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847건 오늘 수집 107건
Company 2026.08.25
전방 수요처의 고성장

매커스는 AMD로부터 FPGA 칩을 수입하여 HBM 웨이퍼 테스터, 고반도 반도체 장비, 방산 미사일 등에 공급하는 국내 유통업체로, 전방 산업의 구조적 고성장이 핵심 투자 논리이다. HBM 투자 확대와 2027년 고반도 반도체 장비 납품, 방산 미사일 수요, 그리고 향후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FPGA 수요 증가가 다중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실적 전망에서 매출은 2025년 227억원에서 2028년 313억원으로 연평균 10%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2026년 28.9% 증가를 시작으로 고성장세가 이어지며 2025~2028년 EPS CAGR 35.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LS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000원에서 40,000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고 AMD 칩 공급 의존이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존재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매커스 (093520) 정홍식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Q earnings surprise; 2H business environment to improve

성일하이텍은 2분기 매출 768억 원·영업이익 63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7억 원)를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흑색물질 투입 증가로 3공장 가동률이 2분기 중반 90%대까지 올라 3분기 말 풀가동 및 2공장 재가동이 기대된다. 하반기 리튬·니켈·코발트 등 핵심 금속 가격 회복과 북미·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수주 확대가 맞물리면서, 삼성증권은 2026년 매출 3,400억 원·영업이익 161억 원으로 전망을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27% 낮춘 5만4천 원이나 BUY 의견은 유지하며, 2027년 매출 4,176억 원·EPS 1,674원으로 적자에서 흑자 전환 후 추가 성장을 전망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성일하이텍 (365340) 장정훈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하반기, 수주와 스프레드 동시 확대

삼아알미늄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용 알루미늄 박(foil) 수요 폭발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Foil 매출은 약 650억원(QoQ+59.2%)을 기록하며 수출 물량도 YoY+67%로 급증했고, 공장 가동률은 25년 말 50%에서 하반기 90% 풀캐파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AI 수요 증가와 미국 IRA 시행으로 중국산 소재가 제한되면서 동사는 구조적 수혜를 입고 있으며, Foil 수출 ASP는 12%, 필름은 16% 상승해 마진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26년 매출 3,936억원(+45% YoY) 흑자전환, 27년 매출 4,782억원·영업이익 316억원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전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아알미늄 (006110) 한유건,윤채리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동반될 하반기

파크시스템스는 비접촉 원자현미경(AFM) 장비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으로, 산업용 AFM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매출 2,056억원에서 2028년 3,607억원까지 연 20% 안팎의 매출 성장이 이어지며, 영업이익도 422억원에서 844억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1H26 신규수주 1,413억원과 2Q26 수주잔고 1,125억원은 선단공정 고객사들의 발주 확대를 반영하며, 2027년부터는 신장비 라인업(NX-Wafer+, WLI, TSH)이 매출에 본격 기여해 성장 동력이 한층 강화된다. 신한투자증권은 하반기 실적 쏠림과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매수 의견과 370,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2Q26 비용 일시 증가에 따른 단기 수익성 둔화와 글로벌 반도체 CapEx 변동성을 들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파크시스템스 (140860) 김형태,송혜수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로봇 is coming

현대모비스는 2026~2028년 매출액이 연 5~6%, 영업이익이 9~14% 성장하며 본업의 완만한 추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핵심 투자 스토어는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를 내재화하며 로봇 부품 사업에 진입하는 것으로, 2028년 약 5천억원에서 2030년 1.2조원으로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액추에이터에서 그리퍼·배터리·제어기·퍼셉션 모듈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점이 구조적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한다. 본업 가치 53조원과 로봇 가치 16조원을 합산해 목표시총 68조원, 목표주가 76만원(현재가 49.85만원 대비 52.5% 상승여력)을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이어간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모비스 (012330) 이현욱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로봇의 가치

