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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31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8월 31일자 글로벌 탄소배출권 데일리 리포트다. 해외에서는 유럽 EUA가 82.7유로/톤으로 3개월 +2.6% 상승했고, 캘리포니아 CCA는 5회 연속 경매 완판 소식에 +6.0% 올랐다. 국내에서는 KAU가 29,450원으로 3개월 +20% 상승했고, 외부감축 실적인 KOC(19,350원)와 i-KOC(23,800원)는 +60%대 폭등했다. 한편 원유는 파월 매파 발언과 호르무즈 통항 회복 기대에 WTI·Brent가 일주일 -4~5% 하락했지만, 유럽 천연가스(TTF)는 3개월 +45.6%로 강세를 보였고 중국 석탄만 보합세를 유지했다. 각국 배출권과 에너지 가격 흐름, 관련 ETF·ETN 시세가 한 자리에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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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관순
수집 2026.08.31 15:31 PDF 열기
Industry 2026.08.31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글로벌 동종업체의 전일 종가 기준 주가·밸류에이션을 비교 제공한다. 국내 이슈로는 과기정통부가 SK텔레콤·카카오·KT를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해 통신사별 AI 서비스 경쟁이 시작됐고, 두나무는 비자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송금 서비스 발굴에 나섰다. 코스피는 전일 -1.8%,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년 -23.7%,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는 -18.0%로 부진했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아마존 등이 1년 16~63% 상승한 반면 테슬라·로블록스 등은 -21~-69% 하락해 양극화가 뚜렷하다. AI·스테이블코인 모멘텀이 통신·핀테크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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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8.31 15:31 PDF 열기
Industry 2026.08.31
MLCC 산업, 앞으로 3가지 촉매를 기대

iM증권은 MLCC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향후 세 가지 가격 인상 촉매를 제시했다. 첫째, 3분기에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가 처음으로 온기 반영되며 삼성전기 등 MLCC 업체의 OPM 레버리지가 확인될 전망이다. 둘째, 4분기에는 OEM 대상 직납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이후 체결되는 LTA(장기공급계약)에도 '27년 물량을 중심으로 우호적 가격이 적용돼 '27~'28년 이익 추정치 상향 여지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셋째, 보수적인 Murata마저 유통채널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수급 타이트 신호와 함께 후발 업체들의 인상 스탠스 강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트렌드포스 보고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직납 비중이 80%대로 높아 직납가격 움직임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대형 OEM들이 공급 리스크 헐지를 위해 높은 가격 조건의 LTA를 선제 제시하는 점도 가격 인상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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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고의영,박정하
수집 2026.08.31 15:31 PDF 열기
Industry 2026.08.31
IM Steel Weekly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 주가가 강세를 보였으나, 철강 업황은 강보합에 머물러 추세적 반등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내에서는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산업용 전력 요금 인하 이슈로 급등했고, 중국은 원료탄 강세와 감산 기대감에 강보합 전환했으나 전방 수요 부진으로 단기 반등에 그칠 전망이다. 비철금속은 아연이 타이트한 수급으로 4,000달러를 돌파했고, 구리 정광 TC가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니켈은 인도네시아 원광 쿼터 동결에도 배터리 수요 둔화와 재고 과잉으로 약세를 보였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품 가격은 개별 품목별 수급 이슈에 의해 강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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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윤상
수집 2026.08.31 15:31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DS Defense Daily

