
6월 ESS Battery : 북미 +76% 증가

하나증권은 6월 글로벌 ESS 배터리 신규 설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50.8GWh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설치량도 182.2GWh로 41% 늘어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북미가 6월 기준 76% 성장하며 글로벌 성장을 주도했다. 유럽은 249% 증가했고 중국은 15% 감소해 지역별 편차가 컸으며, Grid(전력망) 시장 비중이 84%로 확대되며 사우디 등 중동의 초대형 독립형 BESS 프로젝트가 이를 뒷받침했다. Pennsylvania 주 데이터센터 자가 전력 확보 의무화 행정명령 등 정책 변화는 온사이트 ESS의 구조적 수혜를 강화할 전망으로, 관련 기업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제시하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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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21
Time to Buy 손해보험!

대신증권이 손해보험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하며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2분기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 3사가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는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개선되고 위험손해율도 평균 3.1%p 하락했다. 하반기에도 손해율 개선이 이어질 전망으로, 7월 도수치료 관리급여 도입으로 일평균 청구액이 40% 감소했고, 자동차보험료 인상 효과와 9월 시행 예정인 8주룰, 향후치료비 제도 보완까지 추가 모멘텀이 마련됐다. 신계약 경쟁을 지양하면서 유지율 관리로 CSM 조정액을 축소시키는 흐름도 펀더멘탈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화재 목표주가는 870,000원(상승여력 39.9%), 현대해상은 59,000원(20.8%)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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