현대차의 핵심 투자 스토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다. Boston Dynamics와 신설 Robotics America를 통해 로봇 개발·양산체계를 구축하고, 미국 비중국 공급망 재편(GUARD Act, FCC 규제 강화) 수혜를 노린다. BD의 기술, HMGMA 제조 현장, 현대모비스 부품, 현대글로비스 물류를 결합한 End-to-End 플랫폼을 기반으로 2026년 8월 RMAC 가동, 2027년 파일럿, 2028년 Atlas 투입을 계획한다. BD 2030년 매출 10.9조원에 PSR 13배를 적용해 기업가치 141조원, 현대차 지분 27.8%인 로봇 가치 39조원을 목표가에 반영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70,000원(현재가 414,000원 대비 +61.8%).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차 (005380) 이현욱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더욱 커지는 글로벌 팬덤, 달라지는 성장의 체급.

에프엔씨엔터는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음악·매니지먼트·드라마 제작 등 핵심 사업에 자원을 재배분하며 본업 중심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493억원을 기록했고, P1Harmony의 글로벌 돌풍과 N.Flying의 팬덤 확장이 성장을 주도했다. P1Harmony는 미니 9집으로 첫 하프밀리언셀러와 빌보드 200 4위를 달성했고 위버스 팬덤은 240만명까지 확대됐다. 2026년 매출 1,215억원·영업이익 27억원 흑자전환이 전망되며, 하반기에는 글로벌 투어와 신인 그룹의 해외 진출까지 라인업이 확대된다. 다만 핵심 IP의 실적 기여도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점검 포인트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프엔씨엔터 (173940) 이재모,정민희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본업 성장 + 글로벌 확장 + 태양광 별도 가치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장비 본업의 구조적 성장과 태양광 사업의 별도 가치로 주목받는 기업이다. SK하이닉스 M15X와 CXMT의 메모리 투자 확대로 2026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장비 매출 회복이 본격화되며, 공정 미세화에 따른 High-k ALD 장비 투자 강도 상승도 추가 성장 동력이다. 해외 신규 글로벌 메모리 고객 확대와 DTC 등 신규 Application 진입으로 성장축이 다변화될 전망이다. LS증권은 2028E 매출 7,889억원, 영업이익 3,164억원(OPM 40.1%)을 전망하며, 태양광 사업가치 약 4.2조원을 별도 평가해 SOTP 기준 목표주가 22만원(상승여력 32.5%)을 제시했다. Buy 의견을 신규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정우성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그룹 성장성에 투자 적합성 겸비

LG는 지주사로서 Automotive Components, Physical AI, AI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동력을 중심으로 'ONE LG Strategy'를 추진하며 그룹 차원의 구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전 계열사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신성장동력은 AI 연구원의 자체 LLM 개발과 기존 생산시설의 재활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LG CNS 상장 이후 상장자회사가 순자산가치의 80%를 차지하며 지주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실적 측면에서도 연결 매출이 2025년 7.25조원에서 2028년 9.83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912십억원에서 1,644십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지분법손익 개선이 이를 뒷받침한다. BN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0,000원으로 상향(상승여력 32.2%)하며, NAV 대비 할인율 축소를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LG (003550) 김장원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소버린AI Top-Pick

한컴은 문서 소프트웨어에서 AX(AI 전환)와 하드웨어 결합 웹오피스 등 신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AI 신사업 매출 비중이 25년 33.5%에서 27년 47.4%로 확대되고, 하반기 소버린AI(주권형AI) 투자 본격화 수혜가 전망된다. 하반기 별도 매출 1,110억원(+33.1% YoY), 영업이익 324억원(+95.6%)의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AX·하드웨어 등 신사업 매출 비중은 53.7%로 전년 대비 12.7%p 확대된다. 매출액은 25년 3,267억원에서 26년 3,837억원(+17.4%)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502→619억원으로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진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500원(상승여력 48.0%)을 유지했으나, 실적 가시성 확보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컴 (030520) 이병화,이채윤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Small products driving growth