미국 국방부가 유럽 동맹국의 '붉은 물결' 수준의 군사력 격차를 질책하며 자체 방어를 촉구함에 따라 K방산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은 잠수함 정비 지연으로 1만5천 일의 작전 손실과 34억 달러 비용이 발생했고, 저가 요격 미사일 개발을 위해 X-Bow Systems와 1,1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급망 다변화에 나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로켓 노르웨이 수출(1.3조), KF-21 최초 양산, LIG D&A의 해궁 말레이시아 수출 등 K방산 5사 수주가 잇따르며 한화시스템은 YTD 43.2%, LIG D&A는 77% 상승해 글로벌 방산주를 압도했다. 26F 기준 한화시스템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8% 증가, LIG D&A 44.5%, 한국항공우주 55.8% 성장세가 뚜렷하다. 다만 이라크 천궁-II 중도금 지급 지연에 따른 3.7조 계약 리스크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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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강태호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F&B Morning Talk
와이즈리포트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Mobility at a glance

메리츠증권 'Mobility at a glance'는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이슈를 한눈에 정리한 산업 브리핑이다. 유럽 PHEV 시장 1위 BYD '씨라이언 6 DM-i'가 3,750만원 가격으로 하반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 진입하며, 샤오펑(Xpeng)도 광저우 본사에서 국내 딜러 10곳을 대상으로 EV·자율주행·휴머노이드를 시연하며 10월 파트너 선정으로 진출을 본격화한다. 휴머노이드 분야는 정부가 2030년까지 2.3조원, 피지컬AI에 2.8조원을 투입해 10대 업종별 양산 체제를 구축하는 가운데, 유니트리 주가 급락 이후 업계는 AI 모델·고품질 데이터·시뮬레이션 역량이 다음 경쟁력임을 진단했다. 테슬라는 로보택시를 주 7일 무인 운영하며 Cybercab 출시를 준비하고, 토요타는 2028년 L2++ 자율주행 도입을 예고했다. 현대차·기아·모비스·위아·한온시스템·글로비스·한국타이어·넥센타이어 등 주요종목의 26·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도 함께 제시해 부품·타이어 부문의 실적 흐름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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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준성,배현서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메리츠 Financial Daily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5대 은행의 주담대 금리가 7%를 돌파하며 8%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커지고, 신용대출도 6% 진입이 임박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총량규제를 완화해 중저신용자 대출을 최대 70%까지 규제에서 제외하는 등 서민 금융 포용 기조를 강화하는 한편, NH농협에는 반기 기준 초과분에 패널티를 부과해 은행별 대출 배분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수신 측면에서는 60대 이상 시니어의 정기예금이 전체의 60%에 육박하며 고령층의 은행 수신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자본시장에서는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코스콤이 12개 증권사와 공동 발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증권사들은 11월 코너스톤 제도에 대비해 장기투자기관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보험사들은 수익성 둔화에 대응해 자산운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시니어 푸드 사업 진출이 허용되며, 글로벌 대형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컨소시엄을 추진하는 등 금융업 전반의 디지털·다각화 흐름이 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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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조아해,공건희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항해일지

신조선가 지수(186.3p)와 BDI(3,056p), VLCC 스팟운임(403.9WS)이 전주 대비 모두 상승하며 조선·해운 시황의 동반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SCFI(3,409.6)도 소폭 반등해 컨테이너 운임의 회복 조짐이 나타났으나, LNG 스팟운임(4.2만달러/일)은 하락해 선종별 강약이 엇갈렸다. 한화오션은 태국 '푸미폰함' 하자 논란으로 170억 바트 규모 차기 호위함 수주전의 변수가 부상했고,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종료되며 임단협 분수령을 맞았다. 한편 현대힘스는 항만크레인이 상반기 매출의 10%를 차지하며 선박블록 의존도를 낮추는 다각화에 나섰고, 정부는 2035년까지 친환경선박 889척 전환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규제 강화 기조도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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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배기연,김현비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Meritz Overnight Tech

밤새 글로벌 반도체·IT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엔비디아가 공급·생산능력 구매약정을 2,790억달러로 확대하고 허깅페이스 인수에 나서는 등 AI 수주 모멘텀이 쏟아지면서 엔비디아 +8.7%, 인텔 +4.4% 등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끌어올려졌다. 메모리 가격도 DDR4 8Gb 스팟이 한 달 +8.1%, NAND 64Gb MLC는 +12.3% 오르며 공급 부족 신호를 보였고, 키옥시아·SanDisk의 2032년까지 310억달러 일본 투자와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패키징 기공 소식, 퀄컴의 HBC 적극 협력 발언이 더해졌다. 반면 미국이 반도체·AI 서버를 포함한 추가 관세안을 검토하면서 HPQ -2.9%, UMC -4%, 메르크 -2.3%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2차전지까지 삼성SDI +10.3%, LG에너지솔루션 +5.6%로 급등하며 overnight tech 전반에 낙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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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SK텔레콤, SK호라이즌 신설 코멘트

SK텔레콤이 SKB의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해 SK호라이즌을 신설하고, 신설 법인 지분 37%를 KKR·IMM 컨소시엄에 1.88조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2027년 2월 1일이며, 신주 발행까지 마무리하면 최종 지분은 SKT 51%, KKR 29%, IMM 20%로 재편된다. 매각 대금은 SK하이퍼 등 AIDC 성장투자 재원으로 전용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을 훼손하지 않고 투자자금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동안 제기돼 온 시장 우려를 해소한 거래로 평가된다. SK호라이즌 기업가치는 6.3조원으로 산정됐는데, 이는 울산 AIDC의 성장성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기존 SKT의 AIDC 가치를 3~4조원으로 추정해 왔으나 SK호라이즌 지분만 3.2조원에 달하며, SK하이퍼 5GW까지 반영하면 AIDC 가치가 6조원 이상으로 추정됨에 따라 가치 재평가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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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승웅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윤활기유, 7~8월이 정점이 아니다

윤활기유 시장은 Group III 공급망의 구조 변화로 가격 결정력이 수요 측에서 공급 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카타르 Pearl GTL 설비 손상으로 중동발 공급 차질이 장기화되면서 한국 업체들은 미국·유럽향 프리미엄 가격을 활용해 판매 지역과 가격을 직접 선택하는 위치로 격상됐으며, 단순 일회성 공급 차질이 아닌 한국산 Group III의 세계적 희소가치 제고로 해석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9~10월에는 유럽 휴가철 종료에 따른 재고 재축적, Group III 설비 정기보수, Group II로의 대체수요 확대가 겹쳐 7~8월을 정점으로 보기 어려우며 4분기 비수기에도 과거보다 높은 스프레드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S-Oil 윤활부문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이며,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가격 상승폭이 아니라 높은 가격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가에 있다. 업황 피크아웃은 국제유가 하락보다 카타르 설비 정상화 시점과 미·유럽 Group III 프리미엄 축소 여부에서 먼저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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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동욱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미국 전력 장비 관련 행정명령 코멘트

트럼프 대통령이 8/26 해외 전력 장비 유입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69kV 이상 송전망과 연계된 BESS를 포함한 대용량 전력 장비가 규제 대상에 포함되었다. 사이버 안보 명분으로 중국산 장비 의존도를 줄이려는 구조적 차단 기조가 구체화됨에 따라, 한국 ESS 밸류체인에 대한 반사 수혜가 기존 관세·보조금 요인에 더해 강화될 전망이다. 1H26 북미 BESS 시장에서 중국 점유율은 76%로 여전히 높지만 한국 점유율은 14%에서 20%로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가 연말까지 합산 90GWh의 현지 CAPA를 확보하며 점유율 확대 기반을 마련한다. 이에 배터리 셀(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FP 양극재(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수냉식 시스템(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등 밸류체인 전반이 수혜 대상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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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진수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TKG휴켐스] 2배의 EV/EBITDA가 정상화되기 위해 필요한 것