신흥에스이시(243840)는 소형 원통형 배터리 부품(CID) 중심으로 성장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다. BBU(배터리 백업 장치)와 전동공구 배터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2170 셀 등 신규 규격 출하가 늘어나고, 말레이시아 현지 생산 capa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이다. 2분기 매출 1,316억 원·영업이익 5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소형 CID 매출은 분기 대비 32%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을 1.3%에서 3.9%로 끌어올렸다. 삼성증권은 2026년 매출 5,164억 원(+26.5%), 영업이익 199억 원(+236%)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8,400원(상승여력 54.4%)에 BUY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대형 각형캡 어셈블리는 유럽 EV 수요 부진으로 단기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소형 제품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핵심 스토리로 부상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신흥에스이씨 (243840) 장정훈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F-lithium salt shipments rise, but earnings impact limited

천보는 2분기에도 적자를 지속했으나 배터리소재 매출이 전분기比 33% 늘어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F-리튬염 출하가 분기比 두 배 이상 증가해 북미 고객향 확대라는 구조적 신호가 확인됐지만, 액상 판매에 따른 낮은 단가와 감가상각 부담으로 수익 기여는 제한적이다. 증권사는 새만금 공장 흑자 전환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미루며, 2026~2028년 매출이 204억→272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47,000원에서 39,000원으로 17% 하향하고 HOLD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 스토리는 존재하나 수익화 시점이 후반으로 밀리며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천보 (278280) 장정훈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H orders rising; share cancellations ahead

SFA엔지니어링은 2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모회사 신규수주 목표를 1.1조원에서 1.2조원으로 상향했다. 하반기 신규수주는 상반기 대비 1.4배 확대될 전망이며, MLCC 물류 자동화, AI 기반 로봇 물류, 연료전지 등 신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2026년 연결매출 1.66조원·영업이익 1,204억원, 2027년 영업이익 1,855억원(전년비 +54%)을 전망하며, SFA세미콘의 4분기 흑자전환 가능성까지 반영했다. 목표주가 35,000원(상승여력 약 50%), BUY 의견 유지, 자사주 취소까지 예정돼 주주환원도 기대된다. 다만 SFA세미콘 적자 지속과 배터리 수요 부진으로 멀티플 디스카운트(60%)가 적용된 점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FA (056190) 장정훈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탐방노트 : AI 완구·GEEKWORLD·VirtuaReal, IP 기반 완구 플랫폼으로 진화

헝셩그룹은 전통 OEM 완구 제조에서 AI 완구·IP 기반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성장 동력은 ① 미국 시장 타깃 AI 완구(Walmart·Costco 유통 경험 활용), ② 중국 복합오락 브랜드 GEEKWORLD와의 전략적 합작으로 연간 최대 약 103억원 규모 완구 수주 및 공동 IP 개발, ③ bilibili VirtuaReal 가상 아티스트 IP 굿즈 사업이다. 매출은 1Q25 186억원에서 4Q25 337억원까지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권에 머물러 있다. 신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두 차례 유상증자로 총 약 220.5억원을 조달했다. 동사의 성장은 기존 OEM에서 AI·IP 기반 소비재·공급망 플랫폼으로의 사업모델 전환이라는 구조적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헝셩그룹 (900270) 박창윤,김승수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시간이 필요해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틴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55% 하향한 40,000원으로 제시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208억원( QoQ +162.7%)을 기록했으나 영업적자가 지속되며, 주력인 중국향 수주가 공장 가동 지연으로 부진한데다 주식보상비와 인건비 증가가 수익성을 갉아먹고 있다. 2026년 실적은 매출 565억원, 영업손실 49억원으로 역행이 예상되며, 2027년에야 매출 1,054억원·영업이익 25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투자의견 자체는 매수이나, 현재 리포트는 실적 모멘텀이 확인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과 단기 멀티플 확장이 제한적이라는 보수적 시각이 중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넥스틴 (348210) 송혜수,김형태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여전히 견조한 Xcopri 처방 확장세