TKG휴켐스는 MNB 증설(72만톤)과 글로벌 TDI/MDI 수급 차질에 따른 DNT 가동률 상승으로 올해 이익이 큰 폭 개선됐지만, 향후 12개월 기준 EV/EBITDA는 약 2.1배, 2026E 기준 2.37배로 2021~2024년 연말 평균 6.27배 대비 큰 할인 구간에 머물러 있다. 단순 저평가가 아니라 시장이 이익 지속성과 자본배분에 확신을 갖지 못해 나타난 결과이며, 밸류에이션 정상화에는 세 가지 확인이 필요하다. 첫째, MNB 증설 효과가 DNT 업황 정상화 구간에서도 EBITDA 저점을 과거보다 높게 유지시킨다는 것, 둘째, 쌓인 순현금이 높은 투하자본이익률의 성장투자나 주주환원으로 연결된다는 신뢰 회복, 셋째, 2028년 이후 반도체·전자재료 등 질산·니트로화 기술 기반 인접 사업 확장으로 차기 성장경로가 제시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결국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은 이익 절대치의 증가보다 적용 배수의 정상화에서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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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동욱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미국 전력망 공급망 규제 강화/ 리튬 업데이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전력망에서 Covered Foreign Entity가 관여한 변압기·인버터·BESS·UPS 등 장비와 부품·SW의 수입·거래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고, 에너지부가 120일 내 구체 범위와 허가 절차를 확정할 예정이다. 기존 OBBBA의 세액공제 제한보다 엄격해, CATL·Gotion·AESC 셀이나 Sungrow·Huawei PCS를 쓰는 미국 ESS 사업자(Tesla, Fluence 등)가 타격을 입고 비중국 셀·전력기기 수혜가 기대된다. 리튬 측면에서는 CATL 자회사 지엔샤워 광산(연 10만톤)의 환경영향평가 계획이 취소되며 2027년 상반기 재가동도 어려워져 가격 하방이 견고해질 전망이다. 반면 Pilbara Minerals가 Ngungaju 플랜트 재가동으로 연 20만톤, Mineral Resources가 Bald Hill로 FY27 중 연 14만톤의 스포듀민 공급을 추가할 계획이어서, POSCO홀딩스의 광석형 리튬 사업과 Pilbara Lithium Solution의 원료비 부담 완화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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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안회수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9월의 플레이북

한화투자증권의 '9월의 플레이북'은 업종별 투자포인트와 탑픽을 정리한 9월 전략 보고서다. IT·커뮤니케이션서비스에서는 AI CAPEX 우려 완화와 HBM4 가격 상승으로 삼성전자, 저평가 멀티플과 AI 팩토리 수익화 기대감으로 NAVER·NHN을 추천했다. 산업재는 원전·데이터센터 수주 모멘텀으로 현대건설·GS건설·한전기술·효성중공업을, 에너지/소재는 3분기 자동차강판 가격 인상과 구리 수급 타이트에 따른 현대제철·LS를 주목했다. 금융은 환율 하락·금리 상승 동반 수혜로 신한지주·KB금융(27E 환원수익률 7% 내외), 손보 4사의 2027년 OP 컨센서스 9% 상향에 DB손보·한화손보를 제시했다. 소비재는 환율 중립적인 전장부품 현대모비스·HL만도와 K-뷰티 채널 확장 수혜주 에이피알·실리콘투, 지주는 거버넌스 개혁으로 NAV 할인율 축소가 전망되는 SK를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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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김소혜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트럼프의 비상사태 선포, 중국산이 사라질 美 전력망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형 전력 시스템 안보를 명분으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BESS·변압기·인버터 등 중전기 설비에서 중국산 제품의 철거·교체가 의무화됐다. 이는 8월 초 태양광 최저수입가격제·관세 도입에 이은 두 번째 강력한 조치로,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에서 중국을 완전히 배제하는 효과를 낳는다. 상반기 북미 ESS 시장에서 우리 업체 점유율이 약 20%에 그쳤던 반면 글로벌 BESS 수요는 같은 기간 461.3GWh로 전년 대비 71% 급증하며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의 75%까지 근접했다. 중국 업체의 미국 진출이 사실상 차단됨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협상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며, 북미 현지 생산 설비의 가동률과 수익성 개선이 빠르게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두 종목 모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LG에너지솔루션 50만원, 삼성SDI 60만원)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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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이충재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연속적인 금리인상과 금융주