SK바이오팜은 항경련제 Xcopri의 미국 처방 확장이 견조하게 이어지며 고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 2분기 Xcopri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2,244억원을 기록했고, 7월에도 처방 수(TRx)가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하며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 흥국증권은 2026~27년 매출액을 각각 1조 40억원·1조 1,148억원, 영업이익을 3,632억·4,437억원(OPM 36~39%)으로 추정하며, 가이던스 상단을 웃도는 Xcopri 매출 8,996억원을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상승여력 62%)을 유지한다. 리스크로는 Briviact 제네릭 진입과 경쟁 신약 출시 가능성 등 epilepsy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바이오팜 (326030) 이지원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풀 라인업 장착: 모든 원전의 길은 현대로 통한다

현대건설은 대형원전과 SMR, 3.5세대와 4세대를 아우르는 원전 EPC 전 영역에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며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DOE의 175억달러 공급망 대출 지원 결정, Holtec IPO 및 SMR-300 부분 착공, TerraPower 나트륨 원전 8기 EPC 우선권 확보(8/18 기본협약) 등 복수의 촉매가 2026년 하반기~2027년에 집중될 전망이다. 실적 측면에서도 영업이익이 2025년 6,530억원에서 2028년 1조 5,890억원으로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KB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만원(12개월 선행 P/B 2.1배)을 유지했다. 다만 SMR·대형원전 착공 지연이나 원자재 가격 불안이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현대건설 (000720) 장문준,강민창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엠케이전자는 반도체 패키징용 본딩와이어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소재 기업이다. 리포트는 2Q25부터 3Q26까지의 분기별 실적 전망을 제시하며, 첫 번째 매출 지표가 1,842→2,231→2,328→2,887→3,256으로 꾸준히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별도로 제시된 다른 매출 구간도 781→846→826→982→1,127, 그리고 3,361→3,769→4,071→4,264→4,890으로 증가 추세를 나타낸다. 이는 AI·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패키징 소재의 구조적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IR팀이 작성한 회사소개 성격의 자료로 정성적 분석이나 목표주가·투자의견은 부재하여 성장 지속성에 대한 검증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엠케이전자 (03316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북미 신규 원전 시장 가시화는 시간의 문제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폴란드·체코 등 다국적 신규 원전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수주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미국 DOE의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으로 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지면서 AP1000 핵심 공급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일정이 앞당겨졌다. 2026년 매출액은 19.0조원(+11.2% YoY), 영업이익은 1.2조원(+58.2% YoY, OPM 6.4%)으로 전년 대비 뚜렷한 개선이 전망되며, 이미 연간 수주 목표의 53.4%를 달성했다. 향후 5년간 SMR 60기 수주와 체코 원전 EPC, 추가 가스터빈 수주 가능성이 가이던스 상회 수주를 뒷받침한다. KB증권은 목표주가 140,000원(상승여력 91%),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리스크로는 웨스팅하우스의 밸류체인 다변화와 SMR 상용화 지연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정혜정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지금 이 순간 매우 편안한 선택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 육군 MTC 자주포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을 뚫고 단독 선정되어 양산 물량 498문 이상, 사업 규모 10조원 이상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NATO 견인포 교체 수요 2,474문이라는 신규 시장까지 진출하며 미국·유럽으로 수출 시장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핵심 성장 동력이다. 실적도 2026년 매출 33.6조원(+26%), 영업이익 4.9조원(+58%)에서 2028년 영업이익 6.5조원까지 확대되며, 하반기 스페인·폴란드·사우디·UAE 추가 계약 모멘텀도 이어진다. 한국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만 원을 유지하고, 2027F PER 18.4배가 유럽 방산업체 평균 26배 대비 낮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다만 미국 양산 전환 여부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가 성장 지속성의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장남현,김태희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실적과 주주환원을 통한 재평가

삼성물산은 바이오 5공장과 미국 록빌 공장 단계적 Ramp-up을 축으로 건설·상사·패션·레저·식음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건설은 하이테크 P4·P5 공정 본격화와 해외 플랜트 수주 확대, 패션·레저는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정상가 판매율 제고와 입장객 증가가 동력이다. 2026E 연결 매출 45.9조원(+12.7% YoY), 영업이익 3.9조원(+18.6% YoY), 2027E 영업이익 4.6조원까지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진다. SMR·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파이프라인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로 목표주가 540,000원(Buy) 재평가 여지가 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물산 (028260) 박종렬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로슈의 '비만 역전극 시나리오' 주연

한미약품은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로슈와의 LA-UCN2 라이선스 계약(총 3.2조원)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를 2.0조원에서 4.1조원으로 상향받았다. LA-UCN2는 글로벌 1등 근육유지 비만 신약으로 기대되며, 2046년 글로벌 매출 79억달러가 전망된다. 올해만 릴리(13억달러)와 로슈(23억달러) 두 건의 초대형 L/O를 성공시키며 1등 제약사로 탈환했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33% 상향한 76만원으로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향후 비만 식약처 허가(4Q26), 머크 MASH 3상 진입 결정(1H27), 추가 L/O 등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한미약품 (128940) 한승연,박혜성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026년 상반기 실적

이랜텍은 휴대폰 CASE, 배터리팩, 전자담배를 주력으로 하는 다중 사업 EMS 기업으로 2025년 연결매출 7,532억원을 기록했다. 전자담배 디바이스 매출은 2024년 1,017억원에서 2025년 2,017억원으로 약 두 배 확대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고, 휴대폰 CASE도 S·A시리즈·폴더블 신모델 양산과 인도 배터리팩 생산 확대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규사업으로 휴머노이드·서빙·AMR·AGV 로봇용 배터리팩, E/V용 중대형 배터리팩, ESS BMS 개발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며, 26년 하반기에 중국 C사향 64kWh급 B/P의 유럽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어서 매출 다각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다만 2분기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3.33%로 하락해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양산 일정의 이행이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이랜텍 (05421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에이유브랜즈는 2분기 매출 303억원(YoY +119%), 영업이익 63억원(YoY +143%)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성장 동력은 ① 중국 핵심 상권 매장 확대(25개→연말 40개)로 중화권 매출이 +589% 폭증한 점, ② 스니커즈·메리제인 중심 올시즌 카테고리가 +257% 성장하며 계절성을 완화한 점, ③ 일본 JV 설립으로 한·중·일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한 점이다. 2026년 매출 1,200억원(+100% YoY), 글로벌 매장 60개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다만 해외 매출 비중이 46%까지 올라가며 환율·중국 경기 변동에 대한 노출이 커진 점은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에이유브랜즈 (48107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바이오포트코리아는 K-푸드와 K-뷰티를 아우르는 식품·뷰티 기업으로, 코스트코·S&R 등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2015년 이후 10년간 매년 10~20%의 추세적 성장을 이어왔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3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억원(+215%)으로 큰 폭 회복하며 일회성 관세 이슈를 벗어났다. 향후 K-뷰티 신사업 본격화(2026년 10억→2027년 50억 목표)와 K-푸드·K-뷰티 글로벌 시장 확대(CAGR 각각 +8.5%, +11.3%)를 양대 동력으로, 2026년 연결매출 1,02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 약 1,650억원 규모의 자체 생산 CAPA를 확보해 수출 확장에 즉시 대응 가능하며, 배당성향 20~30%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바이오포트 (18804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MSB 확대와 자회사 개선, 이익 레벨업 본격화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 전문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환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마이크로솔더볼(MSB)은 FC-BGA 대면적화와 데이터센터향 HDD 수요 증가에 힘입어 2Q26 전사 이익의 최대 기여 부문으로 부상했으며, CSB와 솔더페이스트의 고부가 라인업 확대도 제품 믹스 개선을 이끌고 있다. 중국향 매출은 CXMT 증설에 따라 2025년 약 300억 원에서 2026년 600억 원으로 두 배 확대될 전망이다. 2026F 연결 매출액은 3,369억 원(+42.5% YoY), 영업이익은 327억 원(+1,063.8% YoY)을 전망하며, 자회사 덕산넵코어스의 방산 양산 확대와 IPO 추진, 덕산에테르씨티의 적자 정상화도 연결 이익 레버리지를 강화한다. 다만 원재료 가격 시차, CSB 고객 집중도, 자회사 실적 변동성은 주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덕산하이메탈 (077360) 박성순,김지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해당 리포트는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이라는 제목임에도 불구하고 본문 내용이 FnGuide DB 저작권 헤더만 반복되어 있어 실질적인 기업 분석 정보가 부재하다. 매출·이익 추이, 사업 구조, 성장 동력, 목표주가 등 어떠한 정량·정성 데이터도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장 스토리를 판단할 근거 자체가 리포트 내에 존재하지 않으며, 분석 가능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성장 기업으로 판정할 수 없다. 리포트 본문이 비어 있는 점 자체가 본 건의 핵심 한계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아이에스티이 (21271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Company 2026.08.25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유비온은 국내 대학 LXP 시장 점유율 43%로 1위를 점유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AI-LXP 전환·B2B 확장·신규 사업 다각화를 통해 구조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동력은 기존 LXP 고객의 AI-LXP 전환으로 대학교당 ARPU가 1억 원에서 4억 원 이상으로 3배 이상 확대되는 구조, 삼성전자 30억 원 AI 고도화 계약 등 B2B 반복매출 확대,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플랫폼·정부 AI 훈련사업·피지컬 AI 교육사업 등 신규 수익원이다. 현재 2026년 누적 매출 289억 원·영업손실 5억 원으로 실적 정체·적자 상태이나, 2030년 매출 650억 원+·영업이익률 10%+를 목표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내세웠다. 다만 단기 실적 부진과 AI-LXP 전환 속도, 신규 사업 매출 가시화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유비온 (084440) IR팀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Comprehensive review of 1H earnings