한국은행이 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연속 인상하면서 LS증권이 금융업종별 영향을 분석한 이슈 브리프다. 25bp 인상 시 주요은행의 이자이익은 1년간 약 1,000억원 증가하고 NIM은 +2.5bp 내외 개선되며, 27년 상반기까지 NIM 상승 기조가 이어지지만 27년 하반기에는 반전이 예상된다. 보험은 신규 투자수익률 제고, CSM 확보, 킥스비율 상승(50~100bp 인상 시 약 10%p 상승)으로 수익성과 건전성 모두 긍정적이며, 실질유동성 위축과 거래대금 감소로 증권업종은 비우호적 환경에 직면한다. 최종 기준금리 수준은 3.25~3.50%로 금리인상 사이클 중반을 지나고 있어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이며, 시장금리 상승과 금융주 주가에는 향후 한두 차례 인상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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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전배승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철강/비철금속 Blink Report

이번 주간 리포트는 아연 시장과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가 핵심 이슈다. 아연은 글로벌 공급이 수요보다 충분한데도 잉여물량이 중국에 집중되고 DRC 물류·러시아 제재·남아공 전력난으로 서방 제련망까지 공급이 연결되지 못해 LME 현물-3개월물 스프레드가 톤당 131달러 백워데이션을 형성했다. 향후 핵심 변수는 중국산 아연 수출이며, 고려아연은 단순 가격 상승보다 정광 조달과 부산물 회수 경쟁력 수혜가 크다. 현대차는 CID에서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를 9% 이상으로 상향하고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원가율 3%p 절감으로 본업 수익성 강화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연결 실적에서 제외돼 로봇 가치의 주주 귀속은 여전히 모호하다. 한편 중국 철강은 코크스 등 원가 상승과 재고 감소가 진행 중이나 HRC 가격이 정체돼 수요 주도 회복 전환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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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박광래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Industry 2026.08.28
유틸리티 Weekly-자본확충 이슈가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하나증권 유틸리티 Weekly는 정부 한전·한수원 출자 논의가 자본 확충 필요성을 부각시키지만, 전기요금 인상 대신 출자 방식이 선호되는 구조라 시장에는 반갑지 않은 시그널이라고 진단했다. 2027년 사채발행한도 배수 한시적 완화 일몰에 대비해 2026년 2분기 말 기준 약 11조원의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상상 가능하다고 봤다. 한편 권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안(남부권 최대 18원/kWh 낮아짐)이 공개됐으나 한전 요금 인하 2.8조원을 만회할 수준 형성은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2040년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은 자가용 제외 220GW로 제시됐고, 태양광·풍력의 보수적 실효용량 감안 시 12~20GW 내외 신규 기저전원이 필요해 대형 원전·SMR·LNG 도입 가능성이 시사됐다.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 통과로 2035년 53~61% 감축 목표가 법제화되며 산업계의 장기 투자계획 설계가 요구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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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리포트 유재선,박시현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AI 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 설립, 지분 49%를 3.08조원에 매각

SK텔레콤이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사업을 분할해 AI 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고, 지분 49%를 KKR 산하 APAC 인프라 펀드에 3.08조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Post-money 자산가치 79조원을 인프라 펀드 통상 수익률에 역산하면 2031년 필요 매출은 1.3~1.7조원이며, 이는 국내 일반 DC 임대료 20~30만원/kW/월 대비 40~80% 프리미엄인 41~54만원/kW/월에 해당한다. 울산 1단계(41MW)가 2027년 11월 가동되며, 기존 2025년 매출 0.35조원에 온기 매출 0.12~0.25조원이 더해져 2028년 매출 0.57~0.63조원이 전망된다.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로, 울산 1단계가 온전히 가동되는 2028년 실적 전후 본격적인 주가 반영이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텔레콤 (017670) 김준섭,최현재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SKB 인적분할 공시 코멘트

SK텔레콤이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SK호라이즌을 통해 AIDC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호라이즌의 기업가치는 약 5조원으로, 현재 137MW인 데이터센터 용량을 318MW까지 늘리고 SK하이퍼의 AI 팩토리(29년부터 5GW 단계 오픈)에도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KKR·IMM 컨소시엄에 지분 37%를 1.88조원에 매각하고 1.2조원 신주를 발행해 3.08조원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며, 총 15GW 규모의 AIDC 메가프로젝트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목표주가 125,000원(현재가 99,100원, Upside +26.1%),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통신 본업 매출은 28년까지 연 1~4% 성장에 머무르지만, AI 인프라 수요에 기반한 AIDC 확장이 새로운 구조적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텔레콤 (017670) 신은정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SK호라이즌 설립(데이터센터 사업 분할) 관련 Comment

SK텔레콤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할해 SK호라이즌을 신설하고 KKR·IMM 컨소시엄으로부터 약 3조원(기업가치 6.3조원, 26년 예상 EBITDA 기준 EV/EBITDA 30배)을 유치한다. 자회사 SK하이퍼를 통해 2029년부터 5GW 규모의 GW급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추후 최대 15GW까지 확장하는 등 AI 인프라에 대한 구조적 성장을 추진한다.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데이터센터 자산의 우호적 유동화 가치와 투자재원 확보 측면에서 중립적~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GW급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장기 반복이익이 SK호라이즌 외부股东에게 귀속될 경우 약 49%를 공유해야 하는 구조적 리스크가 존재해, 향후 운영주체와 수익 배분 구조에 따라 주주가치가 달라질 것으로 분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텔레콤 (017670) 김아람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중국 AI 데이터센터 최대 수혜주

삼성전자가 중국 AI 데이터센터 확충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6년 95GW에서 2030년 201GW로 2.1배 확대될 전망이며, 2026~2030년 누적 투자 규모는 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동력은 구글·아마존·MS 등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투자와 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CSP의 AI 투자 확대다. 특히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는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AI 가속기의 낮은 연산 효율로 인해 오히려 메모리 탑재량 증가로 이어져 추가 수요를 창출한다. 2027년 PER 3.8배, PBR 1.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전자 (005930) 김동원,이창민,강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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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8
현황 업데이트

티에스이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프로브카드·테스트 보드·소켓) 업체로, HBM4·낸드향 프로브카드 수요 확대와 비메모리 보드 매출 폭증으로 실적 급성장이 예상된다. 매출액은 2025년 4,289억원에서 2026년 6,726억원, 2027년 8,302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492→1,780→2,120억원으로 큰 폭의 이익 레버리지가 나타날 전망이다. LS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40만 원(상승여력 58.1%)을 제시했다. 동력은 삼성전자 HBM4·낸드 물량, 글로벌 비메모리 고객 A·I사향 공급 확대, 엑시노스 탑재 비중 증가 등 구조적 수요 확대에 기반한다. 다만 프로브카드 capa 증설 진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티에스이 (131290) 정홍식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흡수되기엔 아쉬운 타이밍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될 예정이나, 분석가는 타이밍이 아쉽다고 판단한다. 현재 분리막 업황 다운사이클로 가동률 20% 중반, 영업적자가 2024년부터 지속되고 있으나, 2026년을 저점으로 신규 고객 확보(국내 2곳, 해외 2곳)와 생산 거점 최적화(중국 공장 매각, 국내 셧다운으로 연간 고정비 900억 원 절감)를 통한 구조적 회복이 기대된다. 판매량은 2026년 2.5억㎡(-32% yoy)에서 2027년 4.0억㎡(+60%), 2028년 6.2억㎡(+55%)로 확대되며, 2028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캡티브 고객 SK온의 ESS 수주 확보도 추가 모멘텀이다. 합병비율 0.11745주, 기업가치 1.2조 원은 회복 국면 진입 직전 저평가 시점에 책정된 것으로 주주에게 불리하다는 분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SK아이이테크놀로지 (361610) 주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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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8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관련 Comment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자금의 대부분(약 2.7조원)은 스위스 펩타이드 CDMO '폴리펩타이드' 인수에 투입되어 GLP-1 비만치료제 수요 급증에 즉시 대응하는 구조적 시장 진입을 도모하며, 2,948억원은 송도 6공장(목표 CAPA 180,000L) 설립에 사용된다. 매출 가이던스는 YoY +15~20%로 유지되며, 송도 5공장 램프업과 미국 공장(60,000L) 매출 본격화가 이를 뒷받침한다. 증자 규모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4.9%로 제한적이며, 59.4%가 삼성 계열사에 배정돼 수급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노사 임금 협상 타결 여부와 권리락 이후 주가 흐름은 단기 변수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이호철,엄민용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AI 데이터센터, 새로운 문이 열린다