삼성증권은 한국 조선·기계 섹터의 2분기 실적을 종합 점검하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고 베이스에도 조선·건설기계·전력기기·방산 모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77%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5월 이후 23% 하락한 주가 괴리는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반도체로의 국내 자금 회전 현상으로 해석했다. 2027E P/E가 글로벌 peer와 비슷한 수준까지 낮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고, 고가 수주의 매출 인식과 데이터센터용 엔진 신사업이 향후 모멘텀이라는 점에서 조선과 건설기계 업종을 선호한다. 탑픽은 HD현대중공업(목표주가 806,000원, BUY)과 HD현대건설기계(목표주가 192,000원, BUY)로, 계열사 HD현대삼호의 20%대 OPM이 입증한 마진 확장 여력과 북미 건설기계 수요 회복이 핵심 동력이다. 다만 방산은 2H26에 실적 집중이 예상되고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남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Yeong-Su Hahn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
Industry 2026.08.25
트럼프, 웨스팅하우스, 호머 심슨이 만드는 원전 르네상스

KB증권은 2026년 하반기를 미국 원전 산업의 크리티컬 포인트로 제시한다. 6/23 DOE의 175억 달러 공급망 대출을 기점으로 정책 선언에서 개별 프로젝트 단계로 전환되며, 7/31 웨스팅하우스의 비공개 IPO 신청은 대형원전 FID(2027~2028년 전망) 진전의 신호로 해석된다. FID 이전 장납기 기자재 선발주 구조 덕에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가시화가 빨라지고, 2026년 매출액 19.0조원(+11.2% YoY)·영업이익 1.2조원(+58.2%) 개선이 전망된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 AP1000·Holtec SMR-300·TerraPower Natrium 8기 EPC 우선권(8/18 체결)까지 확보하며 대형·소형·3.5/4세대를 아우는 전 영역 파트너십을 구축해 EPC 수혜주로 부상했다. 원전의 고임금·고용창출 효과(원자로 운전원 평균 임금 12만 달러, 1GW당 고용 풍력의 5.6배)는 중간선거 앞둔 초당적 정책 카드로 작용해 모멘텀 지속이 예상되며,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140,000원(현재 73,300원), 현대건설 목표주가 170,000원(현재 105,600원),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와이즈리포트 장문준,정혜정,강민창
수집 2026.08.25 19:35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