비츠로셀은 AI 데이터센터용 리튬이온커패시터(LIC) 공급을 대만 델타전자와 논의 중이며, 계약 성사 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진입의 첫 레퍼런스가 될 전망이다. 기존 스마트미터·고온전지·방산용 앰플·열전지 사업이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6년 매출액 2,912억원(+19.8% YoY), 영업이익 871억원(+25.7% YoY)의 호실적이 전망된다. 고온전지 사업 확대(Innova 인수)로 수익성 추가 개선 여지가 있으며, AI 데이터센터향 LIC 매출은 아직 실적 추정에 반영되지 않아 추가 Upside가 존재한다. 리튬일차전지 업체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업체로의 전방시장 확대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비츠로셀 (082920) 한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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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28
대한의 광통신, 부활하다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가격 급등과 데이터센터향 초고다심 케이블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13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이다. 글로벌 광섬유 가격이 kg당 2~4달러에서 7월 12달러까지 치솟았고, 선두업체 증설에 2년 이상 소요돼 공급부족이 지속될 구조다. 864심 데이터센터 케이블은 기존 144심 대비 6배 집적도에 ASP도 40~50% 높아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며, 2분기 수주잔고는 1,2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 하반기에는 광섬유 가격 상승 효과의 실적 반영과 데이터센터 케이블 출하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다만 과거 5년간 매출 감소와 적자 누적이 이어진 만큼 구조적 성장의 지속성을 실적 수치로 입증해 나가는 단계에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대한광통신 (010170) 정원석
수집 2026.08.28 19:09 PDF 열기
Company 2026.08.28
SoCAMM 모멘텀이 적극 반영되어야 할 때

티엘비는 NVIDIA Vera Rubin 플랫폼용 SoCAMM2 Module PCB의 본격 양산 모멘텀이 시작되면서 매출·이익이 급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SoCAMM2는 2Q26부터 매출에 일부 반영되기 시작해 3Q26부터 본격 양산체제에 들어섰으며, 2027년 전체 매출 비중 약 27%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증권사는 2026~2028년 매출액을 각각 3,624억·4,695억·6,652억원, 영업이익을 562억·817억·1,340억원으로 추정하며 EPS도 2,118원→2,881원→4,535원으로 가파른 상승을 예상했다. 베트남 VINA 2공장 증설(4Q27 가동 목표)과 DDR5·eSSD향 PCB 매출 비중 확대까지 겹쳐 외형뿐 아니라 이익 체급 자체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고, BUY 의견과 목표주가 62,000원(상승여력 49.4%)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와이즈리포트 티엘비 (356860) 김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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